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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를 읽고 나서... 평가A+최고예요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를 읽고 나서...레포트 때문에 도서관에서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를 찾아 처음 펼쳐 들었을 때는 순간 어려운 이론들과 과학들의 접목으로 골치가 아파졌다. ‘내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자리에 앉아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데 까지는 그야 말로 많은 인내심이 필요했다.과학과 종교의 만남... 과학과 종교는 마치 물과 기름과 같이 서로 한데 섞일 수 없는 대립된 것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과학과 종교가 만날 때’라는 책 제목이 참 아이러니하게만 보였다.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갈등, 독립, 대화, 통합이라는 네 가지 이론 유형을 통해 전반적으로 다루어졌다.개인적으로 아무런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이기에 종교 쪽으로는 거의 무지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태초에 우주는 어떻게 생기게 됐을까?’ 하는 사춘기 시절부터 품게 되었던 오랜 의문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었다. 종교적인 믿음이 있는 자들은 ‘태초에 신께서 우주의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리라. 이런 종교적 믿음을 가지게 된다면야 집에서 혼자 틀어박혀 아무리 머리를 굴려봤자 해답을 찾지 못 할 수많은 의문들이 자연스레 풀리게 될 것이다. 미국인의 45퍼센트가 ‘하느님께서 과거 1만 년 이내에 지금의 우리 모습대로 단 한 번에 사람을 만드셨다’고 믿으며, 40퍼센트는 ‘사람은 과거 수백만 년에 걸쳐 덜 발달한 생물체로부터 진화해 왔는데 하느님이 그 과정을 지배하셨다’고, 나머지 10퍼센트는 ‘하느님은 그 과정에 개입하시지 않았다’고 믿는다는 결과는 날 놀랍게 만들었다. 대표적인 선진국가가 하느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과학자들 중 39퍼센트가 ‘어떤 응답을 받으리라고 기대하며 기도할 수 있는 유일신’을 믿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조사 결과를 보고서 나는 과학 아니면 종교를 선택해야하는 잘 못 된 딜레마에 빠져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런 견해를 가진 사람이 비단 나 뿐만은 아니리라. 이런 생각 때문에 과학과 종교는 어쩌면 오래전부터 서로 갈등을 겪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과학과 종교에 대하여 “ 과학은 종교로부터 그릇된 생각과 미신을 추방하여 종교를 정화시킬 수 있으며, 종교는 과학으로부터 맹목적 심취와 그릇된 절대화의 위험을 제거하여 과학을 정화시킬 수 있다. 과학과 종교는 서로 상대방으로부터 장점을 취함으로써 한층 넓은 세계, 곧 과학과 종교가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였다. 이 말은 과학과 종교의 두 영역을 존중해 서로 하나로 엮어서 봐주자는 것이다. 두 영역이 하나의 입장에서 서로 서로 받쳐준다면 더 이상의 갈등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한편, 반대로 독립이론에서 보면 이런 과학과 종교의 갈등을 피하는 방법은 두 분야를 철저히 분리시켜 따로따로 생각하는 것이라 했다. 이를테면 두 영역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각각 확보하여 과학과 종교라는 서로 다른 두 개의 관할 구역에서 자신의 구역 안에서만 관할권을 행사하고 다른 구역의 일에는 끼어들지 않는 것이다.두 영역의 갈등을 해소 하려 들기 이전에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신의 존재 유무일 것이다. 이것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을 것이므로, 무지한 내가 여기서 신이 존재 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결정하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렇다면 신이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신께서 인류를 창조하셨다고 생각해 보자. 여기까지 생각이 미친다면 다음엔 어떻게 창조하셨느냐하는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지금 우리 모습대로 짠하고 인류를 창조하셨을까? 아님 단지 덜 발달된 생물체로부터 지금 현재의 우리 모습을 하기까지의 진화에서 그 과정을 지배하기만 하셨을까? 과학자라면 인류의 발달을 조물주의 아무런 영향 없이 우주의 신비한 비밀을 캐려고 그 역사를 조사하려 들 것이다. 그 어느 것도 아직은 정답이라고 말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독후감/창작| 2007.05.03| 2페이지| 1,000원| 조회(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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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 교재론 (수학)
    교과 교재론1. 교과 교재연구의 관점과 방법1) 교재 - 교재는 교육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아래 3가지를 포함하여야한다.(1) 여러 가지의 사실(2) 사실에 대한 해석 즉 과학의 성과(3) 사실을 해석하기 위하 방법2) 교재연구(1) 교재에 대한 연구 - 교재 그 자체를 이해하기 위한 작업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① 어린 학생의 중요한 발언이나 발견을 찾아낸다.② 학생이 하고자 하는 의욕과 흥미를 유도하고 배양시켜 주어야 한다.③ 학생의 현재 시점이나 해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2) 학생을 위한 교재 연구- 학습자의 능력과 교재의 난이도를 파악해서 어려운 부분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며, 어떻게 보충해주어야 하며, 학습내용이 학습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를 살펴보아야한다.(3) 바람직한 지도 작성을 위한 연구- 교재에 대한 판단을 한 후에 유효한 지도계획을 작성하고 어디서 어떻게 교재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을 찾을까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2. 지도안 작성과 실제1) 학습지도안의 의의학습지도를 행하여 나갈 때 어떤 형태, 내용, 방법 과정으로 효과적인 수업을 전개할 것인가에 대 해서 교사가 사전에 세우는 계획으로 학습지도를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한 실제수업의 시안이이며 한 시간 수업활동의 구체적 계획으로 수업효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계획으로 교사의 교수와 학습 자의 학습활동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직적이고 구체적인 수업 진행 계획을 의미한다.2) 학습지도안(수업지도안, 수업계획안, 수업안)의 필요성① 그때그때의 지도목표와 그 달성을 위하 구체적인 절차나 방법 ? 수단 등을 제시해 준다.② 교재에 바탕을 둔 지도내용을 명료하게 조직하여 제시해 준다.③ 학습지도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시켜 준다.④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지도 뿐 아니라 지도를 용이하게 해준다.⑤ 잘 짜여진 학습지도안은 학습의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고 학습자의 학습을 용이하게 해 주기도 한다.3) 학습지도안의 조건① 제3자도 해석할 수 있는 지도안 일 것② 읽히우는 지도안 일 것③ 제3자에게도 풍부한 아이디어나 생각이 떠오를 수 있는 지도안 일 것④ 교사의 품성, 인간을 느낄 수 있는 것과 같은 지도안 일 것3. 교과 지도 방법1) 교육의 구성(1) 수업의 기본구성○ 수업을 구성하는 것 : 교재, 학습자, 교사○ 학생이 수업목표를 달성하려면 수업을 구성하는 교재와 교사가 주요 요인이나 수업의 주역 은 학습자이므로, 학습자가 관심과 의욕을 가지고 학습활동에 임하지 않으면 교사의 교수 목표가 학생의 학습목표에 도달되지 않는다.○ 학습의욕에 관련된 요인은 학습자 측과 교사측이 각각 가지고 있는 요인과 사회적 요인 3가지.(2) 수업전개⒜ 수업에 대한 관심 ? 의욕을 높이는 도입① 수업환경 및 수업분위기의 조성② 전 시간 수업내용 및 주제와 관련된 경험의 상기③ 수업의 주제 제시와 학습동기의 유발 및 지속④ 수업목표 달성여부 또는 학습결과의 명확한 제시⒝ 학습과제에 접근하는 전개 - 수업내용에 의해 전개해 나가는 단계① 수업활동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② 학습문제와 내용의 제시(판서의 구조화)③ 학습내용의 분석 ? 종합 ? 비교④ 학습결과의 일반화※ 수업의 절정은 학생이 「조사한다」, 「깨닿는다」하는 단계가 절정이다.⒞ 학습사항이 명확하게 되는 정리① 수업결과의 포괄 정리② 수업결과의 연습 적용③ 수업과정, 방법, 성과의 평가④ 수업의 종합, 개별학습 과제 제시, 차시의 예고(3) 수업형태수업의 목표는 교재의 특성, 학습내용 등에 관련하여 수업의 형태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수업의 전개 중에서 학습과제를 추구해 가는 의욕을 학생에게 갖게 하는 것은 어떠한 수업형태가 적절한 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교육학| 2007.05.03| 3페이지| 1,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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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 장애 아동을 위한 치료 특수 교육 게임 교수 설계 (교육 공학)
    < 치료 성공 사례 >>어머니께서 써 주신 수기---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가 환경 탓도 있었던 것 같다.만 2세까지는 걸음마가 3개월 정도 뒤늦은 것 이외에는 다른 아이들처럼 정상적으로잘 자란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 보니 4세말 경 친정아버지의 암 선고, 별세. 시댁식구들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4개월간의 우리 집의 더부살이로 인해, 나의 스트레스와 좋지 않은 정서적인 면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준 것 같다.그렇다고 내 아이에게 방임이나, 소홀함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러한 갑작스런 환경변화와 나의 우울한 생각과 행동이 알게 모르게 전달되었던 것 같다.엄마, 아빠의 내성적인 면의 기질을 닮아 그저 말이 없고, 혼자 잘 놀고 약간의 산만함, 그래서 그냥 늦는 거라고만 생각했다.간단한 언어구사와 상대방의 말은 알아듣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먼저 말을 거는 법이 없었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 손을 잡아끌어 원하는 것을 가리킬 뿐 ---말로 요구하는 것이 없었다. 눈도 잘 마주치치도 않았다.이때 친정오빠의 권유로 검사를 받게 되었고 검사 결과에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얼마나 내가 남들이 유난스럽다라는 정도의 말을 들어가며 아이를 애지중지 키워왔는데.... 그 마음의 상처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2년여에 걸친 놀이·언어치료를 병행하여 인지치료를 통해지금의 우리아이는 처음 검사 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아이가 되어있다.아이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못했던 우리 아이가 유치원 생활에 별다를 지장 없이 잘 적응하고 있고,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또래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고 잘 놀고 있다. 이젠 말썽까지 피우고 말대꾸도 한다.얼마나 신기하고 기특한지--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다.육체적인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더더욱 유난스러워졌다는 말을 들으며 오로지 아이만을 생각하고 아이만을 위해모든 것을 했다. 사회를 경험하기 위해 안다녀본 곳이 없다.선생님들의 큰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강도 또는 음질이 정상인의 목소리와 많은 편차를 보이는 구어장애의 한 유형2. 유창성 장애 : 말의 전진적인 진행이 운동 신경적으로 잘못이 생긴 말 소리, 음절, 또는 낱말로 인하여 방해를 받거나 이러한 말 소리, 음절 또는 낱말에 대한 사람의 반응으로 인하여 방 해를 받을 때 생기는 현상3. 기호 언어 장애 : 메시지의 정확한 본질인 코드나 기호시스템의 장애이 기 때문에 모든 언어종속행동, 즉 말하기, 이해하기, 읽기, 쓰기 등에 문제가 나타난다(언어 장애 종류의 진단으로 학습자가 어떠한 언어 장애를 가졌는 확인)‘음성장애의치료놀이를시작하겠습니다’‘기호언어장애의치료놀이를시작하겠습니다’‘유창성장애의치료놀이를시작하겠습니다’‘언어치료놀이 시작’‘그림 그리자!’(미술치료)‘노래 듣자!’(음악치료)‘놀아 보자!’(놀이치료)‘학습하기!’(학습치료)< 언어치료놀이>>‘혀 운동 해보자!’① (화면에 아이스크림 그림이 여기저기 떠다닌다)‘혀끝으로 아이스크림 그림을 따라가보세요’② 음향효과 (‘하나’,‘둘’,‘셋’)‘하나에 혀내밀기,둘에 혀들이기,셋이 입다물기’(어느정도 반복된 후 다음단계로 넘어간다)③ 혀 끝을 뾰족하게 만들기,혀 양 측면을 말아서 가운데 홈 생기게 하기,혀를 양쪽 구각으로 움직이게 하기(이때, 캐릭의 입이 나와 천천히 시범을 보여준다)④ ‘원하는 노래를 선택하세요 !’노래의 반주가 나온다‘랄랄랄로 반주에 맞춰 불러봅시다’(이때, 캐릭터가 시범을 보여줄 수도 있다)(1)(2)‘입술 훈련 해보자!’(캐릭터의 큰 입이 화면에 반 나온다,이때, 학습자의 얼굴도 화면에 반 나온다)① ‘저를 따라해 주세요~!!’(캐릭터가 미소 짓기, 찡그리기, 입 크게 벌리기, 입술 돌출시키기를 한다)② (캐릭터가 빠른 속도로 입술을 오므렸다 폈다 한다)③ (캐릭터가 윗입술을 오므려서 윗잇몸이 보이도록 한다)④ (캐릭터가 입술을 돌출시킨 상태에서 (뽀뽀하는 것처럼)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한다)⑤ (캐릭터가 힘 있게 입술을 오므렸다 장기간 유지 한다)(캐릭터의 시범과 함께 ‘하나’,‘해 주세요~’(화면에 여러 가지 동물이나, 자동차 등의 그림이 있고 그림을 선택하면 그림에 적절한소리들이 나온다. 이때, 소리의 크고, 작음을 선택하도록 한다)‘소리를 따라해 주세요~’(클릭 하여 나오는 소리를 학습자가 따라하도록 유도한다)② ‘이것은 무엇입니까 ?’(캐릭터가 나오고 캐릭터가 자신의 신체를 하나하나 선택하여 질문한다.이때 맞췄을 경우, 다음단계로 넘어가고 그렇지 못할 경우 비슷한 단계의 다른 부분을맞출 때까지 물어본다. 또한 학습자의 신체부위를 지적하도록 유도한다)③ ‘촉감이 어떨 까요 ?’(구슬, 깃털, 스펀지, 사포 등의 여러 가지 그림들이 나오고, 그 그림에 해당되는 적절 한 느낌을 말하도록 유도한다. 적절한 느낌이 표현된 경우 다음단계로 넘어간다)‘제 지시에 따라 주세요~’(컵과 숟가락 그림이 있고, 학습자는 숟가락을 마우스로 움직이게 한다.‘채워’, ‘비워’, ‘밖에 설탕을 두 숟가락 빼세요’, ‘안에 설탕을 한 숟가락 넣으세요’..등의 지시에 맞춰 학습자가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적절한 점수 이상에서 다음단계로넘어 갈수 있도록 한다)④ (화면에 사과와 바나나, 귤 그림이 있고, 커다란 상자가 놓여있다)‘상자에 과일들을 넣어 주세요~’(사과, 바나나, 귤을 하나씩 커다란 상자에 넣도록 유도한다. 이때, 과일을 넣기 전,과일의 이름을 말하고 넣도록 한다)< 기호 언어 장애의 치료놀이 (학습하기) >>① ‘읽어 보세요~’(캐릭터가 나와 적절한 문장을 제시하고 읽도록 유도한다예 : (a) 주전자로 끓인 물로 만든 차 한 잔을 쭉 마셨다(b) 쌀쌀한 어느 날 사냥꾼이 쏜 화살에 불행히도 사슴이 맞았다(c) 의정부 과수원에서 귀한 사과를 궤짝에 담에 왜관으로 보냈다 )(제대로 읽지 못할 경우, 비슷한 수준의 다른 문제를 제시하고 합격되면 다음 더어려운 단계로 넘어간다)② ‘써 보세요~’(캐릭터가 적절한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하면, 학습자는 그 문장을 그대로 적어나가도록유도한다.)‘짝짝짝~! OO점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오늘 학습의 점수를 내용을 다시 한 번 더확인하겠다는 것을 알림(적절한 점수에 미치지 못하면 그만큼의 스티커를 감점)=>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유도① 주의의 획득학습자가 원하는 캐릭과 캐릭 이름의 제공, 알록달록 화려하게 꾸며진 글자들과 그림으 로 프로그램에 대한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캐릭터는 일정한 스티커가 모아 지면 옷바꾸기나 캐릭터 꾸미기 등을 할 수가 있다.② 학습자에게 목표 제시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다라는 간단한 설명과 함께, 학습자의 언어장애 정도를 진단하여 점수의 제공으로 치료프로그램으로 말미암아 학습자가 좀 더 나아진 정도를 알 수 있도록 나타내고, 학습자가 어느 정도의 점수까지 도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도록 한 다.③ 선수학습능력의 재생 자극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저번시간에 학습했던 점수의 제공과 함께, 저번시간 학습자의 학 습상황 (어떤 부분에서 잘하고, 어떤 부분에서 못하고.. 등)을 제시하여 나타내 주고, 만 일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였을 경우는 단순한 키보드나, 마우스 조작 등의 설명으로 그 친다.④ 자극자료의 제시언어장애의 문제점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치료프로그램으로 인한 어느 정도의 개선 가능성 예를 들어, 실례를 제시함으로써 좀 더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⑤ 학습안내의 제공언어장애의 종류와 종류별 치료 방법에 대해 제공하고, 프로그램 중간 중간 모르거나 도 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F1을 누르면 거기에 해당되는 도움말이 나타나도록 한다.- 언어장애를 음성 장애, 유창성 장애, 기호언어장애로 구분한다.- 음성 장애일 경우, 언어치료놀이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창성 장애일 경우, 미술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호언어장애일 경우, 학습치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적절한 프로그램의 진행에 맞춰 학습자가 캐릭터의 지시를 따르게 한다.⑥ 수행의 유도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중간 중간 캐릭터는 다시 한 번 더 학습한 내용을 질문으로 던짐으 로 학습자에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요구한다내고, 조금씩 올라가는 점수를 학습자에게 보여줌으로써 학습자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학습자가 어떤 학습을 수행할 때 성공과 실패의 정도 여부를 언제든지 확인 할 수 있도록 그래프로 나타내, 몇 번의 실패 끝에도 노력으로 결국 올바른 수행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준다.? 프로그램이 학습자에게 좀 어렵다 싶을 경우, 한 단계 낮은 프로그램으로 학습 자의 학습수준에 맞추어 학습하도록 함으로써 학습자가 쉽게 포기하는 일이 없 도록 한다.④ 만족감(S)? 이때까지 학습한 점수의 현황표를 통해 자신이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깨 달음으로써 이 치료프로그램이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인식을 시킴으로써 내적만족도를 격려하고 보조한다.? 올바른 수행에 대한 적절한 스티커 제공으로 보상을 해준다.? 프로그램 그때그때마다 언제든지 학습자가 학습한 내용에 대한 평가를 볼 수 있 도록 함으로써 결과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를 만족시킨다.▷ARCS를 이용한 수업개발의 과정◁동기문제 분석 : 언어 장애가 있을 경우 사회에 대한자신감 결여와 함께 다른 사람 앞에나서기를 두려워하며, 자신의 의사표현전달 문제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생긴다.학습자 분석 : 학습자의 언어장애 정도를 진단하고, 어떤정의 종류의 언어장애를 가졌는지를 알아본다.그리하여 학습자의 현재 수준정도를 체크함으로써 거기에 맞춘 프로그램을 진행시켜나갈 수가 있다.동기목표 설정 : 언어장애를 가진 학습자가 이 치료프로그램으로 인해 어느 정도 장애가 나아질 수있도록 한다.설계 학습 자극과 유지를 위해 학습자가 원하는 캐릭터 제공(A)과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보상(S)해 준다. 또한 글과그림은 최대한 화려하게(A) 꾸며 학습자가 쉽게 질리지 않도록한다. 그리고 언제든지 도움말이 필요한 학습자에게 F1을누르면 도움말을 제공(C) 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여부를 점수를통해 학습자 자신의 현재 상황과 발전 상황 등을 쉽게 알 수있도록(C) 한다. 학습자가 올바른 수행을 하면 아낌없는 찬사를보내진행
    교육학| 2007.05.03| 16페이지| 1,500원| 조회(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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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수학의 몽상 평가A+최고예요
    수학의 몽상수학의 몽상은 2학년 때 골드 바흐의 법칙이란 책 다음으로 접한 수학에 관한 책이다.과가 과이니만큼 좀 더 많은 수학에 관한 책을 접해야 하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많은 책을 읽지 못한 게 안타까운데 이번 레포트를 계기로 하여 다시 한 번 더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시험기간 공부하다 틈틈이 책을 읽느라 그렇게 깊게 까지는 파고 들어가지 못 한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시험이 끝나고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우선 나는 책을 읽고 나서 그렇게 완벽해 보이던 수학이 비유클리드 기하학과 무한소, 무한대 개념에 의해 견고했던 수학이 무너지는 걸 볼 수 있었다.수학이란 바로 이런 질문을 스스로 생각해내고 스스로 그 답까지 찾아내는 과정이다, 수 천년동안 진리로 믿어 의심치 않았던 수학의 기초는 사실 모래성 위에 있었다. 지구의 경도를 생각하면 알 수 있듯이, 평행선은 결코 만나서는 안 되지만 실제로는 만난다. 기하학의 기본 전제를 뒤흔드는 발상이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수학의 기초인 이분법 체계를 흔드는 발상도 있다. 바로 괴델의 불완전성의 정리라고 이름 하는, 참과 거짓을 정할 수 없는 명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수학 체계에, 언제나 단 하나의 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수학 체계에, 사실은 불분명하고 답이 여러 개일 수도 있는 문제가 포함돼 있었던 것이다.이 책은 수학적인 것에 대해서 많이 벗어나 있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는 좀 더 수학적 공식이나 수학에 관한 그런 일반 책들과 비슷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 역시 골드바흐의 법칙만큼이나 나에게 좀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학교에서만 배웠던 지루하기만 했던 수학에 대하여 집합론이라든지,여러가지역설,미분적분에대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독후감/창작| 2007.05.03| 1페이지| 1,000원| 조회(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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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교육 철학 평가A좋아요
    나의 교육철학이번 교육학개론의 과제를 맡으면서 나는 나의 교육철학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선생님이었다. 처음 어떠한 계기로 ‘선생님이 되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확실한 기억이 없으나,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 ‘너는 커서 뭐가 되고싶니?’ 하고 장래 희망을 물으면 나는 당연하다는 듯이 ‘선생님이요’하고 말하게 되었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되었다. 그러면서 여태 내가 다른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이다 라는 생각은 해보지도 않게 되었다. 따라서 나는 나의 기억이 존재하는 어느 시점부터 선생님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현재도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이번 과제를 맡고 나는 한참을 가만히 멍하게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나의 교육 철학은 과연 무엇인가?’ 이 질문을 몇 번이나 머릿속에 되 뇌이지만 딱히 나의 대답이 나오지 않는 것 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선생님이었으면서 그동안 나만의 교육철학에 관해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채 그저 선생님이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니...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따라서 나는 이번 기회가 확실한 나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좀 더 나의 꿈을 위해 한 발 다가서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막상 이런 생각까지 드니 섣불리 과제를 할 수가 없었다. 충분한 나만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며칠을 두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나는 과연 어떤 교육철학을 가지기를 바라나?’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사범대생이나 교사를 꿈꾸며 교직이수를 하는 일반학생들의 교육철학에 대한 공통된 반응은 아마 딱딱해서 어렵다 일 것이다. 철학이란 말이 학생들에게 어렵게 나가오는 것에 더해 교육 이란 심오한 뜻을 가진 말이 결합되어 있는데 어느 학생이 쉽게 접근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 상황을 즐기라는 말처럼 교육철학을 대하려고 한다.그렇다면 과연 교육이란 무엇인가?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교육은 개인이 인류에 이러한 교육철학은 미래를 위한 계획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철학을 하는 것이 의존하고 있는 기술과 도구는 미래 지향적인 결정을 논의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다.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말은 한 교사의 교육철학이 학생들에게 미칠 교육적 영향을 고려해보았을 때 매우 중요한 것이다라는 것을 인식시켜 준다. 그렇기에 교사의 교육관이 올바로 서지 못하면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세기를 맞아 세계는 정보화라는 급속한 산업의 변화와 더불어 사람들의 가치관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사회는 교육을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이 의존하고 있다. 그 폐쇄적인 공간에서 학생들에게 주입식 교육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대학을 보내야 한다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의 창조적인 활동과 생활보다는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는 교육이 중심이 되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단지 문제의 형식이나 그 문제를 푸는 방법만 알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안일한 생각만을 지니고 있어서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간다기보다는 그 변화 속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한 미래를 내다보고 이를 당당하게 헤쳐 나아갈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아를 지닌 사람을 길러내야 한다는 점이다. 현대는 불확실성의 시대이기 때문에 교사의 교육철학은 거친 바다에서 방향타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 만큼 교사의 역할과 역량문제가 크게 논해지는 문제가 되었다.세계화 산업화라는 단어의 의미는 역대 인류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또한 정보와 통신은 산업화와 더불어 인류의 삶을 과거보다 실질적으로 몇 십 배나 늘려놓았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몇 년을 걸려 가던 거리, 그리고 어디에 대륙이 있는지도 모르고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살아가던 세계에서 지금은 비행기로 몇 시간이면 갈 수 있고, '지구촌은 하나'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통신의 발달과 세계화가 진척되어 있다. 세계화 산적인 교사와 행정가를 위한 통합적 기술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틀에 박히지 않은 미래 연구방법은 대안적 정책을 검토할 것을 강조하며, 인간적 가치를 강조한다. 변화하는 세계에 대해 적응 할 수 있는 창조적인 인물을 길러내기 위한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을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아직은 어느 단계에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게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그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가르치기 위해서 나는 여기서 가르침에 대한 목적을 한번쯤 생각해본다. 교사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올바른 인생관을 심어주기 위한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인도해야 할 전문성을 지녀야 하고, 어떤 다른 직업과도 비교되지 않을 만큼 변해 가는 세상에 적합한 인물을 육성하기 위한 미래를 담당하는 소임에서 그 목적을 찾고자 한다.그렇다면 나의 교육관은 무엇인가? 그리고 언젠가 교사가 될지도 모르고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내게 이 세계는 또 다른 의미를 준다. 생각보다 많은 현실사의 제약과 어려움은, 이 사이에서 얼마만큼 나만의 꿈을 펼칠 수 있는지 두렵기도 하지만 그건 나의 역량의 문제일 수밖에 없다고 결론지었다. 우선 학교는 교사와 학생들의 미래가 존재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나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이기도 하고, 그 안에서 내가 확고한 의지와 목표가 없다면 나의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 입장에서도 미래가 흔들리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의 교육관을 말하고자 하는 시점에서 나는 그동안 내가 바래왔던 교사상을 반영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내가 꿈꾸는 교사상에 대해서 교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생각해 보았다.첫째, 교사는 확고한 의지와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새 시대의 교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은 새로운 시대를 의식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새 시대의 방향에 대한 교사로서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학생을 지도해야 할 것이 요청된다. 학생들의 사회화 과정에서 교사는 사회의 가치와 생활양식을 대표하수 있는 존재인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또한 교사가 학생지도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갖고 꾸준히 대화를 함으로써 교사와 학생은 긴밀한 관계임을 느끼게 된다. 교사 스스로도 적극적인 태도로 학생들을 대하면서 학생의 잠재력 개발에 힘써야 한다. 아울러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행동양식 이를테면 서로의 견해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상대방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자세 등을 학생에게 가르쳐야 한다. 이를 위해 교사가 부단히 노력하고 솔선 수범할 때 나중에 사회 생활 하는 데에 올바른 인생관을 심어줄 수 있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둘째, 교사는 학생들을 신뢰해야 하고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 나 또한 학교에서 학생의 입장으로 배움을 받아왔고 지금도 배움을 받고 있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 배움을 받아오면서 교사들은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기 보다는 의견을 묵살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학생들이 따라주기만을 바라는 경우가 많았다. 혹 그 학생이 잘못을 했더라도 그 점을 체벌하거나 혼낼 것이 아니라 올바른 곳으로 이끌어줘야 할 것이다. 교육은 교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고 존중해주지 않는 교사 밑에서는 학생자신이 창의적인 사고활동 등을 길러내기 힘들다. 학생들은 존중받음으로써 자신의 인성을 길러갈 수 있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하나의 믿음을 가질 수 있다. 한번은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 예가 있었다. 두 명의 교사가 "달리기는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라는 문장에서 똑같이 '달리기'의 문법적 기능을 물었다. 한 아이가 일어나서 "그건 동사예요, 선생님."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한 교사는 인상을 약간 찡그리며 " 그건 틀렸어, 어디 정답 아는 사람?"하고 말하였고, 반면에 한 교사는 "어디 다시 한번 보자. 선생님이 생각하기에는 '달리기'라는 단어가 이 문장에서 중심이 되는 주제의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생각고 학생들과 거리가 없이 조화되어 그 안에서 학생들을 이끌어주고 보듬어주는 하나의 울타리가 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들과 주종관계가 아닌 동등한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학생들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같은 눈높이에서 생활 속 고민거리의 해결책까지 같이 고민해줄 선생님으로 아이들이 받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심리-신체적으로 불안정한 학생들을 폭력, 가출과 성 비행 등 사회적 일탈 행위로부터 보호하려면 누군가 고민을 들어주어야 할 존재가 필요한 법이다. 그럼으로써 공감대를 넓히고 그 고민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한다. 학생을 상담하거나 생활지도를 하는 것은 학생을 가르치는 것과는 다르다. 교사와 상담자는 모두 학생들을 도우려고 하지만, 교사는 대부분 지식과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데 반해서, 상담자는 학생의 정서적이고 심리적인 조건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간교육의 시도는 학습자로 하여금 그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기르는 데서 출발한다. 교사는 상담에 관한 기초적 소양을 가지고 학생들의 자아상에 대한 가능성을 예견하며, 학생들과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한다. 이를 반영하여 교사가 지식을 증진시키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지 말고 상담자의 역할을 병행하여 좀 더 학생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과도한 긴장과 경쟁으로 지친 학생들이 정신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교사가 하나의 안식처가 되는 동시에 학습 조력자로서의 역할, 인생 안내자로서의 역할, 모형으로서의 역할 등을 수반해야 할 것이다.넷째, 교사는 자신의 목표에 알맞은 자신만의 올바르고 좋은 수업방식을 지녀야 한다. 담당 교과를 가능한 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학습지도를 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성취해야 하는 것이다. 교사는 지식 전달자일 뿐 아니라 수업관리자로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자를 진단하고, 수업활동을 계획하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학습 성과를 평가하는 등 일련의 과업을 수행해야 한다. 요즘은.
    교육학| 2006.12.30| 7페이지| 1,000원| 조회(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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