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심리사☞ 범죄 심리사. 다소 생소한 이 직업에 대해 조사하기로 마음먹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직업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많은 자료가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우리는 범죄 심리사에 매력을 느꼈고, 우리가 관심을 가지면 그 분야에서 일류가 될 수 있을 생각에 한번 조사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부족할 수도 있고 어설플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범죄 심리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료는 다 모았을 것이라 감히 자부한다.1. 범죄 심리사가 하는 일1 범죄심리학은 범죄나 비행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 심리학이 대상으로 하기 쉬운 문제에 관하여 심리학적이론방법을 사용하여 연구하는 인문과학의 일부분이다.{형법학형사 정책학보안 처분론형벌학사법 정책학입법학사실학범죄 예방학피해자학범죄 수사학법정의학범죄과학범의학범죄학범죄현상학범죄사회심리학범죄사회학범죄원인론범죄정신의학범죄심리학범죄생물학범죄인류학규범학형사소송법학형법학범죄심리학은 다음의 분과에 속하는 학문이다.범죄심리학 연구로는 에빙(K.Ebing)의 '범죄심리학'이 발간되었고 1889년 그로스(H. Gross)의 '범죄심리학', 1902년 울펜(E. Wulffen)의 '범죄심리학', 1903년 고벨렌스키(T.Kovelensky)의 '범죄심리학', 1904년 소머(K. Sommer)의 '범죄심리학', 1904년 아샤펜부르그(G.Ashaffenburg)의 '범죄심리학'등을 볼 수 있다. 이 저서들이 발간된 시대에는 심리학자가 범죄자를 접촉할 기회가 없어 법률가, 정신의학자등이 이런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오스트리아의 그로스는 검찰관의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형법운용을 위해 인격문제 등을 통하여 범죄심리학에 접근하였다. 또한 아샤펜부르그의 경우는 독일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실험심리학 분야에도 흥미를 갖은 사람이다.20세기에 들어와서는 1920-1950년에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는 범죄생물학이 성행하게 되어 그룰레(H.H.Gruhle)와 같은 정신의학자가 범죄심리학의 연구를 하였다. 미국에서는 아브라 집에 침입하여 집안을 뒤지던 중 노인이 깨어나 멱살을 잡는 등 저항을 하자 노인을 칼로 찔러 살해하고, 다투는 소리에 깨어난 부인과 할머니를 자신의 얼굴을 보았다는 이유로 살해하는 등 노인 일가족 3명을 칼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하고 이불로 덮은 채 불을 붙여 방화하고 도주한 사건이다.2. 피의자 인적사항나이 . 만 38세직업 : 무직학력 : 초등학교 4년 중퇴병역 : 면제전과 : 특수절도 등 8범신장 : 162cm 혈액형 : B형3. 피의자 성장 환경 및 성격성장 환경 ' 부모는 돌아가셨으며, 형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쯤 죽었고, 누나, 여동생, 남동생이 있으나 가출 후 연락을 하지 않아 생사도 모르고 지내는 상태라고 한다. 피의자가 가출하기 전에 부모간 관계는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았으나 어머니가 씀씀이가 헤퍼서 생활이 어려웠다고 한다. 어머니는 피의자가 11살 때 자살했는데, 피의자의 기억으로는 어머니가 자신의 아버지와 결혼하기 전에 다른 남자와 낳은 형이 갑자기 찾아와서, 이 일로 어머니가 부엌 서까래에 목을 매 자살한 것이라고 하며, 그 모습을 피의자가 보았다고 한다.어머니가 자살한 모습을 본 이후 집에 있기가 싫고 학교에도 가기 싫어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가출하여 극장 매점 등지에서 일하며, 가출한 이후 가족과는 연락을 하지 않았으며, 만 14살 때쯤 비슷한 아이들과 어울려 절도하다 검거되기도 했다. 18살이 되어서 서울로 상경하여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깡패에게 붙들려 가방 공장에서 IS일 정도 일을 하다가 도망 나와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가 알게된 친구 도움으로 구두닦이 생활을 약 3년 정도 했으며, 그 이후 프레스공으로 근무하다가 사고로 왼손 새끼손가락이 절단되었고, 식당 주방장 보조, 숙박업소 종업원, 건축 공사장에서 목수 등의 일을 했다. 가족과 연락을 끊고 살았었기 때문에 이번 사건으로 경찰에 검거된 이후에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2000년 초에 000고시원에서 기거하던 중 같은 고시원생의 돈 450를 피우다가 신문지에 싸여져 있는 칼이 보여 주머니에 넣고 인근에 있던 피해자의 집에 새벽 6시경 담장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 시건 장치가 되어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들어간 후 다시 닫고 1층으로 내려가 안방으로 침입했다. 안방에 들어가 서랍을 뒤지는 순간 피해자가 TV를 켜면서 일어나자 자신도 놀랐고 노인도 놀라면서 '누구냐'라고 소리를 쳤고, 피의자는 바지 뒷주머니에 숨겨둔 칼을 꺼내 들고 '돈을 내놓아라'며 협박했지만, 오히려 노인이 멱살을 잡고 '젊은 놈이 할 짓이 없어서 강도짓이냐'라고 소리치자, 실랑이를 하다가 칼로 찔렀다. 처음에 한 번은 엉겁결에 찌르고, 그 이후로는 몇 차례에 걸쳐 정신없이 칼로 노인을 찔렀다고 한다. 그 노인이 쓰러지자 잠에서 깨어난 할머니가 달려들기에 칼로 할머니의 손을 먼저 내리친 후 몸을 몇 차례 더 찔렀다고 한다. 그 후 건너방에서 주무시던 또 다른 할머니가 잠에서 깨어 문밖 마루로 나오기에 방안으로 밀어 넣고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주무세요'라고 했는데 그 할머니가 계속 달려들기에 할머니도 할 수 없이 찔렀다고 하며,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보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직 살아있는 것 같고, 자신의 얼굴을 이미 보았기 때문에 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미친 듯이 찔러 완전히 죽기를 바랬다'고 한다. 세 사람 모두 죽은 것을 확인하고서 안방 문갑 서랍과 장롱 서랍 등을 뒤져, 카메라, 다이아반지, 금반지, 금 두꺼비 등을 훔치고 옷을 뒤져 현금을 꺼낸 후 서재로 들어가 살펴보았으나 훔칠 물건이 없었으며, 의자 위에 놓여져 있는 등뒤로 메는 가방이 있기에 그 가방 속에 훔친 물건을 넣었다고 한다. 범행 현장에서 더 이상 훔칠 물건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나가려다 옷에 피가 많이 묻은 것을 보고 그냥 나갈 수 없다고 판단해 입고 있던 청바지와 상의 흰색 남방,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 놓고, 할아버지 옷으로 보이는 바지와 상의는 긴 팔 남방을 꺼내 갈아입은 후 자신이 벗어 놓은 옷을 사체 위에 올려놓았으나 '옷이 그곳에 잡히는 등 반항이 심해지자 소지하고 있던 칼로 피해자를 찔렀으며, 자기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에 피해자가 살아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수십 차례 피해자를 찌른 것이다. 최초의 피해자가 심하게 저항만 하지 않았으면 살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면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하며, 최초에 칼을 발견하고 범행 충동이 생긴 것에 대해서도 칼만 보지 않았다면 이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는 등 범행의 원인 혹은 촉발 이유를 자신 이외의 것들에 귀인을 하는 경향을 나타냈다.한편, 술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범행 과정이나 상황이 생각이 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범행 순간에 상황 판단을 하고 대처해 나간 것으로 보아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실행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범행을 사전에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신이 저질렀던 범죄들에 기초해 높은 순간적인 판단력을 바탕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보여지며, 처음 피해자를 칼로 찌를 때를 제외하고는 냉정한 상태에서 범행을 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사건에 있어서 피해자들이 위험이 없는 노인들이라는 점, 처참한 자상, 어지럽게 뒤진 흔적, 피해자들에게 이불을 덮은 행위, 범인의 범행 후 시간적 여유, 방화 등의 범죄 현장의 특성으로 미루어 보아 면식범에 의한 소행으로 판단될 정도로 보편적인 면식범들의 수법이었다. 그러나 실제로 검거한 결과, 단순 강도임이 밝혀졌다. 물론 예외적이라고도 볼 수 있겠으나 이 사건이 시사하는 바는 범죄 현장은 면식범의 소행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면식이 아니면서 단순한 강도도 이러한 수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앞으로 현장 분석에 있어서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피의자는 초등학교 시절 어머니가 목을 매 자살한 장면을 목격한 후, 가출을 해서 적절한 사회화 과정(社會化 過程)을 학습하지 못하여 정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정상적인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초적인 사회적응력이 부족하며, 사회성이 떨어지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피의자는 성장하여서도 어린 시절의 경찰에 시험이 자격시험은 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자격취득을 위해 이수한교육과정에 대하여 종합시험 형태의 필기시험으로 시행된다.1) 자격시험 과목이 자격시험 과목에는 범죄심리 원론, 개별범죄의 특성, 범죄자 분류 및평가, 교정과 처우 등이 포함된다.2) 자격심사범죄심리전문가 혹은 범죄심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교육, 현장실습, 및 수련 등의 이수 요건이 충족된 후 자격관리위원회에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한다.3)자격시험 시행세칙이 자격시험의 응시에 관한 기타사항은 자격시험 시행세칙에 따른다.(자격시험 시행세칙은 보고서 뒷부분에 첨부하였습니다.)*현장실습 및 수련1)현장실습 및 수련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자격관리위원회의 연수분과에 등록하고 별칙의 현장실습과 수련과정을 이수하여야한다.2)수련과정 시행세칙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수련과정에 관한 구체적 사항은 수련과정시행세칙에 따른다. (수련과정 시행세칙은 보고서 뒷부분에 첨부하였습니다.)3)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현장실습에 관한 구체적 사항은 현장실습 시행세칙에 따른다. (현장실습 시행세칙은 보고서 뒷부분에 첨부하였습니다.)* 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교육과정1) 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교육과정은 초급과정, 중급과정, 고급과정으로 분 리하여 운영한다.2) 교육대상자의 선행지식에 따라서 교육과정의 내용을 달리할 수 있다.* 교육과정 등록교육과정을 이수하고자 하는 자는 다음과 같은 서류를 갖추어 자격관리위원회 교육분과에 등록하여야 한다.(1) 대학 이상 각급 학교 성적증명서 및 졸업증명서 각 1부(2) 해당자에 따라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각 1부* 교육기간범죄심리전문가 및 범죄심리사 교육기간은 다음과 같다.1. 2급 범죄심리사(초급 교육과정): 150시간 이상을 기본으로 한다.2. 1급 범죄심리사(중급 교육과정)1)심리학 및 관련 전공 학사, 그리고 2급 범죄심리사 자격증 소유자에게는 120시간 이상을 기본으로 한다.2)심리학 및 관련 전공 석보았다.
1. 서론사람을 포함하여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공통적인 특징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한 개체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수정에서부터 그 개체가 죽을 때까지의 일생(life-span)동안 유기체는 여러 측면에서 수없이 많은 변화를 거친다. 발달 심리학자는 특히 유기체가 보여주는 행동상의 변화 또는 정신과정(mental process)의 변화에 관심을 가진다. 심리학의 다른 분야와는 달리 발달 심리학이 이처럼 ‘연령에 따른 변화’를 연구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연구방법도 변화를 드러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2. 본론1. 발달심리학의 주제와 방법1) 발달심리학의 연구주제- 발달곡선(developmental function): 연령에 따른 변화의 양상- *발달의 원리*① 발달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다.(상부->하부, 중심->말초, 전체적인 반사->세부적인 발달)② 발달은 계속되는 과정이지만, 속도는 일정치 않다.③ 생물학적인 발달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에 의한 학습이 일어남(성숙+학습)④ 일정한 순서가 있지만, 개인차가 있다.⑤ 발달은 초기단계가 가장 중요하다.2) 연구방법- 종단적 접근(longitudinal approach): 일정한 수의 아동들을 연령의 증가에 따라 관찰하고 그 결과를 연령의 함수로서 나타 내는 것? 단점: 시간이 너무 걸리고 피험자들이 계속 탈락될 우려가 큼- 횡단적 접근(cross-sectional approach): 연구하는 시점에서 2세, 12세, 22세, …세가 된 서로 다른 연령집단을 각각 표집하여 연구하는 것? 장점: 관찰법이나 검사법 이외에 실험법을 적용하기 쉬워서 발달의 인과관계를 밝히려는 연구에서 많이 사용? 단점: 피험자들의 살아온 시대와 사회적 배경이 각각 달라 그 결과가 순수하게 연령에 의해 나타난 결과인지 역사-사회적 배경의 효과인지 분명하지 않 게 됨=> 종단적? 횡단적 접근의 단점 -> 단기 종단적? 횡단적 접근2. 태내발달과 신생아의 능력태내발달: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수정(conception)으로부터 출생하기 직전까지 말함1) 수정과 태내성숙수정-> 착상(implantation)-> 월경중지-> 세포분열-> 여러 조직과 기관을 형성-> 수정 후 266일이 지나 모체와 분리2) 태내환경- 태아의 혈액과 모체의 혈액이 직접 섞이지 않고 반투과성 막을 사이로 두고 혈액 속에 있는 여러 물질들이 교환됨- 엄마가 먹은 영양, 약물, 알코올, 질병, 또는 모체의 스트레스나 흥분으로 분비 된 호르몬등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 전달되어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줌- 약물이나 질병 중에는 태아의 정상발달을 저해하여 기형아를 만듬3) 신생아의 능력- 신생아는 전적으로 주위 사람들의 보살핌에 의존- 세상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가짐① 반사능력(1) 잡기반사(grasping reflex): 손에 잡히는 어떤 것이든 강한 힘으로 쥐어 잡 는 능력(2) 찾기반사(rooting reflex): 먹을 것을 찾아냄(3) 빨기반사(sucking reflex)② 감각-지각 능력? 기계음이나 악기 소리보다 사람의 목소리를 더 좋아함? 정상적인 얼굴 모양을 비정상적이고 일그러진 패턴보다 더 좋아함? 레몬 쥬스의 신맛과 암모니아 냄새보다 설탕물이나 바닐라 향을 좋아함③ 다른 기질과 성격을 가짐? 대부분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남과 다른 기질과 성격을 가지고 태어남3. 유아기와 아동기의 발달유아기와 아동기를 합쳐 태어난 2주 후부터 초등학교시기까지 포함1) 신체 운동능력의 발달-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신체운동능력의 변화- 성숙(maturation)이라고 하는 선천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신체 운동발달은 대체로 발달적 규준(developmental norms)또는 표준(standard)을 따라 진행- 신체운동능력의 발달은 성숙에 의하기 때문에 그 순서가 뒤바뀌지는 않는다고 하 나 발달의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다.2) 감각과 지각 능력의 발달-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 생의 초기에 적절한 경험이 있어야 지각능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한다는 것- 결정적 시기에 필요한 자극은 스스로 움직여서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자극이 아니 고 자기 스스로 움직여서 얻은 자극 및 그 피드백임① 형태지각- 형태지각: 그 자극과 다른 자극이 다름을 변별할 수 있음- 모든 아기가 정상적인 얼굴형태를 선호함-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이전에 비해 더 복잡한 자극을 좋아함② 3차원지각(거리와 깊이지각)- Gibson Walk(1960): 시각절벽(visual clift)장치를 통해 실험- 2개월 된 아기도 공간 지각을 할 수 있음③ 청지각 및 기타의 지각- 아기는 단순히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별할 수도 있음- 여러 감각들은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동시적? 상호작용적임3) 기억발달- 재인기억: 친숙한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 유아의 재인기억능력은 성인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회상능력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함4) 언어발달- 옹알이-> 한 단어-> 두 단어-> 세 단어 문장-> 완벽하게 모국어를 터득함- Skinner: 강화를 받은 소리는 계속되고 강화를 받지 않거나 처벌을 받은 소리는 점차 사라져서 점차 모국어를 터득함- Chomsky: 아기가 언어를 배우는데 적합한 몇 가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남5) 인지발달- Piaget 인지발달 단계① 제 1단계: 감각운동 단계(0-2세)? 도식(scheme): 출생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반사 능력들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여러 상황에 적절하게 변형하여 사용함으로써 주위 환경을 탐색하고 범주화하는 틀? 대상영속성개념: 사물이 장애물에 가려 우리시야에서 사라진다고 해도 그 물체 자체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말하는 것② 제 2단계: 전조작적 사고단계(2-6세)? 상징 활동의 증가? 양의 보존의 개념을 알게 됨? 수의 보존-> 직관적인 판단? 자아 중심성: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입장, 또는 감정이 자신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함? 물활론적 사고: 모든 생물과 무생물에 구분이 없음->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 도덕적 실제론? 꿈의 실제론: 꿈자체가 실제로 느껴짐③ 제 3단계: 구체적 조작 단계(6-12세)? 정신적 조작이 가능? 보존개념이 형성? 수의개념이 형성? 탈중심적? 자율적 도덕성? 연관성의 능력을 가짐④ 제 4단계: 형식적 조작 단계(12세 이후)? 일반적인 사실에서 결론 도출? 추상적인 이념에 집중할 수 있게 됨6) 성격과 사회성의 발달▷ 애착- 애착: 생의 초기에 자신을 돌봐 주는 사람과의 특별한 감정적 유대관계- 낯가림(stranger anxiety):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접근하면 우는 반응- 격리불안(separation anxiety)- 아기가 자신을 돌봐 주는 엄마나 아빠에게 애착하는 이유??=> ① 영양공급: 먹고 싶은 욕구를 만족시키는 아기는 엄마를 긍정적으로 볼 것 이며 이것이 아기의 엄마에 대한 애착으로 이끌 것임② 접촉위안감(contact comfort): 엄마의 부드럽고 포근한 품이나 피부접촉을 통해서 자신이 안전지대에 있다고 하는 안 전감을 느낌- 최초의 사회적 관계였던 애착이 사회적 관계형성에 큰 영향을 줌▷ 아동기의 사회적 발달- 아기와 부모사이에 기본적인 신뢰감(basic trust)형성- 부모의 양육방식은 아동의 행동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침? 권위적인 부모: 위축되고 자신이 없는 아동을 만들기 쉬움? 통제하지 않는 부모: 의존적이며 자기통제를 하지 못하는 아동? 가장 좋은 양육방식: 온정과 격려를 동반한 엄격함-> 자립적이고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아동을 만듬- 형제, 자매, 친구: 협동, 경쟁 그리고 타협등과 같은 사회적 기술을 발달- 학교: 공격심을 억제하고 타인을 고려하며 사회생활의 기본규칙 준수하는 것을 배움▷ 성전형화와 성역할- 남아들은 여아들보다 더 공격적이며 난장판놀이를 즐김- 여아들은 남아들에 비해 언어능력에서 뛰어남- 부모로부터 성에 적절한 행동을 배움▷ 사회적 인지- 자아중심성-> 자신을 개별적 존재로 봄-> 인성적 특징을 중시함4. 청년기의 발달11,12세부터~20세 전후까지이며 아동기의 의존과 성인기의 독립 사이의 중요한 전환기이다.1) 신체발달- 제2 성장급등: 여아, 남아 모두 신장이 커지고 체중이 늘어나고 그밖에 다른 신 체적 모습을 갖게 됨남아- 상체의 골격이 튼튼해지며 근육 발달여아- 팔, 가슴, 엉덩이, 다리에서 지방이 증가하여 성인 여성의 신체모양을 갖게 됨- 성적 성숙: 여아가 남아보다 대략 2년 먼저 성숙초경(menarche): 12-14세몽정: 초경보다 2년 늦게 나타남- 신체적, 생리적 변화의 중요한 의미: 청소년 당사자에게 여러 가지 심리적 영향 을 미치고 있음- 남아의 조숙: 사회적 활동이나 스포츠에서 두드러지며 다른 또래의 부러움을 삼.- 여아의 조숙: 남아와 달리 양면적다른 여아들로부터 부러움을 받지만, 남아들로부터는 성적인 대상 으로 취급당하거나 조롱을 받는 경우가 생김2) 인지발달- Piaget: 구체적 조작-> 형식적 조작구체적인 방식-> 추상적인 방식(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 청년기 자아 중심성: 자신이 타인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믿는 것이 실제로 타인들 이 생각하는 것이라고 확신함3) 도덕성의 발달- Kohlberg 후인습적 판단: ‘도덕적’으로 보이는 것과 ‘법적’인 것 사이의 괴 리를 깨닫기 시작하고 법과 양심 사이의 갈등을 경험 하며 종국에는 행동의 최고 원리로서 양심을 발견하 게 되기도 함4) 성격 및 사회성의 발달- Erikson 자신의 정체(identity)의 추구: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대체 어떤 사람이어야 하나’- 을 갖기 못하면?: ① 동조주의- 주관 없이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만큼 해야 함
Ⅰ. 서 론많은 사람들은 교육평가라고 하면 습관적으로 시험, 점수, 석차 등과 같은 낱말들을 연상한다. 우리들이 교육평가라는 낱말과 함께 연상하게 되는 이러한 어휘들이 시사하는 일들은 교육평가가 수행하고 있는 여러가지 기능 중에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교육평가를 실시하는 목적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교육평가의 의미를 알아 볼 필요가 있다.평가(evaluation)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 또는 그 속성에 대한 가치판단(value judgement)을 의미한다. 어떤 사물 또는 그 속성에 대한 가치판단을 내리자면 반드시 판단의 준거(criteria) 또는 표준(standard)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교육평가(educational evaluation)란 일정한 준거를 잣대로 하여 교육의 입력, 과정 및 성과에 대한 가치를 조사?판단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변찬진, 1996).이처럼「평가(evaluation)」라는 것은 어떠한 것에 그「가치(value)」의 값을 붙인다든가 판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교육평가는 단지 학습자나 학습과정에 대해 조사?판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교육평가의 목적이나 귀착점이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만 집중되어 버리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이는 마치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기만 하고 치료를 해주지 않거나 처방전을 써주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평가를 통해서 우리가 내리게 되는 판단이 일종의 가치판단이라면 그 가치판단이 일차적으로 지향해야 하고 머물러야 할 곳은 바로 교육과정이나 교육프로그램이어야 할 것이다. 평가의 표적은 ‘학생’이 아니라 바로 ‘교육활동’인 것이다.그러므로 교육평가는 단지 교육행위가 일어난 뒤 그 성과를 판단하거나 교수학습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라 이러한 평가활동자체가 바로 하나의 ‘교육활동’이며, 교육의 과정을 완성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처럼 교육평가도 교육활동의 일부라는 것을 인정한다면, 과 문제점 (서울시교육위원회)① 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의 대다수가 전통적인 선발적 평가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평균점수와 석차에 집착하고 있으며, 학교교육도 이에 끌려가고 있다.② 아직도 상대평가의 인식과 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절대기준평가의 원리와 방법은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③ 전체적인 교육정책과 방법 등을 개선하는 데 평가의 과정과 결과를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단순히 학습결과의 평가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④ 현행 교과의 학습평가는 학습과정보다 지나치게 결과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원인: 교과별 교수목표의 성취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목표달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객관식 지필검사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데 있다.⑤ 평가이론과 방법의 개발 및 연구가 부진하여 실험, 실습, 실기에 관한 평가와 학습과정 및 절차에 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2. 초?중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평가내용, 방법을 중심으로 그 현황과 문제점 (이종성)① 평가내용에서 단편적 지식위주의 평가를 많이 하고 있다.- 초?중등학교의 교육과정에는 지적 교육 못지 않게 흥미, 태도, 가치관 등 정의적 특성의 교육도 중요하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 평가내용에 있어서는 단편적 지식위주의 평가가 대부분이다.- 지적 능력의 평가에서도 사고력, 종합력, 문제해결력 등 소위 고등정신기능을 평가하기보다는 단순한 사실이나 단편적 지식을 주로 평가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 특징=> 현재의 학생평가는 지식에 편중되어 있고, 그 밖의 중요한 행동 특성의 평가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사실에 문제가 있다.② 평가방법에서 객관식 선다형 지필검사위주로 평가를 하고 있다.- 지나치게 객관식 일변도로 평가가 이루어지면 학생들의 학습태도와 학습내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실험, 실습, 실기가 중시되는 교과목의 평가는 말할 것도 없고, 그 밖의 교과목에서도 교 학습활동과 수업이 모두 끝난 시점에서 실시하는 총합평가로서, 그 결과는 시기적으로 너무 늦어서 수업방법을 개선하고 학습능력을 높이는 데 있어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한다.- 평가는 오히려 수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학습지도방법의 개선과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형성평가의 기능이 강조되어야 하며, 이 밖에도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장애요인이나 학습결손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어야 한다.⑤ 교육행정가나 일선 교사,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교육평가의 개념이나 관점에도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점- 평가라고 하면 으레 일정한 수업활동이 끝난 후에 시험을 보고, 성적을 매기고, 석차나 등급을 판정하는 일로 이해하고 있으며, 수업방법이나 수업 프로그램의 개선 등 본질적인 교육평가의 측면에 대한 인식은 매우 부족하다는 점3. 전국 규모의 교육평가실태 조사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문제점 (중앙교육평가원)① 교육평가의 물적 조건으로서 교육평가의 규정, 평가기구, 평가시설 등의 실태는 대체로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인식됨- 교육평가의 규정이 미비되어 있어 현행 교육평가가 원칙 없이 과거 관행에 따라 시행되고 있음② 교육평가의 인적 조건으로서 교사와 학생의 평가관을 분석한 결과, 교사와 학생 모두 교육평가를 학업 성취도의 확인 도구로 이해하는 경향이 가장 높았으며, 교수-학습방법의 개선이나 교육평가방법의 개선을 위한 교육 자료로 인식하는 정도는 매우 미약한 것으로 나타남.=> 교사연수 등을 통해 교육평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③ 각급 학교에서 교육평가의 계획수립 단계에서 평가협의회의 활동은 대체로 부진한 것④ 평가도구의 문항형식은 주?객관식의 혼합형이 가작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이 경우 객관식의 비율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 객관식 문항으로는 ‘선다형’ 문항이 가장 많이 선호되고 있으나, 문항의 양호도 분석 실태는 부진한 것⑤ 평가결과의 처리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평가결과를 알려주고 확인하는 데에 그치고 있으며, 교수- 학습방법의 개선이나 학습 중등학교에서 절대기준 평가방법을 활용하도록 되어 있으나, 평가 기준이 모호하여 아직도 학교 현장에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평가활동이 상대평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상대평가와 절대기준평가 방식의 혼재는 결국 교육평가에 대한 오해와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평가의 목적과 용도에 따라 상대평가와 절대기준평가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겠지만, 학교의 수업활동과 관련하여 사전에 설정된 교육목표에 비추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확인하고, 수업 프로그램이나 교수- 학습방법의 개선을 위해서는 절대기준평가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절대기준평가를 위한 적절한 지침과 기준이 구체적으로 마련되어 일선 학교에 반드시 제공되어야 함=> 각급 학교의 수준과 교과별로 교육목표와 학문적 수월성에 대한 명확한 성취도 기준을 제시해 주고, 그 기준에 따라 학생 개개인의 성취도를 평가하도록 해야 하며, 그러한 평가결과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임.② 객관식 일변도의 평가에서 주관식과 객관식이 조화되는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 객관식 평가의 장점: 채점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들 수 있고, 비교적 많은 수의 문항을 출제할 수 있으므로 학습내용을 포괄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채점과 평가결과의 통계적 처리가 용이하다.- 객관식 평가의 단점: 정답을 전혀 모르고서도 추측하여 응답할 수 있다는 점과 고차적인 사고력을 측정하기보다는 단편적인 지식을 측정하는 문항이 되기 쉽다는 점- 주관식 평가의 장점: 객관식 문항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사고력, 적용력, 분석력, 종합력과 같은 고등정신기능에 속하는 능력을 평가하기에 유용함- 주관식 평가의 단점: 채점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기 어렵고, 또한 문항표집의 제약성 때문에 학습내용을 골고루 평가하기가 쉽지 않다. 채점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됨=> 두 가지 평가는 각각 단?장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 방식에 편중하기보다는 두 가지 방식을 알맞게 조화시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③ 하위 정신말아야 한다는 것을 대원칙으로 삼아 왔으며, 교육평가도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한 평가라기보다는 교과서 중심의 평가가 관행으로 되어 왔음-> 암기력 중심의 공부방법이 요구되었음.=> 각 교과서의 특성이나 그 본질에 충실한 수업이 이루어지고, 또한 평가방법도 교과서 내용만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교과서 밖의 내용도 포함하여 각 교과의 교육과정에 명시된 교육목표를 성취도 기준으로 삼아 평가를 수행해야 할 것임.⑥ 결과중심의 평가 못지 않게 과정중심의 평가도 중요시되어야 함.- 최종적인 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교육의 과정이나 절차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함.- ⓐ 진단평가: 학교의 수업상황에서 일어나는 평가의 활동은 수업활동을 전개하기 전에 학생들의 출발점 행동, 즉 학습준비도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평가ⓑ 형성평가: 교수-학습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 진전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적절한 교육적 처치를 제공하는 평가ⓒ 총합평가: 수업활동이 끝난 시점에서 최종적인 교육목표달성도를 확인하기 위한 평가- 평가활동이 대부분 총합평가에만 집중됨 (학생들의 등급이나 상대적 우열을 가리는 데 주 목적)=> 학교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은 총합평가 못지 않게 진단평가와 형성평가도 강조되어야 함.⑦ 기록중심의 평가활용방법에서 학생 이해중심의 평가활용 방법으로 전환해야 함.- 현행의 평가체제는 지나치게 기록, 보관 중심으로 흘러 학생의 이해와 교육의 개선을 위한 자료로는 거의 활용되니 못하고 있음=> 학생들의 생활 통지표 (또는 성적표)와 생활기록부의 기재 방식도 대폭 개선되어야 함.교육과정상의 교육목표나 행동특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이러한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였으며, 장?단점이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통지해 주어야 할 것임.⑧ 지적 영역 일변도의 평가에서 전인교육의 평가로 전환해야함- 지적 영역의 평가에서도 사고력, 분석력, 종합력, 문제해결력과 같은 고등정신능력을 평가하기보다는 단순한 사실이나 단편 지식에 관한 암기위주의 평가를 하고 있는 것이 야 함.
교육학 학습지도안일시: 2004년 9월~12월대상: 고등학교1학년학생장소: 학교 전산실지도교사:1. 대상- 서울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전체2. 설계유형- 학습자 중심: 컴퓨터는 정보화 사회에서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정보를 찾아서 활용하기 위한 도구의 사용을 익히는 기초 교육이다. 컴퓨터는 개인의 업무 처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사용법과 이를 응용한 생활 속에서의 활용,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멀티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교환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컴퓨터를 학습하는 학생들은 정보화 사회에서 생활하기 위한 기본적 도구의 사용방법을 익히고, 직접 시험해 본다는 인식 하에 컴퓨터의 이용 방법과 응용능력을 갖추는 것이 다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정보화 사회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21세기는 다른 환경에 놓이게 되었다. 정보의 유통은 빨라지고, 지식의 반감기는 짧아지며, 사회적 여건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신속한 정보의 검색과 활용이 없으면 곧바로 뒤쳐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사회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본적 능력을 갖추는 것은 먼저 컴퓨터를 다루는 방법을 익혀야 하고,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학습자는 다른 과목과 같이 상식적인 지식을 습득한다는 인식에서 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스로 참여하고, 응용력을 길러야 한다. 그러므로 컴퓨터를 조작하고, 각종 응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컴퓨터 정보 통신망을 활용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이것은 직접 체험을 통하여 능력을 갖추어지도록 하여야 하므로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다.이를 위해 학습자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자기 주도적 학습을 지향하며, 실천적 노력과 창의력, 응용력을 기르고, 학습한 내용을 직접 생활에 응용시켜 실천함으로써 능력이 갖추어지게 되는 것이다.3. 교육단계, 구성요소1) 목표- 정보화 사회의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터 활용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실생활에 이용하며, 컴퓨터 통신망에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미래의 정보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른다.① 파워포인트의 기념개념과 문서를 작성하여 관리할 수 있으며, 작성된 문서를 편집하여 재작성하고 표와 그림을 문서 내에서 함께 편집할 수 있다.② 학생들의 창의력과 응용력을 길러서 새로운 형태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한다.③ 자신이 흥미 있는 주제를 가지고 그동안 배운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직접 제작하고 설명할 수 있다. (비슷한 주제로 조를 나누어 함께 제작 및 발표를 함)④ 조활동을 하면서 협동심과 자신 역활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다.2) 내용선정- 점점 수업방식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해보고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습자 위주의 수업으로 바뀌고 있다.그것에 걸맞게 점점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수업이 늘고 있는데 멀티미디어 중 파워포인트는 발표시에 많이 이용한다.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줄 알게 하면서 다른 수업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표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발표를 해서 학습자의 흥미를 발달 시킬수 있고 조활동으로 협동심도 기를수 있다.3) 내용조직주단원명/수업주제주요내용1? 파워포인트 2000의 추가 기능? 파워포인트 2000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살펴 봅니다.2? 파워포인트 시작하기? 파워포인트 개요와 실행방법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3? 파워포인트 창 보기? 파워포인트 화면구성에 대해서 살펴 봅니 다.4?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파워포인트 문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 다.5? 슬라이드 구성으로 만들기? 프리젠테이션 만드는 방법 중 슬라이드 구 성 선택을 사용하여 다양한 슬라이드를 만 들어 봅니다.6? 슬라이드 배경 장식? 슬라이드 배경을 지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7? 슬라이드 쇼 보기? 여러 가지 효과를 적용하여 작성한 슬라이 드를 청중에게 발표를 하는 슬라이드 쇼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8? 슬라이드 편집? 현재 프리젠테이션의 슬라이드를 필요에 따 라 쉽게 그룹화하여 화면에 나타내거나 생 략할 수 있는 사용자 정의 쇼를 작성하는 기능과 슬라이드 쇼 진행 시 설정할 수 있 는 방법에 대해서 살혀 봅니다.9? 압축 파일 만들기? 압축 파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 봅니 다.10? 웹 관련 기능? 파워포인트 웹 관련된 추가기능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11? 기타 기능? 온라인에서 작업할 수 있는 기능과 파워포 인트 도움말 기능에 대해서 살펴 봅니다.12? 1조 발표? 1조가 만든 파워포인트로 발표함13? 2조 발표? 2조가 만든 파워포인트로 발표함14? 3조 발표? 3조가 만든 파워포인트로 발표함15? 4조 발표? 4조가 만든 파워포인트로 발표함16? 5조 발표? 5조가 만든 파워포인트로 발표함
환경 호르몬.. 환경 호르몬.. 정말 많이 들어본 단어다. 솔직히 말하면 부끄럽지만 그렇게 많이 들어본 환경 호르몬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몰랐다. 단지 환경이나 사람에게 안 좋다는 것밖에 아는 것이 없었다.환경호르몬이라 불리는 내분비계 장애물질의 존재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였다. 뉴스나 신문을 접하면서 환경호르몬에 대해서 들어보게 되었고 그때 그냥 먼 남의 일인양 무시하고 관심이 없었다. 저렇게 말하는 해로운 물질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고만 느꼈다. 어쩜 이 단어자체가 나한테는 너무나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른다.그렇게 한동안 내 기억속에서 영원히 사라질 뻔한 환경호르몬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된 것이 바로 ‘교수님 환경호르몬이 뭔가요?’ 라는 책을 보면서부터다. 비록 과제여서 어쩔 수 없이 읽어야 했던 책이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 책을 읽게 된 것에 감사한다. 환경 테러리스트라 불릴 만큼 위험천만한 환경호르몬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기 때문이다.이 책에는 감히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사실들이 담겨져 있다.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 중 유독 ‘인간만’ 이 인위적 방법에 의해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급기야는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있는 일로에 놓여져있다. 그것도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서 말이다. 환경호르몬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몰고 온 것은 결국 인간이 자처한 일이고 나도 그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라는 사실에서 오는 왠지 모를 허탈함, 자책감, 무지에 대한 자각, 이 책으로 인해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준 저자와 교수님에 대한 고마움등 여러 감정이 생기게 되었다.이 책은 우리의 생활 깊숙히까지 침투해 들어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거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 대응방안을 개인적 차원에서부터 범국가적인 차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환경호르몬은 결코 우리의 일상 생활과 동떨어진 별개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뿌리 내리고 점차 그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를테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는 샴푸, 바디샴푸, 마스카라, 립스틱, 파운데이션, 헤어스프레이에는 인체에 해를 줄 수 있는 유해한 화학물질이 포함되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먹는 음식들도 환경호르몬에 노출 되어있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식품을 유의하여 선택하고 캔류나 플라스틱 사용을 가급적 줄임으로써 스스로를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보호하고 친환경 주의적인 제품을 연구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본다.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그림이나 도표를 이용하여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왔고, 다양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허공에 맴도는 추상적인 개념으로써의 환경호르몬이 아닌, 구체적 의미의 것으로 인지할 수 있게 하였다.그런데 이러한 환경호르몬에 대한 깨우침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행동의 변화’가 아닐까한다. 단순히 “나 그거 안다”는 차원을 넘어서 몸소 행동으로 옮기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어차피 엎질러진 물이라면 모르는척 간과만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예방을 최대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해서 자기의 몸을 스스로 지키는 지혜가 필요한때이다.허나 지금 우리의 현주소는 어떠한가? 좀 지난 이야기지만 컵라면 용기에서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해서 한동안 언론을 뜨겁게 장식했었던 사건이 있었다.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억할 것이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만들어진 햄버거에서도 다량의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던 사건 역시 기억할 것이다. 그래서 한동안 사람들이 컵라면 먹기를 꺼려했고, 잦았던 패스트푸드점의 출입도 현격하게 줄게된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시간에 불과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경호르몬은 사람들의 관심밖이 되었고, 그에 따라서 사람들은 또다시 컵라면을 애용하고 패스트푸드점을 즐겨 찾게된다. 마치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적으로 환경호르몬 문제가 치유된 것 마냥 시간이라는 톱니바퀴 아래서 사람들은 다시 무관심한 상태로 돌아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