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상*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소용돌이의 한국정치 서평 평가A+최고예요
    그레고리 헨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는 한국의 정치권력에 관해 중앙권력을 지향하는 상승 소용돌이 패턴 이라는 가설을 세워놓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가설을 입증하고 있다. 핸더슨은 정의하는 이러한 한국의 대중사회는 콘 하우저의 개념을 빌린 것이다. 이것은 원자화한 단위들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 구성원들이 주로 국가 권력과의 관계를 통해 상호 연관을 맺고 있으며, 그 때문에 대중과 엘리트가 중간의 매개체 없이 직접 접촉하는 사회체계를 의미한다. 즉, 한국의 정치를 사회의 모든 활동적 분자를 권력의 중심으로 빨아올리는 하나의 강력한 소용돌이로 비유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는 종교적 정책적 이데올로기적 대립이나 이해관계의 대립을 반영하는 중간 집단이 발전하지 못하였고, 전통적으로 봉건 영주나 장원, 준 독자적인 상인집단, 전문가 집단 등이 형성 발달하지 못한 채 동질화되어 있다. 이렇게 고도의 동질성을 가지며 중앙집권화 되어있는 한국사회는 전통적으로 군주와 백성 간에 형성된 제도나 자발적 중간집단이 결여된 대중사회라는 것이다. 핸더슨은 한국 사람들은 중앙 권력이 어떠한 성격을 가지든 간에 소용돌이와 같이 중심을 향하여 개인 단위들이 끌려들어가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파악지만, 그러면서도 한국정치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응집력이 약하다고도 말한다. 나라가 내우외환에 직면했을 때 나타나는 정치적 응집력의 결여는 이 나라 역사를 통해 오랫동안 전염병처럼 되풀이돼 오는 것을 보이고 있다. 그러한 정치적 응집력의 결여의 이유가 바로 중간층의 결여이다. 그는 한국사회는 상층부와 하층부 즉 엘리트와 대중사이에 조정능력을 가진 여려 집단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서로 직접 대결하는 탓이라고 지적한다. 결국 한국인을 정치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소용돌이는 인위적인 것이며, 타고난 것이 아니라 중간층의 결여에서 연유된 것이다. 한국은 영토가 좁고 나라 내부에 인종이나 종교, 정치, 언어 그 밖의 기본적 분열요인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보편적 가치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회 내부에서 집단이 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정치권력구조의 체질은 핸더슨이 지적한 것처럼 정치적 응집력이 약하고 오로지 권력지향 그 자체에만 관심이 있는 상태이다. 한국인은 대체로 권력 지향적인 반면 중앙집권적인 정치권력은 응집력이 약하다. 그러나 일본은 거꾸로 사람들이 권력 지향적이지 않으며, 정치권력은 중앙집권적이면서도 정치적 응집력은 오히려 강하다.한국은 근대화 이전까지 임금이 하늘의 의사를 인민에게 전달하는 존재로서 양반계급을 그 중개역할자로 등용하는 권력구조를 가져왔다. 그러나 양반계급은 전인구의 6%미만이었다. 따라서 임금과 이 소수 양반 계급외의 인민 사이에는 전혀 통로가 없는 무기적 관계였다. 임금과 양반, 그 중에서도 궐내를 드나드는 극소수의 엘리트만이, 그것도 상통하는 언로가 아닌 일방통행적인 지시와 명령만이 있어 온 것이다. 따라서 절대 권력자인 왕의 힘을 조정하거나 견제하는 사람이나 제도는 있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하면서 도입한 일본적 또는 서구적 제도는 그러한 한국적 권력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그중에서도 경찰이라는 기구는 한국의 도시나 지방의 모든 기능을 조직화함으로써 지배기구의 행정의 능률을 올리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는 피지배자, 즉 한국인들이 자발적인 의지로 지도하는 능력이나, 독창적으로 근대화에 참여하는 것을 압살시키는 시스템으로 큰 역할을 했다. 일부 한국인은 압살된 자발적인 의지를 내세우는 것을 포기하고 일본지배자들의 경찰조직에 익숙해져 가기도 했다. 유교적 서당에서 서구식 학교로 갈 수밖에 없었던 한국의 엘리트들은 하는 수 없이 그러한 일본적 지배기구에 익숙해진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무차별적으로 일컬어지는 친일파의 일부이기도 하다. 이들이 해방이후 얼마동안 한국의 경제를 지탱한 미국의 원조를 받아들이는 중앙권력기구의 핵을 이루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핸더슨은 이러한 현상이 앞 다투어 중앙권력에 접근하려는 한국인의 상향적인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은 6.25라 혼돈을 겪어야만 했다.해방 후 미군정의 시기에는 한국사회의 정치가 소용돌이의 형태를 띠는 특징을 더욱 촉진 시켰다. 그것은 한국에 대한 이해 없이 미국 주도의 민주주의를 무분별하게 도입한 결과이다. 한국에서 혼란의 시기에 행해진 서구식 민주주의는 권력가들에게 권력에 접근할 수 있다는 기대를 크게 부풀게 했다. 그리하여 권력에 굶주린 야심가들의 수를 대폭 증가시켰다. 게다가 초기단계에서 취약했던 응집력을 더욱 악화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는 좀 더 큰 문화 유동성을 정통화했기 때문에 기꺼이 수용이 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민주주의 특히 선거의 실시는 정치적인 유동성의 힘을 증가시킴으로써 수도 및 중앙관료기구의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작용을 했다.이 같은 소용돌이 유형은 구한말에서 일제 식민지기간을 거쳐 광복 후의 독재, 민주주의, 군사통치, 공산주의에서도 그대로 확인되고 있다. 핸더슨은 '중앙정치권력을 향한 소용돌이는 사회의 응집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한국은 소용돌이의 정점에 '평의회'라는 고유의 논리와 역사를 가진 문제해결 기구를 만들어왔다고 말한다. 그러나 평의회의 핵심기능은 검열이었으며, 전통적으로 평의회에 들어가기 위한 한국의 지위쟁탈전은 당파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관료들과 평의회를 통제하기위한 당파의 투쟁은 한국정치의 핵심적인 활동내용을 권력과 투쟁으로 특징짓게 했다. 이처럼 평의회는 기능보다는 권력을 고려한 나머지 한국정치의 활동내용을 이슈가 아닌 권력에, 타협과 양보가 아닌 투쟁에 중점을 두게 했고 나아가 악성루머, 뒤통수치기, 계획된 음모 등을 통해 반대파에 대한 적대감과 응집성을 만들어내는 정치문화를 만들어왔다. 이런 전통 속에서 한국의 근대정당들은 통치 권력에 접근하기위한 수단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나아가 기회주의적 인간들의 유동적인 뿌리 없는 모임이 된 것이다. 한국의 정당은 이념을 바탕으로 제도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영향을 중심으로 패거리끼리 모이는 붕당이라는 것이다. 이런 회의체가 민주주의가 좌절되는 핵심적 요인이라고 할 의 정치풍토가 교육과 정치적 사회화에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사실 지역적 차이나 교육의 확대는 중앙집권화 현상을 완화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확대는 소용돌이 현상을 완화시키지는 못하였다. 권력 분산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의 부족과 중앙 권력의 비대화로 지방권력이나 지방의 특성은 무시되었으며, 교육은 단지 권력을 향한 대로로서의 기능을 담당함으로써 교육이 중앙권력을 지향하는 경쟁을 약화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증대시킨 것이다. 일본인에게 있어 대학이란 학교라는 개념이 아니라 교육행정제도상의 최고의 관청이라는 뜻으로 통하였다. 이후 동경대학으로 이름이 바뀐 이 대학은 학문연구를 주목적으로 한 경도대학과는 지금까지도 구별되고 있다. 한국의 교육기관은 거의 대부분이 일본의 동경대학과 같은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핸더슨은 권력접근에의 주된 길이 중앙관료기구에의 시험제도를 경유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교육은 천여 년에 걸쳐 뛰어넘지 않으면 안 될 주된 허들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교육제도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결정하게 했고 학교에 정치를 들어왔다. 그에 따라 14세기 이래로 이러한 국립 학교는 계속 유지되어 왔는데 그 간부와 장은 중앙정부의 간부 직원이자 사헌부 또는 공식적인 학문적 지위를 겸임하는 최고의 직책이었다. 그 정원은 2백 명을 별로 넘지 않았기 때문에 입학하기위한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때로는 파벌간의 흥정 대상일 때도 있었다. 교육이 얼마나 권력 지향적이며 권력에 접근을 위한 중요한 방편이었는가를 설명해주는 대목이다. 이와 같은 한국의 출세로 연결되는 극심한 수혐전쟁, 파벌싸움 역시 상승지향 소용돌이인 것이다.이와 같은 소용돌이 현상은 사회의 상부에서 뿐만 아니라 기저에도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다. 상부의 소용돌이 패턴은 관료제와 과거제를 통한 정치적 중앙집권주의에서 단적으로 나타나며, 사회 기저의 소용돌이 패턴은 마을, 시장, 이웃, 관료, 법정 등에서 성격이 불분명한 기구나 그 기구의 유동적인 기능, 통치와 법에 대한 저항이나극하며, 자신만을 위한 관심패턴이 공적 문제의 민주적 관심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다원화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한다.한국인들은 거의 동일한 역동적 정치사회에서 생활해 왔다. 그들은 새로운 배치, 새로운 환경, 새로운 변화에 대응해 다른 종류의 정치제도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고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역동적인 성격은 과거로부터의 속박을 크게 받지 않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종류의 다원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유효하게 작용할 것이다. 이와 같은 지적이고 자유로운 한국인의 정신으로 구축하는 새롭고 좀 더 다양한 미래의 한국사회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핸더슨의 『소용돌이의 한국정치』에 대하여는 대략 다음의 네 가지 점에서 의문이 든다. 첫째, 소용돌이 이론이 가진 모델 자체에서 이다. 서구 사회를 분석 모델로 한 대중사회 개념을 그대로 유교문화의 전통을 가진 한국사회에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서구의 근대화 과정과 한국의 근대화 과정은 차이가 있다. 한국은 식민지 해방이후 비자발적인 근대화 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구사회를 설명하기 위한 대중이라는 개념이 한국에 그대로 맞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조선 시대는 양반을 중심으로 한 과두제적 관료 사회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조선 사회를 대중 사회적 성격을 가졌다고 이해하는 핸더슨의 역사 이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한국 정치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중앙 권력으로 휘몰아치는 현상을 정치의 소용돌이라는 비유를 통해서 적절하게 표현하였다는 점은 매우 뛰어난 비유와 통찰력이며 그 의의 또한 여전히 지대하다. 아울러 한국 정치를 설명하는 또 다른 모델인 권위주의 모델로 채울 수 없는 한국 정치에서 나타나는 중앙으로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헨더슨의 소용돌이 모델은 정확히 포착해내고 있다. 소용돌이 모델은 권위주의 모델과 함께 한국 정치 문화와 한국 정치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둘째, 핸더슨이 설명하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헨더슨.
    독후감/창작| 2008.09.22| 4페이지| 2,000원| 조회(336)
    미리보기
  • 현대 청소년의 성 의식
    몸, 성, 청소년이라는 주제에 관해 나는 특히 성관계에 대한 변화하는 현대 청소년의 성의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젊은 세대들의 성의식은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다르게 변해 가고 있다. “위태로운 청소년의 성의식”, “10대, 성문란 어디까지 인가”와 같이 심심찮게 나오는 다소 과장된 언론 보도들 뿐 만아니라 각종 설문이나 나의 주변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성에대한 청소년들의 태도는 개방적이고 행동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10대, 20대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인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성의식은 점점 개방적으로 변해 가는데 반해 성지식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최근의 한 설문에 의하면 중고등학생 10명중 7명이 사랑 한다면 키스이상의 성관계도 가능하다고 대답했고 대학생 중 60%가 혼전 순결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성관계를 하면 결혼해야한다’는 질문에는 무려 85%가 반대해 전통사회의 성 가치관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보여줬다. 현대 청소년들의 개방된 성의식과 생존위기에 처한 모텔의 변신과 맞물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모텔 데이트 역시 현대 청소년들의 경향을 보여준다. 과거엔 모텔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이고 퇴폐적이어서 모텔에 가는 것을 꺼려하고 숨기려했지만 최근 학생들은 이성친구와 시험기간에 함께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데 모텔을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러나 1차적 목적이 공부, 영화 등의 문화적 행위를 위한 것 일지 몰라도 모텔의 분위기로 인해 2차적 목적인 성이 주가 되는 목적전도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서 급격한 성의식의 개방으로 왜곡된 성의식을 가지고 성과 사랑을 분리하여 즐겨도 좋다는 가치관이 자리 잡고 있는 사회현상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성의식은 날로 개방되고 있는데 반해 특히 여성들이 피임에 관해 무감각한 현상이라든지, 성지식의 개인 간의 편차가 크고 성생활에 대한 고민을 전문의와 상담하지 않는 태도는 문제점이다. 즉, 성생활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은 늘고 있지만, 건강한 성생활을 향유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것은 부끄럽게 생각하고 선뜻 행하지 못하고 있어 성지식은 낮은 것이다. 주변의 친구들이나 막상 나의 경우를 봐도 성에대한 상담은 어른들이 아닌 친구들과 하거나 아예 말하지 않고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우리사회의 풍조가 성행위 자제에 있어서는 허용 적이더라도 그것에 대한 자신의 해석이나 타인의 관계 속에서 풀어나가는 힘은 미약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인문/어학| 2007.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333)
    미리보기
  • [서평]민주주의를 읽고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2500년 동안 간헐적인 토의가 있어왔는데 아직도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기 힘들다. 그 이유는 민주주의가 상이한 시간과 상이한 장소에서 상상이한 사람들에게 상이한 의미를 지녀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우리는 보통 고대 그리스라 생각하지만 그렇게 쉽게 표현할 수 없다. 민주주의는 민주적 사상 및 관심의 확산에 의해 형성될 수 있는데 이것은 어느 한 장소에서가 아니라 상이한 시간과 장소에서 존재하여 왔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민주주의의 촉발은 평등의 논리로부터 이루어지는데 소규모 집단의 형태에서는 평등의 논리로 집단이 존속해왔고 이와 같은 원시적 민주주의 형태가 수천 년간 지속되어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이 위계질서에 의존하는 정치로 대체되었으나 기원전 500년경 민주정치의 상황이 다시 등장하게 되었는데 지중해와, 북유럽지역이 그곳이다. 지중해 지역에는 그리스, 로마, 이탈리아에서 민주주의의 상황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스는 도시국가 형태를 지녔는데 그중 주민이 직접통치하는 정치체제를 가진 도시는 아테네였고 아테네의 이러한 정치사상은 현재에도 또한 참여적 민주주의의 모범예로 인용된다. 아테네 정치의 한 예는 모든 시민이 참여할 자격을 갖고 있는 의회로 시민선발은 추첨으로 이루어 졌다. 이 당시 로마라는 도시국가 역시 시민정부의 형태를 뗬고 그를 공화국이라 지칭했다. 공화국은 통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아테네와 마찬가지로 남자들에게 주었고 피정복민에게 까지 부여했다. 그러나 모두가 정치에 참여하기엔 영토가 너무 넓었고 그 해결책인 대의제를 고안해내지 못한 것이 한계점 이다. 그 후 이탈리아에서도 이와 같은 시민 정부의 형태가 나타나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나 결국 권위적 통치자의 권력 장악 등으로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나 지중해의 민중정부 체제는 대의제 정부의 관점에서 볼 때 중앙정부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지방정부만 가지고 있었지만 북유럽에서는 다양한 자유민과 귀족들이 지방의회민주주의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사회에서 저마다 민주주의라 믿고 있는 것은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모든 사회성원들이 정치적으로 평등한 존재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절차가 네 가지가 있다. 성원들이 자신의 견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효과적 참여, 모든 성원이 평등한 투표를 할 권리인 투표의 평등, 정책대안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동등하게 가질 권리인 계몽적 이해, 의제에 상정할 문제를 결정할 권리인 의제의 통제, 마지막으로 성인들의 수용이 그것이다. 이 기준들은 국가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민주적이라고 주장하는 협회의 업적을 평가할 수 있는 준거를 제공한다.한편 우리는 여러 정치체제가 존재 함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가 바람직하다 믿고 그것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는 다른 여타의 체제보다 정말 바람직 한 것일까? 민주주의에는 그것의 결점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추구할만한 이점들이 있다. 독재의 예방, 시민에게 기본권 보장, 개인의 자유보장, 자신의 근본적 이익 보호, 의사 결정의 자유 보장, 도덕적 책임감을 행사할 수 있는 자유 보장, 인간발달 촉진, 가장 높은 정도의 정치적 평등, 전쟁을 하지 않는 평화 추구, 비민주 국가 보다 더 번영하는 경향이 그것이다.정치적 평등에 관해서는 인간에 관한 도덕적 판단인 본질적 평등의 원칙이 있다. 이것은 국가의 통치가 기초해야 할 합당한 원칙이다. 우리가 본질적 평등의 원칙을 채택해야 하는 이유는 윤리 및 종교적 근거들이 있다. 대부분의 종교는 모두를 평등하게 신의 자식으로 간주하고 있다. 둘째로는 대안적 원칙의 취약성으로 본질적 평등을 대신하는 모든 대안은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셋째는 실천적 지혜로 이것은 국가의 막강한 능력이 행사되는 방법에 관심을 기울인다. 마지막 수용성은 실천적 지혜를 통해 평등한 배려를 보장하는 것이 가장 이익이라는 것에 동의하게 한다.또 다른 평등에 대한 논의는 시민적 능력에 관한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우월한 지식을 그 첫 번째로는 대규모 민주주의는 어떤 정치제도를 필요로 하는 가 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결과 민주주의 정치제도와 그것이 필요한 이유는 선출직 공직자는 효과적 참여를 위하여, 빈번한 선거는 투표의 평등성과 의제에 대한 통제를 위하여, 표현의 자유는 효과적 참여, 개명된 이해력, 의제에 대한 통제를 위하여, 정보원에의 접근과 결사의 자율성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유와 같으며, 융합적 시민권은 전면적 융합을 위하여 필요로 한다. 이러한 제도들은 즉시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점차적으로 도입되는데 민주주의 정치체제로 언급되는 국가들에서는 여섯 가지 제도가 모두 존재 한다. 또한 이 제도들은 작 단위를 통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통치하기 위한 것이다. 국가에 필요한 제도들이 작은 단위에서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규모의 면에서 민주주의의 다양한 형태들을 살펴보면 우선 그리스의 도시국가는 선출직 대표자 제도를 포함하지 않은 민주주의라 할 수 있다. 한편 집회 민주주의를 옹호 하는 사람들은 대의제의 어두운 과거와 집회민주주의의 이점 때문에 그것을 옹호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의 민주주의가 넓은 정치단위를 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현대 국가들은 대의제 선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시민이 많으면 정부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은 줄어들고 적으면 직접 참여하기 쉬워지는 딜레마에 봉착하게 한다. 한편 대의제는 엘리트 간의 거래라는 비민주적 과정을 포함하는 어두운 면을 갖지만 그것이 독재는 아니며, 국제조직의 경우는 민주주의를 위한 중요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엘리트 사이의 거래에 의한 관계가 성립될 것이라 예상된다.민주적 헌법과 관련하여 다양한 형태들을 살펴보면 헌법은 민주주의 국가의 구체적 정치제도들, 즉 행정, 입법, 사법부, 정당체계, 지방정부 등의 형태를 만든다. 이러한 제도들의 형태는 다시 입법부에서의 대표의 고정성 정부의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며 결과적으로 정부의 정통성에까지 영향을 주기도 한다. 실제로 이것은 큰 영향 채택하고 있다. 영국식은 단순다수대표제에 내각책임제 정부를 채택하고 있고 미국식은 단순다수대표제에 대통령제, 라틴아메리카는 비례대표제에 대통령제를 선택하고 있다. 그 외에 프랑스의 경우에는 선출직 대통령과 의회에 기반을 둔 수상을 두고 단순다수대표제를 수정하는 등 혼합적 선택을 하고 있다.이와 같은 민주주의가 안전하기 위한 조건들이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선출된 공직자들의 군대 및 경찰에 대한 통제, 둘째는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정치문화, 셋째는 민주주의에 적대적인 강력한 외국의 통제의 부재, 넷째는 현대적 시장경제와 사회, 다섯째는 하위문화의 온건한 다원적 공존이다. 한편, 민주화가 어려운 국가들의 경우는 인도의 개연성 없는 민주주의의 사례를 본다면 민주주의의 가능성이 있다. 인도의 정치생활을 매우 난폭했지만, 기본적인 민주주의제도는 결점이 많음에도 지속적으로 작용되고 있다. 물론 건국 지도자들의 민주적 신념이 강했고, 힌두교를 믿는 등 민주주의의 우호적 조건이 존재하고 있기는 했다.한편 민주주의의 우호적 조건 중 시장자본주의는 우호적이 기도하지만 해가 되기도 한다. 우선 우호적인 요인으로는 다두 민주주의는 시장자본주의가 지배적인 국가에서만 지속되어온 역사를 들 수 있다. 실제 비시장경제 국가에서는 다원적 민주주의가 이루어진 사례가 하나도 없다. 이러한 관계가 지속되는 이유는 시장자본주의의 기본적인 어떤 성격들이 민주주의 제도에 우호적 조건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시장자본 주의는 경제성장을 이끌어 사회, 정치적 갈등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였으며 사적 소유가 가능하게 하여 정치 참여를 북돋아 주었다. 반면에 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는 각각 서로를 수정하고 제한하는 지속적인 갈등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입장도 있다. 정부의 개입과 규제가 없으면 시장경제는 불가피하게 어떤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시장자본주의의 기본적인 제도는 넓은 범위에 걸쳐 정부의 개입과 규제를 스스로 요구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시장자본주의는 불가피하게 불평등을 야기하주주의로 민주주의 체제를 변형시켜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결국 성공의 횃불을 울릴 것이다.이번 과제를 통해 민주주의(Democracy)를 읽고 내가 민주주의를 너무 가볍게 교과서 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 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민주주의는 단지 국민에게 주권이 있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라는 개념이었다. 나는 이제껏 민주주의의 역사적 성립배경이나 그 발전 과정은 간과한 채 수학공식처럼 민주주의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었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중심으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과제를 통해 민주주의에 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된 것은 나에게 큰 수확이 되었다.우선 민주주의의 기원이라고는 아테네의 광장에 시민들이 모여 직접 민주주의를 펼친 것 외에는 아는 것이 없었는데 민주주의는 아테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시작된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원시의 소집단 생활에서 연장자가 우두머리가 되어 모든 집단의 구성원들은 평등하게 의견을 표현 할 수 있었던 상황 역시 좁은 의미에서는 민주주의라 불렸고 그것이 기원이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또한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민주주의라는 단어의 다의성과 모호성을 알게 되었다. 민주주의는 이상적으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에 관한 정의가 있는 반면 현실적으로 민주주의적 제도 등을 언급하는 정의가 있다. 내가 알고 있었던 것처럼 민주주의는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통제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이상적 정의가 현실에서 항상 맞는 것은 아니며 각 나라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되어 존재하고 있다는 것 역시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민주주의의 다의성에대해 이제껏 깨닫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게 여겨졌다.한편 민주주의에 나름의 절차와 기준이 있었다는 점은 새롭게 알게 된 점이다. 효과적 참여, 투표의 평등, 계몽적 이해의 확보, 의제설정에 대한 최종적 통제의 행사, 성인들의 수용 이 다섯 가지를 포함하고 있어야 민주주의라 할 수 있고 이와 같다.
    독후감/창작| 2007.06.06| 6페이지| 1,000원| 조회(168)
    미리보기
  • [헤어]신체미와 헤어스타일
    Ⅰ. 서론이번 과제의 주제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 우선 나의 전공은 일반사회교육학을 전공으로 하는 사회생활학과 인데 전공과 신체미를 연관시키기는 무리인 듯싶었다. 그래서 신체미를 아름답게 나타내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패션에 평소 관심이 많아 패션과 관련하여 주제를 정하기로 했다. 원래 패션은 주로 복식을 뜻하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그와 관련해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 등도 의복과 함께 유행을 선도하고 변화한다는 점에서 신체미를 변화시키는 요인이라고 생각했다. 그 중 ‘헤어스타일과 신체미’라는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며칠 전의 나의 경험이 큰 영향을 미쳤다. 며칠 전 과제를 하느라 초췌해진 모습으로 학교를 갔다가 친구와 함께 미용실을 가게 되었다. 머리도 감지 않고 모자를 쓴 나의 모습을 거울로 보니 정말 가관이었다. 그런데 머리를 하는 도중에도 머리를 감아 늘어뜨린 모습, 롤로 말아 놓은 모습, 퍼머를 위해 랩을 씌운 모습 등은 각각 나를 우스워 보이게도 하고, 차분해 보이게도 했다. 이윽고 머리가 완성되었을 때 그전의 초췌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머리를 바로 하고나니 예뻐 보이기까지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친구와 나는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도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이번 과제를 통해 헤어스타일과 신체미에 관해 조사해보고 싶어졌다.Ⅱ. 본론1) 모발의 종류와 신체미모발은 체모와 두발을 통틀어서 지칭하는 단어이지만 여기서는 특히 두발을 모발이라 칭한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동양과 서양인의 모발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고, 주변에 생머리나 곱슬머리는 다양한 모발의 모습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와 같은 모발의 모양은 신체미를 다양하게 나타내며, 크게 굵기와 형태에 따라 구분된다.1. 모발의 굵기에 따른 분류①취모태아에 존재하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털로서 모발의 색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배냇머리라고도 하며 아직 큐티클이 관찰되지 않은 특징을 지니며 임신 8개월 차에 연모화된다의 모발에서 볼 수 있으나 탈모진행형 모발에서도 볼 수 있다.③경모단단한 단백질이 결합된 길고 굵은 털로서 머리카락, 속눈썹, 수염 등을 구성하고 있는 털이다. 경모는 모수질과 색소를 가지며 30대 이후 점차 연모화가 이루어진다.2. 형태에 따른 분류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의 머리모양① 직모모모세포간의 동일한 세포분열이 이루어져 굵기가 굵으며 모발단면이 원형을 띤다. 일반적으로 황인종이 이에 속한다.② 파생모직모와 축모의 중간형태로 굵기가 가늘고 약간 곱슬머리이며 타원형의 모발단면을 띤다. 백인종이 이에 속한다.③ 축모흔히 곱슬모, 염주모라고도 하며 흑인종에게서 많이 보인다. 횡단면의 모양은 납작하거나 다양한 모양의 부정형이다. 파생모보다 웨이브가 좀 더 심하다.2) 모발의 색과 신체미서양인과 동양인의 신체에서 모발의 색은 큰 차이점이며 그에 따라 각각 다른 이미지를 풍긴다. 또한 현대인들은 염색을 통해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미를 추구하며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점에서 모발의 색상 또한 신체미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1. 모발 색상의 형성원인자연적인 모발의 색상은 멜라닌 색소에 의해 만들어 진다. 멜라닌 색소는 모발 및 피부에 적당히 분포되어, 강한 일광광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빛을 흡수해서 열에너지로 바꿔 체내에 저축해, 보온 및 세포의 생활기능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모발에는 두 가지 형태의 멜라닌 색소가 있는데 이것이 모발의 색을 결정한다.유멜라닌 (입자형색소)쌀 알갱이 형태로 흑색에서 적갈색까지 모발 의 어두운 색을 결정한다.페오멜라닌 (분사형색소)적색에서 창백한 노랑까지 모발의 밝은 색 을 결정한다.모발의 색유멜라닌페오멜라닌흑색수도 많고 형태도 큼미량밤색수와 형태 중간적음적색모수와 형태 작음중간금발미량많음흑갈색수가 많고 형태도 큼많음백발미량미량검은색모거나, 금발모거나 입자형색소와 분사형색소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멜라닌 색소의 종류와 수에 따라, 모발의 색이 결정된다. 색소가 커지거나 양 이 많아지는 것이다.2. 모발의 색과 미모발의 색상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데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모발의 색상은 개개인의 개성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이나 화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기존의 스타일에서 두발의 길이에 큰 변화 없이 색상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자신에게 잘 맞는 두발의 색를 선택하면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더 좋아질뿐더러 아름답고 어려 보이기까지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두발의 색상과 그것이 나타내는 미적효과를 알아보겠다.모발의 색상효 과검정색 두발은 특히 흰 피부를 돋보이게 한다. 어깨까지 오는 까만 생머리는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키기도 한다. 다만, 헐리웃 스타들이 검은 염색을 한 것이 잘 안어울리 듯이 아주 하얀 피부는 검은 머리가 창백하고 차가운 느낌은 주기도 한다. 또한 검정색 긴 생머리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으므로 앞머리를 비롯해 전체를 가볍게 층을 쳐주는 것이 좋다.동양인에게 특히 많은 노란 피부는 자칫 혈색 없고 누리끼리해 보일 수 있는데 오렌지, 브라운, 블론드처럼 따뜻하고 밝은 계열은 건강해 보이게 해준다. 같은 브라운 색이라도 붉은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얼굴빛이 더욱 화사해 보인다.윤기 나는 까무잡잡한 피부는 오렌지 색이나 브라운 계열이 가장 잘 어울린다.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까만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3) 모발의 모양과 신체미현대인들은 의복과 더불어 머리 모양에 변화를 줌으로써 다양한 미적 표현을 꽤한다. 예부터 신체미에서 모발의 중요성을 인식했는데 호가드는 머리카락이 가장 사랑스러운 것은 아래로 내려뜨린 곱슬머리라고 하였고 시인이나 화가도 사람의 눈을 현혹시키는 아름다운 곱슬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종종 묘사하였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이와 같은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머리 스타일은 변화해 왔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은 머리모양을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바꾸어 자신의 신체미를 표현하곤 한다.1. 머리모양에 따느낌을 준다.긴 웨이브: 긴 생머리가 청순하고 느낌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다. 더 세련되 보이게 하기도 한다.단발머리: 자르는 모양에 따라서 귀여운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도도한 느낌이나 보이시하고 깔끔한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를 내기도 한다. 단정하고 정직한 느낌을 주어 우리 나라 아나운서들의 대표적인 머리모양이다.단발 웨이브: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주고 발랄하며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2. 신체적 결점을 보완해주는 머리모양유 형대표적 예보 완 방 법둥근형동그란 얼굴은 볼에 살이 있어서 통통해 보이기 쉽다. 둥근형은 얼굴을 길어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긴 머리일 경우 이마를 드러낸 전형적인 생머리가 잘 어울린다. 단발머리는 끝부분에 살짝 웨이브를 줘 깜찍한 이미지를 연출하면 좋고, 턱까지 내린 보브 스타일은 통통한 볼을 커버하고 동시에 이마를 드러내어 얼굴이 길어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다. 짧은 뱅 스타일의 앞머리는 얼굴이 더 둥글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한다.달걀형달걀형은 어느 곳 하나 거슬리는 곳 없이 매끈한 인상을 준다. 또한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무난하게 소화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다. 보이시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커트 뿐 아니라 여성스러운 긴 머리도 어울린다. 짧은 커트는 얼굴 윤곽선을 최대한 살려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긴 머리는 옆선에 층을 내고 롤스트레이트 퍼머를 해 세련미와 부드러움을 강조한다.긴형긴 얼굴형은 인상이 날카로워 보이며 여성스럽다는 느낌을 주지 못한다. 얼굴이 긴 여성은 볼 쪽으로 볼륨을 살려주는 스타일이 좋다. 이렇게 하면 가로선이 강조되어 얼굴이 짧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긴 얼굴은 세련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리는 것이 좋다. 얼굴 모양 자체가 길기 때문에 긴 머리 보다는 곱슬거리는 어깨길이 정도의 머리모양이나 볼륨 있는 단발이 잘 어울린다.역삼각형이마가 넓고 턱 부위가 좁은 역삼각형 얼굴은 이지적이지만 자칫 날카롭거나 차가워 보일 수 있다. 역삼각형 얼굴은 턱이 너무 뾰족해 보이지 않도록 머리를 올리거나 짧게 커트하면 역삼각형 얼굴을 더욱 두드러져 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넓어 보이는 이마는 앞머리로 커버하도록 한다.각진형각이 진 얼굴은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아래턱이 벌어졌기 때문에 고집스럽고 강한 인상을 주기 쉽다. 부드러운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가볍고 굵은 웨이브나 층을 이용한 긴 머리가 적당하다. 단발은 원할 때는 긴 커트식의 단발이 좋으며 깜찍한 커트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또한 업스타일로 윗머리 부분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이 위쪽으로 쏠리게 하는 것도 얼굴을 보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4) 머리모양 유행의 변천과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머리모양도 시대적 배경과 패션의 변화에 따라 변해왔고 유행을 주도 하며 시대적 이상에 맞는 스타일을 추구해 왔다. 20세기의 머리모양의 변천을 중심으로 알아보았다.1900년대 [빨강머리앤] 1920년대 1930년대1. 1900년대이 시기는 문예부흥운동이 일어나면서 여성의 교육과 참여의 기회가 확대되어 신여성이 등장한 시기이다. 또한 각종 과학의 발전으로 다양한 의복이 발전하였다. 문화 및 예술은 모더니즘의 전신인 아르누보의 영향력이 컸으며 향락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부유층의 도회적인 양식을 나타내었다. 이 당시에는 주로 머리에 랫형태의 앞으로 기울여 쓴 모자, 낮은 모자에 깃털장식을 하는 것도 유행을 하였다.2. 1920년대이 시기는 미국이 1차 대전에서 승전으로 사회적으로 미국의 경제적 영향이 커지고 미국인들의 생활방식을 바탕으로 소비주의가 강한 시대였다. 또한 여성의 지위상승으로 남성들이 원하던 여성미의 상징이었던 몸매의 굴곡을 거부하고 유니섹스 스타일이 유행하였다. 그 결과 머리스타일은 짧은 단발의 보브 헤어가 유행하였고,. ‘소년 같은 느낌의 여성’, 짧은 머리에 재킷, 셔츠, 넥타이 등 남성스러운 복장이 유행하였다.3. 1930년대경제 공황시기로 스커트가 다시 길어지고 머리에는 베레모를 쓰는 것이 유행하였다.1950년대 오드리 햅번과 마를린 먼로 1960년대 롤링스톤즈와 비틀즈450년대
    예체능| 2007.06.06| 11페이지| 3,000원| 조회(1,543)
    미리보기
  • 빨래, 밑바닥에서
    빨래, 밑바닥에서 순으로.줄거리골목골목뮤지컬 빨래는 고달픈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옹기종기 사람들이 모여사는 좁은 서울 골목에 서나영이 이사온다. 나영은 옥상에서 빨래를 널다 몽골 청년 솔롱고를 만난다. 어느 날 밤 늦게 술에 취해 들어온 나영을 돕다 동네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아 몰매를 맞는 솔롱고에게 서나영은 조금씩 마음을 연다. 나영이 일하는 제일서점의 권위적인 사장 빵은 늘 하듯이 거창한 연설을 해대면서 여직원들에게 치근덕 거리고, 나영은 그런 사장에게 화가 나지만 참을 수밖에 없다. 그러던 중, 사장이 서점 운영을 엉망으로 한다는 소문이 돌고, 그 것을 바로잡으려던 동료 직원이 부당해고 당한다. 참지 못하고 항변하던 나영은 파주의 창고 정리직으로 내몰린다.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주인 할머니와 옆집아줌마가 위로해 준다. 봄이 오고 나영은 솔롱고의 옥탑방으로 이사하며 새로운 출발은 다짐한다.밑바닥에서는 러시아의 선술집을 배경으로 페페르가 백작대신 감옥에 갔다가 나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곳엔 상처 난 삶을 떠안고 살아가는 여러 인물들이 모여 있다. 호전적이며 인생이 늘 꼬이는 페페르, 미혼모인 술집 주인 타냐, 자신의 엄마가 누구인지 모르는 타냐의 딸 안나, 사기도박사 싸친과 그의 제자 죠프, 젊은 매춘부 나스쨔, 알콜중독으로 이름도 까먹은 전직 배우, 광폭한 다혈질의 가스뜨릴로프 백작, 그곳을 벗어나고자 백작과 결혼한 바실리사. 이곳에 시골처녀 나타샤가 들어오게 되면서 모두에게 희망을 싹을 심어준다. 타냐에게는 일손이 되어주었고, 안나에게는 말동무, 나스쨔에게는 앞으로의 사랑을 응원해주었고, 배우에게는 알콜중독을 고치고 이름을 찾아 진정한 배우가 될수있는 희망을 전해주고 페페르에게는 이전과 다르게 평범한 사랑을하며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주었다. 그러나 바실리사는 질투심에 계략을 꾸며 페페르를 다시 도망자로 만들었고, 안나는 결국 죽었고, 나타샤는 떠났으며, 나스쨔의 사랑은 변했다. 배우는 희망을 잃고 목메달아 죽었다. 비록 현실에서 실패한 행복한 삶이지만 마지막 소풍가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행복하기를 꿈꾼다.대화노래로 대화를 하는 장면이 여럿 있었고 연극적인 격렬한 대화가 아닌 드라마처럼 잔잔한대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노래로 대화하거나 대사를 전달할 때 노래 가사는 전체 주제를 잘 집약하면서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역할을 하였다.빨래와 달리 역동적이고 폭발 할 듯한 힘있는 대화를 주로했다. 감정전달은 잘 되었으나 오히려 현실감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가끔 들었다. 대화는 주로 말로 하고 독백은 주로 노래로 했다.주제주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살면 행복이 온다는 것 같다. 마치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 같이 고전적이고 다소 진부한 주제 였지만 적절한 뮤지컬구성으로(빨래라는 독특한 소재설정이나 적절한 코미디적 요소) 전혀 진부하지 않게 주제를 전달했다.밑바닥인생에서 벗어나려 노력해 보지만 좌절되고 마는 현실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꿈꾸는 인간과 밑바닥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하는 사회에 대한 분노. 이지 않을까?..-_-성격강원도에서 서울로 올라 온지 5년 되는 서나영은 많은 꿈을 가지고 서울로 왔지만 힘든 현실에 뒷전이 되어버린 자신의 꿈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워한다. 이주노동자 솔롱고는 돈을 벌러 서울에 왔지만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등 힘든 생활을 한다. 집 주인할머니는 겉으로는 쌀쌀맞아 보이지만 사실은 장애가 있는 딸을 키우며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나영의 옆집아줌마는 자신의 딸을 전 남편에게 두고온 아픔이 있지만 밝고 넉살좋은 사람이다.의리있고 호탕하며 남자다운 페페르, 겉은 냉정하지만 속은 따뜻한 타냐, 유약한 안나, 쾌활하지만 아픔을 가지고있는 나스쨔, 욕망에 가득찬 바실리사, 천진난만한 나타샤.
    예체능| 2007.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81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5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