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Dangerous method]를 보고 심리학적 관점에서 서술하기내가 이 영화 “Dangerous method”를 택한 이유는, 영화에서 이 시대에서 가장 유명했던 심리학자 두 명을 어떤 식으로 다루었는지에 대한 기대부터였다. 우선 이 영화는 존 커의 원작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며, 프로이트와 칼 융이 출현하여 심리학 사에서 유명하였던 둘의 관계에 대하여 다룬 영화이다. 반지의 제왕의 왕을 맡았던 비고 모텐슨이 프로이트 역을 맡았으며 영국배우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샤비나 슈필라인이라는 실제로 정신병원의 환자였지만 훗날 아동정신과 전문의가 된 실존인물을 함께 다루고 있다.처음 영화는 스위스의 어떤 정신병원으로부터 시작되며, 환자로 있던 샤비나 슈필라인을 칼 융이 환자로서 대담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거의 반 정신질환자로 나오던 샤비나 슈필라인이 융을 만나고, 융이 그녀와의 치료를 위해 대화치료법이라는 그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던 치료법을 적용하게 된다. 슈필라인 양이 자리에 앉아 이전의 기억들을 연상하는 장면에서, 융이 그녀의 뒤에서 앉아 그녀에게 질문을 던지며 기억을 연상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그녀는 어렸을 때 자신의 아버지가 자기를 학대하던 장면을 기억하게 되며, 성도착증이 생기게 된 이유를 발견하게 된다. 연상하는 그녀가 말하는 장면 중 잠시 칼 융과 산책도중 지팡이를 보고 예전에 학대당하는 장면을 기억하며 흥분을 느꼈다는 장면에서 그녀의 병리에 대해 발견하게 된다.또한 칼 융과 프로이트는 이후 만나 근래에 만나는 환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장면이 있는데 당시 칼 융이 만나고 있는 환자였던 샤비나 슈필라인의 이야기를 한다. 그녀가 어렸을 때 발뒤꿈치를 베고앉아 배변을 시도하려는 도중 또 참으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프로이트는 성적발달이 항문기에 머물러 있는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칼융은 항문기의 증상보다는 자기 학대 성향과 그녀의 개인적인 성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그 둘의 이론적인 차이에 대한 점을 명기 시킨다.[항문기-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리비도의 방향이 3~4살 시기에는 항문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설명을 하며, 유아는 항문의 긴장을 제거하는 데서 오는 쾌감을 알게 된다. 심지어 유아는 배변을 가지고 놀고 주무르고 놀며, 유아는 항문의 긴장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쾌감을 배우게 된다. 항문기에 결정되는 성격형성으로는 잔인성, 무법성 ,파괴성, 일방적인 분노가 있으며, 이후 배설방법과 훈련에 의하여 인색성과 청결성, 질서성의 여하로 나타나게 된다.]둘의 대화중의 꿈을 분석하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칼 융의 꿈을 프로이트와 함께 풀어내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 또한 흥미롭다.[꿈의해석- 프로이트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성적인 성격의 것으로 규정하고 계속해서 성 충동 이론을 바탕으로 삼아서 꿈에 관한 자신의 독자적 입장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프로이트가 꿈을 해석하는 이유는 실수와 꿈과 신경증이 서로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는 꿈의 구조와 성격을 밝힘으로써 신경증을 비롯한 정신 질환의 구조와 성격도 밝힐 수 있고, 따라서 정신 질환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우선 꿈은 욕구 충족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꿈의 작용 방식은 의식되지 않는 것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체계적 암시를 보여준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인간의 정신 과정은 의식되지 않은 것,의식되기 이전의 것, 의식된 것등 전의식, 무의식, 의식의 관계로 다루었다고 한다. 정신 과정을 엄청나게 큰 빙하 덩어리에 비교할 경우, 물속에 잠긴 가장 큰 부분은 의식되지 않은 것에, 물 위로 나올 듯 말 듯한 중간 부분은 의식되기 이전의 것에, 그리고 물 위에 나와 있는 극히 작은 부분은 의식된 것에 해당한다. 꿈은 의식되지 않은 것의 욕구 충족을 반영한다. 우리들의 자아의식이 힘을 잃고 수면에 빠질 때 꿈이 작용하여 꿈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꿈은 우리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에서 충족시키지 못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일어나는데, 프로이트의 주장에 따르면 충족되지 못한 욕구는 대부분 성적인 것이다.]스위스에서 성공한 상류층에 속하는 칼 융은 이성적이고 냉정한 인물로 묘사되며 또한 가정적인 남자로 순종적이고 다정다감한 부유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또한 아내를 통해 단어연상법이라는 기법을 사용하기도 한다.[융의 단어 연상법- 융이 사용했던 단어연상 중 단어를 듣고 연상해 내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 단어연상법은 피실험자의 정서에서 큰영향을 받으며 감취진 정서를 찾아내는데 유용하다는 것이다. 그 시대 일반적으로 생각되었던 정신적 연상의 방법을 통해 보여지는 지능의 발달의 척도가 아닌 무의식적인 감정이 드러내는 효과를 내는데 아주 유용한 기법이라는 것을 칼 융이 발견해 내었다. 단어연상법을 부인에게 사용했을 때, 슈필라인이 분석한 바로는 융의 부인은 칼 융을 많이 사랑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를 위해 그의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는 오토그로소라는 오직 욕망이라는 본능에 충실한 인물을 만나며, 자신의 이성 뒤에 숨겨졌던 욕망에 대하여 발견하게 되고, 환자-의사로서의 관계를 깨고 샤비나 슈필라인과 관계를 맺는다. 일반 영화에서와는 달리 이 둘은 관계하는 장면마저도 아름답지 않다. 둘은 욕망을 해소한다는 목적 하에 매저키즘적인 관계를 맺는다.칼 융이 지적하는 바로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왜 성적인 방향에만 의식화 되어있는지에 대한 이론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별하는 장면에서 현상을 보고 융과 프로이트가 생각하는 바가 상이하다는 장면을 이와 같이 묘사한다. 둘이 나무쪼개지는 소리를 들으며, 칼융은 이것이 의도된 사항이라고 생각을 했고, 프로이드는 일반적인 나무타는 소리라고 말한다. 이후 칼 융은 그의 스승이자 멘토였던 프로이트와 결별하게 된다. 자신의 아들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융을 아끼던 프로이트 또한 그의 사진과 그와 주고받았던 서신들을 검은 상자에 넣으며 그와의 관계를 끝낸다.융은 부유했던 아내가 주는 풍요로운 삶을 계속 유지하고 싶었기에 샤비나 슈필라인과의 관계를 끝내고 이 후 다시 둘이 재회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난다. 샤비나 슈필라인은 칼 융의 아이를 임신하지만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이후 러시아로 가서 유명한 아동분석의가 된다고 했다. 내가 알기론 가끔 정신분석(상담)을 받던 내담자들이 직접 정신분석을 연구하는학자 또는 연구자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샤비나 슈필라인도 그 중의 한명인 듯하다.이론적으로만 딱딱하게 접했던 그들이 실제로 활동하였던 모습이나, 그들의 사상, 생각들이 인물로서 표현되는 모습을 보며, 그들도 실제로 활동했던 한 인간이라는 생각에 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이 영화를 분석하고자 한다.우선 샤비나 슈필라인은 Kohut 의 이론으로 분석하자면 내담자로서의 자기를 치료자가 제공해주는 자기대상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내담자로서의 자기 자신을 치료자로서의 융이 지지해주었고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받았던 끔찍했던 학대의 기억을 융이 끄집어 주고 따뜻하게 치료해주며 원초적인 연대를 융과의 관계를 통해 이루었다고 할 수 있겠다. Kohut이 이야기 했던 유년시절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맺는 강력한 자기대상의 욕구를 융을 통하여 풀었고 자아이상이 높아지면서 자기존중감이 높아지고 그녀의 자기구조를 새롭게 해 의대로 진학하고 아동분석자가 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려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경영하는 변화의 기술1.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즈음하여앞으로 5년 후 우리 조직은 어떠한 모습일지, 10년 후에는 어떤 조직의 일원이길 원하고 있는가?이러한 사고의 바탕이 바로 변화와 혁신의 첫 단계이다. 현재, 지금 이 순간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바로 그 시작일 것이다. 무한경쟁의 지방화시대에서 우리 조직이 가져야할 새로운 변혁의 의식과 마음가짐을 무엇인지 이 책의 저자가 전하는 변화의 기술을 알아보고 개인과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자.2. 모티베이션( Motivation )이란,,* 동기(motive): 개인의 행동을 작동시키는 내적 심리상태,무엇을 하려고 하는 개인의 의지* 동기부여(motivation): 개인의 행동이 실제로 작동되도록 유도하는 것우선 저자가 강조하는 모티베이션(motivation)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보기로 하자. 경영학에 있어서 모티베이션이란, 행위의 자연적인 충동과정이 아니라 조직목표와 개인목표달성을 위한 행위와 그러한 행위를 유발, 확보하기 위한 경영자의 의식적 노력으로써, 요약하자면 “구성원들의 목표달성을 위한 경영자의 지속적 노력”을 뜻한다.관리자의 입장이나 조직구성원의 입장에서나 조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조직구성원들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조직목표나 개인목표의 조화는 결국 조직구성원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들이 얼마만큼 의욕을 가지고 노력하느냐 하는 것이 목표달성이나 성과의 추진력이 되기 때문이다. 조직구성원들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것 그것이 모티베이션이다.3. 모티베이션 컨트롤 방법3-1. 먼저 자신을 이해하라.모티베이션 컨트롤의 첫 걸음은 “자기이해”부터이다. 자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어떤 상황을 맞닥뜨리더라도 미리 모티베이션 저하를 막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모티베이션 성향을 알려주는 테스트를 실시하여 잠재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모티베이션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3-2. 세상에는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바꿀 수 있는 것: 자신 / 사고 / 생리적 반응(마신다,먹는다,달린다) / 미래* 바꿀 수 없는 것: 타인 / 감정 / 생리적 반응(배가 아프다,졸린다) / 과거세상을 살면서 어떨 수 없이 모티베이션이 저하되는 환경이나 상황에 놓일 때가 있다. 이런 역경을 헤쳐 나가는지에 대한 기본적 사고방식으로 “바꿀 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 방법이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하고 미련을 둘수록 스트레스만 더 늘릴 뿐이다.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생각할 때 그 토대가 되는 것은 ‘자신’과 ‘타인’이다. 자신은 바꾸려고 생각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만 타인은 그럴 수 없다. 타인에게는 그 나름대로 감정이 있고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상사이든 부하직원이든 타인을 바꾸려하면 근본적인 해결을 이룰 수 없다. 상대방을 힘으로 바꾸는 것은 결코 해결방법이 될 수 없다. 상대방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방법이다.‘바꿀 수 있는 것’의 대표는 ‘자기 자신’이지만 자신의 내부에서조차 ‘바꿀 수 있는 것’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공존한다. 전자는 바로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이고 후자는 ‘생리적 반응’과 ‘감정’이다. 가족을 잃었을 때. 업무에서 실수를 했을 때, 상사에게 꾸중을 들었을 때...사람의 마음은 슬픔과 고독, 또는 한심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착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자신이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행동’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바꿀 수 없는 ‘감정’조차도 어느 정도 컨트롤 할 수 있다.또한 아무리 자신의 문제라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과거’다. 바라는 목표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면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를 늘어놓으며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것, 바꿀 수 있는 것에 모든 힘을 기울여야 한다. 미래에 똑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는 바꿀 수 있는 것이라는 강한 의식을 갖는 것, 그것이 미래의 명암을 구분한다. 과거는 미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과거를 미래에 충실하기 위한 도구로 다루어 얼마나 짧은 기간에 되돌릴 수 있느냐에 따라 미래는 충만해 진다. 즉, 자신의 미래는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다.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눈을 돌리고 유익한 ‘미래’를 위해 필요한 ‘행동’과 ‘사고’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셀프 모티베이션 컨트롤의 기본 중 기본이다.4. 자신의 사고를 전환하는 방법4-1. 스위치방법‘스위치방법’은 관점을 전환하여 사고를 바꾸는 방법이다. 시간, 시야, 역할을 전환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현재 상황을 다시 바라보는 것으로 새로운 발견을 하고 모티베이션의 향상을 도모한다.시간의 축은 ‘단기에서 장기’로, 시야를 ‘낮은(좁은) 곳에서 높은(넓은) 곳으로’, 사고의 주체는 ‘자신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라.4-2. 포커스방법‘포커스방법’은 초점을 맞추는 장소를 바꾸는 방법이다. 카메라의 렌즈를 맞추는 장소, 거리에 따라 피사체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바꿀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 방법을 사고전환에 이용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다.눈 앞 보다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숨겨진 기회를 찾아내고, 나중에 발생할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라.5. 변혁의 계기를 만들어 자신을 변화시켜라사고와 행동을 전환하여 자신의 모티베이션을 향상시켰다면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으로 옮기냐에 있다. 아무리 좋은 사고를 통해 모티베이션을 최상으로 끌어 올렸다 하더라도 행동으로 보여지지 않으면 말짱 헛수고에 지나지 않는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금연,,,,모든 일이 그렇지만 당장 내일부터 하자고 생각하다가 결국 시작도 못해보고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사람은 변할 계기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항상 계기를 만들어라. 꾸준히 만들어라. 그 계기가 큰 것이든 일상의 소소한 것이든지 상관없다.
1. 식생활의 변천사2. 추세와 문제점1)현재의 추세ㄱ. 건강보조식품과 대체의학의 증가ㄴ. 패스트푸드의 웰빙 상품화 경향ㄷ. 유기농식품의 증가2) 미래 예측ㄱ.미래에는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완전가공식품이 나올 것이다.- 대체의학이 가진 과학적으로 정확히 규명되지 않아 위험적인 요소가 있는 단점과 건강보조식품의 병을 치료하는 약이 아닌 식품에 불과하다는 점을 보완, 개인의 어떠한 영양소가 과잉되고 부족한지, 또한 가지고 있는 질병에 대하여 자신에게 맞춘 식품이 나올 것이다.- 완전식품은 영양적으로도 완벽하고 인체에 해가 없는 식품이면서도 약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현재의 양약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 양약을 판매하는 약국의 수요는 당연히 줄어들 것이다.ㄴ. 전통음식이 대중화 ,일반화가 될 것이다.- 전통음식중에서도 궁중음식은 아직 익숙치 않을 뿐더러 고급화되어있다.전통음식은 팔도에서 진상품으로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조리법도 독특하며 주로 약효를 가졌다고 볼 수 있는 식품으로 만들어진 것이 영양적으로 뛰어나며 질병의 치유에도 효능이 있는 음식이다.일반인이 요리해서 먹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복잡해서 만들어 먹기 어렵지만 이러한 음식들이 미래에는 레토르트 식품으로 가공되어져 예전 임금님이 드셨던 영양적으로 풍부한 일품요리들을 가정에서도 쉽게 섭취할 수 있게 될 것이다.ㄷ. 패스트푸드의 시스템 장점은 살리돼 영양과 건강을 생각한 메뉴로 바뀔 것이다.아침시간에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식사대용이지만 간단히 먹을수 있고 주문하면 곧 먹을 수있다는 뜻에서 나온 말패스트푸드가 빠르다는 장점은 있지만 영양가 적으로 너무 뒤떨어지고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데 미래에는 이러한 영양적으로 좀더 뛰어나고 칼로리도 적은 음식으로 교체되어 판매될 것이다.전통음식을 사용하여 또다른 세트메뉴를 만드는 것이다.3) 문제점ㄱ. 완전 가공식품으로 인하여 양약의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양약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약국이 줄어들게 되고 그에 따라 약사라는 직업도 점차 줄어들 것이다.ㄴ. 완전식품은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정확히 규명되지 않은 식품이 만들어 질 수 있는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잘못된 만들어진 식품으로 인해 또 다른 질병이 발생 할 수 도 있다.ㄷ. 완전 식품의 가공과정에서의 위생관리와 식품 첨가물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도 발생할 것이다.ㄹ. 전통음식이 대중화, 일반화 되면서 자칫 우리의 전통문화가 경시될 수도 있다.3. 대책과 방안1) 식품 보건 관계의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 공개 및 상담체제의 정비- 미래로 나아갈수록 우리가 추구하는 대체식품이나 유전자 공학 음식들이 더 친숙히 다가옴에 따라 그에 맞는 보건문제의 정확한 정보가 공개되고 개발 연구되어 져야 할 것이다.2) 식품과 건강에 관한 연구의 추진- 인간의 식생활은 ‘양이 아닌 질’로 변해가는 추세이다. 건강과의 관계를 때어 놓을 수가 없는 것 이다. 좀 더 나은 식품의 연구가 추진되어 개발되어짐에 따라,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보다 나은 식품과 건강과의 연구가 끊임없이 추진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3) 개인 영양사의 출현과, 변형된 전문직, 또는 새로운 학과의 발생ㄱ. 개인영양사의 출현- 현재 영양사는 기업이나 학교 등, 단체의 식단을 통합 책임 하에 이뤄지고 있다. 이 직업은 모든 이의 한 끼 식사를 관리하며 다양하고 균형 잡힌 영양 형태를 책임지기 위해 존재하는 직업이다. 그러나 미래에는 인간의 건강에 많은 관심으로, 개인 또는 가족 단위의 영양사가 출현하는 것이다.- 개인 영양사는 현대인의 소홀하기 쉬운, 또는 정보 미숙에 있어 따라오는 식사 불균형을 정기적으로 진단, 조언 해 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각종 만성 질병이나 영양결핍의 증세를 사전에 방지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ㄴ. 전문교육의 변화- 예를 들면 영양사와 약사의 기능을 접합하는 식의 직업을 양성하는 교육이 그것인데, 식사가 인간의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주제 아래 영양사는 더 나아가 약사의 기능까지도 할 수 있는 인재가 육성되는 것이다.- 새로운 분야의 과가 출현한다면 인간의 복지에 있어 커다란 도움이 되는 생활과학 직업이 출현하는 것이다.ㄷ. 영양 섭취의 상황을 파악, 식사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기계의 프로그램 개발자의 탄생- 미래에 식생활과 연계되어 개발되어 질만한 기계를 생산 하는 직업으로서 예를 들어 칩을 이용, 조금의 혈액량으로 개인의 현재 영양상태를 판정하고 그럼으로써 다음 식사시, 그에 맞추어 영양소의 방향을 잡아 나가는 것이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만들어질 이 물건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머가 필요한 것이다.
【1】작가의 생애와 줄거리Ⅰ. 토마스 하디의 생애-토마스 하디는 1840년 영국 남부 도셋셔 주의 도체스터 근처의 조그마한 마을 보크 햄프턴에서 석공인 아버지 토머스 하디2세와 어머니 지마이마핸드의 장남으로 출생-그의 고향의 시골풍경과 그들의 삶은 하디가 자라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침.-아버지의 영향으로 12살 때 도체스터 교회 건축가 존힉스의 제자가 됨.-당시 급진적인 사상가였던 윌리엄 반즈와 호레이스 몰의 영향을 받음.-1862년 런던으로 가서 교회 건축가 아더 브룸필드의 조수가 됨.-이 영국 건축협회 현상 논문에 당선됨.-1867년 첫소설 “가난뱅이와 귀부인” 집필.-그 무렵 11살연하의 트라이피나 스팍스와사랑에 빠짐, 그녀와 약혼했다가 파혼그녀는 그의 시에서 “잃어버린 보물”로 칭송받음.-1868년 “빈자와 귀부인”을 탈고 했으나 지나친 사회풍자로 간행포기.-1870년 교회건물 복원문제로 콘윌로 갔다가 그곳에서 엠마 라비니아 기포드라고 하는 변호사의 딸을 만나 사랑에 빠짐.-1874년 그녀와 결혼, 그후 출신의 차이로 인한 결혼생활의 어려움 느끼게 됨, 콘힐지에 “광란의 무리를 떠나서 ”연재 출판함. 이 소설에서 자연과 원시생활에 대한 친밀감이 작품 전체에서 흐름.-1885년 토체스터 부근의 맥스 게이트저택에 입주, 작품 활동에 매진함.-1891년 단편 “귀부인들”, “소설의 과학”, “테스”등 출판.-1893년 부인과 더블린 여행중 문우이자 단편집필을 했던 플로렌스 헤니커를 만남, 그녀에 대한 애정은 그의 시에 나타나 있음.-1896년 “비천한자 주드” 발표함.-1897년 지복자 출판, 애인 출판함-1901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1903년 대서사극 “패자들“ 제1부 출판, 1908년까지 제3부까지 출간함-1920년 옥스퍼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1928년 맥스 게이트의 저택에서 사망, 국장으로 웨스턴 민스터 사원에 묻힘.Ⅱ. Tess of the D'Urbervilles1.책의 줄거리처녀테스는 블레이크 모어라는 영국의 작은 시골마을의 순하고, 마침내 그녀의 순결을 빼앗아 버리고 만다.순결을 짓밟힌 처녀난봉꾼인 알렉은 그녀를 버리고, 테스는 고향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테스는 애를 낳게 되나 탄생 후 세례도 받지 못한 아기는 곧 죽고 만다. 테스는 아기를 묻고,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곧 그녀 특유의 정신력으로 다시 새 출발을 하기위해 일어선다.새출발테스는 옛 더버빌가의 영지이기도 했던 곳에서 떨어지지 않은 톨보데이스 목장으로 간다.그곳에서 낙농업일을 하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한다.그러나 목사의 아들이자 농업공부를 하고 있었던 앤젤 클레어를 만나게 된다.그는 테스의 순박한 마음과 아름다움에 끌리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결과엔젤은 그녀에게 청혼한다. 테스는 과거의 일을 생각하며 그의 구애를 뿌리쳐 보고자 한다.그러나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컸기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그의 청혼을 수락하게 된다.그들이 결혼하는 날, 불길한 의미의 징조처럼 오후에 닭이 울고 있다.첫날밤 엔젤은 그녀에게 과거의 일을 고백한다. 순진한 테스는 그의 고백에 잇따라 그녀의 과거를 말하고야 만다.고백의 대가그녀의 고백을 들은 순간, 엔젤은 그가 사랑했던 테스를 버리게 된다.그는 테스가 하는 모든 행동을 거짓으로 대한다. 테스는 슬퍼하며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나, 그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자, 거친 황무지땅이 있는 농장으로 가게 된다.엔젤은 그녀를 잊으려, 멕시코로 향하게 된다.회개한 사람앤젤의 부모를 만나러 그의 고향으로 간 테스는 그곳에서 알렉을 다시 만나고야 만다.그는 예전처럼, 테스를 괴롭히며, 그의 여자가 되기를 강요한다.온갖 어려움 속에서 테스는 어쩔 수 없이 그를 받아들인다.인과응보아직도 테스를 사랑한다고 생각한 엔젤은 멕시코에서 돌아와 테스를 찾으러간다.그녀를 찾았을 때, 그녀는 이미 알렉의 여자였다. 테스는 앤젤을 너무도 사랑했기에괴로움을 이기다 못해 알렉을 죽이고, 앤젤의 품에 안겨 있다가, 곧 사형대의 사슬로 사라지게 된다.【2】작품분석Ⅰ. 작가의 의도1.작가 하디가 리 잡고 있는 작가였다. 그는 운명과 인간사이의 투쟁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러한 투쟁은 워섹스 지방의 소박한 삶을 통해 예시해주고 있다.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눈에 띄게 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되 조촐한 가운데 웃음과 쾌락이 있는 것이 하디가 그린 농촌 생활이었다.2. 작가가 던지고자 하는 말테스의 불행한 운명에 대한 희생을 사회적인 제도의 모순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함.특히 변천해 가는 농촌 생활에서의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 같은 문제를 다룸아울러 당시 영국의 사회조직과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도덕적, 종교적인 편견에 대한 하디의 고발이자 책을 통해, 좀더 나은 사회를 이룩하려는 작가 자신의 노력을 말해줌.Ⅱ. 테스에 대한 비평1. 작품이 영국에 나왔을 당시, 격렬한 비난에 휩싸임, 당시 영국사회는 아직도 빅토리아 시대의 윤리체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비난을 받음.2. 하디가 이 작품에서 말하고자 했던 것은 여자의 정조에 관념이라는 문제와 사회 정의라는 문제로 집약됨, 즉 시골처녀의 절개 문제를 놓고 이 소설의 부제를 "순결한 여인을 정성들여 그림"(a pure woman faithfully present)이라 붙임으로서 빅토리아 시대의 도덕률이 지닌 위선과 이중성에 대한 은근한 조소를 말하고 있음.Ⅲ. 하디가 그녀를 순결한 여인이라 말한 이유-하디는 테스를 천진난만한 시골처녀로 그리고 있다. 그녀는 자기가 살고 있는 블레이크모어분지의 깨끗한 자연 환경과 일치된 느낌을 갖게 한다. 영국의 농촌과 자연을 사랑하였던 하디는 테스를 농촌과 자연의 화신인양 말하고 있다. 자연의 일부인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풍기는 성적매력이 있다. 알렉을 이끌었던 것도 테스의 자연스러운 풍만함과 순박함이었다. 그러나 알렉에 의해 순결성을 빼앗긴 테스는 이러한 순박한 모습을 서서히 읽어가고 만다. 태어난 사생아가 죽고, 교회가 그 사생아에 대한 세례를 거부할 때, 테스는 종교의 합당성을 부인할 뿐만 아니라 막연한 가운데 죽음이라는 현실을 인식하게 된다.그녀는 톨보테이스 것이다.Ⅳ. 왜 테스는 알렉을 살해하는가-하디는 왜 테스에게 알렉을 살해하게 하였는가ㅡ 이 문제에 대해서 하디의 일기의 한 대목을 보면 “애인을 가진 유부녀가 남편을 죽인다면 그것은 남편의 목숨을 빼앗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처해있는 난처한 처지를 제거해 버리기 위해서이다”라고 적혀있다.테스는 자신도 감당할 수 없는 어떠한 힘의 지배를 받아 알렉을 살해하게 되는데, 이는 사랑하는 엔젤을 또 다시 잃지 않으려 하는 인간적인 발버둥에 힘입어 표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Ⅴ. 테스의 성격과 마지막의 그녀의 모습- 테스의 성격은 지능에서 남에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대체로 지성보다는 감정과 충동에 의존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스톤헨지 유적지에서 테스와 앤젤이 경찰에 잡힐 것을 각오하며 기다리고 있다가 마침내 경찰이 왔을 때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이제는 죽을 용의가 되었다고 선언한다. 이와 같은 최후는 마음속에 고결성을 지닌 인물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루어 낼 수 없는 것으로 순결한 여인인 테스의 인간적인 승리를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테스의 모습은 그리스의 비극작가들의 작품을 되돌아보게 한다.하디는 그의 소설에서 비극적인 상황을 자주 사용함으로서 웨섹스 지방의 격을 높임과 동시에 그의 소설은 일종의 장엄미를 가지게 되었다.특히 테스에서 하디가 다뤄야 했던 문제는 현대의 한 시골처녀를 어떻게 고전극에서 보는 것과 같은 비극의 주인공으로 만드냐 하는 것이었는데, 이곳에서 순결한 여인으로서의 테스가 그의 시도와 맞물려 있는 것이었다. 즉 하디는 그의 여주인공의 죽음을 통하여 인간의 원초적인 정열과 더불어 사회의 법을 초월한 자연의 법을 빅토리아시대의 근시안 적인 합리주의적 신봉자들에게 제시한 것이라 하겠다.Ⅵ. 운명론적 사고에서 바라본 테스-테스가 의연하게 받아들이고자 했던 그녀의 최후를 그녀가 운명적인 것으로 체념하여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에 대한 무관심한 자연과 냉혹한 환경이 여주인공을 운명의 제물로 만들고 있다은 꿩들이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새로운 인식에 도달하게 된다. 즉 다윈이 이야기 한 것 같은 이 우주 속에는 아무런 목적성도 없고 타고난 선도 없는 터인지라 죽음마저도 본래적인 실재에 속한다는 느낌이 있다는 말처럼 그녀는 이러한 우주의 법칙에서 보면 자신이 저지른 죄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그녀가 최후에 죽음을 의연하게 맞이하는 심경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Ⅷ. 주변 인물들의 특성-테스의 아버지 존 더비필드는 자신의 집안이 옛날의 고귀한 집안이었다는 목사의 말을 듣고나자 귀족의 후예라는 허위의식에 사로잡혀 무책임하게 살아간다.그리고 테스의 어머니는 오직 아름다운 테스를 돈많은 부잣집에 시집보내려는 생각으로 가득찬 무지한 여자였다. 그 외에 테스의 줄지어 있는 동생들은 테스의 가난과 비극으로 가는 씨앗을 마련하고 있다.테스는 순수하고 순결한 소녀로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면에 크게 의존하는 면에 비해 엔젤은그의 이름처럼 처음에는 천사와 같은 우아함과 고매함을 보여준다.그는 겉으로는 합리주의자로서 구태 의의연한 사회 인습을 타파하고 개혁하겠다고 말하지만, 테스의 과거를 알게 되는 순간부터는 자기 본심에 있는 보수주의자로서의 속성을 나타낸다. 자기 자신이 부정을 경험했으면서도 과거를 가진 테스를 용남하지 못하는 엔젤은 여성과 남성에 대해 제각기 다른 기준을 두는 도덕률의 부조리를 저도 모르게 노출시키는 것이다.그는 강압적인 남성위주의 사회의 대변자로 볼 수 있다.앤젤이 정신적인 성향이 주가 되는 인물이라면, 알렉 더버빌은 육체적인 성향이 극단으로 나타나는 인물이다. 그는 처음에는 방탕과 이기주의를 서슴없이 드러내는 냉혈한으로 나왔다가 나중에는 복음주의 기독교로 개종하여 한때는 회개의 길로 들어선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테스를 내연의 아내로 삼음으로서 그의 음탕함을 다시 드러낸다. 알렉은 신흥 부유 계급에 속하는 인물로서 그의 이러한 신분은 하디가 테스에서 반영시키고자 했던 또 하나의 주제, 즉 19세기말 영국농촌의 피폐.
【1】LE CORBUSIER에 대해서.-1887년 10월6일 스위스의 쥐라 산맥지역 라 쇼 드 퐁에서 출생, 어머니는 음악가이자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마리 샤롯트 아멜리 였고, 아버지는 수공예 시계를 만드는 조르쥬 에두아르 쟌느레임.-1900년 13살 때 시계 케이스를 조각하는 지역 수공업자에게 견습받은 후 지역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보자르 출신의 샤를 레플라트니에로부터 기초훈련을 받음.-1902년 15살 토리노에서 열린 국제 장식 미술 전시회에서 시계장식으로 상을 받음.-1905년 레플라트니에의 추천으로 학교이사인 팔레를 위해 라 쇼 드 퐁에 팔레 주택을 최초로 설계.-1907년 이탈리아 플로렌스, 시에나, 라벤나, 볼로냐, 베니스등지를 여행. 갈루쪼엠마(Galluzzo Ema)의 카르투지안 수도원을 방문. 그 후 부다페스트와 비엔나를 여행.조세프 호프만을 만남.-1908년 뮌휀, 스트라스부르그, 낭시 등지를 여행. 파리를 첫 방문. 8개월간 페레 형제를 위해 일함. 리옹에서 토니 가르니에를 만남. 라 쇼 드 퐁에 스토쪄 주택(villa stotzer)와 자끄메 주택(villa jacquemet)을 설계.-1909년 장 미쉘 3번가의 파리생활을 청산하고 라 쇼 드 퐁으로 되돌아 옴.-1910년 독일의 수공예 산업을 연구하기 위해 뮌헨, 베를린과 다른 도시를 여행.베를린의 피터 베렌스의 사무실에서 일함. 철근 콘크리트 관련기술을 공부.-1911년 베렌스의 사무실에서 미스 반 데어 로에를 만남. 독일을 떠나 동방을 여행.-1912년 부모를 위해 쟌느 레 페레 저택을 지음, 르 로클에 파브르ㅡ자꼬 주택을 지음.라 쇼 드 퐁에서 건축구성을 가르침. “독일 장식미술에 대한 연구”를 출간.-1913년 [language de pierre]로 알려진, 이탈리아와 동방여행 중에 그린 수채화로 첫 전시회 열음.-1914년 막스 뒤 보아와 함께 대량 생산을 위한 철근 콘크리트 구조인 돔ㅡ이노 주택연구.-1915년 파리 국립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위해 파리를 오감. 도시의 건설을 위한 주택을 지금, 파리에 플라넥스 주택을 지음, 국제 연맹청사 현상설계에서 근대 건축의 개념을 드러내는 계획안 제출-1928년 철제로 만들어 해체와 재조합이 가능한 구조인 네슬레 전시관을 지음, 피에르 쟌느레와 함께 승객에게 최소한의 편안함을 주는 최소형의 자동차를 디자인함,CIAM을 공동창설.-1929년 빌터 뵈시거에 의해 ‘작품총서’의 첫권 출시. 그의 순수주의와 새로운 건축5원칙이 잘드러나는 사보아 주택을 건축. 카르타쥬에 있는 베조주택을 설계.-1930년 공식적으로 르꼬르뷔제라는 이름 사용. 이본느 갈리와 결혼.샤를 드 베스테귀를 위한 아파트를 건축.-1931년 소비에트 궁전 설계경기를 계획. 파리의 현대 미술관을 설계.-1932년 ‘십자군 혹은 아카데미의 황혼’을 출간, 파리대학촌의 스위스관을 건축, 제네바에서 뫼블르 클라르테를 건축, Macia plan이라 불리는 바르셀로나를 위한 계획 완성.-1933년 프레뤼드지에 정기적으로 기고시작, 파리 꼭대기에 그의 주거와 스튜디오를 포함한 이뫼블르 몰리토르라는 아파트 건축, 파리에 커튼월과 공조설비를 갖춘 그의 첫 번째 빌딩인 구세군회관 완공, 모스크바에 센트로소유즈 건축.-1934년 알제를 위한 도시계획연구 c를 시작.-1935년 ‘빛나는 도시’를 출간 , 파리근교 생클루에 주말저택 건축,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의 전시를 함.-1937년 ‘성당이 희었을 때’ 출간, 파리 국제건축 도시전시회에서 ‘새시대관’을 건축.-1938년 ‘대포 식량 감사합니다 제발 주거들을’ 출간, 마천루 카르테시앙과 협업마을 설계.-1939년 ‘새 시대의 서정주의와 도시계획’ 출간. 성장하는 박물관을 계획. 바이양 꾸뛰뤼에을 위한 박물관 디자인, 스톡홀름 보자르 왕립 아카데미의 회원이 .-1940년 독일의 파리점령으로 파리를 떠나 피레네의 오종에서 건축 품을 준비-1941년 ‘파리의 운명’출간.-1945년 ‘세 가지 인간의 기관들’ 출간, 생 고당의 도시계획을 담당.-1946년 뉴욕 유엔 본부 현상설계에 프랑스 공식대표로 초대, 그의 델이 됨.-1962년 론라인 운하 지류에 세관과 시계탑을 지음, 취리히에서 인간을 위한 주택에 관한 첫 번째 연구 시작.-1963년 하버드 대학의 카펜터센터 완공, 피르미니 베르와 유니떼 다비따시옹의 건설시작, 엘렌바흐 프랑크푸르트에 국제센터 설계, 플로렌스시로부터 황금메달 수상.-1964년 샹디갈에 박물관과 미술관 설계시작.-1965년 ‘롱샹을 위한 텍스트와 드로잉들’ 출간, 프랑스 라 데팡스에 20세기 박물관 설계.8월27일 심장마비로 사망.【2】작품분석르 꼬르뷔제의 초기 작품들은 작품을 설계할 당시의 교육, 훈련, 경험이 특징적으로 잘 구분된다. 라 쇼 드 퐁의 외곽을 둘러싼 가파른 언덕자락의 숲 속에 위치한 초기의 주택들은 그가 학교에서 거친 조형적, 장식적 교육의 영향이 잘 나타난다.Ⅰ.초기1. 첫 작품 팔레 주택.그는 자연을 탐구하면서 익힌 완벽한 유기체로서이 집이란 개념을 잘 실현시키기 위해 마치 소나무가 뿌리와 둥지, 가지를 통해 서듯이 내부와 외부의 장식, 창틀, 철제난간, 벽장식, 대문장식등을 침엽수의 모티브로 모두 해결하였다.이 주택 자체는 그 당시의 보편적인 주거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15개월간의 시공기간이 걸릴 만큼 풍부한 장식이 특징이다.2.스토쪄 주택과 쟈크메 주택.그가 이탈리아로의 첫 여행을 마치고 비엔나에 머무는 동안 의뢰받은 주택은 주택규모가 작으면서도 장식이 약화되어 나타난다. 이 두 주택의 특징은 대지의 가장 높은 지점인 북측사면에 출입구를 낸 점, 내부에서 중심축 상에 좁게 위치한 계단실, 부엌, 욕실, 서재등을 동서향의 양단에 두고 일련의 창을 통해 채광과 전망이 확보되도록 처리한점, 주인침실과 거실 식당들은 각 층의 남단에 위치시켜 충분한 햇빛이 들어오도록 처리한 점 등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3. 쟌느 레 페레 주택.동방여행을 마친 후 그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그는 부모님의 집인 쟌느 레 페레 주택을 설계하면서 이전작품과는 달리 전반적으로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면서, 단순한 기하학적 형태와 최소한의 장식적 지식의 바탕위에서 글을 쓰는 훈련역시 게을리 하지 않아 청년기 동안 책을 몇 권 출간하기도 한다. 이렇듯 그가 파리로 진출할 당시 이미 그는 상당히 체계적이고 알찬 다방면의 경험 등이 축적되어 있었다.그의 형성기 동안 받은 교육의 상당 부분은 과거의 건축과 예술, 조각 등을 관찰하고 그린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듯 그의 역사에의 깊은 이해와 안목에서 출발하면서도 새 시대 건축의 사명을 깨닫고 근대 건축의 가장 큰 거장중의 한명으로 형성되는 과정은 흥미롭다.Ⅱ.중기1.돔ㅡ이노 구조.돔 ㅡ 이노 구조는 르 꼬르뷔지에의 건축의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돔ㅡ이노 구조는 건축이 더 이상 오브제가 아니고, 근대적 삶을 기능적으로 담아내는, 대량 생산화 될 수 있는 일종의 기계장치임을 시사하고 있다. 이 구조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가지는 구축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가시화 시켰다는 것이다.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거푸집에 재료를 부어넣어 일체화 된 구조체를 형성시킨다는 점에서 기존의 구조방식과 가장 구별된다. 그는 일체성의 개념을 돔ㅡ이노 구조를 통해 최대한으로 표출시키고자 했다. 특히 돔ㅡ이노 구조가 갖는 가장 매력적인 특성은 표준화되고 다양하게 조립될수 있는 시공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 구조방식을 채택할 경우 아치식 구조에서 나타나는 두꺼운 내벽력은 더 이상 필요 없게 되고, 모든 하중은 기둥에 의해 지지되고, 벽체는 자유롭게 삽입될 수 있다. 이런 개념이 대량생산 체제와 결합하면서, 구조물 속으로 채워지는 모든 부재들을 공장에서 대량생산되어 현장조립만 하는 표준화 시스템으로 발전하게 된다. 두 번째로 돔ㅡ이노 구조는 집의 기능과는 완전히 분리된 구조 시스템이라는 것이다.내벽력이 필요 없기 때문에 내부 공간은 칸막이 벽에 의해 자유롭게 구획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콘크리트의 강력한 조소성 때문에 다양한 레벨의 바닥판이 시공가능 하므로 공간의 대비와 유동적 디자인이 가능해 졌다. 이것은 공간을 조작하는 건축가에게 엄청난 자유를 부여한 것이었다.2. 테르니지앙 주택.이 주택공간들의 시퀀스와 내부와 외부, 수직과 수평, 근경과 원경이 교차되며 다양한 경험을 연출해 낸다.두 번째로 이 건축물은 “주택의4구성”이라고 하는 르꼬르뷔지에 만의 각각의4개의 주택을 중심으로 한 특징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먼저 라 로쉬 쟌느레 주택을 의미하는 1구성은 전체가 특정한 목적을 지니는 부분의 조합에 의해 결정되며, 2구성은 철저하게 순수한 외피를 의미하며, 전체에 의하여 부분이 결정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3구성은 바깥에서 보이는 자유로운 볼룸과 골조구조를 결합한 것이다.4구성은 외관은 2구성의 순수한 형태를 유지하며 내부는 1구성과3구성을 결합한 것이었다.또한 제1구성인 라 로쉬 저택과 제4구성 사보아 저택 사이에는 새로운 건축의 5원칙이 있음을 알수 있다. 5원칙은 돔ㅡ이노 시스템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그 후 그의 생애 전반에 걸쳐 가장 중요한 원리로 자리 잡는다. ,,,,이라는 이 다섯 가지 원리는 라 로쉬 주택에서 그 초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 저택을 르 꼬르뷔지에는 하나의 위기이자 또 다른 문이었다고 말한다. 즉 그가 일생을 통해 추진할 많은 건축적 개념과 사고들이 자리 잡혀 가는 과정상의 가장 큰 업적이었던 것이다.4.사보아 주택.사보아 주택은 주택의4형식으로 절제된 사각형의 입방체 안에 자유로운 내부의 볼륨으로 구성되어 르 꼬르뷔지에의 초기 주택의 완결된 형태를 보여준다. 이 주택은 현대건축과 기술혁신의 연결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인데, 그의 기본적인 형태요소라 할 수 있는 필로티와 돔 ㅡ이노구조, 옥상공원, 긴 띠 창문과 자유로운 입면 등의 원리들을 적절하면서도 명쾌하게 적용한 예라 할 수 있다. 사보아의 진입공간은 필로티에 의하여 들여 올려지고 남북방향에 설치되어 있는 캔틸레버에 의하여 가벼워진 느낌이 더해지고 있으며, 전면의 변곡된 유리막은 상부의 직선적인 슬래브와 대조를 이루고 있다. 단순한 소재와 순수한 형태 속에서 공간구성의 합리성을 추구한 기본이념의 틀 안에서 절제된 미학을 통하여 다양한 건축의 체험을 제시하려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