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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일본의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레포트
    Title: 석굴암과 불국사 ( Seokguram Grotto and Bulguksa Temple : 문화, 1995 )1) 대중교통이용 경주시내에서 불국사까지 자주 다니는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면 되고 경주역과 버스터미널에서 불국사행 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일반 : 10, 11번 -좌석 : 101, 102번 2) 자가 운전 경주 시내에서 7번 국도를 따라 울산 쪽으로 가다보면 불국사역 앞 구정동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좌회전해 902번 지방도를 따라 2.5Km 가면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에 이른다. 경주시내에서 4번 국도를 따라 보문단지를 지나 감포방면으로 가면 덕동호 못미쳐 있는 삼거리에서 우회전해서 민속공예촌을 지나 5분 정도 가면 역시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에 닿는다. 불국사 가는 길은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찾아가기가 무척 쉽다.가는 방법 및 교통Title: 석굴암과 불국사 ( Seokguram Grotto and Bulguksa Temple : 문화, 1995 )해당 국가 안에서의 위치리에트벨드 슈로더 하우스(Rietveld Schröderhuis: 문화, 2000)경주 토함산 중턱에 위치한 8C경 석굴로 내부 본존불상은 결가부좌한 채 동해바다를 응시하고 있다ㅇ 경주 토함산 중턱에 위치한 8C경 석굴로 내부 본존불상은 결가부좌한 채 동해바다를 응시하고 있다 ㅇ 석굴 내부 벽면에는 11면 관음보살을 비롯한 보살과 10대 제자들이 매우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조각되어 있는 극동 불교 예술의 진수 ㅇ 불국사는 석굴암과 같은 시기인 752년에 건립된 것으로 종교 건축의 예외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또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불국사는 부처님의 화엄장엄세계인 불국토를 현세의 사바세계에 화현시킨 열정적인 신앙의 완성체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수많은 국보문화재와 보물문화재가 있고 매년 수백만의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국의 뛰어난 불교예술작품들이 자리한 불국사를 방문가지에는 버드나무·플라타너스, 그리고 수입된 이탈리아 포플러, 히말라야 삼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다. 한편 통합 전 경주군 지역의 연평균기온은 13.3℃ 내외, 1월평균기온 -0.3℃ 내외, 8월평균기온 26.6℃ 내외이며 연평균강수량은 998㎜ 정도이다.태백산맥의 지맥인 동대산맥(東大山脈)과 단석산맥(斷石山脈)이 시의 동부와 서부를 남북으로 뻗어 있어 시의 지세는 크게 동쪽의 해안지역, 중앙의 분지지역, 서쪽의 산악지역으로 구분된다. 해안지역은 급경사를 이루어 하천이 짧고 평야가 적다. 중앙의 분지지역에 해당하는 동지역은 토함산(吐含山:745m), 금오산(金鰲山:495m) 등에 둘러싸였으며, 하천에 의해 형성된 화강암 침식분지이다. 서쪽의 산악지역에는 도덕산(道德山:703m)·구미산(龜尾山:594m)·주사산(朱砂山:622m)·단석산(斷石山:827m) 등이 솟아 있다. 서면 인내산 동쪽 계곡에서 발원한 형산강이 시의 중앙을 북류하여 포항시를 지나 동해로 흘러든다. 복안천·남천·소현천·신당천·기계천 등이 형산강에 합류한다. 특히 금오산에는 수평·수직 절리가 발달하여 도깨비바위·고깔바위·탁자바위 등으로 불리는 많은 핵석(核石)이 발달했다. 인천(麟川)은 울산광역시 백운산(白雲山)에서 발원하여 금오산 서쪽을 따라 북류하다가 건천읍에서 동류하는 대천(大川)과 반월성을 감싸며 시가지 남쪽을 따라 흐르는 남천(南川)과 합류하여 서천(西川)이 된다. 이는 다시 덕동호(德洞湖)와 보문지(普門池)를 거쳐 시가지 북쪽을 따라 서류하는 북천(北川)과 합류하며, 경주시 현곡면 어림산(御臨山)에서 발원하여 동류하는 현곡천(見谷川)과도 합류하여 형산강 본류를 이룬다. 경주평야를 중심으로 한 내남·건천·안강 평야 등 비옥한 평야지대는 신라 천년 문화의 바탕이 되었다.대표적 건물들리에트벨드 슈로더 하우스(Rietveld Schröderhuis: 문화, 2000)석조석굴암청운교, 백운교삼층석탑다보탑관련 도면들리에트벨드 슈로더 하우스(Rietveld Schröderhuis: 문화, 2000)여상 재물복이 많은 지형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제법 큰 양반 가옥들이 집단을 이루고 있다. 종가일수록 높고 넓은 산등성이 터에 양반들의 법도에 따라 집을 배열하고 있는데 오랜 역사를 지닌 큰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다. 집들의 기본구조는 대개 ㅁ자형이거나 튼ㅁ자형을 이루고 있고 간혹 대문 앞에 행랑채를 둔 예도 있다. 혼합배치 양식으로 ㄱ자형이나 一자형도 있지만 대체로 집의 배치나 구성 따위가 영남지방 가옥이 지니는 특색을 띠고 있다. 무첨당(보물 제411호), 향단(보물 제412호), 관가정(보물 제442호)를 비롯해 많은 옛 건물들이 귀중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산계곡을 따라 펼쳐진 경관, 자연과 어울려 오랜 전통을 간직한 집들, 양반 계층을 대표할 수 있는 자료들과 유교사상, 관습들 때문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마을로 평가받고 있다.세계 문화 유적의 개요양동마을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는지 정확한 문헌 기록은 없으나, 청동기 시대 묘제(墓制)의 하나인 석관묘(石棺墓)가 마을의 안산(案山)인 성주산 정사의 구릉지에 백여기나 있었다는 고고학자들의 보고로 보아 기원전(B.C 4세기 이전)에 사람의 거주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또 이웃 마을 안계리에 고분군(古墳群)이 있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이미 삼국시대인 4~5세기경에 상당한 세력을 가진 족장급에 속하는 유력자가 살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고려에서 조선초기에 이르기까지는 오씨(吳氏), 아산 장씨(牙山 蔣氏)가 작은마을을 이루었다고 추측한다. 경북지방고문서집성(영남대 발간)에 의하면 여강 이씨(驪江 또는 驪州 李氏)인 이광호(李光浩)가 이마을에 거주하였고,그의 손서(孫壻)가 된 풍덕 류씨(豊德 柳氏) 류복하(柳復河)가 처가에 들어와 살았으며, 이어서 양민공(襄敏公) 손소(孫昭 1433-1484,月城 孫氏)공이 540여년전 류복하의 무남독녀와 결혼한 후 청송안덕(安德)에서 처가인 양동으로 이주하여 처가의 재산을 상속받아 살다가 후에 공신이 되어 고관의 방열에 올랐다. 또 이광호의 재종증손(再從曾孫)으로 성종의 총)공이 물려 받아서 벼슬을 마다하고 평생 노모를 모시고 집안을 꾸려가 형의 출사(出仕)를 도왔는데 그의 손자의 호가 향단이다.관가정(觀稼亭) 보물 제 422호 청백리로서 조선 성종, 중종 때에 명신 우재 손중돈 선생이 손소공으로부터 분가하여 살았던 집이다.격식을 갖추어 간결하게 지은 우수한 주택건축이며 한 눈에 들어 오는 형산강과 경주를 품어 안는 경관이 일품이다. 관가정이란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보듯이 자손들이 커가는 모습을 본다는 뜻이다. 특히 양반집 아래쪽에 배치된 하인들의 거처인 가립집(초가) 4~5채가 잘 보존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은 손씨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무첨당(無添堂) 보물 제411호 회재 이언적 선생의 부친인 이번(李蕃)공이 살던 집으로 1460년경에 지은 여강 이씨(驪江 李氏)의 종가집인데,별당의기능을 중요시한 간결하고 세련된 솜씨의 주택이다.무첨당(無添堂)은 이언적 선생의 다섯 손자중 맏손자인 이의윤(李宜潤)공의 호이며 조상에게 욕됨이 없게 한다는 뜻이다. 오른쪽 벽에는 대원군이 집권 전에 이곳을 방문해 썼다는 죽필글씨인 좌해금서(左海琴書)라는 편액이 걸려 있는데 '영남(左海)의 풍류(琴)와학문(書)'이라는 뜻이다.관련 도면들향단관가정◁무첨당사진들향단무첨당전경과 대원군죽필편액관가정에서관련 인터넷 사이트, 참고 문헌국내 사이트- 문화재청 http://www.cha.go.kr 경주양동사랑 http://www.yangdongsarang.com http://www.comj.com/doc/lee/CS-08.htm 네이버 백과 사전 경주시청 http://www.gyeongju.go.kr/ 참고 문헌자료- 한옥이 돌아왔다. 황두진. 공간사 민가건축 2. 대한건축사협회. 보성각 한국 건축사. 주남철. 고려대학교출판부Title : 히메지죠 ( Himeji-jo 姬路城: 문화, 1993 )Title : 히메지죠 ( Himeji-jo 姬路城: 문화, 1993 )가는 방법 및 교통편Title : 히메지죠 ( Himeji-jo 姬路城: 문화, 아즈치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부터 에도(江戸)시대에 걸쳐 축성되었다. 1333년 아카마츠 노리무라(赤松則村)가 성채를 쌓은 것을 시작으로 1580년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천수각을 완성시켰다. 그 후 히데요시의 쥬고쿠(中国)지방 공격의 거점이 되었고 이어서 1600년 세키가하라(関ヶ原)전투에서 공을 세워 성주가 된 이케다 데루마사(池田輝政)에 의해 증축을 포함한 근본적인 정비가 행해져 완성되었다. 이후 시코쿠(西国) 통치의 중요 거점으로 혼다 다다마사(本多忠政)에 의해 확충되고 현재의 모습으로 정비되어 왔다. 이렇듯 이에야스(家康)의 사위인 이케다 데루마사와, 이에야스와 인척 관계인 혼다가 증축했던 성으로, 정치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할 수 있다.Title : 히메지죠 ( Himeji-jo 姬路城: 문화, 1993 )자연적 조건'산(山)'들의 나라 일본 일본은 총 국토면적 37만 7873㎢로 우리나라의 약 1.8배의 면적을 가진 일본은 산간지역이 전 국토의 71%로 주거지역이 상당히 비좁지만, 인구는 세계에서 7번째로 많고 인구밀도는 세계 4위다. 경지면적 16% 정도로 평야가 협소한데다 가장 큰 평야(간토 평야)가 13,000㎢ 정도밖에 지 않을 만큼, 넓게 펼쳐진 평야를 찾아보기 힘들다. 일본은 해발 2000m 이상의 산이 532개나 되는데 전 국토 가운데 가장 높은 부분은 혼슈 중앙부로 일본 알프스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높은 산들이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일본의 산들은 대부분 7개 화산대의 왕성한 화산활동에 의해 생긴 것들로 경사가 급하고 산세가 험하다. 또한 산세가 해안선까지 뻗쳐있기 때문에 해안선은 복잡하고 대부분의 하천이 그 길이가 짧고 흐름이 급하다. 따라서 눈이 녹는 초봄이나 장마, 태풍 등이 오는 시기에는 홍수가 나는 등 그 피해가 대단히 크다. 일본에서 가장 긴 강은 시나노기와(367㎢)로 우리나라의 한강(401㎢)보다 짧다. 일본은 아직도 화산의 분화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약 60여개의 화산이 활동 중인데 아사야how}
    예체능| 2007.12.27| 30페이지| 3,000원| 조회(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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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고 평가A+최고예요
    이 책은 한마디로 절망에 빠진 사람이 역사속의 선지자였던 7명의 인물들을 차례로 만남으로써 미래에 필요한 7가지 지혜를 얻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것이 곧 주인공에게는 사명감으로 이어져 자신이 받은 지혜를 여러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게 된다.주인공 데이비드 폰더씨는 열심히 다니던 직장을 갑자기 잃고 실의에 빠졌고 새로 일을 구하게 되긴 했지만 가족을 부양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자신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더구나 아이까지 아파 위급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그는 하필이면 자신에게 이런 모든 일들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 인정할 수가 없었다. 그는 도망치고 싶었고 갑작스런 충동에 사로잡혀 타고 있던 차의 핸들을 놓으며 죽기를 결심하게 된다.폰더씨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마주하게 된 사람은 해리 트루먼 대통령, 독일 포츠담 회의에 참석했던 한 사람이었다. 이 회의에서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기로 결정하게 된다. 대통령은 하나님이 꿈을 이용해 목표가 뚜렷한 사람들에게 지시와 조언을 내려주기도 했고 폰더씨가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여행을 위해 대통령이 주는 것은 성공을 위한 결단이 적힌 종이다. 이 종이를 읽음으로써 폰더씨는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트루먼 대통령이 준 종이에는 성공을 위한 첫 번째 결단 ‘공은 여기서 멈춘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 절망의 순간에서 ‘왜 하필이면 나냐?’고 질문한 폰더씨에게 대통령은 우리는 모두 자신이 선택한 상황 속에 있다고 말한다. 미래는 자신이 결정하고 자신의 생각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이므로 상황에 대한 책임은 결국 자신이 져야 한다고 말이다.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일단 결단을 내리면 정성을 다해 실현하도록 할 것을 가르쳐준다.폰더씨가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솔로몬 왕이다. 한 아이가 서로 자기 아이라고 우기는 두 여인 중에 누가 진짜 아이 엄마인지 찾아내는 유명한 일화의 주인공이다. 솔로몬 왕은 여행중에 받게 되는 종이안의 메세 나누고 겸손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것이 바로 지혜를 찾아나서는 과정 안에 있다고 조언한다. 이것이 폰더씨가 받은 성공을 위한 두 번째 결단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이다.세 번째로 남북전쟁중의 체임벌린 대령을 만나게 된다. 트루먼 대통령과 솔로몬 왕처럼 유명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대령은 선생님으로 일하다 군인이 되는 것을 선택한 사람이었다. 대령은 옳다고 믿는 일을 하기 위해 군대에 지원한 사람이었다. 폰더씨는 전쟁 중에서 불리하고 급박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물러서지 않고 돌진하는 것을 선택하는 대령을 보았고 그것이 승리로 이어지는 것도 보았다. 대령이 준 종이에는 세 번째 결단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가 적혀있었다. 과거의 일은 바꿀 수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뭔가 해야하는 것 중에서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 리더이며 승리하기 위해서 과감하고 용감하게 행동을 선택할 것을 가르쳐준다.네 번째로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게 되는 콜럼버스를 만나게 된다. 아무도 믿지 않고 모두가 반대하지만 자신의 한계의 상황 속에서도 신념을 지키고 마음속의 진리를 따른 덕분에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단호한 마음이 있으면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야말로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될 것이니 망설이지 말고 결연한 의지로 결정을 내리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한다. 그가 준 네 번째 결단은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였다. 길은 결정 되었으니 기다리지 말고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운명을 개척하라는 말이었다.다섯 번째로 만난 안네 프랑크는 나치의 억압 때문에 은신하고 있으면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있었다. 폰더씨는 안네가 자신의 삶을 불평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안네는 살기가 불편하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유대인들처럼 철도 수송 차량에 끌려가지 않음을 고마워하는 것을 선택하고 기분이 나쁠 때면 행복한 사람이 되겠다고 선택하는 아이였다. 만나고 싶은 사람, 가보고 싶은 장소, 웃음, 사랑,을 선택하겠다.’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행복은 하나의 선택이며 그것은 곧 가능성으로 이어진다. 사람을 만날 때 웃을 수 있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것이 인생을 만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폰더씨가 여섯 번째로 만나게 된 사람은 에이브러햄 링컨이었다. 그는 인생의 가장 어려운 때는 큰 관점으로 본다면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개인적 성장은 영향력과 지혜를 가져오고 리더가 되게 한다고 말한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엄청난 리더십을 원하는 사람이 결국은 위대한 일을 하게 될 것이며 이것을 통해 평범하게만 살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다른사람을 의식하기 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을 던질 것을 권한다. 전쟁의 끝자락에서 이길 생각이 가득한 사람들을 주위에 두어 전쟁에서 이기고 이긴 후에는 용서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용서하는 마음은 조건부가 아니라 공짜로 주는 선물같은 것이고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마음에서 분노와 증오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말이다. 링컨 대통령은 폰더씨에게 화내는 사람은 아내와 딸,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니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시 시작하라는 말로 도움을 준다. 링컨이 준 여섯 번째 결단은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였다.마지막으로 도착한 여행지에서 폰더씨는 수많은 사진과 옷들과, 휠체어들, 수많은 종류의 침대와 자전거,등 온갖 것들을 보았다. 그 곳에서 대천사 가브리엘을 만난다. 여행지의 마지막인 그 곳에서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는 것을 믿는 다면 믿음은 끝없는 효력을 발휘하며 하나씩 위대한 일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말이도 했다. 그가 도착해서 본 수많은 것들은 존재할 뻔했지만 상황 때문에 결국 존재하지 않은 것들이었다. 용기없는 사람들의 꿈과 목표가 가득 찬 곳이었다.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렀을때 그것을 그만두고 도망치게 되는 종이에는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라는 결단이 적혀있었다. 밝은 미래에 대하여 믿음을 가지고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때 한계는 없으며 기적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가르쳐준다.폰더씨가 마지막 종이를 읽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도망치려했던 두려움과 불안함은 더 이상 없었다. 그러나 비슷하지만 낯설다고 생각한 그는 자신이 미래에 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래에서 그는 큰 건물의 주인이었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받은 7가지의 결단으로 연설을 하며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행동, 결단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연설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폰더씨는 현실로 돌아왔다. 교통사고를 당해 누워있는 동안 겪은 일들이 되어있었고 마치 꿈같았다. 그러나 폰더씨에게는 그것이 꿈이었다 해도 상관없었다. 자신이 받은 선물에 대한 가치를 이미 알고 있었고 잊지 않기 위해 메모했다. 사고가 났을 때 입었던 옷에서 자신이 받은 종이들의 증거를 발견했고 그는 감동하고 감사한다.이 책을 읽고 나면 이 책의 모든 말들에 동의하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놓쳐서는 안되는 가치들을 선물하기 때문이다.왜 하필이면 내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가 하는 물음에는 왜 내게는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건가로 답해주기도 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로 지혜를 찾도록 권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무엇이든 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한다. 또 망설이지 말고 단호한 의지로 운명을 개척하기를 권하고 불행보다는 행복을 선택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고 충고한다. 조건없이 용서해야하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이 모든 것들을 믿고 포기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그 중에서도 내게 가장 와 닿은 결단을 꼽자면 링컨 대통령이 준 말들이었다. 개인적 성장, 영향력, 리더십은 나 자신도 모르게 추구하고요한 존재이고 싶어서 리더가 되었던 과거는 후회들로 채워져 있었다. 그때 저랬더라면, 내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거야, 라는 후회들은 과거의 나를 미워하게 되는 원인이었다. 아무도, 그 누구도 나에게 화내고 나를 탓한 사람은 없는데 나만 과거에서 머물러 있었다. 그런 나에게 자신을 용서하고 새로 시작하라는 말은 바로 내게 해당하는 말이었다. 7가지 결단은 모두가 깊숙한 곳의 내 죄책감과 후회, 또 망설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모두 소중한 조언들이고 내가 앞으로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가치들임이 분명한 것 같다.그런 이 책에서 문제점을 꼽기란 참 어렵다. 그런데도 하나 꼽자면 그것은 지혜를 일깨워주는 자기 계발서 책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인 것 같다. 그것은 책 한권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혜들로 넘쳐난다는 것이다. 덕분에 쉽게 읽힌다는 장점은 있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가치들이 들어와도 그것을 수용하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런 가치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어떤 고정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가능한 일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것이 책의 한계라고도 생각한다. 책 안에서 폰더씨는 꿈이든 실제든 직접 특별한 경험을 한 사람이다. 덕분에 그의 미래는 절망적이던 그의 현실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그 미래에 그의 연설을 듣는 사람 중에 그처럼 7가지 결단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어쩌면 작가도 자기 계발서들이 그런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덕분에 그는 기존의 딱딱한 책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행이라는 친숙한 테마를 사용하고 우리가 흔히 아는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 인물들은 작가에 의해 재해석된다.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위인전기 시리즈 없는 집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으레 책을 스스로 읽을 나이가 되었다 싶으면 부모님들께서 30권짜리, 많게는 100권짜리 위인전기시리즈를 백과사전과 같이 사주시곤 한다. 위인전을 읽는 것 있다.
    독후감/창작| 2007.11.02| 5페이지| 1,000원| 조회(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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