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타난 범죄; 미치도록 잡고싶었다.....의 영화 『살인의 추억』경찰이나 범죄관련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쓰라는 말에 나는,‘미치도록 잡고싶었다.’‘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 라는 등의 유행어를 낳았던 송강호, 김상경 주연의 영화 ‘살인의 추억’이 생각났다.물론 영화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이 영화에 대해 감상문을 쓸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다른 걸 선택해야겠다고 잠시 생각하였으나, 생각나는 영화가 이것밖에 없어서 결국 ‘살인의 추억’을 선택하게 되었다.(그리고 궁극적인 이유는 이 영화에는 경찰(형사)이랑 범죄가 다 나오기 때문이다.)그리고 감상문이라고 하면 보통 영화의 내용에 중점을 두어서 쓰는 편이 많은데, 나는 내가 수강하는 과목이 ‘현대사회와 범죄’인만큼 영화에서 일어나는 범죄의 장면에 따라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을 연관시켜서 서술해볼까 한다.이 영화는 대인범죄이자 민생침해범죄 중 하나인 그리고 범죄시계에 따르면 9시간 18분에 한건씩 일어난다는 살인에 대해 다루고 있다.먼저 살인의 추억에 대해 말하자면, 1986-1991년 사이에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반경 2Km 이내에서 일어난 10차례의 강간살인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사실을 기초로 만든 영화라고 한다.살인 이라함은 전체범죄의 0.05%밖에 되지 않으나, 사람들에게 주는 여파차가 심각하고 범인을 초기에 검거하지 않으면 영구미제사건이 될 수도 있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살인도 발생할수 있으며, 모방범죄가 가능하므로 굉장히 위험하다.모방범죄라는 말이 나와 생각난건데,얼마전 경기도 포천에서 한 여중생이 살해당했는데, 일부보도에서는 그 사건이 영화 ‘살인의 추억’의 모방범죄인 것 같다고 보도했었다.시체 유기장소가 배수구라는 점과 강간 후 살해당했다는 점이 같다는 이유로-(몇달 전인가 매니큐어 칠이 되어있는 사체 사건으로 범인이 변태 성욕자라는 등 사회를 시끄럽게 했었던…그 사건이다.)그리고 살인의 특성상 주변지인의 범행이 많다고 책에 나와있는데, 그 때문에 이 영화 초반부에서는 첫 번째 살인사건에서는 죽은 여자를 사모하는 약간은 정신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남자가 홧김에 살인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여 그 죽은 여자를 연모했던 그 남자를 용의자로 지목했다.그렇지만 그 남자는 범인이 아니었다.여기서 보면 알겠듯이, 흔히 우리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정신병질자)을 어떤 사건의 용의자로 쉽게 지목하는 것 같다.슈나이더씨가 정신병질자를 10종류로 나누었다는데 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시험문제로 나왔던 ‘무정(無情)성정신병질자’는 말과 정신병질자는 지능과는 무관하다는 말이 생각난다.무정성정신병질자는 과거의 ‘지존파’같은 사람들처럼 정서가 없어서 도덕적으로 백치상태 이므로 잔인하며, 복수심도 강하고 완고한데다가 죄책감 또한 느끼지 않기 때문에 흉악범죄를 저지를지도 모른다고 했다.그래서 범죄학에서 가장 주목을 해야 할 타입이라고 했었다.그리고 영화속에서 한 형사는(송강호역)은 동네불량아들을 모아놓고 추궁을 하고 결국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신발을 훔쳐와 사건현장에 발자국을 찍기도 하고, 용의자를 취조실로 데려가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이 장면은 80년대 군사정권 아래의 왜곡된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다.그리고 위에 적힌 그의 행동은 범죄의 사건현장을 훼손하는 행위로서 현재 위법행위가 된다.먼저 번의 사건이 해결되기도 전에 또 다시 사건은 일어난다.그게 한번, 두번, 세번…그렇게 화성연쇄살인사건이 시작되었다.그런데 연쇄살인에는 나름대로의 법칙이 있었다.범행날짜는 알수없으나 특정노래가 라디오에 나오는 비오는 밤, 범행도구는 늘 피해자가 지니고 있던 물건 중에 하나였으며, 피해자의 손과 발을 속옷으로 결박하고, 속옷으로 머리를 씌워 범인의 얼굴을 볼 수 없게 한 상태에서 강간, 살해 했다.범행수법도 회차를 거듭할수록 대범하고 기상천외해졌다.또한 피해자의 신체의 일부를 난도질하는가 하면 국부에서 복숭아조각이 나오고, 범행 후 옷을 다시 입히거나 얌전히 개어놓는 등 알 수 없는 행동들만 제시했을 뿐 다른 증거물은 남기지 않았다.여기서 화성연쇄살인사건은 기온법칙(열법칙)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범죄학에 있어서 기온법칙이란, 살인등 대인폭력범죄는 여름철이나 더운곳에서 많이 발생하고, 재산범죄는 겨울이나 추운곳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설이다.그런데 범인은 비오는 날에 그리고 붉은 옷을 입은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내 생각엔 비가 오는 날은 대개 춥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열법칙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여튼 비오는 날에 붉은 옷을 입은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다는 명제 하에 그들은 한 여경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함정수사를 시작했다.결과는 실패였다.함정방법은 범죄자를 잡기위해 범죄현장에 직접 뛰어드는 방법의 일종이다.이 범죄 연구법 이름은 모르겠고, 한 일본인이 자신의 연구를 위해 감방으로 들어갔었던 예도 시험문제로 나왔었던 것 같다.
모택동자전《毛澤東自傳》을 읽고나서1. 서론 : 내가 모택동자전을 선정한 이유등소평과 모택동 두명의 사람들 중 나는 모택동을 선택했었다.사실 일년전만 해도 누군가가 내게 모택동이 누구냐고 물었다면, 나는 마오쩌뚱이지- 라는 한마디만 했을 정도로 모택동이 누군지도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랐다.하지만 중국학과에 오고 수업을 들으면서 그가 중국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것을 알았으며, 중국에 가서는 돈이란 돈마다 그의 얼굴이 찍혀있고, 학교란 학교마다 그의 동상이 세워져있는 모습을 보고 수많은 중국인들이 왜 모택동이란 인물에 왜 저렇게 열광할까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었다.게다가 이번 학기 들어서 배우고 있는 인물이 모택동이었으며, 기말고사에서 모택동의 모순론문제가 나왔었는데 그 문제에 대해 거의 쓰지 못한 일종의 죄책감으로 이 기회를 통해 모택동을 파헤쳐 보자는 생각으로 모택동에 대한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던 것 같다.모택동 자전을 읽기 전에 나는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 다였기 때문에 그의 사상이 나오게 된까지의 성장배경이라던가 하는 세부적인 것은 전혀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의 성장배경 및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2. 본론 : 책의 내용(간결함;)이 책은 어느 공산당원의 어린시절이라는 첫 장으로 ‘나는 1893년 호남성 상담현의 소산이라는 농촌마을에서 태어났다’이란 회고적 문장으로 시작해서 용맹스럽고 충실한 초인적 인내력이라는 마지막장의 ‘앞으로 나의 과업과 목표를 당의 홍군의 과업 및 목표와 같이하여 반드시 성공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라는 힘찬 문장으로 끝맺음을 하고 있다.여튼 그는 어려서 서당에서 논어 등 사서를 배웠고 호남제일사범학교에서 공부한 다음, 북경대학 도서관 사서로 일했다.1921년 상해에서 있었던 12명의 중국공산당 창당멤버의 한 사람이었다.1933년 1월 당 중앙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1935년 1월에는 당 중앙서기처 서기로, 10월에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그리고 1943년 당 중앙위원회와 중앙정치국의 주석으로 선출되어 최고지도자로 활동하였으며, 소수 친일파를 제외한 민족자산계급을 포함, 민족 대단결을 주장하고 일제 침략 아래 항일보다는 중국공산당의 토벌로 일관하던 장제스의 국민당에 항일을 위해 국공합작에 나설 것을 촉구하자는 그의 지도 아래 손문의 미망인 송정린과 군벌 장학량을 비롯한 중국인민의 지지를 받아 중국공산당은 항일전쟁에서 승리했고 국민당을 사당화했던 장개석의 내전에서 승리, 중화인민공화국을 창건하였다.나는 모택동이 어린시절 아버지와의 마찰로 투쟁성을 깨닫고, 학생이지만 조국의 장래에 가슴아파하며 조국을 구할 책임감을 느꼈다는 글과 학업을 위해 학교를 여러번 옮겼다는 부분 그리고 여러 조직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모습 등을 보며 나는 그는 대단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또한 돈도 없고 도둑까지 맞은데 아는 사람을 만나 난관(?)을 극복하고, 민단에 잡혀서 도망치는 것을 성공하던 등의 이야기를 통해 그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3. 결론 : 이 책을 읽고나서나는 그의 자전을 통해 그가 많은 책을 읽었으며 정치적인 안목을 키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두 얼굴의 중국 문화』- 대립과 조화가 공존하는 문화1.서문요즘 들어서는 내가 중국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중국이라곤 아무것도 모르던 어릴 적부터 조금 아는 지금까지 다다르기까지 ‘중국’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있어서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어렸을 때 지도보기를 좋아했던 나는 지도를 보면서 바다를 사이에 둔 우리나라 옆에 있는 나라라는 것부터 나는 중국의 존재를 알게 되었던 것 같다.그리고 나서 서예를 배우다 새로 배우게 된 한문에서 ‘中國’을 알게 되어 신문등 여러 출판물에서도 중국을 발견했고,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세계 4대문명 중 하나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중국은 역사가 유구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중학교 -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한국과 중국의 역사와 왕조에 대해 배우면서 중국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갔다.게다가 나의 고등학교 다닐 때 선택과목은 세계사였다.그런데 세계사의 30%는 중국 이야기였기 때문에 더 자세히 알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그리고 지금 대학생이 되어서는 막연히 중국에 관심이 가서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전공이 중국학으로 정해지고 나서는 중국의 언어, 사회, 역사, 정치, 문화적으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그리고 이번 여름 중국 현지 연수를 참여 할 수 있게 되면서 중국에서 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문화에 대해 알아야할 것 같아서 중국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자 이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했다.이 책은 보편적인 중국인들의 의식과 변화하는 중국 그리고 중국문화에 대해 쓰여 있으면서 중국의 역사나 사회 등 여러 방면에 대해서도 기술되어 있었다.책 중간 중간 이름만 아는 인물이 나오기도 하고, 어쩌다가 들어 본 듯한 내용도 나왔지만, 거의 대부분이 새로운 사실이었다.그래서 난 중국에 대해서 많은 것을 몰랐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아직 갈 길이 멀긴 멀다 라는 걸 새삼스레 느낄 수 있었다.읽은 책 제목이 ‘두 얼굴의 중국문화’ 였다.그래서 나는 단순히 중국문화의 양면성을 서술 한 책일 거라고 지레 짐작했었다.사실 중국 내에서는 국내적인 것과 대외적 것이 엄연히 따로 존재하니까 당연히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어긋났다.막상 책을 읽어보니 이 책에서는 아예 어긋난 양면성을 가진 문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반되는 소스가 조화를 이루고 공존하는 문화를 의미하는 것이었다.쉽게 말을 하면 ‘대립과 조화가 공존하는 문화’정도가 적당한 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2. 모택동과 등소평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진리 아닌 진리가 있다.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은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였는데,중국에는 정말 이 말의 대표적인 예가 있다.바로 마오쩌둥(毛澤東)과 덩샤오핑(鄧小平)이다.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이 없는 중국은 중국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마오쩌둥은 아예 소제목이었다. ‘사람, 도깨비, 신 - 1인3역의 마오쩌둥’이라고…)마오쩌둥과 덩샤오핑에 대해서는 아직 수업진도가 안나갔지만, 대표적인 업적은 이래저래 듣다보니 익히 알고있다.마오쩌둥은 중국인의 눈을 바꿔서 중국을 강대국으로 가기위한 모티브를 마련한 인물이고, 덩샤오핑은 ‘중국의 빵문제’인 절대 빈곤에서의 해방이라는 업적을 이룩한 인물로써 흔히 중국 경제개발의 해결사라고 한다.사실 이것이 내가 알고 있는 것의 전부다.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그 들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었다.‘동양은 붉다’와 ‘사회주의 잡초를 심을지언정 자본주의의 싹을 키워서는 안 된다(잡초론)’를 주장하며 중국의 사회주의화를 강조했던 마오쩌둥은 자금성 앞에 사진이 걸려기도 한데,그가 죽은 지 30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중국인민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이유는 그가 현재의 중국을 있게 한 인물이기 때문인 것 같다.그가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이란 실패를 했지만, 어쨌든 그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창시자가 아니던가.그리고 덩샤오핑이 중국인민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이유는 사회주의를 자본주의와 함께 발달시켜 사회가 대혼란에 빠지지 않게끔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 : 쥐를 잡기위해선 까만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색깔은 상관없다는 뜻으로 중국을 강대국으로 만들기 위해 실용주의와 실리주의를 접합시켜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경제를 개방시킨다 ’과 ‘모두가 가난해지는 것은 사회주의가 아니다’를 주장하여서 자본주의자라며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중국의 경제를 살리는데 노력을 해서 지금의 중국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물론 그도 ‘선성장?후분배’를 주장하다보니 다들 잘살고 싶었던 탓인지 이농현상이 심화되어 국토의 불균형적 발전이라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지만 칭송받을 이유가 있는 건 중국의 발전 토대를 미리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요즘은 국토의 불균형적 발전을 해결하고자 ‘서기동수(서부의 자원을 동부로 동부의 발전과 부를 서부로)’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3. 중국문화의 격변시대 : 개방과 폐쇄/네모와/둥글면 온전하다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잠시 써보고자 한다.바로 2장 ‘중국문화의 격변시대 : 개방과 폐쇄 / 네모와 원/ 둥글면 온전하다’이라는 부분인데, 내용이 관련성이 있어서 같이 쓰기로 했다.(물론 앞에 덩샤오핑의 개방정책이 앞에 언급되어서 그런지 개방이랑도 적지않은 관련성을 띄고 있다.)현재 중국의 개방을 썰물에 비유한 것도 인상 깊었다.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네모와 원이라는 부분이었다.‘네모와 원’에서 중국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옛날 황족은 네모(□)인 천안문에 그리고 평민은 궁성 밖(지안문)인 원(○)에 살았다고 한다.그래서 네모 안에는 권위가 있고 원 안에는 생활과 현실이 있다고 한다.(참고로 베이징에 가면 네모와 원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된다고 했다.계획도시이니 반듯한 도로를 가질 수밖에…여튼 베이징의 궁궐과 성문들은 사방으로 크고 작은 원형을 그리고 있으며, 문들은 네모이 다.)정치는 궁궐과 성문 안- 주로 네모진 곳에서 이루어지고, 개방과 자유는 성문 밖 둥근 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현대 중국어로 도시를 ‘城市[cheng(2)shi(4)]’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성과 도시의 결합된 단어이다.성은 도시로 시는 시장으로 발전을 했는데, 이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도시가 발전하면 시장이 발전하기 마련이고, 시장이 발전하면 도시가 생기기 마련이니까.그래서 언뜻 보면 매우 다른 것 같지만 결국 생활이란 이름으로 원에서 만나서 어우러진다고 한다.결국은 개방과 폐쇄 그리고 네모와 원 이렇게 대립되는 단어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베이징이고, 중국이다.참으로 신기하고 아이러니 할 뿐이다.바로 이게 중국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대립과 조화라고 하니 또 생각나는 건데, 민족간의 대립도 심하다고 들었다.민족이 한족을 제외하고도 소수민족이 55개나 되니 당연히 대립이 심하지만, 현재까지 중국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대립속의 조화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사실 중국이 유지되었던 이유는 민족은 틀려도 이미 중국에 오래 살았고, 살기 때문에 일부 공통의 문화를 가졌기 때문이다.그리고 원이라 하니 하는 말인데, 원은 동양권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있다.본래 원은 태양을 의미한다.중국의 태극권의 동작은 원을 그리는 형태라고 한다.그리고 우리는 대개 성격 좋은 사람을 원만하다 또는 성격이 둥글둥글하다고 종종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 요한복음을 읽고나서…『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l Son.That who ever believes in Him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JOHN 3:16)』:하느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이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위의 구절은 가수 임재범의 ‘고해’라는 노래에 나오는 가사입니다.제가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이 사람 ‘무슨 영어를 하는거야?'라며 의아해하며 가사집을 읽어보았습니다.인터넷에 보니 위에처럼 해석도 친절하게 되어있어서 읽다보니 '독생자'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처음듣는 말이었습니다.“'독생자'가 뭐지?”라며 한참을 고민을 하다 알아보니 예수님을 지칭하는 단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그리고 그때 그의 가사가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실제 저는 기독교인은 아닙니다.그래서 기독교에 대해 깊이 있게는 알지못합니다.하지만 저는 비록 기독교인은 아니어도 대중문화와 생활에 의해 이렇게 기독교에 접하고 있었던 겁니다.사실 저는 어릴 적에 친구들을 따라 교회에 서너번정도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그때 기독교에 대해 큰 개요만을 배워서 이를테면 주기도문과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짧막한 지식,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에 대한 진짜 기본이 되는 지식뿐이지만 그래도 기독교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하지만 저는 너무나 기본적인 지식만을 알고있기에 4대 성서에 대해 도대체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의 차이인지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였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읽어봐야 할지 몰랐습니다.그래서 기독교신자인 친구들에게 "4대 복음 중에서 무엇을 읽으면 좋을까?"하고 물어보니 친구는 요한복음을 읽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게 조언해 주었습니다.기독교 신자인 친구가 추천해준 것이니 분명히 이유가 있으리라 믿고 요한복음에 대해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나서 다음카페에 들어가니 교수님이 요한복음은 사변성과 철학성을 지니고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나중에 친구가 요한복음을 선택해준 까닭에 대해서도 듣게 되었습니다.제가 가장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다는 것과 내용이 부활, 사랑, 기적에 대한 것이라서 읽고나면 가장 얻을게 많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더욱 확실하게 요한복음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렇지만 솔직히 내용은 제게 조금 어려웠습니다.단어나 지명같은 기본 배경 지식이 부족한 탓이겠지요.그래서 모르는 단어는 친구한테 물어가며 인터넷에 찾아가며 읽어나갔습니다.인상깊었던 부분이 몇 부분 있었습니다.요한복음 6장 63절 “육체적인 것은 아무 쓸모가 없지만 영적인 것은 생명을 준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왜냐하면 요즘사회는 물질적인 것, 특히 유난히 육체적인 겉모습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아마도‘돈’이라는 물질을 쫓기 위한 것이겠죠.그래서 우리사회는 많은 것들을 상업화하고 있습니다.누드신드롬, 성형수술붐, 명품신드롬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 사회는 너무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고있습니다.특히 ‘여배우 누드화보 신드롬’같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사회는 상업화하여서는 안될 인간의 고귀한 성(性)까지도 상품화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구절이 시사하는 건 우리 사회가 물질, 육체에 집착하지 말 것을 권유합니다.흔히 우리는 ‘마음이 예뻐야 진짜 예쁜 사람이다’라고 말합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타인들이 천한 존재라 여기며 친구하지 않는 세리와 창기의 친구였다는 점을 볼 때 겉모습만을 보지 않았다는 점에 의해서 우리는 치장된 겉모습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우리는 이제 마음, 정신적인 것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마태복음 4장 4절)”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물질과 향락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 위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우리는 보다 값진 삶을 살기 위해 진리를 원하고, 우리에겐 물질적인 빵보다는 정신적인 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진리를 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요한복음 14장 6절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라는 구절을 통해 보면 하느님께서는 인간들이 진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또다시 생명과 죽음에 관해 언급된 부분도 있었습니다.“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요한복음12장)”라는 부분을 읽고 나서는 문득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연상되었습니다.기독교에서는 죽음은 곧 삶이요, 삶은 죽음으로서 완성된다고 합니다.즉 죽음은 인간의 한계점이며, 죽었을 때 그 한계점을 비로소 극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부활의 참된 의미가 이것 인 것 같습니다.다시 말해 죽음이란 우리의 인간됨을 종결시킨다기보다는 새 탄생임을 입증해준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생에서 깨닫고 죄로부터 자유로울 때만이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솔직히 그냥 죽음이라고 하면 괴롭고 병든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습니다.하지만 종교인에게 있어서 죽음의 의미는 틀립니다.드라마 영화에서나, 병원에서나, 종교인들은 죽음을 묵묵하게 받아들이며 거룩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맞이합니다.그들에게서의 죽음의 의미란 우리에게 인간으로써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하지만 범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죽음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대상, 가능한 한 회피해야 할 대상에 불과할 것입니다.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죽음은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한계를 대면하게 하고, 진정한 인간됨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줄 수 있기에 종교인들은 죽음과 한 개인이 죽어가는 것을 묵묵하게 받아들일 수 있고, 심지어 이를 기꺼이 행복하게 맞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인터넷에서 요한복음을 읽어보다가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제가 교회에 다닐 적에 들어본 적이 있는 말이긴 했지만…바로 우리가 즐겨쓰는 모나미153볼펜(특정 상품이긴 하지만 설명에 필요하므로 기재하였습니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베드로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서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는 요한복음 21장에서 영감을 얻어 153 볼펜은 하나님의 뜻, 즉 순리에 따르면 그만큼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뜻이라고 나와있었습니다.
AIDS mean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Now, Korean society neglects person with AIDS.Because think that they are homosexual.In fact, AIDS does not alone mean homosexual.AIDS the most widespread country is Republic of South Africa.According to article from Munhwa illbo November 2, it announced that 1 people among 9 Republic of South Africa population were caught in AIDS.So, experts say that labor shortage present situation will appear depopulating from 2016. Effect that AIDS gets to our society is that made AIDS conquest organization.So, those organizations is observing as AIDS does not spread to pub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