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세계 각국의 문화정책: 수요자 지원정책을 중심으로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우리나라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변천1) 부재기2) 규제기3) 착수기4) 지원기5) 투자기2. 국내 수요중심 지원정책 현황1) 인프라 현황2) 법?제도 현황3) 예산지원 현황3. 해외 수요자 중심 지원정책의 현황1) 미국2) 프랑스3) 독일4) 일본5) 영국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르면 ‘문화예술이라 함은 문학, 미술(응용 미술을 포함한다),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및 출판을 말한다‘라고 정의한다. 문화예술 지원정책이란 국가가 이러한 문화예술을 위해 수립한 정책 목표, 정책안, 법률, 직?간접적인 금전적 지원을 총괄하는 것으로 한정하고자 한다.본 과제에서는 지원정책의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수요자와 공급자로 규정하고 문화예술정책의 소비자란 소비의 욕구가 있는 잠재소비자를 포함한 사회적 요구의 총량인 수요를 뜻하고, 공급자란 문화예술을 생산, 제공하는 측면에서 즉 공급하는 장소와 주체, 개별공급자를 총칭한다. 따라서 문화시설, 문화예술 기관 및 단체, 직업적 문화예술가를 공급자로 볼 수 있다.본론에서는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문화예술 지원정책과 수요현황을 검토하고,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 등의 세계 각국의 수요자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우리나라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변천1) 부재기(1948~1961년): 우리나라의 문화예술행정은 해방 이후 미 군정청이 예술과와 문화시설과, 교도과로 구성된 교화국을 설치하여 문화행정을 담당케 한 이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1948년 8월 정부수립 이후 문교부와 공보처에서 담당하던 문하행정업무는 1955년에서야 문교부로 일원화되고 문화보호법이 제정되면서 정부소속의 문화기관을 관리, 운영하고 검열, 통제 위주의 업무와 문협, 문총 등 예술인단체의 활동에 대한 지원업무를 관장하였다. 이 시기의 문화에원사업(원고료 지급, 각종 문학상, 대한민국 작곡상 제정, 대한민국 음악제, 연극제, 무용제 행사 등),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업(한국미술 5천년전, 민족예술단, 국악연주단 등의 해외공연, 국악자료와 문학작품의 번역 보급 등) 네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착수기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이 진흥을 시켜야 하는 부분으로 처음 인식된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국가 정책으로 문화예술을 지원해야 함을 “문예중흥 5개년 계획”을 통해 천명했다고 볼 수 있다. 이 계획은 국고 집행을 통한 문화예술이 이루어지는 근거를 마련한 최초의 시도였으며 이로 인해 문화예술을 위한 기본 시설이 마련되고 예술창작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후 실행되지는 못하였지만 “제2차 문예중흥 5개년 계획(1979~1983)의 예산이 1,351억 2,300만원에 달했던 점은 국가의 집행을 통한 문화예술 지원에 대한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한 시기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이 시기의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대상자로서 수요자 측 국민은 모든 면에서 계도의 대상이었을 뿐 가장 l기본적인 문화시설 건립조차 급급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의 문화예술은 누려야할 대상이 아니라 보존과 계도, 선전의 대상이었다.4) 지원기(1981~1995년): 지원기는 정부의 문화예술지원 정책이 그간의 단순한 국고의 집행의 수준을 벗어나 실질적으로 국민을 위한 지원의 개념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제 5공화국과 제 6공화국 시기인 1981년에서 1993년도의 80년대이다.제 5공화국의 출범 시 헌법 제8조에는 국가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한다는 조항을 넣고 4대 국정지표의 하나로 교육혁신과 문화창달을 제시하고 문화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에 문화부분이 포함되게 학고 ‘문화의 국가발전 동력화’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문예분야에 있어서는 자율성의 신장을 정책방향으로 내세워 과거의 규제와 통제 위주의 문예정책이 지국민의 정부연도1948~19611961~19721972~19811981~19931993~정치환경혼란기박정희 정권유신체제군사정권문민, 국민, 참여정부사회환경-한국전쟁-불안-경제개발5개년 계획-반공주의-민족주의-규제와 통제-산업화 진행-전통사회질서 파괴현상-가치관 아노미 현상-민주화-국제적안목성장-지방자치제 시도기-지식기반사회대두-국제적위신신장-지방자치제 정착기경제환경-피폐-빈약한 국가재정-경제 제일주의적 발전 전략-산업화-경제발전기-올림픽 등 국제행사 유치-IMF-IT 산업 육성주요문화예술정책-문화재관리업무-반공주의-공연법 제정-한국예술문화 윤리위원회-문예진흥기금모금시작-한국 문화예술 진흥원,영화 진흥공사 설립-헌법에 명시-문화부 설치-문화발전 10개년 계획-정책 대상의 변화-문화예술향수 자를 위한정책 시도-문화산업개발-문화예산 1%달성-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2. 국내 수요자 중심 지원정책 현황1) 인프라 현황: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인프라 건립도 국민의 문화향수권을 확보하기 위한 주요한 지원정책으로 집행되어 왔다. 수요자를 위한 문화예술 정책의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은 인프라임이 틀림없다. 이에 현재 우리나라 문화예술 관련 시설 현황을 알아보면 다음 표와 같다. 문화예술 시설?공간 수(2001)분야공연시설전시시설지역문화복지시설문화보급전수시설구분종합공연장일반공연장소공연장영화관스크린수소계박물관미술관전시실화랑소계시군구민회관문화의집복지회관청소년시설소계문화원국악원전수회관소계총계개소662232148291,*************61,036107908058401,*************4,326문화예술의 인프라 즉 문화예술을 위한 하드웨어라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서 문화예술활동이 위축되는 경우는 없으나 여전히 선진국에 비하면 부족한 실정이다.2) 법?제도 현황: 우리나라 헌법 에서는 문화와 예술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며 “제 22조에 의해 ①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와 “행복 추구권”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제31조 ① 모든 국(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를 통한 지원이다. NEA는 설립 이후 80년대에 들어서 국가재정의 악화와 보수적인 레이건 정부의 기금폐지 논쟁이 일기 전까지 엘리트 예술에 대한 지원을 기본 방향성으로 하여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다. 그러나 NEA의 존폐를 좌우할 만큼의 급격한 90년대의 환경적 변화는 기금 지원의 방향을 재설정하게 하였다. 의회는 1990년대 초반 이부지역에 치중된 기금의 전국적인 균형분배와 예술교육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기 시작하였는데 1995년 예산이 있어 몇 가지 특정한 프로그램을 제외한 예술가 개인에 대한 지원금지, 국립예술기금의 지원금을 이용한 재기금 지원 사업 불가, 사업비가 아닌 경상비에 대한 지원을 불가함으로써 대대적인 조직과 제도의 개편이 이루어지게 되었다.이후 1996년 이루어진 개편에서는 이전까지의 예술 장르별로 지원하던 형식에서 ‘창작과 발표(creation & presentation)', 기획과 안정화(planing & stabilization)', ’문화유산과 보존(cultural heritage & preservation)', '예술교육과 접근(education & access)'의 4개 분야로 지원분야를 개편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예술에 대한 지원이 예술가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되고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일반 국민의 예술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해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NEA는 1998년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면서 설립취지문을 통해 공공성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연방정부의 공공자금은 궁극적으로 공공의 목적을 위해 쓰여야 하며 예술에 대한 공공 자원의 지원도 공공자금의 지원에 준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특정지역이나 예술분야의 이익이 모든 국민의 이익에 우선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국민은 예술적 성취의 다양성과 풍요함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믿음 하에 접근성과 예술교육에 대한 강조가 있었다.2000년 NEA는 ‘창조적 미국’ 보고서를 통해 문화국가 건설’로 정하고 일상생활 속의 문화표현, 문화적 정체성의 강조, 문화산업의 현대화를 목표로 하여 일상생활 속의 문화표현을 위해 예술 작품을 접할 기회의 평등한 제공과 주체성 표현을 통한 존엄성을 인정받을 권리, 사회공동체 구성원이 될 권리, 문화유산을 향유할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1952년 시작된 프랑스의 지방자치 제도는 그간의 중앙집권국가로서의 특성과 달리 각각의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도시개발 전략을 문화를 통해 실현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파리에 비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으로 여겨졌던 보르도, 마르세이유, 몽펠리에, 뚤루즈 등은 문화적 저력 증진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 개선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는데 보르도는 1990년 시 예산의 30%, 몽펠리에는 14%를 문화부문에 할애하였다. 자치단체장 선거에서 각 도시의 문화활동이 지방자치 행정 활동의 상징적인 중심이미지로 평가받기도 하였다. 이러한 지방의 문화예술 활성화는 수요의 개발과 분배에 있어 중요한 문제이다.또 다른 특징은 지방자치 단체 권역에 따른 업무분장을 확실히 함으로써 수요자의 욕구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지원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앙정부의 문화통신부 예산 내역을 보면 전체예산 중 공연예술에 21%, 문화유산?고고?건축에 18%, 박물관 및 미술관에 15%, 예술교육에 14%의 예산이 쓰이고 있다. 그와 비교하여 광역단체의 예산을 보면 공연예술에 35%, 문화유산 및 박물관에 23%, 아마추어 및 생활문화가 16%로 나타나고 있다. 즉 지방자치 단체의 구분이 광역, 중역, 기초단체로 세분화되면서 각 권역별 분담이 명확하며 생활문화와 도서관 등 문화향수에의 분담율이 기초단체로 가면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그 외에도 프랑스의 간접적 형태의 수요자를 위한 문화예술 지원정책으로는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전문직 조사자들이 받을 수 있는 10% 기초소득공제에 추가적인 공제를 허용하여 소득세 공제혜택을 주고 있다. 추가공제는 음악가, 극단 연출가의 경우 20%이며, 연기자, 영화인, 보았다.
..PAGE:1Concept Building Process문화경영학과 문화마케팅조사연구 변철희..PAGE:2목 차1. 컨셉이란?2. 컨셉의 필요성3. 컨셉을 설명하는 9가지 관점4. 컨셉의 7가지 조건5. 컨셉 구축 방법6. KT & G 의 사례[자료제공: THE BOX ]..PAGE:31. 컨셉이란?Concept어떤 새로운 것의 특성을 표현하는☞ 말이나 이미지..PAGE:42. 컨셉의 필요성기업전략선거구호광고카피신문헤드라인데이트이미지상 품..PAGE:53. 컨셉을 설명하는 9가지 관점ConceptView Point전략의 핵심개념으로 무엇인가를 의도고유의 특성하나로 통합위치 파악부터 시작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객과의 약속자신이 아는 전부..PAGE:64. 컨셉의 7가지 조건ReactionConditionConsumerOrientedRelevanceDifferentialScenarioUnique조 건..PAGE:75. 컨셉을 구축하는 방법목표설정개념정리컨셉워드상황분석1 단계2 단계3 단계4 단계컨셉트리..PAGE:86. KT & G 의 월드컵 마케팅 컨셉 구축 사례목표설정‘한국월드컵대표팀’ 선전 염원의국민적 B00m Up‘한국월드컵대표팀’공식 후원사 제고100년 동안 국민과 함께 해 온희로애락의 역사온 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행사를 통한 Press Release제공2002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연상작용 유도한국담배인삼공사의 홍보Booth 설치 및 지속적 활동월드컵을 활용하여 국가대표 국민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PAGE:96. KT & G 의 월드컵 마케팅 컨셉 구축 사례상황분석기회 요인현실적 문제글로벌 브랜드 침투외산 담배의 시장 점유율 증가한국월드컵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의 인지 부족월드컵 관련행사의 포화 상태금연 캠페인의 사회적 확산 분위기환경오염 유발에 대한 부정적 견해건강에 대한 관심도 증가국민의 의지를 하나로 집약할 수 있는 최적기해외 관광객의 집중 내한및 세계적 관심 집중이 용이..PAGE:106. KT & G 의 월드컵 마케팅 컨셉 구축 사례개념정리新 愛 國 心국 민국 가기 업..PAGE:11컨셉워드6. KT & G 의 월드컵 마케팅 컨셉 구축 사례Key-word“우 리…”1 단계2 단계3 단계“ 우리는 그들을 믿습니다 !”
..PAGE:1..PAGE:1Power PointTemplatePhotoshop매뉴얼과 응용-2멀티미디어의 이해변철희..PAGE:2..PAGE:1목 차1. 툴 박스를 이용한 사진 보정2. 이미지 보정을 위한 편집3. 콘트라스트 보정4. 색상 보정..PAGE:3..PAGE:11) 사진을 수정하기 위한 준비과정(돋보기 tool, 손 tool)수정하고자 하는 사진을 화면으로 꺼낸다음돋보기 tool을 클릭한다.사진에 마우스를 대고 클릭을 하면 사진이 확대가 되고, 다시 ait key를 누른채 마우스를 사진에놓고 클릭을 하게 되면 사진은 축소가 된다.최대 확대는 1600% 까지 이고,최소 축소는 0.244% 까지 이다.손바닥 tool을 클릭한 후 곰돌이 눈에 마우스를클릭한 채 화살표방향으로 드래그 하면드래그 했던 대로 숨겨졌던 부분이 화면에나타난다...PAGE:4..PAGE:1원하는 부분만 확대하고자 할 때에는 툴 박스에서 돋보기 툴을 선택한 후 크게 보고 싶은 부분을 사각형모양으로 드래그하여 선택선택한 부분만 확대가 된다...PAGE:5..PAGE:12) 사진 테두리 부드럽게 만들기(사각형 선택 툴, 원형 선택 툴)선택하려는 부분의 시작점을 클릭한후 마우스를 누른채 대각선으로 드래그를 한다이번에는 현재 선택영역의 반대 영역을 선택하기 위해 ‘Select’ 메뉴의 ‘inverse’를 클릭한다선택영역이 반전 된다이제 선택 영역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Select’메뉴의 ‘Faather’를 클릭한다..PAGE:6..PAGE:1‘Feather Selection’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Feather Radius를’20 pixels’로 입력한 후 ‘OK’ 단추를 클릭하면선택 영역의 경계선이 훨씬 둥굴게바뀐다D 키를 눌러 배경색이 흰색임을 확인한 후Delete 키를 클릭하면 선택 연역에 배경색이채워지면서 분위기 있는 사진이 완성 된다..PAGE:7..PAGE:13) 인물을 강조하는 배경 자르기(자르기 툴)툴 박스에서 자르기 툴을 클릭한다이런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마우스를 선택요 없는 이미지를 잘라내기도 하고, 그럼으로써 이미지의 용량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PAGE:9..PAGE:14) 잡티, 점, 흉터 간단히 제거하기(힐링브러시 툴, 패치 툴)일반 사진 같지만 돋보기 툴을 클릭하면얼굴에 잡티나 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툴 박스에서힐링 브러시 툴을선택한후 마우스를옵션바로 옮겨옵션바에서 적당한크기의 브러시를 선택한 후, 잡티나 점을수정하기 위해 복제해올 깨끗한 부분을 지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부가 깨끗한 부분을 찾아 Alt 키를 누른상태에서 깨끗한 부분을클릭하면 왼쪽과 같은모양이 생긴다..PAGE:10..PAGE:1클릭하여 복사한 부분을 빨강원 있는 곳에대고 클릭을 하면위와 같이 피부 손상 없이 점과 잡티가지워져 있음을 볼 수 있다 패치 툴로도 점이나, 잡티를 제거할 수 있다힐링브러시툴 아래 작은 단추를 클릭하면위와 같이 상자가 생기는데 그 중에 두 번째에 있는 패치 툴을 클릭한다..PAGE:11..PAGE:1패치 툴을 이용하여 점이 있는 곳의테두리를 동그랗게 위와 같이 드래그를 하면 그 곳의 이미지가 선택영역에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선택영역에 마우스를 클릭한 후 깨끗한 피부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선택영역 안에 있던 점의 색깔이 드래그한 부분의 피부색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다점이 깨끗한 피부색으로 복제 되었으면메뉴바의 ‘Select’-’Deselect’ 클릭하면이미지가 깨끗하게 보정된 것을 볼 수있다. 이렇게 힐링브러시 툴은 좁은 부분을 패치툴은 넓은 부분을 보정할 때편리하다..PAGE:12..PAGE:15) 원하는 색 마음대로 조절하기(색상 교체 툴)전등의 색깔을 바꾸고자 할 때는힐링브러시 툴 아래에 있는 단추를 눌러가장 아래에 있는 색상교체 툴을 클릭한 후툴박스의 전경색을 더블클릭하면‘Color Picker’상자가 나타나는데색상을’FFC000’으로 지정한 후 OK단추를 클릭한 다음옵션바에서 블러시의 크기를 ’70px’로지정한다..PAGE:13..PAGE:1브러시를 색상을 바꾸고자 하는 영역에대고 클릭을 해주면 색릭한다먼저 전기줄의한 부분에 클릭을 하면 왼쪽과같이 전기줄이복제했던 부분처럼 바뀐것을볼 수 있다클릭한 채로 전기줄을 따라 드래그하면 위 그림처럼나타난다..PAGE:15..PAGE:1나머지 부분도 드래그하여 위와 같이 전기줄을 모두 제거된다, 하지만 전기줄을 지운 얼룩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보정하려면툴박스에서 사각형툴을 선택한 후 얼룩이남은부분을 드래그하여 선택한다선택영역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Select’ 의 ‘Feather’ 를 클릭하면대화상자가 나는데 이 때 FeatherRadius를 ‘5pixels’로 입력한 후 OK단추를 클릭한다그 후 메뉴 바에서‘Filter’를 클릭한 후‘Blur’의 ‘GaussianBlur’를 클릭하면‘Gaussian Blur’ 대화상자가 나타나면Radius를 지정한후OK단추를클릭하면..PAGE:16..PAGE:17) 과거로 되돌려주는 색다른 브러시(히스토리 브러시 툴)이 사진에서 가운데 있는 꽃을 더욱 강조하는 이미지를 만들려면전체 이미지를 흐리게 하기 위하여 ‘Filter’메뉴를 클릭한 후 ‘Blur-Gaussian’를 클릭Radius를 ’30pixels’를 입력한 후 OK클릭Ctrl키를 누른 채Alpha 1 을 클릭이미지가 흐리게 변한다이제 가운데 꽃을 강조하기위해 히스토리브러시툴을 사용해보자..PAGE:17..PAGE:1가운데 꽃 이미지 영역이 선택된다툴 박스에서 히스토리 브러시툴을 클릭한 후옵션바에서 브러시의 크기를 ’50px’로 지정한다화면 가운데에 있는 꽃을 빨간 화살표 방향을 따라서 드래그하면이미지가 선명해진다선택영역 안을 마우스로드래그 하면 가운데 꽃이 선명해짐을 볼 수 있다‘Select-Deselect’의 단축키인‘Ct기+D’를 눌러 영역을 삭제시키면꽃을 강조한 이미지가 된다..PAGE:18..PAGE:18) 멋진 유화 느낌의 사진 만들기(아트 히스토리 브러시 툴)이 사진을 유화 느낌의사진으로 만들려 한다먼저 툴 박스에서 아트히스토리브러시를 클릭그 다음 Ct기+Delete키를 눌러 배경색을흰색으로 바꿔준다옵션바에번 툴, 스펀지 툴)이 이미지는 전체적으로 색상이 선명하지 않다. 선명하게 바꿔 볼려면툴 박스에서스펀지 툴을클릭한다어두운 부분이 진하게 나올때는Mode를 Desaturate로 지정한후마우스를 인물 중심으로 드래그하면색이 풍부하게 표현되는 걸 볼 수 있는데 어두운 부분의 색이 진하다색을 지우고싶은 부분을드래그 해주면 색을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그런데 배경이 너무 환해서 명암조절을 하려면..PAGE:21..PAGE:1툴 박스에서 번툴을 클릭하고인물의 주변을 드래그하면 배경이 어두워진 것을 볼 수 있다, 인물도 전체적으로 어둡게 하려면옵션바에서 브러시의크기를 300pt로 지정한후인물을 드래그 한다, 또한 인물의 명암을 살리기 위해서는툴박스의 닷지툴을 클릭하고인물의 볼을 살살 문질러 주면 인물의이목구비가 뚜렷해진 것을 볼 수 있다..PAGE:22..PAGE:110) 사진에 글자 넣기(글자 툴)이미지에 글자를 넣고자한다면툴박스에서 글자툴을 클릭그 다음 글씨체와 크기를선택해준다글자를 넣고자 하는 부분에 마우스를 클릭한 후,Subway라고 기입한 후옵션바에서 적용 버튼 클릭 해준면..PAGE:23..PAGE:111) 선을 따라 다니는 글자 만들기( 펜 툴)선을 따라다니는 글자를 삽입하고자 한다툴박스에서펜툴을클릭선이 시작되는 부분에클릭을 한 후선의 중간 부분에 클릭을하고 위로 드래그한후 선의 마지막 분분을클릭 하면 곡선이 생긴것을 볼 수 있다그 다음 글자툴을 클릭한 후 선이 시작되는부분에클릭을하고 글을 입력하면 위와같음을 볼 수 있다글씨 밑에 있는 선을없애기 위해 Paths탭을 클릭한 후 WorkPath를 클릭한 상태에서휴지통으로 드래그하면..PAGE:24..PAGE:112) 배경에서 사물만 뽑아내기 (올가미 툴, 퀵 마스크 모드)이미지에서 운동화만 뽑아내고자 한다면툴박스에서 올가미툴을 클릭너무 세밀하지 않게 운동화둘레를드래그하여 선택한다조금더 세밀하게 하기 위해서는Alt+드래그 해주면 선택영역을뺀다퀵 마스크 모드로 이미지를 전환하기 위해툴박스 퀵 마스크 모드를 선택하면, 경우 빨강색이 지워진다)말끔히 드래그를 했다면 툴박스의 표준모드를 클릭한다..PAGE:26..PAGE:1메뉴바의 Select-inverse를 클릭하여 위그림과 같이 선택영역을 반전시킨 다음,Delete 키를 누르면..PAGE:27..PAGE:11) 이미지 크기 조절 하기(Image Size)디카로 찍은 이미지가 너무 커서 올리지 못할 때는 Image Size 를 이용하면간단하다메뉴바에서 Image-Image size 를 클릭하면Image size 대화상자가 나타난다(Pixel Dimensions 는 모니터로볼 때의 크기다)이미지를 작게만들기 위해Height 를 500으로 입력한 후OK 단추를 클릭(Height값을 입력하면 비례에 맞춰Width크기가 자동으로 지정된다)..PAGE:28..PAGE:1이미지가 작아졌다돋보기 툴을 더블 클릭하면 이미지의 크기가 처음과 비슷한 것 같지만 이미지 창의 작업 표시줄을보묜 33.5%에서 100%로 이미지가 작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이미지의 크기 조절이가능하다..PAGE:29..PAGE:12) 이미지 용량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 Save as, Save for Web )원본의 이미지는 놔두고 따로 저장을하고자 할 때 이미지의 크기는 그대로둔 상태에서 용량을 줄이려면File 메뉴의 Save as를 클릭대화상자가 나타난다Save as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저장위치를 지정하고, 파일명 입력 후 저장을 클릭한다JPEG Opion 상자가 나타나면 파일크기를 알수 있다Quality를 8로 설정한 후 OK단추를클릭,이때 size를 보면 파일용량이줄어든 것을 확인 할 수 있다..PAGE:30..PAGE:1웹에서 가장 최적화된 이미지를만들려면 File 매뉴의 Save as Web를 클릭하면Save as Web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이때 4-UP탭을 클릭해주면이미지 창이 네 개로 나타난다. (이 때 각 창은원본이미지와 다른 Quality의 이미지로나타난다.)각 창을 보면 이미지가 GIF로 된 것을 볼 수 있다각 파일을 클릭하여e)
컬덕(cult+duct)시대의“문화마케팅”학번: 22061538성명: 변철희이 책은 대주제와 중주제 그리고 소주제, 내용에 이르기까지 상호연관성이 떨어지고 그 논리성 또한 결여되어 있다. 컬덕 시대의 문화마케팅을 주제로 한다면 우선 문화마케팅의 등장배경과 개념과 중요성 여부, 사례가 내용으로 다뤄져야 하는데 마치 짜깁기를 한 듯 연관성과 논리성이 떨어진다. 내용 또한 기업의 문화마케팅에만 치중되어 있는 듯하다. 문화마케팅을 이해하는데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한국전쟁 이후 국민들은 가난과 기아에 허덕였으나 경제가 발전하는 등 소비자들의 소득과 교육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잉여시간의 활용뿐만 아니라 소비에 있어서도 성숙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더 이상 물질적인 풍요가 아닌 자아실현과 같은 정신적인 풍요를 추구하는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국민들의 경제적 향상으로 인하여 일부 상류층들만이 향유하던 문화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사회현상은 사회 전반적인 영역으로 확대되어 문화가 21세기의 핵심코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큰 기여를 하게 된 것이다.‘문화마케팅’이란 단어는‘문화’와 마케팅’의 합성어이다. 먼저 문화에 대해 살펴보면 문화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한 사회나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있는 행동양식이나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의미로는 그 범위가 너무 포괄적이기 때문에 정의조차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선 사전적의미를 곱씹어 보면 특정한 사회나 집단이라는 것은 국가 혹은 문화권으로 풀이 될 수 있고, 구성원이라 함은 국민 혹은 문화권 내의 사람들, 그리고 공유하고 있는 행동양식이나 사고방식은 사회적으로 공표된 법의 성질이 아닌 모두가 소유하는 행동사고 방식의 약속인 코드를 의미한다. 다음 페이지의 그림은 위의 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다음으로 마케팅에 대해 살펴보면 마케팅이란 경영 전략의 하나로써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계획하고 실행해 가는 일련의 경영과정이다.마케팅이란 것은 기업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 국내와 국외로 분류를 한다면 국내적으로는 기업의 경영전략의 일환으로써 국외적으로는 국가경영차원의 국가브랜드를 향상시켜 국제적 국가 이미지 개선 효과와 그 효과를 통한 기업들의 해외 활동에도 기여를 하는 국가-기업 둘 다 Win-Win 전략으로 나타낼 수 있다.문화마케팅은 문화는 소비자들의 코드와 콘텐츠이고 마케팅은 그런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읽어내는 기업과 소비자의 의미작용에 따라 발생되는 커뮤니케이션인 것이다. 즉, 소비자와 기업의 의미작용을 이용한 일종의 마케팅인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문화마케팅이 나타나게 된 데에는 다음과 같다.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는 이미 산업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문화의 일부분인 고급문화로 표현되는 예술은 아직 산업화에 본격적으로 진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허나 확실한 것은 우리가 원하건 원치 않던 문화는 산업화 과정을 거치고 있고, 이는 피할 수 없는 대세라는 것이다. 특히 고급문화는 산업화에 따른 대중문화의 눈부신 발달로 인해 그 생존조차 위협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우리의 문화 정체성을 세우기도 전에, 모든 산업계에 불고 있는 세계화로 인하여 외국문물이 국내로 들어오게 된다면 국민들의 문화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니 이에 중요성이 있다.우리나라의 문화예술은 대중성과 예술성 중 예술성에 치중되어 있고, 또한 비영리 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는 공익적인 성격이 짙다고 판단되어 정부의 재원으로 재단을 건립해 주는 등의 지원을 했으나, 문화예술 단체들에 의한 재단의 운영이 적자를 면치 못하자 지원을 점점 줄여가게 되자 문화예술 단체들은 기업의 스폰서십에 의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문화예술 분야에 기업이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기존, 기업의 문화예술 분야로의 지원은 기업주의 자선 차원의 지원이거나 혹은 세제혜택의 재단설립 지원이었으나 근래의 추세는 문화예술 스폰서십을 통한 사회공헌이 인정되어 이미지 개선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회공헌도 하고, 긍정적인 이미지 개선효과를 가져옴에 따라 홍보측면의 비용도 절감되는 등 일거삼득(一擧三得)의 기대효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문화 이미지로 포장된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高)호감도 현상은 매출의 증대를 가져옴에 따라 앞으로 기업들은 문화를 매개로 하는 마케팅(소비자의 마음을 읽는)이 늘어날 전망이다.2장 전시마케팅1. 21세기 박물관의 역할과 의미- 박물관은 수집에서 경영과 마케팅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면서 타임캡술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 지역 간 또는 국제적인 문화교류를 시키는 문화적 역할, 문화 향수 기회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회 교육적 역할, 지역이나 국가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역할,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관광과 연계되어 지역이나 국가의 경제 활성화와 같은 경제적인 부분을 담당한다.2. 외부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 삶의 질이 향상되고, 대중문화의 출현과 함께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간의 경계선이 모호해졌고 이전 경험이나 지식, 즉 문화 해독력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접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문화상품이 다량으로 생산되었다. 결국 대중 문화상품의 출현은 결과적으로 새로운 문화소비자의 등장을 초래했고, 이러한 새로운 문화소비자는 문화에 접근하는 태도에 있어 전통적인 관람객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3. 관람객의 소비 심리학- 대중들이 박물관 전시보다 영화를 선호하는 이유는 영화가 문화해독력을 요구하지 않는 대중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오락을 지향하는 영상매체와는 달리 박물관과 미술관은 학습효과를 유발시키는 교육콘텐츠를 제고하며 관람방식도 보행위주이기 때문에 관람경험이 풍부하지 않는 한 일반인이 여가 활동으로 참여해서 즐기기에는 재미를 얻지 못할 수 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영화는 어둠이 깔린 공간속에서 대형 스크린 속에 쉽게 몰입 할 수 있지만 전시는 하나하나의 작품, 때로는 유사한 작품들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쉽게 지루해 질 수도 있다. 또한 영화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학술저인 지식을 필수적으로 하지 않아도 영화의 내러티브를 쉽게 소화해 낼 수 있지만, 전시의 경우에는 전시물이나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쉽게 동화될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는 것도 관객(소비자)의 소비 심리에 영향을 끼친다.4. 박물관 마케팅- 점차 시장 지향적, 관람객 서비스 지향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면서 이제 마케팅은 박물관을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하고 관람객을 이해하고 그 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으로 인식하게 됨.- 모든 경영 활동을 경제 주체인 관람객의 입장에서 점검함으로써 다양한 관람객 계층을 이해하고잠재적인 기회를 파악하여 비영리기관적인 설립취지를 타협하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 재정적 자생력 등의 효과적 이득을 취하는 것.- 박물관이 마케팅 조사를 하는 목적① 박물관 스스로 SWOT분석을 파악 가능.② 박물관을 이용하지 않는 집단의 특성과 장애요인 등에 대한 대응책을 마 련 할 수 있는 기회 제공.③ 박물관의 경영 효율성을 진단하는 기회 확보.- 박물관의 시장 세분화① 편익에 따른 시장 세분화② 관람 욕구에 따른 세분화③ 관람 동기에 따른 세분화④ 관람 빈도에 따른 세분화⑤ 미학적 관심 또는 학습에 대한 관심에 따른 세분화⑥ 충성도에 따른 세분화⑦ 준비도에 따른 세분화⑧ 제품에 대한 태도에 따른 세분화⑨ 전시 참여 방식에 따른 세분화5. 마케팅 믹스- 박물관 7P 마케팅 믹스마케팅 믹스 요소내 용Product전시, 교육 프로그램, 특별 행사 등Price박물관 재정, 스폰서십, 회원제도, 입장료, 프로그램 참여비 등Place지리적 위치, 교통관계, 공간 구성Promotion촉진계획광고, 홍보, 섭외 등Physical evidence박물관 자체, 박물관 팸플릿, 브로슈어, 소식지, 문화상품People박물관 전문 인력, 자원봉사자, 관람객Process전시 및 행사진행, 서비스 활동의 흐름3장 공연마케팅1. 국내 공연예술 시장의 현황- 산업화 이후 국민소득수준이 증가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증폭 되었다. 최근 주 5일제가 시행되면서 여가 활용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가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았고, 그 중 특히 영화나 음반, 게임 등 상업적 특성이 강한 문화산업 분야가 급격한 성장을 경험 했다. 정부는 상업적 특성이 강한 분야뿐만 아니라 순수문화예술 분화 역시 민주화, 탈집중화하자는 취지로 ‘복지로서의 문화예술’을 주창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성 획득을 위해 문화예산이 전체 예산의 1%를 상회하도록 문화 예술에 대한 공공 지출을 확대함. 그 결과 정부의 문화예술예산 확대와 지자체의 확산으로 순수문화예술을 전달할 수 있는 인프라의 전국적 확대 및 성장이 일어나게 됨.2. 공연예술산업과 마케팅- 공연장을 매개로 하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공연상품은 돈을 내고 직접 소비하기 전에는 품질을 확인할 수 없는 일반 서비스와 같은 특징을 지닌다. 공연상품은 적어도 한두 번의 경험을 통해 기호가 형성되는 과정을 거친 후에야 자발적인 소비가 이루어지는 경험재이고, 개인의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소비하기 때문에 다른 상품으로 쉽게 대체되지 않으며 소득이나 가격에도 비탄력적이다. 공연상품에 대한 정보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의 불확실성, 이미 결정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경험에 따라 언제든지 다르게 형성될 수 있는 소비자 취향의 불확실성은 곧 공연시장의 불확실성과 직결된다.
감성 디자인감성 브랜딩학번: 22061538성명: 변철희오늘날 무엇이 뛰어난 브랜드 컨셉을 구성하는가? 상품과 서비스만으로는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거나 기존의 고객을 유지하기조차 힘겨운 초경쟁 상황에서, 그것은 바로 상품과 유통시스템의 감성적인 측면이다. 그리고 이것이 소비자들의 궁극적인 선택과 그들이 지불할 가격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감성적이란 의미는, 소비자를 감각과 감성의 차원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즉 브랜드가 사람들을 위해 태어나고 그들과 더욱 친밀하고 지속적인 연결을 형성해 나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감성적 브랜딩은 감성적으로 심오한 방법으로 소비자와 상품을 연결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제공한다. 이것은 물질적 만족감을 넘어서 감성적인 충만함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가장 강력한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브랜드는 그러한 심리의 저변에 있는 열망적 충동들을 자극함으로써 이것을 성취한다.감성이 주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소비자들은 머리보다 가슴으로 상품을 고른다. 그리고 기업이 약속한 것에 대해 소비자들은 보장받기를 원한다.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기업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포함하여, 거의 밝혀지지 않은 감성의 영역이 일상적인 구매 과정에서 점점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비슷한 수준의 품지를 가진 상품들로 넘쳐나고 있기 때문이다.오늘날의 기업은 비즈니스에서의 진정한 성공이란 오직 소비자의 신뢰를 얻음으로써 소비자에 의해 기업에 부여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이제 기업들은 소비자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있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랜드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 그리고 기업이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서 우선 기업 내부에서부터 이를 시작해야 한다. 즉 기업은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직원들을 관리하는 방법적인 측면에서 더욱 인간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기업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오늘날 대부분의 기업들은 과거 선례의 도움 없이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기술이 쟁지향적인 베이비 붐 세대들과 달리, 엑셀 세대는 팀의 일원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일하는 것을 즐긴다. 그들은 위계적 사고방식을 버리고 평등을 선택했다. 직장상사에게도 자신들을 평등하게 대해 달라고 요구한다. 지시를 내리는 것은 그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행위이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고 실수가 허용되는 분위기에서 일할 때 더 강한 자극을 받는다. 특히 엑셀세대는 훌륭한 상사를 만들고, 그들 역시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의 상사보다 더 나은 상사가 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또한 남성 및 여성상사와 평등하게 일하는데 익숙하고 직장 내의 성문제에 대해서도 무관심한 편이다. 엑셀 세대를 수용하는 기업은 오늘날 시장에서 가장 가치 있는 두 가지 자산인 창의성과 융통성을 꽃피울 수 있을 것이다.브랜드는 절대로 이들을 속일 수 없고, 또 속여서도 안 된다. 그 대신 기업은 매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엑셀 세대의 개성과 열망에 호소해야 한다. 유머, 특히 풍자는 엑셀 세대가 선호하는 것이다. 때로는 불손해 보이는 어떤 것이 그들의 공감을 사고 브랜드 로열티를 불러일으키는데 멋진 시도가 될 수 있다.3. Y세대, 그들이 오고 있다(초광속으로)Y세대는 일방적인 차원에서 그리고 특정한 차원에서 브랜딩을 재정의하려 하고 있다. X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의 눈앞에서 벌어진 새로운 사회적 변화들, 즉 사회주의의 몰락, 테크놀러지의 확산 등은 Y세대의 삶에 있어 긍정적인 배경이 되었다. 아직 진화 과정에 있긴 하지만 Y세대의 감성적인 팔레트와 열정은 놀라울 정도로 독특하며, 감성적 브랜딩을 위한 매혹적인 도전을 제기한다.‘초광속세대’라는 말은 이 세대에게 딱 들어맞는 타이틀이다. 그들은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이전의 그 어느 세대에 비해 많은 일을 한다. 부족한 자유 시간 중에도 그들은 여러 가지 일들을 과도하게 병행한다. Y세대는 사운드 바이트 시대에 성장기를 보내왔고, 그 결과 Y세대의 마음을 끄는 것은 간결하고 핵심적인 것들이다. 이러한 특성을 그들 사이에서 아이덴티티의 어떤 면이 가장 두드러지고 영향력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2. 아시아계 소비자들인구수에 있어서는 소수이지만 아시아계는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종 집단이며, 이들 1050만 명의 1인당 수입은 백인을 포함한 어느 집단보다 높다. 따라서 이들은 매우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집단이며 모든 브랜드들이 갈망하는 시장이다. 아시아계 미국인은 컴퓨터, 보험, 국제전화와 같은 주요 범주에서 다른 소수민족 그룹보다 소비율이 높다. 마케터들은 아시아계의 다양성과 그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혼란을 겪고 있지만, 바로 거기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할 만한 이점을 찾아낼 수 있다.기업들이 아시아계 시장에 뛰어들어야하는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 극소수의 기업만이 아시아계 미국인을 겨냥한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이들 기업들은 엄청난 브랜드 로열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특징- 93%가 도심지역에 거주- 60%의 수입이 5만 달러 이상- 50%가 전문직에 종사- 37%의 성인 아시아계 미국인은 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 63%가 신용카드를 소유대부분 아시아계 미국인은 숫자에 대한 미신이 있다. 그러므로 이들을 겨냥해서 마케팅을 할 때에는 숫자를 포함한 마케팅 메시지가 바람직하지 못한 의미를 담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려 각 나라의 문화적인 특징들을 사전에 파악해 두어야 한다.아시아에는 적어도 17개의 서로 다른 소수민족과 언어그룹이 존재하지만, 이 중 90%의 아시아계 미국인은 다음 표의 여섯 그룹 중 한 그룹에 속한다.중국계 미국인태어난 곳이 중국이냐 미국이냐에 따라 나눠진다. 보통 미국에서 태어난 중국계 미국 사회와 가깝고 경제적으로도 더 부유하지만, 이들은 공통적으로 가족과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 마케터 들은 중국계 미국 이민자들끼리 통하는 상징과 색상에 대한 독특한 의미를 알아두어야 한다. 중국계 미국인은 일반적으로 값이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지만, 상품의 질에 관 싶지만 논란을 꺼리는 많은 기업들이 광고에 나오는 모델들의 성적 취향을 모호하게 표현하는 수법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동성애자들의 지갑을 열고는 싶지만 진정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는 뉘앙스를 풍김으로써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인 결과가 뒤섞여 나타났다. 동성애에 우호적인 기업 정책과 모호하지 않은 광고 외에 동성애 시회에 대한 진정한 관심의 또 다른 신호는 주류 매체에 광고를 싣는 것이다.미묘함은 때로는 노골적인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중요한 것은, 영리하고 복잡한 성향을 가진 동성애자들을 이해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그들과 진실한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기업들이 게이와 레즈비언 소비자와의 관계영역에 진실하고 과감하게 다가갈수록, 그들과의 문화적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확대되고 경쟁사와 차별화할 수 있으며, 마침내는 동성애자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충성도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5. 감정을 고조시키는 소리소리는 회상과 감정을 통해 즉각적이며 인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친구의 목소리, 졸업식 축가, 바닷가의 파도소리 따위는 뇌 속의 컨트롤 되지 않은 연상 작용을 작동시키는 사례들이다. 음악을 듣는 행위는 뇌 속의 즐거움 저장고를 강하게 활동시켜 체내의 엔도르핀 생성을 촉진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브랜딩 프로그램은 소리의 이점을 제대로 살리고 있지 못하다. 그러나 공공장소에서 이를 체계적으로 적용할 경우, 소리는 쇼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감성까지 사로잡는 수단이 된다.훌륭한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소리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상품과 그 광고에 노출되었을 때 그들은 상품에 대한 개인적인 필요를 인식하는 것도 아니며, 또 그것을 사려고 의도하지도 않는다. 개인들은 상품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감성이나 감각을 자극하는 것은 상품을 차별화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음악은 합리적인 마인드를 차단하고, 충동구매자가 즐기는 감성적 마인의 감성을 타겟으로 하는 디자이너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어린 시절이 연상되는 냄새야말로 가장 정서적인 무언가를 불러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향기를 선택할 때는 나이뿐만 아니라 성별이나 문화적인 차이까지 고려해야 한다. 향기는 그 향기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중년 여성의 기분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그러한 고객층을 목표 고객으로 하는 상점에서는 매장 안에 반드시 향기가 나도록 해야 한다.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머지않아 우리는 인간의 감정과 깊이 연관되어 있는 후각을 아주 정확하게, 그리고 물리적인 거리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브랜드의 독자성을 더욱 강화하거나 혹은 단순한 상점이나 전시장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후각이 제공하는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아마도 상점내의 아로마 시스템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갓 구워낸 쿠키로 선물코너의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매장 안에 쿠키를 준비해둠으로써 고객들의 후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문제는 창의력이다. 이에 대해 게일 시빌은 “냉장고, TV, 그리고 가구도 가능하다. 거의 모든 물건에 후각이 주는 장점을 적용할 수 있다” 고 덧붙인다. 결국은 향기가 감각을 창조한다!10. 감각적인 디자인기업들이 소비자와 감성저긴 관계를 맺는 관점에서 디자인에 대해 의무감을 갖는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발생할지 상상해보라. 개인적인 관계위에서 번창하는 경제로 다가감에 따라, 감각적인 경험으로서의 상품 및 소매환경의 디자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감성과 상상력, 그리고 비전을 요구하고 있다.기능에서 느낌으로: 21세기 감각으로의 초대디자인이 상품의 미학을 정의하고 조종하는 자리에 앉게 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서 제품디자인의 명성을 높인 선구자 중 한 명인 레리몬드 로이는, 신경제 하에서 소비자들의 감성적이고 실제적인 욕구에 민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