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대 수시,정시,편입 초등교육과 면접 기출문제안녕하세요..제가 여러번 편입을 볼려고 면접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자료로 만들어 수시,정시 자료는 친구나 아는 동생을 통해서 자료를 얻었구요. 도움이 되실지는 잘 몰르겠지만 정리해서 올려요^^이 자료를 참고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1. 교원대에 지원한 지원동기가 무엇입니까?2. 초등교사가 되어서 하고싶은 일은?3. 자기소개를 해보세요.4. 교원대가 인기가 높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5. 교사가 되기에 필요한 자질은 자신에게 무엇이 있는가?6. 초등교사가 되기에 자신의 장점을 두가지 말하시오.7. 자신의 되고 싶은 교사상.8. 조기 유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9. 최근에 읽은 책이 있다면 어떤 책인가? 읽은 소감은?10. 교사는 전문직인가 노동직인가?11. 자신의 단점을 말하고 어떻게 개선할것인가?12. 다른 직업에 비해 초등교사가 전문성을 지녀야 하는 이유는?13.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다면14. 이런 교사는 되지 말아야 되겠다??15. 아이들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뭘까?16.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교사의 자질을 초등교육과 관련하여 3가지 말하시오17.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그런데 완벽하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18. 교사의 권위가 떨어지고 있는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19. 존경받는 교사란 어떤 교사인가?20. 학생의 교직관에 대해서 말해보세요21. 초등교사가 중등교사와는 달리 가져야하는 전문성 2가지22. 체육 수업 진행시 능력별 차이를 고려할 수 있는 방법 2가지23. 주5일제 수업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24. 학교가 학생을 죽인다라는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25. 평소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나?26. 교사로서 사명감 없이 안전성만을 갖고 온 사람들이 교직에 섰을때 문제점이 뭔가?27. 영어로 자기소개를 해보세요28. 교사와 학생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29. 남녀공학과 여고의 장단점30. 아바타가 생겨난 원인과 장,단점을 말해보라31. 문화교류의 장,단점을 말해보라32. 원자력 발전소 설치 위치와 안전성, 그리고 핵폐기물 처리 방법에 대해 말해보라.33. 지상 매체와 인터넷 매체의 차이점을 말해보라.34. 자신이 경험한 공연,문화,등의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설명해 보라.35. 세계화 시대 NGO(비정부기구)의 역할을 말해보라.36. P2P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해보라.37. 대운하 관련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38. 훌륭한 한국인을 만드는 것과 훌륭한 인간을 만드는 것은 다른가?39. 예술과목이 인성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40. 인터넷 중독 증상에 대한 해결책41. 교대 남녀 성비비율에 대한 찬반견해42. 미래의 초등학생은 컴퓨터만 끼고 살텐데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1. 교육을 상품으로 보는 견해에 대해 말해보라.2. 학생의 수업을 이해 못할때는 교사의 잘못인지, 학생의 잘못인지 말해보라.3. 학부모가 학교 교육에 참여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을 말해보라4. 아이들이게 사칙연산을 가르치는 방법을 말해보라.5. 정부의 사교육 억제책과 공교육 진흥책에 대한 견해를 말해보라.6.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데 대해 우리나의 민족성과 문화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설명하시오.7. 교사들 중에 공개수업을 꺼려하는 교사들이 상당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볼수 있으며 어떻게 개선되어야 한다고생각하는가?8. 돌의 생성과정은?9. 교원평가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10. 휴대폰 문자 사용시 맞춤법 파괴는 어느 범위까지 허용될수 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11. 도덕성은 발달하는 것인가?12. 영어로 자신의 장,단점을 말해보세요.13. 일제고사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견해가 있다. 이것에 대한 당신의 견해를 말해보세요14. 자기 학급에 정서가 불안한 아이가 있다면 이 학생을 잘 가르치기 위해 사전에 어떻게 하겠는가?15. 추가질문: 환경을 개선해 주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말하는가?16. 변성암에 대해서 설명하시오.17. 화강암과 현무암의 차이점은?18. 태양계의 구성에 대해 말해보세요.19. 교육의 수월성과 평등성 중 어느쪽을 중요시 하겠는가?20. 기계적으로 구구단을 외워 답을 맞춘 아이와 7을 8번 더할 것을 실수로 9번 더해 틀린 아이 중 누구에게더 좋은 점수를 줄 것인지 말해보라.21. 사칙연산은 일반인도 쉽게 설명할 수 있는데 이것을 꼭 초등교사가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말해보라.22. 교육을 매체로 대체할 수 있는지 여부와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말해보라.23. 유비쿼터스 환경 속에서 교사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24. 체육교과에서 능력이 차이가 나는 아동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25.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동기를 유발 시킬수 있는 방법을 구술하시오.26. 개성과 인격의 차이점을 논하시오.27. 원자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시오.28.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과목 중에서 통합교과목의 필요성과 단점에 대해 논하시오.29. 왕따 문제 해결 방법은?30. 초등교육에 있어서 남녀차별의 예를 들고 대안을 제시하라.31. 추가질문: 흥미위주의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하고 싶은것만 골라서 하지 않을까?32. 세종시에 외국대학이 설립한다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33. 세종시에 대기업 유치하는데 인센티브를 주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34. 세종시 문제 중 본 취지인 수도 공동화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35. 우리나라가 가진 첨단기술과 그것의 유용성을 말해보시오.36.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악하거나 선하다고 생각하는것이 교육에 차이를 가져올까?37. 도덕과 예술의 연관관계는?
교육실습을 마치며....교육실습생 고애나5월 7일. 드디어 내가 교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순간이다. 처음에는 기대도 되고 설레임, 두려움 등이 나를 들뜨게 했다. 모든 것이 그렇듯 낯선 환경과 새로운 변화는 나를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어느덧 익숙해져 버린 자유로운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매우 힘든 일이었다. 학생 신분으로서 멀게만 느껴졌던 ‘선생님’의 자리~~ 내 존재를 알아 주고, 밝게 웃음 지어주는 아이들 앞에서, 그간 두려움과 걱정을 안고 지내왔던 교생 실습 시작 전의 며칠, 몇 주간의 나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다. 내가 처음 학교에 들어서던 날 복도를 지나칠 때마다 웃어주며 손을 내미는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쁘던지...“ 나도 빨리 선생님이 되었으면... ”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교생 실습 첫째 날, 배정된 4학년 샘물반 학급에 들어섰을 때 나를 바라보던 우리반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눈빛을 나는 아직 기억한다. 우리반 아이들은 내가 낯선 모양이었다. 담임 선생님께 누구냐고 물어보는 아이도 있었고 새로운 전학생이 왔다며 좋아하는 아이도 있었다. 그렇게 나와 아이들과의 첫 대면은 시작되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의 기분과 감정은 내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그렇게 교생실습을 시작한지 이틀 까지는 참관수업 이었으며 삼일째 부터는 하루에 두시간씩 실제수업에 들어갔다. 워낙 5월달에는 행사도 많고 노는 날도 많아서 짜여진 일정보다 5일정도 빨리 수업을 진행 하였다. 처음 수업 때에는 내가 생각해도 정말 웃음부터 난다. 아이들 앞에서 얼마나 떨었던지.. 본 지도안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고루 아이들을 살피지 못한 점과 허둥대는 나의 모습... 정말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떠올리기도 싫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나는 그때의 기억을 발판 삼아 다음 수업 때에는 좀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하나씩 채워 나가며 수업에 열중했다.그렇게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일상 속에서 이주째 부터는 전일수업에 들어갔다.하루에 4시간 또는 6시간씩 전일수업을 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다. 목이 쉬는 것은 물론이고 지도안 작성과 교구, 개별 학습지 등등 밤을 꼬박 세워도 모자라는 시간이 야속하게만 느껴진적은 내 생애 이때가 처음이었다.교생실습에서 잊을 수 없는 것은 연구수업일 것이다. 우리학교는 올해부터 전 교생 전부 연구수업을 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꾼 터라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하고 과연 내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나의 이런 마음을 아셧던지 담임선생님께서는 지금수업하는 것처럼 하면 잘할수 있을 꺼라고 격려해 주셧다. 그렇게 한 주가 지나고 대망의 5월 29일 그날이 돌아왔다. 매일 달력을 보면서 오지마라 기도도하고 달력을 찢어도 보았지만... 그날은 오고야 말았다. 전날 밤을 꼬박 세우고 학교에 가자마자 연구수업때 쓸 교구를 정리하고 지도안을 훌터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2교시부터 교생 선생님들의 연구수업이 시작되었고 다음 차례가 나의 연구수업이었다. 너무 긴장을 한 탓인지 목소리도 작고 머릿속은 까만 점이 되어 뒤죽박죽 엉키어 하나도 생각나질 않았다.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연구수업이 끝나고 너무 내 자신에게 실망을 해서 그런지 참 속상했다.나의 연구 수업이 끝나고 담임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좋았다며 칭찬해 주었다.그렇게 평가회도 무사히 마치고 마지막주 넷째주가 다가왓다. 초등부 3,4,5학년의 한마음 통합캠프를 마지막으로 교생실습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충추 수련원에서 열린 삼원초등학교 4학년 국화반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멋진 세상”이라는 주제로 통합캠프가 시작되었다. 각 학생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삼원초등학교 선생님과 숭덕학교 선생님들의 소개도 이어졌다. 그렇게 정해진 모듐별로 모여 관계 형성 활동 등 본격적인 게임이 진행되었고 아이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서먹했던 감정이 사라지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그렇게 삼원초등학교 국화반 친구들과 보낸 짧은 반나절의 추억과 함께 아쉬운 작별인사를 해야만 했다. 우리는 그 밖에 물놀이, 풀물들이기. 장기자랑, 캠프파이어를 마지막으로 1박을 보냈다. 수련원에서의 둘째날 간단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근처에있는 호암지를 산책했다. 보기에는 얼마 되지 않아 보였지만 한바퀴를 도는데 무려 2시간 반정도가 소요되었다. 호암지 산책을 마치고 정상에서는 미리 도착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솜사탕 만들기에 한창이었다. 정상에서 맛보는 솜사탕 맛이란.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그렇게 호암지 산책을 마지막으로 통합캠프의 일정은 끝이났다. 학교에 도착해서 아이들과 인사를 하고 각 선생님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앞을 가렸다. 그리고 나는 교실로 향했다. 내가 이틀 동안 고생해서 꾸민 환경 게시판, 내가 만든 교구들, 수업시간에 만든 미술 작품들, 내가 서있던 교탁, 하나라도 놓칠수 없는 이 모든 것을 나는 기억해 두고 싶다.
특수학교 현장에서의 교육공학 활용 방안에 대한 고찰Ⅰ. 서 론최근 학교에서의 컴퓨터 사용의 확산은 과거 어떤 교재나 교수기기보다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1995년 5월 31일「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방안」에서 교육정보화를 명백히 함으로써 더욱더 빠르게 학교에 컴퓨터를 보급하여 교실을 개혁하고 통신망 구축을 통하여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학생들이 직접 정보를 수집, 관리, 활용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특수교육에 있어서도 정보화 사회의 상징인 컴퓨터를 이용한 학습은 교육 공학적 입장에서 장애아들의 교수방법과 내용면에서 큰 변화를 유도하는 촉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수학교 에서는 교육에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면 전통적인 교육내용과 교수방식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대의 교육은 전인교육,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과 재량권을 확보하여 수준별 교육을 지향하는 제7차 교육과정은 교육부 고시 제 1998호-11호를 통하여 특수학교 교육과정에도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을 도입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학습자의 다양한 학습 능력과 요구에 따른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식 정보화 시대에 알맞은 혁신적인 교육과정의 구성과 그에 따른 교수 방법 및 수업 기술의 창출을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교육 목표, 내용, 방법 및 과정, 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음의 측면에서 다양한 변화와 개선의 취지아래 ICT 활용 교육은 도입 · 사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언제 어느 공간에 상관없이 학습자의 요구에 맞는 교육이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누구에게나 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학습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평등한 사고와 장애를 지닌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마다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개념이 필요하다. 보편적 개념이란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컴퓨터를 활용하여 학습할 때 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장애학생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영역과 특성에 맞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개발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이 컴퓨터 사용의 전제 조건이다.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교육과정 수행과정에서 학습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여 학습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공학적인 접근과 변화는 장애를 가진 학습자들의 학습과 생활면에서도 활용이 시도되고 있으며, 관련 전문가들은 공학활용이 장애를 가진 학습자들을 위한 교육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현재 특수교육에 있어서의 멀티미디어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II. 본론특수교육에서의 멀티미디어 활용주의력이 부족하여 학문적인 성취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습자에게 재미있는 정보를 제시할 수 있고, 그래픽, 애니메이션, 음성, 동영상을 통해 중요한 요소에 주의를 집중하게 해주는 멀티미디어 자료의 활용은 학습 동기유발 및 긍정적 자아 개념 형성은 물론, 단위 시간의 수업 활동을 통하여 개방적인 태도가 형성되어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의지가 생겨 학업 성취도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특히, 장애 학생들의 특성상 주의집중력 결핍과 산만한 학습 형태로 인하여 획일적이고 집중적인 수업 전개가 곤란하므로 매 순간마다 그들의 시선을 잡아둘 수 있는 획기적인 수업매체가 필요하다. 즉 그들의 특별한 학습능력과 수준에 수업의 밀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제한된 교육 환경에서 탈피하여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수 학습의 상호 작용을 촉진하고 시청각 매체 및 열린 자료로써 활동적인 상호 교류와 개방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학습 활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따라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 자료는 생생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내재된 학습자의 학습동기를 자극하고, 특수학급 아동을 위한 교육적 서비스는 그들이 지닌 정신, 정서, 학습장애 문제를 보다 구체적인 치료의 맥락에서 접근되어야 한다.예를 들어 특정학습 장애 아동에게는 그에 맞는 학습의 필요를 느끼게 하고 자극을 주어 치료적 교육과정 활동이 수반 될 때 그 효과는 증대될 것이다. 멀티미디어 자료는 자신에게 흥미 있는 정보를 선택, 활용할 수 있는 단계적 활동이 가능하여 자기 표현력의 기회가 확대되고, 학습 결과물을 직접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친화적 교육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더 나아가 정보 이용을 통하여 정보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가능한 자기 표현력을 갖게 되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되어 보다 능동적인 학습 참여가 가능해진다.현재 멀티미디어 사용의 제한점과학기술의 발달로 컴퓨터는 생활의 중요한 도구가 되었고 교수방법에 있어서도 컴퓨터의 활용 기회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에서도 CAI 프로그램 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연차적으로 각 교실에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다.정보의 대량화와 다양화로 학교 밖은 이미 정보화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음에 따라 이를 직접 다루어야 할 우리 교사들은 기본 동작 요령에서부터 응용 방법에 이르기 까지 각종 선진화 기자재 활용에 관한 연수회를 수차례 거듭한 끝에 드디어 각 교실에는 컴퓨터를 활용한 수업 장면이 눈에 띄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이를 활용한 정신지체아의 수업 현장은 평소 학습이 곤란할 정도의 주의 산만하던 이전의 수업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리라는 당연한 기대를 모았었다. 왜냐하면 정신지체아를 가르치는 일선 교사들에게 좌절감을 곧 잘 안겨주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정신지체아들의 주의력에 대한 문제인데, 새로운 학습 매체로 등장한 멀티미디어야 말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획기적인 단서가 되리라고 여겼기 때문이었다.그러나 그 기대는 오래지 않아 한낱 물거품에 지나고 말았다. 처음 컴퓨터를 투입하던 당시에는 다소 주의를 끄는 듯하던 수업 분위기는 과거처럼 되돌아 가버렸고 교사들의 멀티미디어 운용 능력도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던 것이다. 사정이 그렇게 되자 대부분의 교사들은 멀티미디어 같은 선진화 기자재들이라 하더라도 정신지체아에게는 무용지물이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하였고 급기야는 고가의 기자재들이 방치되고 마는 안타까운 지경에까지 이르고 말았다. 이러한 일련의 시행착오는, 특정 자극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여 지각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주의 집중이 된다 하더라도 지속 시간이 매우 짧을 뿐 아니라 그 개인차도 현저하여 과제 수행에 커다란 지장을 초래한다는 정신지체아의 중요한 특성을 특수교사들이 인지하면서도 정신지체아 교육 현장에 갑자기 들이닥친 멀티미디어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활용 능력의 부족으로 정신지체아에게 적합한 멀티미디어 활용의 개별화 전략을 마련하지도 못한 채, 그저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구니까 일방적, 일제적, 혹은 일과성 투입에만 급급한 데서 오는 필연적인 귀결이었다.이러한 현실은 비단 한 학교의 사례일 뿐 아니라 대다수의 특수교육 현장에서도 거의 같은 현상이 초래되고 있음이 충분히 예견되어짐에도 아직까지 정신지체아의 주의집중 지도를 위한 멀티미디어의 구체적 활용 방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멀티미디어 활용의 개선점특수교육공학이 가지는 장점 중에서 대표적인 내용을 정리하면 개별적 교수가 가능하게 하여 학습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습자들의 동기유발이 가능하게 하여 학습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장애를 보완하여 이전에 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장점은 장애로 인해 낮게 생각했던 자아상과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장점과 함께 세심하게 살펴야 할 것은 공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오해를 버리는 것이다. 공학을 적용한다고 해서 장애가 치료되거나 학교교육이 모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지는 않는다. 공학 활용과 적용을 위해 현실적인 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것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그들이 가진 장애로 인해 제한 받지 않고 좀 더 독립적이고도 자신감 있게 생활하여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보조공학은 중증 장애를 가진 아동들뿐만 아니라 경도한 장애를 가진 아동들에게도 이들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보조적 수단으로서 기능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육기회를 넓혀나갈 수 있게 해준다.
부르너의 “지식 구조론”1. 서론‘知識의 構造’(structure of knowledge)라는 말이 교육학의 용어로 널리 쓰이게 된것은 1960년 브루너(Bruner)의 ?교육의 과정?(The Process of Education)이 출판됨으로써 비롯하였다.1957년경부터 미국 각 지역에서는 물리학(PSSC),수학(SMSG),생물학(BSCS),화학(CHEM-STUDY) 등 여러 교과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을 마련하는 움직임이 있었고 이러한 분위기 에서 이루어진 ‘우즈호울 회의’의 종합 보고서로 집필된 것이 바로 ?교육의 과정?이다.?교육의 과정?의 첫머리를 보면 1960년대의 시대정신을 다음과 같이 나타내고 있다 . 즉 질적으로 우수한 교육,지적 성취를 위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넓게 새로이 고조되고 있으며 소련의 스푸트닉 발사를 계기로 한 국가안보의 위기를 극복할 만한 국민교육이 요청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교육의 과정’이 출판된 이후에도 많은 학자에 의하여 동일한 내용의 주장들이 있었는데 이때는 다양한 용어 즉 ‘교과의 構造’(structure of subject) 또는 ‘학문의 構造’(structure of discipline) 들로 사용되었는데 이들은 모두 ‘知識의 構造’에 대한 동의어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러한 그들의 주장을 뭉뚱그려서 ‘학문중심 교육과정’(discpline-centered curriculum)이라는 말로 표현한다.둘째, 지육중심교육의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그의 인지이론을 파악하는 일이다. 브루너는 어린이의 지적 성장을 연구하였고, 이를 도모하기 위해 지적 성장의 제약과 촉진의 가능성을 규명해야하며, 이것을 해명한 것이 그의 인지발달 이론이다. 이 이론은 피아제의 연구 성과를 계승한 것이다.셋째, 그의 교육이론의 철학적 배경을 고찰하는 일이다. 브루너는 교육방법론자이지 교육철학자는 아니지만, 그의 지식구조론은 현대 세계적인 학문 연구의 추세인 구조주의 사상과의 깊은 관련을 표시하고 있다. 브루너는 교육과정 개편의 모형으로 구조주의론을 고찰해 보자.브루너는 기본적으로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설을 계승했다. 그도 피아제와 똑같이 어린이는 각 발달단계에 적합한 고유의 인지구조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여, 3단계-행동적 표상(학력 전기), 심상적 표상(초등 학교 입학 전후), 기호적 표상(초등 학교 상급반)-를 설정하였다.브루너의 인지발달 단계는 지식의 구조와 인지구조와의 결합의 방법에 따라 이 단계가 유연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피아제의 것과 다르다. 브루너가 말한 지식의 구조란 그 지식을 지식으로 성립시킨 기본적 통일 관념이다. 즉 일반적 원리, 기본적 원리라고 할 수 있는 성질로 지식의 전체성과의 관련 방법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지식의 구조가 다양한 사실적 지식을 파생시키는 근원이 되며, 구조에 의하여 주어지며, 경험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그는 주장한다.브루너는 인지구조이론과 지식구조이론의 확립에 대한 노력이후 교수 이론으로 강화하는 일에 노력을 집중했다. 즉 교과의 구조화와 구조화된 교과를 교수구조로 도입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그것은 주체의 인지구조, 교과의 구조, 교수구조들의 통합을 통하여 효과적인 지적성장이 달성된다는 믿음에서 연유한다.교과구조화는 그 학습 효과면 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지식 편중 교육의 폐단을 아울러 야기 시키는 면을 부인할 수 없다. 교육은 인간 형성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것이지 지식 획득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따라서 브루너의 교육이론은 이론적 체계나 지식 획득 면에서의 실제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적, 정서적 전인교육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그 한계가 드러난다.브루너는 피아제와 마찬가지로 모든 아동은 연령과 관련된 일련의 단계에 따라 인지발달이 이루어지며, 학습은 아동이 도달한 인지수준에 크게 의존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는 아동의 학습 준비도에 대해서는 피아제와 견해를 달리하였다. 피아제는 자신의 연구 결과에 바탕을 두고 아동의 학습 준비도는 아동의 인지수준에 의존한다고 보았다. 반면에 브루너는 적절한 형태로만 학습내용이 제공로 가르칠 수 있다' 는 주장을 폈다. 그의 이러한 주장은 '물리학을 공부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물리학자와 동일한 일은 한다'는 그의 또 다른 가설과 관련되어 있다. 여기서 동일하다는 것은 모든 점에서 같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초등학교 학생이 배우는 물리 내용이 물리 학자가 다루는 물리내용과 그 종류와 수준에 있어서 같을 수는 없다. 다만 지적 성격이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물리학자가 다루는 물리 내용을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수준에 맞게 번역하는 문제가 생긴다. 이와 같이 한 학문의 개념이나 원리 등이 그 지적 성격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발달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점차 세련된 형태로 가르치도록 계획된 교육과정을 브루너는 「나선형 교육과정」이라고 하였다.4. ‘구조’의 이해왜 知識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知識의 構造’라는 말을 사용하였을까? ‘知識의 構造’라고 하면 知識이라는 말에 비하여 어떠한 의미가 첨가되는가 알아보기 위해 우산의 構造를 생각해 보자.먼저 ‘우산은 이러이러한 것이다’라는 문장과 ‘우산의 構造는 이러이러한 것이다’라는 두가지 문장의 경우에서 후자의 경우가 전자보다 한정적임을 알 수 있다.또한 ‘우산은 비를 막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성립하지만 ‘우산의 構造는 비를 막는 것이다’라는 문장은 어색하다. 이것은 비를 막는 것이 우산의 構造가 아니라는 것을 나타낸다. 이것으로 미루어 볼때 ‘우산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다음 두가지로 대답되어 질수 있다.‘ 우산은 비를 막는 것이다.’‘ 우산은 가운데 대가 있고 팔방으로 살이 나있으며 그 위에 천이 덮혀있고 ---’그러나 ‘우산의 構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두번째 대답만이 가능하다.위의 두가지 대답의 성격을 살펴보면 전자는 우산의 ‘용도’를 나타내고 있고(構造와 대조되는 말로는 ‘機能’) 후자는 ‘構造’를 나타내고 있다.이와같이 우산의 構造와 機能은 우산의 상이한 측면을 나타내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고 構造와 機能은 각각 ‘안’과 ‘밖’의 차이로 표현될 수 있다.아보자構造가 사물의 ‘안’을 나타낸다고 할때 그 말에 들어있는 가장 중요한 의미는 사물을 하나의 온전한 전체(외부와의 관련이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완결된 실체)로 파악한다는 것이다. 즉 우산은 하나의 독립된 실체로 보지 않고는 그 構造를 파악하는 것이 하등 의미가 없다.또 한가지 의미는 이 전체로서의 構造에는 그것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 때 요소들은 요소들 상호간에 일정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각각의 요소는 전체의 構造속에서 만이 그 의미를 가진다. 즉 우산을 구성하는 우산의 살들은 서로가 관계를 가지고 있고 그러한 살들이 우산과의 관련이 없다면 철사에 불과하다.그러면 이러한 構造의 의미를 ‘知識’과 결부시킨 ‘知識의 構造’의 의미를 파악하자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構造’는 사물의 ‘안’을 가리키며 構造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사물의 안에서 파악하는 것을 말하였다. 사물의 안에서 파악한다는 것은 그 사물이 아닌 다른 것과의 관련을 개입시키지 않고 그것을 하나의 온전한 실체를 가진것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즉 ’知識의 構造‘라는 것은 知識에도 이러한 의미에서의 ’構造‘가 있으며 바로 그러한 構造적 성격에 비추어 知識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물리학의 ’知識의 構造‘는 하나의 전체적인 학문으로서의 물리학을 가리킨다. 물리학이라는 학문은 여러개의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러한 요소들은 물리학이라는 커다란 構造속에 존재하며 전제적인 물리학과의 관련속에서만 의미를 가지므로 물리학 그자체-물리학의 여러 요소들이 서로 관련을 맺어서 이루고 있는 전체적인 構造-를 가르쳐야 한다는 뜻이다.그렇다면 이러한 주장은 종래의 교육내용에 관한 견해와 무엇이 다른가?知識의 構造라는 말은 교육내용으로서의 知識을 종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눈으로 보도록 요구한다. 즉 종래의 교과에서도 知識을 가르친 것은 사실이지만 종래에는 知識을 ‘안’에서 또는 그 자체로서 보았다기 보다는 ‘밖’에서, 또는 개인적 사회적 문제해결의 수단으로서 보았다. ‘知識의 構造? ?교육의 과정?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나 있다.‘교과의 構造를 파악한다는 것은 곧 한 가지 현상을 여러가지 현상과의 관련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요컨데 構造를 학습한다는 것은 사물이나 현상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를 학습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로 국어과의 경우 어린이가 일단 한 문장의 미묘한 構造를 파악하고 나면 이構造를 기초로 급속도로 많은 문장을 생성해 낼 수 있다.학생들이 학습내용을 접하는 기회는 제한되어 있으므로 이러한 교과의 기본적 構造를 가르치면 여러가지 접하는 새로운 것을 그러한 기본적 構造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轉移를 가정할때)물론 그 전에도 ‘원리’나 ‘개념’을 통한 轉移의 학습효과는 알려져 왔다. 그러나 ‘構造’가 가지는 특징은 이러한 構造가 일반적 轉移(윈리의 轉移)를 가능하게 할 뿐만아니라 학문에 들어있는 개념과 원리의 상호관련된 체계 또는 한마디로 말하여 학문전체를 뜻하며 바로 이러한 ‘知識의 構造’가 교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새로운 내용이다.따라서 ?교육의 과정?에는 ‘知識의 構造’라는 말을 ‘일반적 원리’‘기본개념’,‘기본적 아이디어’등의 표현등과 혼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말을 완전한 동의어로 파악하하는 것은 옳지 않다.?교육의 과정?에 나타난 ‘構造’의 잇점은 다음과 같다.첫째로 이러한 방식으로 가르치면 이미 학습한 것을 앞으로 당면할 사태에 적용하기가 아주 쉬워진다는 것이고 둘째로 학습을 통하여 일반적인 원리를 파악하면 지적인 희열을 느낀다는 것이다.(이 지적인 희열이 바로 교과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함) 세째로 이러한 知識을 서로 얽어매는 構造가 있으므로 오랫동안 기억을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위의 세가지 잇점은 원리나 개념학습을 통하여서도 생기는 잇점이다. 따라서 ?교육의 과정?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잇점은 ‘고등知識과 초보知識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핵심적 확신’이라고 함)이 핵심적 확신이란 곧 ‘知識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知識을 만들어 내는 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