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한방과 생활]소양인과 건강 평가A좋아요
    ㅂㅗ고서과 목 명:한방과 건강학 과:국제경영학부학 번:2002201500이 름:김 태 환제 출 일:2005년 12월 1일담당교수:김 혁 교수님제 목 : 나의 체질 바로알고건강하게 사는 법목 차서론나의 체질의 특징본론1. 소양인과 관련된 음식 건강 상식2. 소양인과 관련된 약 건강 상식3. 소양인과 관련된 운동 건강 상식결론건강하게 사는 법서론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루고 있는 문명은 자동차나 옷 등 제품 하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갖가지 오염과 공해를 일으켜야 하고, 출근을 하거나 식사를 하는 일상생활에도 온갖 오염과 공해가 뒤따른다. 우리의 문명은 편리하기는 하지만 결코 인류에게 이로운 방향이 아닌, 뒤떨어진 문명이 아닐 수 없다. 의학도 마찬가지다. 한 가지 병을 치료를 위하여 어떤 약이나 치료 방법을 쓰면, 그 병으로 인한 증세는 없어질지 몰라도 그 치료로 인해 도리어 다른 질병이 생기거나 건강이 나빠지게 된다. 또 새로 생긴 그 질병 때문에 어떤 약이나 치료를 받으면 그로 인해 또 다른 질병이 어딘가에서 생기게 된다. 지금의 우리 인류는 만연하던 전염병을 예방하고 모자라던 식량을 해결하여 예전보다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결코 건강하다고 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다. 현대의학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이 아니라, 질병과 더불어 생명의 시간만 연장한 삶의 형태로 사람들을 바꾸어 놓았다. 이렇듯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은 우리의 생명을 연장하는 불쌍한 외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몸 하나 돌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나 자신 또한 그런 범주의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에 대한 체질을 알고 나의 몸을 덜 고생시키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이를 통하여 알고 싶다.체질은 현재로서는 진맥으로 감별하는 것이 제일 타당성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얼마 전에 한의원에 들렸을 때, 예상은 했지만 궁금해서 진맥을 짚으실 때 물어보았는데 나의 체질은 소양인이라고 한다.1. 소양인의 특징(1) 소양인의 성격적 특징소양인들은 압박이 심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심하면 따가운 증상까지 나타난다. 스트레스로 인해 부분비만뿐만 아니라 각종 소양인의 질환이 유발되므로 항상 적당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만 할 것이다.2. 토음체질의 특징체질을 팔 체질로 나누었을 때 나는 토음체질이다. 토음체질은 제일 희귀한 체질이라고 할 수 있다. 토음 체질은 밝은 모습에 언제나 활달한 편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의심 없이 잘 믿으며 어떤 일을 할 때 꾸준히 하기보다는 싫증을 잘 낸다. 토음체질은 극히 보기 드문 체질이다. 제일 희귀한 체질인데다 몸이 굉장히 튼튼하다. 토음체질은 위장의 기능이 지나치게 강하여 페니실린 주사를 맞으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쇼크를 일으키는 체질이다. 다른 체질에서도 페니실린 주사로 인한 쇼크는 있는 편이지만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쇼크는 아닌 데 비해, 토음체질의 페니실린 주사 쇼크는 생명을 잃을 정도로 강력한 것이다. 그러니 토음체질일 경우에는 페니실린 주사를 맞지 않고 미리 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본론1. 소양인 체질과 관련된 음식 건강상식(1) 보리차는 아무나 먹어도 좋은 차이다.세계 각국에는 많은 종류의 차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여러 가지 차가 있다. 그중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대중적인 차는 보리차이다. 보리를 볶아서 차의 재료로 사용하는 보리차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말 그대로 물마시듯 하는 차이다.보리가 대중적인 차로 자리 잡기까지는 물론 값이 싸다는 점도 작용했지만 보리가 가진 특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보리는 냉성식품으로서 그 성질이 매우 차다. 그런 특성 때문에 보리는 사람의 몸에 흡수되면 췌위장에 쌓여있는 과도한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보리차를 마시게 되면 췌위장의 열이 내려가 갈증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들뜬 기분이 차분히 가라앉으며 속쓰림이나 답답한 것이 풀어진다. 그래서 보리차가 대중적인 차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보리차도 아무나 마신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보리의 기운이 너무 차기 때문이서 일시적으로 통변이 이루어지니까 알로에를 계속 먹으면 변비가 나아질 것으로 여기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체질에 따라서 알로에가 맞는 사람이라면 변비가 치료되는 경우도 가끔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로에의 장기복용으로 장기능이 무력해져서 다른 부작용으로 고생하게 된다.알로에는 위열과 간열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과다한 위열과 간열 때문에 변비가 생기는 토음체질, 토양체질과 목양체질의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그런 체질은 계속 복용하여도 별 부작용 없이 변비가 좋아진다. 그러나 그 외의 체질에서는 알로에가 일시적으로 통변은 시켜주지만 계속 복용하면 부작용으로 여러 가지 질환이 생기게 된다. 특히 수음체질, 수양체질, 목음체질의 경우에 알로에를 장기 복용하면 위와 장기능이 허약해지고 아랫배가 차가워져서 만성설사, 복통, 소화불량, 장염, 과민성 대장염 등이 오기 쉽다.▶ 변비는 심하지 않지만 가끔 변비라고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럴 때면 비코그린과 같은 약을 먹기 일쑤였는데 나와 같은 토음체질에는 알로에가 좋다고 하니 한 번 먹어봐야겠다.(3) 재첩은 간장병에 좋다.술을 많이 마셔서 오는 질환은 한두 종류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술의 독성을 해독하는 간에 무리가 생겨서 오는 간장병이 제일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알코올성 지방간이라든지 간염, 간경화, 간암, 간농양 등의 병이 모두 그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술을 많이 마신 사람이 간장에 병이 생기면 민간에서는 흔히들 재첩 국을 끓여서 약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간에 병이 났는데 재첩 국이 무슨 약이 되겠느냐며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나 옛사람들이 재첩 국을 간장병에 약으로 쓴 것에는 충분한 학문적 근거가 있다.재첩은 민물에서 자라는 조개 종류인데 그 성질이 냉하고 사람의 몸에 흡수되면 간 계통으로 들어가 간의 무력증과 기능허약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그러므로 간에 병이 생긴 사람들이 재첩을 먹게 되면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받게 되고 가끔씩은 간장병이 치료되는 경하는 생각이 든다.(4) 새우를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새우는 어른이나 아이나 즐겨 먹는 식품이지만 새우의 성분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새우 먹기를 꺼리고 있다.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등 성인병이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지방간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새우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콜레스테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다. 그러나 단순히 콜레스테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해서 우리의 몸에 흡수되면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추측은 너무나 단순한 생각이다. 예를 들어서 사자나 호랑이 같은 육식동물은 고기를 주로 먹으니 몸속에 지방질이 많을 것이며 콜레스테롤 같은 것도 높을 것이라는 생각하는 것과 소나 토끼 같은 초식동물은 풀을 주로 먹으니 몸속에 섬유질 성분이 많고 단백질은 거의 없을 것이며 콜레스테롤 같은 것도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은 전적으로 틀린 생각이다. 왜냐하면 모든 동식물뿐만 아니라 사람 역시 어떤 성분을 섭취한다고 해서 그 성분이 몸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영양분이든 일차적으로 자신이 가진 기의 힘으로 섭취한 성분을 분해, 흡수하고 그것을 재료로 하여 이차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물질로 재생산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렇게 때문에 소같이 단백질을 거의 섭취하지 않고 풀만 먹는 동물도 거대한 단백질 덩어리가 될 수 있는 것이다.마찬가지로 새우에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하여 사람이 새우를 많이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도 이치에 맞지 않는다. 새우는 나름대로의 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음식으로 만들어져 사람의 몸에 흡수되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 특성에 따라 새우의 역할이 달라진다. 즉 새우의 기가 새우의 섭취한 사람의 신체적인 특징에 합당하다면 그 사람은 아무리 많이, 그리고 아무리 오래 새우를 먹어도 건강해질 뿐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거나 성인병이 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반면에 새우의 기가 새우를 섭취한 사람의 신체적 특징에 맞지 않다면복용하고 있는 것이다. 비타민 C의 효능은 일반적으로 피로, 기미, 주근깨, 감기예방 등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외에도 괴혈병, 광과민성 피부염, 모세혈관 파혈로 인한 여러 가지 출혈성 질환, 치육 출혈, 혈뇨, 자극성 과민증, 염증 후의 색소침착, 골성장애 골절시 골기질 형성, 모발 소포성과 각화증 등에도 효능이 있다.비타민 C는 사람의 몸에 흡수되어 간담 계통의 기능허약과 무력증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다. 그러므로 선천적으로 간담 계통의 기능을 허약하게 타고난 금음체질, 금양체질, 토음체질 등에서는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하지만 선천적으로 간담 계통의 기능을 과강하게 타고난 목음체질, 목양체질, 수음체질 등에서는 오장육부의 균형과 조화를 파괴하여 건강을 더욱 나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피로를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피로는 심각한 질병 상태는 아니지만 큰 병이 오기 전에 선행되어 나타나는 몸의 이상 신호인 경우가 많다. 즉 피로란 것은 신체 오장육부의 균형과 조화가 깨어졌을 때 그 불균형과 부조화를 정상상태로 회복시키고자 하는 자구적인 노력으로, 몸에서 나타내는 신체 이상의 일차적인 신호이다. 신체는 이상이 있을 때에 그 이상 현상을 정상상태로 되돌려놓으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약간 피로함을 느낄 때 잠을 자거나 잠시 쉬면 그 피로를 많이 경감시킬 수 있으며 또한 몸이 정상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피로의 증세가 심하다면 일시적인 휴식으로는 저절로 회복되지 않는데 이럴 경우에 일반적으로 피로를 푸는 여러 가지 약들을 복용하게 된다. 피로에 사용하는 약들 중에는 비타민 C를 선택하여 복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다행히 비타민 C가 맞는 체질이라면 피로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지만 비타민 C가 맞지 않는 체질이라면 오히려 몸이 더 나빠지게 된다.목음체질과 목양체질의 경우에는 몸에 도움이 되라고 복용하는 비타민 C 때문에 평소 건강에 이상이 없다가 도리어 피로해지거나 병이 나서 고생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목음체질, 목양체질이 비타민 C를 많이 먹게다.
    의/약학| 2005.12.26| 16페이지| 1,500원| 조회(2,050)
    미리보기
  • [한국사]목민심서
    목민심서를 읽고학과 : 국제경영학부학번 : 2002201500교수님 : 김 혁 교수님제목 : 목민심서지은이 : 정약용편저 : 민족문화추진회펴낸곳 : 솔출판사인터넷을 통해 어떤 동양서가 있을까 하고 살펴봤는데 안타깝게도 그 목록에는 내가 읽었던 책이 하나도 없었다. 내 자신이 그리 책과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이 아닌데 그 동안 좀 어려울 것 같고, 고루한 내용을 담겨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선뜻 읽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런저런 책의 제목을 보았는데, 대표적인 것이 옛날 서당에서 읽었을 법한 주역, 논어, 맹자, 대학 이런 종류의 책들이었다. 그러던 중 “목민심서-정약용” 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는데 주역, 논어와 같은 책보다는 동양서를 거의 처음 접하는 내게 다가가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하게 된 책은 “목민심서”가 되었다.목민심서가 처음에 생각하기에 “백성을 위한 글” 이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목민”은 백성을 기른다는 뜻이고, “심서”는 목민할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자서에 글을 남겨 항상 민생을 걱정하며, 이 책에서 제시된 개혁안들이 실행되기를 갈망하는 그런 깊은 뜻이 담겨 있었다. 목민심서는 정약용의 마음과 비례하여 방대한 양의 저술이지만 내가 읽은 부분은 관리의 부임에서 해관까지의 6편 36에 관한 것으로 오늘날과 같은 물질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과연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를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선정하게 되었다.글의 처음은 부임으로 시작한다. 제 1조는 임명 후 정약용은 부임함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이 몇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그 첫째가 목민은 관직을 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목민이 관직을 구하게 된다면 점점 사리를 채우게 되며 결국에는 백성을 못살게 군다는 것이다. 수령노릇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바 원래부터 백성을 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둘째는 임명된 처음에 재물을 함부로 나누어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무릇 달을 당기거나 날을 당겨서 재물을 쓰는 것은을 꾸릴 때, 의복과 안마는 모두 옛 것을 그대로 쓰고 새로 마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은 비용을 절약하는 데 있고, 비용을 절약하는 근본은 검소한 데 있다는 것이다. 검소한 뒤에 청렴하고, 청렴한 뒤에 자애로울 것이니, 검소야말로 목민하는 데 가장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백성들이 새로 부임하는 수령의 태도를 볼 진데 사치스럽고 화려하다면 백성의 신뢰를 얻기가 힘들 것이다.둘째로 책을 많이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요즈음 현령으로 부임하는 사람들은 겨우 역서 한 권을 가고, 그 밖의 서적들은 한 권도 행장 속에 넣지 않는다. 가면 으레 많은 재물을 얻게 되어 돌아오는 행장은 무겁기 마련이어서 한 점 책 일망정 짐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백성을 다스림에 있어 자기가 다 알고 있지 아니한 이상 책이 없다면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없기에 책을 많이 챙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제 3조는 하직인사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을 적어놓았다. 첫째 공경과 대간에게 두루 하직인사를 드릴 때에는 재기의 부적함을 말할 일이지, 봉록이 많고 적음을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고을의 수령으로서 봉록이 박할지라도 요컨대 열 식구가 굶어죽지는 않을 것이며 수령으로 나가는 자가 다 같이 그 고을의 폐단 되는 것, 백성들의 걱정되는 것을 논 할일이지 봉록을 논함은 부끄러운 일이라 하였다. 이 세상에 수많은 비리가 예전에도 지금도 존재한다는 것은 이 같이 재물에 너무 눈이 어두워서 생기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든 다.둘째 임금을 하직하고 궐문을 나서게 되면 개연히 백성들의 소망에 부흥하고 임금의 은혜에 보답할 석을 마음속에 다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자는 분명히 설렘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처음의 맘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세상에 되지 않을 일은 없을 것이고, 참으로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이다.제 4조는 부임행차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을 적어놓았다. 그 첫째가 부임하는 길에 있어서는 또한 정중하고 화평하며 간결하고 과묵하기를 마치 말 못하는 때문이다. 그 모범에 수령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셋째는 지나가다 들리는 관부에서는 마땅히 선배 수령들을 좇아서 다스리는 이치를 깊이 강구할 것이고 해학으로 밤을 지새워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선배 수령은 고을살이한 지 오래되어 그곳 풍속과 인정 그리고 새로 생긴 폐단과 오래된 백성의 고통 등을 잘 알고 있으므로 물어보아야 할 것이 반드시 있고 이를 바탕으로 선정을 펼칠 수 있기에 그리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제 5조는 부임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것을 적어놓았다. 첫째 부임할 때 날을 받을 것은 없고 비가 오는 경우에는 개는 날을 기다리는 것이다 좋다는 것이다. 부임하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고 일기가 흐리면 백성들을 이롭세 할 없을 것이기 때문에 청명한 날씨에 한다면 백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둘째 참알하고 물러가면 묵묵히 단좌해서 백성을 다스릴 방도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너그럽고 엄숙하고 간결하고 치밀하게 규모를 미리 정하되, 오직 시의에 맞도록 할 것이며 굳게 스스로 지켜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다. 백성들을 보고 나면 그에 대한 느낌과 그들의 고통과 문제점을 알 수 있기에 바로 거기에 대한 생각을 통해 선정을 편다면 분명 백성들은 수령에게 감사할 것이다.제 6조는 집무시작에 있어 주의해야 할 것을 적어놓았다. 사족과 백성들에게 영을 내려 민 폐되는 일을 묻고 민간에서 할 말이 있으면 하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다. 묵은 폐단이나 새로운 병폐로 백성들이 고생 받는다면 이는 옳은 수령이 아니며 이를 찾아내어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부임 6조에 있어서는 관리로 등용에서부터 부임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새로이 관직을 받은 자는 누구나 설레며 들뜨기 마련이다. 그러나 정약용은 이에 대해서 주의해야 할 점을 마련하여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하였다. 요즘도 관리 즉 공무원이 되면 연수를 통해 국가에 희생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데 공무원 비리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것을 보면 분명 마음이 변색된 것일 것이다. 모두가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잃지 않는처럼 하여, 그 장부를 정리하고 짐을 묶어두고 항상 가을 매가 가지에 않아서 훌쩍 날아가려는 것같이 하고, 한 점의 속루도 마음에 머무름이 없다고 하여 공문이 오면 곧 떠나더라도 미련이 없으니 이것이 맑은 선비의 행실이라고 하였다.둘째 돌아오는 길에 사나운 백성을 만나 꾸짖음과 욕을 당하여, 나쁜 소문이 멀리 전파되는 것은 인간 세상의 지극한 욕이라고 하였다. 이런 욕을 당하지 않게 하려면 부임했을 때 잘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다른 곳에 부임해서는 이런 욕을 당하지 않기 위해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제 2조는 돌아갈 때의 행장에 대해 주의해야 할 일을 적어놓았다. 그 첫째가 맑은 선비가 돌아가는 행장은 가뿐하게 깨끗하여 낡은 수레와 파리한 말이라도 맑은 바람이 사람에 감돈다고 하였다. 고을에 부임하여 다시 돌아갈 낡은 수레면 충분하다는 그의 생각에서 얼마나 백성에 대한 사랑이 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제 3조는 더 머물기를 원함에 대한 내용인데 어찌 사람으로서 정이 안 든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더구나 고을을 잘 다스렸다면 백성들도 슬퍼하기 마련인데 하물며 본인이야 더 어떨 것인가 그러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떠난다면 그 또한 어진 수령으로써 해야 할 일이라고 하였다.제 4조의 내용은 용서하기를 빈다는 것이다. 법에 저촉된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서로 이끌고 임금에게 호소하여 그 죄를 용서하기를 바라는 것은 옛날의 좋은 풍속으로 비록 죄가 무겁다 하더라고 용서하여 백성의 뜻에 따르는 것은 임금의 선정을 백성에게 알리는 좋은 것이라고 하였다.제 5조는 임지에서 죽음에 대한 내용으로 임소에 있을 적에 죽어서 맑은 덕행이 더욱 빛나, 아전과 백성이 슬퍼하여 상여를 붙잡고 부르짖어 울고, 오래도록 잊지 못하는 것은 어진 수령의 유종의 미라고 하였다. 백성과 함께 그 고을에서 생활하면서 선정을 베풀었다면 자연 백성의 존경을 받는 수령이 되는바 그러한 모습으로 남기위해 노력해야 함을 보여 준다.제6조는 사랑을 남김에 관한 내용인데 떠나간 지 오랜성들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러한 관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그 다음의 내용은 애민 6조로 목민심서의 본질을 확연하게 드러내 주는 부분으로 정약용 자신이 얼마큼 백성들을 사랑했으며 관리의 본질이 백성을 사랑하는데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는 부분이다.제 1조는 양로에 관한 부분이다. 효를 중시했던 우리민족에게 있어 노인을 공경하는 것 또한 그에 버금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것이 무너져간다고 생각한 정약용은 이를 써 백성을 교화하려고 하였다. 그 첫째가 양로의 예가 폐지된 후로 백성들은 효도에 뜻을 두지 않으니 수령이 된 사람은 다시 거행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효도하고 우애하지 않는 자는 있어도 우애하는 자로서 효도하지 않는 자는 없다고 하여 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둘째 양로의 예에는 반드시 말을 구하는 절차가 있으니, 백성의 폐해를 묻고 질병을 물어서 이 예에 맞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나라의 장재가 현령으로 있을 때, 매월 초하루에 술과 음식을 갖추어 놓고 그 고을 나이 많은 이들을 불러 관청 뜰에 모아서 친히 술을 권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양로와 어른 섬기는 의의를 알게 하였다. 그리고 민간의 괴로운 사정이나 자제들을 훈계하는 도리를 물었다. 이는 노인을 공경함으로써 그 분들께 지혜를 얻어 다스림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라의 기강을 세워주는 일임을 보여준다.제 2조는 어린이를 보살핌이다. 어린아이는 새로이 나라를 짊어질 사람으로서 어린이들을 잘 보살펴야만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첫째 어린이를 보살피는 일은 선왕의 큰 정사로 역대로 이를 닦아 행하는 법으로 삼았다. 그래서 원주항 민가에 특별히 수기창공소를 열어놓고 늙은 할미를 적당히 불러 버려진 아이들을 널리 거둬들이게 한 후, 양쪽에다 멍석을 깔고 여러 솥에 죽과 미음을 쑤게 하며, 병이 나면 약을 짓되 진료는 훌륭한 의사에게 부탁하고, 아이들이 어리므로 반드시 울 터이니 달래서 기르는여겼다.
    독후감/창작| 2005.12.26| 6페이지| 1,000원| 조회(332)
    미리보기
  • [한국사와 문화]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평가C아쉬워요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를 읽고...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는 국제주의적 진보주의자이신 박노자 선생님과 민족주의적 시민주의자인 허동현 선생님의 열띤 논의를 바탕으로 하여 쓰인 글이다. 이 글은 오늘날 우리가 한반도 주변 4강인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두 분의 생각이 담겨있다. 두 분의 의견은 곳곳에서 대립되는 방향으로 많이 나타나지만 열강의 쟁패의 시대에 있어 우리 한국이 100년 전과 같은 전철을 다시 밟지 않고 발전된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는 바람은 한결같다.첫 번째 파트는 조선인의 미국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선 박노자 선생님은 미국에 대한 무지와 선망이 대미 맹종을 불러 일으켰고 그로 인해 조선은 식민지의 길로 들어설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조선이 미국에 대해 요순의 나라라고 믿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하였는데 그 첫째는 개화 프로젝트의 골자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의 ‘압축 성장’ 이었기에, 독립한 지 불과 100여 년 만에 영국의 식민지에서 세계 2대 무역 국가로 발전한 미국의 성장속도가 개화파 지식인들에게는 경탄의 대상이었다는 것이다. 그 이면에는 노동자의 희생이 많이 있었으나 유교적인 애민의식에서 멀어진 개화파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의 직분을 행하지 않는 많은 백성을 나라를 병들게 하는 해악의 무리로 규탄까지 하였다.둘째는 개화파가 생각하기에 그 당시로서는 미국이 극동 지역에 대한 영토적 야심이 비교적 적었고 침략적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대해석하여, 미국을 ‘공평한 나라’ 라고 인식한 데 있다. 미국이 중남미에서 침략을 되풀이 했지만 조선과는 상관이 없다고 믿었기에 개화파의 국제정세와 관련한 정보력과 인식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셋째는 경제 수탈과 이권 침탈만을 일삼던 다른 열강과 달리 미국 선교사들은 병원과 학교 건립을 통해서 조선에 ‘문명의 혜택’을 부여했다는 점을 개화파들이 높이 산 데 있다. 이러한 미국의 목적이 미션스쿨을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보고 있다.그러나 허동현 선생님은 개화파의 대미 의존에 대해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다. 미국을 몰라서 맹종한 것이 아닌 불가피한 현실적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예컨대 미국에서 유학한 지미파 인사 유길준은 ‘약자를 돕는 정의의 나라’라는 동시대인들의 피상적인 대미 인식에 우리와는 별로 깊은 관계가 없고, 먼로 독트린으로 우리나라를 군사적으로 도와 줄 수 없으며 또한 우리의 통상으로 친할 뿐 우리의 위급함을 구해주는 우방으로는 믿을 바가 못 된다고 하며 경종을 울렸다. 또한 윤치호도 인종차별, 마약과 범죄가 만연한 미국에 대해서 꿰뚫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이와 같이 미국의 실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택했다. 그 이유는 중국의 압제와 일본과 러시아의 패권다툼에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그나마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가 가장 없는 미국에 의존함으로써 세력균형을 도모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단물만 빨아먹고 우리 선조들이 기대한 조정자나 중재자의 역할에는 관심이 없었다. 결국 자기 힘을 기르지 않은 우리 선조는 망국의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었다. 오와 같은 실패는 오늘날 우리에게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생존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힘 기르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우리가 비록 100년 전에 비해 괄목할 성장을 했지만 세계 체제의 심장인 미국, 미국과 자웅을 겨룰 정도로 급성장한 중국,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이자 다시 군사 강국화 할 가능성이 있는 일본, 그리고 여전히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한 러시아를 상대로 자존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실 쌓기와 열강사이의 세력균형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외세에 대한 무비판적인 추종이나 배척에서 벗어나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눈으로 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두 번째 파트는 조선인의 러시아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선 박노자 선생님은 러시아에 대한 조선인의 무지와 정보획득의 능력에 부재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러시관적일 수 없고 정확한 판단도 내리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논의는 또한 지금을 봐도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말씀하신다. 전 체첸 지도자 얀다르비예프 암살사건을 봐도 모두들 러시아의 정치적인 음모로 생각하고 있는데 한국은 러시아 배후조정 세력이 저지른 사건이라고 하면서도 정치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를 한 적이 없다는 것은 이를 잘 말해준다.또한 당대 제일의 외국통이었던 민영환의 피상적 세계인식은 얼마나 우리가 러시아에 대해 무지했나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당시 러시아 군사의 절반이 문맹자였고 경제와 사회적인 면에서 취약했지만 러시아의 군대가 수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했기에 러시아가 최강대국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러시아에 대한 맹신을 했고 일본과의 전쟁에서도 러시아가 당연히 이길 줄 알았다. 그러나 러시아는 패배했고 일본의 승리에 대비한 어떠한 준비도 하지 않았기에 총체적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결국 어떤 나라에 대해 평가를 내릴 때는, 그 외형적인 강약이나 군사력보다는 먼저 그 사회 내부의 갈등과 모순부터 바로 봐야 한다. 또한 객관적인 정보를 얻으려면 세계체제 중심부를 거친 간접적 정보 전달이 아니라 현지에서 직접 정보를 입수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항상 실패를 맛볼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그러나 러시아에 대한 허동현 선생님의 생각은 이와 좀 다르다. 유럽과 아시아가 모두 두려워한 존재가 바로 러시아였다는 것이다. 공로증이란 용어가 웅변하듯 러시아가 주변국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비쳐졌다는 것이다. 일례로 청일전쟁 직후 러시아가 삼국간섭을 주도하자 일본이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잠시 내놓았다는 사실이다.그리고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일본에 무릎을 꿇었지만, 그 당시 혁명 세력과 반동 세력이 내전을 방불케 하는 싸움을 벌이고 있던데다가, 미국과 영국이 일본을 적극 지원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었다. 결국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착각한 선조들의 정보적 한계 때문에 망국의 길을 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일본과 중국을 통한 정보의 입수는 그에 대한 과해 일본이나 미국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고종을 위시한 조선 정부도 직접적인 정보 수집을 통해 러시아에 대해 바로 알려고 하였다. 그리하여 러시아를 끌어들여 우리나라를 보호하려고 한 인아책을 구사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인식은 우리나라가 피상적으로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생각했던 게 아니었음을 보여준다.요즘과 같이 힘이 지배하는 시대에 어느 편을 들어야 할지 살펴야만 한다. 100년 전 세계 열강이 자국의 이해를 놓고 편을 가르던 시절, 우리 선조들은 자력으로 생존을 도모하기보다는 남의 힘을 빌려 살아남으려고 했다. 또 다시 찾아온 열강 쟁패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그들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구의 힘을 빌은 균형론이 아닌 힘을 기르는 자강론이 되어야 할 것이다.세 번째 파트는 조선인의 중국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선 박노자 선생님은 중국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크며 긍정적인 입장에서 보고 있다. 근대에 접어들어 중국적 헤게모니가 파괴되자, 한국인들의 중국관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고 오늘날에는 심지어 경제, 문화적으로 열등한 나라고 깔보는 경향까지 생겨났다. 그와 같은 인식으로 인해서 역사상 지적, 문화적 공동체를 유지해온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깨어져 버린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그러나 조선 후기의 실학자인 박지원은 중국의 관료제도 운영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북학파와 개화파들은 양심에 기반을 둔 다면적인 중국관에서 타자를 정확하게 관찰하고 다차원적으로 이해하려고 하였다. 안창호도 서구식 교육의 세례를 받았으나, 청나라 말기의 유명한 개화 논객 양계초의 문집을 정독하였고 이를 학교 교과서로 삼을 것을 적극 권장하였다. 또한 인종주의적 색체가 짙은 오리엔탈리즘에 매우 경도되어 있던 윤치호도 조혼의 피해를 논할 때마다 청나라 논객들의 의견을 참고하는 등 중국 지식인들과의 지적 교류를 끊임없이 하였다. 식민지 시대에도 조선의 지식인들은 중국의 사상적인 동향을 예의 주시하며 관계유지를 지속적으로 하였다.굴절과고 있는 유치한 구각에서 벗어나 세계 체제의 맥락에서 중국 문제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이런 시각에서 중국을 바라본다면 중국의 성장과 함께 한국의 문화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이다.반면 허동현 선생님은 이와는 다른 중국 인식을 갖고 있다. 우리가 중국을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지만 우리도 중국알기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적인 면에서도 서로 같이 발전해 나가는 부분 또한 많다는 것이다. 한국 젊은이들의 중국으로의 유학 붐이 그러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중국 젊은이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한류’와, 한국 젊은이들의 중국 배우기가 상징하는 ‘한조’가 바로 그것이다. 중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병자호란, 6.25의 군사 개입 등 나쁜 짓을 많이 자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행위에 대해서 관대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마 중국이 옛적부터 문물의 공급원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역사적 바탕위에서도 중국과의 교류는 더 활발하게 일어날 것이다.박노자 선생님과는 달리 북학파 실학자들의 대중국 인식은 세계사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그리 큰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는 것이다. 16세기에 이미 아시아까지 무역망을 확대시키는데 성공한 서양의 몇몇 나라와, 17세기에 이미 네덜란드와 나가사키에서 무역을 한 일본과 비교해 볼 때 그리 새로운 것이 아닐뿐더러 동시대 서구의 계몽사상가들이 개인의 존엄성과 인권의 소중함을 논의한 것 이상으로 북학파가 멀리 나간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또 온건개화파가 중국의 양무운동을 모방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00년 전 동아시아 전 지역에 국민국가 형성이란 역사적 과제가 주어졌을 때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통하여 서구 근대 국민국가의 모형을 일본화 하는 데 성공한 반면, 중국과 한국 두 나라는 역사의 쓴잔을 마셨다. 따라서 중국의 실패한 국민국가 만들기인 양무운동을 따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갑오경장의 주도 세력이 국가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내각 중심의 입헌군주제와 경찰제도의 창설과 법제의 근대와 경제 진흥책들은 온건개화파 역시 일본형 국다.
    독후감/창작| 2005.12.26| 5페이지| 1,000원| 조회(1,154)
    미리보기
  • [매스미디어]온라인실명제
    더 이상의 인권침해는 없어야 한다국제경영학부 2002201500 김태환온라인 실명제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찬성 쪽으로 기우는 것 같다. 최근 정보통신부와 인터넷 포털 업체들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평균 73%의 네티즌들이 찬성을 표명했다. 이것은 예전에 표현에 자유를 중시하는 압도적 분위기 속에서 개인의 사생활의 존중과 인권의 존중이 더 중요하다는 여론을 반영한 것이라 보여 진다.최근 이러한 논란이 가속화 된 데는 초고속 통신망 구축과 인터넷 이용시간에서 최고 수준이고, 또한 사이버 공간의 익명성이라는데 있다. 물론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이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고 익명성을 이용한 소수의 목소리가 잘못된 우리사회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것을 바로잡으려는 움직임으로 일어났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 이러한 것들이 역기능으로 작용하고 있다. 세계 어느 곳도 온라인 실명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없으며 아직까지 그리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는 실정이지만 우리나라는 ‘댓글’ 문화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커뮤니티와 게시판을 이용한 활동이 왕성한 특수성을 통해 인권침해라는 심각한 도전을 맞고 있다. 사이버 상에서는 누가누구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자비한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며 죄책감 또한 느끼지 못하게 만든다.사람들이 이런 인권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는데 '개똥녀‘ 사건이 그것이다. 개똥녀에 대한 실상은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아닌 이상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그에 대한 해석만으로 비난이 가해졌다. 정황으로 봐서는 마땅히 비난을 받아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만약 그 주인공이 자신이었다면 자신도 그와 같이 행동하지 않을 수 있을지 또한 그 사건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큰 사건이었는지 묻고 싶다. 분명 대답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한 사회인의 인생을 망쳐버린 현대판 마녀사냥은 무기명의 공간 속에서 분명히 자신도 그와 같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해 주었다. 이리하여 사람들이 좀 더 온라인 실명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요즘 세상은 국정원과 같은 기관보다 이웃을 더 조심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보이지 않는 감시의 주체가 바뀐 것이다. 이로 인해 개인은 더 조심하고 긴장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분명 일상생활도 사이버 상의 생활과 전혀 무관하지 않은 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와 같은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안정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온라인 실명제 이다. 물론 실명제를 한다고 해서 개인의 인권을 확실히 지켜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후조치가 안 되는 사이버 상에서 그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책은 마련해 줘야 한다는 것이다. 실명과 그 사람의 메일만 알게 되더라도 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잘못된 글은 수정되고 삭제될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12.26| 2페이지| 1,000원| 조회(356)
    미리보기
  • [서양사상]리바이어던
    홉스의 리바이어던(Leviathan)을 읽고리바이어던은 교회 및 시민공동체의 내용, 형태, 권력이라는 부제를 붙여 1651년 출간되었다. 리바이어던이란 구약성서 욥기에 나오는 거대한 영생동물의 이름인데, 이 책에서는 교회권력으로부터 해방된 국가를 가리키며 그러한 국가의 성립을 논하고 있다. 홉스의 리바이어던은 모두 4부 4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 1부 “인간에 관하여”에 대해 다루었고, 제 2부는 “국가에 관하여”, 제 3부는 “그리스도 왕국에 관하여”, 제 4부는 “어둠의 왕국에 관하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에는 그의 인간론, 도덕론, 정치론, 종교철학, 형이상학과 인식론 등이 모두 담겨있다.1부는 “인간에 관하여”(Of Man)이다. 총 16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1장 “감각에 관하여”인데 사고란 보통 대상이라 불리는 외부 사물의 어떤 성질이 표상되거나 나타나는 것인데 모든 사고의 근원을 우리는 감각이라 부른다고 하였다. 따라서 모든 경우의 감각은 단지 ‘원초적인 환상’일 뿐이며, 이 환상은 우리의 귀나 눈 그리고 필요한 여러 기관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즉 외부 사물의 운동에 의해서 생기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다.2장은 “상상력에 관하여”이다. 대상이 제거되거나 눈을 감은 후에도 현실적으로 보고 있는 것보다는 모호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 사물에 대한 영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로마 사람들은 봄으로 만들어진 영상에서 이름을 따와 상상력이라고 부른다. 상상력은 단지 ‘쇠퇴해 가는 감각’일 뿐이다. 어떤 대상을 보고, 즉 감각하고 난 후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날수록 상상력은 더욱 더 약해진다는 것이다.3장은 “상상의 연속 또는 계열에 관하여”이다. 사고의 연속 또는 계열을 통해 한 사고에서 다른 사고로 계승되는 것을 ‘정신적 담론’이라 이해한다. 현재만이 오직 자연 속에 존재하며 과거는 기억 속에서 존재하고 앞으로 일어날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란 과거 행동의 귀결이 현재의 행동에 적용하는 마음의 허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가장 경험이 많은 사점 또는 해결에 관하여” 이다. 선과 악에 관해 숙고할 때 욕구가 번갈아 일어나는 것처럼 과거와 미래의 진리에 대한 탐구에서도 의견이 번갈아 일어난다. 숙고에 있어서 마지막 욕구가 ‘의지’라고 불리듯 과거와 미래의 진리를 찾는데 있어서 마지막 의견은 ‘판단’이라 불린다. 그러한 참과 거짓의 문제에서 번갈아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의견들의 전체 연결 과정의 회의라고 부른다.8장은 “일반적으로 지적이라 부르는 덕과 그 반대의 결함에 관하여”이다. 사물을 비교할 때 다른 사람은 거의 보지 못하는 것을 관찰하는 사람은 좋은 지력 또는 상상력을 지닌 사람이다. 사물과 사물 사이를 구별, 식별, 판단할 때 어려운 것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판단력을 지녔다고 말한다. 상상력은 판단의 도움 없이는 덕이 될 수 없으며, 판단 또는 분별력은 상상의 도움 없이도 덕이라 불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9장은 “지식의 여러 주제들에 관하여”이다. 두 종류의 지식이 있는데, 하나는 사실에 대한 지식이며 다른 하나는 한 긍정에서 다른 긍정으로의 연속에 관한 지식이다.10장은 “힘, 가치, 존엄성, 명예 그리고 적절성에 관하여”이다. 사람의 힘이란 미래의 분명한 선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을 말하며, 사람의 가치는 다른 사물들과 마찬가지로 힘을 행사할 수 있는 만큼의 값과 같으며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랑을 받는 것을 명예로 보았다. 또한 적절성을 한 사람의 값어치나 가치와는 다른 것이며 그의 공적이나 업적과는 다른 것으로 보았다.11장은 “행동 양식의 차이에 관하여”이다. 행동 양식이란 사람들이 평화롭게 단결해서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간의 품성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행동 양식이 다른 이유는 학문이 결여되어 있거나 무지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은 사물들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고, 이것이 결국 종교의 씨앗이 되었다.12장은 “종교에 관하여”이다. 원인들에 대한 무지로부터 생기는 미래에 대한 지속적인 두려움은 어떤 대상을 필요로 했는데,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종교였다. 그러면서 로마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모든 것에 대한 이 권리를 다른 사람과 똑같이 기꺼이 포기해야한다’ 자연권을 옹호하지만 그에 대한 제한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홉스는 가졌었다.15장은 “그 밖의 자연법에 관하여”이다. 국가가 없는 곳에는 소유권도 없으며 나와 똑같이 다른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며 평등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였다.16장은 “인격체, 본인 그리고 인격화된 것에 관하여”이다. 인격체란 말과 행동이 자신의 것으로 인정되거나 또는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대표하는 사람을 말하므로 대리인에 의해 본인이 구속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만약 대표자가 많은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다수의 의견을 전체 의견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보았다.2부는 “국가에 관하여”(Of Commonwealth)이다.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7장은 “국가의 기원, 발생 그리고 정의에 관하여”이다. 사람들에게 자연법을 지키게 할 수 있는 어떤 힘의 위협이 없다면 자연법은 우리들의 타고난 정념에 반대되고 우리들을 편파성, 오만, 보복 같은 것으로 유도한다. 그래서 공동의 권력을 세우는 유일한 길은 사람들이 자신의 모든 권력과 힘을 한 사람 또는 하나의 합의체에 부여하는 것으로 보았다. 이것은 동의나 화합 이상의 것이며 모두의 참된 통일이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리바이어던의 탄생인 것이다. 국가란 하나의 인격체로서, 다수가 상호 신약에 의해 스스로 그 인격체가 하는 행위의 본인이 도며, 그 목적은 그가 공동의 평화와 방어에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다수의 모든 힘과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18장은 “세워진 통치권자의 권리에 관하여”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자기들의 인격을 대표할 수 있는 권리를 한 사람 또는 소수의 사람들로 구성된 합의체에 주자고 동의하거나 신약을 맺을 때 국가는 세워진다. 국가가 세워짐으로써 통치권이 부여된 사람의 모든 권리와 기능이 나온다. 그리고 세워진 국가의 목적은 평화와 정의를 보호하는 데 있으며, 분할된 왕국은 이 모든 행위 가운데서 자신들에게 가장 이로운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말한다.22장은 “국민의 정치적, 사적 조직에 관하여”이다. 조직이란 사람들이 하나의 이익이나 일로 결합된 것을 의미한다. 정치적 조직에서는 합의체의 통치권자에게 저항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하나는 통치권자에게 저항하는 것은 통치권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백성들에게 통치권자가 내린 명령은 무엇이나 그 명령에 의해 정당화되기 때문이다.23장은 “통치권의 공적인 대리자에 관하여”이다. 공적인 대리자란 통치권자에 의해 어떤 일에 고용된 사람으로서 그 맡겨진 일에 관한 한 권위를 가지고 국가의 인격을 대표하는 사람이다.24장은 “국가의 양분과 번성에 관하여”이다. 국가의 영양분은 생명에 도움이 되는 물자의 풍부함과 분배에 있으며, 물자들을 조합하고 준비하는 데 있다. 그리고 공공의 사용을 위해 편리한 수송로를 이용하여 물자를 운반하는데 있다. 이러한 재화의 분배는 소유권을 정하는 것이며, 소유권의 도입은 국가가 세워진 이후의 결과며, 통치권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결코 만들 수 없는 법에 달려있다.25장은 “충고에 관하여”이다. 충고란 ‘이것을 하라’ 또는 ‘이것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며,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단지 그것을 말하는 사람의 상대에게 돌아갈 이익에서 유래한다. 많은 눈이 하나의 눈보다 많은 것을 보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이 곧 많은 충고자로 이해되는 것은 아니다. 마지막 결정이 오직 한 사람 즉, 통치권자에게 있을 때만 위의 말이 사실이 된다.26장은 “시민법에 관하여”이다. 시민법이란 국가가 말이나 글 또는 그밖에 그 의지를 나타내기에 충분한 표시를 통해 옳고 그름의 구별, 즉 무엇이 규칙에 어긋나고 무엇은 어긋나지 않는지를 구별하는 데 끄기 위해 모든 백성들에게 명령하는 규칙들이다. 자연법과 시민법은 서로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연법은 공포되거나 선포될 필요가 없다. 다음 한 문장에 그 정신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사람이 그대에게 하는 일이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동적인 교설의 해독으로부터 생기는데 그중의 하나가 ‘모든 개인들이 선과 악한 행위의 판단자’라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시민법이 없는 자연 상태에서나 시민정부 아래에서라도 법에 의해 정해지지 않는 경우라면 맞는 말이라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전쟁에서 적이 승리하면 그 때에는 국가가 붕괴된 것이며, 각자 자기의 판단에 따라 자기를 보호해도 상관없다고 보았다. 통치자는 국가의 생명과 운동을 주는 공공의 혼이며 그것이 소멸되면 구성원은 혼이 떠난 시체처럼 더 이상 국가에 의해 통치되지 않기 때문이다.30장은 “대의적인 통치자의 직무에 관하여”이다. 통치자의 직무는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있다. 여기서 안전이란 단지 생명을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해로움이나 위험을 주지 않으면서 각자가 근면하게 노력하여 얻을 수 있는 삶의 만족을 의미한다.31장은 “하느님의 자연 왕국에 관하여”이다. 사람들은 원하던 원치 않던 항상 신의 권력에 복종해야 한다. 세계를 통치하고 계율을 부여하고 인류에게 보상과 처벌을 하는 하느님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만이 하느님의 백성이다. 신의 법, 즉 자연법에 복종하는 것은 모든 것 중에서 최고의 숭배라고 보았다.3부는 “그리스도 왕국에 관하여”(Of A Christian Commonwealth)이다. 총 12장으로 구성되어있다. 32장은 “그리스도교 정치학의 원리들에 관하여”이다. 하느님이 성서 안에서 어떤 사람에게 말했다고 하는 것은 하느님이 그에게 직접 말했다는 것이 아니라 예언자들이나 사도들 또는 교회를 매개로 해서 마치 하느님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했다는 뜻이다.33장은 “성서의 여러 편의 숫자, 오래됨, 영역, 권위와 해석자들에 관하여”이다. 성서의 여러 편들이란 정경 즉, 교회의 법규집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삶의 규칙들이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양심에 따라 지키도록 되어 있는 모든 삶의 규칙들은 법이기 때문에 성서에 관한 물음들은 곧 모든 그리스도 왕국에 걸쳐 자연법이 무엇이냐는 물음과 같다. 성서다.
    독후감/창작| 2005.12.26| 8페이지| 1,000원| 조회(54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2
1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4
  • C아쉬워요
    4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