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는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는 각종 영양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존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미생물이 쉽게 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돼지고기는 미생물의 증식에 의해 품질이 크게 저하될 수 있고, 어떤 미생물은 식중독이나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돼지고기내 미생물들의 종류 및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안전한 돼지고기의 생산을 위해서, 또 부패를 방지하여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 건전한 단백질 식품을 공급한다는 점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사항이다.□ 위생성 확보의 첫 걸음은 돼지의 도축과정에서부터돼지고기의 미생물 오염정도와 오염 미생물의 종류는 도살방법에 따라서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주로 도살 후 처리방법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 돼지의 가죽, 피부, 털, 발굽, 내장 등은 오염의 가능성이 매우 크며, 가죽과 도체를 세척하는 물은 식육을 부패시키는 저온성 미생물들의 오염원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해서 최근에는 돼지 도축시 세척되는 물에 대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돗물이 아닌 초산, 유기산 및 구연산 등의 혼합 세척수 사용으로 미생물 오염을 최소화 하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내장에 함유된 물질에는 병원성 박테리아가 존재하며, 피부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은 주위환경, 계류, 돼지들 간의 접촉에서 유래될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한 도살 전에 배설물을 제거하여 미생물수를 감소시킨 다음 도축장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오염을 줄일 수 있는 한 방법이며, 또한 출하 전 절식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다.도축장에서는 가죽과 내장이 미생물의 주 오염원이므로 주의 깊게 다루어야 하며, 배설물에서 유래된 미생물에 의해서도 오염이 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도축과정을 마친 도체, 박피한 경우 돈피, 가공공장의 바닥이나 벽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은 주로 돼지고기의 주요 부패균인 저온성 미생물들이므로 이 또한 취급에 주의를 하여야 한다. 발골작업시 작업자의 손, 도구, 작업대를 통해서도 돼지고기는 미생물에 오염될 수 있는데, 발골작업시에는 호냉성균보다 중온성균에 의해 오염이 쉽게 이루어진다. 결국 작업자, 작업대, 바닥, 벽 등의 위생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특히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모든 공정에서 작업자를 위한 수세시설(소독 알콜, 온수 공급, 세제, 건조 시설 등)이 기본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깨끗한 손과 손톱의 유지, 위생복, 위생모, 마스크의 착용은 필수적이며, 반지와 같은 보석착용, 메니큐어 사용 등을 금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돼지고기 심부의 미생물돼지고기에서 문제가 되는 박테리아는 고기표면에서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미생물적 활성이 좋은 박테리아는 돼지고기의 심부조직에도 도달할 수 있다. 즉 만약 박테리아가 살아있는 돼지의 호흡기나 소화기관의 점막을 통해 침투한 다음 계속해서 심부조직에 접근할 수 있다면, 건강한 돼지의 근육조직에도 작고 활동성 있는 박테리아가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도살과정 또는 도살 후에 장내 박테리아로부터도 근육조직에 침투할 수 있으며, 도살 전이나 도살과정에서 생긴 상처에 의해서도 박테리아가 침투할 수 있다. 또한 도체의 표면에 오염된 박테리아가 조직의 심부로 침투할 가능성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박테리아는 상처에 의해 근육조직에 침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감염된 상처는 감염되지 않은 다른 조직을 감염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송, 계류시에 돼지를 취급함에 있어서 돼지 피부손상을 최소화하는 것도 병원성 미생물의 오염으로부터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한편 도살과정에서 돼지 도체의 심부가 박테리아에 오염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주로 방혈시 도살도구(자도)로부터 혈액에 침투된 박테리아가 혈액순환에 의해 조직으로 퍼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경로로 감염된 비교적 적은 수의 박테리아는 사후 한동안 지속되는 체내 면역방어 기작에 의해 제거되기도 한다.□ 돼지고기에 존재하는 병원성 미생물들돼지고기에 있어 몇몇 병원성균은 종종 식중독을 일으켜 문제가 되는데, 대부분 이러한 병원균들은 도살 전후의 방역처리에 의해 완전히 제거되므로 소비자의 건강에 위험을 끼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위험한 오염원(특히 살모넬라, O157)을 내재하고 있는 돼지로부터 생산된 돼지고기나 도살과정 또는 가공처리 과정에서 병원균이 오염될 경우에는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된다.대부분의 박테리아 계통은 사후 돼지 도체의 조직 g당 적어도 수백 마리 또는 수천 마리의 초기 미생물 수준을 나타내는데, 종종 살모넬라와 같은 몇몇 병원성 미생물이 초기에 비록 매우 낮은 수준이지만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비록 이러한 병원성균들이 초기에는 미미한 수준이라고 할지라도 사멸하지 않고 계속 생존하여 성장한다는 것이다.신선 돼지고기에서 주로 발견되는 병원성 미생물들(Salmonella, Staphylococcus aureus, Clostridium perfringens, Clostridium botulinum)중 살모넬라에 의한 돼지고기의 오염이 가장 빈번히 발생한다. 이 병원균은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동물들의 내장에서 주로 발견되는데, 내장적출 시나 감염된 림프선과의 접촉으로 오염된다. 또 돼지고기의 가공처리 중 분(糞)속의 살모넬라가 가공자의 손이나 옷에 의해 옮겨져 오염이 발생될 수도 있다.Staphylococcus aureus는 주로 피부와 코에 존재하며, 항상 이 두 곳으로부터 감염이 시작되는데, 돼지고기의 냉동저장 중에는 쉽게 성장하지 못한다. Clostridium perfringens는 자연에 널리 존재하며, 일반적으로 사람과 돼지의 장에 서식하지만 흙이나 공기 중에서 또 돼지고기를 담은 접시나 작업장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Clostridium botulinum은 혐기성균으로 신선 돼지고기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만약 오염된다면 앞에서 언급한 병원성 미생물들보다 더욱 문제를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 그것은 이 병원균이 매우 적은 양이라고 할지라도 상당히 활성이 좋아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공포장육의 경우 이 병원균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진공포장을 실시하여 장기간 보관된 식육의 경우 혐기적 대사작용에 의해 바이오제닉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되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돼지고기의 냉장보관돼지고기의 냉장보관은 미생물에 의한 돼지고기의 부패를 막고 식중독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돼지고기를 냉장 보관하여도 미생물에 대한 문제는 발생한다. 즉 돼지고기의 냉장저장은 미생물의 성장속도를 제한하거나 유도기를 연장할 수는 있지만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할 수는 없다. 따라서 냉장 저장이 돼지고기의 저장기간을 연장하는 수단은 될 수 있으나 절대적인 방법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또 돼지고기의 저장기간을 좌우하는 것은 저장초기 미생물 수라는 것을 중시하여 초기 미생물 오염원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냉장은 일정하게 저온을 유지하고 습도는 너무 높지 않도록 하며, 중온성 미생물들의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에 돼지 지육을 냉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효과적인 냉장유통체계라고 할지라도 저온성 미생물의 성장은 완전히 억제하지 못한다. 그러나 돼지 지육을 발골, 해체하여 유통시키는 전 과정이 냉장상태를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돼지고기의 미생물에 대한 안전성은 돼지고기를 저온에서 계속 유지시킬 때만 지켜지며, 만약 돼지고기의 온도가 4℃ 이상이 될 때는 어떤 시기라도 중온성 미생물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Waiter: Good evening. Do you have a reservation? (어서 오세요. 예약 하셨나요?)Guest: I've reservation for DA YEUN-HU at seven (7시에 허다연 으로 예약했습니다.)Waiter: Please follow me, ma'am (이쪽으로 오십시오.)Guest: Will you show me the menu please. (메뉴판 좀 보여 주세요.)Waiter: Here it is. (여기 있습니다.)Waiter: May I take your order? (지금 주문 받을까요?)Guest: What do you recommend? (오늘의 추천 요리는 뭐죠?)Waiter: Today's special is beefsteak. ma'am it's delicious. (오늘의 특별요리는 비프스테이크입니다. 맛있습니다.)Guest: That sounds good. (그거 좋군요.)Waiter: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done? (어떻게 해드릴까요?)Guest: Medium please. (반 정도 익혀주세요.)Waiter: What kind of side menu potato do you like? (사이드 메뉴 감자는 어떻게 해드릴 까요?)Guest: Fried potato, please. (감자튀김으로 주세요.)Waiter: Yes, ma'am. Would you like soup or salad with that? (네, 알겠습니다. 스프와 샐러드 중 어떤 걸로 하겠습니까?)Guest: I'd like a salad, please. (샐러드로 하겠습니다.)Waiter: What kind of salad would you like? We have Caesar, cobb, seafood and chicken tender salad. (어떤 샐러드를 하시겠어요? 저희는 시저, 코브, 시푸드, 치킨텐더 샐러드가 있습니다.)Guest: chicken tender, please. (치킨텐더 샐러드 주세요.)Waiter: What kind of dressing do you like? (드레싱은 어떤걸로 하시 겠어요?)Guest: What (kind) do you have?Waiter: We have blue cheese, mayonnaise, honey mustard, and thousand island. ( 저희는 블루치즈, 마요네즈, 허니 머스터드, 그리고 싸우전 아일랜드가 있습니다.)Guest: honey mustard, please. (허니 머스터드 주세요.)Waiter: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음료는 뭘로 하시겠어요?)Guest: Mango ade will be fine. (망고 에이드가 좋겠습니다.)Waiter: Would you like anything else? (더 주문할게 있나요?)Guest: No, that's it. (그게 다예요.)Waiter: Let me check your order. You ordered beef stake and side menu fried potato and chicken tender salad and honey mustard and Mango ade Is it right, ma'am?
절대생산비설의 의의는 애덤 스미스(A. Smith) 는 그의 저서 『The Wealth of Nations』에서 국가의 노동력에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 애덤 스미스는 국민이 생산하는 생산물을 국부로 보고 부의 원천이 되는 것은 노동이라고 하였다. 국부로서의 노동은 노동의 질과 노동의 양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동의 생산력은 숙련이나 기교 등에 따라 더욱 증진되는데 이는 분업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분업이란 세분화된 전문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분업은 기술적 분업과 사회적 분업의 성격을 갖는다. 기술적 분업은 생산부문에서의 세부적 활등을 의미한다. 그리고 사회적 분업은 산업부문의 세분화를 뜻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분업의 원리에 의하여 국가 간에도 분업형태의 특화를 한 후 정부의 간섭없이 무역을 하면 무역이익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절대 생산비설 (theory of absolutely advantage)이라고 한다. 절대생산비설에서의 절대우위란 개념은 한 국가가 다른 국가에 비하여 어떤 재화의 생산에 소요되는 노동투입량이 더 작은 경우를 나타낸다. 즉 한 국가가 같은 재화의 생산에 있어 다른 국가에 비하여 노동의 투입량이 작은 경우 절대우위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절대생산비설을 절대우위설이라고도 한다.절대 생산비설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정이 전제한다. 첫째 각국의 생산비에는 차이가 있다. 둘째 2국, 2재, 1생산요소가 존재한다. 노동만이 유일한 생산요소이다. 셋째 재화의 생산비는 부하노동량에 의하여 결정된다. 넷째, 생산요소가 국제간에는 이동이 없다.절대생산비설의 요지는 두 나라사이에 생산비가 상대국보다 절대적으로 저렴한 상품만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두 국가 간에는 자연적으로 분업이 이루어져 생산량이 증대하게 된다. 이때 두 국가 간에 무역이 자유롭게 허용되어 한 국가가 생산비면에서 우위에 있는 상품을 생산해서 수출하고 생산비면에서 열위에 있는 상품을 수입할 때, 상대국도 같은 입장이라면 두 국가는 서로 무역이익을 얻을다. 또한 절대생산비의 차이가 무역의 방향을 결정하는 동기가 된다는 것이다.비교생산비설은 리카도(D. Ricardo)의 저서『정치경제 및 조세의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and Taxation)에서 한 국가가 모든 재화의 생산에 있어서 절대우위에 있고 다른 국가가 절대열위에 있다고 하더라도 두 국가 간에 비교생산비 혹은 비교우위의 차이가 있다면 무역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리카도의 이러한 주장을 비교생산비설(theory of comparative advantage)이라고 한다. 비교생산비설은 무역의 발생원인과 무역의 경향 그리고 무역의 이익을 규명한 이론이다. 비교생산비설은 비교우위설이라고도 한다. 비교우위란 한 국가가 특정재화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기회비용이 다른 국가보다 작은 경우이다. 즉 한 국가가 같은 재화의 생산에 있어 다른 국가에 비해 기회비용이 적은 경우 비교우위를 가진다고 한다. 비교생산비설은 다음과 같은 전제를 가지고 있다. 첫째 2국이 2재를 생산하면 1생산요소가 존재한다. 둘째 생산요소는 노동이 유일하며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동질적이다. 셋째 재화의 생산비는 투하노동량에 의해 결정된다. 넷째 생산요소가 국내에서의 이동이 자유롭지만 국제간에는 이동이 없다. 다섯째 완전경쟁과 완전고용이 이루어진다. 여섯째 고용과 생산은 불변비용하에서 이루어진다. 일곱째 동일 재화의 생산함수는 두 국가가 서로 다르다. 여덟째 두 국가의 요소부존 규모는 동일하다. 아홉째 상품무역만이 고려되고 무역의 거래 및 자본거래는 제외한다. 열 번째 수송비가 무시되며 일체의 무역장애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교생산비설의 요지는 절대생산비설은 절대우위에 입각한 것이기 때문에 논의한 부분 중 한 국가가 두 재화 모두 우위에 있거나 열위에 있는 경우에 무역이 성립할 수 있는가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이에 대하여 비교생산비설은 한 국가의 두 재화가 모두 우위에 있거나 열위에 있더라도 무역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규명하였다. 즉 비교생산비설에되며 결국에는 소비자의 이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상호수요설은 밀(J. S. Mill)의 저서『정치경제의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에서 교역조건은 자국 상품에 대한 외국의 수요와 외국 상품에 대한 자국의 수요가 일치하는 선에서 결정된다고 하였다. 즉 두 국가의 무역이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품에 대한 두 국가의 수요가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무역의 균형을 이루는 교역조건은 두 국가의 상호 수요가 같아지는 점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이를 상호균등의 법칙(law of equation of reciprocal demand)이라고 한다. 상호수요설에서는 무역규모가 교역조건에 따라 다르다고 하였다. 즉 상품에 대한 각국의 수요규모가 교역조건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역상대국 상품에 대한 자국의 수요탄력성이 크면 자국의 교역조건이 불리해지고 탄력성이 작으면 자국의 교역 조건이 유리하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두 무역상품의 국제교환비율은 비교생산비의 상한과 하한 사이의 두 국가의 수요가 일치하는 점에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호수요설의 관점에서 도출한 국가의 오퍼곡선(offer curves)을 그려 서로 교차하는 점과 원점을 이은 직선의 기울기는 교역조건이 된다. 왜냐하면 오퍼곡선은 수입되는 상품의 양과 상품을 수입하기 위해 포기하는 자국 상품의 양과의 교환관계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교역규모와 교역조건 그리고 교역당사국간에 대한 무역이익의 배분비율을 밝혔다는 점에서 상호수요설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허벌러(G. Haberler)는 그의 저서 『국제무역이론』(The Theory of International Trade)에서 기회비용 (opportunity cost) 혹은 대체비용(substitution cost)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국제무역의 성립과정을 설명하였다. 기회비용이란 한 행위의 가치를 평가할 때 실제적으로 취한 행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를 위하여 때 두 상품간의 생산 가능한 결합관계는 대체적 조합관계를 나타내게 된다. 즉 생산요소의 부존량이 한정되어 있는 경우 한 상품의 생산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상품의 생산을 감소시켜야 한다. 한 재화의 비교우위는 생산물의 기회비용에 의해 결정되므로 무역상대국에 비해 기회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재화에 그 국가는 비교우위를 갖는다. 허벌러는 이와 같은 대체관계적 측면에서 무역의 방향과 무역이익의 발생근거를 설명하였다.헥셔(E. F. Heckscher)와 오린(B. Ohlin)의 이론은 무역의 발생원인을 각국의 요소부존도의 차이와 각 상품간의 요소집약도의 차이로서 설명한 것이다. 리카도가 무역의 발생원인을 비교생산비의 차이라고 하였지만 그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을 규명하지는 못하였다. 이에 따라 헥셔와 오린이 비교생산비차의 발생원인을 규명하게 된 것이다. 이후 새뮤얼슨의 연구와 연계되어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헥셔-오린의 이론에서는 비교생산비의 결정원인과 국제무역이 요소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 즉 무역의 발생 원인을 요소부존도와 요소집약도를 상대적으로 설명하면서 일반균형 분석방법에 의해 규명하고 있다.§제 1명제 (요소부존 이론)핵셔-오린 이론의 제 1명제는 국가간의 재화의 상대가격 차이와 비교우위가 존재하는 기본적인 원인은 국가 사이의 요소부존량에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가간에 생산요소의 부존 상태가 각각 다르고 각 상품에 투입되는 생산요소의 비율이 달라 국가간에 비교생산비차가 발생한다는 것이다.§제 2명제(요소가격균등화 이론)핵셔-오린 이론의 제 2명제는 국가간에 생산요소의 부존 상태가 각각 다르고 각 상품에 투입되는 생산요소의 비율이 달라 국가간에 비교생산비차가 발생하여 무역이 이루어지면 국제간에 생산요소의 직접적인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국가간에 생산요소의 가격이 균등화된다는 것이다.핵셔-오린의 이론의 보완1) 레온티에프의 역설은 다음과 같다. 핵셔-오린의 이론대로 하면 미국은 자본이 풍부하고 노동이 부족한 상태가 된다. 그러므로 이자가 있는 노동집약재는 수입해야 한다. 그러나 레온티에프(W. Leontief)는 실증적 검증을 통해 정반대의 결론을 도출하였다. 이를 레온티에프의 역설(Leontief's paradox)이라고 한다.레온티에프는 1947년도의 미국 산업관련표를 이용하여 미국의 수출산업과 수입경쟁산업에 있어서의 요소투입비를 비교하여 헥셔-오린 이론의 제1명제를 검증하였다. 그런데 제 1명제에 의한다면 미국이 자본집약재를 수출하고 노동집약재를 수입해야하는 것이나 반대되는 결과를 얻었다.2) 스톨퍼(W. F. Stolper)와 새뮤얼슨(P. A. Samuelson)은 그들의 논문에서 헥셔 - 오린의 제 2명제를 이론적으로 검토하였다. 스톨퍼-새뮤얼슨은 자본과 노동비율의 변화와 한계생산력의 체감에 의해 2국간의 요소가격 비율이 균등화하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스톨퍼 - 새뮤얼슨 정리(Stolper-Samuelson therorem)의 논지는 자유무역에 의해 어떤 재화의 상대가격이 상승하고 다른 생산요소의 실질가격은 하락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국제분업에 의해 생산요소에 대한 수요의 변화가 요소가격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3) 립친스키(T. M. Rybczynski)는 한 국가에서 생산요소의 부존량이 변화할 때 생산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립친스키 정리의 논지는 생산요소의 부존량이 일정할 때 다른 생산요소의 공급량이 증가할 경우 생산물의 상대가격이 일정하고 요소집약도가 일정하다면 증가된 생산요소를 집약적으로 사용한 생산물의 생산량은 증가하고 그 생산요소를 집약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생산물의 생산량은 감소한다는 것이다.립친스키 정리에 의하면 자본이 증가하는 경우 자본집약재의 절대 생산량이 증가하고 노동집약재의 절대생산량은 감소한다. 그래서 자본집약재는 초과공급이 발생하고 노동집약재는 초과 수요가 발생하게 되어 자본풍부국의 교역조건이 불리하게 된다. 그리고 노동이 풍부한 국가에서의 자본의 증가는 자국의 교역조건에 유리한 영향을 주고 노동의 증가는 불리한 영향을 준다. 이와 마찬가지로
서론그 동안 TV를 보다보면 광고에서 기업이 제품만을 광고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이미지를 광고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러한 광고를 하는 기업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시청자로부터 새롭단 이미지를 받는다. 결과적으로 이 효과들은 곧 매줄 증대를 가져온다. 특히 광고중에 래미안, 자이, e-편한세상 등이 요즘 아파트 건설회사들이 경쟁적으로 광고를 한다. 따라서 지금부터 아파트 건설회사 시장을 틀로 잡아 이러한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효과를 알아보고 이미지 전략들을 사용하게 되면서의 변화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본론1.브랜드 마케팅 전략(Brand marketing stratagy) 이란?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란. 우선 브랜드(brand)는 개인 또는 그룹의 판매자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식별하고, 경쟁자와 차별화를 위한 로고, 상표, 패키지 디자인 등 특정의 이름이나 상징을 의미한다. 브랜드는 브랜드 자산(brand and equlity)을 형상한다.) 특히 기업들은 그들의 제품에 브랜드를 부착 함으로써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준다. 이는 가격이 다소 차이가 있더라도 브랜드 가치가 높은 제품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프라다와 구찌 같은 경우 그 브랜드 이름만으로 고급적인 이미지와 신뢰감을 줄 수 있다. 다시말해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란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모든 과정을 계획 조직 통제 관리 하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2.아파트 브랜드의 시대별 변천 과정표1.1960년 ~ 70년대초반1970년 중반 ~ 90년대 초반90년대 후반아파트 브랜드(brand name)종암 아파트마포 아파트와우 아파트화인 아파트현대 아파트우성 아파트LG수지 아파트삼성 보라매 아파트대우 아파트삼익 아파트삼성(來美安)대림 e-편한세상현대 홈타운롯데 캐슬타워 팰리스푸르지오센트레빌시기별 특징(지역명 브랜드)“어디인지 중요?“지역명을 중심으로▷정부가 주도하였다.(지역 + 기업 명)▷아파트 가치 향상 기여함 (현재 사용)(정보통신, 환경친화)▷98년이후분양가 자율정책 확대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춘 ‘컨셉 아파트‘가 등장자료출처: 대한주택 공사 자료집 (2000)을 참조하여 변환3.현재 아파트 브랜드 마케팅 현황-성공사례-?삼성물산 ‘래미안(來美安)’삼성 래미안은 위표에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브랜드의 탄생은 1998년에 발표된 분양가 자율정책에 의하여 발맞춰 왔고 처음 시작은 그때 당시에 유행하였던 초고속인터넷망 아파트를 선호하여 처음에는 ‘삼성 싸이버 아파트’로 시작 하였다. 그럼 첫번째로 브랜드 컨셉은 새로운 천년, 아름답고, 안전한 미래형주택의 대명사 - 꿈이 실현되는 미래(來), 아름다운 주거 공간인 환경(美), 안전한 생활에서의 사람(安)이다. 여기에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 관리는 처음부터 서둘지 않았다. 아파트는 재구매의 기간이 길기 때문이라고 한다. 광고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이 또한 래미안이다. 광고를 보면 처음에는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이 나와서 주부를 이해시키기 위한 전략을 세웠고 그 후속편으로는 래미안 아파트 열쇠고리를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모습으로 다른 것과는 차별화된 이미지로 굳혔다. 현재는 장기적인 개념으로 자연과 환경이 조화롭게 기능하는 아파트라는 장기적인 모토를 담고있다. 현재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를 선점하고 있다.?대림산업 e-편한세상‘e-편한세상‘-‘이 편한세상’ 대림산업이 1999년말 개별 브랜드 시장의 필요성에 의하여 야심차게 시작 하였다. 브랜드 컨셉은 그 당시 인터넷 서비스가 중요하여 e라는 로고를 붙여 사이버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넓게 해석하면 "Everyone, Everytime, Everything, Easy" 개념으로 누구든지 언제나 무엇이든 쉽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브랜드 관리는 처음에 인터넷을 중요시하여 인터넷(Internet)과 미시(Missy) 아파트를 합성한 신조어인 ‘넷시(Netssy)'를 등장시켜 가정 정보화 캠페인을 펼쳤다. 그후로 최근에 LC team을 통한 기술가치의 강화와 체감공간의 컨셉으로 오렌지 체크리스트를 도입 가변형 벽체, 소음저감설계, 자연 친화형 단지를 만족시키려는 인체공학 아파트를 시도하였고 2004년에 와서 ’건강 아파트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에코(Ecology의 약자)프로젝트를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광고를 보면 삼성과 마찬가지로 인지도를 높은 연예인 채시라씨를 장기적으로 지속하면서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각인 효과를 시키고 있다.-실패사례-?현대건설 - 홈타운(Home town)현대 홈타운은 2000년도에 들어와 새로운 주거문화를 도입한 밀레니엄 아파트 건설을 선언 하였다. 홈타운은 국내 대표 아파트라는 슬로건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달라진 소비자의 주거 개념을 충족 시키고 거주자간 정이 흐르는 대단지 커뮤니티 타운 창조를 모토로 탄생했다.현대 건설 홈타운의 겨우 다른 경쟁사들이 주택 마케팅 및 기업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엄청난 광고비용을 지불하여 홍보에 나서는것과 달리 기업 홍보를 일절 하지 않았다. 이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브랜드 위주의 마케팅을 포기하고 CI(Company Image)구축비용을 설계개발비와 우수품질 확보비로 사용하겠다는 의미의 계산이었다. 하지만 시장의 판단은 냉혹하였다.그 이외에 롯데건설 ‘캐슬’(명품이미지), LG건설 ‘자이‘, 대우건설’프르지오‘, 동부건설’센트레빌‘등이 있다. 1990년후반에 나타난 이러한 브랜드는 서서히 시장을 굳혀 나가고 있다.-현재 시장 브랜드 인지도-4. 현재 아파트 브랜드 마케팅의 분석‘현대’ 라는 CI(COmpany Image)가 예전에 가졌던 명성을 타사의 감걱적인 브랜드들에게 상당부분 내줘야만했다. 즉 품질과 내구성만으로 다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기업측의 오산이었다. 반면에 위에서 언급했던 ‘대림 e-편한세상’, 삼성 ‘래미안’ 롯데‘캐슬’의 경우는 현대의 홈타운과는 정반대의 시장 결과를 안게되었다. 대림산업이나, 삼성물산등의 건설 회사의 경우 CI의 이미지는 현대건설에 뒤쳐져있다. 하지만 아파트 시장의 브랜드 붐과 함께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 시켰고 그 결과 이 전의 독보적이었던 현대를 제치고 주택부문에 있어서 당당히 업계에 자리잡을 수 있게 된것이다.
목차(CONTENTS)서론(pp2:처음 ~ 2:6)본론(pp2:8 ~ 4:30)1.거품(Buble)의 정의2.거품이 끼는 원인3.거품에 대한 결론4.거품화의 장단점5.일본 거품경제로 인한 장기침체 사례6.거품경제의 해결 방안결론(pp4:32 ~ 끝)※ 표 및 참고문헌 자료 소개서론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은 국가에게 좋지않은 요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또한 부동산 가격을 잡기위해 정부가 여러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그 이유는 부동산 가격이 그 가치보다 거품이 끼여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에 대한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거품이 끼였다는 증거로 측정 할수 있는 몇 개의 지표와 다른나라와 사례를 비교 하였다. 또한 지금 이상황이 장기적으로 갔을때의 파급효과에대해서 생각하고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본론1.거품(Buble)의 정의우선 거품이 끼어 있다는 원인을 찾기위해서는 우선 부동산 거품의 정의란 버블에 대한 확립된 정의는 아직 없는걸로 나왔다. 하지만 굳이 찾아보자면 자산가격 급등이 추가 상승 기대를 낳으며 급등세가 지속되는 현상이라고 (C.P 킨들버거, The New Palgrave, 1987) 정의 하였다. 자세히 말하면 자산가격이 경제적 내재가치(fundamentals)보다 높게 형성되며 상승 기대심리가 꾸준히 상승할때를 말한다.2.거품이 끼는 원인첫 번째로 한국은 70년대 이후로 빠른 속도로 경제가 급성장 하였다. 그러다가 90년대 IMF 금융위기를 맞은 이후에 경제는 급속도로 침체되었다. 거기에 대해서 정부가 내놓은 정책으로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저금리로 인해 차입여력이 증가 하였다. 또한 전세입자들이 전세값의 급등으로 인하여 전세의 자가전환 현상이 주택 구입수요를 자극하였다.두 번째로는 금융위기 이후 사상 초유의 팽창적 통화정책으로 97년 이전에 1$:900원하던 것이 원화 가치가 떨어짐으로써 수출로 인한 경상 수지 흑자가 일어 났기 때문이다. 이것은 경상수지가 98년 404억, 99년 245억, 2000년 220억 달러등 그 후 흑자규모가 많이 줄긴하였지만, 이렇게 이때 자본수자가 흑자로 되면서 통화공급 증가로 하였지만, 금융기관의 부실과 주가의 불안등으로 인해 안전한 투자처를 찾지못하여 부동산 버블화를 촉진 하였다.세 번째로 금융기관들의 가계대출 확대이다. 금융기관은 기업대출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의 구조조정의 미진으로 한계기업이 많아 안정적인 대출처가 크게 부족하였기 때문에 이를 위한 새로운 수익원으로 가계대출 시장을 공략 하였다. 가계대출이 급속히 늘면서 주택 및 주식 시장에 두 번째에서 말한 외국 으로부터 발생한 유동성 공급이 가계 대출 형태로 시중에 풀려 나갔다.(금융부채 그래프 맨아래 표1)네 번째로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이다. 기업가나 개인이든지, 과거에 부동산은 절대적인 투자 가치 대상이였다. 비록 현금화로 전환 시키기는 어렵지만, 일단 투자를 하면 부동산은 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의 기대심리 때문이다.결과적으로 IMF 시기 이후 반짝 경기성장은 진정한 경제 성장이 아닌데 부동산은 이에 따라 갔기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는 부동산은 후순환적(post-cyclical)이기 때문에 2003년대 현재에 들어와서 그 악영향이 들어나게 되었다.3.결과 거품에 대한 결론 세가지1. 비정상적 급등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가.2. 자산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고 있는가.3. 경제적 내재 가치를 상회하고 있는가.로 알수있는데, 이러한 조짐이 우리나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환금성이 좋은 소형 아파트와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 하였다. 여기서 특히 강남의 아파트들은 사상 초유로서 부동산 가격을 주도 하였고, 이러한것들은 결국 위에 여부와 맞춰보면 거품이였다는 걸 알 수 있다.(지가변동률 자료표)또한 현재의 부동산 가격은 경제적 내제 가치를 상회 하고 있다. 70년대 경제성장률이 높았을때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지금의 상승률은 거품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수 있다.(경상 GDP증가율 부동산 지가 상승률 표2, 표3)또한 부동산 가치의 상승에 대한 기대가 지속 되왔고, 투자보다는 투기를 통해 아무 생산도 없이 가격만을 높이는 것이었다.4.거품(Buble)화의 장점과 단점-버블은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긍정적인 효과에 비해 부정적인 효과가 크다.긍정적인 요소로는 기업간의 경쟁이 심화 되면서 신기술과 신상품등을 배경으로 형성 시킬 뿐아니라, 투기는 그에따른 직,간접 적으로 고용창출을 유발하며, 사회간접 자본을 단기간에 확충하는데 도움을 준다. ex)철도, 운하, 공항부정적인 요소는 버블이 시작되면 일반서민들이 집중적으로 부동산과 같은 시장에 투기를 하게 된다는점에서 버블이 꺼지게되면 일반인들의 피해는 크고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심화된다. 특히 부동산 거품의 위험은 돈으로 돈을 벌기 때문에 저소득층의 근로자들은 근로의욕을 상실하게 된다. 결국 생산적인 실물 경제 활동은 위축 된다. 또한 지가의 상승으로 외국인들이 투자를 꺼리게 만들어 결국 국가 경쟁력에도 부정적 효과가 심하다.5.일본 거품경제로 인한 장기침체 사례일본의 사례가 중요한 것은 일본의 경제구조와 한국의 경제구조는 비슷 하기 때문이다. 일본은 1980년대말 저금리 등 금융 완화책을 배경으로 경기회복에 앞서 자산 가격이 급등 하였다. 일본의 경우 엔고 불황기인 86년에 이미 주가와 6대 도시를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35.1%, 21.3%상승해 버블의 시작을 마련하였다.우리나라요즘에 비춰봤을때 일본 거품 초기에 부동산 종류별로 가격 상승률이 차별화 되었다는 점이 유사하다. (일본은 대도시의 오피스가격, 한국은 서울 일부지역의 아파트 가격) 두번째로는 일본도 우리나라와 같이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이 급등하였다. 셋째로는 실물경기이다. 일본은 무역수지가 흑자에서 적자로 반전 하였으나 내수 중심의 경기활항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축소, 내수 중심으로 반짝 경기가 회복 하였으나 일본과 같이 그 이후로는 침체를 겪고 있다. 세 번째로 물가 에 있어서는 자산 인플레이션(Assent Inflation)이 빠르게 진행 되었지만 소비자 물가 상승률(Consumer Price Inflation)이 안정세를 지속하고 생산자 물가는 디플레이션이 진행 되었다는 점이 같다. 네 번째로 금융또한 은행들이 BIS(자기 자본 비율)을 맞춰야 함으로 확충된 자본을 기반으로 가계대출에 열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