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 ........ 1Ⅱ. 본론1. 식품첨가물의 정의 12.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이유 ............... 2가. 식품의 변질, 부패 방지 ............. 2나. 소비자의 기호 만족 ... 3다. 식품의 영양 강화 ....... 3라. 식품의 품질개량 ......... 33. 식품첨가물의 종류 및 특징 . 4가. 품질개량제 .. 4나. 합성보존료(방부제) ........... 13마. 매스컴 ......... 14Ⅲ. 결론 ........ 14Ⅳ. 참고문헌 15Ⅰ. 서론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스턴트식품은 가공식품의 대표적인 예이다. 가공식품은 식품 공업 및 식량 생산기술의 발달에 따라 식품의 생산, 저장, 포장, 유통이 확대되면서 날로 증가하고 있다. 요즘 가공 식품에는 식품첨가물이 거의 필수적이다. 한 제품에 10여 종류가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마트 진열대에 놓인 식품 가공품 중에서 식품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찾기란 힘든 일이다. 일부 유기농 코너에서 판매되는 무첨가 상품이 있지만 그 수는 극히 일부분이고, 이미 식품첨가물에 길들여진 우리 입맛에는 맛이 없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요즘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욕구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품첨가물의 양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는 이미 소비자들이 식품첨가물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매스컴을 통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을 구별하는 데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소비자가 식품을 꼼꼼히 따져본다고 한들 우리는 보통 ‘유통기한’이나 ‘유기농, 무첨가’라는 문구만 찾기 일수 이다. 아니 자세히 봐도 모르는 문구의 식품첨가물이 대다수규격기준을 정하여 사용이 허가된 것이며 이들의 도움 없이는 현재와 같은 각양각색의 식품을 즐길 수 없게 된다. 100% 오렌지주스에도 합성착향료가 사용되고, 대부분의 과자와 음료에 향미증진제와 착향료, 착색제 등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우리의 입맛은 이미 식품첨가물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이들 없이는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없게 되어버렸다. 또한 옛날에는 원가 절감의 목적으로 설탕 대신 사용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저칼로리 식품의 감미 부여 목적으로 인공감미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졌다.다. 식품의 영양 강화과거에는 가격이나 간편성 및 맛이 가공식품의 마케팅에서 중요한 요인이었지만 최근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영양가 역시 같은 비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보다 정제된 식품을 섭취하게 된 식생활 변화에 부응하여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하여 아미노산을 첨가한 강화식품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비타민A는 유제품, 햄, 소시지, 빵, 과자, 밀가루, 된장 등에, 비타민B는 밀가루, 국수, 된장, 간장 등에 가공 공정 중 파괴된 비타민을 보충하고자 첨가된다. 리신 등의 아미노산 강화는 필수아미노산이 결핍된 옥수수 통조림 등에 첨가되어 영양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그 밖에 탄산칼슘, 비타민C, 비타민D, 엽산, 트립토판 등이 강화제로 지정되어 우유, 과일주스, 청량음료를 비롯하여 아침대용식, 이유식 등에 사용되고 있다.라. 식품의 품질개량햄, 소시지, 어묵 등 식육제품의 결착성을 좋게 하여 씹을 때 식감(食感)을 향상시키고 식품의 탄력성, 보습성 등을 증대시켜 조직을 개량함으로써 맛의 조화와 풍미의 향상을 위해 품질개량제가 사용된다. 과일, 야채의 선도를 오래 유지시킬 목적으로는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수분 증발을 방지하기 위해 피막제를 사용하며, 밀가루를 원료로 하는 빵, 국수의 품질 향상을 높일 수도 있다. 이들 첨가물이 식품에 첨가되는 양은 물리적, 기술적 효과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최소량으로 제한 사용하여야 한다.참고로 식품첨가것 이외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다. 착향료는 크게 나누어서 수용성향료인 에센스와 그 에센스의 방향성분을 프로필렌글리콜 등에 녹인 유성향료, 그리고 향료성분을 유화제를 사용해서 수중으로 분산, 유화시킨 크라우디(crowdy)하고도 하는 유화향료, 그리고 다향료성분을 유화액으로하여 여기에 식물성고무질 등의 부형제를 더해서 분무, 건조시킨 분말향료 등이 있다.1) 종류바닐린, 락톤류 등2) 기능식품의 기호적 가치를 증징할 목적으로 냄새를 강화, 또는 변화시키거나,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기 위하여 사용된다.3) 부작용폐, 기관지 손상,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4) 사용식품커피, 요구르트, 청량음료, 옥수수수염차, 오렌지쥬스, 게맛살, 과자, 버터, 치즈, 햄, 소시지 등 마. 합성착색료식품의 색은 맛이나, 향과 같이 식품에 매력을 느끼게 하며 기호상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식품을 착색시킨다. 식품 가공상 식품에 착색료를 첨가 할 때는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색소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합성 착색료가 많이 쓰인다. 15종의 타르색소와 기타 7종의 착색료가 지정되어 있다.1) 종류타르색소(적색 2호, 황색 4호, 황색 5호, 적색 40호, 적색 102호, 녹색 3호, 청색 1호, 청색 2호), 알루미늄레이크(aluminium lake), 철클로로필린나트륨(sodium iron chlorophyllin), 쿠리클로로필린나트륨(sodium copper chlorophyllin), 노르빅신(norbixin)칼륨, 노르빅신나트륨 등2) 기능인공적으로 착색하여 천연색을 보완함으로써 식품의 기호적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된다.3) 부작용간, 혈액, 콩팥 장애, 발암성, 어린이 과잉행동장애나 집중력 결핍 등4) 사용식품청량음료,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과자류, 캔디, 소시지, 통조림, 푸딩 등 바. 조미료대체로 4가지 기본맛 중 짠맛 ·단맛 ·신맛을 내는 물질들을 조미료로 본다. 그 이외에 구수한 맛 또는 감칠맛을 내는 물질도 성 위해 사용된다.3) 부작용순환기 장애, 알레르기 유발, 위정막 자극, 천식유발, 호흡기 점막, 눈 자극, 유전자의 손상, 염색체 이상 등4) 사용식품콩류, 과일가공품, 도라지, 우엉, 과자, 빵, 빙과류, 겨자 등4. 식품첨가물의 위험 사례① 햄, 알고 보니 발암물질 백화점2008. 12. 4. TV리포트, 이혜미기자.아이들의 도시락 반찬으로 사랑받는 햄 속에 감춰진 불쾌한 진실이 3일 KBS2 ‘소비자고발’을 통해 밝혀졌다. 연일 식재료 파동이 불거지는 만큼 엄마들의 먹거리 신음이 더욱 깊어질 듯하다.스모크 햄 겉에 공통적으로 새겨진 격자무늬.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를 “석쇠에 구운 자국”이라 간과했다. 그런데 이 같은 무늬를 내기 위해 석쇠가 아닌 ‘햄 착색필름’이 사용됐다. 색소가 주원료인 필름을 이용해 무늬와 색을 낸 것. 즉 격자무늬는 석쇠로 새겨진 자국이 아닌 색소로 그려진 자국인 셈이다.햄 속엔 고기 외에 스무 가지가 넘는 첨가물이 들어간다. 소금과 물외에 단백질과 지방이 잘 섞이게 해주는 ‘인산염’과 발색과 유통기한을 늘려주는 ‘아질산나트륨’, 복합향신료, ‘소르빈산칼륨’이 포함된다. 햄의 향기는 ‘스모크 오일’이 담당한다. 또한 제조량을 늘리기 위해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과 닭고기를 섞는다. 돼지고기 30kg만으로 100kg의 햄이 만들어진다. 10%의 원가절감 효과를 낳는다.문제는 이들 첨가물들이 치명적인 부작용을 안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목초액을 주성분으로 한 스모크 오일의 경우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 함께 배출될 위험이 있다. 벤조피렌은 국제 암센터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색상과 유지기간을 높여주는 아질산나트륨도 문제다. 단백질에 ‘아민’성분과 아질산나트륨이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되기 때문. 고열에 가열할 경우 위험물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더욱 크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업체에선 햄을 구워 먹을 것을 권유한다.그렇다면 해외의 경우엔 어떨까. 독일의 경우 아질산나트륨의 첨가를 법으로 통제했다. 심지어 아질산다.
대기오염에 미치는 기상조건에 대해 설명하시오.대기오염에 미치는 기상조건으로서는 바람과 태양복사량이 있다. 바람은 특성에 따라 대기오염 수준과 방향, 오염규모를 달라지게 만든다. 대기오염에 대한 태양복사량의 영향은 빛화학 반응에 의한 효과와 수직온도경도에 따르는 대기안정도 효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먼저 바람은 오염을 희석시키는 역할을 한다. 대기에 오염물질이 대량 배출되었을 때 이들 오염물질이 주변 대기와 혼합되는 속도는 풍속에 좌우된다, 강풍은 이들 물질을 확산시켜 그 농도를 감소시킨다. 바람이 강할수록 대기는 난류를 형성하고 난류는 맴돌이를 형성하여 오염 물질이 주변의 대기와 섞여 희석되게 한다. 반대로 바람이 약하면 오염물질은 흩어지지 않고 농도는 점점 짙어진다. 이와 관련된 예로는 1948년 10월 26일 미국 동부 상공에 장기간 고기압이 정체되어 있어 약한 바람을 형성하여 대기오염을 일으킨 에피소드가 있다.1948년 10월 26일 화요일 오전 한랭한 지상 고기압이 미국 동반부로 이동했다. 이 고기압 자체는 특이한 점이 없었다. 중심기압이 1025hPa 밖에 안 되었던 이 고기압은 예외적으로 강력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지역 상공에는 거대한 저지형 기압능이 형성되었고 멀리 서쪽으로는 지면 기압특성을 동반 이동시키는 제트류가 존재했다. 결과적으로 지상 고기압은 펜실버니아 상공에 갇혀 5일 동안 거의 정체 상태에 있었다. 고기압 주위에 넓은 간격으로 자리 잡은 등압선들은 이 지역에 약한 기압의 변화 대체로 약한 바람을 일으켰다. 이 약한 바람은 고공에서 서서히 침강하는 공기와 합체하여 극심한 대기오염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무대를 형성했다. 화요일 오전 서부 펜실버니아에 위치한 소로나의 습한 지상에 복사안개가 서서히 내려앉았다. 도로나는 완만하게 기복을 이루는 언덕들로 둘러싸인 강변의 저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주민들은 안개에는 익숙해 있었으나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는 전혀 예상을 못하고 있었다. 안개를 형성한 강력한 복사 냉각 현상이 고기압권의 하강기류와 결합되어 강력한 기온역전을 일으켰다. 약한 하강기류가 서늘한 공기와 함께 이 지역 제철소, 아연제련소, 황산공장 등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은 도로나 상공으로 확산시켰다. 오염물질을 지닌 안개는 수요일 까지 걷히지 않았다. 밤에는 서늘한 오염된 바람이 역전현상을 강화시켰으며 이미 오염된 공기에 더 많은 오염물질을 추가했다. 두터운 안개 층이 태양광선의 지상 도달을 차단했다. 기본적으로 지면이 가열되지 않은 가운데 혼합된 두터운 공기층이 하강했고 오염농도는 더욱 심해졌다. 오염된 공기는 수평으로나 수직으로나 흩어지지 못한 채 정체된 얇은 층에 갇혀있었다. 한편 공장들에서는 높이 40m 미만의 굴뚝을 통해 주로 아황산가스와 미립자물질 등 불순물을 대기 중으로 뿜어냈다. 안개는 점점 두꺼워져 연기와 물방울로 구성된 습한 덩어리로 변했다. 목요일에 이르자 시정은 줄어들어 거리 건너편을 겨우 볼 수 있을 정도였다. 동시에 공기는 폐부를 파고들어 거의 통증을 느낄 정도로 심한 아황산가스 냄새를 풍겼다. 이즈음 상당수의 주민들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이 현상은 토요일 절정에 달하여 17명의 사망자가 보도되었다. 사망률이 증가하자 도시에 경종이 울렸다. 시 당국자들과 공장대표들이 비상회의를 소집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약한 바람과 숨도 쉴 수 없는 공기는 일요일 까지 끈질기게 계속되다가 강한 바람의 폭풍아가 접근하며 공기를 수직으로 뒤엎어 오염물질을 분산시켰다. 그런 다음 반가운 비가 내려 공기를 더욱 정화 시켰다. 그러나 이 사태로 22명이 목숨을 잃었고, 5일 동안 14000명의 지역 주민중 약 절반이 대기오염에 따른 악영향을 경험했다. 타격을 받은 피해자 대부분은 심장 혹은 호흡기 장애 병력을 가진 노인들이었다.두 번째로 태양복사량은 수직온도경도에 따르는 대기안정도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기안정도는 대기의 상승 정도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불안정한 대기는 연직기류를 형성하기 쉽고 반면 안정한 대기는 대기의 연직운동을 강력하게 저지한다. 따라서 안정대기로 배출된 연기는 연직으로 섞이지 않고 수평으로 확산되게 마련이다. 대기의 안정도는 고도에 따른 기온변화(감률)로 결정된다. 상공으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급속히 감소할 때 대기는 불안정하다. 그러나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온 감률이 매우적거나 오히려 기온이 상승할 경우(역전) 대기는 안정상태에 있다. 온난대기가 한랭대기 위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안정된 대기층을 역전층이라 한다. 보통 야간이나 이른 아침 시간에는 어떤 형태로든 매우 안정된 대기가 형성된다. 하늘이 맑고 바람이 약할 때 지상 부근의 대기는 상층의 대기보다 훨씬 차가울 수 있다. 이것을 복사(지면)역전이라 한다. 안정한 역전층 내에서 굴뚝 연기는 별로 높이 상승하지 못하고 옆으로 확산되어 주변 대기를 오염시킨다. 역전층 위의 비교적 불안정한 대기에서는 비교적 높은 굴뚝에서 나온 연기가 상승한 후 분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복사역전층은 비교적 얇기 때문에 굴뚝을 높이면 낮은 굴뚝에 비해 배출되는 연기를 많은 공기와 섞이게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 그러나 높은 굴뚝은 인근지역의 대기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는 도움이 되나 오염물질을 먼 거리까지 바람에 날려 보냄으로써 산성비 생성에 기여한다는 단점도 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지면이 가영되면 복사 역전은 약화되어 정오 이전 사라지게 된다. 오후가 되면 대기는 충분히 불안정해져 바람이 불고 오염 물질은 연직으로 환산된다. 그럼으로 가급적 쓰레기를 태울 때는 오전 시간을 피하여 정오가 지난 2시쯤이 가장 적당하다. 이에 대표적인 예로는 ‘스모그’가 있으며 이는 산업용이나 난방용으로 석탄계 연료를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발생한다. 특히 겨울에는 난방용 연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모그가 많이 발생한다.영국에서는 증기 기관이 처음 발명되어 증기 기관차, 증기 기관을 이용한 지하철 등이 세계 최초로 사용되었다. 그 때문에 가뜩이나 안개가 많은 런던 시는 19세기부터 매연에 시달렸다. 그 악명 높은 런던 스모그 사건이 일어난 때는 1952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이었다. 1952년 12월 4일 목요일, 아침은 상쾌하게 밝아 왔다. 기온은 4도 전후였다. 그러나 맑은 날씨는 차가운 공기가 서유럽을 가로질러 영국에 가까이 다가오면서 바뀌기 시작하였다. 정오가 되자 아침부터 불어 오던 따뜻한 바람이 돌연 멈추면서 수백 제곱 마일에 이르는 템스 계곡에 대륙에서 건너온 차가운 기운이 가득 자리잡았다. 찬 공기는 아래, 더운 공기는 위에 자리잡아서 공기의 흐름이 멈추는 '역전층' 현상이 나타나고, 안개가 끼기 시작했다. 해가 져서 냉기가 심해지자 모든 가정에서는 난방을 위해 많은 양의 석탄을 땠다. 그리하여 그 날 밤에는 수십만 채의 굴뚝에서 배출된 연기와 아황산 가스가 안개와 섞이게 되었다. 스모그 현상이 시작된 것이다. 하룻밤이 지난 12월 5일 금요일의 런던은 오염된 대기의 짙은 안개 속에 휩싸여 버렸다. 대부분의 런던 시민들은 이 짙은 안개 속에서 혼란을 일으켰다. 대낮이었지만 짙은 안개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자동차들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렸지만 시야가 너무 흐려 충돌 사고가 잇달아 일어났다. 도로는 거의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 다음 날인 6일 토요일에 안개는 런던 외곽으로까지 확산되고, 고든필 역에서는 안개로 인해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템스 강을 따라 오르내리던 배들의 운행도 일제히 금지되었다. 다음 날 7일 일요일에는 사태가 더욱 악화되었다. 많은 지역이 대낮에도 짙은 안개 때문에 밤처럼 어두웠다. 안개 속을 걷는 것조차 위험하였다. 8일 월요일에도 피해는 계속되었다. 런던 교 역에서 만원인 통근 열차가 충돌하였다. 다행스럽게도 8일 월요일 밤 남서풍이 불기 시작하여, 9일 아침 6시에는 스모그가 사라졌다.세 번째로 태양복사량은 지형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대기오염 물질의 고립을 형성하고 적정량의 태양광선은 광화학스모그를 일으키기도 한다. 산꼭대기의 경우는 평지보다 태양에너지를 더 빨리 받아 쉽게 가열되고 더 빨리 식는다. 이 때문에 밤에는 찬 공기가 산기슭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 분지와 계곡으로 침강한다. 찬 공기는 기존의 지상 역전을 강화시키고 산 측면에 떠 있는 오염물질을 산 밑으로 이동시킨다. 산맥과 구릉으로 완전히 둘러쌓인 계곡이야 말로 대기오염에 적합한 곳이다. 주변의 산맥은 탁월풍을 차단하기 때문에 이러한 계곡에는 바람이 약하다. 게다가 오염 물질을 희석시킬 수 있는 혼합층도 얇아 통풍이 안되는 계곡의 대기는 마치 그릇에 담긴 진한 국물처럼 그 안에서 맴돌 뿐이다. 산에 둘러 쌓인 대기오염도는 겨울철에 가장 심하다. 여름철에는 낮의 태양열로 계곡의 측면이 가영되면서 활승 골바람에 의해 오염물질의 상승이 가능해 진다. 모든 산악 지역의 계곡은 침체 대기에 취약한 곳이다. 몇몇 대도시의 오염문제는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지형과 관련이 있다. LA는 3면이 산악과 구릉으로 둘러싸여 있다. 태평양에서 이동해 오는 찬 해양 대기는 구릉을 넘지 못하고 동진을 차단당한다. 구릉위로 상승하지 못하는 찬 대기는 분지에 침강하여 자동차와 공장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을 가두게 된다. 이 지역에 갇힌 오염물질은 태양광선을 받아 유해 광화학 스모그를 형성한다. 광화학 스모그는 공장,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에 포함되어 있는 질소 산화물이나 탄화수소가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의 영향으로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여기서 생성되는 생물에 유해한 산화 물질(oxidant)이 대기 중에 안개같이 머무르는 식으로 형성된다. 자외선이 발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빛이 강한 날에 잘 발생하며, 또한 대기 중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바람이 약한 날에 또한 잘 발생한다. 광화학 스모그 발생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주로 눈에 나타난다. 눈이 아프고 눈물이 흐르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외에도 호흡기에 관련되기 때문에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거나, 피부에도 이상이 올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호흡 곤란, 수족 마비, 현기증, 두통, 발한,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인간은 주어진 환경에 대하여지배를 받는가?“과 목 :교수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 :목 차Ⅰ. 서론- 인간은 환경에 지배를 받는가?Ⅱ. 본론- 환경 문제의 원인- 환경이 인간을 지배하는 예?아랄해의 사막화?투발루 침몰 위기?중국 쓰촨성 지진?서울의 황사?뉴올리언스에 카트라나 강타- 해결 방안 모색Ⅲ. 결론- 인간은 환경에 지배를 받는다.서론인간은 주어진 환경에 대하여 지배를 받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YES"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환경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생물을 둘러싸는 외위(外圍)를 말한다. 환경은 크게 ① 지형?기후?위치?토양?식생?자연재해 등을 포함하는 자연환경과 ②자연환경에 속하지 않는 사람의 손에 의해 변화되어 인공으로 형성된 생활환경으로 나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환경은 자연환경이며, 인간의 활동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인간은 선사시대에서 부터 주변의 자연환경으로 부터 생활에 필요한 자원을 채취하여 왔다. 주요 자원으로는 에너지를 얻기 위한 연료, 먹을 음식, 도구를 만들기 위한 재료 등이 있다. 또한 인간은 기술의 발달과 함께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자연환경을 변화시켜 왔다. 경작지, 농장과 같이 자연환경을 지속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것들에서 부터 도로, 다리, 운하와 같이 자연환경을 준영구적으로 변경시키는 것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다. 요즘엔 중요 행사를 위하여 날씨를 맑게 유지할 수도 있고 비도 내리게 할 수 있다. 이렇듯 우리는 자연환경에 적응하거나 극복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며 상호의존적으로 발전해야만 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무분별한 자연환경의 개발과 산업화에 따른 영향으로 우리가 자연을 통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 졌다. 또한 눈?비?바람조차도 이겨내지 못하고 자연재해를 입고 있다. 이는 인간이 환경을 지배한다고 믿고 싶지만 아직도 지배를 받는 쪽은 인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무리 첨단 기술이 발달했다 하여도 자연 현상 만큼은 인간의 힘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럼 지금부터 환경이 인간을 지배)의 사용을 급증 시켰다. 또한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가정 쓰레기, 자동차 배기가스, 생산·소비 폐기물 등이 늘고 있고, 무분별한 도시 확장은 산림을 파괴하여 대기 중에 과다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다. 이러한 인간의 이기심은 인간이 자연환경보다 우위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으며, 우리는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원을 물려줘야함에도 불구하고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으로 환경오염을 계속 야기 시켜 왔다. 이는 곧 인간의 공유물인 자연을 훼손시키는 것이며 나아가 자연환경의 소멸을 암시한다. 자연환경의 소멸은 더 나아가 인류의 비극을 가져올 것이다.2. 환경이 인간을 지배하는 예인간이 환경의 지배를 받는 예는 크게 자연재해나 인간의 활동에 의해 야기 되는 환경문제에 있는 것 같다. 기술의 발달은 인간을 오만하게 만들었다. 거대한 산도 없앨 수 있고, 물길도 새로 낼 수 있고, 높은 건물도 짓는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자연을 훼손 시켰다. 이러한 인간의 활동은 자칫하면 큰 화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몇일전 무심코 보게 된 9월 19일자 MBC스페셜 ‘ W ’에서 방영된 “누가 아랄해를 죽였나”는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아랄해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 있는 대염호(大鹽湖)로 이전에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내해(內海)로서 1960년 면적 6만 8000km2, 깊이 20∼25m 였으나, 1987년에는 면적이 40%나 줄어든 4만 1000km2이고 수위도 12m 이상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아랄해는 계속 사막화가 되어 원래 면적의 5분의 1도 채 남지 않은 호수가 되어 버렸고, 현 상황 지속시 아랄해 소멸시점은 2020년이 될 것이라 과학자 들은 추측하고 있다.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것은 1960년경 부터 소련 정부가 아무다리야강과 시르다리야강의 물을 이용하여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지의 광대한 땅을 관개농지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아랄해로 흘러드는 강물의 양이 대폭 줄어, 호수의 물은 염분과 광물질 함유량이 급에 처해 있다. 때문에 2001년에 정부가 ‘국토포기’를 선언하며 이웃국가들에게 자국의 국민을 받아주길 요청했다. 투발루에서 가까운 나라인 호주와 피지는 투발루의 단체 이민을 거부했고, 뉴질랜드만 매년 75명씩 이주민을 받아주고 있으나 이마저도 대부분 방문비자로 온 저임금 노동자라고 한다. 온난화를 막기 위한 투발루 국민의 노력은 눈물겹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나 오토바이 이용을 자제하고 돼지우리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마저 줄이려 돼지 분료를 자정용 연료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하는 국가는 지금까지 산업문명을 일으키고 문명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선진국들이다. 미국의 경우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8%를 차지하고 있지만, 자국의 산업보호를 위해 2001년 3월 ‘교토의정서’를 탈퇴하였다. 이에 투발루는 2002년 미국과 호주 등 선진국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하였다.출처 : 국민일보, 2007년 7월 16일자, 2008년 5월 12일 오후 쓰촨성의 성도 청두에서 북쪽으로 92㎞떨어진 원촨지역에 7.8의 대지진이 발생하였다. 이는 원자탄 252개를 터트린 위력이라고 하니 어마어마한 위력이다. 이로 인해 베이촨(北川)현에서는 전체 건물의 80%가 붕괴되거나 산사태에 묻혀, 1만 3천명의 주민들 중에서 8,600명 이상이 죽었다. 도시는 마치 폭격을 받은 것처럼 완전히 폐허로 변해 있었다. 중국정부도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베이촨 현소재지를 다른 곳에 새로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이곳은 지진박물관으로 보존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이번 지진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 중의 하나는 아이들이 많이 희생되었다는 것이다. 두장옌(都江堰)시에 있는 쮜웬(聚源)중학교에서 260여명의 학생이 그리고 신젠(新建)초등학교에서 230여명의 학생들이 각각 사망했고 부상자도 어마어마했다. 부상당한 학생들은 아직도 악몽에 시달리고 있으며 심리장애를 앓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08년 5월 12일자, 네이버 블로그(Boat On The River)MBC 스페셜 'W' 2008년 6월 27일자. ‘쓰촨 지진 그 후, 공황장애에 시달리 는 아이들’(http://service.imbc.com/broad/tv/culture/w/w_main.asp)< 서울의 황사>우리나라는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중국으로부터 집중적으로 황사바람을 맞는다.황사는 98년 이후 발생일수와 농도가 급증추세다. 서울은 황사 발생일수가 98년 13일에서 2001년 27일로 늘어났다. 특히 2002년의 경우 황사 발생 기간 중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가 2070㎍/㎥에 달해 이해 평균 76㎍/㎥보다 27배나 높게 나타나 서울·경기지역 초등학교 휴교사태, 항공기 230편 결항 등 피해가 극심했다.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고향은 중국과 몽골의 경계에 걸친 드넓은 전조지역과 그 주변에 있는 반건조 지역이다. 1990년대 까지만 해도 황하 상류와 중류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주로 영향을 주었으나, 최근 3년 전부터는 이 지역보다 훨씬 동쪽에 위치한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하여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전영신 등 2002.) 이것은 황사 발원지가 동쪽으로 더 확대되고 한반도로 더 가까워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겪지 못했던 심한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진 것을 시사한다.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황사는 단순히 미세 흙먼지에 그치지 않고 중국 동부 지역의 대단위 공업 단지를 거치면서 인체와 농작물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오염물질과 바이러스도 함께 실어 나른다는데 심각성이 더하고 있다. 이미 경향신문은 황사의 내습으로 우리나라에 한해 최대 1백80여만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165명이 사망하며 황사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액이 7조3천여억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2005년 3월 11일자)출처 : 환경부 대구청 보도자료, 2004년 2월 20일자,기상청황사정보센터 (http://4~5000명이 사망했다,또한 멕시코 만의 석유생산이 중단되었고, 전미 정유능력의 10%를 담당하던 루이지애나 정유 공장들은 일시 가동을 멈췄다. 내륙수로와 바닷길을 잇는 뉴올리언스 항구가 초토화되면서 미국 휘발유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국제유가는 배럴당 70달러를 위협하며 세계경제를 긴장시켰다.(파이넨셜뉴스, 2005년 8월 29일자)이번 재난은 미국 역사상 최악이었으며, 미리 예견되 허리케인임에도 불구하고 준비 부족 및 대응미비로 인한 결과라 할 수 있겠다. 피난, 구호활동 등 재해에 대한 철저한 준비 및 사후 대응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면 지금과 같은 대재난은 피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세계의 첨단 기술을 선도하며 우주 탐사에 열정을 쏟고 있는 미국조차도 매년 폭우, 폭설, 허리케인, 토네이도라는 자연 재해로 입는 인명피해나 재산피해에 대해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자연 앞에 인간은 무력한 존재일 따름이다. 또한 이번 대재난은 자연재해의 원인뿐만 아니라 인간의 산업 활동이 부른 지구온난화의 기후 변화와 대처방안에서 오는 인재(人災)라는 사실도 염두 해 두어야 할 것이다.출처 : 위키백과(http://ko.wikipedia.org/),뉴스타운, 2005년 9월 2일자 3. 해결 방안 모색우리는 지금까지 환경을 너무 등한시 한 채 살아 왔다. 지금에 와서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았지만 다시 환경을 원상 복귀하기엔 너무 늦어 버렸다. 지금 이 추세로 나간다면 환경은 머지않아 소멸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조금이나마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작은 일이라도 우리 모두가 실천한다면 이는 더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 생각되고 그러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알아보자.1.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자.석탄, 석유, 천연가스 사용을 줄이고 태양에너지, 풍력, 수력, 조력, 수소에너지, 폐기물에너지, 바이오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자. 현재 많은 기업들이 연구자.
“ 얼굴 없는 자화상 ”자화상이란 간단하게 ‘자기를 끄집어내어 밝히다’라는 뜻으로 화가는 자기의 실체를 알고 싶다는 내면의 욕구에 의해 자화상을 그리게 된다.워홀의 자화상을 보면 기존의 자화상과는 달리 사진을 매개로 한다. 즉 거울을 보고 그리는 작업이 아니라 자화상을 위해 사진을 찍고 이를 실크스크린으로 미는 독특한 제작방법에 의해 그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대중적이면서도 상업적인 이미지를 갖게 한다.그럼 지금부터 워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점을 토대로 워홀 자화상의 특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먼저 이와 같은 워홀의 자화상의 외면적인 특성이 나타나게 되는 그의 심리적인 측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워홀은 남 앞에서 수줍어하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어려서부터 늘 버려진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대인관계에서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성격 외에도 잘 생기지 못한 외모 또한 큰 부담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내가 본 앤디워홀의 유년기 사진은 귀엽고 예쁜 꽃미남 이었다. 그러나 점차 자라면서 그는 알코올 중독자처럼 코가 붉고 앞으로 튀어나왔고 이러한 외모에 대한 갈등 때문에 실제로 성형 수술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워홀은 자화상에서 자신의 외모를 감추려는 경향이 커졌다.이러한 은폐성은 크게 세 가지도 나뉘어 설명할 수 있다.첫 번째는 마치 자기가 스타인 듯 자기의 이미지를 영화나 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헐리우드 스타와 같은 이미지로 변신 시켜 자신의 실제 모습을 감추려 했다1964년의 에서의 고개를 쳐든 자세나 1967년의 의 손가락을 입에 댄 포즈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전형적인 자세이다.1962, 캔버스에 컬러스크린 프린트1967, 캔버스에 스크린 프린트1964년의 은 뒤로 젖혀진 머리의 포즈로 인해 약간씩 왜곡된 눈, 코, 입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연광에서는 있을 법하지도 않은 턱밑의 반달형의 그림자가 얼굴의 중요한 윤곽보다 더 강조 되어 있다. 거기에다 둥근 목선의 티셔츠는 칼로 자른 듯한 경계선으로 몸과 목을 분리시키고 있다.1967년의 은 강렬한 명암의 교차 속에 얼굴의 왼쪽 면이 검은 그림자로 완전히 지워져 있다. 남아 있는 오른쪽 안면도 온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여기서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있는 것은 침묵을 상징하는 동시에 스타들의 전형적인 포즈를 표현하고 있다.또한 워홀은 폴로라이드 사진기를 항시 가지고 다니면서 자기 사진을 많이 찍었다. 자신의 셀카 사진도 많이 남겼으며 남으로 하여금 자기를 찍도록 시키기 까지 했다. 마치 자기가 스타인양 말이다. (아래사진 첨부)두 번째는 명암의 중간 톤을 삭제시켜 극단적인 어두움과 밝음 만을 교차시켜 얼굴의 잔잔한 세목들은 완전히 지워버림으로써 그의 얼굴을 감추려 했다. 즉 그의 자화상은 사실적이지 않다.1978, 캔버스에 아크릴과 실크 스크린1978년의 에서는 사진의 양각과 음각을 살려 얼굴 전체가 그림자로 대체되어 버렸으며 안면과 머리의 우묵한 부분들만이 허옇게 남아 윤곽을 짐작케 하고 있다.반면 정반대의 명암논리가 나타난 것도 있다. 1978년의과 은 워홀의 안면을 신비롭게 가려주던 넒은 면적의 그림자를 찾아볼 수 없다. 얼굴은 강도 높은 조명으로 허옇게 화면위로 떠오르고 얼굴의 섬세한 굴곡과 주름은 물론 뾰루지나 반점까지도 여전히 사라지기는 마찬가지이다. 이 또한 전혀 사실적이지 못하다.
“구강과 건강관리”2006. 3. 10.- 몸이 아무런 탈이 없이 튼튼함- 육체와 정신이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상태- 돈을 잃으면 적은 것을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육체적으로 질병, 부상 및 기형이 아닌 상 태일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건전하고 사회 적으로도 적응이 잘 되어있는 상태- 질병이 아닌 상태- 사고, 부상이 아닌 상태- 기형이 아닌 상태 (흡연도 영향을 미침→언 청이)- 그 시대의 사회적인 풍토에 의해 정해진다.- 최상위, 최하위 그룹 비정상(다이아몬드 그 림)- 사회에 적응을 못하면 정신병에 걸림- 성적건강 :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 게.. (건강하지 못한 사람 : 동성애자)- 영적건강 : 종교적으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적절한 일, 적당한 운동, 적시의 휴식, 적 나라한 웃음- 19세기 중엽 이전 : 신체적 개념- 19세기 중엽 : 심신개념- 20세기 중엽 : 생활개념- 생명의 연장(과거)-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의 삶(현재)- 125세- 한국 최고령자 116세(최남희)- 2004년 생존 109세- 남자 : 73.4세- 여자 : 80.4세- 평균 : 77세- 한국인 65세 이상 분포1980년 : 2.5%1900년 : 5.7%2000년 : 7.2%2004년 : 8.7%- 병마로 고통 받으며 살고 있는 기간(치료 일수, 약물복용 일수, 입원 일수)- 행복한 삶이라 할수 없음- 남자 : 20, 여자 : 25- 육체적으로 구강병이 없고, 부상,기형이 아 닌 상태일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지 아니하고 사회적으로도 원만히 적응할 수 있는 치아와 악안면 구강 상태- 오복: 수, 부, 강녕, 유호덕, 고종명2006. 3. 17.- 아기가 태어났을 때의 치아 수 : 0개- 치아가 난 아기가 태어난다면? ㅎㅎㅎ- 치아가 처음 나는 시기 : 5~6개월 정도- 법랑질 : 손톱두께보다 훨씬 얇다(제일 단 단함)- 상아질 : 법랑질 보호(완충, 쿠션작용)- 백악질 :- 지질)무기성분(Na, K, Cl, 중탄산이온)- 윤활 작용, 소화 작용, 중화(완충작용), 항 균 작용- 증가할 때? 심리적 자극? 약물투여 : pillocarpin? 전신상태 : 뇌성마비? 치아우식(충치) 감소? 치석은 증가- 감소할 때? 심리적 불안? 육체적 피로? 습관 : 구호흡? 약물투여 : 항히스타민제? 방사선 치료시 ?? 치아우식(충치) 증가? 입 냄새 증가-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얇은 끈적끈적한 세균덩어리의 막- 이와 이사이에, 경계선에 많이 생김- 이 닦고 난 직후 : 수만- 평상시 : 수십만- 하루 이틀 안 닦으면 : 수백만- 구강미생물 : 털실처럼 긴 것(잇몸병 유발)둥근 것(치아를 썩게 함)- 빨간 염색약을 각자 덜어서 면봉에 찍어 전 치아에 묻히고 입안을 헹군다.→염색약이 묻어 있는 곳에 세균 다량 분포치구 : 이론적 상태↓세균치면세균막 → 산 → 치아우식증↓Ca, P → 독소 ┑⇒ 치주병치석 ---------------┙2006. 3. 24.- 800여 가지 구강병 중 양대 구강병- 치아우식증 (이가 썩는것): 아동, 청소년, 노년기에 많이 발생- 치주병 : 성인부터 노년까지 계속 증가(잇몸이 나빠짐, 이 흔들리고, 냄새남)- 양대 질환이 구강병의 90% 이상을 차지함- 범발성 : 널리 퍼져있다.- 만성직 : 진행이 느리다.- 누진적 : 쌓여가며 완전 회복이 불가능 하 다.- 예방이 가능하다.치면 세균막이 없으면 충치예방, 치주병 예방- 숙주요인 : 치아의 상태, 신체의 상태- 병원체요인 : 우식원인균, 치주병관련균- 환경요인 : 구강위생상태, 식이습관- 시간요인 : 시간이 경과되어야 발생- 질병 관리의 원칙 : 예방 우선으로 가급적 신체의 자연 상태를 보존- 1차예방 > 2차예방 > 3차예방(차수가 높을수록 통증 증가)- 예방 우선 진료- 최소한의 진료- 1차예방 : 질병 방생 이전에 관리하는 예 방- 2차예방 :- 3차예방 :-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얇고 끈적끈적한 세 균덩어리의 피막- 착색전(흰색,까칠까칠함) →착색후(보라색)치면세치아를 갈아서 자리를 만든 후 이를 해 넣는다.앞니는 도자기로 다리를 넣는다.- 인공치아매식(Implant): 빠진 자리에 나사를 넣어 박는다.타이타늄이란 재료 사용- 부분틀니(국소의치): 플라스틱으로 해넣는다.- 전체틀니※ 아무리 잘 만든 인공치아라도 자신의 원래 치아만은 못합니다.⇒자연보호- 예방 우선 진료- 최소한의 진료- 세계 최고의 치과의사- 최고 수준의 진료 기술, 장비→ 국민의 구강 건강 수준은? ㅠ.ㅠ 죄송...- 1970년대 선진국은 단 것을 많이 먹었으므 로 충치수가 많았으나 점점 줄어드는 추세 이고, 한국은 1970년대 충치수가 무지 적 었으나 선진국의 충치수를 넘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당 + 구강세균 → 산 + 치아 ⇒ 탈회- 당이 든 음식을 피한다.- 구강세균의 양과 활동성을 줄인다.- 구강 내 청결, 위생을 도모한다.(치면세균막 제거)- 산을 가급적 빨리 중화 시킨다.- 치아 표면의 외형을 바꾼다.- 치아 강도를 높이고 산에 내산성이 생기도 록 한다.- 올바른 잇솔질- 불소도포- 치면열구전색- 식이조절-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린다.(보통 5번씩)- 회전법으로 이를 닦는다.- 불소의 치아에 대한 효과 : 강도증가,- 불소를 이용한 우식 예방법?: 불소 복용(불소 알약을 먹는다.)불소 도포(치과에서 불소 요액으로 양치질)- 산성비로부터 보호- 불소 실험법1 불소 용액에 계란 하나를 넣는다.2 빙초산에 불소 바른 것, 바르지 않은 것을 넣는다.3 바른 것은 산에 대한 변화가 없고, 바르지 않은 것은 산에 녹는다.- 치아를 코팅한다.- 치아 홈에 약을 바르고 빛을 쪼여 건조시킴- 설탕 대치식품을 먹는다.: xylitol, sorbitol, aspatam※ 교정 장치에는 충치 잘생김: 교정 치료 중에는 충치를 넣어두는 것과 같으며 잇몸병 발생이 높아진다.2006. 4. 7.- 건강한 잇몸 : 붉은 핑크빛, 광택, 이와 이 사이 빈틈이 없다.- 치주병 : 치석 생김, 이와 이사이 빈틈이 생김, 입안이 검게됨- 잇몸병(풍치) : 바람이 들어감로 절개한 잇몸 봉합- 5단계 : 봉합 완료- 6단계 : 수술 완료(이가 길어보임)- 잇몸 수술→ 이가 길어 보임. 구멍 꿇림- 치료 후 양치 용액 사용- 뜨거운 것, 차가운 것에 과민성. 둔화 약제 도포(둔화되는데는 시간이 걸림)- 치아가 더 길어 보임- 치아와 잇몸 사이가 아픔-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임→ 완전한 건강 회복은 어렵다.현재의 치주 상태를 유지하는 것! 중요!!- 정기적인 구강 검진 필요2006. 4. 14.- 부정교합 : 삐뿐이- 정상교합 : 입을 다무는것윗 치아가 아래치아를 1/3 정도 덮는다.아치가 가지런 하다.- 치아 배열이 가지런하지 못하거나 상하 치 아가 악골의 위치 관계가 정상이 아닌 증상- 1급 부정교합- 2급 부정교합- 3급 부정교합- 개방교합- 반대교합- 치아는 정상적인데 치열이 삐뚤거리거나 들 쑥날쑥(특히 아랫니)-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치아 개수가 하나 더 많다.- 동양에서 많다.- 치료가 가장 쉬움- 뻐드렁니, 옥니- 위 치아가 아래 치아를 푹 덮어 아래 치아 가 보이지 않는다.- 서양에서 많다. 얼굴이 갸름하다.- 주걱턱- 아래 치아가 위 치아를 덮고 있다.- 아래턱 많이 발달- 교정하기 힘들다.- 한쪽은 교합이고 한쪽만 어긋나는것- 교합 했을 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음- 어금니는 물렸으나 다른 치아는 벌어짐- 약 20% : 유치만기잔존, 치아 조기 탈락, 구강 악습관- 약 80% : 선천성(유전)- 결혼을 잘해야 한다.(선천성)- 후천성 부정교합 : 악골 손상, 나쁜V습관, 유치 만기 잔존, 영구치 조기 발치- 악골 손상초등학교 5~6학년때 조심성장뼈 건들지 않기- 손가락 빨지 않기(개방교합의 원인)6~7세에 앞니가 나야하는데 손가락을 빨 면 치아가 정지되고 이를 다물어도 벌어진 다.- 손가락 빠는 이유?애정결핍(모유 20분 소비, 분유 5분 소비 →분유 먹는 아이는 모유 먹는 아이랑 포 만감은 같으나 허전해서 손가락을 빤다)예방법 : 습관 방지용 주머니, 골무를 끼운 다(고무, 철사) 말로 타이른다.- 혀 내미는 가락으로 목 부분은 받치고 닦는다.- 연령- 구강상태1. 일반인- 미취학 아동 : Fones법 (묘원법)- 아동, 성인 : 회전법- 노인 : 회전법, 횡마법2. 치과 환자- 치주질환 환자 : Bass법(진동)- 고정성 보철물 정착 환자 : Charters법- 교정 장치 환자 : Charters법, Bass법, 회전법, 횡마법- 과민성 치경부마모즌 환자 : 회전법3. 특수 환자- 장기 입원 환자 : 전동 칫솔- 지체부자유자 : 전동 칫솔- 정신질환자 : 횡마법, Bass법- 임산부 : 회전법, Bass법- 왕복 동작- 진동 동작- 상 하 쓸기 동작- 원호 동작- 회전법 : 위에서 아래로- 횡마법 : 옆으로- Fones법 : 동그랗게 원을 그리며(아이들)- Bass법 : 진동을 주고 한번 쓸어내림- Stillmans법 : 진동하면 내려옴(바스법이랑 비슷함)- Charters법 : 보철물을 중심으로 3부분으 로 나누어서 닦는다.(옆으로, 보철물의 위, 아래)4. 국소의치(틀니) 장착 환자- 밖에서 깨끗이 닦아서 낀다.- 치면세균막 검사- 중등도의 강모 강도를 가지며 강모 단면이 수평이고 치아를 2~3개 피개하는 칫솔- Bass법 에는 2줄모 사용- Stillmans법에는 철 횡단 강모 사용- 치약 : 염증완화제가 함유, 세치제 권장※ 아이들은 최종적으로 부모가 직접 점검2006. 5. 12.“구강위생관리”- 칫솔(잇솔, Toothbrush)- 치약(세치제, Dentifrice)- 보조 구강 위생 용품들- 머리, 목, 손잡이로 나뉨- 털의 단면이 수평- 털의 탄력이 중등도- 손잡이가 직선- 직사각형(일반인), 타원형(일반인X), 원형(소아, 유치원생), 마름모형(최후방치아)- 어금니 치아 2~3개를 피개- 유아용1.6~2.3㎝- 아동용2.0~2.7㎝- 청소년2.0~2.7㎝- 성인용2.0~3.0㎝- 수평형(일반인), 요형(시린니), 철형(보철물 장착자), 요철형(보철물 장착자, 치간사이가 벌어진 환자), 첨단돌출형(최후방치아, 특수부위)- 수평형(일반인), 요형(교정환몸 청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