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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를 읽고 내가 녹색연합의 회원이 된 이유.
    환 경 행 정 론과제 :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를 읽고문명이란 18세기에 들어서면서 프랑스 사상가들에 의해 야만이라는 개념과 대비되는 것으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문명사회는 좋고 비문명사회는 나쁜 것이라는 의식이 팽배해져 있었다. 환경재난은 그 좋은 문명사회에서 즉, 산업선진국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1952년 영국국민의 12,000명의 생명을 앗아간 스모그 사건, 1950년 초 일본 규슈의 미나마타에서 발생한 수은중독의 미나마타병 등 다양한 환경재난들이 선진국 국민들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되고 유엔이 탄생하면서 식민지국가들이 독립을 하게 된다. 유엔은 IMF, IBRD)등의 산하기구를 통해 1960년대부터 후진국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는데 이때 선진국의 공해 다발성 설비가 개발지원이라는 명목하에 후진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는 1984년 12월 인도 보팔 사건같은 일을 유발하게 된다. 미국의 유니언 카바이드라는 회사가 메틸이소시안이라는 유독가스를 2시간동안 유출하게 되는 사고를 겪게 된다. 이 사고로 9000명이상이 사망하고, 20만명의 피해자들이 호흡기 장애, 실명 등의 고통을 겪었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환경문제는 이제 선진국 후진국을 떠나 전 지구적인 규모로 증폭되고 있다. 사라지는 북극의 얼음, 멸종되는 동식물, 태풍, 장마, 가뭄 등의 이상현상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녹색 시민 구보 씨의 하루’라는 책에서 주인공 구보씨의 하루 생활은 우리가 어떻게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하지만 내 생각에서 가장 맴도는 것은 제일 먼저 피해를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라는 것이다. 머리두개달린 아이, 발이 6개 달린 송아지 등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기형아의 출산은 선진국에서는 보기가 힘들고, 개발도상국 즉, 팔레스타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쪽에서 많이 보고되고 있다.구보씨는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고 신문을 읽는다. 차로 출근하고 패스트푸드를 먹는다. 지극히 평범하고, 낭비하지 않는 구보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을 병들게 하고 있다. 이는 나 또한 마찬가지이고, 자본주의에 속한 모든 나라들의 시민이 같을 것이다. 자본주의는 빠른 경제 흐름을 원한다. 한정된 자연에서 캐낸 자원을 상품으로 생산→유통→소비하고 최종적으로 폐기하는 이러한 상품생명주기가 빨라지기를 원한다. 매년 새롭게 변화되어 소비자를 유혹하는 핸드폰과 컴퓨터, 다양한 아이디어로 필요이상의 신발과 옷을 사게 만드는 기업, 조금만 톡 치면 고장나는 우산 등 사회는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물품을 사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같이 심각한 문제이다. 하나의 상품은 생산과 유통 및 소비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배출된다. 그리고 마무리로 쓰레기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경제흐름이 가속화될수록 환경오염도 가속화되는 것이다. 상품생산의 이익은 자본가가 일부는 노동자, 하지만 오염의 피해는 만인이다.나는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호는 언젠가 그 한계에 다다를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물론 사회의 일각에서는 낙관론도 있다. 기 소르망의 『진보와 그의 적들』이라는 책을 보면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지구가 따뜻해지면 1년 3작을 하는 곳이 많아지기 때문에, 지구촌 기아 문제에 해결을 줄 수 있을 것이고, 또한 기후 온난화 문제의 모든 수치 자료들이 어설프고 완벽하지 못하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를 해소시켜줄 수 있는 너무나도 달콤한 말이고 믿고 싶은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자연은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과 신종 질병으로 너희가 받은 혜택만큼 벌을 받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 있다. 독일이 나치정부 시절에 세계를 재패하겠다는 생각에 미쳐 전쟁을 벌이고, 유태인을 학살하고 했던 것처럼, 너도 나도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이 서울의 집값을 치솟게 만든 것처럼 지금 우리는 모두 문명의 혜택에 눈이 어두워져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책의 내용처럼 우리의 소비가 지구 전체의 환경에 끼치는 나쁜 영향들은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의식하는 순간과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피해를 받기도 한다. 일례로 유전자 변형 식품을 들 수 있다. 김훈기의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책은 1998년에 영국의 텔레비전에서 110일간 유전자 변형 감자를 먹은 실험용 쥐가 면역체계가 파괴되는 부작용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금 현재 통조림에 들어가는 옥수수는 모두 유전자 변형식품이다. 콩, 콩나물 등 많은 유전자변형 식품이 우리의 밥상까지 올라오고 있지만, 아무도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위 사실을 발표한 영국의 푸스타이 박사는 실험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유로 해고가 되었다. 불편한 진실은 알리고 싶지 않은 세력은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독후감/창작| 2010.09.30| 2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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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W. 애플의 교육사조 분석과 나의 생각
    마이클 W. 애플의 교육사조 분석과 나의 생각.먼저,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저의 해석과 분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1. 마이클 W. 애플마이클 W. 애플의 교육사조 = “교육은 중립적인 사업이 아니라 교육제도 자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성질로 인하여(교육자들이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정치적인 행위에 개입되어 있다는 것이었다.”)애플은 재개념주의자 중 한사람이다. 재개념이라는 용어는 맥도널드가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과정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교육과정 탐구에 새로운 시도를 지칭하기 위해서 재개념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에서 그 말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교육과정의 재개념주의는 교육과정의 연구영역을 확대시키고, 연구방법이나 접근방식을 변화시켰다는 공헌을 가지고 있다.단 구체적인 교육과정 이론이나 교육과정 모형은 찾아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는데 애플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들이 중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활동조차도 중립적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들의 활동은 이미 이데올로기적인 이해관계에 봉사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라고 하면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는 못한다.다만 비판적 교육과정을 위한 공동사회의 형성이 요구된다고 하면서 교육과정 학자들이 교육 안에서나 밖에서나 비판 세력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육내에서 할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는 일이라고 보고 학생들이 진실한 정치적 문화적 정보에 자유롭게 접할 수 있고, 이를 대중에게 자유롭게 발표하는 권리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정당한 교육환경 조성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임상적 언어, ‘도움을 주는’ 행위, ‘치유’ 등의 ‘과학적’ 방식들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고(왜냐하면 이것들은 과학적이라는 탈을 쓰고 이데올로기적 가치관을 우리도 모르게 주입시키기 때문이다), 이데올로기적 이해관계에 봉사하고 있을지 모르는 것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보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대중들의 각성을 촉구한다고 볼 수 있다. 교육학자들이 이데올로기의 압력에서 잘 버티고 학생들은 교사들은 이데올로기의 본질을 파악하면 된다는 생각과 이론은 단순하면서도 실천은 아주 어렵게 말하고 있다. 애플 또한 이러한 사실을 할고 있기에 우리는 이데올로기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말한다.이데올로기(Ideology)란?이데올로기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어떤 집단이나 그 집단에 속하는 개인이 역사 또는 사회의 현상이나 조건에 제약을 받거나 영향을 받아 가지게 되는 일정한 의식이나 사고방식.② 지배 집단이 피지배 집단을 이끌어 가기 위해 정치적 사회적으로 내세우거나 침투시키려고 하는 이념이나 사상.하지만 『사회학 사전』은 이데올로기의 개념이 크게 세 가지 의미로 나누어 본다. )① 사회적 혹은 정치적 행동을 뒷받침해 주는 신념체계이다.② 한 집단에 의한 타 집단(들)의 지배를 정당화해주는 신념체계이다.③ '이데올로기'라는 개념을 창시한 프랑스의 트라시(Antoine Destutt de Tracy)가 제시한 개념으로 조금 추상적이다. 그 의미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사회의 편견을 무너뜨리고 사회개혁을 추구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지식 모두를 뜻한다. 즉, 왜곡된 현실을 간파하고 현실을 제대로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이데올로기라는 것이다.간단하게 이데올로기를 말한다면 어떤 집단에 의해 사실 또는 진리로써 받아들여지는 가치 또는 신념체계이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그 사회의 문화유산 중에서 가치 있다고 여겨지는 것을 사회적인 지지와 정치 권력자들의 선택에 의해서 결정된다. 따라서 한 사회의 가치나 신념은 당연히 그 사회의 학교교육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애플은 많은 재개념주의 중에 사회·정치적 접근을 시도했다. 그래서 교육사회학자라고 불리 운다. 애플은 교육이 경제적 불평등을 어떻게 재생산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학교교육을 통해서 문화적 재생산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데올로기의 전수에 관하여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은 교육내용이 선정되고 제시되는 과정에 내포되어 있는 사회 정치적 성격을 분석해 냈다. 그는 교육내용은 사회계층의 이해를 반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교육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제공되기 보다는 특정 계층이나 집단의 이해관계에 도움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제공되기보다는 특정 계층이나 집단의 이해관계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그는 교육내용의 이데올로기적 성격을 비판한다. 이 비판은 전통적인 타일러류의 교육과정 연구가 간과하고 있는 탈 사회성을 주로 비판한다. 학교가 가르칠 내용을 선정하는 일은 이들 구조와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과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만이 학교가 가르치고 있는 내용의 성격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학교에서 보존되고 분배되고 있는 자본에는 경제적 자본 외에도 문화자본이 있다. 이 “문화자본”을 애플은 사회구조적 수준에서는 고급문화재나 예술작품의 소장 또는 그러한 문화예술작품의 감상능력이 각 계급별로 불평등하게 배분되어 있는 정도)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문화자본은 “문화적 습성”을 결정하게 되는데 이 문화적 습성을 영속적이면서 변화가능한 행동성향의 체제, 이 체제는 과거경험을 기초로 매 순간 순간마다 지각 감지 행위의 틀로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전이된 결과 비숫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끊임없이 다양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틀이기도 하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문화적 자본과 습성으로 교육은 우리의 일상적인 의식 속에 들어와 계급문화의 전통성을 강화시켜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유지, 심화시켜 주고 있다.2. 애플의 교육사조에 대한 나의 분석과 생각애플의 논리라면 중세가 암흑의 시대라고 하는 것은 르네상스 시대의 이데올로기이며, 생산비의 최소화를 위해 (노동자의 생활이 어찌되었든) 생산비를 줄여 효율성을 추구해야 된다는 것은 한국 경제연합 연구소의 이데올로기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것은 엄청난 권한을 가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이 마치 진리이고 거역할 수 없는 명령처럼 느껴진다.그렇다면 우리의 교육제도를 어떻게 바꾸는 것이 지배집단의 이데올로기를 벗고 참된 진리와 자유를 실현 하는 길일까?만약 노동자 집단이 사회책을 쓴다면 확실히 그 내용이 지금의 사회책과는 다를 것이다. 노동자에게 투자하는 돈은 소비가 아니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라고 할 것이며, 구조조정같은 것은 있어서도 안 되는 사회의 악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것이다. 만약 이렇게 가면 노동자 집단의 이데올로기가 교과서 안에 들어오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호랑이를 피해 늑대에게 가는 꼴이 되고 말지도 모른다.HOT가 음악책을 쓴다면 그 또한 지금의 음악책과는 다를 것이고, 시장의 아줌마들이 하는 말로 국어책을 쓴다면 지금의 국어책과는 당연히 다를 것이다. 수학책은 장사하는 사람들이 장사할 때 필요한 수학에 대하여 쓴다면...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가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지배문화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것인가? 지금 현 교육 체제에서는 지배문화의 상속자들은 높은 성취수준을 가지고 있는데, 교육과정이 바뀐다면 그들이 낮은 포부를 갖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그 반대로 일반 노동자 집단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인가? 쉽게 ‘그렇다’라고 말하기 어렵다. 아니 지금처럼 지배집단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 것이다.또한 내가 지금 학교의 교육제도가 이와 같은 일은 발생할 수 없다고 HOT의 음악, 시장 아줌마들의 말 등은 저급문화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울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지배계급의 헤게모니가 내 의식 속에 침투하여 이미 내면화되었기 때문인가?애플이 말한대로 나는 현재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현 세상이, 그리고 그것에 대한 상식적인 해석이 유일한 세계인 것 같다. 학교에서는 지금 가르치는 데로 가르쳐야 하고, 그것을 바꾸는 길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된다.애플은 이렇게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지배문화의 헤게모니가 무섭다고 말하고 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인식 속으로 파고들어 아주 깊숙이 자리 잡혀 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나 또한 지금 그것을 바꿀만한 대안책도 들지 않는 것은 물론 비판도 들지 않고 이대로 계속 가야될 것만 같은 느낌이다.마치 백화점의 상술과 같은 느낌이다. 백화점에 가면 정말로 많은 상술이 존재한다. 계산대는 약간 경사가 올라가 있고, 시식코너는 중앙 쪽에 있어서 인간이 벽을 따라가려는 습관을 벗어나 중앙으로 오도록 하고, 에스컬레이터 왼쪽으로 할인하는 물건들을 두고 파는 것 등등 너무나도 많은 상술이 존재하는데 알아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백화점을 어떻게 할 건가? 이것도 마찬가지 같다. 헤게모니 또한 알아도 별 수 없다고 생각된다. 그냥 형식적으로 알던 것이, 막연하게 알던 것이 체계를 잡아 알았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 돈 있는 사람 자식은 공부를 잘하고 높은 성취포구를 가지고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다시 많이 벌고, 돈 없는 사람의 자식은 대체로 낮은 성취 포구와 낮은 성취 수준으로 나쁜 직장을 얻어 돈을 조금 번다는 것은, 그리고 이러한 관계가 세습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관계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고 하여 세계가 한 번에 변할 수는 없는 것이다. 백화점의 상술을 알았다고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안살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하지만 알고 속는 것과 모르고 속는 것의 차이는 있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가 갖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작은 파문을 남겨 “그것은 당연하지 않다” “지금 잘못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해주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큰일이다. 때문에 이런 것을 연구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런 연구가 훗날 나비효과를 일으켜 역사가 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교육학| 2007.12.07| 5페이지| 1,000원| 조회(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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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복지] 아동의 개념과 복지에 대하여
    레포트를 쓰기 전에Ⅰ. 아동이란?1. 아동의 개념2. 아동의 연령적 구분3. 아동의 특성Ⅱ.아동복지의 필요성1. 아동복지가 필요한 이유Ⅲ. 한국 아동복지의 역사1. 고려시대2. 조선시대3. 19세기말에서 대한제국기 까지4. 식민지 시대의 아동복지5. 현대 한국의 아동복지Ⅳ. 아동복지의 원칙1. 권리와 책임의 원칙2. 보편성과 선정성의 원칙3. 개발적 기능의 원칙4. 포괄성의 원칙5. 건문성의 원칙Ⅴ. 아동복지정책의 개요1. 아동복지정책의 개념2. 아동복지정책의 추진체계Ⅵ. 아동복지의 기능과 실천방법1. 아동복지의 기능2. 아동복지의 실천 방법Ⅶ. 우리나라 아동복지정책의 현황1. 일반아동을 위한 가족 유지 및 지원 정책2.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위한 대체가정서비스 정책3. 아동 보호 서비스 정책4. 아동복지 전달체계 및 재정Ⅷ. 주요 선진국의 아동복지정책 비교1. 법률체계의 비교2. 아동정책 내용의 비교3. 아동복지 전달체계 비교Ⅸ. 현재 우리나라의 아동복지정책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1. 보육사업2. 시설보호3. 아동학대방지4. 가정아동지원5. 입양사업Ⅹ. 아동복지정책의 향후과제레포트를 쓰고 나서레포트를 쓰기전에아동복지라는 것은 무엇인가? 아이들이 정상적인 성인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동복지라고 생각한다. 아동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인재이며, 윤리적 차원에서 아동의 복지가 필요할 것이다. 학대를 받는 아동은 그 학대로 부터 보호해주고, 부모가 없는 아동은 국가가 대신 부모역활을 해주는 것이 아동복지일 것이다.아동복지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 사회에 알려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많은 아동 학대 같은 일들이 가정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우리의 인식 속에서도 아이들은 좀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가 교육을 위한 훈계이고 어디까지가 학대인지 그 경계선도 아직 불분명하다. 또한 아동은 가정의 품에서 벗어나는 것이 다른 계층에 비해서 힘들다. 아직 어리고 사회가 어떻다는 개념도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리고 아동은 요구는 모든 계층에서 표출되고 있는 바, 보육시설의 확충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Ⅲ. 한국 아동복지의 역사우리나라 아동복지의 발전사를 살펴보면 고대로부터 아동복지에 대한 장치가 있었고 선진국의 아동복지를 능가하는 제도와 실천이 있었다. 전근대 사회에서는 민생구휼의 책임이 국왕에게 있음을 뜻하는 책기론에 입각한 강력한 왕도정치에 의해 아동보호가 실행되었고 근대 식민지시기에 민간을 중심으로 한 아동복지 실천은 세계사적인 관점에서도 뒤지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본 절에서는 근대이전, 근대, 현대사회로 나누어 우리나라 아동복지의 발전사를 고찰 하고자 한다.1. 고려시대고대우리나라의 아동에 대한 관심은 지대했으나 아동 자신에 대한 권리 및 인격체로서가 아닌 가계를 계승시키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보호였기 때문에 아들이 없을 경우에는 동성동본 내에서 양자를 삼아서라도 대를 잇게 하였다. 삼국이래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인 구제의 대상은 환과고독(鰥寡孤獨)의 무의탁한 빈민이었으며 아동은 보호의 중심이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제3대 유리왕(28)년 때에 환과고독 노병(鰥寡孤獨老病 : 홀아비, 홀어미, 고아, 아들없는이, 늙은이, 병든이)을 요보호 대상자로 정해 무료급식과 양육을 왕명으로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빈번한 흉년, 재해, 전란 등으로 인한 기아, 걸식아, 빈민들을 여러 사원 등에서 수용?보호하기도 했으며, 성종 13년(994)에는 왕명으로 부양할 부모나 친족이 없는 어린 고아는 10세까지 관에서 수용, 양육하고 10세가 지나면 본인의 희망에 따라 거주하게 하였다고 한다. 10세까지에 한하여 소고무양육자(少孤無養育者)를 관가에서 수양(收養)하다가 연한이 지난 후에는 원에 따라서 거처를 정하여 준 예를 「고려사」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의 사회제도는 엄격한 신분차별을 지키는 계급사회였다. 이러한 사회에 있어서의 고아수용은 흔히 자기가정에 노비로 삼는 방편으로 이용하고 또한 고아를 민가에서 수양함을 빙자하여 인신매매, 유괴, 약탈 등을 일는 사실에서 이들은 마땅히 생존하고 성장하여야 하며, 양호나 지도를 받아야 하는 미성숙한 인간이라는 점에 이들의 권리는 연유되고 있다. 따라서 아동은 어떤 형태의 보호를 필요로 하며 이를 통해서 비로소 사회의 성인의 역할을 수용하는 면으로 움직여나가는 것이다.아동은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론 책임도 가지고 있다. “아동은 책임지고 있는 성인의 명백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하며, 자발적 활동이나 계획 등에 참여하여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여기에서 아동의 책임을 말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우선적으로 부모의 기대와 요구가 아동의 입장에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며 아동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태도는 부모의 양육태도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으므로 부모의 바람직한 양육의 책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② 부모의 권리와 책임아동의 보호육성을 위한 일차적인 권리와 책임은 부모에게 주어지며 후견인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 부모는 아동의 성장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이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자녀들에게 많은 갈등과 부적절감을 불러 일으켜 그들로 하여금 비행으로 나아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부모는 책임으로서 재정적 지원, 신체적 보호, 정서적 지도, 기타 부모의 의무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③ 사회의 권리와 책임사회는 사회생활에서의 질서를 유지하고 아동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권리와 책임을 가진다.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가는 단속이나 통제력을 행사하여 의무교육에서와 같이 부모를 다스릴 규정을 설정할 수 있고, 아동을 고용하는 기업주들에 대한 규정을 부과하고 상인들로 하여금 연소자들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지 못하도록 하는 제반 규정을 설정할 권리가 있다.아동을 위한 국가의 책임은 부모의 자녀양육에 개입하는 일이다. 부모의 보호가 법이 정한 바의 수준 이하일 때, 또는 아동이 비행이나 범죄에 빠지게 될 때, 즉 아동이 자기의 본래의 가정에서 도저히 적응할 수 없을 때 이서 출발한다. 그러나 아동의 능력, 도덕?법률, 사회기관의 활동범위 등에 따라 제한을 받게 된다.(7) 비밀보장이는 직무상 획득한 아동에 관련된 비밀을 지켜야 함을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만약 아동의 비밀을 그 기관 내에서나 다른 기관 전문가에게 밝혀야 할 경우는 모든 전문가에게도 비밀보장의 의무가 확대 적용된다.2). 집단지도인간은 유아기 초기를 제외한 전 인생을 통해 대인관계를 가지며 집단상황의 필요를 느낀다. 인간의 육체적?정신적?정서적 성장은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일생을 통해 변화되는 여러 가지 다양한 집단관계 속에서 충족되어져야만 한다. 이들 집단은 연령에 따라 상이한 특성을 가지게 되어있다. 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집단경험의 중요성이 증가하게 되고, 청소년기에는 그 중요성이 극도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아동복지에서의 집단지도는 손상된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고자 하는 욕구를 지닌 아동들이나, 현재의 사회적 기능을 보다 적극적으로 유지하며 강화하고자 하는 욕구를 지닌 아동들에게 그 욕구를 충족시키며, 개인?집단?지역사회의 제문제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소집단 활동을 통해서 의도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그 집단에 속한 성원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 기타 자기인식이나 생활관까지 변화시켜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키우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집단지도의 기본원칙집단지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코노프카(Konopka)가 제시한 집단지도 실천의 기본원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7)① 각 아동의 독특한 차이점을 인정하여 그에 따라 행동한다. (집단 내에서 각 성원의 개별화)② 어떤 집단에 대해서든지 그 집단이 가지는 특성을 인식하여 그에 따라 행동한다.(집단의 특성을 인식하는 개별화)③ 각 아동성원들이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진 존재임을 진정으로 수용한다.④ 전문가와 아동성원간의 의도적인 원조관계를 수립한다.⑤ 아동성원들간의 협조적?협력적인 관계를 수립하도록 격려한다.⑥ 집단과정에 적절한지며 가정에서 유기, 이탈되거나 비행 또는 범죄에 이르는 근본원인이 된다.(2) 결손가족 :결손가족이란 이혼 또는 사망으로 인하여 부모의 한쪽 또는 양쪽이 없는 가정을 말하며 부제가족이란 해외취업 또는 교도소 복역 등으로 인하여 부모 중 한쪽이 장기간 동거하지 않는 가정을 말한다. 이러한 경우의 유형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면 부모와 사별한 아동, 부모가 생사불명인 아동, 부모로부터 유기된 아동, 부모가 장기 구금된 아동, 부모가 장기간 질병으로 요양 중인 아동 등으로 이러한 아동들은 가정의 불안정으로 인하여 욕구불만과 정서적 불안에 빠지기 쉬우며, 편부모의 지나친 애정 또는 무관심으로 비뚤어진 성격을 형성하게 되기도 한다.(3) 모자가족 :배우자의 사별, 이별, 행방불명 등의 이유로 동거하지 않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여자와 18세 미만의 자녀만으로 구성된 가족을 말한다. 모친이 생업에 종사할 경우가 많으며, 수입은 적고, 취업은 불안정하며, 노동조건도 좋지 않아 낮은 생활수준이다. 더욱이 부친의 결손, 모친 부재는 가족의 교육기능을 저해하고 아동들의 사회화 기능이 저하되어 부랑, 비행 등에 빠지기 쉽다.(4) 부자가족 :부자가족의 경우는 경제적 곤란이 모자가족보다 적지만, 가족원의 정서적 안정의 기둥인 모친이 없으므로 아동의 정서적 불안정은 보다 심하다.(5) 아동가족 18세 미만의 자만으로 구성되는 가구를 말하는데 이들 형태의 가구 아동들에게는 극심한 빈곤이나 정서 불안정이 수반된다.(6) 고령가족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평균수명이 점점 연장되고 있다. 노령 인구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변화가 빠른 현대사회 속에서 노령층은 그들의 역할과 지위를 상실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핵가족 제도에서 오는 생활변화로 소외당하여 가고 있다.Ⅶ. 우리나라 아동복지정책의 현황한국의 아동복지정책의 핵심은 대리적 서비스이고,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최종적인 선택 수단인 시설보호와 입양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의 정책은 지지적, 있다.
    사회과학| 2007.11.22| 31페이지| 1,0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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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교육론 4장(교과내용의 선정) 요약 평가B괜찮아요
    Chapter 4 교과내용의 선정제 1절 내용선정의 기준내용선정의 일반원리타일러에 따르면 목표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구체적인 학습경험 즉 교과의 내용은 달라진다고 한다. 그러나 목표가 무엇이든 간에 상관없이 적용될 수 있는 몇 가지 일반적인 원칙은 있다.첫째학습경험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충분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둘째선정된 학습경험은 학습자로 하여금 만족을 느끼게 하는 하는 경험셋째학생들의 현재 수준에서 경험 가능한 것넷째하나의 교육목표를 달성하는 데 여러가지의 다른 학습경험이 활용가능다섯째같은 학습경험을 했더라도 교육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고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의 예견.첫째교육대상에의 타당성 : 교육내용이 학습자의 특성에 비추어 보았을 때 타당한 것이어야 한다.둘째교육계획에의 타당성 : 교과로서 선정된 내용과 학교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등에 비추어 타당한 것이어야 한다.셋째교육방법에의 타당성 : 선정된 교육내용은 그것을 교수하기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교수 학습방법에 타당한 것이어야 한다첫째철학적 준거 : 가치규범이나 철학적 가정은 내용의 선정에 중요한 준거를 제공둘째심리학적 준거 : 학습의 내용은 학습자에게 학습이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흥미로운 것이어야 한다.셋째교육공학적 준거 : 수업의 과정에서 학습자들을 도울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의 고안넷째정치적 준거 : 교과의 내용선정에 있어서 집권세력의 압력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다섯째실용성의 준거 : 교과의 내용이 경제적인 부담이 없고 학습자와 교사에게 적절한 것이어야 한다.첫째교육내용이 가지는 본질적 가치 : 교육내용은 그 자체가 내재적 가치를 갖는다.둘째유용성 : 교과의 내용이 누구에게나 유용한 것인가실제성 : 미래를 향한 실제성인가관련성 : 학문의 위계적 구조와 체계 속에서 구조적으로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셋째학습자의 필요와 흥미가 내용선정에서 고려되어야 한다.넷째교과의 내용으로는 주로 체계화된 학문의 내용 선정.내재적 기준과 외재적 기준내재적 기준외재적 기준·교과 선정기은 지식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지식의 성격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해야한다고 주장했다.내용선정 기준으로서의 유용성교과의 역사는 학문적 기준에 의해서 그 내용이 선정되었다 이럴 경우 내용선정을 위해서는 교과자체의 내재적 기준을 다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학습자 측면에서의 유용성이나 사회 국가적 차원에서의 유용성 등은 고려돼야 한다. 이 유용성 측면은 내용선정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에 이돈희는 교육의 가본 요서에는 교육받는 대상으로서의 학습자와 교육적 가치를 지닌 내용 그리고 대상과 내용간의 관계가 있다고 보았다. 스펜서는 무엇을 가르칠 것 인가?라는 질문에 유용성이라 답변하고 그 당시에 대표적인 교과내용이었던 7자유과에 대한 비판적 생각을 펼쳤다. 그는 지식은 자기보존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지식, 자기보전에 간접적으로 관계되는 지식, 자녀의 양육과 교육에 관계되는 지식 여가 활동에 관련한 지식으로써의 심미적 문화 등을 들었다. 교과 내용은 학습자 측면의 유용성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교육목적이 측면에서도 고려되어야한다. 반면에 교과가 이런 유용성 때문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야한다고 주장하는 내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교과자체가 지니는 교육적 가치를 교과내용의 선정 준거로써 삼는다.제 2절 유용한 지식생활에 유용한 지식생활에 유용한 지식은 미국의 실용주의 철학에 의해 생겨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등장한 진보주의 교육철학은 지식 중심적이고 형식위주의 교육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서 학교에서 가르칠 교육내용에서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그리고 이런 사상을 바탕으로 경험중심교육과정이 탄생했다. 경험중심은 생활적응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사회의 요구를 수요하고 유능한 생활인을 육성하는 것을 교육의 목적으로 삼고 아동이 생활에서 당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사회 속에서 올바르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아동에게 요구되는 지식이 교과의 내용이어야 한다는 주장이다.활동분석중심의 교육과정사회기능 중심교육과정청년욕벌에 유용한 지식가장 오랫동안 교과서의 지위를 차지한 7자유과는 그 유용성이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의 개발이 그 장점이며 이는 간접적인 측면에서의 유용성이다.형식도야를 위한 교육내용형식도야를 위한 교육내용은 지력의 개발을 교육의 목적으로 삼는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교과 선정방법으로써 6가지 심근을 도야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다.반성적 사고를 위한 교육내용듀이의 교육목적이었던 반성적 사고의 태도를 키우게 하는 내용을 교과내용으로 선정해야한다는 주장은 지식을 가르치되 그것을 우리의 삶이나 생활과 격리 된 것으로서 가르치지 않고 인류가 축적한 지식을 학교가 가르치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질 수 있도록 교과내용을 선정하자는 주장이다 듀이의 이런 주장은 듀이의 실험학교에서 가르친 초등학교 3학년의 시간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시간표에는 과학의 중요한 개념이나 원리들의 선정되어있으나 그것을 가치는 방법이 옛날의 교육과는 달랐다. 듀이는 반성적 사고를 교육의 목적이고 지식은 반성적 사고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할 만큼 중요한 의미였고, 바로 이 유용성은 듀이에게 있어 교과는 교육적 가치이며 내용선정의 기준이었다. 그러기 때문에 교과는 문제해결의 전개과정 속에서 관찰되고 회상 되는 사실들 또는 글이나 말을 통해 전달되는 사실들 그리고 제안되는 아이디어로 구성되는 것이다. 이때 교사의 역할은 학습자의 반응을 자극하여 바람직한 지적 정서적 성장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교과는 사고를 자극하는 일에 동원되어야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공부해야할 과목으로 제시되는 한 인위적이고 비효과적이 되기 때문에 효과적인 공부가 되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흥미가 중요하고, 흥미는 유목적인 경험 안에서 우리를 이끄는 힘이 된다.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식이 총동원되는데, 과거의 교육은 지식을 우리의 문제 상황에서 필요한 자원이 아니라 지식 그 자체로서 가르쳤다고 지적아고 교과란 우리 경험의 결과이며 사회적인 내용과 기능을 갖기 때문에 이를 양자 간의 연결을 분르면 8가지 유형이 있는데, 신호학습 자극반응 학습 연쇄학습 언어적 연상학습 변별학습 개념학습 원리학습 문제해결학습이 그것이다. 가세는 우리의 교육내용이 범주가 너무 커서 한 가지 학습을 하는데 있어도 상당히 여러 가지 종류의 능력들은 포함하는 불행한 특징이 있다고 말하며, 교과의 포함된 능력을 통틀어서 지적기능으라고 부르고 학습위계의 각 단계에서 가장 낮은 것부터 하나씩 밟아가면서 가장 복잡한 문제해결을 이르는데 쓰이는 것을 지적기능이라 정의 내렸다. 즉. 교육내용은 그것을 학습하는데 필요한 학습능력들로 분석되고 각각의 하위 요소들로 나누어지는 학습위계로 파악한 것이다. 그는 학습하는 데 필요한 지적 기능의 위계수분에 따라서 교육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할 것을 제안한다.교육과정 사회학자의 지식전통적인 교육과정 학자들은 선정 조직 평가 등에 대한 합리성이나 효율성에만 관심을 두었으나 1970년대 이후 등장한 재개념주의 교육과정 학자들 가운데서 일부의 교육과정 사회학자 또는 신교육 사회학자들은 이러한 시각과 연구 영역을 학교 안에서 학교 밖의 사회로까지 확대시켰다.애플교육과정 사회학자 교과내용의 사회 정치적 성격을 분석하고 교육내용이 이데올로기적 성격을 비판하였다 학교가 가르칠 내용을 선정하는 일은 이들 구조와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들과의 관계를 함으로써만이 학교가 가르치고 있는 내용의 성격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연구해 들어가다 보면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정치적 경제적 관행에 젖어 정치적 중립이란 불가능하다. 교육자들은 그들이 의식하든 그렇지 못하든 이미 정치적 행위에 개입되어 있다영신교육사회학의 개척자 교육과정은 어디까지나 사회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야한다고 했다.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내용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교육의 내용으로 선정된 것이 아니라 각 이해집단들 간의 협상과 조정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식의 내재적 가치를 주장하거나 학교가 처한 사회정치적 맥락을 간과하면서 지식이 특정시대의 현상들을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낱낱의 현상들을 따로따로 가르칠 필요 없어 효과적이다 교과의 구조에 해당하는 것인지는 그 학문의 초고의 권위자가 제시해 주어야 한다.각각의 사례들은 원리에 의해서 설명되는 특수한 예에 불과함으로 지식의 구조를 가르칠 경우 낱낱의 모든 사실들을 따로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다 이런 경우 학습에 있어서의 효율성과 경제성이 높아진다. 이는 구체적인 현상등을 한가지의 원리 아래서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한 가지 현상을 다른 여러 현상과 서로 관련지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지식의 구조는 지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에 있어서 교과내용선정기중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원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급변하는 세상에 있어서 새로운 지식을 계속 배우는 것 보다 효율적이기 때문이다.2. 피터즈와 허스트의 지식의 형식피터즈의 교육 목표는 지적 안목을 갖게 하는 것으로 학생들을 인간다운 삶의 형식으로 입문시키는 것이다. 교육은 생활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인간다운 삶의 형식에로의 성년식이다. 따라서 그에게 있어 교과내용은 7가지 지식의 형식이다. 이 7가지 지식들은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나의 생각중고등학교때 교과서의 내용들은 항상 불변의 지식이라고 생각되었다. 교과서 밖의 세계는 정설도 아니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니 교과서의 내용은 의심 할여지 없이 불변의 지식! 이렇게 머리 속에 박혀있었다. 교과내용을 선정하는 것은 참으로 간단한 일이 아니다. 원리 원칙과 기준에 맞춰서 한 글자 한 글자 모두 정성이 들어가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애플의 의견에 많은 관심이 간다. 그의 책 교육과 이데올로기는 문화적 자본에 의해 알게 모르게 지배문화의 지배를 받게 된다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의식 깊은 곳에 침투하여 오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은 교과서가 불변의 지식이라고 생각했던,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것을 열심히 배우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7
    교육학| 2007.11.20| 8페이지| 1,000원|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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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건강] 불면증과 우울증 그리고 해결방안
    THE MENTAL HEALTHWhat's the problem?Social Psychology ProjectHan Univ. The 1st Group Pictures PresentThe FirstofPhoto Grapher Pub 0335108P.P.T Director Pub 0435053Data collection Reporter Pub 0435091Chief Executive Director Pub 0435058○ UN의 세계보건기구 헌장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독립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고 원만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상태 - Origin : 프랑스의 피넬○ 서울시 정신보건 네트 WWW.SEOULMIND.NET서울지역 주민과 정신장애인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탄생 현재 14개의 정신보건센터 운영중우 울 증죽음을 부르는 마음의 병단순히 슬프거나, 울적한 기분이 지나쳐 신체적 또는 정신적인 부분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개개인의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상태우 울 증 이 란?* 심리적 독감 (여성 남성) * 가면우울 * Winter Blues서울시 광역정신 보건센터 2007년○ Freud 입장 Anger Turned Inward (애도반응) ○ Stricker의 입장 인생초기에 부모 상실에 의한 무력감의 외상적 경험유전적 요인 2) 심리적 요인 (Empty Nest Syndrom) 3) 신체적 요인 (신진대사, 내분비장애) 4) 신경내분비와 생화학적 요인 (세로토닌과 도파민)뇌 활동 비교녹색과 붉은 색 부분이 뇌세포가 활동이 활발히 움직이는 곳이다.뇌 활동 비교파란색이 압도적이다 이것은 뇌가 Cool 한 것 이 아닌 바보가 된 것이다.신체증상 (수면 장애) 2) 정서 이상 (슬픔, 좌절, 허무) 3) 사고의 이상 (죄책감 피해망상) 4) 의욕상실과 행동의 문제들 (도피와 자살시도)영국의 위대한 수상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그를 평생 동안 따라다닌 충직한 개가 있었다. 그 개의 이름은 바로 '우울증' 이었다.윈스턴 처칠의 검은개불 면 증잠 못 이루는 밤의 불청객1) 잠드는데 30분이상 걸릴때. 2) 하룻밤에 자다 깨다를 5회 이상 반복할 때 3) 이른 새벽 잠을 깨 다시 잠들지 못한 경우가 주 2~3회 이상일 때없다있다.여기가 송과선 입니다1) 혈당수치 ↑ = 당뇨 2) 체지방 축적 = 비만과 고혈압 3) 성장호르몬 분비 저하 4) 면역력 저하 5) 만성피로해 결 책우리도 웃는 사람이 될 수 있다1) 활발한 야외활동을 하자 2) 생활양식 습성의 변화 3) 일과 휴식에 균형을 맞추자 4) 기타 해결방안 - 웃기, 명상, 반신욕, 수다 등오히려 정상인 경우보다 더 활발하다Well-being의 출발점 당신도 또한 건강하고 싶지 않은가! 정신건강의 상실은 곧 치명적인 신체적 질병으로 이어진다제작지원 미래관 자유실습실 미래관 대여노트북 미래관 5층열람실 Copyright ⓒ 제1조 All right reserved 2007. 11. 07FIN.{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7.11.15| 25페이지| 1,000원| 조회(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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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