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반 연구수업 계획안주제지구와 우주활동 명별자리를 알아봐요활동 유형수?조작집단 유형소집단활동목표? 별자리의 모양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별자리의 전설에 대해 알아본다.? 야광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다.교육내용준비물 및 유의점? 유아가 알고 있는 별자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별자리는 무엇이니?- 너희는 무슨 별자리니?? 활동 방법을 이야기 하고 활동한다.- (별자리 카드를 보여주며) 어떤 별자리가 있니?- 별자리 카드를 보며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살펴본다.- 이 별자리 카드를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별자리 어둠상자를 소개 한다.- 어떤 방법으로 활동을 할 수 있을까?- 별자리 어둠상자 뒤에 별자리 카드를 꼽고 앞에 있는 작은 구멍으 로 별자리를 본다.? 별자리 카드를 보며 여러 가지 별자리의 모양을 살펴본다.- 이 별들은 어떤 모양으로 보이니?- 깜깜한 곳에 카드를 넣었는데, 왜 밝게 빛날까??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가 있음을 알아본다.- 별자리 카드 뒤에 있는 별자리 전설에 대해 알아본다.? 별자리카드를 보고 난 느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별자리를 보고난 느낌은 어떠니?- 그 중에서 어떤 별자리가 좋니?- 왜 그렇게 생각했니?? 별자리카드를 보며 별자리를 그려본다.- 별자리 어둠상자, 별자리 카드
활동 계획안주제가을활동 명나무의 사계절활동 유형이야기 나누기집단 유형대집단활동목표?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에 대해 이해한다.? 자연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교육내용준비물 및 유의점? 노래를 부르며 주의 집중을 한다.- ‘가을’ 노래를 부른다.가을은 가을은 노랑색 은행잎을 보세요그래그래 가을은 노랑색 아주 예쁜 노랑색아니아니 가을은 빨강색 단풍잎을 보세요그래그래 가을은 빨강색 아주 예쁜 빨강색아니아니 가을은 파랑색 높은 하늘 보세요그러면 가을은 무슨 색 빨강 파랑 노랑색? 나무 막대 인형으로 사계절 나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열매반 친구들. 안녕. 어린이집에 오는 길에 내 친구들을 보았 니?- 지금 내 모습은 어떠니? (가을 나무)-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열매반 친구들의 옷이 달라지는 것처럼 나도 내 모습이 달라진단다. 내가 달라지는 모습을 함께 알아보 자.? 융판 자료를 이용하여 나무의 사계절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지금은 어떤 계절이니?- 단풍이 들고 이제 나뭇잎이 떨어져요.(가을나무부터 알아본다.)- 추운 겨울, 앙상한 가지만 남았어요.- 봄이에요. 싹이 나기 시작했어요.- 잎이 자라 무성해졌네요.- 꽃이 활짝 피었어요.-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어요.- 열매가 빨갛게 익었네요. 와! 맛있겠다.- 다시 단풍이 들어 나뭇잎들이 떨어져요.- 이제 추운 겨울이 오지. 열매반 친구들 내년에 다시 만나자.? 이야기 나누었던 내용을 회상해 보며 그림 자료를 순서대로 융판에 붙여본다.- 나무가 변하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어요. 나무가 변하는 모습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대로 놓아볼까요?막대 인형 막대, 융판 자료 (나무 기둥, 싹, 꽃, 여름 나뭇잎, 가을 나뭇잎, 사과, 눈), 계절 글씨(봄, 여름, 가을, 겨울)- 사전에 산책활동을 하며 나무에 대해 관찰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야기 나누기 시 몇몇 유아들이 나와 조작하며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 유아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른 나무의 모습을 순서대로 붙여 볼 수 있도록 한다.교육내용
활동계획안생활주제도구와 기계활 동 명조심조심 옮겨 보아요.소 주 제식사 도구활동형태게임리더십활동목표- 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완성하려 노력한다.- 관심과 흥미 있는 것에 집중한다.-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킨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안다.- 어려운 활동이라도 참고 해낸다.- 새로운 것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다.- 새로운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도전한다.활동목표- 소근육의 발달을 도모한다.- 놀이 방법을 고안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신장한다.활동자료- 주사위(숫자가 써 있 는 주사위) 2개,- 주사위(수저, 젓가락, 집게가 그려진 주사위) 2개,- 수저, 젓가락, 집게, 플라스틱 접시 각각 2개씩,- 칠판- 뿅뿅이와 통, 점수판, 신호악기(호루라기 혹은 트라이앵글 등)활동과정교수-학습 활동도입▶ 식사 도구에 사용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나눈다.- 수저, 젓가락, 집게를 언제 사용하는가?▶ 게임의 준비물을 제시한다.(1차 게임시).- 여기 도구주사위가 있네. 그리고 여기 이 통에는 뿅뿅이가 담아져 있고, 프라스틱 접시도 있네. 여기에 준비되어 있는 것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지 생각해보자.① 출발선에서 출발 신호와 함께 반환점을 돌아온다.② 주사위를 던져 제시된 도구로 뿅뿅이를 집어 접시에 담는다.(교사가 신호악기로 소리를 낼 때까지 뿅뿅이를 옮긴다.)③ 제시된 방법으로 먼저 활동한 후 옮긴 뿅뿅이 수만큼 점수를 준 다.▶ 게임을 할 때 지켜야 할 점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다.- 이 게임을 할 때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① 열심히 달려 반환점을 돌아온다.② 뿅뿅이를 집을 때 주사위에 나온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활동과정교수-학습 활동전개마무리③ 사용한 도구를 제자리에 잘 정리해야 한다.④ 같은 팀 친구들을 열심히 응원한다.▶ 게임이 끝나면 각팀에게 해 줄 격려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다.- 게임이 끝나면 이긴 팀(진팀)에게는 어떻게 칭찬해줄까?- 우리 팀에서 실수를 한 친구에게는 어떻게 위로해줄까?▶ 놀이할 편을 나눈다.▶ 놀이장소로 이동한다.▶ 각 팀에서 대표가 나와 게임 시범을 한다.▶ 게임을 한다.▶ 평가를 한다.- 게임을 하면서 어려운 점, 즐거운 점은 무엇이었니?- 각 팀이 정해진 놀이방법대로 게임을 하였니?-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무엇이니?▶ 승부를 확인한다.▶ 게임을 확장시킨다.-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유아들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준다.)① 출발 신호와 함께 접시를 들고 주사위와 뿅뿅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같은 팀 유아 2명이 한 조가 되어 동시에 숫자 주사위와 도구주사위를 각각 던지는 게임으로 할 수 있다.)② 도구 주사위를 먼저 던지고, 숫자 주사위를 던진다.③ 주사위에 나온 도구로 그 숫자만큼 뿅뿅이를 접시에 옮긴다.④ 도구를 제자리에 놓고 뿅뿅이가 담긴 접시를 들고 출발선으로돌아온다.▶ 게임을 할 때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하여 이야기 나눈다.
일본의 유아교육 현황- 목 차 -1. 일본 유아교육(1) 역사적 배경 -----------------------------------3(2) 교육 목표 ------------------------------------3(3) 교육 내용 ------------------------------------4(4) 일과운영 -------------------------------------4(5) 교사 양성 제도 --------------------------------42. 일본의 보육(1) 보육환경의 일반적 특징 --------------------------5(2) 보육 현황 ------------------------------------5(3) 보육의 역사 -----------------------------------63. 일본의 유아교육 자료 및 기사(1) 일본식 저출산대책의 문제점 ----------------------7(2) 日 저출산 대책 ‘무늬만 양성평등’ ------------------84. 참고문헌 및 자료 출처 ------------------11초기 일본의 유치원 전통은 프뢰벨식 유치원 교육방법이 도입되면서부터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일본 유아교육기관은 유치원형에 따른 문무성이 관장하는 유치원과 탁아소령에 따른 후생성에서 관장하는 보육소로 이원화되어 있으며, 일원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유치원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내용은 ‘유치원교육요령’에 따라 건강, 인간관계, 환경, 언어, 표현의 5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1. 일본 유아교육(1) 역사적 배경일본 최초의 유치원은 1876(메이지 9년) 도쿄여자사범학교의 부설 우치원이다. 1926년 4월 문부성은 1889년의 법규에 기초하여 ‘유치원법’을 통과시켰고 당시의 요구에 순응하기 위해 ‘유치원법 시행규정’을 통과시켰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많은 유치원 건물들이 파괴되었으며 유아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서 1964년 문부성은 유치원교육의 필수요건을 수정 제시하였다 다음과 같다.첫째, 건강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일상과 습관을 기르고 신체, 제 기능의 조화적 발달을 꾀하는 것.둘째, 원 내에 있어서 집단생활을 경험시켜, 즐거이 이에 참가하는 태도와 협동, 자주 및 자율성의 정신이 싹트게 하는 것.셋째, 신변의 사회생활 및 사상에 대한 바른 이해와 태도로 싹트게 하는 것.넷째, 언어의 사용법을 바르고 이끌고 동화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기르는 것.다섯째, 음악?유희?회화?기타 방법에 의해 창작적 표현에 대한 흥미를 기르는 것.(3) 교육 내용1964년에 제정 공고된 ‘유아교육요령’이 1987년 개정 작업을 거쳐 1989년 3월에 ‘유치원교육요령안’으로 개정되어 발표되었다. 1964년의 유치원 교육내용은 건강, 사회, 자연, 언어, 음악, 리듬, 회화제작의 6개 영역 137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각 영역이 소학교의 교과와 같이 생각되어지거나, 영역별 지도라고 할 때 하나의 영역에 대응하는 활동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 따라서 1987년 개정에서는 유치원교육의 본질에 기초를 두고 학교교육법과 유아활동의 실태 파악 및 유아 발달의 여러 관점에서 구체적인 교육목표 5개 영역과 교사가 지도해서 유아가 익힐 것으로 기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고 있다. 5개 목표는 첫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의 육성, 둘째, 자연접촉과 주변 환경과의 상관성, 셋째, 기본적인 생활습관 태도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5개 영역의 목표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강 - 심신의 건강에 관한 영역? 인간관계 - 사람과의 관계에 관한 영역? 환경 - 자연과 접하며 주변환경과의 관계에 관한 영역? 언어 - 표현과 언어의 감각을 기르는 영역? 표현 -음악, 조형, 극, 신체표현 등의 표현에 관한 영역(4) 일과 운영3~5세 모두 25~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명의 교사가 지도하고 있다.교사 대 아동의 비율보다는 집단의 크기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어 보조교사가 있는 경우라도 분반을 하지보육시설은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세계 여러 나라 중 공보육제도가 상당히 일찍부터 시행되어 온 나라이고, 보육정책이 사회전반에 걸친 여성복지, 가족 복지 정책과 맞물려 시행되고 있다.둘째,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문제의 대책으로 보육 사업을 펼쳐왔다. 일본의 획기적인 보육정책인 ‘엔젤플랜’(1991년)이 등장한 직접적인 계기는 ‘저출산’이라는 사회문제였다. 실제로 이 엔젤플랜으로 인해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일본 보육 대책이 발전하게 된 계기였던 것이다.셋째, 유치원과 보육시설의 이원화 체제이다. 일본 보육제도는 유치원과 보육소의 이원화 체제로 운영되며, 5세 유아의 약 95%가 이 두 기관 중 하나에 재원하고 있다. 유치원은 초등학교 준비단계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다양한 형태의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 현재 유치원 수는 그대로 있고 보육소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장시간 보육 수요와 영아 보육 수요 증가로 인해 보육소에 입소하려는 유아의 수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일본 정부는 기존의 유치원과 보육소의 이원화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교육거 보호의 기능을 통합하는 ‘종합시설’이라는 개념을 구상하고 있다.(2) 보육현황? 보육시설과 유형 - 일본의 보육시설은 아동복지법에 규정하고 있다. 법적 규제 여부를 기준으로 인가 보육소와 비인가 보육소로 구분된다. 법으로 규제되는 인가 보육소는 정원60인 이상의 보육소와 정원 20인 이상의 소규모 보육소가 있으며, 공립이 56.7%로 사립보다 많다. 인가 보육소의 경우 일본의 사립은 사회복지법인이나 적십자사 등 공익법인이 설립주체가 되기 때문에 영리를 목적으로 개인이 설치하는 사립의 개념과는 다르다. 비인가 보육소로는 행정보조를 받는 계절보육소, 벽지보육소, 직장보육소, 공동보육소, 가정복지원(보육마마제)과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베이비호텔 등이 있다.보육마마제는 가정보육의 한 형태로서 전직 보육사나 간호사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구청에 신청, 심사를 받아 운영하게 된다.이나 기타의 절차는 필요가 없다. 구청에서 일괄적인 원서접수와 심사를 거쳐서 배당을 하고 운영을 관리하는 형태로 사립이든 공립이든 보육소의 운영 주체에 상관없이 배정된다.(3) 보육의 역사일본의 보육제도는 1875년 초등학교가 의무교육이 되면서 아동들이 수업을 받는 동안 그들이 데려온 어린 동생들을 돌보아 주는 시설에서 시작되었고, 산업의 발달로 기혼 여성들의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게 되면서 취업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공장 안에 직장보육시설을 개성하면서 그 수가 증가하게 되었다. 1904년부터 보육시설을 ‘보육소’로 개칭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제1차 세계 대전 후에는 도시의 저소득층을 위해 공립보육소가 설립되었고, 농촌에는 농번기보육소가 설치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많은 여성이 군수공장의 노동력으로 흡수되면서 보육시설이 증가하게 되었으며, 전쟁 후에는 가난한 가족들을 위한 공공부조시설로의 역할을 하였다. 1947년에 아동복지법이 제정되어 유아를 위한 보육이 법적으로 정비되었고 유치원과 보육소로 이원화되는 계기가 되었다.보육제도가 본격적으로 정비가 된 것은 1960년대 이후다. 1960~1970년대에는 보육소를 양적으로 늘리는 데 치중했지만, 1980년대 이후로는 기혼 여성의 취업 증가로 인한 출생률 감소와 취업시간의 다양화, 유아교육에 대한 의식변화 등을 이유로 보육소의 질적 향상에 주력하였다.현재 일본은 보육제도의 미비가 출산율 저하에 대한 한 요인으로 보고 보육원 확충, 출산 아동수당 지급 등 각종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그에 따라 1994년 ‘엔젤플랜’을 실시하였고, 이후 1999년부터는 ‘신엔젤플랜’을 실시하였다. 엔젤플랜이 보육원의 수를 늘리고 질을 향상시키면서 가족지원정책을 마련하였다면, ‘신엔젤플랜’은 다양한 유형의 보육시설들, 즉 야간보육, 휴일보육, 영아보육, 장애아보육, 연장보육이라는 일련의 특별한 보육시설들의 제공과 상담?지원체제, 모자보건, 교육, 주택 등 종합적인 보육시책을 제시하였다. 엔젤플랜과 신엔젤플랜은 자녀년 ‘소자화사회대책 기본법’, 2003년부터 시행되어 2005년 개정된 ‘차세대육성지원대책추진법’, 그리고 올해 6월 결정된 ‘신소자화대책’이 있다. 이들 정책들은 사회 전체가 아이를 가진 가정을 지원하고, 일과 양육을 양립할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나 1.57 쇼크로부터 18년이 지난 지금 일본사회에서 여성노동권은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평등한 고용과 노동환경은 요원해 보인다는 지적이다. 1995년부터 여성노동상담과 기업교섭을 해온 여성노동운동단체 ‘여성 유니온 도쿄’의 이토 미도리 집행위원은 일본 저출산 대책을 통해 여성들의 일과 양육의 양립이 가능해졌는가? 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노’라고 답하며, “‘저출산 위기’를 말하는 일본정부의 정책이 위선적”이라고 말했다.파견노동자 급증, 보육서비스 공공성 무너져일례로, 일본정부의 저출산 대책 중 하나인 ‘차세대육성지원대책추진법’에서는 '피고용인 3백명 이상의 기업과 지방공공단체에 육아휴가 등 일과 양육을 양립하게 하는 행동계획을 수립하는' 의무를 부과했지만, 규제조항이 없어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업원 3백명 이상의 기업에서 일하지 못하는 다수의 여성들의 현실은 “훨씬 더 열악해졌다”고 말한다.1999년 개정 시행된 ‘노동기준법’과 ‘노동자파견법’은 여성노동자들의 고용상황을 급격히 불안정하게 만들었으며, “밤 10시 이후의 심야근무 강화, 장시간 노동, 비정규직 전환”을 가져왔다고 한다. ‘여성 유니온 도쿄’는 이러한 여성노동환경 속에 여성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의 감시나 규제가 거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따라서 ‘일과 양육의 양립’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 일본정부의 저출산 대책이 “여성인력에 대한 공적인 지원을 강화했다고 볼 수 없다”고 진단했다.특히 ‘여성 유니온 도쿄’는 보육시설이 민영화되고 보육사 등 돌봄 노동을 담당하는 여성노동자들의 비정규직화가 가속화된 것에 대해 우려했다. 저출산 대책으로 ‘보육의 사회화’를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일본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은 킨다.
독일의 유아교육 현황- 목 차 -1. 독일 유아교육(1) 역사적 배경 -----------------------------------3(2) 교육 목표 ------------------------------------4(3) 교육 내용1) 유치원 ---------------------------------------52)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63) 시작학급 --------------------------------------6(4) 일과운영 -------------------------------------6(5) 교수방법 -------------------------------------7(6) 교사 양성 제도 --------------------------------72. 독일의 보육(1) 보육제도 -------------------------------------7(2) 보육체제 및 현황 -------------------------------73. 독일의 유아교육 자료 및 기사(1) 킨더슐레㈜ … 유아 발달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 실시 ----------8(2) 獨, 2013년까지 보육시설 3배 확충 -------------------------9(3) 獨 주교 "여성을 `출산기계` 취급 말라" ---------------------10(4) 프랑스 더 낳고 독일은 덜 낳고 ------104. 참고문헌 및 자료 출처 ------------------12최초로 유치원을 창시한 프뢰벨의 조국인 독일의 유아교육은 그 전통에 따라 기독교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시하며 인간교육을 하고 있다. 철저히 놀이중심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학문적인 것보다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나 사회성 발달에 역점을 두고 있다.1. 독일 유아교육(1) 역사적 배경독일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산업혁명 이후 어린이와 어머니 사이의 격리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어린이 보호시설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다. 이 시설은 보호소라는 명칭으로 로 고안하고 제작한 놀잇감을 恩物(Spielgaben)'이라고 했다. 이는 자신의 신앙관에 따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로운 선물’이라는 의미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그는 최초로 유치원(Kindergarten)을 설립하였는데 그것은 ‘녹색의 짙은 어린이 정원’을 뜻했고 모든 식물이 건강하게 성장하듯이 인생 초기에 있어서 많은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는 유아는 자연과 신과 조화하면서 경험이 풍부한 정원사인 유아교사의 돌봄을 받으면서 성장해야 된다는 뜻이다.1920년, 독일공화국 학교회의에서 교육체제의 첫 번째 단계로서의 유치원은 만 3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특히 정상적인 가정교육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로 소년복지에 해당시키고, 1922년 독일공화국 소년복지법에 법적으로 실현시키기에 이르렀다.1953년부터 1965년까지 교육과 교육제도를 위한 독일위원회(Der Deutscher Ausschuss)에서는 초기 아동기의 교육을 보호하고 장려하도록 추천되었으며, 만 5세 어린이에게는 취학성숙에 도달하도록 해 주고 입학연령이 되었으나 미숙한 어린이를 위하여 초등학교에 학교 유치원을 두도록 추천하였다.1967년에서 1970년 사이의 독일교육의회(DBR)의 교육위원회는 교육제도의 구조계획으로 1970년에 출판한 내용에 유치원은 만3, 4세 어린이를 위한 자발적인 제공시설로 머물고, 5세의 어린이는 1980년부터 입학의무를 갖도록 추천하고 있으며, 기초영역에서 제외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5세의 어린이는 초등영역에 소속시키고 있다. 독일교육의회는 1970년 8월에 1980년까지 유치원의 자리를 1백만에서 2백만으로 늘리도록 주정부에 추천?의뢰하였다.1970년에 설립된 교육계획을 위한 연방주위원회(BLK)는 3년 후인 1973년에 교육종합계획을 제시하였는데, 1975년까지 3, 4세 어린이의 52%, 1980년부터는 70%가 유치원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제시하였다. 1968년에서 1973년 사이에 만 5~6세 어린이를 위하여 초등학교에 예비학그이 설치되자, 학교방식?행동양식?국제관계 등에 주목하기” 등으로 되어 있다.제6항 기본적인 대화와 창의성 교육은 “활동에 대한 만족감, 형성력?표현력 기르기와 창의력을 신장하기”로 되어 있다.제7항 환경 및 자연의 이해를 위한 교육에서의 주안점은 자연과 환경보호에 대하여 어린이의 관심을 일깨우고 장려하는 데 있다. “동물과 식물의 상호 의존관계를 파악하기, 자연 상태, 자연의 개념 이해하기, 기본적인 물리적인 현상 이해하기, 광물질과 그 필요성과 용도를 이해하기, 일의 세계, 기계의 세계, 교통의 세계가 서로 어떻게 유기적인 관계를 갖는지 알아보고 태도를 치하기” 등으로 되어 있다.제8항 건강교육의 목표는 매우 일반적으로 진술되어 있다. “신체의 성장과 건강, 사고나 상해의 위험으로부터 대처하기,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등으로 되어 있다.다음으로 개신교 유치원의 교육목표를 진술하고자 한다. 대개 두 부분으로 진술되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일반적인 교육목표이고 또 하나는 종교교육의 목표이다. 일반적인 교육목표는 “어린이에게 많은 친구를 사귀고 놀이 파트너를 찾을 수 있게 한다. 공동생활을 하게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고 주장하게 한다.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가능한 모든 활동을 하는 가운데 새로운 원리와 규칙을 발견하게 한다.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가운데 각자의 개성을 신장시키고 자기 인식과 자립심을 갖게 한다. 자기의 능력과 기술을 신장시켜 준다”이다.그리고 종교교육의 목표는 “교육의 의무는 기독교적인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한다. 어린이와 어른과의 관계를 통하여 공동체적인 사랑과 신뢰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용서를 통하여 함께 생활함으로써 경험하는 분노를 해소하고 문제를 극복하도록 한다. 어린이의 일상생활 및 기독교 축일에 성서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교훈을 얻게 한다. 공동체적인 사랑과 소속감을 함께 대화, 노래, 놀이를 하는 가운데 경험하게 한다. 정규적인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신앙심을 돈독히 한다.”로 되어 있다.이상에서 독일의 유치원 교육목 국가에서 설립하며 초등학교에 포함되어 있으나 꼭 설립할 의무는 없다.⑤ 학습방법: 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는 달리 재능이 있는 어린이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어서 놀이중심의 학습형태에서 교과중심 학습 형태로 전환하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⑥ 집단구성 : 학급당 20명(4) 일과 운영독일에서의 유치원의 일과는 부모들의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시키고 있다. 그래서 보통 유치원은 오전반, 오후반, 그리고 종일반 등의 세 집단으로 나뉘어져 있다.어머니가 오전 혹은 오후에 시간제 일자리를 가질 경우에 자녀를 맡겨야 하는 필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오전반, 오후반이 있고 종일 일하는 자리를 가질 경우를 위하여 종일반이 있다.독일에서는 실제로 어머니가 시간제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어머니들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젊은 어머니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이유에서 유치원의 하루 일과는 독일 사회의 직업 세계와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초?중?고등학교도 일과 시간이 비슷하다. 초등학교 1학년도 7시 45분에 1교시가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 8시 이후에 거리에서 아이들을 볼 수 없다. 잠자리에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독일 사회의 특성 때문에 다음과 같은 유치원의 일과가 운영되고 있다.(5) 교수방법독일에서의 유아교육은 철저하게 놀이중심으로 진행된다. 읽기, 쓰기, 셈하기는 초등학교에 가서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유치원에서는 인성교육과 생활습관 교육, 친구 사귀기를 비롯한 사회성교육에 치중하고 있다.(6) 교사 양성 제도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13~16년의 교육 연한이 필요하다. 일반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4년)를 졸업한 후 실업학교(6년)에 들어간다. 여기서는 이론 교재로 심리학, 아동문학, 건강 및 정신위생 및 교육학 등을 배우고 미술?음악?체육?모델링 등의 실기과목을 배우게 된다. 교사자격은 졸업과 동시에 주어지지 않고 2번 시험을 치르게 되는. 그 자격 기준도 유아원이나 유치원에 종사하는 보육교사는 초등학교 이상의 교사보다 완화되어 있다.독일에서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13~16년 정도의 교육 연한이 필요하다. 기간에 있어서는 우리나라의 대학졸업 연한과 유사하나, 그 과정은 우리와 현격한 차이가 있다.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문학교에 들어가 이론과 실습을 겸한 소정의 과정(2~3년)을 이수해야 한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교사 자격이 주어지지 않고, 2번의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합격하면 수습교사를 할 수 있으며, 보통 1년 반 정도의 수습기간을 치른 후 두 번째 교사자격고시를 본다. 이 두 번의 국가시험에 합격해야만 국가에서 인정하는 보육교사가 될 수 있다.한편 독일의 보육시설에서는 보조교사로 일하는 청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보육시설에서 2~3명의 남자 보조교사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는 군대에 가는 대신 사회 기관에서 적은 급여를 받으며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2) 보육체제 및 현황현재 독일의 보육시설 이용률은 통일을 기점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보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면서 구 서독지역에서는 보육시설 이용이 증가해 3~6세 유아 중 85.2%가 유치원에 취원한 데 반해, 통일 전 사회주의 특성상 100%에 가까운 취원률을 보이던 구동독 지역은 통일 이후 오히려 보육시설의 이용이 줄어들었다. 이는 기혼 여성의 실직률이 증가하면서 보육시설의 요구가 줄어듦과 아울러 보육시설에 대한 재정 지원이 적어지면서 부모들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독일의 보육체제는 연령을 기준으로 구분된다. 즉 3세를 기점으로 하여 0~3세 미만까지는 유아원에서, 3~6세까지는 유치원에서 보육 및 교육을 담당한다. 근래에는 킨더카게슈태테로 명칭이 바뀐 유치원이 많은데, 종일제 유치원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유치원 이외의 유아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과 예비학급이 있다. 또한 6~12세 아동을 위한 방과후 교육시설로서 호르트가 있다.3. 독일의 유아교육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