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들어가며Ⅱ. 새의 선물 의 내용요약 및 분석Ⅲ. 새의 선물 에 대한 나의 서평Ⅰ. 들어가며이 소설은 은희경 작가가 우리시대의 작가로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작품이다. 30대 중반의 주인공이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액자소설의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그 시절의 경험과 학습을 통해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이자 6, 70년대 사회상을 사실감 넘치게 그려낸 재미있는 세태소설이란 평을 받은 작품이다.소설 속 주인공 강진희는 어머니를 여의고 외할머니 곁에서 자라고 있는 12살의 소녀다. 그러나 소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조숙해버리는 그녀는 12살 이래로는 클 필요가 없었다. 소설 속에서 그녀는 어린애답지 않은 지혜와 통찰력으로 마을 사람들을 판단하고 꿰뚫어 본다. 소설은 전반적으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시시 컬컬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12살 소녀의 눈으로 본 이 마을 이야기들은 생동감이 넘치고 진실했다. 이 소설은 이처럼 독특한 이야기구조와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대단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Ⅱ. 새의 선물 의 내용요약 및 분석30대 중반의 진희가 1995년 무궁화호가 발사되는 광경을 보면서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을 향해 발사되던 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주인공 진희는 12살로 외할머니댁에서 이모와 함께 살고 있다. 진희 어머니는 자살을 하였고, 아버지는 종적을 감춘지 오래다. 이 소설에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며 제각각의 캐릭터를 갖고 있다. 외할머니네 세를 들어 살고 있는 광진테라 아줌마네, 장군이네, 최선생님과 이모를 좋아하는 순정파 깡패 홍기웅, 서울대 법대에 다니는 삼촌, 삼촌의 친구인 허석, 땅강아지를 산채로 먹는 이선생님, 이모의 펜팔애인이면서 군인인 이형렬, 신분상승을 위해 교태를 부리는 미스리 언니 등등이다. 이들은 모두 진희를 고작 12살짜리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지만 진희는 이미 삶이 내게 호의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며 더 이상 성장하지 않을 것 같은 조숙한 아이다.직장이 없는 이모는 경자언니의 소개를 통해 이형렬과 펜팔을 하게 되고 진희는 외할머니의 눈을 피해 경자언니네서 편지를 배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어느새 이형렬과 친해지게 된 이모는 연애를 시작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형렬과 경자 언니가 눈이 맞아 버리고 만다. 그렇게 시련의 아픔을 앓고 있던 이모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데 그는 바로 진희의 첫사랑이자 삼촌의 대학 친구인 허석이었다. 그런데 허석과 함께 있는 이모의 모습을 본 동네 깡패 홍기웅은 이모를 짝사랑했기에 질투심에 불타 허석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만 이모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며 돌아선다.겨울 어느날 이모는 허석과 연락이 두절이 되고, 설상가상으로 입덧을 하게 된다. 고민을 하던 이모는 진희와 함께 산부인과에서 낙태수술을 받는다. 집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버스가 눈길에서 멈춰서고 이모와 진희를 포함한 승객들이 걸어서 마을로 가야하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낙태수술을 한 이모는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쓰러지고 만다. 때마침 홍기웅이 몰던 트럭이 그곳을 지나가게 되었고 이모의 모습을 본 홍기웅은 망설이며 여러가지 고심에 싸이지만 이모를 옆자리에 태우고 마을로 돌아간다. 그 후 이모는 홍기웅에게서 따뜻함과 함께 연정을 느끼게 된다.이 소설의 대부분이 이모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긴 하지만 작가는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에게 생동감을 넣어주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일상 속에 펼쳐지는 삶의 숨겨진 애증의 실체를 엿보거나 사람 사이의 허위를 은희경만의 원숙한 심리묘사와 해학적인 문체와 사건들을 통해 들추어낸다.소설이라는 것이, 충격 을 줌으로써 독자의 기억에 오랫동안 서리는 것이 아닌, 평범함 을 주면서 그렇게 마음에 착 달라붙는 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는 그 사실로 인해 쓴 웃음을 지어본다.주인공인 진희 , 아니, 오히려 진희가 주인공 이라기보다는 진희 주위에 있는 이모, 할머니, 삼촌, 허석, 광선테라 아줌마 같은 평범하기 그지 없이 우리 사회의 이면을 드러내고 있는 인물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겠다. 진희가 다른 또래들보다 조숙하고, 영악한 그런 모습에 어쩔 수 없이 웃음을 터뜨렸긴 했지만 아버지가 없었던 그 얼마간에 겪은 일들이 이미 세상을 다 알아버린 어린 진희에겐 가장 큰 조각을 남긴 추억이었을 것이다.바라보는 나 와 보여지는 나 를 어렵사리 나눠놓고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면과 그리고 어린이라는 이유로 너무도 쉽게 자신을 과소평가 하는 사람들을 진희는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눈물을 참다. , 라던가 눈물을 흘리다. 같은 여러 소설에서 너무도 쉽사리 나오는 그 문장을 진희는 너무 쉽게 다루고 있었다. 그래서 내 미래에 이 책, 새의 선물 이 너무도 선명하게 자리잡을 것만 같다.나는 삶이 내게 별반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에 열두 살에 성장을 멈췄다.어느 면에선 유머스럽고 여느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순수한 관점 이라는 어린 소녀의 무기를 진희는 거침없이 드러냄으로써 독자에게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아, 이럴 수도 있구나. 라는 감탄과 함께 어떨때는 진희에 대해 동정이 가기도 한다.어렸을 때 기둥에 묶여 떠나가는 엄마를 잡지 못한 체, 어린 자신에겐 기억이 되지 못했던 그 악몽을 영혼으로 느꼈던 진희가 재성이의 뺨을 후려친 것은, 과거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진희 자신의 뺨을 때린 건지도 모른다. 그리고 여리디 여린 볼에 남겨진 손자국이 이미 그 고통에서 탈피해 버린 진희에겐 아무 감정없이 보여졌을 것이다.어린아이가 바라본 독자가 추리하게끔 하는 어른과 사회에 대한 비판이 아닌 그 어린아이 자체가 날카로운 비판을 던짐으로써 독자들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나조차도 그랬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웃음이 피식피식 나왔을까.프롤로그에서도 어렸을 때 성장을 멈춘 그대로의 눈으로 남자와 삶을 바라보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도 그렇게 지난 자신의 유년 시절을 회상하면서 회색의 삶 을 말했던 진희.마지막 아버지가 나타났을 때, 시야가 흐렸다. 라고 말했던 진희는 단순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는 마지막 책장까지 나를 유혹했다.Ⅲ. 새의 선물 에 대한 나의 서평이 소설은 일인칭 주인공 시점이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일인칭 관찰자 시점이 될 수도 있었다. 나는 어쩌면 소설속의 나 의 이모가 주인공일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12살 이후, 나는 성장할 필요가 없었다. - 처음 프롤로그가 바로 성장할 필요가 없었다. 였다. 나는 곰곰이 생각하였다. 왜 성장할 필요가 없었는지, 행여 12살 때 큰 사건이 있었는지.이 작품의 장점은 매우 재미있다는 점이다. 지루하지가 않다. 어렵지도 않고, 모든 문장을 현재형으로 하여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다. 은희경의 문체는 감각적이지만 어떤 의미에서 보면 우리나라의 보편적 문학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일단 이야기 전개가 그러하였다. 너무 재미있고 재미있다가 한편 불쌍하고 불쌍하다가도 괘씸하고, 이 여러 가지 구조가 해학적이고 풍자적이었다. 아마 해학보다는 풍자에 접근하려고 한 듯 했다.어떤 심사위원은 나 가 어린 아이 치고는 너무 철들어서 어색한 측면도 있다고 하였지만 나는 주인공 나 를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정말 일찍 철이 든 아이도 있는 것을 보았다.작가는 어떻게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하는 생각을 했을까. 이 작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여자의 숨겨진 비밀과 감성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묘사한다는 것은 아무도 상상할 일이 아니었다. 오직 작가의 능력이 뛰어나 이 작업을 완성시킨 것이다.
{목차Ⅰ. 들어가며Ⅱ. 예스맨 의 내용요약 및 줄거리 소개Ⅲ. 예스맨 에 대한 서평Ⅰ. 들어가며이 책은 짐 캐리가 주연한 영화인 예스맨 의 원작소설이다. 이 책의 저자인 대니 윌러스는 2003년 6개월 동안 자신이 실제로 실천하고 경험했던 일들을 일기로 기록하여 이 책에 담았다. 영화보다도 더 영화 같고, 실화라고 하기에는 정말 믿기지 않는 내용의 자전적 소설인 것이다.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모두 실제 그의 친구이며 주변 사람들이다. 이 책의 형식은 소설이 아닌 일기문이나 에세이로 분류될 수도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절대 일기라는 느낌으로 다가 오진 않는다. 새로운 느낌의 판타지 소설 같기도 하다.이 책은 예스맨이라는 제목처럼 예스 를 많이 할수록 행복해진다는 한 가지 실험을 통해 주인공이 겪는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항상 부정적으로 대답했던 사람이다. 대부분의 질문이나 부탁에는 아니 , 다음에 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 웬만한 부탁은 모두 거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습관적으로 NO 라고 대답했던 모습들이 자신을 슬프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예스 실험을 통해 깨닫고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런 주인공의 모습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Ⅱ. 예스맨 의 내용요약 및 줄거리 소개빨간 런던 버스에서 한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대니는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NO맨 이었다. 3년간 사귄 여자 친구와 헤어지면서 그 증상은 더욱 심해졌다. 원룸에 틀어박혀 외로운 독신을 즐기고, 항상 핑계거리를 달고 다니고, 친구들을 만나는 대신 전화로 때우고,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대신 이메일 한 통이면 끝나고, 싫어(NO)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으로 점점 변해갔다. 그러는 사이 집 안에 처박혀 지내는 데서 만족감을 얻기 시작했다. 조몰락거리며 놀거나, 이것저것 만지작대면서, 웅크리고 있거나, 낮잠을 자거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먹고 자고 하는 것이 일상의 행복이 되어 버렸다. 완벽하게 행복했고 자신에게 만족했고 혼자 지내는 게 점점 익숙해 졌다. 버스 안에서 한 남자가 그의 옆에 앉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는 대니에게 좀 더 자주 예스 라고 말하세요.(say yes more)'라고 말했다. 친구들은 그가 혹시 예수 또는 부처 아니냐고 놀렸지만 그는 평범한 교사였다. 그는 버스의 남자가 말한 문장을 반복해서 말해보았다. 더 자주 예스 라고 말하시오. 더 자주 예스 라고 말하시오. 대단한 위력을 지닌 짧은 문장. 그 남자가 말한 지혜의 말을 들은 지 10분박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는 여전히 흥분 상태였다. 열정이 없는 사람들은 항상 안 돼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지요. 하지만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아들이고자 할 때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이해한 사람들이에요. 더 자주 예스 라고 말하세요. 바로 그 순간 그는 계시를 받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그의 YES실험 은 시작됐다.나를 향해 날아오는 세상 모든 답변에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있다. 대니 윌러스. 친구들은 점점 그를 바보, 멍텅구리, 머저리, 미쳤다 말할 정도로 모든 것에 예스를 외친다. 읽으며 정말 황당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스팸 메일에 답장을 주고, 누구나 뻔히 보아도 눈치 챌 인터넷 사기에 응하고,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을 신청해서 카드로 엄청난 빚을 지고, 시골뜨기 같은 머리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르고, 돈을 긁어모아 차를 사고, 복권에 당첨되자마자 잃어버리고, 마약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술 먹고 시비를 거는 사람에게 노라고 말하지 못해 싸움을 하게 되고, 옛 여자 친구에게조차 정신병자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스에 대한 그의 갈망은 끝이 없다. 그에게 있어 예스 는 단순한 외침이 아니었다.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과 같은 단어였다. 열린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삶이 그저 나를 지나쳐 버릴 것이다. 인생은 참가자기보다는 방관자가 될 테니까 말이다. 그는 예스를 통해 열정을 배웠다. 사실 예스를 통해 얻은 것보다 그는 잃은 게 더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예스를 통해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배웠고, 삶의 즐거움을 되찾았다.과연 이렇게 계속해도 되는걸까? 스스로는 물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이 '예스'라는 단어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고 '노' 라는 단어가 갖는 당위성과의 사이에서 갈등하던 대니가, 최면술사인 휴, 승려인 삼텐, 바르셀로나판 '예스맨'이라는 마크와의 만남을 통해서 영감을 얻고, 비록 시행착오는 겪지만 결국에는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 책의 작가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예스'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긍정의 힘이라는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 듯 하다.Ⅲ. 예스맨 에 대한 서평이 책의 주인공인 대니는 마치 대인기피증 환자처럼 친구들과 주변사람들과 보이지 않는 벽을 쌓아가며 살아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신사의 한마디에 그동안 가졌던 생각을 송두리째 접고 모든 자신의 반응은 YES(예스)로 통일시킨다. 그는 습관적으로 자신이 싫어(NO)'라고 말하고 있다는 슬픈 사실을 YES실험 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예스를 통해 얼마나 즐거운 세상이 있는지, 세상 꼭대기에 올라선 기분이 어떤 것인지, 처음으로 따스하고 안락하며 어딘가에 소속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예스가 어디서 오든지, 예스를 움켜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는 6개월의 삶을 통해 깨달았다. 하지만, 모든 일에 YES로 일관하기란 쉽지 않은 법, 그렇지만 대니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YES수위 규칙의 5단계까지도 서슴지 않고 도전한다. 지나친 YES로 생길 수 있는 일들의 경험을 스스로 체험하고 그때의 느낌들을 일기에 고스란히 담아 새로운 답을 찾아간다. 좌충우돌 연속적 YES로 야기되는 상황에 대처하는 대니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긍정의 힘을 느낄 수 있다.뭔가 자꾸 반복해서 말하다보면 그것이 결국 진실이 되어 긍정적인 행위를 불러일으킨다. 그는 예스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단어보다 긍정적인 행위야말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이다. 완벽한 낙천주의로 인생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어쩌면 그는 괴짜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내내 내 눈과 마음과 정신이 즐거웠다. 늘 우왕좌왕 깨지고, 무시당해도 예스맨은 어느 곳에서나 재미를 찾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노 는 부정이 아닌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힘이다.
..PAGE:1목차Ⅰ.맥도날드 기업개요1.기업소개2.기업연혁3.기업성장과정Ⅱ.외부환경분석1.거시환경분석2.산업환경분석3.산업동향4.산업구조분석5.경쟁사 분석 롯데리아Ⅲ.내부환경분석1.SWOT2.사업구조분석3.내부역량분석4.성공요인분석Ⅳ.향후전략방안1.경영전략방안2.사업구조전략..PAGE:21.기업소개2.기업연혁3.기업성장과정I. 맥도날드 기업개요..PAGE:31955년 4월 15일 미국 일리노이 주 데스플레인스에서 처음 문을 연 맥도널드는 119개국에 3만1561개 점포를 두고 하루 4800만 명을 먹이는 세계 최대의 패스트푸드점으로 우뚝 섰다. 각국의 실질 구매력을 비교하는‘빅맥 지수’의 기준이고, 저임금 저숙련 노동을 가리키는 맥잡(McJob)이란 단어도 파생시켰다. 맥도널드지사는 다섯시간에 한번 꼴로 생기며 전세계인구의 1%가량이 매일같이 그 곳을 찾는다.1988년 맥도널드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생길 때부터 그 성공은 어느 정도 예감 되었다. 하지만 2004년 기준, 19억원의 매출액이 2500억원까지 늘어날 줄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 맥도널드의 등장은 입맛 까다로운 우리 국민의 미각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맥도널드의 성공은 글로벌화에 있다 세계 어느 체인점을 가도 빅맥 버거의 맛과 품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음식업계 최초로 도입된 콘베이어 시스템이 이런 공통성에 큰 견인차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점포의 통일성, 표준 메뉴, 규격 재료, 같은 가격, 동일 품질 → 글로벌 마케팅전략- 철저한 매뉴얼화에 따른 제품과 서비스의 균일화와 선진 파이낸싱을 이용한 프랜차이즈부동산 임대업- 가격인하 정책 추진 :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방안의 하나로 가격인하 정책을 추진- 토착 마케팅 : 우리 나라 전통설화를 패러디한 광고1.기업소개..PAGE:41963년 - 10억개째 햄버거 판매,맥도날드 마스코트인 로널드 맥도날드(Ronald McDonald)탄생1968년 - 빅맥(Bog Mac)과 애플파이(Apple Pie)가 새로운 메뉴로 등장1969년 - 레이 크락이 미문 화실업문제낮은 시장 성장률주택문제경기악화경 제이라크 전쟁수도권 이전공무원 노조미국대선정 치주요 항목환경요인시 사 점현대 사회에서 패스트 푸드 사업이 급성장 할 수 있었던 배경은 출산율 감소로 여성의사회적 참여가 확대됨에 따라 간편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식사를 선호하게 되었고주 5일제 근무패턴에 의한 외식 증가 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대가 웰빙 바람을 타면서패스트푸드의 해로운 점이 부각되어지고 있는 환경을파악하여 이에 적극적인 대응책(그린마케팅, 낮은 칼로리 제품개발, 웰빙 제품확산, 건강제품 등) 이 필요하다...PAGE:8QSCV : 품질, 서비스, 청결, 가치의 최상 관리기 타원재료의 일관성을 중앙집권 형태로 유지푸렌치 후라이의 자동화제품의 규격화/표준화서비스전달 시스템의 일관성제조개념과 기술의 탁원한 응용기 술각국의 토종 브랜드경 쟁각국의 토종브랜드강한 브랜드 이미지Know-how햄버거 대학자 원생일파티코스가격최소화차별화된 햄버거종류신선한 제품원료품질보증 실험소 운영지속적인 지역화빠른 무료배달 서비스표준화된 제품제 품서비스포인트 적립카드 발급맥코인 결산 이벤트플래이랜드 운영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개설다양한 설문조사내부 마케팅어린이 마케팅스포츠 마케팅고 객(마케팅)주요항목환경요인2. 산업환경 분석시 사 점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다양한 구색 갖추기, 낮은 가격 등을 제공함으로써세계 패스트푸드 시장을 선도...PAGE:9사회환원 이미지, 스포츠 마케팅높은 브랜드 인지도, 체계적 유통만경쟁 우위각 지역에 맞게 지역화미국의 합리적 사상이 짙은 기업문화기업 문화자율적이고 가족적인 분위기-> 내부 충성도 강화수직계열화에 치중인력·조직서비스업 중심의 사업구조제조업 중심의 사업구조경영 관리수평적 계열화수직적 계열화지배 구조다품종 소량 생산 체재소품종 대량 생산 체제경영 전략새 로 운 패 러 다 임기 존 패 러 다 임03년2천 9백 5십억매출규모햄버거 중심의 패스트 푸드점프랜차이즈 시스템사업구조측면공격 전략게릴라 공격의 병합정면공격고객, 환경, 미래를 생각하속해 있다.시장 성장율이 둔화되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시장특성미 래현 재혁신에 의한 수명연장4.산업구조분석..PAGE:14음식업이기 때문에 어떠한 대체품이 뚜렷하게 있지는 않으면서 소비자의 선호가 항상 바뀔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FF보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이 없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것 으로 보인다.대체제의 위협맥도널드는 프랜차이저, 프랜차이지, 원료 공급처의 3자가 각각 독립된 사업체로 최고의 이윤을 얻도록 하였는데 공급처로 선택한 대상은 장사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식품업자와 설비업자들이었다. 이에 열의와 성의를 가지고 맥도널드사와 협조하면서 장사를 함으로써 우뚝 설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공급자 협상력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맥도널드 의 브랜드 이미지는 7.9%, KFC 6.3% 파파이스 3.2% 로 나타났다. 소비자의 맥도널드 에 대한 관여도 는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구매자 협상력많은 패스트푸드 기업들이 있지만 세계 어느곳에서든 맥도널드의 점유율이 단연 1위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만은 토종 FF업체인 롯데리아가 시장점유율이 더높다.이에 따라 두 업체의 경쟁은 아주 치열하다.기존 경쟁자간경쟁강도많은 패스트푸드 업체가 새로 시장에 진입하였지만 기존의 강력한 FF시장에 위협할수 있는 힘이 매우 미약하였으며 오히려 시장에서 퇴출 당하는 기업이 많았다. 맥도널드를 위협할만한 신규 진입자는 아직 없다.신규 진입자의 위협분석 요소구 분4. 산업구조 분석2) 경쟁강도 분석..PAGE:15롯데리아 경영능력 분석국내시장을 중심으로 하기때문에 맥도널드 같은 세계적인 시장 경쟁력 미흡약 점국내 패스트 푸드 업계 매출액 1위, 점유율 1위반미감정, 이라크 파병등 의 상황에서 외국기업보다 경쟁력 압도강 점서울, 광주 , 김해를 중심으로한의 대규모화, 체계화 된 물류시스템‘신정보시스템’으로 매출현황 및 고객관리 강화기술/R&D품질,청결,서비스,고객만족 전략게릴라식 가격인하 전략한국인 입맛에 맛는 제품개발로햄버거의 한국화 전략핵심 전략고 있는 추세이다. 아직까지는 바람직한 사업단위에 속하며 육성시 미래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해도 좋을것으로 예상된다.시 사 점..PAGE:20분석결과 종합BCGMatrix시장 성장율은 낮지만,해당시장의 상대적 점유율은 높은 사업단위 (cash cow)GEMatrix사업의 경쟁력은 높지만 해당시장의 매력도는 낮은 사업단위전 략 과 제맥도널드가 더 많은 수익 창출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사업단위에서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여 변화를 줄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 과제로 야기된다.유지전략을 사용하여 경쟁력을 유지시키는 방법과 육성전략을 사용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 시켜 star에 위치하도록노력하는 방법도 있다.위험의 부담을 고려하여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3) 종 합2. 사업구조 분석..PAGE:211) Value Chain Analysis(가치사슬 분석)물류 투입운영활동물류 산출마케팅서비스3. 내부역량분석본원적활동지원활동서비스 차별화외부,내부,상호작용 마케팅최고의 서비스/ 제품 산출각 프랜차이즈점에서 표준화된운영활동원재료 및운영시스템공급 / 체인 업자와의 강력한 신뢰 관계 구축현지의 신선한 원료 제공햄버거 대학으로 인재 양성종업원 교육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맛과 서비스 제공지속적인 인적관리기술적 품질 (결과품질)서비스 결과의 유형성/정확성원가 효율성을 이용한 표준화. 규모의 경제표준화된 서비스 (햄버거의 재료와 맛)제품생산 절차/ 시간을 줄이기 위한 연구개발노력기업 하부 구조MARGINMARGIN시 사 점▶ 맥도널드 만의 독특한 지원활동으로 경쟁력 강화에 주력▶ 체계적인 본원적 활동들 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PAGE:222) 내부능력 분석거리상의 제약에 따른 100프로 통합되지 못한 경영관리포준화/동일화 된 맥도널드세계각국에 지점 보유세계화햄버거 대학에 따른 부수적인 문제발생(비용, 이미지, 실력 등)햄버거 전문가 다수 보유햄버거 대학 설립후 인재양성인사조직정보보호 차원세계 어디서나 맥도널드 정보를 접할 수 있다.신속한 정보 획득 및 확산정보화고객의 다양한 욕구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점 운영프랜 차이즈 시스템전 략 과 제▶ 한국 시장에서의 독점적 우위 확보▶ 지속적인 자원 개발 및 다각화된 성장 경로 모색▶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경쟁력 확보▶ 지속적인 신제품개발과 서비스 개선경 쟁우 위시너지경험적 노하우서비스의 질고객 접근성규모의 경제경 영자 원강력한 브랜드 이미지획일화된 물류시스템 /표준화된 제품5. 내부능력 분석 종합..PAGE:261.경영전략방안2.사업구조전략Ⅳ. 향후전략수립방안..PAGE:271. 경영전략방안1-1. 비전 및 경영이념1-2. 사업 포트폴리오1-3. 경영 목표(BSC)..PAGE:281-1. 비전 및 경영이념VISION기업정신강조되고 또 강조된 청결에 대한 교육은 맥도널드의 직원 하나하나가 습관적으로 실천하고 있다.Cleanliess(청결)맥도널드의 40년 이상의 노하우는 전문적인 매장 관리와 효율적인 경영 관리로 비용을 최소로 하고 있다. 만족은 최대로 가격은 최소로 그래서 맥도널드의 모든 제품들은 품질, 영양, 그리고 만족스런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Value(가치)맥도널드가 생각하는 서비스는 음식을 제공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작은 즐거움과 행복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Service(서비스)최상의 원재료로 만들어 지는 햄버거는 항상 같은 맛을 제공하기 위해 같은 시간과 온도로 조리되며, 후렌치후라이 는 길이별 비율까지 체크하고 있다.Quality(품질)세계 최고의 FF 레스토랑..PAGE:291-2. 사업 포트폴리오지리적영역제 품전문화다각화본사전 세계로가맹점 확장단일 사업 단위국내해외..PAGE:30▣ 현재 상황이 계속되는 경우(성장율 10%)-12%1210억미래(2005)2위-12%1390억현재(2003)기업순위평균성장율매출액구 분▣ 원하는 미래의 달성목표(성장율 10%)2위10%1500억미래(2005)2위10%1390억현재(2003)기업순위평균성장율매출액구 분▣ Gap 확인2*************00억1500억Gap원하는 미래 목표달성을 위한 Gap 보완방안인사조직의 재편성 및 파악
목차1.들어가며2. ‘광기의 역사’ chapter 별 핵심요약제1장 광인의 항해제2장 대감금제3장 광인들제4장 열정과 정신착란제5장 광기의 여러 형태들제6장 의사와 환자제7장 대공포제8장 새로운 구분제9장 새로운 수용소의 탄생3. ‘광기의 역사’에 대한 나의 서평1.들어가며프랑스의 현대철학가 미셸 푸코는 그의 저서 ‘광기의 역사’에서 '나눈다는 것'에의 허상을 낱낱이 폭로한다. 모든 나누는 일의 배후에는 '권력의 역사'가 도사리고 있다고.예를 들면 ‘정상과 비정상’, ‘광기와 비광기’등으로 나누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그러하다.'광기의 역사'는 고전주의 시대에 광기를 둘러싸고, 실제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해 기록하고 있다. 즉, 고전주의 시대의 권력의 작용을 분석하기 위해서 푸코는 고전주의 시대의 '감금의 역사'를 연구한 것이다.이 책은 17세기 대감금이라는 역사적 현실에 주목했으며, 광기를 둘러싸고 이루어지는 권력은 총체적 전략이며 그 효과이다. 푸코는 권력과 지식은 서로 직접 포함하고 있다는 점, 어떤 지식의 영역과의 상관관계가 조립되지 않으면 권력관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동시에 권력적 관련을 상정하거나 조립하거나 하지 않는 지식은 존재하지 않음을 실증적으로 지적하고 있다.서구의 이성중심의 사고체계 역시 권력의 효과임을 시사하면서 그러한 사고체계가 형성해낸 '분리'와 '차별'의 역사를 다룬다. 서구적 이성의 기원에 대해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였다. 주변적 존재, 소외된 존재의 소리를 이데올로기적 이라기보다는 실증적으로 대변하고자 하였다. 인간의 이성이 이룩한 문명의 역사로서의 인간의 역사가 결국 '이성과 권력의 결탁의 역사'임을 보여줌으로서 광기의 역사는 인간에 대한 이해, 나아가 해방을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 보인 것이다.2. ‘광기의 역사’ chapter 별 핵심요약제 1 장. 광인의 항해*나병의 존재 : 신의 분노와 은총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생각*나병에 대한 의식 : 격리를 통해서 구원을 성취*나병이 점차 사라져감에 따라 가난한 부랑아, 범죄자, 광인들이활, 궁정생활 살롱문화의 생활이 광기의 원인이 되기도 함.@정신착란정신착란을 광기의 토대가 되는 근본적인 언어로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고전주의 시대는 정신착란을 상상과 정신의 일시적인 죽음의 복합체하고 동일시 함. 이 잠과 꿈의 복합이 명료한 깨어 있는 상태로 옮겨오면 광기가 시작되는 것으로 봄.①16세기 말엽, 앙드레 뒤 로랑- 꿈과 광기가 유사한 특성을 가진 것으로 간주.꿈은 전날동안 감각과 오성이 경험한 것의 표상이지만, 꿈꾸는 주체의 기분에 따라 꿈의 변화가 일어난다. 우울증의 경우도 환자의 마음에 따라 실제 사건들의 중요성, 가치 등 실제 사건의 분위기가 달라 보일 수 있다.②17세기, 자키아스 -꿈과 광기를 동일한 실체의 자격으로 간주하고 양자의 메카니즘도 동일한 것으로 봄. 따라서 몸유병에서 꿈을 일으키는 운동과 깨어 있는 상태에서 광기를 일으키는 운동을 같은 것으로 간주. 광기는 인간에게서 깨어 있는 상태와 그 상태에서 얻어지는 진실을 빼앗아 오는 모든 부정적인 것들의 복합체.광기는 꿈과 매우 유사한 상황이 오류의 원인이 되는 긍정이나 부정을 받아들일 때 발생한다. 백과사전 "이성을 따르고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이성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광기라고 정의함. 광인은 기만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기만했다. 참과 거짓의 구분 불가능.③크리취톤(Chrichton)-광기의 등급1)정신착란-지각적인 진리와 광기의 관계를 변형시킴. (병적인 지각내용을 실재인 것처럼 간주하는 일반적인 정신착란으로 지적 능력의 측면에서의 문제임.)2)환각-표상내용을 변형시킴 (일종의 정신 오류로서, 환각에서는 상상의 내용이 실재로 간주되거나 , 실재가 왜곡되게 표상된다. )3)정신분열-진리에 접근하는 능력이 없어지거나 변화하지는 않으나, 그러한 능력 자체가 약화되고 그 힘이 감소한다.@광기①소바쥬한 대상에 한정된 공포가 지속됨에 따라 정신은 공포를 다른 것으로부터 분리시키고 고립시킴으로써 이러한 공포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됨 이러한 고립이 공포를 강화시키고, 질병으로 규정하고자 하는 작업의 진행⊙ 리차드 블랙모어--- 두 질병이 하나의 단일한 질병의 두 경우로 규정휘트 ---18세기 중엽 양자의 동일화를 완결고전주의 시대 동안에는 또한 히스테리와 히포콘드리아는 매우 서서히 정신적인 질병의 일종으로 분류됨⊙리차드 미드 - 이것은 신체 전체에서 발생하는 질병이다⊙윌리스 - 히스테리라는 관념 그 자체가 온갖 환상들의 집합체이다히스테리의 근원을 동물적인 성향의 본성이나 기원 그리고 원래적인 진행 과정에서의 변화에서 찾음18세기말 히스테리와 히포콘드리아는 정신적 질병의 지위를 얻게 됨알베르티 , 리외토, 죠셉로린 등--히스테리의 근원을 신체라는 유기체적인 실체에서 찾으려 하지 않음히스테리와 히포콘드리아에 관한 논의의 두가지 전개과정양자가 하나로 통합되어 신경의 질병이라는 공통개념 도출두 질병의 의미와 전통적인 병리학적인 토대를 이동시키고 두 질병을 정신적 질병의 범주에로 통합시키고자 함고전주의 시대의 의사들⇒ 히스테리와 히포콘드리아의 고유한 특질들을 발견하고자 애씀.히스테리⇒ 신체 전체로 확산된 신체 내부의 열의 효과로 지각되거나 흥분, 또는 발작과 신체의 경련에서 나타나는 거품을 수반한 흥분으로 이해되기도 함 그리고 이 신체의 열을 열망과 연결해서 생각.- 히스테리성 질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니며 우리는 그 명칭에 의해서 악성의 포말성 기운이 야기한 여러 질병들을 이해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해서 발생한 이 포말성 기운은 부패했고 이상할 정도로 끓어 올라 있다.- 히포콘드리아 때문에 발생한 열은 반면에 선조하고 습하지 않은 열이라고 주장.그외에 히스테리 히포콘드리아의 고유한 특질을 냉한 습기라고 본 견해도 있었다.⊙ 죠지 체니 ☞ 영국인의 질병에서 히스테리가 특질적인 불안정성을 갖는다는 사실을 잘 증명. 히스테리의 증상들은 특질과 관련된 신체 내의 다른 영역으로 퍼지는데, 그러한 증상들의 원인은 이러한 영역 각각의 고유한 메카니즘에서 찾아진다.열에 관한 병리학의 연구 결과- 히스테리가 강직, 경련, 발작의 증상을 위계질서는 심리학과 도덕성이 곧 함께 점유하여 상호 간에 갈등을 일으킬 영역에로 확산 될 것이다.제 6 장. 의사와 환자광기의 치료법은 오랜 동안에 걸쳐 완성되었으나 그러한 치료의 직접적인 대상은 환자의 영혼이나 신경작용이 아닌 광인의 신체 자체, 즉 광기의 구체적이고 확실한 표시인 광인의 신체를 대상으로 했다.1.강화(Consolidation)가장 발작적인 형태의 광기일지라도 광기에는 일종의 허약함이 현존해 있다. 그러므로 요구되는 것은 신경섬유의 성향들에게 생기와 동시에 어떤 무질서도 제압하는 힘을 부여해 줄 수 있는 치료방법이다. 이상적인 치료방법은 정신적 성향들에 참여하여 정신적 성향들로 하여금 흥분의 원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치료제로는 아위로 만든 경련진정제, 호박기름, 훈제된 깃털, 가죽이 사용되기도 하는데 영혼에게 강하고 불쾌한 느낌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사용 가능하다. 이런 치료제들은 유기체 내부에서 영혼과 육체를 연결시키는 요소들을 강화시켜 주는 수단이다.@ 철(iron)이라는 물질을 사용하는 강화방법철이 가진 고유한 속성 때문에 철은 물에게 보강력, 생기, 강화의 힘을 부여한다.시드남-철가루의 직접 복용휘트-고질적인 히포콘드리아로 인해 약해진 위신경을 치료하기 위해 매일 230그레인의 철복용철의 효능-가장 중요한 것은 경이로울 정도의 전달력2.정화(purification)1)이상적인 치료방법은 피를 정화시키는 것이다. 통증을 유발하는 나쁜 체액이 침투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장애성 혈액으로 변질한 우울증환자의 짙은 혈액을 적당한 농도의 깨끗한 혈액으로 대체하는 방법이 정화이다.모리츠 호프만은 1662년에 수혈을 우울증의 치료방법으로 제안함. 이것을 실험하고 또 효과도 있었으나 곧 포기됨2)보다 선호된 치료방법-부패를 방지하는 방법, 부패 자체를 대상으로 한 치료방법, 즉 부패성 물질이나 부패된 물질 자체를 용해시켜 버리거나(용해), 다른 방향으로 활성화시키는 (유도) 치료방법이다.*.용해-신체의 표면에 상처기를 해석한 소외와 의사가 광기를 해석한 소외 사이의 유사성이 사라짐.)자연적·동물적 광기 ⇒⇒⇒ 역사적·문명적·도시적 광기제 8 장. 새로운 구분"광인을 흉악범과 함께 감금하지 않아야 한다." "광인을 기결수로부터 분리하자."19C 광인을 감옥에 보내는 것에 대한 비판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은 18C동안에도 있어왔다. 그렇다면 위와같은 주장이 19C에 들어와서 주목받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이며, 또 위의 주장이 정말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광인들이 기결수를 괴롭히므로, 또한 작업장은 광인들의 발작과 괴성으로 혼란스러워지므로 광인을 기결수로부터 분리하자'는 것이 본래의 의도였다. 18C의 '죄수들은 적어도 광인들과 함께 수감되지 않을 자격이 있다' 는 주장이 19C에 들어와서는 '광인이 공공의 법률을 어긴 죄수나 국사범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것에 대한 분개'로 바뀌었다. 광인에 대한 인식은 인간주의적 맥락에서 또는 의학적진보에서 발전된 것이 아니다. 광기에 대한 인식은 '감금'이라는 실제적인 인위적 공간 내부에서 일어났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광기에 대한 인식 변화의 원인1. 정치적 입장수감자들이 광인과 함께 감금되는 것에 대해 격렬히 항의하기 시작했다. 이때에는 광기 자체가 또 다른 처벌의 일부가 되는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정치적 비판은 18C에 광인의 해방이나 의학적·인간적 배려로 이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광기를 감금과 연결시켰다. 광기는 감금이 가진 근원적 비이성성을 상징.2. 사회, 경제적 입장사람들은 실직과 게으름이 동일한 양상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즉 빈곤은 타락의 정도에 따라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상황에서 유래하는 것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또 빈곤은 극복 가능한 현상이 아니며 오히려 빈곤은 국부를 가능하게 하므로 필요했다. 빈민은 노동을 하면서도 소비는 거의 하지 않으므로 그들의 궁핍을 통해 국가는 부를 달성하게 된다. 빈민은 민족의 참된 힘인 동시에 권력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요소였다. 상업경제에서졌다.
목차Ⅰ.들어가며Ⅱ.본문1. ‘된장녀’에 대한 이해2. ‘된장녀’가 사회문제로 제기된 원인3. ‘된장녀’를 통해 본 우리 사회의 현실4. ‘된장녀’ 탄생의 문제점 분석Ⅲ.맺으며참고자료 및 사이트Ⅰ.들어가며된장녀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된장녀의 하루’라는 글을 보면서였다. 개념은 전에부터 있었을지 몰라도, 이 글로 인해 된장녀가 이슈화 된 것으로 보여진다. 된장녀를 지칭하는 많은 정의들과 특징들을 묘사하는 글들이 있는데, 거의 모든 글들이 허영심에 대한 풍자와 비판이었다. 이 글로 인해 고추장남, 된장남, 귀족녀 등과 같은 신조어들이 연이어 생기고, 된장녀 키우기 게임이 등장하는가 하면, 게시판에서는 남녀 간의 성대결 또는 계층간의 갈등을 대변하는 상황으로 발전하는 듯하다.그럼 된장녀는 누구를 지칭하는 말일까? 이는 ‘된장녀의 하루’와 ‘된장녀 키우기 게임’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된장녀의 하루’에 등장하는 된장녀는 아침에 일어나 유명 여배우가 광고하는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연예인이 된 기분이다. 화장은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다. 최신 유행 원피스에 명품 토드백을 들고 전공서적 한 권을 겨드랑이에 끼고 집을 나선다. 큰 가방은 여대생답지 않다. 버스를 기다리며 자가용을 몰고 다니던 옛 남자친구를 그리워한다. 학교 앞에서 유명 상표의 커피와 도넛을 사먹으며 창밖을 바라본다. 마치 뉴요커라도 된 듯하다. 복학생 선배를 꼬여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는다. 품위 유지를 위해 싸이월드에 올릴 음식 사진을 디카로 찍어둔다. 시간이 남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아이쇼핑을 한다. 친구들과 결혼 상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3천CC 이상 차를 몰고 키 크고 옷 잘 입는 의사면 충분하다.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엔조이’일 뿐.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한다. 에서처럼 멋지게 느껴진다. 이를 통해 허영심으로 가득 차 있는 여대생이 된장녀로 지칭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된장녀의 하루’를 기본으로 ‘꼴페처리위원회’라는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된장녀 키우기’ 역시도 사치.이제는 커피도 중요하고 옷도 중요하고 가방, 모자, 운동화, 휴대전화, 대화방 캐릭터, 모든 것이 중요해진 것이다. 휴대전화 요금 때문에 밤잠 자지 않고 24시간 편의점 알바를 뛰고, 부모가 5만 원짜리 바지를 사준다고 해도 자기는 끝끝내 50만 원짜리 바지를 사 입어야 한다면서 방학동안 힘들게 주유소 알바를 뛰는 아이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심한 경우 유명 메이커 옷을 사 입기 위해 원조교제를 하는 어린 여학생도 있다. 먹고 살고 힘든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의 눈에는 미친 짓들이라 하지 아니할 수 없다.Ⅱ.본문1. ‘된장녀’에 대한 이해된장녀라는 말은 20대의 특정 여성을 비난하기 위해 생겨난 말이다. 된장남이라는 말도 있지만 유독 된장녀라는 말이 더 이슈가 되었다. 이는 무수히 생겨난 'OO녀' 현상과 함께 인터넷문화를 지배하고 있는 마초(남성주의자)를 비난하는 근거가 되었다. 불특정 다수의 여성 그룹을 된장녀라 규정하고 마녀사냥 식으로 여성들은 공격하는 남성들은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된장녀가 2006년을 대표하는 사회 현상이라면 단순한 성대결을 넘어서서 ‘된장녀’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문화적 배경이 있을 것이다. ‘된장녀'가 신드롬으로까지 불리며 확산된 원인에 대해서는 저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는 '불편한 자기와 비교해 타인의 좋은 현실에 대해 가지는 열등감'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조금 부족하다. 남성적인 시각이 너무 짙게 깔려있기 때문이다. 일부는 지나치게 여성에게 가혹한 '된장녀' 신드롬을 두고 '한국사회의 남성 중심적인 사고'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혹자는 자기와 맞지 않는 소비스타일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 행동심리라고 주장한다. 하나는 너무 광범위하고 또 하나는 너무 좁은 해석이다.2. ‘된장녀’가 사회문제로 제기된 원인개인주의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내 방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다. 잘 사는 집 외엔 내 방이 없었다. 남자아이들 방 하나 여자아이들 방 하나 그리고 부모는 거실, 보통 중산층이 그런 식이었다. 그보다 심 꿰고 있다. 그리고 돌체는 뭐가 좋고 구찌는 뭐가 좋고, 팔찌는 어느 브랜드가 좋고, 구두는 어느 브랜드가 최고고 하는 식으로 줄줄 읊는다.스타벅스 커피그녀들은 점심은 천 원짜리 ‘김밥천국’의 라면이나 김밥으로 대충 때우고 5천원짜리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 배를 채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던 시대의 시선으로 보면 누가 봐도 비합리적인 소비행위다. 그녀들은 “커피를 마시는 게 아니라 문화를 마신다.”라고 말한다. 요컨대 자판기 커피와 스타벅스 커피는 같지 않다는 것이다.스타벅스는 미국의 시애틀을 근거지로 하여, 전 세계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가히 세계 제 1의 커피체인이다. 커피로 천하통일을 이룬 셈이다. 스타벅스는 어느 개인에게도 프랜차이즈를 허용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바로 스타벅스 본사로 들어가게 된다.스타벅스가 성공한 가장 큰 요인은 매스티지 전략 때문이다. 매스티지(Masstige)란 ‘대중’과 ‘명품’을 합친 말로 ‘대중명품’이라는 뜻이다. 희소성이 큰 명품과 달리 대량생산되고 가격 또한 터무니없이 높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이 정도면 값을 치를 만하다.”는 만족감을 준다. 요컨대 ‘명품스러움’으로 약간의 부담스러운 가격을 요구하는 것이다. 문제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스타벅스 제품들이 더 잘 사는 선진국들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데 있다. 특히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옆 나라 일본보다도 천 원 정도 더 비싸다. 그런데도 된장녀들은 스타벅스 커피 값이 오히려 더 싸다고 항변한다.3. ‘된장녀’를 통해 본 우리 사회의 현실남성들의 분노1999년 12월 23일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다. 헌법재판소가 9급 공무원 시험 시 군필자에게 부여되는 5%의 가산점은 위헌이라는 내용의 판결을 내린 것이다. 군가산점은 하급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군필자(여군포함)에 주었던 것으로 기업체나 학교 같은 곳의 시험에서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기껏 공무원 시험 볼 사람 아니면 아는 얘기는 과장이고요.” 홍대클럽 주변에서 만난 한 여대생의 말이다. 홍대클럽들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여는 ‘클럽데이’는 일명 ‘퍼킹데이(fucking day)'라고 불린다.인터넷에 공개된 사진들은 네티즌들에게 변명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증거였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대해 “가히 충격적인 일”이라며 그들과 어울리는 여자들을 “영어를 배우기 위해 몸을 파는 여대생”이라며 맹렬히 비난했다. 페미니스트들은 비난하는 남자들을 가리켜 ‘열등감과 질투심에 사로잡힌 한국남성들’로 치부했다 누군가는 ‘백수남자들이 박탈감을 약자인 여자에게 쏟아 붓는 것’이라고 명백히 ‘백수남자’를 지명하는 사람도 있었다. 또다시 성대결로 변해버렸다. 페미니스트들에 대한 한 네티즌의 항변은 이렇다.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요지는 이렇다. “백인남자에게 자기 돈 쓰면서 원나잇스텐드를 즐겨도 그건 개인취향이다. 이런 개인취향에 대해 비난하는 한국남성들은 무능하고 열등한 자들이며, 백수일 뿐이다.”라는 것이다. 가뜩이나 백수인 것도 억울한데, 백수는 아무 때나 동네북처럼 끌려 다니면서 집단구타를 당한다. 백수 역시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약자인데 같은 약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모든 죄를 힘없는 백수에게 뒤집어씌우고 힘세고 잘난 남자들과의 충돌은 살짝 피하고 있다. 이는 강한 것은 선하다는 힘의 논리로 귀결되며, 그 논리대로 하면 우리는 미국이나 중국, 일본의 패권주의를 결코 막을 수 없게 된다.심한 욕설을 하고 인신공격을 해댄 것은 잘못이지만 인터넷 문화에서는 어느 정도는 예상되는 일이었다. 마녀사냥은 마초들의 전매특허가 아니라 익명성을 담보한 인터넷 문화의 특징이다. 모든 ‘??년’ 논쟁의 가해자로 백수남자를 지목하는 사람들은 국가최고통수자인 대통령까지 원색적으로 욕을 해대는 네티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그들이 지명한 ‘마초’, ‘백수남자’들은 만약 외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을 인간이하로 비하했다면 그 외국여자들과 그녀들에게 놀아난 한국남자들을 향해 알고 있는 욕이란 욕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힘든 일들은 남자에게 미루는 경우가 다반사다. “남자가 쫀쫀하게…….” “여자가 어떻게·······” “어머, 남자가 그런 것도 못해요?”하는 식으로 말이다. 합리적인 여성들도 많지만 아직은 다수가 이런 이중적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물론 아직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변화를 거부하는 보수적 남서들 역시 그만큼 많다. 그들은 당연히 내줘야 하는데, 그것을 수치로 생각하고 있다.남자와 여자는 반목하여 비난하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보완하고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 하는 상보적 존재이다. 이 세상에는 여성만 존재할 수도, 남성만 존재할 수도 없다. 그렇게 되면 백년 만에 지구상에 인간은 멸종하고 말 것이다. 바로 이것이 페미니즘이 민족투쟁, 계급투쟁, 국가 간 전쟁들과 노선을 달라야 하는 이유이다. 그런데 그 노선이 거의 똑같다. 여자들이 상대적 약자의 위치에 있던 것은 사실이다. 산업구조가 바뀌었으므로 당연히 권리와 의무가 조금씩 이동해야 한다. 페미니스트들은 남자에게 산술적 평등을 주장하며 남자에게 공격적이 된다. 그러나 남녀평등은 결코 계량화된 수치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여자와 남자는 선천적으로 다른 존재이며, 전면적 평등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된장녀의 논란의 핵심은 성문제도 아니고, 계급문제도 아니고, 기성세대와 새로운 세대 간의 가치관의 충돌이다.버터녀가 아닌 된장녀인 이유된장녀라는 합성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된장이다. 된장녀에 붙은 된장에는 남녀 구분이 없다. 된장남은 된장녀와 성별은 비록 달라도 일란성 쌍생아다. 최초의 작명작가가 된장녀가 아니가 버터녀라는 이름을 붙였다면 나 역시 대다수 사라들처럼 버터녀를 비난했지 모른다. 스타벅스 세대라는 이름을 붙였어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런데 버터녀도 스타벅스 세대도 아닌 된장녀였다. 버터녀나 스타벅스 세대라면 그것은 그 집단에 대한 전명부정이고 ‘그래 네 정신적 고향인 아메리카로 가라’라는 뜻이 담겼을 것이다. 1990대 오렌지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