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유리수의 정리*유리수란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a , b는 정수이며 b≠0이고,이다.)*정수는 유리수이다.->유리수는 정수이다. x*무한소수는 유리수가 아니다 ?-> 무한소수-순환소수-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순환소수는 분수로 나타낼 수 있어‘유리수’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는 유리수가 아니다.(분수로 나타 낼 수 없다.)->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소수는유한소수와 순환소수 뿐 이다.그래서↓↓↓↓↓↓↓*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없는 분수는 반드시 순환소수이다. o*어떤 분수의 분모를 소인수분해 하였을 때,2나 5 외의 다른 소인수5외의 있으면유한 소수가 아니다...? x->유한소수란 기약분수의 분모에 2나 5뿐이면 유한소수이다.*정수나 유리수도 순환소수로 나타낼 수 있다. O*정수나 유리수는 순환소수로 나태날 수 있다. X*소수점 아래의 0이 아닌 숫자가 유한개인 소수를 유한소수라고 한다. O0.00004? 0이후 유한개인 수?소수점 아래의 0*소수점 아래의 어떤 자리에서부터 일정한 숫자의 배열이 한없이 되풀이 되는 소수를 무한소수라 한다. X
감성디자인감성브랜딩emotional brandingby marc gobe?생산과 소비가 공존하는 21세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명 우리는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고려해야한다. 혁신적이고 저돌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감성디자인 ‘감성브랜딩’은 21세기 다양하고 복잡한 현실시장에 필요한 브랜드 마케팅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듯 하다. 시장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도구를 연결하며 통화와 사회를 연결하는 공간이며 필요요소이다. 이러한 시장에서 피부색이 다른 다양한 인종과 성별 , 문화의 차이에 나뉘는 특정소비자들을 움직이려면 그들의 감성을 자극해야 할 것이다.여기서 저자는 이렇게 전하고 있다. 얼마 전,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에서는 그저 그 브랜드를 둘러써 외형적인 디자인과 형태에 대해 설명하고 알리는데 그쳐있었다. 이젠 다르다. 프로젝트에서 감성적 차원을 강화하고 , 브랜드를 둘러싼 스토리를 창작하고 , 전략적인 trend 자체를 분석하여 활동하는 것을 강조함을 개념적으로 ‘감성적 브랜딩’이라 정의 내리고 있었다. 감성적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브랜딩 자체 목적인 인간과 인간의 연결을 강조하고 있다. 브랜딩 자체는 문화를 분석하고 삶의 방식을 파악하여 자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임이라는 것 자체가 다양한 사람들의 평이한 방식과 문화에 영향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감성적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개인적이고 총체적인 차원에서 브랜드와 강력하게 연결시켜 브랜드에 신뢰성과 개성을 부여해줄 것이다. 구경제는 공급과 수요의 단순 관계의 범위에 불구하지만 , 신경제에서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여 자본과 물리적 재화를 연결시켜 무한한 가능성의 범위로 확대되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경험한 전략적 방법 및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먼저 판매되고자 하는 대상인 고객을 파악하여야 한다. 고객, 즉 사람은 다양하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타나는 세대에 따라 브랜드 마케팅 자체도 변화 되어야 하고 감성 기준 초점을 달리해야 한다. 우리의 아버지세대인 베이비 붐 세대는 혁신적이고 변화를 반겨하지 않는다.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브랜드는 성숙한 젊음을 더욱 완벽하게 해줄 수 있는 개인화된 제품과 관심을 제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65~76년생인 X세대는 유머, 특히 풍자를 선호한다. 한때 사회문화 자체가 징그럽고 보기 역겨운 엽기문화가 유행하기도 했다. 이에 기업은 매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세대의 개성과 열정에 어필되어져야 한다. 독특한 감성을 지니고 있는 X세대는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감성과 감흥을 중시하였고 , 전통적 구조에 반항하고 , 금전을 주심으로 하는 냉소주의적 형태를 띤다. 각각의 독특함을 잡을 수 없다면 꾸며진 겉포장 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마케팅의 목적인 정확한 정보전달에 핵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한창 혈기왕성한 Y세대(6~23세)를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들은 튀는 노출과 과다한 노출에 성숙미를 부가하는 미세한 접목을 가져야 한다. 개성을 중시하면서 사회에 융화하려는 조화를 함께 생각하는 세대로서 다층적인 트렌드를 분석하고 긍정적이고 새로운 사고를 포함하는 다감각적 경험을 가져야한다. 세대가 세대인 만큼 전 세계가 한눈에 보이며 문화적 차이를 받아들이는 세대이기 때문에 글로벌 문화의 낙관론을 브랜딩 마케팅에 포함 시켜야 할 것이고 , 조화로움의 재미를 이끌어 내면 성공 하는 마케팅 전략이 될 것이다. 각 세대마다의 특징이 다른 만큼 세대의 특징에 맞게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며, 세대들의 선택적이고 개인적으로 겨냥하여 호소력을 얻어야 할 것이다.각 세대 속에서도 다양한 인종이 존재한다. 인종마다 가지는 문화적 차이와 사회현실을 잘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감성디자인과 감성브랜딩은 감성을 움직일 감성이라는 요소가 있어야 되는 것처럼 복합적인 감성이 존재하는 문화에서는 확실한 길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현실에서의 실제 흑인은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충과 감성이 풍부하리라 생각한다.흑인소비자를 겨냥하는 브랜드가 존재한다면 미국의 사람들에게 받은 괄시와 인식의 틀을 깨어버리는 관심과 존경의 표현으로 표한다면 그 보답은 강한 결과물로 보여 줄 것이다. 여러 문화가 복합적으로 접목된 라틴계 소비자에서는 문화변화나 생활 적용도의 정도를 파악하고, 그들의 다양성을 중시하여 브랜드를 만든다. 상대적으로 고립적인 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계 소비자에게는 존속하고 있는 전통적인 문화와 가치에 대한 감성을 친근함으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인종마다 가지는 문화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이유를 재빨리 찾아 낼 수 있는 능력도 마케팅에서의 성공을 결정할 것이다.구매의 결정을 좌지우지 하는 최고의 영향 성향인 여성소비자. 남성에 비해 감성이 풍부하고 감성을 앞세워 본능에 충실한 여성들은 더욱 세심하고 심도적인 관계를 느끼고 싶어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감성적 브랜딩에 관한 모든 것이다. 여성들의 감성적인 결정에 존중해 줘야 한다. 잘 알지 못하거나 인지능력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예민한 여성의 감정의 기복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너와나 , 그것과 나 , AND나 CONNECT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브랜드를 만들어 낸 다면 여성의 감성을 지극히 자극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오감에 의한 감각적인 경험을 자극한다.음악은 합리적이고 이해타산적인 마인드를 억제시켜 소비자가 구매를 즐기는 감성적 마인드에 직접 간질 수 있는 점에서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모든 감성적 브랜딩 전략은 브랜드에 대한 색상의 효과를 고려해야 친절을 의미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나아가 즐거움까지 전해준다. 시각적인 효과는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가장 확실한 브랜딩 마케팅의 방법이다. 감각적인 디자인, 감성이 넘치는 아이덴티티는 사람이라면 보고 느낄 것이고, 생각 할 것이다.감성적 브랜딩의 관점에서 오늘날의 디자인은 감각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그들의 감성적 욕구와 열망에 부응해야 한다. 생각하지 못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접목시킨 브렌드는 처음의 호기심과 나중에 오는 기발함과 함께 일석이조의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