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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교사의 수행능력
    신규교사의 수행능력교육대학원 수학교육 전공2009년부터 중등교사 임용시험이 기존의 2차에서 3차로 바뀌었다. 필기시험(교육학,전공) - 수업능력평가 두 단계로 치러지던 시험이 필기시험(객관식) - 논술형 필기시험 - 심층면접 ? 수업능력 평가 세 단계로 나뉘어 진 것이다. 더욱이 기존 1차에서 임용예정인원의 1.2배수를 선발하던 것이 올해부터는 2차에서 1.5배수 이상으로 바뀌었다. 과거에는 교사가 ‘얼마나 아느냐?’ 에 중점을 둔 반면에 새로운 시험전형에서는 알고 있는 것 보다 ‘얼마나 더 잘 가르칠 수 있냐?’ 에 중점을 둔 것 이다. 자신이 많은 지식을 알고 있고,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가지의 지식이라도 제대로 잘 전달하고, 가르치는 것이 교사에게는 필요한 것이다. 물론 교사에게 필요한 능력이 꼭 잘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다. 교수능력뿐만 아니라 이해력, 수용력, 판단력, 인내심 등이 교사가 특히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신규교사가 가져야할 능력에 대해 한 번 살펴보자.수행능력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교육관련 능력과 교수관련 능력으로 나눌 수 있다.교육관련 능력에 대해 살펴보면, 일단 교사의 자질에 있어서 교사는 어떠한 일을 처리하는 일반적인 직업이 아닌 인간을 다루는 그것도 성숙해 가는 아이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다른 직업과는 다른 특수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교사에게 필요한 첫째 요건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다.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할 수 있겠는가? 직장인 같은 경우 자신의 회사에 애정이 없고, 자신의 일에 관심이 없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잘 처리 할 수는 있지만, 서로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인간으로서 아이들을 바르게 이끌어야 하는 입장으로서는 학교가 싫고, 아이들이 싫다면 교사로서의 맡은 바를 잘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애정을 갖고 아이들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그릇된 행동을 했을 때는 따끔하게 호통도 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교육에 대한 많은 지식을 통해 실천 될 수 있다.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해야지만 적절한 가르침을 줄 수 있는 것이다.교수관련 능력에 대해 살펴보면, 일단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에 대한 체계적 ? 구조적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각 단원, 단계, 내용들 관의 연관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주입식 암기식 교육이 주가 되었던 반면 근래의 교육은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가고 이해하는 교육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수학 과목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에 적용하고, 문제유형을 익혀 문제해결에만 관심을 두었던 교육에서 이제는 아이들 스스로 공식을 유도하고, 실제 생활에 응용하고, 적용할 수 있는 유의미 학습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흘러가고 있다.수학과목 같은 경우 특별히 많은 논리적인 사고를 많이 요구하고, 아이들의 추상적인 사고를 많이 요구하게 되어 제대로 이해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다. 중학교 때는 원뿔의 부피가인 것이 당연하게 공식으로 알고 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미분과 적분 개념을 알게 되면 원뿔의 부피는 사실 적분을 통해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처럼 수학 과목 같은 경우 인지적 사고력의 차이에 따라 그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수준을 잘 파악하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내용을 적당한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학| 2008.04.05| 2페이지| 1,000원| 조회(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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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의 추억 평가A좋아요
    영화 "살인의 추억"을 감상하고 작품의 줄거리와 구성을 분석하고주요 등장인물의 심리묘사에 대해 서술하시오. (주인공들의 심리변화등)특히 줄거리의 반전 부분을 찾아보시오.1.줄거리이 영화는 1980년대 ‘경기도 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처음은 한가로운 시골길가 도랑에서 시체 한 구가 발견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사건의 담당형사인 박두만은 이 지역의 토박이 형사로 주변 인물들을 육감에 의존해 수사를 한다. 이렇게 이 사건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한다. 이렇게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이며 영화는 계속 진행된다. 육감파 강두만과 조용구는 동네 양아치를 족치며 자백을 강요한다. 그러던 중 서울에서 서태윤이라는 형사가 내려오게 된다. 구희봉, 서태윤/강두만, 조용구 네 명의 형사는 서로 다른 방식대로 사건을 풀어나간다. 육감적인 시골형사 강두만, 조용구는 용의자를 잡았다하면 자백부터 받으려 하는 반면, 구희봉, 서태윤은 확실한 증거와 정확한 판단으로 이 사건을 풀어가려 한다.강두만은 두 번째 사건의 용의자를 백광호로 찍게 되고, 그에게 자백을 받기위해 무진 애를 쓴다. 하루는 백광호와 함께 강두만, 조용구, 서태윤은 산에 올라가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백광호를 위협한다. 그러다가 백광호는 그 때 ‘향숙’이의 살해 당시를 재연하게 된다. 마치 자신이 범인인 것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백광호는 그 사건의 목격자일 뿐이다. 그렇게 백광호가 범인이라는 확신으로 사건을 진행하다 백광호가 범인이 아님이 밝혀지며 사건은 또 다른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이런 일이 진행되면서도 또 한 여인이 죽어간다. 강두만과 조용구는 똑똑한 형사 서태윤을 적대시 하며 무시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서태윤을 인정하고 만다.사건을 진행하며, 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노래와 사건의 연관성을 찾아내었지만, 그 일은 더 이상 진척되지는 않는다. 세 형사는 각기 다른 이유에 의해 사건현장에 오게 되고 그 현장에서 의심스러운 행위를 하는 한 남자를 발견해 그를 쫓게 된다. 그렇게 쫓아간 곳은 어느 공장, 우여곡절 끝에 빨간 팬티를 단서로 박두만이 용의자를 잡게 된다. 세 형사는 그를 범인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심문을 한다. 서태윤은 의심스러워 하며 또 다른 실마리를 찾기 위해 여러곳을 돌아다니게 되는데, 그러던 중 예전에 조사중에 만났던 여중생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중학교를 찾아가게 된다. 그 학교에서 다시 그 여중생을 만나고 우연히 여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 연쇄 살인의 피해자이지만 살인당하지 않은 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 여인에게 그 남자의 손이 고왔다는 증언을 얻게 되며 그렇게 해서 조병순이 범인이 아님을 확신한다.이로인해 박두만과 서태윤이 싸우게 되는데, 그 때 또다시 라디오에서는 그 음악이 흘러나온다. 형사들은 경찰에 지원을 요청하지만 모두 시위진압을 하러가서 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결국 또 한명의 피해자를 남기게 된다. 이렇게 꼬이는 상황에서 서태윤 또한 점점 이성을 잃게 된다. 라디오 사연과 박현규의 손이 곱다는 이유로 서태윤은 박현규를 범인이라고 확신하며 그를 심문하지만, 박현규는 순순히 자백을 하지 않는다. 답답한 상황에서 서태윤과 박두만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러던 중 이 두 사람은 백광호가 범인이 아닌 목격자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 즉시 백광호를 찾아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구반장에게 혼이나고 허탈해서 술을 마시고 있는 조용구를 만난다. 조용구는 술이 취한 상태에서 난동을 피우게 되고 그것을 발견한 백광호는 조용구를 나무로 치게 되는데 조용구는 나무에 있던 못에 찔리고 만다. 서태윤과 강두만은 도망가는 백광호를 쫓아가게 되고 백광호를 구슬려 그 때 사건의 상황을 듣게 된다. 범인의 얼굴을 두 번 보았다는 백광호의 말에 서태윤은 흥분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박현규의 사진을 들이민다. 백광호는 박현규의 사진을 보자 미친 듯이 이상한 소리만 내뱉는다. 흥분한 서태윤은 백광호를 때리고 사진을 똑바로 보라고 하지만 백광호는 자기의 말만 계속한다. 그러던 중 서태윤은 백광호를 잡아간다고 생각한 동네사람들에 의해 잡히게 되고 백광호는 도망을 간다. 강두만은 백광호를 쫓아가지만 결국 백광호는 기찻길에서 기차와 부딪혀 죽고 만다. 강두만은 그 사건으로 인해 이 일에 대채 점점 회의를 느끼게 되고, 수사관에 의해 피해자의 옷에서 정액을 채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 정액만 검사해서 결과를 얻으면 박현규를 범인으로 잡아 들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4형사는 모두 이제 사건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별다른 증거없이 박현규를 잡아 놓을 수 없어 그를 풀어주고 24시간 감시를 하게 된다. 서태윤이 감시를 하고 있는 사이 박현규는 술을 마시고 그를 보면서 서태윤은 잠시 졸게 된다. 눈으 떳을 때 박현규는 버스를 타고 있었다. 서태윤은 그를 쫓아가려하지만 때마침 차가 고장이나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 결국 서태윤은 박현규를 놓치고 경찰서로가게 된다. 그 날 또한 비가 내렸고, 박현규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서태윤은 점점 더 초조해 진다.결국 사건은 일어나고 말았다. 그것도 서태윤이 조사하던 중 만나게 된 그 여중생에게 말이다. 그 전부터 점점 포악한 성격으로 변해가던 서태윤은 그 장면을 보자마자 흥분하고 만다. 서태윤은 박현규를 찾아가게 되고, 무작정 그를 기찻길로 끌고 가 그를 때린다. 그렇게 서로 차고 박기를 몇 차례 서태윤은 박현규의 머리에 총을 겨눈다. 자백을 하라는 것이다. 박현규는 ‘그래 내가 죽였다. 내가 다 죽였어. 이 말이 듣고 싶은거지?’라는 말을 한다. 그러는 사이 미국으로 보낸 정액의 검토결과가 도착해 강두만이 그 결과지를 들고 서태윤을 찾아온다. 강두만은 박현규에게 수갑을 채우고 서태윤은 그 결과지를 훑어본다. 결과지에는 박현규가 범인이 아니라고 적혀있다. 서태윤은 그 결과지를 보는 순간 미치고 만다. 무작정 박현규에게 총을 겨눈다. 강두만은 서태윤을 저지한 후, 박현규에게 정말 범인이 아니냐고 묻는다. 박현규는 고개를 끄덕이고, 육감파 강두만은 그에게서 진실을 느끼며 그를 풀어주기로 마음 먹는다. 때 마친 기차가 오고 박현규와 서태윤은 기차를 사이에 두고 반대편으로 가게된다. 기차가 지나가는 사이 박현규는 기차터널 안으로 도망을 간다. 서태윤은 그의 뒤에 총을 쏘지만 총알은 빗나가고 결국 박현규는 터널 멀리로 사라진다. 사건은 그렇게 또 다른 미궁으로 빠지고 영화는 20년후 형사직을 그만두고 판매원으로 취업해 이사를 간 강두만의 집으로 옮겨진다. 그 전과는 다른 너무나 평온한 장면이다. 강두만은 일을 하던 중 우연히 예전에 자신이 근무 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첫 현장을 지나게 되고, 예전 일을 추억하며, 처음 시체가 발견된 그 시골길 옆 도랑을 쳐다보게 된다. 그리고 지나가던 꼬마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꼬마에게서 얼마전에도 어떤 사람이 그곳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옛날에 자신이 여기서 했던 일이 생각나서...’라는 말을 남겼다는 것이다. 그렇게 이 영화는 끝을 맺었다. 풀리지 않은 의문만을 남긴체 말이다.
    예체능| 2007.10.17| 4페이지| 1,000원| 조회(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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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영문
    ♤I can do it anything♤I was born in small country village of Geo-je island.Although it is not source of pride that born in the country, thanks to parents which do to grow there because I could experience many things in the country.Primary school, middle school went to small school to reason that the village is the country. I did not study so hard. However, because I studied hard at class, a grade had received well. I went to big high school much more than middle school. My school was worst high school among three academic world high schools within Goe-je. My high school entrance examination results was possible better school. However, because the school is near with home and national school, I went to the school. Did not study hard to second-year student in high school. When I am third-year student, although studied hard naturally, the blank packing hard . So, I didn't enter into a mathematics education course that I wanted. But I can enter into 'Mathematics' which I am at this collegeis not easy.I liked mathematics from middle school. However, when I was second-year student in high school, thought that want to educate mathematics that is present my dream for the first time. While I take mathematics class, I thought 'I want to teach mathematics interestingly' suddenly. My dream became as mathematics teacher from that time. However, I did not go mathematics education course. Because my effort was lacking. Instead, I come mathematics course that similar mathematics education course. But Should study well excessively in my course so that I become mathematics teacher.Of course, it is not easy work. But that's not nothing that if get mind that can do it in the world. The way of dream is several. I think that must choose the way if I can go to the dream that I want, even if the way is not easy and take a long time. I feel the dream is far away with me now, If I go forward gradually, may be accomplish the dream sometime.I am stubborn. Thing that is stubborn is never being to live. Because if I am shaken so easily on other people word, I can not do action myself. I think that need to some subjecthood of that can suggest own opinion expropriating other person's estimation in some degree.I am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I think that sense of responsibility when I work some is very important. Need effort that oneself can guide to better direction to handle the work, not in the position to follow to do the work. By a kind of leadership because that is to take responsibility and guide the team.I put much importance on cooperation. If the ability is worth that sharing each other's ability within team, even if own ability is excellent the ability is hard to display in team. Because I think conjunction importantly, will try can harmonize each other with team.I do not have thing such as special certificate of qualifications. The reason may be excuse only. If make excuse strongly, I am interested about various things, so there was no experience that learn deepy times for one kind .Of course, it is no many ability even if someone sees me that outward appearance. However, I have the confidence to have done the work successfully if is given to me anything. My ability is a little insufficient. However, I think that may be satisfactory results, if I try more than anyone and listen willingly counsel from surroundings people. It has made to under dog, you think 'you can't do it because lack my ability' before you do not begin the work . There is nothing I can't do, if you get along with some work that have this mind - I can do it anything, I can do it anyway.- in the worldIf I think the word that "I can do it anything", although my ability is not enough, I carry through anything that is given to me.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나는 거제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시골에서 태어난 게 자랑거리는 아니지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시골에서 자라게 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마을이 시골인 까닭에 초, 중학교는 작은 학교를 다녔다.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수업을 열심히 들었기 때문에 성적은 잘 받는 편이었다. 고등학교는 조금 더 큰 곳을 다녔는데 거제도 내에 있는 세 개의 인문계 고등학교 중에서 제일 안 좋은 곳이었다그 학교를 가게 되었다. 고1,2학년 때 노는 바람에 고3때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 공백을 채우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원했던 과로는 가지 못하고, 그 과는 아니지만 그 길로 갈 수 있는 다른 과 -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수학과’로 오게 되었다.나는 중학교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의 내 꿈인 수학교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수학 수업을 듣다가 문득 ‘나도 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쳐 보고 싶다’ 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 때부터 나의 꿈은 수학 교사로 된 것이다. 하지만 노력의 부족으로 수학교육과로는 가지 못하고 그와 비슷한 수학과를 오게 된 것이다. 여기에서 수학교사가 되려면 공부를 엄청 잘 해야 한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마음먹으면 못 할 것은 없다. 꿈을 향한 길은 여러 개가 있고 쉽고 편한 길로 갈 수 없다면 빙빙 둘러 가더라도 그것을 향해 갈 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꿈과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 것이다.나는 고집이 세다. 고집이 세다는 것은 결코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고집은 살아가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 말에 너무 쉽게 흔들린다면, 주체적인 행위를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그 정도의 주체성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나는 책임감이 강하다. 일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책임감이란 것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무작정 그 일을 하는데 있어서 따라가는 입장이 아니라 스스로가 그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임을 지고 이끌어 간다는 데 있어서 일종의 리더쉽으로 볼 수 도 있을 것이다.나는 협동이라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팀 내에서 서로 그 능력을 공유할 만한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그 능력은 팀에서 발휘하기 힘들 것것이다.
    기타| 2007.11.04| 4페이지| 3,000원| 조회(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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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한글)
    ☆세상은 내가 하기 나름이다☆저는 우리 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거제도에서 태어났고 또 그 곳에서 자라왔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그럼 바닷가에 살겠네. 수영 잘하나?” 라고 묻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거제도라는 섬은 작지 않습니다. 물론 4면 모두가 바다이기 때문에 어촌이 많이 있긴 하지만, 무인도처럼 좁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바닷가보다는 산이나 들이 더 많습니다. 제가 사는 마을도 어촌이 아닌 산을 등지고 들이 펼쳐져 있으며 그 앞으로는 하천이 흐르는 예로부터 가장 살기 좋다는 ‘배산임수’지역입니다. 저희 집이 농촌이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일을 많이 했고 그 덕에 지금 이렇게 튼튼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저희 가족은 원래는 4명이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오빠 그리고 저 이렇게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초등학교 6학년에 들어갈 무렵, 아버지께서 갑자기 쓰러지셔서 3년 정도 말도 못하시고 누워 계시다가 결국은 돌아가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 가족은 3명이 되었습니다. 가정형편이 그렇게 좋지 못했기 때문에 빗나갈 만도 했지만, 어머니의 큰 사랑으로 지금까지 바르게 자라 올 수 있었습니다.저는 어린 시절, 항상 학교를 다녀오고 난 후면 숙제를 빨리 하고 나서는 동네 오빠, 동생들과 어울려서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며 온 산과 들을 누비며 다녔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도시에서 좋은 환경 속에서 학원도 다니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좀 더 자라고 난 뒤 생각해 보니 도시에서의 생활은 커서도 할 수 있지만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연과 더불어 노는 것은 그 시절 그 곳이 아니면 절대로 할 수 없는 너무 소중한 생활이었던 것 같습니다.저는 학교 생활을 무척 착실하게 했습니다. 지각하는 일도 거의 없었고, 결석은 더더욱 하는 일이 없었다. 어릴 적부터 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순종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편이었고, 과제물은 미리 해 두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전날에 밤을 새는 한이 있어도 기간 내에 제출했다. 예습?복습을 하거나 달리 공부하는 일은 없었지만, 수업 시간 만큼은 열심히 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가끔씩 졸기는 했지만 최대한 선생님께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이런 학창시절 중, 제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벌’ 일 것입니다. 선생님이 주신 벌은 저의 인생너무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항상 대금을 들고 다니시면서 방과후면 부셨던 이홍희 선생님은 눈이 푹 들어가셔서 인상이 무섭기도 했지만 넓은 이마에서 인자함을 느낄 수 있었던 분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수업시간의 4분의 1정도는 벌을 섰습니다.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단합이 안 되서, 도난사건이 발생해서 등 이유는 달랐지만 방법은 항상 같았습니다. 반 모두가 함께 의자를 들거나, 앞으로 나란히를 하고는 몇시간을 있었습니다. 물론 무릎도 꿇었습니다. 벌을 받는 동안 선생님께서는 항상 왜 벌을 받고 있는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 몇 번은 너무 화가 났습니다. ‘내가 한 잘못도 아닌데 왜 내가 같이 벌을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두 번 반복되면서 선생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 자신하나로 인해서 모두가 피해를 받는 다는 것을, 그리고 ‘양심’이라는 것을 가르치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떨 지 몰라도 온몸으로 느꼈던 ‘우리는 한 배를 탄 선원이다’ ‘양심에 털 난 사람이 되지 말라’는 선생님의 그 말씀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렇게 까지 반듯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생 그 분은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저는 인상이 차갑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냥 무표정으로 있으면 무섭다고들 합니다. 인상을 좀 좋게 바꾸어 보려고 노력했지만 마음만큼 쉽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웃는 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할 생각입니다. 사람들을 처음 만나면 인상이 중요한데, 차갑게 보인다면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보기 전 까지는 편견에 의해 쉽게 접근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 인상이 차가운데다가 사교성도 그리 많지 않아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은 무척 힘듭니다. 하지만 먼저 다가가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어색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저의 단점을 하나 들자면 고집이 세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렇게 해야한다’고 생각되면 그대로 꼭 해야하는 성격입니다. 이런 고집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고집대로만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제 장점은 책임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에 제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해냅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제가 할 일은 다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게 너무 벅차다고 생각될 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일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이만한 융통성은 있어야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죠?저는 협동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서로 힘을 합친다면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럿이서 무언가를 할 때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합니다.
    기타| 2007.11.04| 3페이지| 3,000원| 조회(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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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어를 읽고
    또 다른 기다림의 시작-'홍어'를 읽고-‘홍어’ 이 책은 눈이 오는 어느 추운 겨울날 부엌으로 기어 들어온 이름 모를 소녀 ‘삼례’의 등장으로 사건이 전개되었다. 삼례가 등장하면서 아버지로 상징되는 부엌 문설주에 걸어 두었던 ‘홍어’는 사라져 버렸다. 어머니는 그런 삼례를 자신의 식솔로 받아들인다. 삼례는 고립되어 있던 세영이네 집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고지식한 어머니나 세영이와는 달리 삼례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억척스럽고, 자유분방한 성격을 지녔다. ‘홍어’는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아버지와 닮았고, 삼례는 그러한 아버지를 닮았다. 그러한 삼례의 등장은 어머니로 하여금 남편이 곧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 준다.어머니는 부정한 일을 저지르고 집을 떠난 아버지를 삯바느질을 하면서 기다려 왔다. 겉으로는 절대로 남편을 찾으러 나서지 않을 것이라며, 남편에 관한 말은 꺼내지도 말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그런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문설주에 걸어둔 홍어나 세영이에게 만들어주는 가오리연을 보면 그러한 어머니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어머니는 그토록 보수적인 삶을 살고 있는 자신과는 대조되는 자유분방한 삼례를 보며 그녀를 동경하게 된다. 그녀가 지나친 행동을 하더라도 가만히 내버려 둘 뿐 간섭하지는 않는다.그렇게 자신의 식솔로 여겼던 삼례가 부엌 문설주에 씀바귀만을 남겨 둔 채로 흔적도 없이 집을 떠나고 세영이네 집은 예전과 같이 고요한 집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젊은 여인이 세영이네 집에 묵게 되고 다음날 호영이만을 남겨 둔 채, 사라지고 만다. 어머니는 세영이에게 호영이가 자신의 배다른 동생이라 말해준다. 호영이가 물고 있는 홍어 포를 보며 어머니는 아버지의 핏줄임을 직감했는지도 모른다. 어머니는 지극 정성으로 호영이를 보살폈다. 세영이는 어머니가 호영이에게 보이는 지극한 정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것은 아버지를 향한 어머니의 그리움의 간절한 표현이었다.세영이네는 닭을 사서 기르게 되는데 갑자기 수탉이 사라지게 된다.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 어머니는 닭을 찾기 위해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닌다. 세영이는 닭의 행방을 알고 있으나 누룽지에게 해가 될까싶어 어머니에게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게 어머니는 닭을 찾는데 하루를 보낸다. 누룽지가 묻어둔 닭을 옆집 남자가 묻었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옆집 남자의 그 동안의 행동이 거짓되었다고 말하며, 실망감을 내 비춘다.옆집 남자의 말을 듣고 삼례를 찾아 나섰던 세영이는 삼례가 선술집에서 일한 다는 것을 알고 이런 사건이 있던 와중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살을 애는 추위를 무릅쓰고 밤길을 쏘다닌다. 이러한 세영이의 행동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머니는 모른 척 묵묵히 지켜만 보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 날 어머니는 세영이를 앞세워 삼례를 찾아 나선다. 더 이상 삼례의 행동을 지켜 볼 수 없었던 어머니는 삼례에게 그 동안 남편을 생각하며 모아둔 돈을 건네며 멀리 떠나라고 한다. 그렇게 삼례를 떠나보내며 어머니는 아버지를 찾아 떠나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까지 함께 떠나 보낸다. 모든 것이 끝난 듯 싶었지만 삼례를 잊지 못한 세영이는 다시 선술집을 찾아 삼례의 주소를 알아낸다.세영이네 집은 또다시 평온을 되찾았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어머니는 집안 살림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불을 빨아서 널고, 옷가지를 말리는 등 집 단장에 시간을 보내었다. 세영이는 직감적으로 아버지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세영이에게 단 한 마디도 해 주지 않았다. 집안 정리를 마치고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장에 가서 삼례가 나타난 날 사라졌던 홍어를 사서 다시 부엌 문설주에 걸어 두었다.몇일 후, 기다렸던 아버지가 드디어 마을에 도착했다. 어머니와 세영이는 아버지를 마중을 나갔다. 세영이를 발견한 아버지는 세영이에게 “세영이로구나” “가자” 두 마디를 건네고는 묵묵히 집으로 돌아왔다. 아버지가 돌아온 이튿날 어머니는 삼례의 주소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발자국만을 남긴 채 사라졌다.
    독후감/창작| 2007.10.17| 2페이지| 1,000원| 조회(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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