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의 소매믹스3가격 전략최적의 6가지(SIX RIGHTS)회원제클럽저원가 원가절약방법Supply Chain입지 전략고객 서비스 전략상품 구색광고와 촉진점포 디자인과 디스플레이SWOT분석결론4코스트코의 경영전략2코스트코의 소개 및 연혁1미국 최대의 창고형 할인점 전세계 12개국 493개의 점포를 운영 약 6만5천명의 직원과 약 2천 만명의 회원 2005년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약 5백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창립자는 솔 프라이스 우리나라에는 신세계 백화점이 도입 대구점, 대전점, 양재점, 양평점, 상봉점, 일산점전세계 12개국 493개의 점포를 운영 약 6만5천명의 직원과 약 2천 만명의 회원 2005년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약 5백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창립자는 솔 프라이스 우리나라에는 신세계 백화점이 도입 대구점, 대전점, 양재점, 양평점, 상봉점, 일산점최적의 가격(Right Price)적정한 상품기획(Right Merchandise)적정한 시간(Right Time)적정한 장소(Right Place)적정한 품질(Right Quality)적정한 매장상태(Right Condition)회원권의 종류 - 비즈니스 회원권 - 골드스타 회원권회원권의 혜택 필요한 수량만 구매 연중 무휴 (명절 제외) 추가비용 無 도매가격 전세계 매장 사용마케팅비용감축고객 서비스 감축시설비 절감품명COSTCOE-martHome-plus호주산 찜갈비 (100g)2396원2790원2480원한우고기(100g)5490원7150원6480원삼겹살(100g)1499원1650원1660원딸기1팩(750g)4875원5980원6480원도심이 아닌 교외지역의 창고형 할인매장-대용량 베 이글, 모차렐라 치즈,조립식창고와 온실 -다양한 와인 -PB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춰'차별화된 상품제품 분류내부 고객 서비스광고 無적재 진열대용량 진열크로스 독(cross-dock)방식기획 상품 진열조명BUT{nameOfApplication=Show}
시간을 달리는 소녀이 애니메이션은 평범한 여고생인 주인공 ‘마코토’가 ‘타임리프’라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시작이 된다. 덕분에 그녀는 지각도 안하게 되고, 시험도 만점을 맞게 되며 잦은 실수들을 되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친한 친구인 치아키의 고백을 받게 되고, 그 고백을 되돌리게 된다. 점점 과거로 돌아갈수록 하는 일마다 꼬이기 시작하게 후회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엔 치아키가 미래인이라는 반전과 함께 결말을 맺게 된다.흔히 예전에도 이런 타임리프같은 소재의 영화를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예전의 그런 영화들과는 조금 다르게 스케일도 크지 않으며,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탈한 일상적인 이야기이다. 그리고 영화 속 곳곳에는 일상적인 일본의 생활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와 다른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첫째로, 주인공 마코토를 비롯한 일본의 학생들은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지난 여름에 일본에 갔을 때 놀랐던 것도 사람들이 자전거를 아주 많이 타고 다닌다는 것이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또 한번 그 사실을 느낄 수가 있었다. 대기오염 및 지구온난화 문제가 점점 심화되는 현실 속에 우리나라는 일본의 자전거문화를 배워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 영화 속 마코토와 그의 친구들 치아키, 쿄스케는 항상 야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곤 한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야구가 가장 일상적이고 대중적인 스포츠임을 알 수가 있었다. 실제로 야구는 일본의 국민스포츠라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야구를 좋아하기는 하나 국민스포츠라고 까지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브라질에는 축구가 있다면 일본에는 야구가 있는 것이다.셋째로, 신비스런 존재인 마코토의 이모가 중간중간 등장한다. 이모는 애초부터 타임리프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마코토의 상담상대 이기도 하다. 정확히 이모가 마녀라는 사실은 안나오지만, 일본의 마녀문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는 마녀를 소재로 한 것들이 아주 많다. 이처럼 일본은 마녀문화가 발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だんだん(단단)’‘だんだん(단단)’은 NHK에서 방영하는 아침드라마이다. 한 회당 분량이 15분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웠던 부분이었다. 아쉬운 점은 최신작이라서 그런지 자막을 찾을 수가 없었다.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것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사전에 어떤 내용인지 어느 정도 알아놓았기 때문에 거의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다.-1부(2008.09.29)드라마의 시작은 20년 가까이 떨어져 지내던 쌍둥이 자매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아직 만나지 않았지만 곧 그렇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 같았다. 쌍둥이 이지만 언니는 평범한 여고생이고, 동생은 게이샤 생활을 하고 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그 둘은 서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듯 했다. 동생은 해변가의 마을에 살면서 자전거를 타며 등하교를 한다. 역시 일본은 자전거 문화가 보편화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장면이었다. 또한 일본의 풍경이 보이는데, 대게 지진에 대비하여 집들이 거의 낮게 지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동생은 게이샤 생활을 하면서 화장도 짙게 하고 노래 연습도 한다.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둘이다. 얼굴은 같지만 언니는 세라복, 동생은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참 인상 깊게 느껴졌다.어느 날, 동생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어느 남자 앞에서 넘어지게 되고 도와주는 남자에게 ‘だんだん(단단)’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이 지방의 사투리라고 한다. 그리고 드라마의 제목이기도 하다. 1화는 길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공연을 하는 언니의 모습과 그녀를 발견하고 캠코더로 촬영을 하는 남자, 그리고 게이샤 동생의 등장으로 마무리된다.-2부(2008.09.30)캠코더로 촬영을 하던 남자는 언니인 메구미의 공연을 망쳐버린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금 다투는 모습이었다. 마지막에는 언니에게 명함을 주는 것으로 보아 기획사 관계자 정도로 보였다. 집에 와서도 계속 그 남자의 말을 떠올리던 그녀는 가족끼리 식사를 하던 도중에 아버지에게 말을 꺼낸다. 자막이 없는 관계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명함을 받았다고, 가수를 하고 싶다는 정도의 말 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아버지는 심하게 받아치면서 반대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모습에서 일본의 권위적인 가장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일본은 대게 아버지들의 모습이 이렇게 가부장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이라고 한다. 그에 반해 어머니는 메구미를 다독여주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다.언니와 동생은 서로 다른 삶을 살면서도 예능의 자질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이샤인 동생은 남자에게 술을 따라주며 부채춤을 추고 술자리의 흥을 돋군다. 하지만 그녀는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퍼 보인다. 일본의 게이샤는 단순한 유녀가 아닌 ‘예능인’의 모습이다. 노래와 춤 및 예능적인 기질을 갖춤으로서 술자리를 흥겹게 해주는 모습이 옛날 우리나라의 기생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다.언니는 그 남자가 자꾸 떠오르고, 동생은 항상 자기 생활도 없이 게이샤 생활을 하는 모습이 힘들어 보이며 2부가 마무리 된다.-3부(2008.10.01)2부 까지는 못 느꼈는데 3부를 보면서 오프닝이 인상 깊다는 것을 느꼈다. 일본의 전통가옥, 그리고 입구에 걸려있는 조상을 숭배하는 ‘가미다나’의 모습이 보이고, 게이샤의 모습, 그리고 해변가의 일본의 전통가옥들, 기타와 일본의 전통악기까지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오프닝이다. 그리고 배경음악도 참 좋다.3부의 시작은 게이샤인 동생이 아침부터 기모노를 입고 화장을 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을 시작된다. 게이샤들이 모여서 아침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눈에 띄었던 것은 모두 젓가락으로만 식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우리나라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모두 사용하는데 반해 일본은 젓가락문화가 발달되어 거의 젓가락으로만 식사를 한다.조금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아버지는 스시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친구들과 간단한 술자리를 갖는다. 딸인 메구미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들과 트러블을 보이기도 한다. 이 장면에서 일본의 술 문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조촐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처럼 퍼마시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고 조용한 분위기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언니인 메구미는 바닷가에서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데 또다시 그 남자가 나타난다. 계속 그 남자 생각을 하던 메구미 였다. 둘은 대화를 나누고 손수건을 돌려주기도 한다. 그 장면을 아버지가 목격하며 3부는 마무리 된다.-4부(2008.10.02)노을 진 해변가에서 메구미 일행이 노래를 부르며 시작 된다. 언니 메구미는 밤에 집에 들어오면서 아버지를 마주치고, 부녀지간에 무엇인가 진지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한다.게이샤들과 어느 아저씨가 술자리에서 가위 바위 보를 하며 아주 재밌게 흥을 돋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다. 이 장면에서 술자리의 흥을 돋는 게이샤의 역할에 대해 아주 잘 알 수 있었다. 4부는 게이샤들끼리 진지한 이야기와 동생의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순전한 기독교 (The)mere christianity1. 저자의 의도이 책의 내용은 원래 작가가 라디오 방송에서 강연한 내용이다. C.S.루이스가 이 책을 쓴 의도는 본래의 기독교인들에게는 기독교에 대한 올바르고 근본적인 설명을 해주고,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봉사의 의미로 기독교를 설명해주기 위해서 이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기독교의 본질적인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길 바라는 것이다.2. 내용 요약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인간은 누구나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즉, 자연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어기고 있는 것이다.‘바른 행동’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차이 때문에 종종 자연적인 ‘행동법칙’이란 없다는 의심을 하게 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하는 이 상황이야 말로 오히려 그런 ‘행동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게 된다. 이 법칙을 증명하는 여러 특별한 사례를 볼 때, ‘옳고 그름의 법칙’ 혹은 ‘인간 본성의 법칙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실재로 존재한다는 것이 틀림없다.종교적 관점에서 볼 때, 우주를 지휘하고 있는 무언가가 존재하며, 그 무언가는 내 안에서 옳은 일을 하도록 재촉하고 그릇된 일에는 책임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하나의 법칙으로 나타난다. 여러분은 먼저 도덕률이라는 사실이 정말로 존재하며, 그 법칙의 배후에 어떤 힘이 있고, 여러분이 그 법을 어김으로써 그 힘과 잘못된 관계를 맺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인류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다수와 믿지 않는 소수로 나눌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세상과 구별된 존재이며, 세상의 어떤 것들은 그의 뜻을 거스르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선이 선 그 자체라면 악은 선이 선 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악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악이 악을 행할 수 있게 하는 힘은 선에서 온다. 악한 자가 효율적으로 악해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그 자체로서는 다 선한 것들이다.하나님은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들을 창조하셨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하신일은 먼저 우리에게 양심, 즉 옳고 그른 것에 대한 분별력을 남겨 주신 것과 인간에게 새 생명을 주는 신에 대한 이야기를 인류에게 보내주신 것과 하나님은 한 특정한 민족을 택하여 자신이 어떤 하나님인가를 수세기에 걸쳐 그들의 머리에 심어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가르치시기 위해서이다. 그리스도가 자원해서 우리 대신 벌을 받았기 때문에 죄에 대한 우리 빚이 갚아졌다.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길을 걸어 왔음을 깨닫고 삶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해야한다.그리스도는 완전하게 복종했고 완전하게 낮아졌다. 그는 하나님이었기에 이 일을 완전하게 할 수 있었고, 인간이었기 때문에 복종하며 낮아질 수 있었다. 하나님은 세상을 침공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옳은 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고 잠시 지체하고 계신 것이다.3. 그리스도인의 행동도덕은 세 가지 사항과 관련이 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 각 인간의 내부에 있는 것들, 인간과 인간을 만든 힘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도덕에는 일곱 가지 ‘덕목’이 있는데 그 중 네 가지는 ‘기본’덕목, 나머지 세 가지는 ‘신학적’덕목이다. 우선 기본덕목에는 분별력, 절제, 정의, 꿋꿋함이 있다.도덕적인 선택에는 두 가지 요소가 관련되어 있다. 하나는 선택하는 행위, 하나는 선택하는 사람의 심리적 소양에서 비롯되는 것이다.성에 관한 기독교의 도덕, 그리스도인들의 ‘순결’의 모범은 모든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동일하게 해당되지만, 예의범절의 규범은 늘 바뀐다. 순결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은 그 덕목 자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혼의 습관을 훈련시켜준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착각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인간의 성적 충동의 올바른 쓰임새, 즉, 그리스도인의 결혼에서 남편과 아내는 하나의 단일한 유기체이다.용서하는 것은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는 것으로 원수를 용서하라는 것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듯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다.가장 핵심적이고 궁극적인 악은 교만이다. 교만은 온갖 다른 악으로 이어지며 이것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맞서는 마음상태이다. 교만은 본질적으로 경쟁적이라는 것으로 남과의 비교는 교만하게 만든다. 겸손해야한다.기독교의 신학적 관점은 믿음, 소망, 사랑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은 지치지 않는 사랑이다.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는 일인 소망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가져야 할 자세 중 하나이다. 믿음은 자신의 노력을 의지하던 상태에서 자신에게 완전히 절망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상태로 변화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이다.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걸음기독교 신조 가운데 하나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나셨다’는 것이다. 우리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생명 속에 이끌려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차원에서 세 인격인 동시에 하나인 존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시간 속에 살지 않는 유일한 존재로 태초이래의 모든 순간은 언제나 ‘현재’이다. 하나님의 삶은 곧 하나님 자신이다. 하나님은 지극히 완전한 실재이시므로 역사가 있을 수 없다, 오로지 현재뿐이다.‘성부와 성자’의 관계는 곧 사랑의 관계로 성부는 성자를 기뻐하시고 성자는 성부를 공경하신다. 사랑이란 한 인격체가 다른 인격체를 품는 것이다.그리스도인은 생생하면서도 역동적인 사랑의 활동이 하나님 안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이 활동이 모든 것을 창조해 냈다고 믿는다. 성부와 성자의 연합 자체를 또 하나의 인격체라고 해도 될 만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이루어진다.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일은 하나님 안에 있는 둘째 위격인 성자가 몸소 사람이 되신 것이다. 성자가 사람이 되신 결과, 자연적 인간은 그분 안에서 신의 아들 속으로 완전히 들어올려졌다. 즉,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바뀐 것이다.주기도문의 첫 문장을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다. 정직히 말해서 하나님의 아들 행세를 한다. 즉, 그리스도로 분장했다는 뜻으로 가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 자신이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비추어 주는 거울, 또는 그리스도를 전해 주는 ‘운반인’이 된다. 우리의 구체적인 죄의 행동들뿐 아니라 우리의 죄성 자체에 주목하여 자기 자신에게 놀라기 시작한다는 것과 모든 일을 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비참한 세상에 구원이 절실히 필요한 것 못지않게, 자신의 성품에 만족한 채 그 이상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사는 호인들의 세상에도 구원은 절실히 필요하다.새 사람이 되는 일은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변형’이다. 새 단계, 피조물이 아들로 바뀌는 이 단계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은 우리가 ‘자기 자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잃어버린다, 자기 자신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그의 뜻이 우리의 뜻이 되어야하며, 그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 여러 인격은 진정한 인격 안에만 있다. 자기를 포기하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할 것이고 자기 생명을 버리면 생명을 얻을 것이며 죽음으로 받아들이면 영원한 생명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찾으면 그를 만날 것이며, 그와 함께 모든 것을 얻을 것이다.3. ‘비평(느낀 점)’ 및 ‘삶에 적용할 점’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그저 막막할 뿐이었다. 살아오면서 기독교와는 거의 인연이 없었을 뿐더러, 괜히 좋지 않게 봤던 나로서는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이 겁먹었는데 읽어보니 역시나 어려웠다. 하지만 기독교란 종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얻은 것 또한 많았다.일단 1장의 제목만 보고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읽다보니 흥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 지금까지 자연법이란 말을 들어본 적도 없었고 그러한 인간의 행동에 법칙이 있다는 사실이 충분히 나의 흥미를 끌 수가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법을 지키지 못한다고 하는데 나 역시 내 양심을 속이고 도덕률을 모른척하고 행동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 것들은 꼭 고치도록 노력 해야겠다. ‘옳고 그름의 법칙’ 혹은 ‘인간 본성의 법칙’ 이라 불리는 이 법칙의 배후에는 ‘우주’가 있다고 한다. ‘우주’의 생성에 관하여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 유물론적 관점과 종교론적 관점이다. 나는 어렸을 때 이후로 당연히 유물론적 관점을 믿고 살아왔으며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워온 것 같다. 지금까지의 이런 나의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깰 수 있었다. 우주가 신에 의해서 창조되었을 수도 있다니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다. 물질적 우주 너머에 어떤 존재가 도덕률을 통해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준다는 결론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러한 반박에 대해서 저자 루이스는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SF영화의 실현 가능성매트릭스 -선정이유-매트릭스에 대해 과학적이다.철학적이고 과학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매트릭스가 존재하는 SF영화 인가의 의문의 실마리를 풀게 해준다.대부분이 알고 있는 영화라 친근하게 느껴진다.-줄거리-모피스는 매트릭스가 사람들에게 1999년을 살고 있다는 환상을 주입해 그들을 다스리지만 모두가 매트릭스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뿐임을 알려준다. 모피스 일행에 가담한 네오는 힘겨운 자아 각성 과정에 들어간다. 생명 유지 장치에 몸을 맡긴 네오의 의식은 매트릭스 시뮬레이션 일상을 돌아다니며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술 프로그램을 받는다. 모피스는 네오가 저항군이 오래도록 기다린 구원자라고 확신한다. 동료 사이퍼의 배신으로 스미스에 의해 네오는 고초를 겪는다. 구조에 나선 트리니티와 네오는 우세한 적과 맞서 무사히 모피스를 구출한다. 매트릭스 세력이 포위망을 좁혀오는 가운데 스미스와 맞붙은 네오는 총에 맞고 쓰러진다. 그러나 트리니티가 생명 유지 장치로 네오를 끌어안고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 네오는 살아난다. 네오는 스미스를 끝장내고 무사히 육체로 돌아와 매트릭스 세력을 분쇄하고 반격에 나설 준비를 한다.-영화속 이론-1)매트릭스란가상현실, 즉 현실 같은 꿈 그것이 바로 MATRIX이다.현재의 세계는 실존하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의 사람들이만들어낸 컴퓨터가 표현하는 가상현실 속 하나의 잘짜여진 MATRIX라는 것이다.우리는 우리 자신이 컴퓨터에 의해 구현되는 가상현실시나리오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채 마치 정말우리가 스스로 사고하는 인간인 줄 알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2)가상현실이란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특정한 환경, 상황을 컴퓨터를이용한 모의실험을 통하여 인간의 오감에 일종의 착오를가져오게 해서 마치 실제 세계에 놓여 있는 것처럼 느끼게하는 인간과 컴퓨터간의 인터페이스를 말한다.인체의 모든 감각기관이 인공적으로 창조된 세계에몰입 됨으로써 자신이 바로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되는 Cyber Space(가상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실현 가능성 -1)네오는 트리니티를 구하려고 옥상 끝에 간신히 매달려 줄로 트리니티를 잡아 당기다가 갑자기 일어선다.과연 가능한 것일까?줄에는 두가지 힘이 작용한다 네오가 당기는 힘과 아래 매달린 트리니티에 의해 아래로 당겨지는 힘.※실제 상황이었다면 네오는 일어서면 무게중심이 높아져 불안정해진다. 그러면 네오는 건물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2)빌딩 옥상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안부서져?떨어지는 휴대폰은 중력에 의해 속력이 증가 될것이다.그 이유는?떨어지는 시간에 비례해 속력도 증가하기 때문이다.지구상의 모든 물체는 중력에 의해 아래로 당겨지 때문에힘을 받는 시간이 길어지면 힘에 대한 효과도 커진다.실제상황이였다면 핸드폰은 부서 졌을것이다.3)네오의 무게중심은 머리에 있다?물체에 힘을 가하면 물체의 모양이나 운동상태가 변한다.모피어스가 네오의 가슴을 치면, 뒤로 쓰러져야 정상이다.그 이유는?사람의 무게 중심이 배꼽 근처에 있기 때문이다.영화에서처럼 다리가 들리면서 날아가려면,네오의 무게 중심은 머리에 있어야 한다.실제상황이였다면 날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4)스미스 요원들이 네오 에게 총을 여러발 쏘는데한발도 맞지 않고 허리가 뒤로 젖혀지며 심지어 덤블링까지 하고 움직이면서 그 총을 다 피하였다.무게 중심은 한물체의 무게가 한곳이 집중되어 있는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