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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블린 브랜드 조사
    Fashion Marketing -EBLIN-Profile: *naming: *Logo: Elegant (우아하고) Beautiful (아름다운) Lingerie *Identity: 프렌치 페미닌 감각의 패션 란제리 -섬세한 여성미를 도시적 감각으로 표현 *Zone: Moderate ZoneTarget: Main: 20대 중후반 젊은 감성을 가진 커리어 우먼 Sub: 20~30대 여성들Concept: ①Elegant Simplicity- For a simple day life Simple하면서 기능적 라인 몰드브라/ 소폭의 레이스, 리본의 디자인 포인트 ②Luxurious Delicacy -For a special Night 독특하고 화려한 Luxury하게 표현된 라인 섬세하고 우아한 자수레이스 ③Romantic Comfort -For a Relax Time Soft한 소재로 전개하는 편안한 라인 면소재에 중폭레이스로 포인트특징: *여성만을 위한 브랜드 - 섬세하고 여성적인 감각 강조 * Cross Coordination 제안 Price setting: 팬티 7,900 -19,900 브래지어 19,900 - 29,900 거들 24,900 - 29,900 파자마 29,900 - 59,900 슬립 12,900 - 44,900 가운 24,900 - 69,900 올인원 44,900 - 59,900 악세서리 2,900 -19,900유통망구조: 전국 4개 백화점(현대), 14개 할인점(아울렛, 뉴코아), 66개 가두점 중국 60개 매장 연간매출: 2006년 250억원 매출 (출처: 패션비즈 4월호) - 목동 현대 백화점 월 평균 5000만원 대외부 변화경제: 재정경제부 4%성장 가능 전망 (조선일보07. 2월) 중상층 급감 상하위층 분화 (한겨례신문07, 4월) 이너웨어 1분기 실적 암울 (패션채널04,6월) 정치: FTA와 섬유산업 (경향신문07, 5월) 사회:프라브 족 (자신 개성 중요 생각하는 사람들) (경향신문07, 5월) 블루슈머를 잡아라(새로운 한국 라이프스타일) (통계청07, 5월) 문화: 명동1번가 새명소 속옷 거리(한국일보07, 3월) 속옷 코디족 증가(한겨례신문06, 12월) S-라인 유혹 (한국일보07, 6월) 웰빙내부 변화이랜드 국내기업 중 가장 많은 브랜드 글로벌화 -중국과 미국을 집중 공략 (아시아 경제 07, 4월) 이랜드그룹 상하이시 지방정부 표창 - 최대 납세자로 선정 (이데일리경제 07,2월) 이너웨어 경쟁 과열 - 가두 이너웨어 매출하향평준화 (어패럴뉴스 07, 4월) 에블린 내부시스템 재정비 -인너웨어 시장에서의 입지 구축 (한국섬유신문07,5월)Market조사 *국내 속옷 시장의 특징 첫째, 속옷의 패션화. 둘째, 초저가 시장 셋째, 선물 용도 속옷구매 증가 *에블린은 중저가 브랜드로 입지를 잘 살리고 있음 *전면에 관능적 모델 배치 섹시하고 고품적 매력 발산 *유통망들 모두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 분포 *전반적 매장 전면의 크기가 작아 눈에 띄지 않음명동가두점소비자 조사 *전반적인 구매자들은 20대 중반 *가격력과 소비자 선호 디자인으로 충분히 어필 (가격 대비에 낮은 기대치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최초구매자의 70%가 재구매하게 되며 100점 만점에 83.3정도 디자인의 중요성 생각 82.2정도 제품의 품질 중요하게 생각) *데이웨어 브라보다 나이트 웨어형 브라 선호 *가볍게 친구 생일 선물로 구입 소비자들 다수 *웨딩용으로 따로 구입하는 속옷 매출 적음.(자체 설문조사 20대 50명대상)경쟁사조사*Target: 20대 중 후반 *유통: 8개 가두점/ 인터넷 쇼핑 활성화 *가격대: 브라 팬티는 에블린과 비슷 그 외의 단가가 더 쌈 *섹시하고 관능적인 컨셉Aimer feel*Target:20대 유통망: 전문점 159 백화점 59 매장 가격대: 20000~50000만원 *소프트하고 편안하면서 로맨틱한 컨셉Pink Venus*Target: 20대 중 후반 *유통망: 전문점 25 백화점 19매장 *가격대: 에블린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쌈 *섹시한 분위기의 컨셉 관능적Sexy cookieSWOT강점 *많은 가두점 확보(주로 사람이 많이 있는 곳), *해외 진출(신 유통구조 확보) *이너웨어 패션화 - 소비자들의 아름다운 몸매 욕구 충족(특히 20대) *다양한 디자인 (2주마다 새 디자인 제공) *합리적인 가격 *패션 속옷 시장계의 first moverSWOT약점 *란제리 패션화 추구로 유행을 탈 수 있음 (꾸준한 매출이 패션화로 유행을 타게 되면 그 매출의 변동성이 커짐) *브랜드 로고노출이 낮은 점 *소비자들의 낮은 품질 기대치 *서비스 수준의 낙후SWOT기회 *소비자들의 패션의 추구 Trend (패션 속옷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 긍정적 변화)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쉬운 장소에 많이 입점 *속옷 패션시장 확대 위협 *경기 침체 *타 브랜드의 모방 가능성 *경쟁 브랜드 증가 *초저가 속옷 시장의 등장 *외국 브랜드 진입4P전략Product전략 * 에블린 브랜드 자체가 추구하고 강조한 이미지와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이미지가 다름 로고와 매장 전반의 분위기 고유 칼라와 상품구성 칼라가(핑크,화이트,블랙,에버그린)많이 다름 - 로고를 살리는 방법 모색쟈카드레이스 외 다양스판, 쉬폰 ,면 등 다양스판, 레이스. 쉬폰,폴리스판등 다양원단39,900~ 44,900원S.M.L디자인당 2~3컬러원피스 투피스 4~5종류슬립9,900~ 14,900원85,90,95디자인당 2~3컬러기본, T, 사각 3종류팬티주로 27,900원75A/B 80A/B 85A/B 기본 75,80C있음디자인당 2~3컬러4/3캡 반캡 풀캡 3~4종류브래지어가격사이즈컬러스타일4P전략*브래지어나 팬티의 기본구성이 다른 브랜드의 보통 사이즈 보다 약간 작게 되어있음 *상품의 원단은 괜찮으나 세탁 후 변질이 있음 - 상품의 질을 올리는 방향 모색 *컨셉1의 데이언더웨어의 느낌이 많이 살지 않음 - 컨셉의 재정비 및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섹시 라인 탐색4P전략Place전략 *대학가 주변에 위치- 성신여대, 홍대, 교대 등 *비즈니스가 활발한 지역- 종각 등 *쉽게 쇼핑할 수 있는 지역- 명동, 강남지하상가, 잠실 지하상가 등 *지방 거점 *쉽게 쇼핑할 수 있는 지점에 놓여 소비자에게 자주 노출 - 쉽게 구매 가능 *매장 전면이 작음 - 눈길을 더 끌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 재구성4P전략Price전략 *중저가로서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 - 중저가의 가격유지 Promotion전략 *이벤트- 웨딩, 시즌별 이벤트/ 사이버 회원 모집/ 간접광고- 잡지 *고객 구축의 전략적인 이벤트가 필요 - 싸이월드나 각종 행사, 선물 *매장방문유도, 체험유도(착장) *연애인간접광고 - 속옷패션화의 메시지 전달 *케이블광고Marketing strategy1. 매장 전면의 크기가 큰 로드샵 개편 - 큰 매장의 경우 인테리어나 입구의 위치를 바꿈 이외의 매장들은 눈에 띌 수 있게 인테리어 새 구축 2. 에블린의 로고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상품구성 3. 각 컨셉 라인의 차별화 - 데이웨어와 나잇웨어의 소재를 다르게 쓰거나 차별된 디자인 4. 원단의 충실성 - 디자인이 예쁘고 착장감도 좋으나 쉽게 망가지는 불편함 있음.Marketing strategy5. 피팅룸 전략 - 소비자의 낮은 품질 기대치 착장을 통해 개선. 비좁음 개선, 편안한 피팅룸 및 위생관리 6. 웨딩상품의 다른 홍보 - 웨딩용 상품구성이 적절하지 못함. 다른 홍보를 하거나 웨딩보다 선물용속옷시장 입지 높임. 선물용포장을 차별화하기,상품권 등 선물 주기 좋은 브랜드 만들기{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7.11.29| 20페이지| 1,000원| 조회(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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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Painted Veil 감상
    The Painted Veil'The Painted Veil'서머셋 모움의 원작소설 'The Painted Veil' 은 다채로운 영상미와 감미로운 음향 그리고 문학적 정취가 삼중주를 이룬 멜로드라마이다. 모움의 소설 ‘달과 6펜스’ 는 지금도 청소년 권장소설인 만큼 중요한 필독서지만 사실상 지금까지 기억 속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더욱이 'The Painted Veil'은 아직 읽은 적도 없어 원작에 비추어 영화 내용을 다루는 것 보다 영화 자체에 집중하여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1. Plot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상해, 키티와 월터의 만남이 과거의 회상으로 오버랩 된다. 1925년 런던, 영국의 찬란한 대영제국 시절. 세균 학자이자 의사인 월터는 무도회에서 키티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이들의 두 번째 만남 중 꽃집에서 월터가 청혼을 한다. 키티는 월터를 사랑하지 않았지만 키티의 배경적인 면 ,즉 나이라든지 부모님의 강요의 도피처로서 월터와 결혼하게 된다. 월터의 근무지인 상해에서 신혼살림을 하지만 성격이나 취미가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서로 겉돌기만 한다. 키티는 사교모임에서 만난 외교간 찰리와 사랑에 빠진다. 찰리와 정사 장면을 목격한 월터는 키티에게 이혼을 하든지 콜레라가 발생한 마을(Mei ta fu)로 자신과 함께 가든지를 선택하게 한다. 자신의 이혼사실을 알리기 위해 찰리에게 가지만 찰리가 자신을 위해 주지 않을 것을 알고 월터와 함께 따라가기를 선택한다. 상해로 가는 10일 동안의 여정, 도착한 마을은 콜레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이 마을에서 월터는 콜레라 퇴치에만 몰두하고, 키티는 그러한 냉대 속에서 숨 막힌 나날을 보낸다.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찰리에게 편지를 써 그 편지를 전해줄 사람인 워딩턴을 찾아가지만 그와의 대화에서 찰리가 본디 바람기 많은 남자임을 알게 된다. 월터의 무관심 속의 키티는 워딩턴을 통해 수녀를 만나게 된다. 그 수녀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시작한 키티는 이 일을 통해 기쁨과 자기 존재의 가치를 발견한다. 월터는 키티가 경박스럽고 놀기 좋아하는 성격이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마을에서 키티의 봉사활동에 열중하는 모습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새로운 면을 보게 되고 아직도 자신이 키티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키티 역시 월터와 사랑해서 결혼한 것은 아니지만 지루하고 경직된 그가 마을에서 자신보다 환자의 치료에 힘쓰는 모습을 보고 월터의 진실하고 궁고한 면을 발견한다. 일찍 귀가하던 키티가 중국 청년들에게 테러를 당할 위기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구하러 온 월터를 통해 엇갈렸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그러나 월터는 난민촌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다 그만 콜레라가 걸려 키티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다. 런던으로 돌아온 키티와 그리고 그녀의 아들, 스쳐지나가는 찰리와의 만남과 헤어짐에서 여운을 남기는 영화가 끝난다.기 승 전 결키티와 월터의 만남상해에서 마을로 이동서로의 마음을 이해, 사랑월터의 죽음찰리와 재회찰리와불륜결혼월터: 첫눈에 반하는 성급함키티: 부모님의 도피처관심사월터: 콜레라, 환자키티: 고아원 봉사새로운 모습 발견월터키티를 위험에서 구함콜레라 난민촌 환자 구조키티의 아이 이해매개냉담한 부부의 다른 관심사콜레라원인성급한 결혼성격차이2. 인물성격그는.. 첫눈에 키티에게 반했다. 도도하고 화려한 그녀에게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녀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다리면 언젠가 자신을 알아주리라 생각했고, 기다리며 또 기다렸다.그녀는.. 숨막히는 어머니 이 곁에서 벗어나는 것은 월터 페인 이 사람과 결혼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우리는 너무 달랐고, 자유분방한 나에게 이 남자는 또 다른 구속이었다.영화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연애과정도 신혼의 로맨틱함도 보여주지 않는다. 모든 것이 싱겁고 단조롭다. 키티는 무미건조한 월터를 버거워했고 두 사람의 관계는 어긋나있었다. 낯선 곳에서 살아가면서 월터의 질투와 키디의 원망은 서로 이해하는 단계에 다다르며, 진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다. 영화는 아쉽게 끝나지만 결혼과 사랑 인간관계에서 그 의미가 주는 여운은 오래도록 남는다.키티는 적극적인 여성상이다. 정사를 앞에 두고 거리낄 것이 없다는 표정으로 전등을 켜두라고 한다. 자의식과 독립심이 강한 키티는 단조로운 생활을 견디는 인내심이 부족하다. 그녀에게 출구는 과감한 일탈로 표출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갈등도 겪게 되지만 궁극적으로 그녀에게 온 해결책은 환경의 변화였다. 제 3의 세상과 만나면서 키티의 관점에 변화가 왔다. 그녀의 이기적인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눈으로 남편과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희열을 경험하고 자신을 헌신함으로서 세상과 다시 소통한다.월터는 차분하고 지적이며 교양 있는 사람이다. 활달하고 적극적인 키티를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면모를 찾아 결혼을 했지만 너무 쉽게 간통하는 키티를 보며 실망한다. 하지만 그 장면을 보고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즉 인간적인 감정보다 영국의 신사의 미덕을 유지하기에 무단히 노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중국의 작은 마을에서 이 월터의 모습도 변화한다. 그는 이성과 지성의 기품이 아닌 감성과 본능의 인간의 모습을 보게 되고 느끼게 된다. 키티를 향한 질투는 또한 이곳에서 키티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 해소되며 아직도 그녀를 절실히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게 된다.3. 작가(영화감독)의 초점장편소설을 영화화하는 경우 언제나 따라오는 것이 시간제약이다. 어느 정도 공간의 제약도 있겠지만, 주요한 것은 124분 안에 이 내용과 감동을 모두 담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감독 ‘존 커란’은 이 문제에 있어서 내용적으로 주인공인 키티와 월터의 결혼과 사랑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장르가 멜로드라마이긴 하지만 단순히 두 인물의 사랑과정이니 시시콜콜한 낯 뜨거운 로맨스가 아닌 영화 속 인물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면모를 볼 수 있다. 뜨거운 격정도 열애의 모습도 없는 이 영화가 흥행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사랑관계를 영화 속에 담아내는 감독의 시선이 담담하고 유순하게 잘 처리되어서라 생각한다. 물론 원작에 맞춰 그 이미지를 살렸겠지만, 책을 읽는 독자라고 다 똑같이 감동받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할리우드에서 살아남는 법은 단순이 센세이셔널하고 자극적인 향신료가 아닌 묵묵하고 단아한 수묵화라고 말하는 듯하다. 무엇보다 사람사이의 삶의 과정을 느긋하고 헐겁게 잘 담아내었다.4. 감상‘The Painted Veil.’ 색칠된 베일(인생의 굴레, 인생) 이라는 건지 공허한 베일이라는 건지 영화를 통해서 그 내용을 알기는 어려울 듯하다. 영화를 통해 Painted veil이 상징하는 의미를 생각해보기에는 조금 멜로에 치중하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봤다. 결론적으로 자신의 색깔로 찬 인생의 굴레를 넘어서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라 단정 지었지만 말이다. 사실 처음 제목을 들었을 때는 조금 더 사회 비판적이거나 여성의 성 역할의 고착에 대해 다뤄질 줄 알았다.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전혀 책을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영화는 초반에 좀 지루했다. 영화의 진행이 매우 느리고 여유롭게 진행되었으니까. 더욱이 내용면에 있어서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의 두 사이의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결혼을 한다는 내용과 새커리의 ‘베니티 페어’의 베키와 도빈 대위 그리고 아멜리아와 조지대위의 사랑전선 관계와 갈등 이야기와 유사하다는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두 배우의 연기는 나름대로 훌륭했지만 기세등등한 키티의 대사 중 정사 때 불을 켜자는 모습이나 불륜 후 여유 있는 모습이 조금은 연약해 보였다. 월터 역도 영화의 흐름면에서는 완고하고 무미건조한 남자인데 스크린에서 자주 숫기 없는 로맨티스트처럼 보였다. 월터의 캐릭터는 나름대로 눈길을 끌었다. 신사의 덕을 지닌 인간적이고 본능을 감춰둔 자학적인 캐릭터. 콜레라로 가득한 곳을 도대체 무엇을 위해 가는 것인가. 단순히 키티에게 괴로움을 주기 위해서? 단순히 그렇기에는 마을로 가는 길이 그에게도 충분히 괴로운 일이였을 텐데 말이다. 더욱이 예방접종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가열되지 않은 샐러드를 키티가 먹자 따라 먹는 그 사람. 난 이 장면을 보면서 서로 같이 죽자 라는 의미 이상의 로맨스를 보았다. 거의 자살하러 온 것이나 마찬가지인 이 마을에서 두 인물이 서로에게 기대지 않고,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과 옭아두고자 하는 마음의 상충을 알 수 있었다. 사랑, 언젠가는 얻어지리라 믿었던 사랑, 그리고 사랑의 이름을 이용했던 사랑. 그 고독한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이 영화에서는 결국은 고집스러운 외로움, 쓸쓸함 그리고 배척에서 얻어지는 사랑이라 본다. 새로운 환경에서 배척을 밀어냈을 때의 환희와 얻어지는 사랑은 수녀원장의 말이 생각나게 한다. ‘Duty is only washing your hands when they are dirty. I fell in love when I was 17 with God. A foolish girl with romantic notions about the life of a religious. But my love was passionate. Over the years, my feeing have changed. He's disappointed me. Ignored me. We've settled into a relationship of peaceful indifference. The old husband and wife who sit side by side on the sofa, but rarely speak. He knows I will never leave Him. But when love and duty are one. then grace is within you.' 인상 깊었던 대사. 인생을 살아가면서 직접 느끼지 않고서는 그 감동을 알 수 없을 것이다. 남자 여자의 가벼운 relationship이 아닌 영혼이 절실해 지는 진한 감동의 사랑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랑의 생명의 끝남을 잠시나마 느꼈던 자들이 마지막 키티의 남편을 잃은 그 무너짐을 더 뜨겁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독후감/창작| 2007.11.29| 5페이지| 1,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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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서평-“아직 어리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당연해 그리고 이해해. 하지만 인생은 네가 생각하는 데로 변하지 않아. 그렇게 살아가기에는 이 세상이 너무 크단다.” 흔히 말하는 우리의 어머니, 그리고 아줌마들은 이렇게 살아간다. 세상에서 오래 적응하며 살아가면서 세상과 타협하고, 그리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쉽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새로운 도전적 정신보다 편안함이라는 망각 속에 그리고 세상이 그려놓은 환상 속에서 인생의 쓴 맛도 맛보고 달콤함에 젖어보라고. 내가 살았던 세상은 그야말로 고통이었다. 규범들과 세상의 부조리함 속에 알게 모르게 겪어야 했던 학생과 여성이라는 두 굴레의 신분 속에서 지쳐있었다. 어렸을 때는 괜히 짜증을 내었던 작은 일들과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부르는 나의 꿈이 성인이 되고 지식을 습득함에 따라 때로는 가깝게 때로는 절망적으로 자랐다. 이리저리 듣고 배웠고 읽었던 산재된 여성학적 지식들은 이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에서 종합적으로 간단히 정리를 해놓은 듯했다. 사실 요즘 들어 읽는 책이나 글귀들이 주로 인종 문제와 사회문화를 다룬 이야기들이며, 그 내용들이 다소 추상적이고 어렵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읽는데 꽤 힘이 들었었다. (물론 영문이 아닌 글들이라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번역가의 스타일 때문일 수도 있다.) 인종문제만큼 여성의 문제도 아직은 소수자의 목소리로서 여겨지는 이 시대에 이 책 역시 어렵게 쓰인 것이 아닌지 무거운 얘기들로 가득하지 않을지 꽤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책의 첫 장을 여는 순간 웃음이 나왔다. 이렇게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고, 독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토론할 수 있는 책이었다니 말이다. 뭐 최근 본 책 중에는 정말 경쾌하고 재미있게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학적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지만 여러 얘기 속에는 성장이 보였고, 더욱이 평온함을 읽지 않는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담담하면서도 비판적인 시선이 잘 처리 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굉장히 자극적이거나 톡소는 향신료보다는 담담하고 부드러우면서 농담의 맛을 아는 수묵화 같은 글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물론 여성에 대한 지식과 시각에 대한 생각들은 독자마다 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는 그렇다는 말이다. 그리고 각 장을 읽어가면서 다채로운 색상의 생각과 비판(그동안 간과했던 사회행각에 대한 비판 외)들로 가득 찰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책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이라는 첫 번째 장이었다. 그리고 평등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다룬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인간사회에서 지배계층의 권력이 크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실 신체적인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기 나름에 따라 다르고 그 현상은 권력 관계에 의해 따라간다는 말은 지대한 사실이다. 사회적으로 입지가 낮은 여성에게 그녀들이 목소리를 내기 힘든 근본적인 이유임은 과거에도 그랬고 현제에도 우리가 경험하고 있다. 여성의 위치가 점점 더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남성과 같은 위치에 올라섰을 때에는 남성들이 다시 자신의 지배 권력을 지키기 위해 또 다른 기재들을 가지고 여성을 아래층에 놓으리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여성이 남성의 권력 위치에서 서서 남성을 짓밟고 목소리를 내야한다나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다가 아니다. 인간사회에서 지배와 피지배관계는 필수 불가결하지만, 최소한 여성이 여성으로서 독자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여성의 권위와 여성의 입장을 표현하고 대다수에 의해 존중받을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되었으면 한다. 더 나아가 여성과 남성이 상호작용하여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트랜스젠더에 관한 내용은 사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잘 말해주었다. 트랜스젠더라는 말을 딱 들었을 때 생각나는 것은 성전환, 특히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매체에서 보았던 연예인이나 인물들을 떠올렸었다. 기존에서도 여성이 남성이 되었다는 트랜스젠더는 분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크게 드러내지 않았으며, 오직 남성이 여성이 되는 것에만 집중을 해왔다는 점에 매우 불쾌했다. 특히 트랜스젠더가 여성과 남성의 생물학적 구분에서 미친 영향보다 단지 성적인 영상물로만 대중매체에 알림으로서(특히 여성이 된 남성) 남성이 여성으로서 얼마나 섹시해질 수 있는가나 여성이 되고자하는 끊임없는 노력에 가학적이고 자극적인 조롱의 영상이 머릿속에 번복될 때마다 안타까움만 남았다.성기에 가해지는 학대. 늘 이 이야기를 꺼낼 때 마다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문화이기 때문에 이해해야한다는 억지스러운 반론이 항상 우스울 뿐이었다. 문화를 떠나 최소한의 인간의 존엄성(생명유지)를 지켜내지 않는 이 행위를 과연 정당하다고 볼 수 있을까. 명예살인을 포함하여 과거 CNN에서 다큐멘터리로 보여준 적이 있었다. 그 당시 꼬마 여자아이가 성에 눈을 뜨는 나이가 되었다는 이유로 노파들에게 끌려가 강제적으로 할례를 받은 이미지가 생각난다. 사회의 암묵적인 요구로 여성들은 원하건 원하지 않건 할례를 받게 되는 사회상을 그린 책도 떠올랐다. 최근 CNN에서 이슬람여성에 관한 새 다큐멘터리를 찍어 2007년 10월 중간고사 기간에 보여주었다. 이슬람 여성들이 그때에 비해(확실한 날짜는 기억이 없지만 약 5년 전 아니면 7년 전에 다큐멘터리를 찍었었다.) 얼마나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서 말이다. 확실히 환경은 좋아졌다.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나 보건적인 환경(이전에는 많은 여성들이 길거리에서 죽었으나, 요즘에는 여성을 수용하는 병원기관 특히 산부인과 관련하여 여성 환자를 수용하는 기관들이 생겨났다.)에 대하여 말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그런 여성은 매우 소수자에 지나지 않으며 여전히 명예살인이나(전문직을 가진 아나운서가 유명해지고 다른 사람들이 그녀를 알아보기 시작하자 남편이 그녀를 살해하고 당당히 말하고 다녔으며 법적처분도 징역 5년도 되지 않고 나옴) 사회 물물교환(아버지가 노름을 하다가 빚을 지자 14살인 딸을 빚 대신에 채권자에게 팔게 됨. 딸은 원하지 않았지만 강제로 성적착취를 당함)등은 끊임없이 일어났다. 이슬람 사회의 여성들에게 최근 유행하고 있는 것이 자살이다. 자살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밝히고 이 세상에 떳떳하게 사라지겠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 자살을 시도하지만 (화학약품을 통해 스스로 몸을 불사름) 심한 화상을 입고 세상에 살아남아 방송에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많이 안타깝고, 대다수의 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자신의 입지와 존중 표출하고 있음을 보니 대단하기도 하였다. (특히 12살 14살 등 어린 나이에서 팔려간 여성들이 방송에 인터뷰를 하였다.) 어쨌든 이 장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대우를 받지 못하는 여성들의 인권이 잘 들어나는 대목이다. 사실 우리는 신체적으로 가학을 받고 있지 않지만 정신적으로, 암묵적으로 할례를 강제적으로 당하는 여성임을 이차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다섯명의 여성들. 사실 여기에서 내게 가장 친근한 마를린 먼로의 얘기를 하려고 한다. 노마진. 우리가 부르는 ‘섹스 심벌’. 그녀에 대해서는 나도 편견이 있었다. 2학년 때 아이콘에 관한 연구 발표과제가 있어서 ‘섹스심벌의 두 모습’ 이란 주제로 마를린 먼로와 마돈나를 비교한 적이 있었다. 그녀들의 생애와 작품, 업적 그리고 비판을 다루었던 내용으로 구성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마돈나와 마를린 먼로의 업적에 확연히 차이가 있었다. 같이 가난한 두 여성이었지만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의 새 버전 마돈나. 여성의 성적 해방에 기여를 한 마돈나(이너웨어 의상, 화보 등)에 치우쳐 있었다. 그저 백치미로서의 마를린 먼로는 마치 마리 앙투아네트의 사치스럽게 호화롭게 살다가 교수대에서 물거품으로 사라진 안타깝고 불쌍한 여성처럼 섹스의 심벌, 나약하고 연약한 여성으로서만 제시를 했었다.(발표 전 교수님에게 기본 outline제시 시) 요즘 마리 앙투아네트 다시 보기 및 재해석 등을 보는 것처럼 당시에 담당 교수님께서 너무 마돈나의 업적에만 신경을 써서 마를린 먼로가 상대적으로 별 볼일 없는 여성처럼 보인다고 비판받았다. 마를린 먼로에 관한 서적이나 분석 자료가 상대적으로 미비하였으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노마진은 영악한 여성도 아니었고 본인이 자의적으로 섹스의 심벌이 되고자 하는 여성도 아니었다. 단지 언론에 의해 그녀는 희생당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 심벌 자체가 그녀를 하나의 인격체라기보다는 개념으로서만 쉽게 다가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는 ‘섹스의 심벌’이 아닌 한명의 ‘노마진’으로서 이 세상에 남기 위해 그녀 스스로 자살한 것은 아닌가 (물론 정치적인 음모론이 있지만 이를 배재하고) 라고 결론을 내린 기억이 난다.
    독후감/창작| 2007.11.29| 4페이지| 1,000원| 조회(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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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직한 교사상
    바람직한 교사의 자질교육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바람직한 교사란 무엇인가. 우리는 많은 세월에 걸쳐 교육을 이뤄왔고 행해 왔다. 과거에는 단순히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전달자로서 교사의 모습이 있었지만, 이제는 지식이외에 바람직한 인성과 인격형성 또한 보이지 않는 교사의 중대한 임무 중에 하나다. 훌륭한 교육을 행한다는 것은 교사가 아는 것을 전달해주는 전달자가 아니라 교사가 가지고 있는 열정과 소명감을 가지고 학생들과 소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교육,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각자의 여린 잣대를 가지고 세상을 볼 때, 교사는 그 많은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바람직한 길을 가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가 살고 있는 정보화 시대는 수많은 거짓 정보들과 속도감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에 따라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더욱 모호해 지기 마련이며, 이는 곳 미래의 생존과도 직결된다. 그에 따라 교육관도 세상에 발맞추어 빠르게 업데이트 되어야 할 것이며 하루 빨리 학생들과 같은 눈을 보고 발 빠르게 대처하는 바람직한 교사의 능력이 필요하다.무엇보다도 교사는 시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사랑을 지녀야 한다. 거침없이 변하는 시대와 현실 속에서도 늘 존경받는 교사는 있다. 그것은 재미있고 조리 있는, 머리에 쏙쏙 남는 수업을 해서가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학생들을 사랑하는 교사이기 때문이다. 교사는 수업을 하는 주체이며 학생을 듣는 객체라고 생각하는 수업은 아무리 전달력이 좋은 수업이라고 할지라도, 세계적으로나 시대적으로 훌륭한 교사라고 할 수 없다. 교사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그 의지를 펼쳐야 한다. 교사가 가는 길은 항상 소외되고 고달픈 길이라고 생각한다. 실상 행해지는 현장에서는 마음을 굳게 닫은 학생들, 학생들보다 더 막힌 학부모들이 수두룩하다. 이들을 상대하면서 인생에 회의감도 많이 느끼고 모욕감도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해나갈 수 있는 것은 다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랑과 생각을 가지고 교사의 일을 행해야 하는가.첫째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하는 것은 존재 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랑이 아닌 동정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여유로움이 생기면, 남에 대한 사랑도 충만해지고 관대해진다. 교사의 일을 하다 보면 단순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전달에서 오는 갈등보다 학생과 교사 혹은 학부모와 교사, 학생과 학생사이 중재인의 교사 등의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들이 많다. 자신이 노력한 만큼 인간관계가 해결되지 않을 때도 많고, 교권이 땅에 떨어진 이 시기에는 더욱더 교사를 한 인간으로 봐주지 않을 때가 많다. 이 척박한 땅에서 교사는 하나의 큰 인생의 진리의 빛이 되어야한다. 이럴 때 일수록 스스로를 더 사랑해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그 사랑으로 아이들을 포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둘째로 학생의 인격을 사랑해야 한다. 특히 나이가 중요한 우리나라에서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학생들을 얕보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성인이 된 사람들도 나이가 지극히 많은 어른들도 철이 덜 든 사람들이 많고, 더 나아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인격을 폄하하는 소리를 들을 때 기분이 나빠진다. 학생도 하나의 사람으로서 학생은 학생 나름대로의 인격이 있으며, 그 인격을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그 특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학생들이 전인격체이니 그대로 존중하자, 어른의 축소판으로 보자라는 말이 아니다. 그들은 신체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형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형성과정이 올바르게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사랑으로서 학생들을 존중하자라는 말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정서적으로 형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작은 말에서도 상처를 받고 좌절하기 쉽다. 그 사랑을 이행하는 데 있어서 교사의 말조심은 교육 전반에 걸쳐 항상 따라오는 전재이다. 또한 한 특징적인 학생을 편애해서도 안 된다. 학생에 대한 인격적인 사랑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나눠줘야 한다.교사는 학생들과 생각을 공유해야한다. 올바른 교육은 일방적으로 전달되지 않으며 쌍방향의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따라서 학생들의 마음을 읽고 학생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대화로서 풀어나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같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다른 경험을 하고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올바른 길이 라든지 정의적인 신념은 존재한다. 각자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서도 살인이나 절도가 나쁘다는 생각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각자의 다른 경험 속에서 정의적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깨우쳐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요즘 서울 평균 학생들의 가정환경을 보면 편부 편모 혹은 조부모와 같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태반이다. (종로에 있는 00중학교 아이들의 60%이상이 편부 편모며 20%정도가 생활보호대상자임)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만큼 공부보다는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 환경이 불안정할수록 학생들은 학생의 본분에 집중할 수가 없다. 당장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고뇌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 깨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그 아이의 상황을 해결해 주지 못하더라도, 대화를 통해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그에 합당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민감한 나이의 학생들만큼 자신을 감추고 숨기려는 학생이 많다. 학생들의 마음을 열기 위한 대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첫째, 학생들의 이름을 많이 불러준다. 한 학교의 교사로서 아이들이 많고 특히 교복을 입어서 학생들이 다들 비슷하게 생긴 것은 안다. 그리고 특별하게 문제가 되는 아이 혹은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닌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실에서 조용히 묻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그런 아이들이 더욱 교사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다가가는 방법으로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다. ‘지영아~ 잘 있었니?’ ‘오늘 아침 별로 기분이 좋지 않나보네? 얼굴색이 별로 좋지 않구나.’ 라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학생들과 아침에 만났을 때 학생들의 얼굴을 보면 그 얼굴에서 학생들의 기분을 쉽게 읽을 수 있다. 그 얼굴빛을 보고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면서 오늘 기분이 어떤지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물론 수업시간에도 번호를 부르는 것보다 이름을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둘째, 학생들에게 칭찬을 많이 한다. 학생들이 잘한 점은 항상 잊지 않고 칭찬해야한다. 칭찬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며 더 나아가 그만큼 교사를 향한 마음이 긍정적이고 편하게 다가가게 된다. 칭찬의 효과는 지대하다. 교사에게 마음을 열게 할 뿐만이 아니라 공부 또한 열정적으로 하게 된다. 예전에 수업시간에 공부에 흥미가 없고 지루해 하던 학생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문제 푸는 시간을 주고 교사가 돌아다니는 와중에 그 학생에게 가서 문제를 하나, 하나 봐주었다. 처음에는 짜증과 교사의 눈치를 보면서 풀었던 문제가 교사의 칭찬을 통해 다음 문제를 풀 때는 더 자신감 있게 풀게 되었다. 나중에는 자신 있게 손을 들고 발표하였으며, 다음에는 직접 찾아와서 이 문제 저 문제 물어보기도 하고 자신의 고민도 털어놓게 되었다. 이처럼 칭찬은 학생의 마음을 여는 지름길이다.셋째, 학생들에게 건네는 말을 조심한다. 이 점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주의해야 할 점이다. 교사에게 마음을 열었던 학생들도 교사가 잘못된 발언을 했을 때 다시 닫아 버리며 그 이후는 잘 열리지 않는 부작용이 있다. 학생의 모든 생활을 알 수 없지만 특히 가정사와 관련해서 말을 조심해야한다. (앞서 얘기 했듯이 편부 편모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해서 잘못 얘기가 나왔을 때 학생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된다.) 또한 학생들과 장난으로 한 약속도 꼭 지켜야 한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교사는 학생과의 신뢰감을 떨어뜨리며, 더 나아가 대화가 단절되게 된다.교사는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해야 한다. 요즘은 정보화 세계이다. 정보도 많고 지식이 굳이 머릿속에 있지 않더라도 인터넷만 있으면 마음대로 그 지식을 사용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맞는 교사는 무엇인가. 예전의 교육처럼 가만히 앉아서 아이들에게 지식만 전달하는 그런 시대는 갔다.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변화를 받아들이며, 이 세상에 잘못된 정보들을 깨치고 올바르고 바른 지식을 전달해야한다. 더 나아가 학생들이 엄청난 잘못된 정보들 가운데 올바른 지식들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끔 교사 스스로 꾸준히 노력해야한다.
    교육학| 2007.11.29| 5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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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재 내용의 선정 및 조직의 타당성 분석과 비판 - 중1영어 중앙진흥연구소
    교재 내용의 선정 및 조직의타당성 분석과 비판- 중 1 영어 중앙진흥연구소-1.교재내용 선정 및 조직의 타당성 분석과 비판(1)교육내용 선정의 일반적 원리에 따른 분석과 비판①가능성의 원리:학생의 능력 범위 안에 있는 것 학습보충학습과제 중 “Let's be good friend”라는 문구가 나온다. 우선 Let's라는 표현에 대해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보충 학습과제로 적합하지 않다.Listen and Speak의 Dialog및 본문에서 "He is very handsome."과 같이 주어+동사+형용사 표현으로 주어의 상태나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이 있다. 2과의 학습목표에 명시되어 있지 않고 학생들이 배우지 않은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2과 곳곳에 그리고 다음 과에도 무분별하게 쓰이고 있다.본문에 가장 먼저 제시된 문장은 "What food do you have for meals?"라는 표현이다. 하지만 이 과의 학습목표 “일반 동사의 의문문과 대답을 상황에 따라 변환할 수 있다.”에서 알 수 있듯 의문형 “Do”에 관련된 문장을 배운다. “Do"의 의문형도 배우지 않은 채 ”What + 명사 + do 의문문“의 표현은 적합하지 않다.① 6과의 “타인에게 길 안내하는 방법과 묻는 방법 및 대답을 올바르게 조작할 수 있다.”의 학습목표에 따라 길을 설명 하는 부분에서 장소에 관한 전치사가 있다. 특히 “on"이라는 전치사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전 과에 배웠던 시간의“on"과 장소의 “on"의 사용과 의미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따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다. on이 쓰인 문장만 보고 이 문장의 의미가 무엇인지 바로 판단하기는 중1 수준에서 쉽지 않다. 따라서 각 쓰임이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② 6과의 본문 내용 중 “Do you remember the '88 seoul Olympic games?"라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지금 이 교과서를 학습하는 아이들은 88올림픽 때에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그 올림픽에 대한 기억을 묻는 일은 있을 수도 없고 문장 자체가 학습자유격 My 와 Your의 의미를 진술할 수 있다.”라는 학습 목표를 보았을 때, 나에 대한 소개의 첫 단추인 My name을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물론“대명사 I와 You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be동사를 진술할 수 있다.”라는 학습목표가 있으나 그 점은 자기이름소개와 연이어서 소개되는“I'm From ~”부분에서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 따라서 "My name is~"를 먼저 습득한 후 유사표현으로“I'm ~”을 배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시각을 나타내는 전치사의 종류와 의미를 진술할 수 있다.”라는 학습목표에 적절하지 않게 여러 전치사의 예시만 보여주고 전치사의 다른 점이나 이유에 대한 설명이 없다. at, around, before, after 정도는 그 전치사가 갖고 있는 의미 자체로 비교가 가능하나, 한국어로 비슷한 의미를 갖고 있는 at 과 on의 차이점을‘at five' 'on monday'등과 같은 예시로 파악하기 힘들다. 정확히 두 전치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시각을 나타내는 다양한 전치사를 올바르게 표현 할 수 있도록 그 기준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5과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한 것의 예시로 대부분이 music에 관련되어 있다. "I like pop music."등의 예시가 전 과에 걸쳐 나와 있지만 사실상 뒤에 “music"은 필요 없는 문장이다. 이는 마치 국어에서 ”역전 앞“과 같다 "역전”이 역 앞이라는 의미를 표현하는데 뒤에 “앞”을 넣어 다시 반복하는 것처럼 “pop"은 대중음악 이라는 의미 인데 뒤에 ”music"을 넣어 쓸데없이 반복하고 있다. 사실 이점은 영어 교과서 전반으로 잘못 실리고 있는 부분이고, 대부분의 성인 한국인들이 “I like reading" 이 아닌 ”I like reading a book" 으로 실수 하는 근본적인 이유이다. 따라서 이렇게 잘못된 반복 어휘는 삭제해야 한다.6과의 동의적 표현으로 “Why not?"이 사용되고 있다. 사실상 "Why not?"이라는 표현은 표현을 더 정확히 익히고자 하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하지만 이는 실생활에 원어민들이 거의 쓰지 않는 표현이며, 한국 사람들이 자주 실수는 범하는 부분이다. 그림으로 어떤 사람이 제시되어 있으면 누구나 다 여성인지 남성인지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 알기 때문에 그 사람의 성별에 관련된 단어는 반복하지 않고, "Who is this?"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표현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생활 영어에 적절하지 않는 표현임으로 수정되어야 한다.② 학습목표 “기수와 서수의 뜻과 쓰임을 상황에 따라 변환할 수 있다.”에 맞춰서 제시되어 있는 Speak의 부분을 보면, 그림을 보여주고 내용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온갖 동물들이 버스 정류장에서 줄을 선 모습인데 "The tiger waits first."이렇게 표현되어 있다. 그러나 문제점은 waits 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못하다. 그림은 동물들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waits 가 아니라 "is waiting." 이라 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The tiger is waiting first in line."이라 표현해야 적절하다. 그러나 현재진행형 표현은 8과에서 배우기 때문에 문장을 고치는 것보다 그림을 다른 것으로 넣어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예를 들면 10명 정도 되는 남매가족사진을 넣고 “She is my first sister.”라 표현을 익히게 해보자. 그렇다면 2과의 가족소개와 연관도 되고, 학습목표인 3인칭 단수의 be동사 표현도 알게 되고, 서수 표현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시에 배웠던 I의 소유격 My도 복습할 수 있어서 훨씬 효과적인 수업이 될 것이다.① 음식과 관련된 3과의 커다란 문제점은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구분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학습목표에는“셀 수 있는 명사의 단수와 복수를 진술할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이 단원에서 셀 수 없는 명사도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셀 수 없는 명사가 무엇인지 셀 수 있는 u want~?"식으로 음식을 권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사실상 원어민들은 공경과 높임의“Would you like~?”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 Do you~"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 상대를 무시하거나 자신의 영어 실력이 다소 낮은 이로 평가된다. 따라서 권유의 표현으로 공손한 방법인 “Would you like~"을 가르치고 그와 비슷한 표현의 "Do you want~"를 설명하는 것이 접합하다.③“허락을 구하는 표현을 바르게 조작할 수 있다.”라는 학습목표에 따라 “May I~"의 표현을 교과서 전반에 학습 시킨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please"를 마지막 문장에 넣지 않고 있다. "May I "를 쓰면 물론 허락의 표현이 되나 부탁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Please."사용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의범절이며 사회생활의 기초이다. 실제로 원어민들이 생각하는 예의의 기본은 “please"이며 이후에 원어민과 대화를 할 때,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게 예의바른 영어를 학습시켜야 한다.본문에 “She usually eats rice and kimchi." 라는 표현이 있다. 사실상‘먹다’라는 표현은 eat 보다 have 라는 표현이 가장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원어민들도 물론 eat이라는 표현은 사용한다. 그러나 자신이 음식을 먹을 때는 "I ate eggs."이라는 표현보다 ”I had eggs."라 말한다. 따라서 생활에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인 has를 eats대신에 쓰고, eat에 대한 설명을 함께 하여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배워야 한다.“주의끌기와 놀라움을 표현하는 방법을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의 학습목표에 따라 주의 끌기의 표현으로 “You know what?" 라는 말을 사용한다. 실제적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많이 쓰는 구어적 표현이나 문법적으로 맞지 않다. 성인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기는 하나 이제 막 영문법을 배우는 학생에게 이러한 문장구조와 속어적 표현을 가르친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문법에 맞고 예의 바s be good friend”라는 문구가 나온다. Let's 라는 표현은 5과에서 그 쓰임을 배운다. 이 과에서 I 와 You에 해당하는 Be 동사만 배웠고 사실상 Be의 표현은 1~2과에 걸쳐서 모두 학습하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Let's be~ 라는 표현 자체는 너무 추상적이며 구체적이고 쉬운 것부터 계속 반복하면서 심화되어가야 한다는 계열성 원리에 어긋난다.Listen and Speak의 Dialog및 본문에서 "She is very kind."와 같은 주어+동사+형용사 표현이 있다. 이 형용사 표현은 이후 6과에서 서술적 표현과 수식적 표현을 동시에 배운다. 그러나 2과 그리고 그 다음 과에서도 계속 수식적 형용사 표현이 마음대로 지문에 들어가 있다. 이론 내용 설명과 심층적 내용 모두 6과에서 배우나 간단한 표현은 2과부터 학습목표 없이 수업해 나가는 것은 사실상 계속되는 학습의 심화라고 보기는 어렵다.본문에 가장 먼저 제시된 문장은 “What + 명사 + do 의문문“의 표현이다. 하지만 이 과에서는 의문형 “Do”에 관련된 문장이 주요 학습목표이다. 사실상 “What +명사+ do의문문은 4과에서 배우는 표현임으로 나선형교육에 적합하지 않다.③통합성의 원리:여러 학습경험들이 서로 보강하고 강화할 수 있게 조직. 모순 단절 없이 통합 의미 발견초등교육 이전부터 우리는 예절 교육을 받아 왔다. 그와 동떨어진 "Do you want~?"의 음식을 권유 사용은 우리 생활과 모순된다. 일반 동사 사용의 의문문을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Do you~?" 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사실 이전에 우리가 배워왔던 예절교육처럼 영어 또한 실생활에 관련된 예의바른 표현인 “Would you like~"를 배워야 한다. 우리나라처럼 공경의 표현이 존대어로서 세분화되어 나타나있지는 않지만 영어도 높임이 있고 공경의 표현과 예의를 표현하는 언어이다. 생활에서 "Do you want~"라는 표현은“뭐 원해?”이정도의 표현이고 "Would you like~"는“~ 하자.
    교육학| 2007.06.06| 10페이지| 1,000원| 조회(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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