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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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항상 부족하지만 항상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있고,
자신은 한없이 모자라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지만, 모든 것을 가진자이고 싶은 티모시
전문분야 방송통신대인문/어학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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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의 기본지식, 조리개, 셔터스피드에 관한 자료
    촬영에 대한 이해카메라에 대한 기본 이해를 중심으로카메라의 구조바디: 렌즈를 장착하고, 테잎이나 메모리를 집어넣고 카메라를 작동시킬수 있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의 몸통부분. 렌즈: 앞에있는 풍경이나 사물을 촬영할때 사용하는 눈과 같은 것. 뷰파인더: 촬영 때 렌즈로 촬영자가 촬영된 화면을 볼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촬영구도 이해하기구도의 예시노출/ 조리개조리개: 카메라에서 노출을 조절하기 위해서 빛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 사람의 눈에서 홍채와 같다. 조리개가 열리면 열릴수록 노출이 많아지고 조리개가 닫힐수록 노출이 적어진다. 노출이 많아질수록 밝아지고 노출이 적어질수록 느려진다. 노출지수: 주로 1.4/2.0/2.8/4.0/5.6/8.0/11/16/22/32/64 숫자가 커질수록 노출이 적어진다.노출수치의 예셔터스피드셔터스피트 : 셔터가 열렸다가 닫혀지는 속도. 화면의 밝기와 움직임에 영향을 미친다. 셔터스피드 : 1/10, 1/40, 1/125, 1/250, 1/400, 1/800, 1/2000 셔터스피드 속도가 빨라질수록 어두워지면서 화면을 잡는 순간을 정확해지고 느려질수록 밝아지면서 움직이는 화면이 흐려질수가 있다.셔터스피드의 예좋은사진의 예좋은사진의 예좋은사진의 예좋은사진의 예좋은사진의 예{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11.10.16| 14페이지| 1,000원| 조회(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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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평가A+최고예요
    강의노트 2영화제작과정의 이해1. 일반적인 영화제작과정대부분의 영화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작업공정이 이루어진다.▶ 기획 → 프리 프로덕션(Pre-Production, 사전작업) → 프로덕션(Production, 촬영) → 포스트 프로덕션(Post-Production, 후반작업) → 기타▶ 영화제작의 공정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프로듀서와 감독의 역할이 핵심을 이룬다. 감독이 작품 내적인 총책임자라면 프로듀서는 감독이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작품 외적인 일련의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주고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다.조금 더 풀어서 생각해보면 프로듀서는 영화에 자금을 대는 수많은 투자자들로부터 영화 제작비를 끌어와서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람이고, 감독은 그 환경 하에서 실제로 영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차후 “영화 미학과 기술”파트에서 다시 다루어 짐.)2. 기획▶ 영화제작의 첫 단계. 아이디어를 채택하고 시나리오로 완성시켜가는 단계. 프리 프로덕션으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영화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에서 행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도 기본적으로 기획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영화의 제작도 구체적인 계획을 잡는 기획단계로부터 출발한다. → 시나리오, 감독, 메인 캐스팅, 파이낸싱의 윤곽을 어느 정도 잡아야 한다.* 파이낸싱 : 영화의 제작비를 투자자로부터 끌어오는 일. 한마디로 돈을 구하는 것▶ ‘기획’과 ‘프리 프로덕션’ 단계는 칼로 자르듯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굳이 ‘기획’단계를 구분해서 설명하는 이유는 현대의 영화들처럼 영화가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기보다는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고, 따라서 한 편의 영화에 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상품이 되어가는 시대에는 흥행결과가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1명이라도 더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 철저하게 계획을 짜는 ‘기획’단계의 의미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서 관객 성향을 미리 조사해보고 철저한 계산 하에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치는 이른바 ‘기획 영화’의 본격적인 출현은 일반적으로 (1992, 김의석 감독)부터로 본다. 현재 우리가 극장에서 가장 쉽게 만나는 일반적인 상업영화들은 대부분 ‘기획 영화’라는 울타리 안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 기획단계의 가장 키가 되는 인물은 프로듀서이다. 이미 감독이 정해져있는 경우는 다르겠지만 어떤 아이디어나 시놉시스 정도만 존재하는 상태라면 감독도 구해야 하고, 파이낸싱도 시작하면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 기획단계이기 때문이다.보통 감독과 프로듀서가 만나는 방법은 아이디어를 가진 프로듀서가 적당한 감독을 찾거나, 좋은 시나리오를 가진 감독이 자신의 영화를 제작해줄 수 있는 프로듀서를 찾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감독이 프로듀서를 겸하는 경우도 있다.)▶ 제작 기획서기획단계에서 제작하는 가장 중요한 서류양식. 현재 만들려고 하는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투입되어서 어떤 식으로 만들 것인지를 전반적으로 설명한다. 영화제작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일목요연하게 영화를 설명할 수 있는 자료이고, 영화에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는 투자를 할 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그 외에도 상황에 따라 투자, 협찬, 캐스팅, 마케팅 기획서 등을 만들기도 한다.3. 프리 프로덕션(Pre-Production : 사전작업, 준비과정)▶ 기획이 어느 정도 완료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영화의 제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기획단계에서 정해진 것을 바탕으로 실제 촬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구체화시키는 단계이다. 1페이지에 언급되어 있듯이 ‘기획’과 ‘프리 프로덕션’을 명확히 구분하기는 다소 애매하지만 ‘기획’단계를 계획의 수립으로, ‘프리 프로덕션’단계를 계획의 구체화로 구분하면 된다. 실제 현장에서는 진행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프리 프로덕션의 주요 작업들▶ 시나리오의 완성: 영화의 제작을 위해 가장 중요한 시나리오를 완성시켜야 한다.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 높은 영화를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작업이다. 또한 이 시나리오를 토대로 예산을 짜고 작업 스케줄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시나리오의 정확한 구성은 매우 중요하다.* 감독에 따라서는 완전한 시나리오 없이 영화를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기본적으로 철저한 시나리오 작업은 가장 중요하다.▶ 스텝, 배우 구성: 스텝과 배우를 섭외하고 계약한다.* 우리나라는 영화 스텝의 계약과 인건비 집행 등에서 구태의연한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고, 현재 이것을 타개하기 위해 스텝들은 영화산업노조를 결성하여 제작자들과 여러 가지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참고 www.fkmwu.org)▶ 예산편성과 파이낸싱: 치밀하게 예산을 편성하고 그 예산대로 영화 제작비를 거의 조달해내야 한다. 100%까지는 힘들어도 충분한 파이낸싱이 되어 있어야 정상적인 촬영의 수행이 가능하다.우리나라 영화의 포스터나 영화 속 크레딧에 ‘제공’, ‘투자’등의 이름으로 나오는 업체들이 대부분 영화에 제작비를 투자한 곳들이다.▶ 콘티(스토리보드)작성, 각종 표 작업: 스토리보드는 감독이 영화를 어떻게 찍을 것인가를 그림의 형식으로(일종의 만화처럼) 만드는 서류양식으로, 영화는 영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스텝들에게 영화의 촬영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는 양식으로서 중요하게 쓰인다.최근에는 컴퓨터 그래픽이 많이 사용되는 영화를 중심으로 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스토리보드를 동영상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스토리보드 외에도 수많은 스텝들이 일목요연하게 영화의 진행과정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표들이 만들어진다.(장면 구분표, 등장인물 분석표 등 다양)▶ 로케이션 헌팅: 100% 스튜디오 또는 세트 촬영이 아니라면 로케이션 촬영을 할 장소를 미리 물색하고 확정하는 로케이션 헌팅 작업을 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영화 의 경우 부산이라는 지역색을 잘 보여주는 좋은 헌팅의 예라고 할 수 있다.▶ 기타 구체적인 촬영에 필요한 모든 준비들을 각 파트별로 철저하게 시행한다.영화의 마케팅 차원에서는 기자들에게 보도 자료를 배포하고, 제작 발표회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한다.4. 프로덕션(Production : 촬영)▶ 모든 사전준비가 완료되면 제작 실무진의 진행에 따라 촬영이 이루어진다.▶ 영화촬영의 진행은 각 스텝들이 자신의 역할을 하나씩 수행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니 각 스텝들이 하는 일을 알면 바로 촬영단계를 이해할 수 있다.1) 프로듀서정해진 예산을 집행하면서 촬영 전반을 관리, 감독한다. 감독의 예술적 고민과 제작자 입장에서의 상업적인 이해관계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조율점을 찾는 것이 과제이다.우리나라는 명성이 있는 프로듀서라 하더라도 감독의 개성, 색깔을 거의 존중하는 편인 반면, 할리우드는 프로듀서의 입김이 상당히 강하다. 가장 유명한 할리우드의 프로듀서로 제리 브룩하이머(나쁜 녀석들, 더 록, 캐리비안의 해적)나 조엘 실버(리쎌 웨폰, 매트릭스 등)를 들 수 있다.2) 감독정해진 시나리오와 계획에 맞추어서 수십 명 때로는 수백 명의 스텝을 이끌고 영화를 만들어나간다. 촬영과정에서 감독은 영화 내적인 거의 모든 사항을 결정해야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배우의 연기를 이끌고 체크하는 것이다.3) 배우정해진 시나리오대로 감독의 지도에 따라 연기를 한다. 배우의 연기에 대한 스타일은 감독의 스타일과 어떻게 호흡을 맞추느냐가 관건이다. 배우는 감독에 따라 연기의 자율성을 상당히 얻을 수도 있고 철저히 감독의 요구에 맞추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4) 연출부조감독의 지휘 하에 감독의 연출전반을 돕는다. 영화의 내적인 측면과 관계되는 모든 제반조건들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제작부와 함께 준비하고, 현장진행을 이끈다. 특히 배우, 의상, 미술, 소품에 관계된 업무가 주를 이룬다. 따라서 장면과 장면의 연결, 현장사항들의 기록 같은 일들은 연출부의 몫이다.5) 제작부프로듀서와 제작실장 또는 제작부장의 지휘 하에 영화의 외적인 측면과 관계되는 모든 제반조건들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현장진행을 이끈다. 촬영이 이상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제반환경의 조성은 모두 제작부의 몫이다. 차량을 통제하기도 하고, 인원을 통제하기도 하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해오기도 하고, 스텝들의 식사를 챙기는 등의 수많은 일들을 맡는다.6) 촬영부촬영감독의 지휘 하에 촬영과 관계된 모든 일을 맡는다. 필름을 로딩하고 카메라의 포커스를 맞추는 등의 기술적인 작업부터 감독과 함께 프레임을 어떻게 구성할것인지를 결정하는 미학적인 작업까지 폭넓게 맡는다.7) 조명부조명감독의 지휘 하에 조명과 관계된 모든 일을 맡는다. 촬영부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수많은 조명장비의 이동, 설치를 맡는데, 영화는 기본적으로 빛의 예술이기 때문에(“영화 미학과 기술”-촬영편에서 다시 다룸) 영상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업무를 맡는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촬영과 조명은 항상 함께 작업되는 것이기 때문에 할리우드 같은 경우 조명감독이 따로 없고 촬영감독이 조명까지 모두 컨트롤한다.8) 녹음부녹음감독(동시녹음기사)의 지휘 하에 현장음을 녹음하는 모든 일을 담당한다. 보통 녹음기사, 붐맨(마이크가 달린 긴 붐대를 조정하는 인원), 케이블맨(수많은 케이블들을 정리하는 인원)으로 구성된다.영화 속의 모든 음향이 동시녹음 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최종적으로 극장에서 관객이 듣는 음향은 후반작업에서 변경되고 다듬어지는 것이 양적으로 더 많다. 하지만 생생한 현장감을 위해 특히 배우의 대사나 그 현장만의 특이한 소리들은 거의 동시녹음을 하게 된다.
    예체능| 2010.04.21| 5페이지| 2,500원| 조회(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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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느와르 감독론
    장르느와르 감독론‘현실을 자신의 이야기 취지에 따라 되도록 최소한으로 희생시키는 모럴리스트. 이 모럴리스트는 가장 리얼리즘적인 시네아스트이기도 하다’ - 앙드레 바쟁 -르느와르 감독은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 오귀스트 르느와르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그는 엑상 프로방스 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공군에 입대하여 전투에 참가해 부상을 입고 제대하였다. 그 후에 도예 작업을 하다가 그 당시 보았던 채플린과 에릭 폰 스트로하임의 영화들은 그가 감독이 되게 하는 결정적 역활을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1923년에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으로 영화사를 설립하여 영화제작을 시작하였다.(그는 처음으로 자신이 각본을 쓰고 아내인 카트린느 에슬링을 여주인공으로 알베르 듀도네가 연출한 를 제작하였다.)1924년 첫 번째 장편영화 연출하며 감독으로 데뷔한다.(이 작품에는 이후 자주 등장하는 자연에 대한 숭배, 계급 차이를 극복하는 사랑, 기쁨과 슬픔의 교차 등과 같은 주제가 보인다.)그 이후에 에밀 졸라의 소설을 각색한 와 , 등을 만들었다. 이러한 그의 무성 시절 초창기 영화에서 뒷날 에서 성취될 희극과 비극, 서정적인 분위기와 암울한 분위기의 조화를 볼 수가 있다.계속 적인 흥행의 실패로 상업적인 영화 , , 같은 철저한 상업영화를 제작하기도 한다.유성 영화가 도입된 1930년 초반에 르느와르는 사운드와 함께 영화적 기술을 익히고 구사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첫 사운드 영화 로 흥행에 성공한 뒤 , 그리고 사회성 짙은 희비극 를 제작했다. (이 암케는 실제 현장에서 촬영되고 녹음작업을 한 청각적 리얼리즘이 탁월한 영화였다.) 1932년에 , , , (로케이션 촬영과 비전문 배우 기용을 이미 부분적으로 선보였다는 점) 을 계속적으로 제작한다.1935,6년 와 를 통해 르느와르는 사회, 정치적 문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 영화들은 르느와르의 후기 영화들의 윤리적 의미를 잠재적으로 내포하고 있다.‘가 을 예고한다면, 은 를 회상한다’ -앙드레바쟁은 공산당의 의뢰로 제작하여 미국에서는 상영되었지만 프랑스에서 상영금지 조치로 1969년까지 공개되지 못했다.1937년부터 르느와르는 그의 걸작 중 하나인 을 만들었다.(이 작품의 프린트는 독일인에게 압수당했다가 미국인에 의해 발견되어 르느와르가 정성껏 복원한 완전판이다.) 이 작품은 문화, 인종, 계급, 직업 등의 인간관계의 분화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이 영화의 주된 사유는 세계가 수직보다는 수평적으로 나뉜다는 것으로 이는 후에 와 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개진된다. -프랑소와 트뤼포-1939년에는 정부의 지원으로 프랑스 혁명을 구성한 와 졸라의 소설을 각색한 를 만들었다.그리고 이듬해인 1939년에 또 다른 걸작, 을 만들었다.‘그는 분명 분석하는 대신 보여주고, 감동시키는 대신 물리적인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필요를 느꼈을 것이다...., 게임의 규칙이란 개인이 짓밟히지 않기 위해 사회적 삶을 살면서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문제는 사랑에 있어서의 진지함이다. -프랑소와 트뤼포-1941년에 미국으로 건너간 르느와르는 을 시작으로 땅과 인간의 싸움, 인간과 불의와의 싸움을 다룬 을 제작하고 , 등을 제작하나 30년대 작품들과 많은 차이를 보여주었다.공백기를 거친 르느와르는 인도로 건너가서 테크니컬러의 기술을 도입한 을 제작한다. 이 영화는 르느와르 이전 기법과는 다른 고전적 데쿠파주를 보여주며 리얼리티를 완성하는 영화이다.그 이후에 이태리에서 제작된 와 , , 과 같은 작품을 완성하였다. 이 시기에는 색채 영화로서 빛과 색채에 대한 또 다른 감각을 보여주었다.영화에서는 희극과 비극이 동시에 교차된다. 에서 영화 속의 인물들은 희극적인 대사를 나누지만, 그 배경은 비극적인 상황으로 움직여진다. 또한 그들의 비극적인 상황은 희극적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앙드레 바쟁은 그것을 쾌활한 비극이라고 표현했다. 에서의 전반부 수용소 또한 비극적인 상황에서의 쾌활함을 부분적으로 보여준다.르느와르의 리얼리즘은 두 가지 경향으로 나누어지는데 영화 기법의 활용을 통한 사회주의적 리얼리즘과 인상주의적 경향이다.자연주의적 경향과 몽환적 경향의 공존 - 김호영-그의 리얼리즘관은 다큐멘터리와 스튜디오의 극영화 스타일의 중간 방식으로 표현된다.-전양준-인물은 프레임 외부에서 어떠한 사건에 쫓기어 등장하고, 어떠한 사건을 통해 프레임 외부로 나가게 된다. 공간은 프레임 내부에서 한정되어진 것이 아니라 프레임 외부의 공간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하게 만든다.카메라의 이동은 배우의 이동과는 관계없이 외부의 다른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카메라가 움직일 때 그것이 등장인물이 모르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관객에게 사건을 능동적으로 해석하게 한다.세부사항을 보여주는 클로즈업으로 시작해서 이어서 세부영상을 더 큰 공간과 내러티브의 맥락을 위해 트랙백을 한다.‘이와 같은 카메라 움직임들은 좀 더 넓은 맥락으로 이동해가기 전에 먼저 세부적인 영상에서 출발하는 카메라 움직임은 미장센 요소들이 긴밀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내러티브의 요점을 경제적으로 표현해준다.’ - 신강호 -‘씬을 조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하나의 전체 속에서 처리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과 그들이 던져진 세계 간의 관계를 사실적으로 그리려는 추구가 미장센 기법의 차원에서 존재하는것이다.’ - 앙드레 바쟁-화면 외부에서 들려오는 사운드를 이용해 외부공간을 부각시키고 내부의 혼란이나 사건을 일으키는 기재로 활용한다.‘앙드레가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웅성거림, 파티에서 비명소리, 웃음, 총소리’ -게임의 규칙-‘뵐디우와 마레샬과 동료들이 창밖을 바라보며 이야기 할때 들리는 북소리, 군인들 소리’-위대한 환상-< 딥포커스 촬영 >화면 구도상의 심도가 싶어 다양한 거리에 분포되어있는 미세한 요소들이 하나의 숏 안에서 모두 손상되지 않고 똑같이 선명하게 표현된다.< 어울리지 않는 배역 >배역에 대해 다소 무관심한 경향을 보인다. 자신 영화의 요소 속에서 연기자를 세밀하게 고려하지 않고 배우에 연기에 대한 지시도 극의 상황에서 빗나가곤 한다.‘르느와르의 스타일에 있어 가장 즉각적으로 감지되는 역설, 그 역설은 바로 관객이 기본적으로 여기는 것, 즉 시나리오와 연기에 관해 그것이 입증하고 있는 명백한 무심함이다.’-앙드레 바쟁-카메라의 유동성, 연속적인 재프레임화 대신 화면구도를 안정되게 가지는 숏들이 사용되었다. 팬이나 이동촬영이 적어졌다. 사물이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보여 주고자 고전적인 데쿠파주를 사용하였다.‘게임의 규칙과 황금마차 간에는 많은 유사점들이 존재하지만 미장센은 엄격하게 상반된다. 이동촬영이 전혀 없거나 있더라도 알아차릴 수 없으며 팬 촬영도 없다.’ -프랑소와 트뤼포-
    예체능| 2009.04.09| 6페이지| 1,000원|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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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감독론
    괴이한 감독 김기영김기영의 삶1919년 10월1일 아버지 김석진과 어머니 한진초 사이의 1남2녀중 아들로 서울 교동에서 태어났다. 소학교3학년 때 평양으로 이사를 그곳에서 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으며 이후 세브란스 의대에 응시했다가 낙방하여 일본 쿄토에 머물었다. 이때 그는 학생극장을 자주 찾았고 그때 이곳에서 쥴리앙 뒤비비에 감독의 ‘망향’과 폰 스턴버그 감독의 ‘모로코’등을 감상했고 일본영화도 많이 보면서 영화적 자양분을 모았다.해방 후, 경성치과의전(지금의 서울대 치대)에 진학했다. 연극반을 이끌며 연극연출로도 활동하다가 한국전쟁이후에 부산으로 대피해 선배의 권유로 를 만들고 이후에 미국 공보원 직원의 부탁으로 를 제작하면서 영화분야로 들어서게 된다. 처음으로 이라는 문화영화를 만들어 주목을 받고 이를 계기로 미국 공보원 제작의 로 영화감독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이후 서른 한번째 작품 과 졸작이라고 숨겨두었던 을 뒤로 한 채 1998년 2월 자택에서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부인과 함께 운명을 달리했다.김기영 감독의 영화적 스펙트럼1)리얼리즘의 색채가 짙었다고 하는 초기 작품들 (주검의 상자부터 슬픈 목가까지): 당대 상당기간 뉴스릴과 기록영화를 찍었던 김기영의 전력으로 현실 재현의 효과를 이용해 당시 전쟁 이후의 피폐한 삶을 다큐멘터리 풍으로 그렸다.2)전근대적 상황의 피할 수 없는 비극을 그린 시대물들 3)근대와 전근대가 분리되지 않고 서로의 거울 이미지로 공존하는 작품들: , 에서는 두 개의 공간과 두 개의 시간대가 팽팽하게 맞선다.4)소설과 시, 라디오 드라마 등 당대의 베스트셀러 소재를 김기영식으로 영화화 한 작품들.:, , 5)당시 문예영화들의 원작의 주제를 기이하게 변형시킨 작품들.:, , 6)육체성 또는 성적 에너지에 대한 탐구 영화:, , 김기영식의 욕망으로 표현된 영화들이다.7)자조적인 저예산 영화들:, 등 1980년대 영화사의 의무 제작편수를 채우기 위해서 만들어진 작품들. 그러나 김기영은 그 속에서 비타협적인 기묘함을 첨가했다.8)어떤 범주에도 포함하기 힘든 영화: , , 대표작으로 본 김기영의 서사적 특징들.이 이야기는 액자 구성으로 되어있다. 한 중산층 부부가 신문에 난 사건을 읽고 그 사건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부부가 다시 그 신문의 사건을 읽은 후 아내와 대화를 나눈 후 관객을 향해 경고성 코멘트를 한다.이 영화들 속에서는 수동적 남자와 전복적 여성을 드러낸다. 당시 시대에 반하여 여성은 욕망과 죽음을 자신이 선택하고 현실에 도전한다. 그러나 마지막은 항상 비참한 종말로 치닫게 된다. 하녀는 이후에 여러 번 리메이크 되었으나 똑같은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다.가부장이라는 한 가정 안에서 참흑한 여성들의 영역 다툼이 일어나고 그 속에서 수동적 남자는 어떠한 결정도 하지 못하고 여성들에게 당하기만 한다. 그러나 그 남성의 정신은 매우 보수적이다. 그리고 비극적 결말에서 집안을 지키는 부인만 살아남은 채 일탈의 인물들은 사라지고 그것을 남자 형사들이 추적한다.전설과 주술을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을 참담할 정도로 끝까지 밀고간 영화이다. 사회적 관계속에서 억제된 욕망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출하는 성적, 번식적 욕망을 그린영화이다.이 영화 속에서는 기존에 개봉시에 삭제되었던 이 영화의 핵심인 남근 숭배사상과 삼신론이 들어있다. 영화는 기존의 동명 소설의 원작으로 만들어졌지만 기존의 원작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영화 속의 서사는 복잡하게 얽혀서 완벽하게 잡아내기 힘들다.이 영화의 구조는 발단 전개로 이루어지는 기존 형식이 아니라 인물들이 자기들의 시점으로 사건을 진술하는 것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인물들의 산발적인 진술로 인해 영화의 서사는 흐트러지지만 마지막에 이 미궁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구조는 세 가지 단계로 이루어져서 중심인물을 파악하기 어렵고 중심사건도 파악하기 어렵다.이 영화는 이어도와 마찬가지로 세 개의 구도를 이룬다. 큰스님과 침해와 비구니 묘은, 큰스님과 침해와 법통 경쟁자 스님, 큰스님과 침해와 친구 도심, 이렇게 이 세 구도는 각자 세속적 욕망의 갈등, 법통을 둘러싼 갈등, 돈오를 둘러싼 논쟁이라는 삼각형을 그린다.영화의 서사는 하나의 중심축이 없이 마구잡이로 섞여있다.이만희의 만추를 김기영식으로 만든 영화이다. 여죄수의 짧은 가출옥 기간에 만난 한 남자와의 사랑. 김기영은 이 원작을 찢어놓는다.영화 속 시대는 불분명하고 회상은 공간과 시간이 정리되지 못한다. 영화 속에 족족히 김기영 특유의 왜곡된 잠언으로 가득 차 있다. 남자와 여자와의 상황은 논리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관계를 맺는다. 남녀의 관계에서의 거리는 중간이 없다. 김기영식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사랑의 믿음이 나타난다.김기영의 초기 영화는 사실주의적 경향이 짙었다. 토속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김기영의 특징들이 배어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현장 촬영 위주이지만 심리주의적으로 인물의 행위를 포착하는 면모가 드러나 있다. 심도 깊은 미장센과 행위 중심의 편집이 덧씌워진 기이한 영화이다. - 이용관 형식적인의 특징들직접적인 소재들하녀의 쥐, 번개, 기찻길, 충녀의 번개, 화녀82의 닭과 빨간 양말, 부서지는 전등조각, 발에서 쥐가 나는 행동, 육체의 약속의 등대의 불빛, 이어도의 빨간치마 등 그의 영화전반에 영화적 전개와 캐릭터의 성격화와 상황의 의미를 강하게 해주는 직접적인 소재들이 많이 등장한다.(특히 빨간색은 욕망을 상징하는 경우가 매우 많이 있다. 성적인 묘사를 나타내는 장면에 빨간색의 양말이나 치마나 가디건, 립스틱 같은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괴이하고 이상스런 몽타주와 상황김기영 영화에서는 가끔씩 괴상하고 쉽게 설명할 수 없는 몽타주가 등장한다. 이것은 김기영의 영화 속에서 기존의 장르적 관습을 파괴하고 재창조하는 기능을 하기도하고, 감독의 의도가 묻어나는 새로운 형식의 시도가 되고도 하지만, 감독의 작가적 가치에 대해서 논란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상황은 도저히 일반적인 상황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인과관계에 의해 갑자기 이루어진다. 이러한 상황과 몽타주나 인서트 장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장면들은 주로 섹스장면이나 성적인 묘사를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된다.
    예체능| 2009.04.09| 4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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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프랑소와트뤼포의 생애와 영화
    트뤼포의 생애건축가인 아버지와 여비서인 어머니의 외아들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그는 사생아였고 롤랑 트뤼포는 그의 의붓아버지였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보모에게 넘겨져서 8살이 될 때까지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할머니의 죽음으로 마지못해 아들을 데려온 그의 부모는 아들에게 무관심했고 이런 불행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란 트뤼포는 부모의 정을 받지 못한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내게 된다.영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각별했던 트뤼포는 15세때 영화모임을 결성하는데 이 모임은 시설의 미비와 당시 앙드레 바쟁이 운영하는 '까티에 라땡 씨네클럽'과의 경쟁으로 실패한다.바쟁은 그의 일생동안 트뤼포의 정신적인 아버지로서 그를 격려하고 이끌어준다. 이때 트뤼포는 한 소녀를 짝사랑하게 되나 그녀가 다른 남자와 극장에 다니는 것에 화가나 군에 지원했다. 그러나 6개월만에 그곳 생활에도 싫증을 느껴 결국 탈영병으로 다시 감옥에 수감되었다. 그에게 군대에서의 생활은 학교나 가정보다도 더욱 견딜 수 없는 것이었다.바쟁의 보증으로 풀려난 트뤼포는 그의 극진한 보호아래 실질적인 영화수업에 들어가게 된다. 바쟁의 나이는 트뤼포보다 13살 위였으나 이후 그는 이 불행했던 청년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가 트뤼포에게 에 전문적인 글을 쓰도록 해준 데 있다. 영화비평가, 영화이론가로서 바쟁이 영화사에 남긴 업적과 또 트뤼포에게 미친 영향은 지대한 것이었다.이후 트뤼포는 시네마테크에서 고다르, 리베뜨, 샤브롤, 로메르 등을 만나게 되고 이들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열정의 깊이를 더해가게 된다. 무엇보다도 애정을 가지고 이들을 지켜보았던 설립자 앙리 랑글로아와 앙드레 바쟁의 영향은 트뤼포를 비롯한 이 젊은이들이 체계적인 이론가로 성장하는데 있어 지도자 역할을 하였다. 이 당시 그는 무성영화, 토키영화, 독일 표현주의 영화와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 영화에 심취했다. 특히 독일점령 하에서 그간 상영금지 되었던 미국의 스튜디오 영화에 대단히 심취하게 되었는데, 트뤼포는 이들 미국영화를 통해서 프랑스 영화에서는 결여된 강력한 힘을 발견하게 되었다.그것은 트뤼포를 비롯해서 그 동료들에게는 일종의 정서적 충격이었다. 이들이 좋아했던 미국영화는 실제 미국 내에서 예술적으로는 평가해주지 않았던 히치콕, 하워드 혹스, 존 포드 같은 감독들의 작품들이었다. 1957년 트뤼포는 마들렌느 모르겐스턴와 결혼했다. 그녀는 유명한 영화배급업자의 딸이었다. 그러나 트뤼포는 매번 장인의 영화를 혹독하게 비난해댔고, 장인은 이 건방진 사위에게 "자네가 그렇게 많이 안다면, 영화나 한 번 만들어보지 그래?" 라고 퉁명스레 말했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 작품이 였다. 의 제작비는 10만 달러가 채 들지 않았는데, 그 가운데 3분의 1은 장인 모르겐스턴이 투자했고, 3분의 1은 트뤼포가 이전에 만들었던 단편 영화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에서 남은 돈이었으며, 3분의 1은 친구들에게서 거두어들인 돈이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그의 첫 번째 작품은 촬영 이듬해인 1959년 깐느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였다."내 손이 카메라에 닿는 순간, 난 인생의 꿈을 깨달았다"고 말한 트뤼포는 '영화가 삶을 바꿀 수 있는가'에 매달려 언제나 자신만의 영화형식을 만들어 갔다. '카메라 만년필'로 요악되는 트뤼포의 영화세계는 자기표현과 의사소통의 또 다른 수단으로서의 영화를 추구한다.FIMPGRAPHY1959 400번의 구타 1960 피아니스트를 쏴라 1961 줄 앤 짐1964 부드러운 살결 1966 화씨 451 1967 비련의 신부 1968 훔친키스1970 부부의 거처 1971 두명의 영국여인과 유럽대륙1973 사랑의 묵시록 1975 아델H의 사랑 이야기1976 포켓 머니 1977 여자들을 사랑한 남자1978 사랑의 도피 1980 마지막 지하철1981 이웃집 여인 1983 일요일이 기다려진다트뤼포 영화 속의 특성.“젊은 사랑” 안트완 드와넬 시리즈트뤼포의 영화안에서 장피에르 레오는 드와넬이 되어 트뤼포와 레오의 색깔을 영화속에 남긴다.안트완 드와넬의 캐릭터는 <400번의 구타>에서 결정되어졌다.어머니가 길가에서 외간남자와 키스하는 모습을 본후 학교에서 어머니가 죽었다고 거짓말하는 드와넬은 어린애다운 천진만난만한 모습이나 그렇다고 불우함을 비관하는 울음 따위를 보여주지도 않는 조숙한 아이이다.그러나 어렸을때 보여줬던 이러한 성숙한 태도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오히려 철이 덜든 어른의 모습으로 고정되어 간다.‘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아이다.’라는 명제를 온 얼굴로 보여주고 있는 이 캐릭터는 한 여자에게 마음을 못주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얄밉다기보다는 유머러스한 느낌으로 표현되었다.‘400번의 구타’:안트완의 소년기‘안트완과 콜레트’:수줍어 주저하는 안트완‘훔친키스’:사랑이나 돈버는데 재주가 없는 안트완‘침대와 탁자’:결혼을 했지만 성적인 모험을 계속 추구하는 안트완‘달아난 사랑’:그동안 써온 소설을 마침내 완성해 문학적 명성을 얻은 안트완장르의 패러디와 장르들의 폭팔트뤼포는 안트완 드와넬시리즈와 같은 사적영역과 영화를 일치했던 감독이지만 그의 또 다른 영역은 장르에 대한 지속적인 관습이었다.그는 1960년대에 갱스터와 불륜,멜로드라마,SF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실험에 열중했다.
    예체능| 2007.06.10| 3페이지| 1,000원| 조회(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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