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제의 인지 발달이론1. 감각운동기2. 전조작기3. 구체적조작기4. 형식적조작기삐아제(Piaget)의 인지발달이론삐아제(1896~1980) 이론에서 인간의 지적 능력이란 개인이 주어진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간의 인지발달을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의 지적능력이 환경과의 상화작용을 통하여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가의 과정과 그 변화의 양상을 아는 것이다.삐아제는 마치 생물체가 환경에 순응하기 위하여 자신의 신체구조를 바꾸어가듯이 인간도 환경내의 여러 사상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인지 구조를 재구성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삐아제는 인간의 인지발달이 이루어지는 데는 생득적 요인인 성숙과 더불어 환경적요인의 영향 내의 사물을 대상으로 한 지적활동인 물리적 경험과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인 사회적 요인으로 나누고 있다.성숙, 물리적 경험, 사회적 요인이 발달을 적합한 방식으로 통합하고 조정하는 개인의 내제적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를 평형화라 부르고 있다.평형화는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인지구조를 형성하고 재구성하는 인지발달의 핵심이다.빠아제에 의하면 평형화는 기본적으로 동화와 조절의 두 기능의 통합과정이다.동화란 자신이 이미가지고 있는 도식, 즉 이해의 틀 또는 구조 속에 외계의 대상들을 받아들이는 인지과정이다.삐아제의 이론에서 조절은 자신이 가진 기존의 도식이나 구조가 새로운 대상을 동화 하는 데에 적합하지 않을 때 새로운 대상에 맞게 의미 있는 도식이나 구조를 바꾸어가는 인지적 과정을 의미 한다 조절은 기존 구조의 부적합성으로 인해 인지갈등이 유발되고 이로 인해 평형상태가 깨어지면 다시 평형상태를 얻기 위해 재 평형화가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 내에서 일어난다.이처럼 동화와 조절과정은 항사 보다 새로운 상위의 도식이나 구조를 낳게 함으로써 인지 발달을 이루는 주요 기능이 된다.지금부터 삐아제의 인지발달과정 4단계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삐아제의 인지발다 4단계발달단계연령특징1. 감각운동기0~2세감각운동기능에 의한 반복 활동,대상영속성개념획득2. 전조작기2~7세표상적,자기중심적,비가역적사고3. 구체적조작기7~11세논리적.가역적.보존개념획득. 분류 및서열조작4. 형식적조작기11~15세추상적,가설적 사고1. 감각운동기 (0 ~ 2세)① 반사 사용단계: 출생에서 1개월(빨기)빨기, 울기, 차기등과 같은 타고난 반사활동이 주를 이룬다.따라서 행동에 의도성이 없다. 가장 지배적인 반사활동이 빨기인데 젖꼭지뿐만 아니라 이불 베게 담요등도 입에 닿으면 빤다. 이때는 동화과정이 지배적인데 조절도 약간씩 일어나기 시작한다. 젖을 빨기 위해 고개를 드는 것과 같은 행동이 조절 행동에 해당된다.② 2차 순환반응:1개월에서 4개월까지 (자기 신체에 대한 탐구)우연히 하게 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우연히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갔다가 손가락 빨기를 시작하는데 이때 빨기 활동이 정교화 된다. 이것이 초보적인 학습이며 행동의 의도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손가락 빠는 행동에는 배가 고프다는 내적 욕구가 반영된다. 또 이 단계는 유아의 감각체계가 조절, 통합되는 단계로서 어떤 특정한 감각양상의 정보를 다른 양상의 행동을 하는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면 파악행위를 위해서 시각을 동원할 줄 알게 된다.③ 2차 순환반응:4개월에서 10개월(관심대상의 확대)자신의 몸 밖의 것을 발견하고 인과 법칙을 깨닫기 시작한다. 메달아 놓은 인형이흔들리도록 다리로 인형을 치기도 한다. 의도성이 훨씬 강해지면 물체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더 이상 찾지 않는다.④ 2차도식의 협응: 10개월에서 12개월(목적 지향적 활동)이 단계에서는 전 단계에 획득된 지식이 즉 쉐마(schema)가 새로운 상황에 부딪히면서 좀 더 넓어진다. 좀 더 순응적이고 의도적으로 통제되고 조정된다.또 대상영속성의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며 두개의 도식을 연합하기 시작한다.⑤ 3차 순환반응: 12개월에서 18개월(실험)새로운 행동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며 전부터 익숙한 것들을 다른 방법으로 가지고 논다. 따라서 시행착오적인 행동이 많이 일어난다.여기서 중요한점은 어린이가 어른의 가르침이 없이도 스스로 학습하며 외부세계에 대한 선천적 호기심으로부터 그들의 도식을 발달시켜 나간다는 점이다.⑥ 사고의 시작:18개월에서 24개월(대상영속성)이때부터 내면적인 사고가 시작된다. 현존하지 않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정신적인 내면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연된 모방도 보인다.2 . 전조작기이 시기에는 어린이가 정신적 표상에 의한 사고가 가능하기는 하나 아직 개념적 조작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 상징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비언어적인 상징행동이 많이 일어난다.* 동일성, 보상성, 가역성이 획득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존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직관적인 사고를 한다.* 유아가 자신의 조망과 타인의 조망을 구별하지 못한다. 즉 자아 중심성을 띄게 된다.* 모든 물체는 살아 있다는 물활론적 사고를 한다.* 의도보다는 결과를 중시한다. 도덕적으로 많은 성숙이 없기 때문에 그 자체만을 보는 것이다.* 꿈이 실재라는 생각을 한다. 따라서 꿈에서 손에 상처를 입었으면 아동은 꿈에서 깼을 때 아프다고 운다.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좀 큰 어린이들은 선택적으로 체계 있게 탐색하게 된다.3. 구체적조작기구체적 조작기에는 아동은 구체물에 대한 가역적 사고가 가능하게 되어 이 시기 동안에 양, 수, 길이, 무게 , 부피, 넓이 등에 대한 보존 개념이 과제의 특성에 따라 차례로 형성된다. 가역성이 획득됨에 따라 역사적 사태를 시대 순으로 나열하거나 도시를 그 면적이나 인구의 크기 순으로 배열하는 서열조작과 사물을 그 속성이나 위계적 부류에 따라 분류하거나 통합하는 분류조작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 시기에는 상위부류는 그 수가 항상 하위부류보다 많다는 것을 아는 유목포함조작과 그 사물을 직접 본 후 비교해 보지 않더라도 한 눈에 작다 크다 라는 것을 아는 관계추론의 추이성 조작이 가능하게 된다.
의사 소통 장애유아교육, 특수교육과언어교육목 차1. 언어장애의정의원인특징지도방안2. 참고문헌장애영역 언어장애의 정의, 원인, 특성, 및 지도방안에 관하여 논하시오.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언어에 대한 연구가 계속 이루어져 왔다. 1950년대에 언어습득에 관한 두 개의 주된 이론이 있다.촘스키(chomsky,1957)는 언어의 기초인 문법적 지식의 실험적 기술을 제시한 사람으로 그 당시의 선구자적인 심리학자였다. 심리, 어학적 이론에 따르면, 유아는 그들의 모국어를 학습하는데 생득적인 언어학습 기제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면서 언어발달을 보다 선천적 또는 생물하적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하였다. 이와는 반대로 행동주의 학자인 스키너(skinner,1957)는 언어학습을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의 변화 과정을 통한 결과라고 보았다. 따라서 학습자가 어떤 자극에 대한 반응의 변화 과정을 통한 결과라고 보았다. 따라서 학습자가 어떤 자극을 받아서 어떻게 반응을 도출 하는냐가 학습의 핵심이 된다. 그는 언어 습득에서의 부모의 언어모델제시와 선천적 강화의 역할을 특히 강조 하였다.50년대의 논점은 본질적으로 자연적 습득 대 교육적 습득의 논쟁이었다. 즉, 어린이 이들은 선천적인 언어지식구조를 가지고 그들 언어문화와 심리언어학적 입장의 접촉을 통해 활성화 된다고 보고나 언어에 대한 지식을 태어날 때는 가지지 않고 단지 태어난 후 경험을 통해 언어를 학습한다는 것이 행동주의 철학적 입장이다. 50년대는 심리학자나 행동주의 과학자 모두 언어장애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다만 신경학, 정신의학, 소아과, 그리고 농교육의 학문분야에서 일부 연구자들이 어린이의 언어장애의 관한 자료를 산출하기 시작했지만 실제적인 어떤 소정의 지침을 거의 제공하지 못했다.60년대 후반기에 언어 병리학에서 언어 장애의 본질에 관한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브룸(bloom,1970)은 언어의 표현이 유아의 인지적 능력에 크게 의존한다는 것을 제한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의미, 또는 어의론은 언어의 기초라는 것이다. 즉, 어린이들은 말하려는 무엇을 가지고 말하며, 그들이 알고 있는 내용에 관해 이야기 한다.어의론적 혁명은 그 생명이 짧았다. 70년대 중반에 일부 연구자들은 인지발달만이 조기언어 습득을 설명하는데 충분하다는 전제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연구자들의 기본자세는 어린이는 환경을 즐기며 살아가기 위해 언어를 학습하고, 그들의 초점은 언어의 기능과 대인 관계적 특징 및 언어학습에 둔 것이다. 지금까지 언어발달의 이론에 대해 살펴 보았다.그러면 의사소통장애는 왜 생기는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떻게 치료가 가능한지 알아 보기로 하겠다.말이란 것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어려움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의사소통장애라 한다. 아동에 있어서 의사소통장애에는 이들의 지적,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의사소통장애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그 정도도 또한 다양하다.의사소통장애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특수교육분야에서 주로 언어장애라는 용어로 사용 되었다. 초기에는 음성장애, 음운장애, 말더듬이장애 등이 담화자애의 주된 대상이었으나 제2차 대전 이후에는 청각장애가 이 분야에 추가되었고, 그 후로 언어발달지체, 실어증 등이 포함되었다.언어란 상징부로를 일정한 규칙에 맞춰 사용함으로써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것이다. 다라서 언어장애아동이란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상징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아동을 말한다.담화란 구두어의 서리를 형성하고 계열화하는 행동이다.담화 장애란 구두표현을 위해 말을 기본적인 도구로 충분하게 사용하지 못하여 듣는데 방해가 될 정도로 이상한 협의의 말씨를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즉, 담화장애 아동은 소리를 적절하게 산출해 내지 못하거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아동이다.반 리퍼는 담화장애란 듣는 사람의 주의.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는가 하는 내용보다는 말 그 자체가 쏠리어 대화를 방해하며, 말하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불안이나 부적절함을 느끼게 하거나 또는 대인 접촉을 피하려는 부적절한 행동을 유발 하는 것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정의에서 보면. 의사소통장애는 말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듣는 사람에 의해서도 결정됨을 알 수가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특수교육진흥법〕과 〔장애인 복지법〕에서는 의사소통장애라는 용어대신에 언어장애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장애인 복지법 시행규칙〕에 의하면 언어장애인은 다음과 같이 정의 되고 있다.3급: 음성기능, 또는 언어기능을 잃은 사람4급: 음성, 언어만으로는 의사소통을 하기 곤란할 정도로 음성기능 또는 언어기능에 뚜렷한 장애가 있는 사람한편, 〔특수교육 진흥법 시행령〕에서는 조음장애, 유창성장애, 음성장애, 기호장애, 등으로 인하여 의사소통이 곤란하고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지를 언어장애인으로 규정하고 있다.정상적인 언어발달이 이루어지려면 듣거나 말하는 데 필요한 기관 뿐 아니라 두뇌도 정상적으로 발달되어야한다. 또한 환경적요인과 심리적 요인도 중요하다.아동의 언어 획득에 있어서 가족, 친구, 문화의 영향이 크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신생아는 울음이라는 유일한 방법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나지반 이 울음은 생후 1개월까지는 분화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1개월이 지나면서는 분화되기 시작하여 울음의 강도와 지속의 정도로 의사소통을 한다.생후 약 2개월부터 옹알이 단계가 되며, 이것이 아기의 두 번째 의사소통수단이 된다.옹알이는 주로 아 오 우 등의 ㄱ ㅂ ㄴ 의 자음, 그리고 알아듣기 어려운 소리로 구성되어 반복해 나오는 소리이다. 이러한 옹알이를 통해 아기는 모국어의 음소를 발달시켜 갈 뿐 아니라 자신의 발성 기제를 탐색하고, 자신을 즐겁게 한다.아기가 혼자 있을 때 옹알이를 하다 어른이 들어가면 뚝 그치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다.또 때로는 엄마나 아빠가 같이 놀아 줄 때 옹알이를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곧 아기는 옹알이에서 모방기로 넘어가게 된다. 이 시기는 대개 6개월에서 시작되어 한 돌 전까지 지속되며 자기 소리를 모방하는 시기와 타인의 소리를 모방하는 시기로 나눈다. 소리 모방은 일종의 음성놀이가 반복외어 나타난다. 이건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자신의 수행을 즐기는 것 같다가 차츰 성인의 말을 듣는데 관심을 보이고, 어른이 물으면 대답을 하는 듯 음성의 높낮이, 억양, 강도 등이 변화해 간다. 그러다 생후 9개월부터는 어른의 말소리를 모방하기 시작한다.k 이대 아기의 모방어는 의미를 모르고 메아리처럼 그대로 모방한다는 점에서 반향어라 한다. 10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아기는 걸을 수 있게 되고 혼자 먹기 시작하는 동시에 첫 낱말을 말할 수 있게 된다. 이 전에 아기는 간단한 질문이나 지시를 이해하고 첫마디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아기는 두 돌 전 까지 많은 어휘를 습득해 간다. 이 때 아기는 단일 단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므로 이 시기의 언어를 한 구절 말이라 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아동과 의사소통을 하려면 그의 억양, 얼굴 표정, 몸짓 등을 파악하여야한다.두 돌이 되면서 아동의 언어는 급격히 발달한다. 두 돌을 전후하여 아동은 평균 두 단어의 문장으로 이야기 하며 5세경에 200-300개에 이르던 어휘 수가 5세경에 이르면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언어를 구사하며, 8세경이 되면 언어의 모든 음운론적 구성요소를 습득한다.의사소통장애 즉, 담화 및 언어장애의 원인은 보통기질적인 것과 기능적인 것으로 분류한다. 기질적 장애란 신경조직이나 기관구종의 이상으로 인한 것을 말한다. 기질적 원인이 아닌 이유로 언어장애를 나타내는 경우 기능적 장애라 한다.기능적 장애는 심리적 또는 환경적 요인에 의한 것이나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있다.위화 같은 원인이 되는 장애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자. 말이 만약 말 그 자체에 비호의적인 관심을 끌게 하거나 의사소통능력을 방해하거나 사회적 관계에 곤란을 일으킨다면, 그 말은 장애 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의사소통장애는 말의자애, 언어장애, 중복장애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우선 말의 장애에는 조음장애, 음성장애, 그리고 유창성 장애 등 크게 세 가지의 주된 형태가 있다.1) 조음장애: 조음자애는 음소의 이상적인 발음으로 이것은 다양한 원인에 기인한다. 발달 조음장애ㅢ 문제는 학습과정에서 혼란을 가져오게 할 수 있다. 하나의 가능 한 원인으로 청각장애이다. 다른 원인은 구조적 결함과 신경 근육적 결함이다. 이를 테면 입술이나 구개 파열 등이다. 이것은 주로 임신 첫3 개월 동안 일어난다. 운동조음장애는 신경근육 활동의 불능으로 발생하는 조음문제이다. 운동조음장애를 가진 아이의 오조음은 호흡에 사용되는 근육의 정밀한 통제란과 후두, 연구개와 인두 ,혀, 턱, 입술에 기인한다. 신경근육결함에 기인하는 또 다른 조음장애는 실행중이다. 실행중은 단어에서 음이 적절히 계열화 되도록 구어 근육에 대한 운동명령조정의 무능력이다.2) 음성장애 : 음성장애는 음성의 고저. 강약, 질의 편차이다.이들 편차 는 후두 또는 구강을 지배하는 대뇌나 신경의 손상에 기인한다. 음성장애의 생리학적 원인은 후두내의 소결절용종, 암의 증식이 포함된다. 그리고 후두 감염, 후두에 관련되 신경손상, 후두의 좌상 또는 상처 등이 원인이 된다. 음성장애의 다른 원인의 성대의 남용이다. 청각장애아는 아동이 적절히 공명된 목소리로 말하기 학습이 곤란하므로 음성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3) 유창성 장애 : 유창성 장애의 가장 보편적인 것은 말더듬이다. 많은 유창성 장애가 신경의 장애와 관련이 있지만 말더듬의 기원은 확실히 결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연구자들 사이에 다음의 몇 가지 점에 있어서는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pavlov & skinner유아교육학과목 차1. Pavlov2. Skinner3. Pavlov & Skinner4. 참고문헌1. 파블로브(Pavlov)현대 학습이론의 시조인 파블로브는(1848-1936)는 러시아의 리아잔에서 가난한 시골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파블로브는 목사가 되고자 했으나 과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생리학 연구에 전념하여 1904년에 소화기관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받기도 했다.그는 개의 타액을 연구하다가 개의 타액 분비의 본질에 관하여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이 연구를 통해 고전적 조건 형성의 원리를 발전 시켰다.고전적 조건 형성이란 일정한 자극에 의해 선천적으로 유발되는 반사를 처음에는 그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던 자극과 연합시킴으로써 이 중립자극이 선천적인 반사반응을 유발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조건자극 (cs)벨소리 무반응(ur){조건형성전무조건 자극(ucs)고깃가루 무조건 반응(ucr)무조건 자극(ucr) 무조건 반응(ucr)고깃가루 타액분비{조건형성후조건 자극(cs) 조건 반응(cr)벨소리 타액분비실험 한 가지를 예를 들면 먼저 개를 수술하여 귀밑의 분비되는 곳에 고무관을 연결시켜 타액의 양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개는 몸 전체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목과 다리를 붙들어 매어 놓았다. 벨이 울린다. 실험실을 외부로부터의 소음이 통제 되어 있었다. 개는 약간 움직이는 듯 하나 아무런 반응이 없다. 몇 초 후에 고깃가루가 개 앞에 제시 된다. 개가 고깃가루를 먹기 시작한다. 잠시 후 타액 분비 장치에 타액이 점차로 고이게 되고 이는 자동기록 장치로 측량된다.이 같은 절차를 몇 번 반복한다. 그 다음 벨이 울린다. 그러나 고깃가루는 제시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는 타액을 분비한다. 전에는 벨소리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던 개가 타액을 유도해 내는 음식과 벨이 짝지어 제시되고 난 후에는 벨소리에 대해 음식에 만 보였던 타액 반응을 하게 된 것이다. 파블로브는 이 같은 반응을 조건반응(cr)이라고 하였으며 개가 벨소리에 고깃가루를 연합시켜 타액분비로 반응하여 학습하는 과정을 조건형성과정이라고 하였다. 위와 같은 고전적 조건형성이 성립되는 과정에 있어서 몇 가지 특징적인 현상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짝진 조건자극 - 무조건 자극의 획득고전적 조건형성은 조건자극을 무조건 자극과 짝지어서 반복 제시함으로써 둘 사이에 연합이 이루어지는 이른바 짝진 조건자극 - 무조건 자극의 획득이라는 단순한 형태의 조건 형성을 이루게 된다.2) 소 거조건형성이 일단 이루어 졌다 해도 그 후로 무조건 자극이 계속 제시 되지 않으면 조건반응은 점차 감소되는데 이러한 형상을 소거라고 한다. 조건형성이 소거되는 형상은 조건자극과 반응간의 파괴가 아니라 억압과정에 의해 일시적으로 봉쇄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3) 자발적 회복반응 소거 후 일정시간이 지난 다음 조건자극을 제시하면 무조건 자극 없이도 조건반응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4) 자극의 일반화예전에 사용했던 자극뿐만 아니라 그와 유사한 자극에 대해서도 같은 반응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5) 자극의 변별훈련할 때 사용했던 바로 그 자극에 대해서만 반응하는 현상을 말하다.지금까지 조건형성 과정에 있어서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았는데 이런 고전적 조건 형성이성공적으로 성립하기 위해서는 조건자극과 무조건 자극 사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몇 가지 학습 원리가 있다.파블로브는 이를 조건형성의 원리라 하고 시간의 원리, 강도의 원리, 계속성의 원리, 일관성의 원리를 기본적인 원리로 제시 하였다.이상과 같이 파블로브는 무조건 자극 무조건 반응을 가지고 고전적 조건형성의 원리를 설명하였는데 이 원리는 정서적 반응을 포함한 선천적이 반응 즉, 반사적 반응에 국한 되는 것으로 보인다는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2. 스키너(Skinner)스키너는(1904)년 펜실바니아의 스키하나에서 태어나 화목하고 안정된 가정에서 성장했다. 스키너는 환경적 조건과 행동 간의 함수적 관계를 밝히는 것을 중요시 했다. 즉,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사회적, 물리적 조건이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끊임없이 주장함으로써 독특한 공헌을 했다.스키너의 이론은 실험실에서의 집중적인 연구에 의해 개발 되었으며, 도 실험실에서 성장했다. 소위 스키너 상자라고 하는 장치가 급진적 행동주의의 핵심인 통제된 관찰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조작적 행동은 환경을 조작해서 어떤 결과를 낳게 되는 행동이다. 이 행동은 유발되는 것이 아니라 방출되는 것이며, 이것은 능동적인 유기체의 특성이다. 스키너는 방출된 반응과 그 결과에 대한 연구가 심리학의 기본적인 탐구내용 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에 따라 성격상의 차이를 보여 주는데 조작적 조건 형성 개념은 이런 차이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방출된 행동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스키너의 이론에서 성격이란 주로 개인의 강화사의 결과로 생각된다. 즉, 유전적 요소도 작용을 하지만 강화가 구체적인 행동을 형성하고 유지할지를 결정하며 또 개인의 특징적인 행동도 결정 한다고 본다.스키너는 행동의 결과로 일어날 수 있는 강화에는 두 가지 즉, 정적 강화와 부적 강화가 있다고 하였다. 이 두 가지 강화는 모두 반응 가능성을 증대시킨다. 예) 음식, 돈이나 칭찬 등.... 부적 강화에서는 반응이 나타나면 부적 강화물이나 혐오 자극이 철회 된다. 행동을 통제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처벌이 있다. 스키너는 이 처벌의 효과는 제한되어 있으며 또 바람직하지 못한 통제 수단이라고 생각된다고 하였다 처벌은 이미 알고 있는 부적 강화물이 제시되거나 강화물을 제거할 때만 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다.스키너는 조작적 조건 형성에는 행동 조성 방식이 있는데 여기서 조성이란 유사한 반응에 대해 연속적으로 차별적 강화를 하는 과정을 의미 한다. 행동 조성을 긍정적으로 이용한 보기는 교육의 장면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스키너는 프로그램 수업을 실천할 것을 주장했는데 여기에서는 학습과제를 여러 개의 소단계로 나누어 점점 학습의 곤란도가 증가 하도록 배열한다. 학생에게는 그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분량의 과제를 제시한다. 학습과제는 여러 개의 소 단계를 위계적으로 배열하고 또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학습되도록 조직되기 때문에 학생들이 실패할 가능성은 적다. 다라서 학생들이 제시된 질문에 정답을 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점점 더 어려운 질문에 정확한 반응을 해야 강화를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 된 학습내용을 제시할 교수기계도 여러 가지가 만들어졌다. 교수기계는 매번 정답을 하면 즉각적으로 강화를 주어서 학생들의 관심을 유지하면서 행동을 조성하게 된다.강화는 행동을 조성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어떤 행동들은 방출될 때마다 강화를 받는다. 이를 연속적 강화라고 한다. 연속적 강화 계획으로 유지된 행동은 더 이상 가와가 제공되지 않을 때 매우 빨리 사라진다.강화계획이란? 강화가 일어나는 특정패턴 혹은 규칙을 뜻한다. 특정 행동이 방출 될 때마다 항상 강화가 주어지지 않을 경우 이를 간헐적 강화 계획이라고 하며 이런 강화 계획에 의해 유지되는 행동은 연속적 강화계획에 유지되는 행동보다 소거에 대한 저항력이 더 크다.* 간헐적 강화계획의 유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간헐적 강화 계획간 격 (시 간)비 율 (회 수)고 정(FI)변 동(VI)고 정(FR)변 동(FI)* 기본적인 강화 계획의 유형과 그 유형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살펴보면간격계획 : 비율계획에 비해서는 일반적으로 전체 반응률이 낮다. 간격이 길어질수록 전체 반응률은 더 낮아진다.
아동연구목차1. 상관연구의 특징과 유형2. 상관연구의 예와 그 결과3. 참고문헌상관연구의 특징과 유형 및 상관연구의 예와 그 결과상관연구란 두 개 이상의 변인들 간의 관계의 정도를 밝히고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다.또한 알려지지 않은 변인들 간의 관계를 탐색해 보는데도 매우 유용하다. 즉, 어떤 활동을 결정하는 것은 그 활동의 결과에 대한 일련의 전제들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우리가 보다 정확하게 예견할 수 있을수록 더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기 쉽다. 그러기 위한 방법 중의 한 가지이다. 특히 교육학이나 사회 과학 분야에서 대단히 많이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의 성취도를 교과 간에 비교해 본다거나 장래의 성공도, 만족도 등을 확인하고자 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상관의 정도가 1.0으로 나타나면 완전 상관이라 하고, 상관의 정도가 0.7이상이면 높은 상관이 있다고 하며, 0.4~0.7 사이에 있으면 낮은 상관이 있다고 하며, 0.2 이하 일 때는 상관이 거의 없다고 본다. 상관계수의 수치에 마이너스(-)부호가 붙게 되면 역상관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지능지수가 높으면 학업 성적도 그에 비례해서 높아지고, 지능지수가 높으면 학업성적이 낮아지고 지능지수가 낮으면 학업성적이 높아지는 관계라는 것이다.상관관계에서는 통계적인 측면에서도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회귀 분석 과정에서의 축소, 확장, 표집의 이질성에 따른 제반 문제를 고려하고, 통계적 결과를 분석하고 해석해야 하리라고 본다. 상관연구를 다룰 때 생각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1) 연구자가 결과를 논의 하는데 있어서 인과관계를 내포하고 있는가?2) 표집의 타당성이 조정되고, 검토되고 있는가?3) 표집의 특성으로 인해 상관계수가 잘못 해석되고 있지는 않은가?이에 관해 연구자가 논의 하고 있는가?4) 결론은 상관계수를 바탕으로 바르게 유도되고 있는가?5) 추측을 바탕으로 한 어떤 결과가 제시되어 있는가? 그들 변인들은 고려 될만한 이론적 합리성을 가지고 있는가?위에서 상관연구의 정의 및 특징 등을 살펴보았는데 구체적으로 상관연구의 예를 들어보고, 어떤 결과가 나타났는지 해석해 보기로 하자.연구의 상황에 대한 논의에서 TV폭력과 공격성의 쟁점을 4가지 접근을 통해 연구 할 수 있다고 기술하였다.Mcleod, Atkin과 chaffee (1972)는 6학년에서 10학년의 표본에서 공격성의 다양한 측정을 수집하였다. 이들 연구는 독립변인에 아무런 조작이 없기 때문에 상관연구의 예를 잘 설명할 수 있다.이들은 자기 보고서를 통해서 각 아동의 평소에 폭력적 TV를 보는 것과 공격적 행위가 관력이 있는가?즉, 가장 폭력적인 것을 많이 본 아동이 가장 공격적인가? 하는 것이다. 그들의 연구에서 TV 폭력 시청이 공격성을 야기하는 원인이라는 것이 아니다. 즉, 단순히 두 변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어떤 인과가 있다는 것으로 알 수는 없다. 따라서 Mclecd 등의 연구에서 TV 폭력이 공격성을 야기하는 원인이라고 가정할 수 있으나 그 가정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Mclecd 등의 연구에서 상관에 대한 3가지 설명이 가능하다. 첫째 TV 폭력시청이 공격적으로 하는 원인이 된다. Mclecd 등의 연구가 실험적으로 TV 시청을 조작했다면 확신을 갖고 이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아무런 실험적 조작이 없었기 때문에 원래 공격적인 아동은 TV폭력을 선호한다는 두 번째 설명이 가능하다.이 경우 TV 시청을 야기하는 것이 공격 성향이지 그 반대가 아니다. 예를 들어 부모의 아동 양육방식이 공격적 행동을 증가시키고, 폭력 시청을 좋아하도록 할 수도 있다.이때 두변인은 같이 변화하나 어떤 하나가 다른 하나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상관연구에서 인과관계를 밝히는 방법이 있다.한 가지 방법은 TV와 공격성의 예와 같이 상관연구와 실험조작을 조합하는 것이다. 이외 세 가지 다른 방법이 있다.첫째 방법은 상당히 상식적이다.A-B 인과 방향이 변인의 본질에 의한다. 신체크기와 공격 수준간의 긍정적 상관을 발견했다고 가정할 때, 신체크기가 정확히 어떻게 공격성에 영향을 주는지 규명할 필요가 있다.규명이 어렵다 하더라도 공격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그럴 듯 하다. 그러나 공격 수준이 신체크기에 영향을 갖는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므로 두 개의 가설만을 생각한다. 즉, A는 B의 원인이거나 또는 C가 A와 B의 원인이다.그러나 A에 대한 원인이 B가 될 수 없다.두 번째 방법은 제3의 요인을 제외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부분상관이라는 통계기술을 사용한다. 부분 상관은 두 변인 간의 상관에서 다른 한 변인의 영향을 통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즉 부분 상관은 잠정적으로 문제가 되는 제3의 변인을 주 변인의 관계 연구에서 상수화 하는 것이다.C변수에 동일한 점수의 표본에서 A와 B가 어떻게 관련되는가를 본다. C를 통제하더라도 A-B 상관이 유의하게 남아있는가 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다.TV 시청과 공격성이 긍정적 상관이 있다고 발견했으나 그 상관이 실제로 제3요인 즉, 양육법 같은 것에 의해 관련되었다고 가정할 수도 있다.아동 양육을 측정할 수 있다면 TV-공격성 상관으로부터 양육의 영향을 제거하는 부분 상관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처음과 거의 똑같다면 아동 양육은 주요 혼합 변인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상관이 낮아지면 아동양육이 TV-공격성 상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비록 구체적 절파는 다르더라도 부분 상관의 목표는 대등화 기법과 같다.대등화기법이란? 실험조건을 명확히 비교하기 위해서는 연구의 시작 시 각각의 조건에 배정된 연구대상들이 동질 하도록 두 가지 방법을 논의 했다.연구대상을 무선 배정하는 방법과, 모든 설험 조건에 연구대상을 다 측정해 보는 방법이다.두 경우 다 비교되는 집단에 따라 혼합 변인을 동질화시킴으로써 혼합 변인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대등화는 연구대상을 집단으로 나누기 전에 동일화를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고, 부분 상관은 혼합 변인의 통계적 제거이다. 그러나 부분 상관은 대등화의 경우와 같이 기본적 제한점을 갖는다. 즉, 모든 혼합 요인을 제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많은 제3의 요인의 변인이 있을 수 있고, 어떤 상관 자료로부터 인과를 유출하는 마지막 절차는 변인간의 시간적 관계이다.이것은 원인이란 반드시 결과에 선행해야 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즉, 시간 경과에 따라 A와 B의 관련에서 분산을 도표화함으로써 B를 이끄는 A인지 또는 그 반대인지를 알아 볼 수 있다.시간적 분석에는 교차차이 상관법(cross-lagged panel correlation)이 있다.이 방법은 적어도 두 변인이 시간적으로 차이를 두고, 두 시점이나 그 이상의 시점에서 측정되는 종단 연구이어야 한다.lefkoqitz, Eron Walder&Huesman(1972)는 TV와 공격성 상관에 교차차이 기법을 적용하였다.Lefkowitz 등의 연구는 교차차이 접근의 단순히 한 예에 불과하며 사실 이 연구 결론에 많은 비판들이 있다 (freedman, 1984) 여기서 교차차이 접근이 간단히 소개되었지만 실제로는 매우 복잡하고, 그 기저에 통계적 가정이 많다. Rogosa(1980)은 교차차이 분석으로부터 인과를 추론하려는 시도에 대해 비판을 하였으며, campbell 과 stanley (1966)와 kenny(1975)는 교차차이법에 대한 여러 문제들을 언급해 주고 있다.지금가지는 인과문제를 위한 상관설계를 어떻게 하였는가에 초점을 두었다.TV 폭력 노출이 공격 행동 증가를 가져오는가? 하는 것이 그 예가 된다. 여기서는 상관 접근을 좀 다른 사용을 보고자 한다. 예를 들어 Rubin(1978)은 Piaget의 역할 수용 개념. 즉, 아동이 자신의 관점과 다른 누군가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에 관심을 가졌다. 다양한 역할 수용의 종류가 있으며, 각각의 역할 수용에 대해 다양한 측정방법이 있다. 이러한 다른 측정들이 서로 관련되는가 하는 것이 연구 주제일 수 있다 Piaget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이것들은 관련되어야만 한다는 가정이다. 어떤 형태의 역할수용은 기저에 일반적인 역할 수용능력의 반영이므로 상당히 상관이 있다는 것이다. Rubin은 5세에서 10세 아동을 대상으로 6개의 다른 역할 수용을 시행함으로써 이 가정을 검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