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테마파크의 현시점과 미래과제*(7조)*목차*테마파크란 무엇인가? 테마파크의 국,내외 사례 제주에 있는 테마파크 종류 체험답사(테디베어, 소인국테마파크) 제주 테마파크의 문제점 향후과제 참고문헌1. 테마파크란 무엇인가(1) 테마파크의 정의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주제의 상호 연관적 기능제고가 가능하도록 연출, 운영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창조적 유희공원(2) 테마파크의 기원-테마파크의 기원은 유원지에서 찾을 수 있는데, 17세기 개장된 영국의 '보스 크 홀 가든'은 테마파크의 뿌리인 플레져가든의 시초-최초의 테마파크는 1971년 미국의 Walt Disney World로서 종래 단순한 형태의 공원을 혁신적인 레저시설로 바꾸어 놓았으며 그 이후 동경 디즈니랜드, 유로디즈니 등 세계 각 국에서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입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사업성 높은 레저 및 관광자원으로 부상하게 되었음(3) 테마파크의 특징1) 테마파크는 특정의 주제에 기초를 두고 통일적으로 운영.2) 테마파크는 현실에서 벗어난 상상 속의 세계를 보여줌.3) 테마파크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동원되는 종합적인 장치산업이며 공연산업.4) 테마파크는 자연조건에 따른 지리적 입지에 크게 구애됨이 없이 프로젝트 규모나 구성에 따라 어떤 지역에도 가능.5) 테마파크 건설에는 막대한 초기 투자비가 소요됨.6) 테마파크는 지역 산업적 성격을 가짐.7) 테마파크는 노동집약형 산업으로 인건비 비중이 높음.8) 테마파크는 미국의존도가 높은 오락산업임.2. 테마파크의 국,내외 사례ㄱ. 한국민속촌ㄴ. 롯데월드ㄷ. EXPO과학공원*국내*(돌발퀴즈)*우리나라 테마파크 중 세계 7대 테마파크로 선정 된 곳은??1. 산천단 기공원2. 탑동랜드3. 大제주대학 사슴공원4. 대한민국 에버랜드3. 제주에 있는 테마파크 종류ㄱ. 열기구 테마파크ㄴ. 미로공원ㄷ. 도깨비공원*국외*미국 디즈니랜드일본 디즈니랜드홍콩 디즈니랜드ㄹ. 러브랜드ㅁ. 북촌돌하루방공원ㄷ. 일출랜드*그 외 : 테디베어뮤지엄, 제주워터파크, 허브공원, 소인국테마파크, 탑동랜드, 제주미니미랜드…4. 체험답사 (테디베어뮤지엄 소인국테마파크)ㄱ. 테디베어뮤지엄*테디베어*테디베어 장점*테디베어 단점(돌발 퀴즈)*이것은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바닥메트)ㄴ. 소인국테마파크*소인국테마파크*소인국테마파크 장점*소인국테마파크 단점5. 제주 테마파크의 문제점-전문 인력의 부족-꾸준한 개발과 시설확충의 부재-지역특색의 미반영-홍보의 문제점-외국인관광객에 대한 편의시설 부족-지나친 수익사업 의존도-고가의 상품 저가의 질-테마파크의 유사성6. 향후과제 (거시적 측면)-한국적 테마파크의 개발-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 개발-사업목적에 맞는 개념과 테마를 개발-테마파크 사업의 대형화․국제화 전략을 고려하여야 함-최고품질의 서비스 창출로서 재방문객비율을 높여야 함-매요시설의 집합적 운영은 방문객의 기쁨을 높여 주므로 복합시설의 개발로써 집객력을 최대화할 필요가 있음.-테마파크의 개발구상은 세계적으로 하더라도 개발은 지역특성에 부합되도록 하여야 함.(미시적 측면)-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것-적극적인 투자와 개발-제주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테마파크 개발-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함-내국인 뿐 만 아닌 외국인들을 위한 시설도 적극 확대-경제적이익만 앞세우지 말고 문화적,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신경 쓸 것-테마파크의 특색을 강조 할 것-가격 대비 높은 질의 서비스와 상품 제공 필요*참고문헌*1. http://www.kctpi.re.kr/ -계간 [한국관광정책] : 세계 테마파크 산업 동향 김희진․에버랜드 전략기획팀 -계간 [한국관광정책] : 테마파크 개발사례-일본과 홍콩 심원섭․한국관광연구원 연구원 -계간 [한국관광정책]: (아․태지역과 유럽지역의 테마파크 개발전략 2. http://www.imagineer.com.ne.kr/ 3. http://myhome.naver.com/2yoho/theme.htm 4. http://my.dreamwiz.com/lutain/culture/culture6.htm 5. http.//www.parknresort.com 6. www.naver.com 7. www.yahoo.co.kr질문하삼~질문이 아닌 보충하시는 한분 상품 드립니다...{nameOfApplication=Show}
1. 남녀 평등과 성차별의 이해.우선 남녀 평등과 성차별이 무엇인가에 대해 그 의미에 대해 좀 더 알아볼 필요가 있어 백과사전을 통해 남녀평등과, 성차별의 뜻을 알아보기로 하였다.①「남녀평등 [男女平等]」요약 : 일반적으로 남녀의 성(性)에 의한 법률적 ·사회적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본문남녀평등을 주장하게 된 원인은 현실적으로 남녀차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자와 차별되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인류가 문명시대에 들어온 이래 특권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의 차별은 계속되어 왔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는 부귀를 누리는 자유민과 몰락한 자유민 및 노예계급으로 나누어졌으며, 중세에서는 봉건영주와 농노라는 형태로 나타났고, 자본주의사회가 되면서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이라는 형태로 바뀌었다.평등사상은 고대 노예제시대에는 아테네의 자유민 사이에서 ‘정치적 평등’의 실현이라는 형태로 나타났고, 중세에 들어와서는 그리스도교가 유럽에 정착함에 따라 ‘신(神) 앞에 만민은 평등하다’는 사상이 생겨났다. 그리고 농노제와 함께 공장제 수공업을 기초로 하는 도시가 발전하여 시민계급이 형성됨에 따라 ‘법 아래서의 평등’이라는 사상으로 계승되었다. 프랑스혁명의 사상적 지도자 루소는 《인간불평등기원론》에서, 자연법 아래에서 인간에게 불평등이 있는 것은 정의에 어긋난다고 하였다.평등사상은 신분제적 불평등을 바탕으로 한 봉건사회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이 성장 ·발전함에 따라 일반화되었다.그러나 이러한 평등사상에 일관되어 있는 특징은 그 범위 속에 여성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아내는 집안일을 돌보는 존재로서 중성(中性)명사로 표현되었고, 그리스도교의 교의에서 여성은 남성을 유혹하는 존재에 불과하였으며, 루소는 여성을 남성을 위하여 만들어진 존재로 생각하였다.남녀평등의 요구는 프랑스혁명 직전에 재산상속에 있어서 동등권의 요구인 ‘법 앞에서의 평등’이라는 형태로 나타났으나, ‘정치적인 평등(동등권)’이라는 생각은 미국의 독립운동이나 프랑스혁명 중에, 식민지 지배자나 봉건적 전제에 대항하여 남자와 함께 투쟁하였다는 사실에서 생겨났다. 또한 자본주의사회가 성립하여 기계제 생산이 주류를 이루고 여성도 그 노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남녀평등사상의 현실적인 근거도 마련되었다. 남녀평등 운동은 이를 바탕으로 정치적 동등권의 요구, 자본주의의 발전에 의하여 몰락하는 귀족이나 빈곤한 중산계급의 부인들이 의사 ·변호사 ·교사 기타의 직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요구한 기회균등의 요구, 그리고 그것을 위한 교육에 있어서 남녀평등의 요구, 노동에 있어서 남녀 동일임금의 요구 등으로 전진하였다.여성의 참정권은 제1 ·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인정되었는데, 한국은 광복 후 제헌헌법에서 남녀평등을 규정 ·보장하여 참정권의 남녀평등이 실현되었다. 그러나 기타 실제 사회면에서는 아직 완전한 평등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예컨대, 직장에서의 차별정년제, 여성의 저임금, 결혼퇴직제 등이다.② 평등(平等)[명사][하다형 형용사] 치우침이 없이 모두가 한결같음. 차별이 없이 동등함.¶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③ 차별 [差別, discrimination]요약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恣意的)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함으로써, 특정집단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는 통제 형태.본문일반적으로 차별 받는 사람들의 실제행동과는 거의 무관하거나 전혀 관계 없는 생각에 근거하여 열등성을 부여하는 제도화된 관행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사회적 차별이 문제가 되는 것은, 구별(differentiation) 그 자체가 아니라 선지배적(先支配的)인 요소에 의해 규정되는 내집단에 대한 입회승인의 기준이 보편적인 타당성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구별이 차별적인 것으로 간주되는가의 여부는 특정사회 안에서 계층구분이 부인되느냐 승인되느냐 하는 데 달려 있다.사회적 차별은 평등의 기본원리를 표방하는 사회에도 명백히 존재한다. 이 불일치는 의도적인 기만 또는 무지에 기인하기도 하고, 제멋대로의 감정적인 반응 또는 전통적 편견의 잔여물에 의한 것일 수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성차별을 들 수 있다. 여성은 아직도 교육 ·고용 ·재산권 ·군복무 ·부양수당 등에서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에 비하여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 경향이 많다.2. 기존의 남녀평등에 대한 해결책.차별과 평등은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낮은 지위에 있다는데서 발생된다.남녀평등이란 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각종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인데, 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성차별을 받고 있다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되어 진다.남자와 여자라는 성별은 의지에 의해서 선택되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의해 결정되어진 것인데, 이에 대해 여성도 남성과 같고 특히 사회적 관계가 대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주장에서 나온것이라 생각된다.그렇다면 남자와 여자 그 사이엔 같은 성으로 인식하고, 아무런 차이도 없단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남자와 여자는 성이라는 생리적 차이가 존재한다. 그러면 '남자과 여자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 를 평등과 어떻게 다르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내 생각으로는 남자와 여자간의 차이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평등이기 보다는 남자와 여자간의 차이는 인정한다는 전제로 이루어지는 것이 진정한 남녀평등의 이념일 것이다.남녀평등의 개념으로는 기회의 평등, 조건의 평등, 결과의 평등의 관점에서 접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반드시 순차적 발전은 아니지만, 실제 남녀평등의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많은 고려요인들이다.1) 기회의 평등남녀평등을 이루려면 우선 기회의 평등이 주어져야 한다. 이는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관점이다. 주어진 기회 속에서 그 결과를 어떻게 행할지는 성별을 떠나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똑같은 기회를 줌으로써 남자나, 여자 에게 이익이나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된다.남자나 여자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질 경우, 여자들은 남자와 동등하게 자신의 합리성을 발현시킬 수 있고, 기회평등만으로도 평등을 위한 충분조건이 될수 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이 역시 현 세대에서 유지되는 가부장제 속에서 기회평등은 한계점을 갖고 있고. 그 안에서 다양한 성차별이 진행되어져 왔던것이 사실이다.그렇기에 기회평등은 이론은 좋으나, 남녀평등의 이상향 또는 유토피아일뿐 현실에 접목시키는데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다.2) 남녀평등으로서 조건의 평등기회의 평등에 한계점을 보완하는 입장에서 나온 개념이 조건의 평등이다.조건평등의 기본 원칙은 「같은 것은 같게, 다른것은 다르게」이다. 이는 여자들은 기회 평등을 주는 것만으로는 남자와 동등하게 권리를 누리기엔 불충분하므로, 사회구조 상의 인식은 여자는 “가사노동과 양육을 맡는 이”가 아닌 남성과 동등하게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선결조건을 제공할 것을 요구한다.하지만 조건이 평등하다 한들 사회는 가부장적 문화를 따르고 있는 세태 속의 여자의 가사노동과 양육의 사회화는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3) 남녀평등으로서 결과의 평등기회를 평등하게 하여도, 세태속에서는 차별이 남아있음을 판단하고, 조건을 같게 하여도 사회구조상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고자하는 개념이 결과의 평등이다.이는 제도적 차원에서 강제성을 띈 결과의 평등을 적극적 조처를 필요로 하고 있다.현재 UN에서 각국에 권고하는 평등 달성 방안이 이와 같은 결과의 평등이며 우리나라 남녀고용평등법이 이에 해당한다.결과의 평등은 자유시장적 경쟁의 개념으로 볼 때 남성 집단에 대한 일종의 '역차별(逆差別)'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평등의 개념에 모순된다는 비판이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평등사회는 보다 많은 인간들이 보다 평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이다. 따라서 그 사회가 지향하는 평등의 개념은 인간들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능력, 성장환경, 신체적 조건 등의 다름을 인정하는 개념이어야 한다.능력위주의 경쟁사회가 요구하는 조건들을 갖지 못한 사람들의 자연적, 우연적 불평등이 지배와 착취의 구실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닌, 그 차이들에 대해 적당한 배려를 하는 것이 사회적 정의(正義)이며 우리가 지향하는 새로운 평등의 개념이 되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결과의 평등은 영구적인 조처가 아니며, 실질적인 의미의 남녀 평등이 달성될 때까지의 잠정적인 조처라는 점에서, 그 타당성이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남이자 막내 그리고 늦둥이 아들경상대학 관광경영학과 0200591085 김연수smambo@hanmail.net나는 장남이자 막내 그리고 늦둥이 아들이다. 내 위론 누님이 2분 계시는데 나랑은 나이 차이가 각각 13살, 11살 나니 과히 늦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유복한 가정에서 불편함 없이 자랐고, 늦게 나온 아들이기에 부모님의 사랑도 많이 받으면서 자랐다.이것이 내가 남성이기에 받았던 특별한 혜택이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딸이었어도 같은 사랑을 주었을 것이고, 누님들에게도 항상 똑같은 사랑을 주셨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더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주셨을 분들이다. 자라면서도 내가 남자니깐 우선이다. 이런 식의 사고방식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언제나 남자다움을 강요받은 적도, 항상 내 성에 대한 자긍심도 그렇다고 후회도 없고, 대한민국 남자라는 사실만을 가슴속에 새겼을 뿐이다. 남자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보다는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주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고, 강한 남성상보다는 부드러운 남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나는 나의 성에 불만도 없고, 오히려 여자들을 부러워하기까지 했었던 게 사실이다.어렸을 때 항상 듣던 말 중에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 하고, 남자는 군대를 가야 한다는 말에 아이를 낳지 않고 여자로 살면 더 좋겠단 생각까지 했으니 말이다. 단순히 나는 남자라는 사실만 지각하던 나에게 남자라는 현실을 깨닫게 해준 내 생에 두 번의 계기가 있었다.첫 번째는 누님들의 결혼이었다. 누님들이 모두 결혼하고 나니, 집안은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시끌벅적한 가정에서 조용하고 정적인 가정으로 돌변하였다. 처음에는 매우 적응도 안 돼 고, 조용한 집이 무척이나 을씨년스러웠다.그 이후 내 소극적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한 계기가 되었다. 누님들이 부모님께 하던 딸 노릇까지 내가 하다 보니 웃음도 많아졌고, 집안일도 틈틈이 도와,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려 노력을 많이 하게 되었다.그 때 느낀 것이 딸은 출가외인이란 의미를 조금씩 실감하게 되었다. 물론 누님들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사회전반적인 관습 등은 내가 남자라는 사실 하나로 부모님들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현실을 점점 깨닫게 해주었다.두 번째로 내가 남자임을 확실히 느끼게 된 것은, 군대란 곳이었다. 겨우내 발목을 아려오는 칼바람과, 찌는 듯 한 더위 속 에서 남자의 책임이란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여담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남자가 군대를 가는 것과 여자가 아이를 낳는 것, 이 둘의 논쟁은 매우 싫어한다. 각각의 가치가 있고, 모두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남자는 군대란 짐보다 어쩌면 더욱 무거운 책임과 의무를 가졌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바로 부모님이다.우리 집의 경우는 누님들이 결혼을 한 뒤 모두 미국으로 가서 살기 때문에 왕래도 잦지 않을게 사실이다. 이런 현실에서 내가 가족을 책임지고, 또 가정을 꾸려야 한다는 것은 단순히 군대란 문제를 떠나 그 책임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남성으로서의 나의 삶은 이렇다. 나는 남성우월주의자도 아니고, 여성 폄하하는 자는 더더욱 아니다. 여성인권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기득권인 남성입장에서 보면 남성의 기득권이 여성으로 넘어가기에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여성입장에서는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조선시대 이전엔 여아선호사상이 유행하였다. 하지만 그 이면엔 그 당시 데릴사위제가 유행하였기에 여아선호사상을 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현실은 그 상황이 바뀌어 버렸다. 여성평등만을 외치기 이전에 남성, 여성 상호간에 차이는 인정하고, 그 속에서 차별이 있다면 그것을 줄이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하면서 이 글을 맺으려 한다.그래야 하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책임감은 실제로 크다고 생각된다.
REPORT교과명담당교수제출일자학과학번이름◀목 차▶1. 인터넷 비즈니스 성공사례 ----------------------- 3① IP 사업 "바늘" ------------------------- 3② 메뉴판 닷컴 -------------------------- 3③ 온네트 --------------------------------- 4④ 인터넷 쌀가게 "해드림" -------------------- 4⑤ 제례음식 " 가례원 " ----------------------- 5⑥ 병원 전문 홍보 대행사 " 닥터 피알" ----------- 62. 소호 창업 성공 사례① 헤어스토리 - 정선희 ----------------------- 7② 매체 비평 - 김미애 ------------------------ 7③ PC통신 사업가 - 대학생 이진혁 -------------- 8④ 정보제공업체 - 새라새것 ------------------- 9▶ 자료 출처 ----------------------------------- 101. 인터넷 비즈니스 성공 사례① IP 사업 “바늘” (www.banul.co.kr)학교 다닐 때부터 뜨개질에 대해 소질이 있던 주부 송영예씨는 어느 날 IP(정보제공) 사업이 뜨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취미 삼아 뜨개질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 올렸다.그런데 예상외로 많은 주부나 학생, 직장 여성들의 뜨거운 반응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남자 친구나 남편, 아기를 위해 니트나 스웨터, 모자, 목도리, 장갑, 쿠션 등을 만들고 싶은 여성들이 몰려 온 것이다. 송씨는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 뜨개질에 관해 풍부한 정보를 올리게 됐다. 나아가 실 등 뜨개질 재료에 대한 정보를 띄워 주문을 받으면 택배나 우편으로 보냈다.이 때 회원(연 회비 3만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각종 자료나 소식을 E-메일을 통해 보내 준다. 홈페이지에 있는 작품과 비슷한 걸 원하면 가능한 범위에서 도면과 만드는 방법을 보내주기도 한다.② “메뉴판닷컴” (www.menupan.넷 광고 전문업체인 온네트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와 광고주를 연결해 주는 광고 대행사로서 웹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개인을 회원으로 유치, 의뢰 받은 광고를 이들 웹사이트를 통해 게재하고 있다. 현재 회원으로는 삼성증권, 인터피아, 넷클리닉 등 회원과 개인 가입자를 포함해 약 400 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 게재는 드는 비용은 이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접속한 조회 수를 기준으로 산정 한다. 이용자가 어느 웹사이트에 접속해서든 광고를 보고 해당 광고내용에 대해 조회를 하면 한 건당 10원씩의 광고비가 부과된다.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도 한 달에 한번씩 비용을 지불하는 정액제 외에 클릭 회수가 5만회, 10만회가 되면 광고비를 주는 '클릭 회수 정상제' 등 다양한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이 같은 광고방법은 이용자의 접속 여부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일일 접속자 수, 시간대별 접속자 수, 하루 평균 소비된 광고비 등 광고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다각적인 자료를 광고주에게 제공해주며, 광고주들은 이 자료를 토대로 광고량을 조절하거나 광고비 집행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이 같은 기준은 향후 인터넷 광고의 표준이 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④ 인터넷 쌀가게 “해드림”(http://www.ssal.co.kr)1999년 4월부터 인터넷 쌀가게(해드림)를 운영해온 이종우(47)씨는 자신만의 독특한 영업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선(先)주문, 후(後)도정’ 원칙으로 그는 쌀 주문을 받고 나서 벼를 도정하고 포장해 고객에게 보내준다. 쌀의 신선도를 그만큼 높이기 위해서다.부인과 단 둘이 하는 사업이라 매일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080-582-3333)를 통해 주문을 받고 도정과 포장?발송 작업등을 챙기자면 새벽에 일어나서 밤 12시가 되도록 뛰어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이 같은 방법으로 전자상거래를 해온 李씨는 농림부가 실시한 제1회 농업인 홈페이지 경진대회 에서 식량 분야의 대상을 받았다. 자신이 직접 지은 쌀 80t과 인근 는 더 많은 쌀을 확보해 농민과 소비자가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⑤ 제례음식 “가례원” (www.garewon.co.kr)제사의 기원과 의미, 종류, 제수 준비와 지방 작성법, 제사 진행절차 등 제사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나아가 방안 제사와 시제 등 제사 규모에 따라 과일 국 전 채소 고기 등 제수 용품을 5~7일 전에 주문 받아 배달한다.⑥ 병원 전문 홍보 대행사 “닥터 피알”(www.doctorpr.co.kr)“정보를 소화할 능력이 있다면, 인터넷은 창업 정보의 보물창고 입니다.최근 병원 전문 홍보 대행사 닥터 피알을 만든 이병철(33)씨는 인터넷을 이용해 준비한 지 한 달만에 창업했다.이씨는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했기 때문에 직접 돌아다닐 시간은 전혀 없었고, 대신 퇴근 후 집이나 점심 시간을 이용해 인터넷을 뒤져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고 말했다.이씨의 경험을 토대로, 인터넷 창업 정보 사이트를 단계별로 소개한다.?창업 준비 단계 =이씨는 홍보 대행이라는 아이템을 이미 잡고 있었다. 그러나 창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홍보 대행사 경쟁이 치열해, 과연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수익성은 어느 정도인지 예상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이씨는 매일 창업 뉴스(www.changupnews.co.kr)에서 관련 신문 기사와 유망 업종에 대한 소식을 읽었다. 금주의 신규 창업 정보(www.magicsystem.co.kr), 소호월드(www.sohoworld.co.kr), 아이창업(www.ichangup.co.kr)등에서는 분야별 창업 아이템 분석 방법을 읽었다. 이씨는 병원 전문 홍보 대행사로 사업 아이템을 선정했다.?각종 서류 작성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는 기업금융 연구원의 경영 서식 뱅크(www.form.re.kr) 사업 계획 작성 사례를 이용했다. 자금과 세무에 관한 문제는 사이버 소호 소상 공인 지원센터(www.sohoexpo.or.kr)를 통해 해결했다.회사 설립 단계에서는 구청 등 해당 관청에 사업자 서식을 무료로 다운 받았다. 사무실 가구는 도스(www.doss.co.kr)에서 구했다.2. 소호창업 성공 사례① 헤어스토리 (go hairs)-IP사업을 하는 소호(SOHO)족인 정선희씨정선희씨(26)는 매일 오전 10시쯤 일어나 잡지책을 뒤적이며 하루를 시작한다. 대개 오후 1시까지는 집안에서 잡지나 벼룩시장 등을 보거나 PC통신 게시판을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오후에는 시내에서 친구를 만나거나 하다보면 하루가 지나간다. 누가 봐도 영락없는 실업자생활이지만 알고 보면 속사정은 전혀 다르다. 정씨는 요즘 뜨고 있는 IP사업을 하는 소호(SOHO)족이다. PC통신에 방을 개설해 놓고 유료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3평 짜리 자신의 방에서 개업한 그는 최근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는 19평 짜리 오피스텔로 사무실을 옮겼다. 펜티엄PC 1대와 스캐너 1대가 전 재산이다. 그렇지만 이것만으로 한 달에 1백 만원은 거뜬히 벌어들이는 재주를 정씨는 갖고 있다. 정씨는 현재 나우누리 유니텔 천리안에 자신이 개설한 `헤어스토리'(go hairs)라는 방에 각종 잡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헤어패션에 관한 정보들을 선별해서 올려주고 전국의 헤어 숍과 연계해 무료 혹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고 있다. 헤어 숍들은 홍보효과를 얻고 정씨는 정보를 얻으니 둘은 공생 관계다. 그리고 정보이용료는 PC통신업체와 정씨가 나눠 갖는다. 정씨는 물리학을 전공했지만 능통한 일본어실력 덕분에 지난 95년 졸업과 동시에 자동차 부품업체에 통역비서로 입사했다."그 땐 하루 3시간정도 외에는 거의 한가한 편이었습니다. 하루는 남는 시간에 볼 책을 사러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IP사업에 관한 책을 사게 됐는데 그 책과 인연이 돼 IP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처음엔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IP사업을 하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준비를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이 분야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것은 물론이었다. 월수입 14다. 지난해 11월 개설해 벌어들인 첫 수입은 2만원. 기가 찰 노릇이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이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해 지금은 월 1백 만원정도는 벌어들인다. 정씨는 현재 새로 IP사업을 시작하는 초보자(?) 2명과 오피스텔을 함께 쓰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 IP사업자 모임인 IS(인터넷 소호)연합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② 부업에서 본업으로 전환한 매체비평 전문가인 김미애씨매체비평 전문가. 김미애 씨(31세?여)가 본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부업이다. 즉, 신문과 잡지, 방송에 나온 각종 보도와 드라마, 쇼 프로그램 등을 모니터 한 뒤 비평하는 일이다. 이 결과물을 가지고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것이 그녀의 기본 업무다. 여기에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교육과 언론, 종교 단체로부터 의뢰 받은 몇 건의 프로젝트를 처리하고 있다.그녀의 본업은 경제 커미셔너 다. 대학에서 일문학을 전공한 일본통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한국에 OEM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할 의사가 있는 일본 기업체를 찾아 한국 기업과 연결시켜 주고 수출액의 일정 금액을 수수하는 일이다. 한 달 수익이 3백만~4백 만원에 달하는 고 수익자다. 하지만 기업체의 정보망 발달로 영역이 좁아진 데다 요즘 같은 경기불황 때는 파리 날리는 불안한 직업이다. 허탕을 쳐 비행기 삯도 빠지지 않을 때도 간혹 있었다. 더욱이 적성에도 맞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지난 94년부터 국민회의 모니터팀 등에서 아르바이트 삼아 하던 매체비평 을 자신의 직업으로 바꾸고 있다.매체의 원고청탁이 늘어나고 방송출연과 강의 요청 등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졌어요. 언론환경이 변한 탓이겠죠.그녀의 말처럼 몇 해전부터 잡지나 주간신문의 일간지?방송 비평은 물론이고, 각종 신문이나 방송에서 자사의 매체를 자사지면이나 화면에서 비평하는 이른바 옴부즈맨 제도 를 많이 채택하고 있다. 방송의 경우 SBS-TV의[TV를 말한다]든가 MBC-TV의 [TV속의 TV] 등이 그있어요.
지난해 한류를 통해 얻은 우리나라의 경제적 이득은 8500억원(추정치).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영화와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수출로 1억달러(약 1135억원)를 벌었고, 드라마 촬영지 등을 보기 위해 50여만명(1인당 평균 지출액 1160달러)이 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화상품 대일 수출액은 2002년 3327만9000달러에서 지난해 5240만9000달러로 57% 급증했고, 20여만명의 일본인이 '한류 관광'을 다녀가 '한류 국가' 중에서 가장 '돈 되는' 나라에 올랐다.하지만 정작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이러한 드라마 홍보에 소홀히 하였던 것이 사실이다.겨울연가의 주요 촬영자기 자리한 강원도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겨울연가’ 촬영지인 춘천과 남이섬 등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7만4640명. 방영 전(2002년 7월∼2003년 7월)의 7857명보다 무려 9배가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 겨울연가 상품이 일반 한국관광 상품의 1·5∼3배의 고가임에도 겨울연가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일본 여행사는 21개 업체(29개 상품)에 이르고 있다. 겨울연가 방영 이후 촬영지를 방문한 일본 관광객은 남이섬 3만1420명, 중도 9960명, 용평 1만6830명이다. 6월23일 개장한 춘천시 소양로 준상이네 집은 8월까지 2만4946명이 다녀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했다.일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평창지역의 경우 올 상반기 환전액이 15만48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6700달러보다 9·3배가 증가했다. 엔화 환전이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일 ‘겨울연가’와 ‘욘사마’ 효과로 8월 말까지 일본인 ‘한류관광객’ 수가 15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드라마·영화 촬영지를 찾거나 ‘한류스타’를 만나기 위해 방한한 ‘한류 관광객’ 30만명 중 절반으로, ‘겨울연가’가지상파로 방영되기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한류관광객 15만명 중 일본인은 6만여명에 불과했으며 2002년에는 거의 없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올해의 폭발적 증가는 ‘욘사마’ 효과가 분명하다는 분석이다. 아래는 겨울연가 드라마 한편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친 파급효과를 돕기 위해 아래 표를 제시하였다.겨울연가는 여러 나라에서 신드롬을 만들면서 문화콘텐츠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겨울연가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콘텐츠기업들도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판단되는 가운데,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 가 제주도에서 올로케 촬영에 들어갔다.김종학(김종학 프로덕션.㈜청암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작가 송지나씨가 대본을 쓴 고구려 광개토대왕 일대기를 담은 역사 드라마 '태왕사신기(太王四神記)'가 제주에서 촬영된다.이 드라마에는 인기 탤런트 배용준을 비롯해 정진영, 최민수 등이 출연하며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를 연출한 바 있는 김종학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주 올로케에 들어간다.드라마는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제작되며 내년 9월부터 24부작으로 국내외에 방영될 예정이다.제작사인 ㈜청암엔터테인먼트사는 만주 정벌 등 광개토대왕의 업적에 대한 고증을 엄격하게 하고 청룡, 백호, 주작, 현무 등 사신(四神)의 신화적 요소를 가미해 단군조선에서 이어져 온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제작사는 '태왕사신기'가 한국의 '반지의 제왕'으로 평가 될 정도로 품격 높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포부다.이를 위해 영화 '반지의 제왕'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웨타(WETA) 스태프도 내한해 작업을 돕고있고 초대형 사극의 질 높은 영상과 화면 처리를 위해 컴퓨터 그래픽 부문에 과감하게 투자할 계획이다.또 내년 1월에는 제주도에서 일본과 동남아지역 외신기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회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