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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복지공단 면접대비용 질의응답서
    근로복지공단 면접대비용 질의응답서1. 이직이유안정된 미래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이직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긴 미래를 내다봤을때 발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과감히 일어섰습니다.2. 지원동기여성으로서 차별받지 않고 조직속에서 보조적인 역할이 아닌 자신의 권한을 당당히 행사할 수 있는 곳이 귀사라고 생각했고 비록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제가 노력만 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귀사에 지원하였습니다. 50세의 나이에 서울지사에 입사한 이현숙님의 사례 또한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삼세번이란 말이 있듯이 제가 귀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저의 세 번째 직장이 됩니다. ‘근로자가 행복한 나라’를 위해 제 열정과 경험을 토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고 싶습니다.3. 리더와 리더십에 관해리더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부하들과 공감하며 그들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고 동기부여를 하도록 이끌어주는 일종의 촉매자라 할 수 있습니다. 조직속에 관리자는 많지만 진정한 리더는 부족한게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리더십은 조직의 미래상과 연관되기 때문에 리도에게 있어 리더십은 꼭 필요합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움에 대한 지적열망, 책임감, 주변과의 협력, 결단력, 리더가 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4. 리더로서 나에게 부족한 점리더로서 저에게 부족한점은 결단력과 리더가 되기 위한 체계성입니다. 매사에 신중한 편이라 빠른 결정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호관리학에서 간략하게나마 배우긴 하였지만 체계적으로 지도자과정에 대해 배운적은 없기 때문에 향후 직업적 역할을 위해 전문가에게 따로 그부분에 관해 배우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5. 노조에 관해노동자는 사회 경쟁적 위치상 사용자보다 낮은 위치에 있으며 노동3권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같은 권리향유를 위해서는 노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사간의 분쟁은 투쟁이 아닌 협력과 양보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6. 집단행동을 해본적이 있는지노조활동이나 시위같은 것은 해보지 않았습니다. 집단행동에 월드컵응원이나 학교대항응원, ARS수재민돕기등이 포함된다면 그러한 행동은 당연히 해보았습니다.7. 주위사람과 잘 적응하는가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적응력이 빠른 편입니다. 나와 다른 타인을 보면서 사고를 확장시키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으며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일례로 서울에 올때는 꼭 KTX카풀을 해서 오는데 카풀로 좋은 사람들도 만나 지루함도 덜고 경제적인 이득도 보고 일석삼조란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말이 없는 사람에게는 제가 먼저 말을 걸고 대화를 시도합니다.8. 직장상사와 의견차이시와 다툼시 해결법다툼과 갈등을 해결하는 길은 서로 존중하고 인정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상사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논리적으로 피력하고 감정적이 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만약 다투었다면 시간을 조금 가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9. 신세대의 직장내에서의 올바른 역할신세대들은 다양한 지식으로 무장하고 업무수행면에서도 탁월함을 발휘하지만 일부 신세대들은 개인주의가 지나쳐 직장에서 융화되지 못하고 사회에서까지 학교의 연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임없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고쳐진다면 직장에서 훌륭한 몫을 담당하고 슬기롭게 직장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0. 직장생활에서 중요시하는 것(일, 보수, 후생복지 중)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 속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지 않는다면 직장생활 자체의 의미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발전지향적인 직장이라면 보수와 후생복지 두가지는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근로복지공단의 이모저모1. 근복의 사업근로복지공단은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재해보상보험법 제13조에 의거, 1995년 5월 1일에 설립된 공단입니다. 산재보상보험을 주된 사업으로 하면서 근로자의 복지증진사업과 노동부로부터 위탁받은 고용보험료 징수업무를 처리하고 임금채권보장사업, 실업대책사업, 재활사업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9개 산재전문병원이 있으며 재할공학연구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2. 근복의 심볼과 홈페이지청록색 바탕에 신명나게 춤추는 근로자의 기쁨을 단순화하였고 정원에는 사랑과 봉사를 바탕으로 인간존중, 세로 큰 획에는 전문적 서비스 강화를 통한 창의, 가로 큰 획에는 보다 나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추구하는 미래지향의 정신을 담았습니다.이 세가지 큰 정신으로 ‘근로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기업의지의 표현입니다.(korea labor welfare corporation, welco.or.kr)3. 산재보험에 관하여1964년 7월 1일 우리나라에서 실시된 최초의 사회보험으로 근로자가 산업재해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사업주는 재해로 인해 닥칠지 모르는 경영위험방지를 위한 보험입니다.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전 사업장이 가입대상이며 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합니다.4. 고용보험에 관하여실업예방, 고용촉진, 근로자의 직업능력의 개발향상은 물론 생활에 필요한 급여를 지급하여 실직 근로자의 생활안정 및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회보장제도입니다. 상시근로자 1인이상 전 사입장이 가입대상이며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공동부담합니다. 현재 고용보험은 근로복지공단과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에서 업무를 나누어 담당하고 있습니다.5. 근로복지서비스에 관하여근로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저소득근로자, 중소영세기업근로자, 실직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영유아 복지시설, 장학사업, 융자대부, 근로자 휴양콘도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6. 임권채권보장사업에 관하여도산사업장의 퇴직근로자가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범위의 임금, 휴업수당 및 퇴직금을 지급함으로써 근로자와 그 가족의 기본적인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입니다.7. 실업대책사업에 관하여(고용지원)장기실업사태등의 실업위기에서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내 일자리 내 스스로 만들기 등의 사업을 펼치며 고실업의 위기를 해소, 창업에 필요한 1억원 이내의 점포를 공단명의로 임차하여 대여하는 방법으로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8. 공단 근무자에게 필요한 덕목민원업무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인내심과 친절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정직함과 성실함, 책임감등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2006.09.30| 9페이지| 3,000원| 조회(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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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복지공단 상식기출문제
    근로복지공단 상식기출문제* 5nnostalgia(향수), nature(자연), narcissism(자기애), net working(네트워킹),new function(새로운 기능)* 저널리즘옐로 : 흥미본위블랙 : 이익목적 내면사실 취재제록스 : 몰래복사, 폭로일변팩 : 무개성파라슈트 : 낙하산언론, 선입견기사경마 : 선거보도뉴 : 소설기법* 피그말리온 효과 (자성적 예언)우수할것이란 기대로 가르치면 우수할 가능성 높아짐유사 : 호손, 플라시보 효과반대 :스티그마 효과(낙인이론)* 미장센영화의 미학을 추구하는 공간연출* 삼오족중국신화의 해속에 사는 세발 까마귀, 태양의 다른말* 1.5세대이민1세와 이민2세 사이에서 방황하는 젊은이들(1세대=30년)* 음악사 순서바로크-고전파-낭만파-현대음악* 방카슈랑스은행이 보험상품을 함께 판매함* 혁명 순서명예-산업-프랑스-러시아혁명* 헬레니즘(그리스), 헤브라이즘(유대교+그리스도교)* 부당노동행위노조결성이나 활동을 이유로한 해고, 사용자 교섭단체 거부조합에 대한 재정원조, 고용조건에 대한 행위* ILO (국제노동기구)* 마셜 맥루한핫 미디어 : 정보량↑, 감정↓, 수신자측 참가의식 약함쿨 미디어 : TV, 전화, 만화, 수신자측 보완* 2005 노벨상평화 : IAEA, 엘바라데이(IAEA사무총장)문학 : 해럴드 핀터의학 : 로빈워런, 배리마셜화학 : 쇼뱅, 그럽스, 슈록물리학 : 글라우버, 존홀, 헨슈경제학 : 셸링, 오먼* 역대 노벨문학상2005 : 해럴드 핀터2004 : 옐리네크2003 : 쿠체2002 : 케르테스2001 : 나이폴2000 : 가오싱젠* 스타더스트1999년 발사된 우주먼지얼음채집을 위한 NASA의 무인우주선와이드프로그램(TV의 45분이상 방송의 프로그램, KBS이산가족찾기) 중간에 삽입되는5분정도의 스타독연쇼, 시청유도의 목적* 근대의 전쟁과 혁명크림전쟁 : 러시아 남하정책에 대항한 연합국의 국제전쟁, 나이팅게일 (파리강화조약)장미전쟁 : 랭커스터-요크가의 전쟁, 영국내란7 년전쟁 : 프로이센-오스트리아의 몽테스키외의 3권분립, 영?독?일* 각종 올림픽 예정지하계올림픽 : 2008년 중국 베이징, 2012년 영국 런던 (동계 : 2010년 캐나다 벤쿠버)하계 아시안게임 : 2006년 카타르 도하 (동계 : 2007년 중국 장춘)하계 유니버시아드 : 2007년 태국 방콕 (동계 : 이탈리아 토리노)FIFA : 2010년 남아공(IOC : 자크 로게, FIFA : 제프 블래터)* 지용성비타민 (A,D,E,K)* 고생대화석태백장성 하부고생대 화석산지(천연기념물)* 탄력관세 (정부의 관세율 인상, 인하)상계 : 특정 수출업 장려, 보조금 지급보복조정 : 수출국 업자보호반덤핑 : 저가격 부당수출에 대항* 관세양허협상당사국간 약속 (관세인하, 거치, 한도양허)*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GATT 가맹국이 발동)* 기축통화국제간 결제, 금융거래의 중심역할을 하는 특정국의 통화 (달러, 파운드=스털링)* 순국민복지지표 (NNW)국민총생산(GNP)을 보완, 개인소비, 재정지출, 공해방지, 여가가 기준* 자연실업률구인, 구직자수의 일치* 잠재실업원하는 직업을 못구하여 부득이 낮은 조건의 직업에 종사하는 실업* 사이드카주가가 급강하할 때 일시적으로 프로그램 매매를 중단시켜 시장을 진정시키는 일* 백지신탁 (블라인드 트러스트, 폐쇄펀드)공직자가 재임기간 재산을 공직과 관련없는 사람에게 맡기고 절대 간섭하지 않는 제도* 휘슬블로어내부비리를 외부에 알려 권익을 지키는 자* 파랑새 증후군이상만 추구하며 현재일에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정열을 다하지 않는 현상* 반달리즘인간에 의한 신성, 문화유적 파괴* 이상문학상1회 : 김승옥 2006년 : 정미정 * 동인문학상1회 : 김성한 2005년 : 권지예 * 아쿠타가와상66회 : 이회성 100회 : 이양지 1997년 : 유미리 2000년 : 현월 * 트리플워칭데이선물, 지수옵션, 종목옵션의 만기* 수율화학적으로 원자재에서 어떤 물질을 얻게 될 때 기대했던 예상량과 실재량의 비율* 세계 7대 불가사의피라미드, 공중정원, 제우스상, 아르테미스신전,날까지, 근속기간에 포함됨육아휴직 장려금 : 월 20-35만원산전후휴가 : 90일, 산후에 45일 이상, 최초 60일은 유급, 유?사산휴가 포함* 4대 사회보험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보험* 4대 연금국민연금, 군인연금, 교원연금, 공무원연금* 국민연금1988년 시작 1999년 전국민에 적용가입대상 18세-60세, 지역가입자 당연적용 제외대상연령 18-27세가입기간 10년 만 60세부터 수급가능특수직종근로자(광업,어업)는 가입기간 3/5이상일 경우 55세부터 수급가능종류 : 노령?장해?유족연금?반환일시금* 산재보험1964년 도입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장제도상시근로자 1인 이상 전 사업장, 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장해등급은 총 14등급* 고용보험1998년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전 사업장,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 공동부담실직노동자의 구직급여와 재취업 촉진비용지원, 실직자 고용 사업주에게 소요비용 지원, 직업개발 교육, 훈련 사업주와 노동자에게 일정비용 지원* 근로복지공단의 사업내용고용, 산재, 근로복지, 신용보증지원, 고용지원, 임금채권보장, 재활사업* 현금영수증제도건당 5천원 이상, 총급여액의 15%초과할 때 그 금액의 20%를 공제받음사업자의 경우 현금영수증 총액의 1%를 부가가치세에서 공제받음공제한도액은 연간 500만원* 베이컨의 4대 우상종족의 우상 : 사물을 인간의 관점으로 보는 편견동굴의 우상 : 개인의 성격, 환경에서 오는 편견시장의 우상 : 사회생활에서 생긴 잘못된 언어가 만든 편견극장의 우상 : 권위나 전통의 무비판적 수용으로 인한 편견* 신모계사회감성, 남녀평등, 저출산?고령화사회, 인구증가* 갑신정변,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의 공통점세제개혁, 문벌타파* 유즈넷전세계적으로 특정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가상그룹* 부산국제영화제(PIFF)1996년 시작, 11회는 2006년 10월 12-20일 열릴 예정개막작 : 쓰리 타임즈(10), 2046(9), 도플갱어(8), 해안선(7), 흑수선(6), 레슬러(5), 박하사탕(4), 고요(3), 택해 쓰는 방식* 스핀오프연구인력의 창업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일정기간 휴직을 허용하고 원할시 복직을 보장하는 등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 PKO (평화유지활동)분쟁이 악화되어 당사자간 자체해결이 곤란한 지역에 각국에서 자발적으로 파견한 군사 및 민간요원에 의해 비강제적 수단을 통해 국제평화 및 안전의 유지, 회복을 돕기 위한 유엔 주도의 분쟁 해결 활동5대 기본원칙 : 동의성, 비강제성, 중립성, 자발적참여, 국제성한국 상록수부대 : 소말리아(1993년 첫파견)-동티모르* 빅맥지수일정시점에서 맥도널드사의 빅맥가격을 달러로 환산한 수 미국내 가격과 비교한 지수* 작가와 작품댄브라운 : 다빈치코드, 천사와악마, 디셉션 포인트, 디지털 포트리스J.R.R.톨킨 : 반지의 제왕해리포터 : 조앤.K.롤링* 2005년 한-일-미 야구 우승팀삼성-지바 롯데-화이트삭스* 라이베리아최초 아프리카 여성 대통령이 나온 나라* 디스코뉴스본질보다는 모양새에 비중을 둔 뉴스 저널리즘* 매스컴미디어 렙 : 미디어+레프리젠터티브(대표자), 방송 광고 판매 대행회사AE 제도 : 광고주의 광고를 광고 대행업체가 도맡아 하는 제도티저 광고 : 처음에 주요부분을 감추고 점차 모습을 명확히 해가는 광고애드버토리얼 : 편집기사처럼 만들어진 논설?사설형식 광고* 광고의 원칙AIDMA : Attension(관심) Interest(흥미) Desire(욕구) Memory(기억) Action(구매행동)3B : Beauty(미인) Baby(아기) Beast(동물)4P : Product(상품) Price(가격) Place(유통경로) Promotion(촉진)=>마케팅의 원칙5I : Idea(아이디어) Impact(충격) Interest(흥미) Imformation(정보)Impulsion(충동)* 리베로배구경기에서 후위로 빠지는 공격수 대신 교체돼 들어가 수비만 전담하는 선수다른색 상의를 입거나 조끼를 입음부심의 승낙없이 코트에 들어가며 서브와 공격 리시브는 할 수 없고 수비 리시브만 가능축구의 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실제로 사표 못내는 직장인들* 테러단체헤즈볼라, 하마스, 무자헤딘, 알카에다(탈레반 : 이슬람 무장정치단체)* 인구주택총조사5년마다 실시, 지역별 인구, 가구수와 개인별 특성까지 조사조사대상 : 인구-행정권이 미치는 전 지역에 상주하는 모든 사람(해외취업자, 유학생, 한국거주 외교관, 외국군인 및 가족은 제외)주택-거주할 수 있는 모든 건물(천막?움집 포함, 시설내 막사, 대사관, 외국군의 병영내 주택은 제외)* 경제용어레버리지효과 : 타인자본을 이용한 자기자본이익률의 상승효과베블렌효과 : 허영심에 의해 수요가 발생하는 현상전시효과 : 타인의 소비행동을 모방하려는 소비성향의존효과 : 생산자의 상품선전에 자극되어 소비를 증대하는 경향* 국민소득 개념표GNP(국민총생산)=총생산-중간생산NNP(국민순생산)=GNP-감가상각비NI(국민소득)=NNP-간접세+정부보조금PI(개인소득)=NI-법인세-법인유보+이전지출* 베른조약문학 및 미술저작물 보호에 관한 조약, 저작권은 저작자의 생존기간 및 사후 50년간 보호* 보오토프야생동물이 서식?이동하는데 필요한 도심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공물이나 자연물* 각내내각소수내각, 영국에서 내각운영상 필요에 의해 발달한 일종의 각료협의회전시비상사태시 신속한 조치를 목적으로 소수주요각료를 뽑아 그들이 최고정책을 심의결정*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일제강점기에 자행된 친일파의 반민족행위 처벌을 위해 제헌국회에 설치되었던 특별기구친일파는 이승만 정권장악과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하므로서 반민특위 활동은 실패함* J 커브효과곡선무역수지개선을 위해 환율상승을 유도하더라도 초기엔 무역수지가 악화되다가 상당기간 경과후 개선되는 현상* EFTA 타결국가싱가폴, 칠레, 한국* 세계 3대 석유브렌트유(영국북해), 중질유(미서부텍사스), 두바이유(아랍,한국이 가장 의존)* 세계 3대 교향곡운명(베토벤), 미완성 교향곡(슈베르트), 비창(차이코프스키)* 세계 3대 단편작가포우, 모파상, 체홉* 4대 국제영화제베니스, 칸, 베를린,칩
    공무원| 2006.09.29| 22페이지| 3,000원| 조회(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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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문학]구토 - 사르트르
    목 차1. 요 약 ------------------------------------ 12. 독후감 ----------------------------------- 21. 요약원서발행인의 서언이 기록은 앙투안 로캉탱의 서류속에서 발견되었으며 우리는 아무런 수정없이 그것을 발표한다. 로캉탱은 여러 지방의 여행을 마친뒤 드 롤르봉 후작에 관한 역사연구를 위해 3년째 부빌에 체류중이다.날짜 없는 쪽지최선의 방법은 그날그날 일어난 일들을 적어두는 것이다.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일이라도 사소한 사실들을 놓지지 않고 기록해야 한다. 왜냐하면 변한 것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신기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일기를 쓴다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을 것이다. 즉 모든 일을 과장하는 것, 너무 날카롭게 주의를 기울인 나머지 줄곧 진실을 왜곡하는 일이다.아이들이 바다에서 물수제비를 뜨며 노는 모습을 보고 나도 돌을 던지고 싶었다. 그 순간, 나는 멈칫하며 돌을 떨어뜨렸는데 표면적으로는 그뿐이었다. 나는 무엇을 보았고 그것이 혐오를 일으켰지만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한다. 신기한 것은 내가 나 자신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반대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내가 확실히 알고 싶은 점은 물체에 관한 변화이다.10시 30분따지고 보면 그것은 정신착란의 작은 발작이었지만 오늘밤 나는 거북함 없이 안일하게 이 세상에 자리 잡고 있다. 파리발 열차가 지금 막 도착했다. 11시 15분전이지만 걱정할 것은 없다. 루앙의 남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는 내 마음을 가라앉혀 주었다. 이번에는 ‘도살장 경유 그랑 바생행’ 7호 전차이다. 막차는 한 시간 후에 이곳을 지날 것이다.자야겠다.계집애들처럼 내 생각을 깨끗한 새 공책에 매일같이 쓰는 일은 그만두겠다. 그러나 때로 일기를 적는다는 것은 유익한 일이다.일기1932년 1월 29일 월요일그 무엇이 나에게 일어났고 의심할 여지도 없을 만큼 병에 걸리듯 닥쳐왔다. 그것은 음흉하게 자리를 잡더니 지금은 꼼짝도 하지 않고 잠자코 있다. 지난 몇 주일 동안에 무슨 변화가 생겼으나 그것은 어디에도 근거를 두지 않은 추상적 변화이다. 내가 변한 것인지 이 자연이 변한 것인지, 그 중 어느 쪽인가를 가려내야 한다.가장 손쉬운 방법은 내가 변화한 것이다. 내가 프랑스를 떠났을 때 사람들은 내가 변덕 때문에 떠나버렸다고 말했지만 내가 6년간의 여행을 마치고 갑자기 돌아왔을 때에도 사람들은 내가 변덕 때문에 돌아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늘 벵골에 가고 싶었고 메르시에는 자기와 함께 가자고 졸라댔다. 그는 향수냄새가 몹시 나는 짙은 밤색 수염을 기르고 있었고 고개를 움직일 때마다 향수냄새가 느껴졌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는 6년간에 걸친 잠에서 깨어났고 내가 심각한 권태에 사로잡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이틀 후 마르세유행 기선을 탓다.1월 30일 화요일새로운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나는 9시부터 1시까지 도서관에서 일을 했다. 이윽고 1시 반이되어 카페 마블리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는다. 나는 혼자서, 철저히 혼자서 살고 있다. 절대로 아무에게도 말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받지 않고,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역원 회관’의 여주인인 프랑수아즈와 가끔 육체의 거래를 하지만 그건 제각기 자신을 위해 하는 짓이다.고독한 사람은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그리고 처음으로 고독하다는 사실이 나를 괴롭힌다. 너무 늦어지기 전에, 내가 애들에게 공포를 주기 전에, 내 마음에 생겨난 일에 관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안니가 있었으면 좋겠다.열 페이지를 썼건만 나는 진실을 쓰지 못했다. 사람이란 사실을 말하는 것 같으면서도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할 수 있는지.나는 밤이나 낡은 헝겊이나, 특히 종이조각 줍기 따위를 좋아하지만 반대로 그것들은 나를 만지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참을 수가 없다. 마치 살아있는 짐승마냥 그 물체들과 접촉을 갖는 게 두렵다. 이제 생각이 난다. 지난날 내가 바닷가에서 그 조약돌을 들고 있었을 때의 감정을. 그것은 시큼한, 일종의 구토증이었다. 그 얼마나 불쾌한 것이었던가! 그것은 그 조약돌 탓이었다. 확실하다. 바로 그것이다. 손아귀에 담긴 일종의 구토증.목요일 아침, 도서관에서조금 전에 호텔의 층계를 내려오다가 주인아주머니와 뤼시의 대화를 들었다. 그녀의 남편은 때리지도 않고 외도도 하지 않았으나 술을 마셨다. 뤼시는 그의 피부가 누래지고 몸이 여위는 것이 술 때문이라고 했으나 오히려 나는 그가 폐결핵이라는 생각이 든다. 뤼시는 괴로움을 드러내는 데에 인색하다. 아마도 쾌락에 대해서도 인색할 것이다. 그 여자는 옹졸해지고 만 것이다.목요일 오후드 롤르봉 씨는 몹시 추남이었으나 그의 자력(磁力)으로 왕궁의 모든 부인들을 소유했다. 그는 모의를 하고, 콜링 사건에도 가담했고 러시아의 파벨 1세의 암살 사건에도 가담했다. 그는 무역도 하고 음모도 꾸미고, 스파이 노릇도 했다. 그는 70세때 18세의 드 로크로르 양과 결혼했으며 권세의 절정에 있었으나 7개월 후 반역죄로 고발당해 5년간의 감옥살이 끝에 사망했다.내가 처음으로 롤르봉 씨를 알게 된 것은 제르맹 베르제에 나온 몇 줄의 주(註)를 통해서인데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것도 그 자그마한 친구 때문이다. 나는 순전히 상상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차라리 소설의 인물들이 더 진실해 보일 것이라고, 적어도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금요일오후 3시, 오후의 어정쩡한 시간. 난방기 옆에서, 나는 식후의 시간을 울적하게 보내며, 오늘 하루가 헛되이 가버리라는 것을 예감하고 있다. 아마도 날이 저물기 전에는 아무런 흡족한 일도 못 할 것이다. 태양 때문이다.롤르봉이 파벨 1세의 암살에 참가했는가 안 했는가? 그것은 오늘의 과제이다. 나는 여기까지는 처리해왔으나 더는 계속할 수가 없다. 이제 드 롤르봉 씨는 진절머리가 난다. 나는 일어서서 창백한 광선속에서 움직인다. 전등을 끄고 일어서 거울이란 함정에 걸려든다. 나는 가까이서 그것을 보지만 거기서 떠날 수 없다.하는 일이 없는 날이면 종종 거울을 보게 되지만 내 얼굴이 어떤지를 판단할 수가 없다. 그래도 운이 좋은 것은 내 머리칼이 붉은 빛이어서 기쁘다는 것이다. 온 몸을 세면기 언저리에 기대고 내 얼굴을 거울에 닿을 만큼 가까이 갖다 댄다. 두 눈, 코, 입이 사라진다. 인간적인 것이라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것은 부조(浮彫)된 지도다. 정신을 차려야겠다. 딴 사람들도 자기 얼굴을 판단하기 위해 나처럼 고생을 할까?이제 난 일하기가 싫다. 밤을 기다리는 것밖에, 아무 할 일이 없다.2. 독후감로캉탱은 고독하다. 그는 고독을 사랑하면서도 경멸하고 사물을 꿰뚷을 듯이 바라보지만 그것의 실체는 알지 못한다. 그는 단지 자신의 어딘가가 잘못되었고 그것이 병처럼 번져있음을, 또한 절대로 타인에게는 그것의 실체를 말할 수 없음을 알고 더욱 철저히 자신을 외부로부터 격리시킨다. 실존을 구토로서 느끼는 앙투안 로캉탱, 문득 그의 모습에서 지금의 내모습을 보았다면...나는 문득 로캉탱처럼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내 자신의 눈동자와 마주하게 된다.이 책을 처음 본 것은 일년 전쯤이었다. 전공과는 달리 본시 철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꽤 알려진 사르트르의「구토」를 의무감처럼 읽었던 것 같다. 눈으로만 책을 읽었으니 가슴에서 오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알 리가 없다. 이번 과제를 보며 사르트르의 이름을 보며 나는 이정호 교수님께 감사해야 했다. 「구토」를 다시 읽게끔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다.요즈음의 나는 일상의 로봇이 되어버린 기분이었다. 이것은 누군가에게 말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거니와 말해도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고립된 채 일상을 영위하는 나, 환락이나 쾌락, 절망마저도 무의미하고 공허하게 생각하며 밤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내 삶은, 내가 여타의 사람들과 결코 동화될 수 없을 거란 확신만을 더해가게끔 만들었다. 로캉탱을 보았을 때 마치 내가 그 속에 투영된 로캉탱의 영혼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한달음에 사십페이지를 읽어버렸다. 이제 이 작업은 비단 강제된 과제로서의 의미를 넘어섰다. 나는 나 자신을 보고, 그리고 나 자신을 써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04.18| 7페이지| 3,000원|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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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간호]노인의 건강문제와 의료계의 지원책 평가A좋아요
    Ⅰ. 서 론사회적 의미에서 노인문제가 등장하여 정책과 학문 분야로 자리잡게 된 것은 현대화, 도시화, 산업화와 궤를 같이 하는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그러나 노인문제가 반드시 현대의 일만은 아니라는 자료들도 눈에 띈다. 이를테면 “고려장”이나 얼마 전 소개된 일본의 “나라야마 부시코”같은 영화를 보면 일정한 나이가 든 노인을 버리는 일이 어떤 형식으로든 있었다는 걸 짐작케 한다. 그것은 장수 노인들이 사회문제가 되었고 그 해결 방식으로 지금의 시각에서 볼 때 도무지 상궤를 벗어난, 비인간적인 방법을 택한 것으로 풀이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따라서 고령화 사회의 노인문제 등장은 평균수명 증가, 구조적 변화, 역할상실, 건강약화 등에서 그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20세기 들어서면서 선진 산업사회의 경우 평균 80세를 넘나들고 우리의 경우도 그에 육박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업화된 사회일수록 평균수명은 늘어나는 한편 출생률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사회 혹은 한 국가의 인구구성이 노인 쪽으로 편중되며 전체 사회에 구조적인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다.이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노인 인구비중의 증가로 사회 전반의 인프라시설들에 대한 변화와 개선이 요구되기도 한다. 평균수명의 연장과 노인인구의 증가는 부양세대의 위축과 더불어 노인부양, 특히 고령층과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노인들의 부양을 더 이상 일반 가정에서 책임질 수 없게끔 만들었다.이에 본 연구자는 현재 발생되고 있는 노인문제의 원인을 간략히 살펴보고, 이에 따른 노인의 건강문제와 의료계의 지원책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Ⅱ. 본 론1. 한국사회의 노령화와 노인인구특성현대 산업사회 국민의 평균수명은 한 세기 전과 비교해 볼 때 대략 두 배정도 높아졌다. 이는 반가운 일임에 틀림없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연금보험이나 사회보장비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거슬러 보면 18-19세기의 사람들 중 60세 혹은 70세를 넘기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그002.1.16처럼 1970년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불과 99만1천명으로 전체인구의 3.1%이었는데, 지난 2000년에는 340만 명으로 늘어나 소위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이는 2010년 530만 명으로 전체인구의 10.7%로 증가하다가 2030년경에는 무려 1160만 명이(23.1%) 되어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게 될 전망이다(통계청, 2001).세계 각국의 65세 이상 인구비율 추이로 볼 때 우리가 아직 서구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증가속도에 있어서만큼은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지경이다. 다른 선진국들의 고령화 속도는 노령인구가 7%에서 14%로 증가하는데 프랑스는 115년, 스웨덴 85년, 미국이 75년 정도 소요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우리의 경우 그 진행속도가 선진국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데 그 문제의 심각성이 내포되어 있다.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불과 19년(2000-2019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프랑스, 스웨덴, 미국 같은 서방국가에서는 노인문제가 주로 노인인구의 증가에서 오는 문제였고, 인구의 고령화 과정이 비교적 길었기 때문에 노인문제들이 서서히 대두되었으며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도 장기간의 과정을 거쳐서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급변하는 사회변동에 고령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노인문제가 그만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21세기 우리 사회에서 노인문제가 커다란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되는 이유는, 인구통계학적 차원의 변화가 계속되면서 가족구조의 핵가족화나 노인부양의식의 약화 등 전통적 부양체계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현대화, 산업화, 도시화가 노인문제를 일으킨 것도 마찬가지다. 옛날에는 일정 나이가 되면 부모를 산에 버리던 것을 이제는 살던 곳에 버려두고 젊은 구성원들이 제 살길을 떠나게 된 셈이다. 따라서 핵가족의 확산으로 노인 단독 사적 부양 장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을 것이라는 현실이다.따라서 노인 건강약화는 노후생활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다. 특히 고령노인의 건강약화는 본인이나 가족들에게 엄청난 부담감을 남겨줄 수 있기 때문에 삶의 질에도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한국 보건 사회연구원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86.7%가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당뇨, 관절염, 고혈압 등과 같은 만성질환을 한가지 이상 갖고 있으며, 전체노인의 35% 정도가 제3자의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울 정도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노인의 건강약화는 노화과정에서 올 수 있는 심신기능의 약화로 퇴행성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고, 장기간의 치료와 요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이 높기 마련이다. 따라서 심신기능의 장애로 주변의 도움이 없이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거동불편 노인을 위한 간병?수발 등의 장기보호에 대한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커다란 사회문제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한편 노인세대는 일반 젊은 세대에 비하여 신체적 건강도가 떨어지고, 정신적 기능이나 노인성 질환의 이유로 유병율과 입원율이 높기 마련이다. 따라서 만성질환 노인의 증가로 노인의료 이용량 및 의료비는 다른 세대에 비해 급증하기 때문에 그만큼 의료비 지출에 따른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65세 이상 노인의 1인당 연간 진료비는 비노인층의 2배가 된다고 한다.더욱이 노인 진료비의 연평균 증가율이 25.5%로 총 진료비의 16.6%에 비해 1.5배에 이르고 있다. 이는 노인 질환의 특성상 장기 치료를 요하는 만성질환을 1개 이상 갖고 있으므로 치료 기간에 따른 건강보험 급여 기간이 길고 여러 질환을 동시에 치료하는데 따른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되기 마련이다. 또한 노인들에게는 건강보험이 있어도 병원진료비나 입원비의 20-50%를 본인이 부담해야 되기 때문에, 고액의 의료비 부담은 심각한 재정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건강약화에 따른 노인문제는 바로 사회문제와 직결되었다서 정년 연장 장려금제도의 도입에 대한 검토가 요구된다.(6) 구직·구인센터의 활성화노인의 구직·구인센터라고 할 수 있는 노인능력은행, 고령자인재은행 등에 대한 새로운 운영의 활성화가 필요하며, 계획중인 고령자 고용정보센터와 유기적인 연계를 통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재고시킴과 동시에 운영비를 대폭 늘려서 그 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사회 기업체의 참여와 협조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2) 노인 보건· 의료 보장(1) 노인종합보건·의료센터의 설립급성질환 중심의 기존 의료계의 취약점을 보완해 나가는 방편으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예방서비스, 만성질환 의료 및 간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 종합보건· 의료센터를 도와 광역시 단위로 1개씩 설립한다. 설립 및 운영은 지방자치단체, 대학병원 또는 보험자로 하여금 비수익성 사업으로 운영한다.노인종합보건·의료센터에서는 노인을 위한 만성질환치료병원, 장기요양시설, 단기보호·주간보호사업, 방문간호사업을 운영하고, 노인 종합보건·의료센터를 의료보험 및 의료보호 적용기관으로 적용한다.(2) 보건소를 노인 재가보건·의료의중심지로 육성본격적인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보건소는 지역단위의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여야 하고, 민간의료부문에서 취약한 부분에 대한 보완적 역할수행이 요구 된다. 인구구조의 변화, 질병양상의 변화에 따라 만성질환의 관리에 대한 주민의 요구도가 높아지므로, 보건소에서는 건강교육, 건강상담, 만성질환의 1차 진료사업을 실시하고, 방문간호사업, 주간보호사업 등 재가보건·의료사업을 실시한다.(3) 건강검진사업의 내실화무과건강검진 대상의 연령을 현재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에서 40세 이 상의 생활보호대상자로 확대· 수정하여야 한다. 기초건강검진 항목을 지정하고, 우리나라에서 유병률 및 사망률이 높은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에 대한 검사 항목을 추가로 지정하여야 한 다.(4) 가정간호사업실시주체의 다양화 및 가정간호사 자격의 특례가만을 국고 및 지방비에서 보조하여 주도록 한다. 장기적으로는 간호조무사 로 하여금 업무의 일부로 간병을 하도록 하고(현재의 규정은 환자 3-5명당 1명의 간병인이 배치 됨), 이를 현행 의료보험급여 항목에 포함시키거나, 장기요양환자를 위한 별도의 의료보험체계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3) 노인정 활성화(1) 노인정의 '사랑방' 개념의 정립노인정 활성화의 장기적 발전방향은 '사랑방' 이미지에 기초를 두고 '준노인복지회관'의 이미지가 가미된 것이 되어야 한다. 즉 노인정의 주기능은 '노인의 건전하고 쾌적한 휴식 및 친목'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2) 정부지원의 현실화협소하고 노후한 시설이나 설비에 대한 정부지원의 확대가 이루어져야 하 며, 건전하고 쾌적한 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우량한 노인정의 신설을 유도한다.(3) 지원체계의 차별화일률적인 지원을 지양하고 노인정의 규모를 감안한 차등지원이 이루어지도 록 한다. 정부지원 중 국고지원은 기본지원이 되게 하고, 지방세를 통한 지원은 지역 노인정의 특성(시설, 운영, 이용노인)에 따라 지원부문(시설, 운영, 프로그램, 지역사회와의 연계)에 대한 차별화가 필요하다.(4) 지원자원의 다각화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하여 지원자원이 다각화되도록 한다. 또한 연계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사회복지사의 중재자 역할을 강화한다.(5) 개체 노인정 프로그램의 내실화현재 노인정에서 실시되고 있는 노인공동작업장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내실화가 필요하다. 노인공동작업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서는 기업체와의 연계, 작업환경의 개선, 작업내용의 개선 등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향후로는 노인정 내에 작업장을 설치하는 것을 지양하고, 노인복지회관이나 지역사회 기업체에 설치하도록 하여 노인정의 휴식과 친목의 공간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은 지속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도와 교육이 필요하며, 노인의 휴식과 여가에 대한 관심을 고려하여야 한다.(6) 새로운 서비스의 창출현 노인정의 제반여건을 고려할 때, 다양한 있다.
    의/약학| 2005.04.18| 13페이지| 6,000원| 조회(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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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교육사회학-교육과 문화의 관계
    Ⅰ. 서 론한 문화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사회 일원들의 가치관, 생각, 견해 및 그 밖의 공통요소들이 종합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문화는 인간행위의 원인이면서 그 행위를 규제하며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달되어져 가는 인간의 유물이기 때문이다.본 연구자의 생각으로, 인류의 문화는 몇가지 속성을 가진다. 그중 첫째가 공유성이다. 한 사회는 구성원들의 독특성과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소속한 집단의 보편적인 행동양식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한 민족이나 국가가 “문화”를 형성해 독창성을 가진다 해도, 그 민족이나 국가의 구성원들은 공통성을 지니게 된다.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같은 역사를 같은 정서로 겪었다는 것은 동일문화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기본 조건이 된다.둘째로, 문화는 정체해 있지 않고 변해가는 유동성을 지니다. 이는 사회와 사회구성원들이 변증법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해 가기 때문이다. 또한 한 사회의 문화는 다른 사회의 문화와 접촉하면서 서로 충돌, 혹은 절충해 새로운 면모를 갖게 된다. 그러므로 한 사회의 문화는 그 사회의 누적된 경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형성된 생활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셋째로, 문화는 교육되어 진다. 개인은 태어나면서부터 그 문화에 예속되어 선택의 여지없이 영향을 받고 전수 받는다. 이는 교육이 문화에 미치는 가장 중요한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한 사회의 문화를 연구함에 있어서 교육은 가장 좋은 접근 방법으로 사용된다. 물론 교육을 연구함에 있어서, 특히 비교교육에 있어서 문화는 대상국가, 혹은 대상사회의 교육을 인식하는데 기본적 요소가 된다.본 연구는 위처럼 밀접한 관계에 놓여져 있는 교육과 문화의 관계를 다른 사회구성요소들과 함께 서로 분석함으로써 각각의 관계를 규명하고 위치와 역할을 명확히 하여 문화과정으로서의 교육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다.Ⅱ. 본 론1. 교육과 문화인간은 역사적으로 생존을 위한 흔적을 남겨왔고, 이러한 총체가 문화라는 이름으로 존재해 있다. 비바람과 거친 맹수들을 피하기 위해서 집을 짓게 되었고, 물고기를 잡기 위해 낚시를 개발 했으며, 좀더 편한 생활을 누리기 위하여 새로운 방법들을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형성된 문화는 유산을 남기었고 이 유산은 교육이라는 다리를 건너 후세에 전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교육이라는 중개소를 통과하지 않은 문화는 세상에 많은 부정적인 요소들을 남기게 되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전쟁이다. 교육이 올바로 서지 못하고 바른 기능을 감당하지 못할 때, 우리의 문화는 병들어 갈 수 밖에 없다.반대로, 탁한 문화 속에서 교육은 제 기능을 발휘 할 수 없다. 그것은 교육이 문화로부터 끊임없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한 사회의 교육은 광의로서의 문화적 범주에 포함되기 때문에 문화의 전달자로서의 기능밖에 발휘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때의 교육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본 연구자는 개인적으로 교육이 어떤 사회의 다른 요소에(그것이 정치든, 아니면 경제이든) 포함 될 때, 이미 교육성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문화도 예외는 아니다. 문화는 전적으로 교육을 포함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자면, 조선의 식민지 시절 일제문화 속에서도 조국해방교육은 실시되어 왔다는 것이다. 교육은 교육 본연의 기본적인 책무와 기능, 내용이 있다. 이는 사회윤리를 통해 판단되어진다. 그 사회의 “시대윤리”는 문화적 혼탁함 속에서도 자정의 작용을 할 수 있고, 교육을 통해 여과된다. 예를 들면, 현대사회의 “퇴폐문화”는 윤리라는 잣대로 판단되어질 수 있고 교육을 통해 여과(정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약 복용이 나쁘다는 것은 문화만으로 판단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남미의 어느 지방처럼 사회구성원이 마약을 마약으로 인식하지 않고 보편적으로 사용한다면, 이미 해결 불가능한 경지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때 당시의 공통적 사회윤리가 잣대가 되어 마약의 해로움을 분석하고 의학의 힘으로 증명하며, 교육을 통해 치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그 사회의 문화에 종속되어 교육이 마약의 해로움을 덮어둔다면, 교육은 교육성을 잃게 되고 마는 것이다.Herbert Spencer는 인간의 중요한 문화적 활동을 다음의 5가지로 열거해 놓았다.1. 자기 보존에 직접 연관된 활동(식사, 수면, 배설 등)2. 자기 보존에 간접적 도움이 되는 활동(아플 때 병원가기, 보험에 들기 등)3. 후세 양성과 관련된 활동(자녀교육, 자연보호 활동 등)4. 정치, 사회적 활동(투표, 정당활동, 사회계몽활동 등)5. 여가 부분(운동, 독서, 음악감상 등)Herber Spencer는 1번에서 5번으로 갈수록 고등문화 활동이라고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고등문화 활동을 하려면 교육수준이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수준은 곧 그 사회의 문화 수준을 알 수 있는 근거이고, 한 개인의 교육 수준은 문화적 범위를 제한한다. 예를 들어, 교육수준이 낮은 사람이 고전음악회에 가는것 만큼 곤혹스러운 일은 없을 것이다. 어느 정도의 음악 지식이 있는 사람만이 고전음악을 즐길 수 있다. 중국에서 때때로, 교육수준을 문화수준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이를 더욱 명확하게 해 준다. 어느 회사에서 사원을 모집 할 때, “전문대학 수준의 문화배경”은 곧 교육수준(학력)을 나타내는 말이다. 분석철학과 언어철학의 아버지인 비트겐슈타인은 “그 사회의 언어가 사유의 범위와 방법을 알려 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중국인들은 그 언어 속에서 이미 문화와 교육의 밀접한 관계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된다.2. 교육과 언어그렇다면 교육과 언어는 어떤 관계에 놓여져 있을까? 교육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기본 수단이 바로 언어이다. 즉, 학습자와 피학습자와의 기본적인 관계는 각종 언어(그것이 문자언어이던, 몸짓 언어이던, 음성언어이던지)를 통해서만 가능해 진다. 그 언어들은 모든 사회구성체의 공구이면서 통제 수단이다. 교육과 문화의 관계는 언어라는 매개체가 있어야 가능해 지고 교육, 문화와 사회구성원의 관계 역시도 언어를 통해서만 만나고 인식 될 수 있다. 교육은 문화, 언어, 사회구성원을 조화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는 교육과 만남으로써 교육내용이 된다. 축적된 문화는 유산이 되어 교육의 내용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 사회구성원은 교육의 대상이 된다. 교육내용이 전달되어야 할 궁극적인 대상이 바로 사회구성원이다. 언어는 교육공구라고 할 수 있다. 언어라는 공구를 통해서만 교육내용이 전달되고 학습자와 피학습자가 교류 할 수 있다. 이를 간단히 도표화 하면 다음과 같다.문화 교육내용사회구성원 + 교육 ⇒ 교육대상언어 교육공구위의 표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사회의 모든 요소는 교육을 통해 해석 될 수 있다. 모든 사회요소를 교육을 통해 해석한다는 것은 우리의 사회가 “교육화” 혹은 “교육적”인 성격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제 교육은 해석학적 입장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교육이 해석학적 입장에 선다면 사회의 모든 요소들은 “교육화” 된다. 예를들어 교육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가 문제가 있다면 교육은 그 문화의 병폐를 진단하고 올바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중국에서 서구문화의 유입으로 문제점이 발생한다면 교육은 그 문제점을 올바로 지적하고 부작용를 막아야 할 것이다. 또한 교육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이 문제에게 있다면 교육은 사회구성원에게 직접 다가가 진단하고 처방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언어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언어로 인해 발생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교육공구는 병들거나 낡은 것이 되어 버린다. 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음주가 사회 문제로 발생한다면, 그 사회의 음주문화를 진단하고 진단을 통해 대처 방안을 구성한다. 이 대처방안을 사회구성원들에게 언어를 통해 교육한다. 이때 언어는 사회구성원들의 사유의 양식이 되고 사회구성원은 언어를 통하여 교육내용을 재구성한다. 이것이 새로운 문화, 즉 개선된 문화이다. 이때 윤리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 교육이 문화, 사회구성원, 언어를 해석해 주지 않으면 새로워진 문화도 반드시 좋아졌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교육을 통해 상호작용한 각 개체들은 보다 바람직한 결과를 생성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구성된 4가지 요소 즉 문화, 사회구성원, 언어, 교육은 서로 완전한 구분이나 완전한 합일은 이룰 수 없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면서도 서로 밀접히 연관된 사회요소가 바로 위의 4가지이다. 이를 도표화하면 다음과 같다.언어문화 교육사회구성원한편, 교육과 문화의 관계를 고려 할 때, 문화와 교육이 만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 두가지가 바로 사회구성원과 언어이다. 이 두가지가 없이는 문화와 교육이 서로 영향을 줄 수 없으며 서로의 존재를 인식 할 수도 없다. 중요한 것은 사회구성원과 언어가 문화의 필수요소이면서 교육의 필수요소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문화와 교육이 서로 완전히 포함하지는 못하지만 공통부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두요소, 즉 사회구성원과 언어 때문일 것이다. 교육이 문화를 조명 하거나 문화가 교육을 조명 할 때, 이 두가지 요소는 해석의 근거와 방법이 된다. 이를 도표화 하면 다음과 같다.
    의/약학| 2005.04.18| 9페이지| 6,000원| 조회(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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