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all of you . I am Lee, Hyun Hak attending the department ofcomputer science, osan college.Lee is my last name and Hyun-Hak is my first name. I think it is very hard to introduce myself in English.【GROW PROCESS】I was born in Daegu-Si Do at 1981. I am now 25 years old and now living in hwa-seong. Had lived there for 19 years, and in the year I was 20, my family had moved to hwa-seong. I have been living in hwa-seong since I was moved here, but there are many parts I don't know well about this city.My family consists of four members including parents, elder sister and me, in addition, we are now living together. Elder sister and me of us happy. Because parents love us and we respect them. I really like my family that is full of love and respect. When I stay at home, I help to my parents. And I spend a lot of time with my family. My parents was busy , but always looked after me with warm heart . So thanks to them , I am now living in harmonized home. Entered a school in the charge prim and do hard best to end by mind that begin first time by front Eu.When I was a high school student, I had learnt more commerce than normal subjects such as Korean, english, history ect. Because my school was tecnical high school. However, this time I realised taht I'm good at this field. Just before my graduation, I got a job and started to work. Think that if is thought now, was decision that drop in that case much painfully and hardly but graduate from high school and got better result than that go to college preferably justly because got many things which can not buy Donjugo having company life. I know it is a bit late to study, but I want to learn more. That's why I enrolled this major. As professor limps if guide in front, do and will obey best.【MY MERITS AND DEMERITS】I have the strong point that I am not angry easily , but laugh much.And I have the weak point that I cannot take the lead before people and have few words , because I am introspective.I don't talk much at first, butme work was given, it is them that have guided wonderful efficiency converging to it only.Also, join relation with me by true mind as well as the person associating a person deeply because treat by true mind and honest mind when treat a person. However, there is when give anxiety reluctantly to other person being absorbed sometimes so.So that degree of golden mean are not one-sided as is important, original purpose this shortcoming on Gochyeonagago Itneun be .【HOBBY】My hobby is playing basketball I started playing it when I was a fifth grader in elementary school.First, I started it as a way to help with icreasing my stature but I grew more into it untill it became my favorite sports.I even took part in a basketball tournament as I honed in on my skills in basketball with time.The result was not what I expected but it gave me a great experience as a mere hobby. I like watching as well as playing basketball.When the basketball season nears, I always spend my time watching it on TV I hopng particularly, challenge and think that thing which win glorious victory is much better resolutely sooner than fail despondent people and ruffian who do not sting many than summer period side by side.Because the former lives in ash color light dusk that know less than victory and failure .Also, work that I undertake believes that action that take responsibility to end keeps my honor and self-respect.【Future plan】I want to be a prop always standing at the same place. I want to be something never change in this various society. I want to be the person who is silent and reponsible for the job, and alwasys be there when they need me as a colleague or neighbor, making gradual progress and improving myself. I have been heard that they like me because I am never-changing. I think I could solve whatever it takes with my pare passion.Thank you for reading!!안녕하십니까? 저는 오산대학 컴퓨터 정보학과에 다니고 있는 이현학입니다. 이는 나의 성이고, 현학은 나의 이름입니다.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는거라 굉장히 어렵네요[성장 과정]저는 1981년 대구 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제 나이는 올해로 25살이고, 희 부모님은 비록 바쁘셨지만 항상 저를 따뜻하게 배려해 주셨고 이런 배려 덕분에 저는 화목한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부모님의 극진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노는 것을 좋아하고 외국어에 대한 개념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중고등학교때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친구들 보다 영어 실력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고등학교 재학중에는 정보산업이라는 학교 특성상 인문계열의 학교에서와 달리 상경계열의 공부를 더 많이 접할수 있었으며 그것이 오히려 저의 자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곧바로 취업에 나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그땐 많이 힘들고 어렵게 내린 결정이였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주고도 살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얻었기 때문에 오히려 바로 대학을 다니는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좀더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학과에 늦은감이 있지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앞에서 이끌어주신다면 저는 거기에 최선을 다해 따라가겠습니다.[나의 장단점]저의 장점은 잘 웃고, 쉽게 화를 내지않는다는 점이고, 단점으로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쉽게 앞에 나서지를 못한다는 점과 말이 없다는점입니다. 처음엔 내성적이라 말도 없고 조용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정말 말이 많아지고 장난도 많이 칩니다. 하지만 한번화나면 무서우며. 고집두 센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를 사귈때도 조금 힘이들곤 합니다.[성격 사항]한가지 목표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장점입니다. 어떠한 일이 주어졌을 때 오로지 그것 하나에 집중하여 놀라운 효율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 저입니다.또한 사람을 대할 때 진실한 마음과 정직한 마음으로 대하기 때문에 사람을 깊게 사귀는 편이며 그 사람 또한 진실한 마음으로 저와 관계를 이어 나갑니다.하지만 가끔은 너무 몰입하여 상대방에게 본의 아니게 근심을 줄때도 있습니다.중용의 도가 중다.
? 우리나라 교원의 자질을 평가하고 자질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하라.교원의 자질이란 ‘교사가 종사하고 있는 교직에 대한 능력이나 실력의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최근 교육현장에서는 입에 담기조차 꺼려지는 비리가 잇따라 터져나왔다. 교원의 제자 성적조작을 비롯한 답안지 대리작성 사건 등 교원들의 도덕성과 자질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어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보면 일부 교원들의 부정과 비리가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양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고 있어 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은 이러한 사건을 두고 개인의 자질이나 도덕성을 들어 전체교원의 문제처럼 보도하고 있어 불신을 부추기고 있다. 일부 교원단체는 교원의 자질향상을 위해 자정운동을 벌이겠다고 하고 교육부에서는 교원 노동유연화와 자격갱신제를 시행하겠다는 대안까지 마련해 놓고 있다.전체 35만 교원 중 문제를 일으킨 교원은 극소수임에 틀림없다. 교육자이기를 포기한 교사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징계를 해야 하고 행위에 따라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을 두고 개인의 도덕성만을 문제삼아 전체교원을 매도하거나 교원의 자격갱신제를 거론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오늘날 교원들의 자질시비는 교원의 연수가 교실과 연결되지 못하고 승진을 위한 점수따기로 전락한 잘못에 있다.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교원의 연수가 자질향상이나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지 못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작년 안병영 신임 교육장관이 교원평가를 실시하겠다는 발언 후 보수언론들은 마치 입이라도 맞춘 듯 한결같이 환영일색이다. 보수언론은 마치 안장관의 교사평가 발언을 기다리기나 했던 것처럼 '교사평가, 경쟁력 위해 필요하다(중앙일보 2월 3일)', '빠를수록 좋은 교사평가제(문화일보)', '"교사평가제 빨리 해라" 교장단·학부모들 촉구[중앙]', '교장단, 교사평가제 도입 환영[중앙]', '교사평가제는 필요하다(한국일보)', '[시론] 학생·학부모가 교사 평가해야(조선일보)'...를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보수언론은 교사평가의 필요성에 대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교원평가는 당연히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국 초중고교장단도 '건국 후 한 번도 교사평가를 하지 않아 교사들의 근무자세가 나태하고 무사안일과 나태가 조장되고 공교육의 부실이 생겼다'며 교사평가를 빨리 실시해야 한다고 거들고 나섰다. 교육부와 보수언론 그리고 교장단의 이러한 시각에 대해 전교조를 비롯한 교원단체들과 일선교사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교육부가 교사를 평가하겠다는 시도는 '교육위기를 불러 온 책임이 무능한 교사들에게 있기 때문에 무능한 교사를 평가해 도태시키면 교육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저의가 깔려 있는 듯 하다. 사기꾼 집단에서 유능한 사람이란 사기를 잘 치는 사람이다. 사기꾼 집단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것은 칭찬 받을 일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학교가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시험문제를 풀이해주는 현실에서 유능한 교사는 어떤 교사일까? 일류대학에 많이 입학시키는 것이 유능한 교사가 되는 상황에서 교사평가는 시험문제를 잘 풀이하는 교사가 유능한 교육자일 수밖에 없다. 교육보다 행정능력이 있는 사람이 대접받고, 아이들에게 말없이 사랑을 실천하는 교사보다 각종 대회에 참가해 점수 모으기를 잘 하는 사람이 유능한 교사로 승진하고 있는 현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백 번 양보해 교사평가가 필요하다고 치자. 교육이란 짧은 시일에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교육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어떤 교사가 훌륭한 교사인가? 사람들은 흔히 박학다식한 실력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해 주는 사람을 유능한 교사라고 할지 모른다. 점수를 잘 받도록 해 좀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치 없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러나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사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어떻게 평가하겠다는 것인가? 안병영장관이 시도하는 교사평가와 학교평가가 이루어지면 학교는 학원이 될 게 뻔하다. 일류대학 입학생 수로 우수학교와 우수교사를 줄 세우면 학교에서 교육다운 교육을 포기해야 한다. 지금까지도 교육과정에 명시된 생활경제는 고 3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다. 수능과목이 아닌 과목을 가르치면 학생들도 듣지 않겠지만 가르칠 학교도 없다. 학교는 한 술 더 떠 생활경제시간에 국사를 가르치고 국사를 평가해 생활경제점수에 기록하기도 한다. 일류대학에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보내야 하는 학교에서 교육과정이란 있으나마나한 존재일뿐이다.교원의 자질 향상에 대한 방안에 대해 몇가지 들어보자.●경제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는 대책1.처우개선:봉급인상. 이것이야 말로 교사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우수인력이 교직을 선호할 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2.수업시수를 줄임:보충 수업,자율학습 폐지. 질높은 수업을 위한 준비시간을 충분히 준다. 현재는 질보다는 양을 통해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려 하나 그것은 문제가 많다. 특히 중요 교과 과목 교사들의 수업시간은 보충수업을 감안하면 살인적이다. 보충수업은 당연히 폐지해야 하며 교사들에게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한다.3.교사의 잡무 줄임:공문처리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는 교사들도 있다. 잡무의 정의에 대해 교육부와 일선 교사들 간에 이견이 있는데 일단 한번 검토를 해야 할 것이다.4.해외 연수활동 강화:현재는 원로교사의 관광여행 수중으로 전락. 경쟁력 강화를 말하면서 외국어과 교사들의 해외 연수 혹은 자기 개발을 위한 정책, 경제지원 없이 울거먹기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