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의 비밀/신현만/위즈덤하우스/2009나는 9년이라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생활하였다. 긴 시간동안 다행이도 너는 퇴사를 해야겠다. 직장 생활에 어울리지 않는다. 라는 말을 듣지는 않았지만 나는 나의 존재가 조직에 어떻게 각인 되어있는지 궁금하고 나 자신이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이러한 나의 노력이 얼마만큼 조직에 기여를 하는지는 늘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과연 나는 어떤 존재일까? 이런 나의 질문에 본인의 현실을 인식하고 반성하게 해준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의 비밀”이라는 책이다.책의 제목은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에 관한 비밀이라기에 회사내에서 처세술이나 그런 내용들로 가득 할 줄 알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처세술 뿐만 아니라 CEO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이나 일반적인 직장의 흐름, 그리고 더 나아가서 CEO내지 임원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등의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책의 표지에 '내가 직장 1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CEO가 되었을 것이다 ' '내가 직장 3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무난히 임원이 되었을 것이다 ' '내가 직장 5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부장이 되는데 문제없었을 것이다 ' '내가 직장 10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이런 책이 왜 이제 나왔어 하며 통탄해 할 것이다' 라는 글을 본다면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파트로 나누어져있고 1부에서는 조직에서 생존할 수 있는 노하우(살아남으려면 조직부터 이해하라.) 2부에서는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의 노하우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곧 승진 대기표이다) 3부에서는 프로들의 성공 노하우를 일러주고 있다.(성공 마인드로 바꿔야 진정한 생존자가 될 수 있다)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몇가지로 간략하게 정리 하자면 첫째로 혼자 밥 먹는 직원과 회식을 빠지는 직원은 조직의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과 그로인하여 회사의 동향과 정보를 남들보다 느리게 접하면서 서서히 도태되어 간다는 것이며 이런 부류의 인물들은 조직의 생산성에 큰 저해를 끼치는 요소라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후배들이 공적인 회식자리 어려운 선배들 개인의 시간과 같은 이유로 회피하려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회식도 결국엔 업무의 연장이기 때문이다. 회식으로 인하여 직장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태도를 이해하게 된다. 따라서 회식에 빠지는 사람은 부대가 어떻게 돌아가는 사정에 밝을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로 자기계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뒤로 밀려난다는 것이다. 텅빈 머리와 구시대적 사고는 아집과 독단에 빠질 가능성이 크며 처음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져 가지 때문에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는 점점 벌어진다고 할 수 있다. 절차와 규정을 알지 못하고 요령으로 하는 일은 반드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될 것이다. 셋쩨는 팀워크의 중요성이다. 직장 생활의 대부분은 조직 안에서 동료, 선후배와 함께 팀을 이뤄 해나간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군 조직에서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외국계 기업들이 직원을 채용할 때 꼭 따지는 요소가 바로 팀워크 능력이라는 것이다. 넷째는 인맥의 중요성이다. 인맥 또한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 조직 내에서 많은 우군을 만들어 놓는 다면 어려울 때 큰 힘이 된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래서 동료들의 대소사와 경조사는 반드시 챙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섯째는 신뢰의 중요성이다. 자신이 하는 일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된다면 자신이 특히 윗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지 판단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보여 줄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 그로인하여 노력하는 모습과 좋은 결과가 합쳐진다면 반드시 주변 평가는 달라 질 것이다.
설득의 심리학2/ 로버트치알디니,노아골드스타(윤미나)/21세기북스/2008성공적인 설득이란 굳이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쉽고 명쾌하게 상대방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 즉 그들의 공감을 백퍼센트 이끌어내는 것이다.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와 그 관계속에서 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뜻하고 있는 말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부탁의 순간과 부탁을 받는 상황에 직면하여 고민을 하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막연하게 상술이라 여겼던 것들이 책의 사례를 보면서 똑같은 방법으로 당했었던 여러 가지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고 그 당시 상황이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기 시작했다. 놀라움과 나쁜 기분이 교차하면서 허탈한 웃음을 지었고 책을 읽었지만 다시한번 책 페이지를 펴게 만들게 하는 매력을 느꼈다.1편에서는 주로 이론적인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2편은 1편의 6가지 법칙을 실제 사용한 예와 함께 정리를 해놓아 더욱 실전적인 면에 중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다. 1편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2편을 읽는데 거의 어려움이 없을 정도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말이다.이 책은 전편에서 다룬 것과 같이 사회적증거의 법칙 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호감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 권위의 법칙 총 6가지의 대분류에 “예”라는 말을 들을수 있는 50가지의 설득의 비밀을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독자들에게 실행할 것을 권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을 요약을 해보면 사회적 증거의 법칙에서는 다수의 행동으로 설득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다수의 행동에 신뢰를 보내는 사람들의 경향을 나타내고 있고 편승효과와 파괴적 메시지의 설득 옵션의 두 얼굴등과 같은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상호성의 법칙에서는 호의는 호의를 부른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서 정성이라는 단어의 중요성과 조건 없이 순수하게 사람을 도울 것을 작은 것 이라도 기억에 남도록 꼭 의미를 부여하여 주는 것과 호의를 베푼 것을 잊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대조를 통한 설득의 방법과 협력의 결과가 무한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일관성의 법칙에서는 하나의 기대치를 만들고 약속을 지키게 하는 방법과 친절의 중요성 작은 부탁에 동의를 해야 큰 부탁도 문제가 없음을 강조하고 일관성을 이기려면 일관성으로 대응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호감의 법칙에서는 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는데 비슷할수록 끌리는 유사성의 법칙 모방에 대한 것 취약한 분야가 있으면 상대가 먼저 발견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고 실수를 했으면 실수 했다는 것을 인정할수 있는 사람이 되길 주문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한 여자의 남편이면서 세 자녀의 아버지이자 능력 있는 대학교수로 탄탄대로를 걷던 랜디 포시라는 대학교수의 마지막 강의이며 그는 47세의 젊은 나이로 췌장암 진단을 받고 살 수 있는 날을 6개월 이내로 선고받은 시한부 인생의 사람이다. 책을 읽기 전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마지막 강의를 먼저 접했던 기억이 내 머리에 깊이 남아있기 때문일까? 측은한 마음과 함께 진지함으로 이 책을 볼 수 있었다. 대학교수인 랜디 포시와 그의 가족, 그들이 이 죽음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만약 내가 그렇게 된다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선 듯 답은 나오지 않았다. 인정하기 싫고 죽기 싫을 것이다. 하지만 이 사람의 관점은 달랐다. 남은 몇 개월 동안 많다면 많은 것을 계획하고 생각했다.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진짜로 이루기에서는 장벽이 거기 서 있는 것은 가로 막기 위해서가 아니며,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에 서 있는 것이었다. 장벽은 절실하게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걸러내려고 존재합니다. 장벽은, 당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멈추게 하려고 거기 있는 것이지요. 라고 이야기 하면서 나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의 꿈을 이루게 도와주기에서는 스스로를 판단하는 법을 다시 말해서 자기 자신을 평가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하면서 만약 우리가 그 일을 명확하게 해낼 수 없다면, 우리가 나아지고 있는지 나빠지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으로 시간은 명쾌하게 관리되어야 하고 돈처럼 생각해야한다. 계획은 늘 바뀔 수 있지만, 단 분명할 때만 바꿔라. 옳은 일에 시간을 쓰고 있는 가 스스로판단 할 수 있는가? 체계적인 파일 시스템 만들기 전화를 사용하기 전 다시 생각하기 제대로 쉬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을 도우기 위해 자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모험 그리고 교훈에서는 자신만의 인생을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들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말했다. 꿈을 크게 꾸고, 겉멋보다는 성실함을 추구하며, 불평하지 말고 노력하기를 권했다.당신의 인생을 사는 방법에서는 멋들어진 사람보다 성실한 사람이 더 성공할 수 있으며 멋은 짧고 성실함은 길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멋은 관심을 끌기 위해 겉으로 노력하는 것이지만, 성실함은 마음 밑바닥에서 온다라는 말을 하면서 성실하게 살아가기를 권하고 있다. 또한 정중하게 사람을 대하며 공통점을 찾고 최적의 만남 조건을 만들고 모두가 이야기하게 유도하며 서로를 칭찬하고 대안을 내놓으려면 질문 형식으로 해라는 설명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다.
체게바라 평전/장코르미에(김미선옮김)/실천문학사/2005내가 처음 체게바라를 알게 된 것은 고교시절 텔레비전에서 나오던 쿠바혁명에 관한 타큐멘터리를 보고나서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체게바라 라는 인물을 단순히 쿠바혁명가로만 알고 있었고 그의 이미지는 강렬한 인상과 쿠바혁명가로서 느껴진 다소 폭력적이고 강한 사람이었을 것이라는 것이였다. 하지만 책에서는 그의 쿠바 혁명에 대한 동기와 인간적인 모습까지 서술하고 있다.의사, 혁명가, 게릴라 전술가, 쿠바 국립은행 총재, 재무장관, 외교관에다가 뛰어난 저술가 게릴라 전사로서 직함을 가진 체 게베라는 이름을 가지기 전 에르네스토 게바라는 이름의 아르헨티나 출신 의대생이였다. 그는 알베트로와 함께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하며 라틴아메리카의 뿌리를 찾고 굶주림과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권력 앞에서 무력한 쿠바 국민들의 비참한 민중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모순된 세상을 바로잡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미 제국주의의 사주를 받은 바티스타 정권을 몰아내기 위해 지병인 천식에도 불구하고 체는 혁명 전선에 뛰어들었다. 처음에 의무대장이라는 명칭으로 참전했던 그는 특유의 성실성과 탁월한 전략 등에 힘입어 대장의 계급까지 올라가게 된다.멕시코에서 만난 카스트로와 그의 동지 82명으로 시작된 쿠바 혁명의 출발점은 너무나 초라해보였고 무모해보였지만 체의 지도력과 카스트로의 정치적 언변, 농민들로부터 차츰차츰 얻게된 민심으로 인해 결국 성공하게 된다.체 게바라 그가 선택한 혁명의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자신이 권력이라는 중심에 서서 일방적으로 대중들과 동지들에게 자신의 꿈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농민들과 그와 뜻을 같이 한 군인들을 가르치고 무지를 깨우쳐 자신의 목적과 방법과 그것의 당위성을 설명하여 군중들이 스스로 그를 돕고 함께 혁명을 이루고자 했던 점이다.그가 꿈꾸는 나라는 한마디로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가지고, 공평하게 먹고 공평하게 누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었고 이런 이유로 그는 쿠바에서의 모든 권리를 뒤로 하고 그의 신념에 따라 볼리비아라는 나라로 그를 움직이게 하였고 그곳에서 그는 볼리비아로 건너가 바리엔토스 정권을 타도하려는 혁명에 가담하여 게릴라전에 참전 중 볼리비아 정부군에게 체포되어 총살 당했다.자신의 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의 민중들을 위해 싸웠던 이유는 아메리카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였을것이다. 그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항상 대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기를 자처하였고 민중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혁명에 자신의 삶을 불태웠다. 그가 공산주의자 혹은 사회주의자였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그는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왔으며 민중이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는 사실이다.
일본전산이야기 김성호 쌤앤파커스 2009일본전산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1973년 설립이래로 짧은 기간에 일본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였고 경기 침체에 빠진 지난 10년 동안에도 꾿꾿하게 성장가도를 달리는 140개의 계열사와 13만 명의 직원에 연 매출 8조원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내고 있다.이 책은 직원 4명의 지방 삼류 기업이었던 일본전산이 어떻게 해서 세계 일류기업이 되었고 어떤 이유로 이런 불황속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올리며 성장하고 있는가를 자신의 조사한 바를 토대로 아주 잘 이야기하고 있다.일본전산의 초창기 입사 시험은 '뭐 이런곳이 다있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데 큰 소리로 말하기 밥빨리 먹기였는데 이것은 큰소리로 자기를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감 뿐 아니라 실수를 했을 때 반성도 빠르다는 것이고 반성이 빠르면 곧 진보 할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표출된다는 나가모리 사장의 지론에서 시작되었으며 밥빨리 먹는 사람들은 일하는 속도와 결단력이 빠를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오래달리기 시합을 통해 늦게 들어왔지만 쉬지 않고 달려온 이들을 채용하는 다소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으나 나가모리 사장의 이색적 테스트는 함께 일할 사람들의 기본자세를 알기 위함이었다. 3류 인재들이 모여 1류 인재가 8시간 일을 하면 그들은 그 두배의 시간을 투자했고 문제에 직면하여 돌파구가 보이지 않으면 “할수있다“라는 구호를 외친 후 스스로 다시 일에빠져드는 모습에서 발전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으며 신입사원의 화장실 청소 문화에서는 정리 정돈의 중요성과 “의식을 바꾸기 전에 먼저 몸을 바꿔라“라는 말의 뜻을 이해 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학설 사례를 통해 그것은 안된다는 증명으로도 대학의 학위는 물론이고 명성까지 얻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안 된다는 논문을 쓰는 기업은 망한다. 된다는 논문만 필요하다.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되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낫다.”고 말한 나가모리 사장의 말에서 긍정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상품은 모두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사람은 제일 먼저 건져야 할 보물이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 M&A 후 고용승계 100%의 일관된 방침) 나가모리 사장이 왜 진정한 리더인지 알 수 있었다. 이렇게 기술과 인재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 일류가 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아무것도 없던 삼류회사를 일류의 반열에 올린 것은 이런 나가모리 사장이 인재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일본 전산의 모토는 “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이다. 간단한 예로 미국지사로 파견을 가는 엔지니어가 영어를 못한다고 파견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세우자 나가모리 사장은 즉시 반박하며 “자네는 밥빨리 먹어서 채용된거지 영어를 잘해서 채용된게 아니네 미국가면 4살짜리도 영어를 금방하는 데 어른이 그것도 못하겠나?“라고 말했다고 한다.다시 이야기 하자면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말은 포기하지 않고 된다고만 생각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을 제대로 일깨워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