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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동영상 소스 훔쳐오기, 영화 공짜로 다운받기
    ※ 동영상 다루기 & 영화보기 Tip200439077 의료경영학과 심은정동영상 훔쳐오기1. 동영상을 공개한 경우동영상이 존재하는 웹페이지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클릭 [소스보기]보통 웹상의 동영상 확장자는 asf, asx, wmv 이므로 이 세 가지만 검색(ctrl +F)해보면 주소가 나온다.? asf, wmv 파일인 경우 : 주소를 링크로 만들어 오른쪽 클릭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또 다른 방법으로는 텍스트 문서를 새로 만들어서 저장이렇게 쓰고 저장. 그 파일의 확장자를 html로 바꿔 실행하면 나타나는 웹페이지 상의 ‘저장’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클릭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asx 파일인 경우 : Hi-net Recorder 이용해서 녹화2.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은 경우? 프로그램을 이용해 녹화하기우선 ‘URLSnooper’ 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동영상 파일의 URL을 알아내야 한다. 설치, 실행 후 제너럴 옵션 탭에서 어댑터 설정. 검색탭에서 검색 누르고 동영상 열기. 보통 mms, mmst, rtsp 다음에 오는 것이 동영상 주소이다. 위와 같이 Hi-net Recorder로 이용해 녹화한다. 하지만 요즘은 url추적이 안되는 곳이 간혹 있다.? 이런 동영상의 주소를 이용해 녹화하는 방법 외에도 모니터화면 자체를 녹화하는 프로그램인 ‘캠타시아’나, ‘캡쳐솔루션’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된다.3. Temporary Internet Files를 이용해 가져오기주소도 모르고, 녹화 프로그램도 없을 경우. 우선 웹페이지에서 동영상을 끝까지 본다. 그 후 [도구]-[인터넷 옵션]-[임시 인터넷 파일]-[설정]-[파일]을 순서대로 클릭하면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가 나타난다. 보통 동영상 크기가 제일 크기 때문에 크기순으로 정렬하면 찾기 쉽다. 찾은 동영상에 대고 오른쪽 클릭, 복사해서 원하는 폴더에 복사하면 OK.영화 다운 받기프루나, 파일구리, 피디박스, 클럽박스, ENPPY, 몽키3, 다이하드, 산타25, 토토디스크, 곰플레이어, 당나귀 등등 영화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곳은 많다.하지만 요즘 저작권법이 적용되어 검색어가 대부분 제한되어 있다. 이럴때 검색할 수 있는 유용한 Tip.아래의 리스트는 모두 Release Group 입니다.어차피 영화는 Release 그룹을 통해서만 볼 수 있습니다.1. ViTE2. DOMiNiON3. VCDVaULT4. TheFrail5. ZEN6. PosTX(한국영화)7. SMB8. QiX9. AC3 (가장많다)위에는 7개만 리스트 했는데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이중에서 6번째인 PosTX는 다른 것과 다르게 아시아권 영화를 많이 릴리즈 한다.3번째인 VCDVaULT는 mirc로 공유하는 것 같은데 화질이 안좋은게 더러 있다.* 릴리즈(Release): 영화를 인터넷을 통해서 배포를 시킬 때에는 DivX로 인코딩을 거쳐야 한다. 왜냐하면, 보통의 영화는 DVD로 나온 것인데 이 DVD가 실제의 PC에서는 상당히 큰 데이터 크기(몇기가) 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영화를 다운로드 받는다는 것은 하드용량 뿐 아니라 관리하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보통 영화를 배포할 때는 DivX로 인코딩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그리고, DivX로 인코딩하는 이유는 DivX라는 인코딩 방식이 가장 큰 압축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즉, DivX로 인코딩된 영화는 DVD와 거의 같은 화질을 보여준다. 2시간짜리 영화가 DVD에서는 보통 4기가 이상인데 반해서 DivX는 단 700MB에 저장 할 수 있다. (대단한 압축율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과정, DVD나 여타의 다른 데이터 저장미디어에서 인터넷으로 유포하기위해서 인코딩하여 인터넷에 배포하는 과정을 릴리즈라고 한다.
    경영/경제| 2006.12.06| 2페이지| 1,000원| 조회(1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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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말콤볼드리지(Malcolm Baldrige National Quality Award)란 무엇인가? 평가A+최고예요
    말콤볼드리지(Malcolm Baldrige National Quality Award)? 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상이란?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상(MBNQA)은 1987년 레이건 행정부와 의회가 1970년대 이후 점차 상실해 가던 미국기업들의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소위 -미국병에 빠진 기업들에게 강력한 위기의식 고취와 함께 차별적 경쟁력 제고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제정하였다. 그 탄생은 전사적 품질경영(Total Quality Management; TQM)을 촉진시키기 위해「국가품질개선법」(Public Law 100-107)에 의거하여, 1987년 8월 20일 레이건대통령이「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 증진법」(Malcolm Baldrige National Quality Improvement Act) 법안에 서명을 함으로써 이루어졌다. MB상은 1988년 제조부문에서 모토롤라, 웨스팅하우스의 핵연료사업부, 중소기업부문에서는 글로브금속의 3개 업체를 최초의 수상 기업으로 선정한 이래 매년 미국 내 전 산업분야의 최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해 오고 있다.이 상의 명칭은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당시 미국 상무장관이자 이 상을 제안한 인물이었던 Malcolm Baldrige 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는 미국기업의 경쟁력 하락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분발할 수 있도록 품질 경영상을 제정해 시상하기 시작했다. 상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직접 상을 주고 있다. 미국 기업들은 영예로운 이 상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수많은 기업들이 볼드리지 평가항목에 근거해 자사의 품질경영수준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안한다. 수백명의 전문가가 4단계에 걸쳐 서류 및 현장실사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하고, 경영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미국은 이 상을 통해 영웅적 기업을 만들고, 수상 기업에겐 5년간 기업경영의 노하우를 공개하도록 의무를 지웠다. 덕분에 1백여만 미국 기업들이 말콤볼드리지상의 평가기준을 기업평가기준으로 삼고 있다. 리엔지니어링벤치마킹학습조직 같은 혁신기법들이 이 상 제도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었다. 따라서 말콤볼드리지상 수상 기업들은 미국경제 부활의 상징이자, 범세계적 품질경영교과서로 각광받는다. 이들은 리엔지니어링과 벤치마킹 등 첨단경영기법을 앞서 도입했고, 일본기업의 상징이던 품질경영을 과감히 역수입했다.? 말콤볼드리지 경영품질 모델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상의 선정기준이 바로 “말콤볼드리지 경영품질 모델”이다. 이 모델은 하버드 대학의 교수를 포함한 많은 전문가들이 도출해낸 초일류 기업의 성공요인으로, 기업경영의 핵심을 7개의 범주(리더십, 전략, 고객, 정보, 인적자원, 프로세스, 성과)로 나누어 평가하는 시스템적 평가 모델이다.초일류 조직은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기관들도 지속적인 자기혁신을 통해 초일류 조직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말콤볼드리지 경영품질 모델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불량률이나 품질비용 등과 같은 품질지표, 1인당 부가가치나 재고회전률 등의 생산성지표, 수익성이나 유동성 등과 같은 재무지표들은 모두 경영의 일면만 평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온 그 어느 것도 말콤 볼드리지 기준만큼 경영 전체의 질을 평가하지는 못한다.말콤볼드리지 경영품질 모델은 조직의 모든 구성요소를 포함하는 경영의 과정에 대한 혁신 코드이다. 기업의 경영메커니즘을 진단하고 혁신할 수 있는 평가 모델로, 경영시스템 전반의 객관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찾아내어 준다. 이러한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유용한 모델이 바로 말콤볼드리지 경영품질 모델이며 경영 품질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기준, 말콤볼드리지 평가 모델은 세계 초일류 기업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기평가 기준이며 시스템경영의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인드혁신을 위한 경영품질 모델의 7가지 성공법칙- 리더십 :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라- 전략 : 시스템사고로 무장하라- 고객 : 고객과 시장에 초점을 맞추라- 정보 : 핵심정보를 관리하라- 인적자원 : 학습조직을 추구하라- 프로세스 : 지속적인 개선을 확보하라- 성과 : 성과의 균형을 찾으라? 말콤볼드리지 국가품질상 수상 사례80년대에 들어 리츠칼튼은 신축 및 인수를 통해 전 세계로 지점을 확장했으며, 이 결과 서비스 개발 및 제공 프로세스가 지역마다 달라 서비스 품질 수준에 차이가 나게 되었다. 이에 개별적 경영개선 활동의 한계와 중앙 경영 시스템의 중요성을 간파한 호스트 슐츠(Horst Schulze) 회장의 주도로 1989년 말콤볼드리지 품질 기준을 도입하여 자체 평가(Self-Assessment)와 프로세스 개선 피드백 리포트에 활용하는 등 회사의 주요 경영혁신 모델로 이용했고, 또 보다 높은 수준의 경영혁신 결과를 얻기 위해 경영혁신 로드 맵을 개발했다. 이 과정에서 리츠칼튼은 말콤볼드리지 모델의 철학에 따라 기획 단계에서부터 전 직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여 전사적 경영혁신의 토대를 마련했다.
    경영/경제| 2006.12.06| 3페이지| 1,000원| 조회(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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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크리에이티브, 우유 광고 시안
    ? 브랜드 : Know(老) You? 시장분석(경쟁사분석)서울우유의 ‘MBP(Milk Based Peptide) 우유’는 펩타이드 성분이 체내 칼슘의 흡수를 돕는 우유 단백질CPP와 비타민D3가 추가됐으며 뼈세포의 활동에 직접 작용하는 특허성분인 폴리칸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뼈세포인 조골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뼈를 약하게 하는 파골세포의 역할을 둔화시켜 직접 뼈의 성장과 퇴화에 도움이 된다. MBP는 ‘당신의 뼈에 좋은 일이 생깁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마케팅 전략을 꾀하고 있다.이에 맞서 남양유업의 ‘뼈건강 연구소 206’은 국내 최초로 초유 성분인 GP-C를 사용한 초유단백질 우유이다. 초유단백질 성분은 조골세포 증가와 골밀도를 높여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뼈 성장을 돕는 조골세포를 증가시키고 골밀도를 높이는 성분을 풍부하게 사용하였으며 일반 칼슘보강 우유와 달리 폴리감마글루탐산과 비타민D를 보강했다. ‘뼈건강 연구소 206’은 뼈의 신진대사를 돕고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효과가 뛰어나 하루 1컵 반만 마셔도 1일 칼슘권장량 700mg은 충분하다.또 파스퇴르의 ‘고칼슘DHA 우유’는 지니고 있는 모든 영양소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 유일의 저온처리(Pasteurization)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두뇌, 면역, 성장발달이 왕성한 시기의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11가지 영양성분과 뇌세포성분인 DHA를 함유한 어린이 전문우유이다.면역세포의 기능증진 및 두뇌, 망막, 신경 등의 활성을 도와주는 뉴클레오타이드와 초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유해물질을 방어하고 체내로 침입한 바이러스에 대항하여 몸을 보호하는 면역글로블린(IgG)을 보강하여 젖뗀 후 생우유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 및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철분(10배)과 칼슘(1.5배)을 대폭 강화하였고 초유의 성장인자 (IGF-1, TGF-β)성분을 보강하여 성장발육이 왕성한 시기의 유아 및 어린이의 균형 있는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이 외에도 매일유업의 국내 첫 칼슘 강화우유인 ‘뼈로 가는 칼슘우유’와, 비락의 ‘뼈건강 우유’, 서울우유의 ‘뼈에 쏙쏙 고칼슘 우유’, ‘고칼슘 아침에 우유’ 등이 있다.이렇듯 최근 웰빙 트렌드에 힘입어 우유 하나를 마셔도 영양분과 품질이 보다 우수한 우유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칼슘 성분을 강화한 칼슘 우유가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남양유업의 ‘뼈건강 연구소 206’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노년층 우유 소비가 저조한 것은 이러한 마케팅의 부재에도 원인이 있다.? 광고 목표우유는 더 이상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제 우유는 성장과 발육을 넘어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이를 통해 전 국민의 9.1% 노인들은 완전한 건강과 행복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다.? 타깃 프로파일5~70대 노년층(Main Target : 5~70대 여성)전 국민의 75%가 칼슘 부족으로 시달리는 ‘만년 칼슘 부족국, 대한민국’. 폐경 여성의 30%이상이 골다공증에 걸리고, 50대 이후 여성 100명 중 3명이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로 사망하고 있다.우유는 이러한 뼈 건강에 필수적 영양소인 칼슘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D와 공동으로 칼슘 흡수를 도와, 골격을 형성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하지만 우유의 소비 곡선은 초등학교 시점에서 정점을 이루다가 급하락하여 청?장?노년기엔 바닥을 친다. 우유는 성장기용이라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 팽배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 국민의 9.1%인 노인들의 우유 소비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정도이다.
    사회과학| 2006.12.06| 2페이지| 1,0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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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산병원 견학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서울아산병원 견학 감상문2006년 4월 3일, ________학과 3학년 일동은 _______________ 수업의 일환인 서울아산병원 실습을 위해 병원을 직접 방문하였다. 학교에서 점심을 먹은 후 1시쯤 출발하여 서울 아산 병원에 도착하니 2시 20분 정도였다. 2시에 도착 예정이었지만, 그 전 수업으로 인해 조금 늦을 것 같아 교수님께 미리 양해를 구해 2시 30분으로 약속시간을 조금 조정한 후였다. 10분 정도의 여유가 남아 있어, 교수님을 기다리면서 병원을 한번 둘러보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순간 인상 좋고 깔끔하신 남자분이 다가오시며 “____대학교에서 오셨어요?” 하고 먼저 알아보셨다. 그분이 우리를 안내해주셨던 선생님이신데,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통제도 잘 되지 않는 우리 학생들을 통솔하시며 먼저 교수님이 계신 회의실로 우리를 이끌어 주셨다. 교수님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에 그 분을 따라 병원 내부를 돌아다니며 병원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서울아산병원은 '우리 사회의 가장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설립이념에 따라 지난 1989년 개원하였다. 누구에게나 가장 신뢰 받는 병원, 최적의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 창의적인 연구와 충실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병원,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긍지를 느끼는 병원, 건실한 경영으로 성장, 발전하는 병원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서울 아산 병원은 이후 수준 높은 진료와 새로운 의학기술 개발 및 연구, 혁신적인 의학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환자중심의 병원문화를 뿌리내리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며 성장 발전해 왔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은 재단 산하 7개 병원의 모 병원으로서, 그리고 서울아산병원의 여러 협력병원의 중심 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균형적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국가, 나아가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과 협력관계를 맺어 우수한 의료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미국 하버드 의대와 항구적 협력의료기관 협정을 체결하여 진료, 교육, 연구 등 전 분야에 걸쳐 선진 의료정보 교류를 활발하게 펼침으로써 한국의료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앞으로도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우리에게 맞는 정보체계나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진료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늘 앞서가는 병원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또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최고의 의료진을 바탕으로 직원 모두가 한국 최고 의료기관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병원의 병상 및 환자는 동관에 1,202병상, 서관에 987병상으로 모두 2,189명 정도를 수용하고 있다. 1일 평균 외래환자 8,000여명, 입원환자 2,000여 명, 응급환자 170여 명을 진료하며 매일 150여 건의 고난도 수술을 하는, 명실상부 국내 정상의 병원이 되었다.또한 MBC와 서울아산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느낌표! 휴먼메디컬 프로젝트 ‘산넘고 물건너’를 통해 의료사각지대의 낙후된 의료체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병원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들은 후, 병원을 돌아보기 위하여 회의실에서 나갔다. 처음 간 곳은 병실이었다. 병실 내부에 들어가지 못해서 일반 병동을 쭉 둘러본 후 제일 윗층에 있는 특실도 볼 수 있었다. 특실은 굉장히 크고 시설이 좋아서 거의 호텔급 수준이라고 했다. 제일 위층에서 바라본 신관 건축 현장은 광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2008년 완공을 목표로 400병상, 13층 규모의 신관을 신축하기로 결정하고 글로벌 병원으로서의 위치를 확실히 다져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병원 동쪽 잔디밭 지역에 신축될 신관은 지하 5층 지상13층, 연면적 34,500평으로 기존의 동관과 서관을 진료과별로 특화해 진료의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의 편의는 물론 한층 강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위층에서 내려오면서 정신과, 신경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병리과 등등 진료각과를 둘러보았고, 수술실, 중환자실, 회복실 등 중요한 곳도 둘러보았다. 물론 들어가 보지는 못하였다.그리고 1층으로 내려와서 처음에 마주쳤던 응급실과 원무과, 투약(약국), 주사실, 채혈실 등 기본적인 업무 장소를 둘러보았고, 지하에 있는 진단방사선과, 핵의학과, 재활의학과, 특수검사실 등의 각종 검사실과, 영양실, 약제과, 직원식당, 의무기록실 등의 진료 사무실을 둘러보았다. 또 인상 깊었던 것은 지하에는 슈퍼와 꽃집, 서점, 문구점 등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 시설도 많이 있었다.사실 아파서 진료와 치료를 위해 병원을 온 것을 제외하고는 병원 견학은 처음이라서 조금 다가가기 어려웠고, 또 병원의 전반적인 시설이나 운영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그리고 서울 아산병원과 같은 매머드급 규모의 큰 병원은 굉장히 삭막하고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놀라운 규모만큼이나 더 놀라웠던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시설적인 면이나 최첨단 의료시스템이 굉장히 훌륭했다는 것이다. 또한 삭막하고 메마르기 쉬운 병원생활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24시간 개방된 미술전시관 갤러리, 음악인과 가수들에 의해 정기적으로 열리는 사랑의 음악회, 사회 저명인사의 교양강좌, 영화상영, 종교 봉사실, 교양 열람실, 휴식과 운동을 위한 병동 및 옥외휴게실 등 하루 2만 5천여 명의 병원 이용객과 환자들의 웃음을 창조하는 이러한 문화공간들이 서울아산병원을 가장 아름다운 병원으로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06.12.06| 2페이지| 1,000원| 조회(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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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공정[東北工程]에 대한 저자세 외교 논란
    동북공정[東北工程]에 대한 저자세 외교 논란1. 동북공정 개요동북공정은 동북변강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중국은 2001년 6월에 동북공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고,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듬해 2월 18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연구는 중국 최고의 학술기관인 사회과학원과 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 등 둥베이삼성의 성 위원회가 연합해 추진한다. 연구기간은 5년이며, 연구비는 총 24억 원이다.실질적인 목적은 중국의 전략지역인 동북지역, 특히 고구려·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영토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있다. 연구는 크게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연구과제는 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고조선사·고구려사·발해사 연구, 중국과 한반도 관계사 연구, 한반도 정세 및 변화와 그에 따른 중국 동북 변경지역의 안정에 관한 영향 연구 등이다. 특히 고조선·고구려·발해 등은 고대 중국의 동북지방에 속한 지방정권인데, 북한과 한국의 학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왜곡하고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전제 아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 사업 진행과정동북공정은 고구려를 중국사에 편입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3년 6월 24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광명일보’는 “고구려는 중국의 소수민족 정권”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듬해 7월에는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이 실렸다. 중국은 2001년부터 지안 고구려 고분 발굴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004년 7월, 고구려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켰다.3. 한국과 협의및 협상문제한국과 마찰을 빚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다. 중국은 한국정부와 시민단체의 강력한 항의에 잠시 주춤하는 듯했이후로 문제가 되는 것이 동쪽 경계인 토문강의 위치다.토문강을 동쪽 경계로 할 경우 간도지역의 대부분이 조선 영토에 포함된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두만강과 토문강이란 지명이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고 이를 근거로 중국은 두만강이 경계라고 주장했다. 조선과 청나라는 1885년과 87년 두차례에 걸쳐 국경회담을 가졌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후로도 오랫동안 조선과 청나라의 분쟁지역으로 남아있던 간도. 그런데 1909년 당시 한반도를 강점하고 있던 일본이 청나라와의 협약을 체결한다. 간도를 청나라에 넘기고 만주의 철도부설권과 탄광체굴권을 얻는다는 내용이었다. 국경문제의 당사자였던 한민족이 완전히 배제된채 체결된 이 조약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지난 22일 국경감사장에서 반기문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은 간도협약이 무효란 입장을 밝혔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간도협약에 관해서는 법리적으로 무효라고 생각할 수 있다."간도협약이 체결된지 95년만에 처음으로 한국 정부가 간도협약의 문제점을 공식적으로 제기한 것이다.박선영 포항공업대학 교수 "지금의 국제법적인 문제로 봐도 국경문제의 당사자가 배제된채 제삼자가 개입을 해서 영토를 중국에 넘긴 것은 분명한 과오라고 볼 수가 있다. 특히 국제법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일본 제국주의 세력이 미국에 항복하기 이전에 체결했던 모든 협약은 무효라는 내용이 있고 그 이후의 샌프란시스코 조약이나 포츠담 카이로 조약에서도 다 무효라고 인정하는데 오직 이 간도협약의 무효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여서 어쨌든 1960년에 중국과 북한 간의 국경협약이 이루어졌다고 할지라도 한,중 간의 국경협약이 다시 재개되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으며 중국도 충분히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간도문제가 중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치아픈 문제점으로 부각될 소지가 있다..."실제로 중국은 이같은 상황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지난 8월 한국 측과의 구두양해 합의 당시에도 중국은 고구려사와 국경 및 영토문제의 연관성에 가장 관심을 보였다. 족과도 어울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와 중국 동북지역이 한민족의 활동영역으로 고정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중국 동북지역에 대한 한반도의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고 또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들의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 중국 조선족들은 정체성에 대해 회의를 갖게 될 것이고 조선족들의 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지난해 8월 25일 뉴욕타임즈에는 이같은 내용의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한반도가 통일될 경우 현재 중국 동북지역에 살고 있는 조선족들이 현대의 국경을 넘어선 통일한국을 지지할 수 있으며 중국은 이같은 상황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국적을 취득하려고 노력하는 조선족들을 중국 정부가 엄하게 처벌한 것도 한국과 조선족들간의 연결을 우려해서라는 시각이 많다.2003년 12월부터 중국은 조선족들에게 이른바 삼관교육이라는 사상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삼관이라는 것은 역사관, 민족관, 조국관 세가지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 내용은 조선족들에게 중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것이다.박홍두 (연길 거주 조선족) "중국이 너희들의 조국이다. 남한이나 북한이 너희의 조국이 아니다. 법적으로 이렇게 규정되어 있는 것을 똑똑히 알아라. 이게 조국관 문제고, 민족관은 너희는 중국의 소수민족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중국에 사는 56개 소수민족 가운데 하나이다. 역사관은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는 변방에 사는 소수민족의 역사로서 중국 역사 가운데 하나다. 이런걸 정확히 수립해야 된다."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역사왜곡 작업도 조선족의 정체성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고구려와 발해를 비롯한 동북지역의 역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킴으로써 한반도와 연결된 조선족의 역사적 뿌리를 부정하려는 것이다.윤휘탁 위원 "(중국 입장에서는) 역사적으로 한반도와 중국 동북지역 간의 관련성을 부정해야 될 필요가 있고 중국에서는 이에 대한 분명한 논리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그런 논리를 개발하거나 찾아내기 위해서 역사서들을 들춰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 우리 민족의 역사라고그것을 억누르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중국인으로서의 민족관, 중국인으로서의 역사관, 중국인으로서의 국가관을 어떻게 재정립할 것인가 이것을 생각하게 될 것이고 끊임없이 중국이라는 역사, 문화, 정치의 틀 안에서 소수민족을 가두고 소수민족을 설명하려는 요인이 되지 않을가..."마크 바인더 하버드대학 교수 "사실 중국에 살고 있는 조선족은 (중국 입장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남서쪽이나 북서쪽에서 살고 있는 다른 소수민족들의 경우 계속 독립을 요구하며 독립의 역사적 정당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었는데 왜 우리는 중국에 속해야 하나.'는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이다. 논지를 확장하면 중국에 살고 있는 조선족들이 '우리는 옛 고구려 땅에 살고 있고 고구려는 중국의 일부가 아니었는데 우리는 왜 중국에 속해야 하느냐.'고 질문할 수도 있는 것이다."이같은 배경 아래서 중국인 티베트 역사를 편입시키는 서남공정에 이어 동북지역 문제를 다루는 동북공정을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대표적인 고구려 유적 집결지인 집안 일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한 것도 이같은 동북공정의 일환이다. 집안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중국은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고구려가 중국 역사란 주장을 본격화했고 관광객 유치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고구려의 최전성기를 이루었던 광개토호태왕과 장수태왕의 흔적도 마치 중국 역사의 일부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될 무렵 고구려의 첫 수도였던 환인에서는 대규모의 축제까지 열렸다. 축제의 대부분은 한민족의 전통문화 공연으로 채워졌지만 중국 측의 주장은 한결같다. 고구려와 발해는 중국 동북지역에 존재했던 지방정권의 하나며 한반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집안과 환인에는 엄청난 숫자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중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가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동북지역의 안정과 조선족 정체성 말살의 방편으로 시작된 동북공정. 이로 인한 고구려 역사의 왜곡은 현재까지도 정권이 붕괴하면 중국은 군대를 북한으로 파견하여 괴뢰 정권을 수립하거나 자국의 조건에 따라 한반도 통일을 조정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할 것이다."라고 진단했다.그런데 최근 인터넷에서는 이와 비슷한 글이 확산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북경대학에서 공부했던 한국인 유학생이 썼다는 이 글엔 북한에 대한 중국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묘사돼 있다. 중국의 정치학 교수에게서 들었다는 글의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중국은 앞으로 10년 내에 북한 정권이 붕괴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북한을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만들어 한반도 북부지역을 중국의 영토로 삼으려 한다는 것인데... 과연 이같은 시나리오가 가능한 것인가.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공표된 대한민국 건국 헌법. 여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에 대한 조항이 명시돼 있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바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것이다. 이같은 내용은 50년이 넘도록 변함이 없었고 우리는 북한 정권이 붕괴될 경우 당연히 대한민국에서 북한 영토를 넘겨받게 될 것으로 생각해 왔다.그러나 국제사회에서의 현실적인 상황은 한국의 입장과는 전혀 다르다. UN에서 결의한 문서들이 보관돼 있는 UN기록보존소. 대한민국 건국 당시 UN이 한반도에 관한 문제를 어떻게 결의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서도 여기에 있다. UN총회 결의 제195조가 그것이다. 그러나 이 조항에 보면 대한민국은 북한의 변화에 대해 어떤 대비나 권리를 주장하기 어렵다. 대한민국은 UN 위원단의 활동이 가능했던 3.8선 이남 지역에 대해서만 유효한 통치와 관할권을 갖는 합법적인 정부라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김일영 교수 "본래 UN은 남,북한의 인구비례를 생각해서 남,북한 총선거를 할 것을 결의했는데 그게 북한에서는 실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한만의 단독선거가 실시되는 것을 확인하고 남한 정부를 어떻게 인정했느냐 하면 UN 한국 임시위원단, 다시 말해 UN의 감시 하에 선거가 치뤄진 유일한 합법정부다. 그러니까 한반도 전체의 합법정부가 아니라 UN 감시 하에이다."
    사회과학| 2006.12.06| 11페이지| 2,0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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