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 )과 교수?학습 과정안지도교사장 소6-3 교실지도대상6학년 3반단원명둘째마당 2. 자연과 더불어차 시6/9교과서45~46쪽학습목표묘사의 방법으로 글을 쓸 수 있다.학습단계학습의흐름교수-학습 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도입동기유발학습목표확인전시학습 상기◎ 누구일까요?- 학습목표를 사전에 한 학생의 사물함에 넣어 두고, 그 친구에 대한 묘사의 글을 스무고개 형식으로 들려주기? 어떤 친구인가요?? ○○이 서랍을 열어볼까요?- 학습목표 빈칸 메우기? 방금 들려준 글의 표현 방법을 “**한다”라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 함께 공부한 내용 을 생각하여 빈칸을 메워 봅시다.◎ 학습목표 확인묘사의 방법으로 글을 쓸 수 있다.◎ 묘사하는 방법 알아보기- 지난 시간에 공부한 내용을 떠올리며 묘사 의 방법 알아보기? 묘사의 방법에는 크게 몇 가지가 있나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전체에서 부분)으로 묘사하기- (순서를 정하여) 묘사하기- (인상적인 부분을 강조)하여 묘사하기 등이 있습니다.5′자료: ppt, 학습목표 카드유의점: 학생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실감나게 이야기 한다.전개활동 안내◎ 활동 안내하기 몬스터 그리기 X-man을 찾아라! 나처럼 해봐요1′몬스터그리기◎ 활동 1 - 몬스터 그리기? 나만의 몬스터를 그리고 몬스터에 대하여 자세하게 묘사하여 봅시다.? 묘사한 몬스터를 걷어서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다른 친구의 묘사 종이를 받은 친구는 이 글을 보고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몬스터 주인을 찾아내어 친구가 그린 그림과 비교해 봅시다.10′자료:학습지학습단계학습의흐름교수-학습 활동시간자료 및 유의점X-man을 찾아라!◎ 활동 2 - X-man을 찾아라!? 모둠별로 나눠줄 8개의 봉투에는 오늘 모둠별로 묘사할 X-man의 사진이 있습니다. (힌트는 앞모둠: 개그맨, 뒷모둠: 영화주인공)? 다른 모둠에서 x-man을 검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글쓰기 방법을 써야 할까요?? 묘사할 수 있는 내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진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만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이 묘사입니다. 또, 묘사를 할 때에는 저번 시간에 배운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해서 하도록 합니다.-모둠이 차례대로 묘사하는 글을 써서 발표한다.? 각 모둠에서는 묘사의 글을 듣고 누구인가 의논하여 결정합니다.? 가장 많은 X-man을 알아맞힌 팀에게 점수를 주겠습니다.10′자료:학습지유의점:타이머를 이용하여 3~4분 정도의 시간을 준다, 모둠별로 적당한 목소리로 이야기 나누도록 한다.나처럼 해봐요◎ 심화활동 -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동작 묘사하기? 분단별로 앞,뒤 모둠이 한 편이 되어서 해보는 활동입니다. 한 모둠이 선생님이 보여주는 화면의 사진을 묘사하면 다른 모둠은 그대로 따라해 보는 것입니다.
1. 특징역할놀이 학습법은 학습목표를 지향하는 구체적인 상황을 설정하여 그 상황을 간접적으로 실제 경험해 보게 함으로써 의도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이다. 학습자 스스로 타인이 되어 맡은 임무를 수행해보거나, 적극적인 관찰자가 되어보게 하는 것이다.부연하면 개인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을 갖게 해 보는 투사적 방법이며, 행동을 통해 문제를 다루는 것으로 어떤 문제 상황을 기술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한 다음 그 결과를 토론하는 과정을 거치는 방법이다.이는 말하기 듣기 능력을 길러주고자 할 때도 적용가능하며, 읽기 수업에서는 문학적인 글과 관련하여 역할 놀이를 함으로써 그 내용을 좀더 쉽고 깊게 이해하고 감상, 해석 할 수 있게 한다.2. 절차과정주요활동상황 설정하기? 문제 상황 확인? 문제 상황 분석준비 및 연습하기? 역할 분석 및 선정? 연습실연하기? 실연 준비? 실연하기평가하기? 정리? 평가3. 장점? 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데 유용하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들 수 있다.?역할 놀이를 통한 통찰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구체적인 역할이 주는 언어적 경험으로 의사소통 능력의 신장도 꾀할 수 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피할 수 있게 한다. 그리하여 상대방의 의견도 포용할 수 있는 원만한 성격 형성에 도움이 된다.? 학생들의 생활 주변에서 야기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킨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집단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집단의식을 증진시킨다.4. 단점? 모형의 적용이 잘못 되었을 경우 시간의 낭비만 가져올 수 있고 학습의 효과를 떨어뜨리게 된다.? 활동만 하고 배운 것이 없게 된다는 우려를 낳을 수 있다.? 실제 역할 놀이 모형의 운영과정에서 놀이역할은 비교적 잘 수행되나 관찰역할이 원활히 수행되기 어렵다. 그것은 놀이역할은 적극적인 역할인데 반해 관찰 역할은 소극적인 역할이 성격을 지니기 때문이다.5. 지도상의 유의점? 철저한 준비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한다.? 역할을 통해 무엇을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를 분명히 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역할을 분명히 정하고 그 역할에 따른 학습 과제를 분명히 부여해야 한다.
1.드로잉(Drawing) 의 개념드로잉이라는 단어의 뜻은 끌어내기, 잡아당기기, 끌어당기기, 작성하기, 선을 끗기, 제도, 데생 등이다. 일반적으로 선을 위주로 하여 그리는 행위로서 밑그림, 초벌그림의 의미를 지닌다. 드로잉은 흔히 소묘로 불리어진다. 페인팅을 위한 전 단계로서, 페인팅(Painting)을 드로잉의 과정을 거친 후 또는 거치면서 작가의 고유한 조형성의 원칙 하에 형식적 밀도 감을 적용하여 2차적 단계를 거치는 것이다. 그러나 Draw의 사전적 정의는 ‘그리다’ ‘얻다’ ‘뽑아내다’ 등으로서 펜이나 연필, 목탄, 크레용 등에 의한 선을 위주로 하여 그리는 행위로 이해되기도 하나, 최근에는 어떠한 회화적 장르와도 구별하기 힘든 넓은 영역으로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드로잉은 그림 그 자체로서의 역할, 더 나아가 하나의 미술작품 자체로 독립하게된 것이다.드로잉은 = 소묘,소묘는 소묘의 제작, 목적 내지 동기에 따라 스케치, 에스키스, 하도, 에보슈 등으로 나누어진다.● 스케치(Sketch) : 크로키와 함께 짧은 시간 내에 하는 즉시적인“데생”을 말한다. 대개의 경우 단색으로 그려진다.● 에보슈(Ebauche[프]) : 조묘(粗描)란 뜻, 대개는 회화의 밑그림.● 에스키스(Esquisse[프]) : 최종적으로 완성시킬 그림을 위한 밑그림. 약화 등의 뜻으로 설계도, 계획도 등의 기능을 한다. 한 점의 최종작품을 위해 여러 점의 에스키스가 있을 수 있다.● 에뤼드(?tude[프]) : 습작 예술작품의 대상이 되는 것을 연구하며. 공부하기 위해 혹은 연습으로서 그리거나 점토로 만들거나 한 것으로, 최종적인 작품을 위한 ‘하도’와 같은 것, 화가가 대작을 계획하여 그 속에 꾸며질 인물의 하나하나를, 혹은 나무나 사물 등의 각각을 연구적으로 다룬다.● 카르톤(Carton[프]) : 프레스코화, 우리그림, 벽걸이의 하도를 그린 것을 가리킨다.● 크로키(Croquis[프]) : 건축, 조각, 회화의 최초의 구상을 마음 내키는 대로 그린 초벌 스케치, 최초의 준비인 소묘임과 동시에 작가에 따라서 가장 직접적인 것이다.2.드로잉(Drawing) 의 역사선사 시대 드로잉의 흔적은 주술적인 내용과 형체에 대한 연구가 뛰어났다. 그 당시의 고대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생존이었다. 단편적인 기록의 형상적인 표현에 머물렀는데 서구문명의 초창기인 이 시대는 미술이라는 것이 특수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고, 드로잉이란 지극히 관념적인 답습에 불과 했고 드로잉이 작가의 내면적 감수성의 표출과 거리가 멀었던 유일한 시기이기도 하다.이집트 미술 시기는 대상에 대한 초보적 묘사 수단은 아라비아고무 와 물로 섞은 목탄가루를 이용한 겁은 잉크를 사용한 것이었다. 이집트 미술의 특징은 전체집단의 형태를 동시적으로 파악하여 단순화한 부호적인 표현에 있었다. 그러나 매우 상징적인 표현이기도 했다.그리스의 양식은 부드러우면서 다이나믹한 표현을 획득하였고 로마시대에는 대상에 대한 초보적인 묘사, 현실과 이상을 결합시킨 사실적인 인상을 주는 드로잉이 주종을 이루었다.중세에는 기하학적을 기초로 전법을 마련하여 모델링 하는 관념적인 학습방법을 택했다. 이는 중세의 관념적인 고딕미술이 교화를 위한 “필요성”에 기인한다. 예술에 있어서 정신주의를 주장한 이 시기의 드로잉이란 것은 제도사가 건축을 하기 위한 설계도를 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화 작품을 하기 위한 밑그림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르네상스 시기에는 투시학적인 원근법의 업적과 건축가들과 조각가들의 두드러진 활동이 특징이다. “인간성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르네상스는 인간의 가치와 함께 인간의 한계를 함께 수용함으로써, 예술을 기(技)나 직(職)에서 한층 더 학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이 시기에는 현실적, 합리적, 세속적 경향으로서 미술품이 생활에 접근하였다. 또한 작가는 “예술가”로서의 자각(주체적 작가의식)을 지니게 되었고 “예술=과학”이라는 등식도 성립되었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은 신과 같은 존재이고, 예술가는 자연을 관찰하는 과학자가 아니라 창조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르네상스의 기념비적인 역작들인 그들의 드로잉은 뒤에 낭만주의, 신고전주의와 인상파 화가들에 의해 그 영역을 확대시켜 나가게 된다. 르네상스에 와서야 데생(Dessin, Disegno)이라는 용어가 탄생하였다. 이 개념은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개념을 가지며 습작, 밑그림, 작품구상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른바 완성된 작품에 대립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즉, 르네상스에서 탄생한 데생(그 어원은 disegn이다)의 원뜻은 완성작에 대립되는 준비단계의 갖가지 작업을 가리키는 것이다. 데생의 의미는 ‘습자’, ‘밑그림’, ‘초벌그림’, ‘설계도’ 이며, 이 과정은 작가수업에 있어서 해부학적이고 과학적인 소양을 위한 필요 과정이었다. 르네상스 시기 드로잉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명암법의 사용과 투시법의 입체적 조명이었다. 르네상스를 맞아 인간에 대한 자각의 영향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건축가, 조각가들의 설계도, 에스키스와 함께 과학적인 사고에 의한 드로잉이 독립된 장르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인상주의자들은 드로잉을 회화작품을 위한 기초작업에서 벗어나 그 자체를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인정하였다. 드가는 “드로잉이란 대상을 그리는 것이 아닌 대상을 보는 방법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인상주의 미술의 특징은 선묘의 사용에 색채를 밀착시키는 시도와 윤곽과 색채가 빛과 그늘로 대체되고, 자유로운 붓의 터치가 화면에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작품을 완성하였다. 이시기의 미술은 순간의 필치를 화면에 남긴다는 의미에서 매우 드로잉적이었다. 어쩌면 인상주의 그림들은 ‘미완성(?)’ 스케치풍의 그림이기도 했다.20세기에 이르러 외형적, 감각적 측면으로서의 소묘는 점차 왜곡되고 지적, 이성적 사고의 표현, 즉 확산된 정신세계의 표현매체로서 등장하게 된다. 큐비즘(Cubisme{프])) 작가들은 각종 콜라주(Collage[프]))의 방식으로부터 오브제(Objet[프]))의 수용에까지 표현 영역을 확산시켜 정신세계의 내면적 드로잉을 시도하게 된다. 큐비스트들에게 드로잉은 형태나 색채가 아니라 사인(Sign)이었다.콜라쥬나 오브제의 수용에 이르기까지 큐비즘의 태동으로 시작된 인식의 변화는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무의식적, 표현적 측면을 나타나게 된다. 미니멀(Minimal[프])) 에서 대지미술(大地美術)), 개념미술(槪念美術))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은 완성된 작품의 중요성보다 그것을 이룩하도록 했던 내적인 필연성, 아이디어 또 그것의 과정에 더욱 의미를 두게 되었다. 로드코 등의 미니멀리즘 서정성은 색면적이기보다는 오히려 지각의 부호로서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더 중점을 두었다. 추상회화의 탄생은 드로잉의 개념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과거의 드로잉이란 것이 작가의 내면적 욕구와 어느 정도 부합하는가에 그 목적을 두게 되었다. ‘칸딘스키는 완벽한 소묘란 본질적이며 내적 생명을 파괴해서는 안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내면적 요구와 얼마나 합치되었느냐에 비중을 두었다. 추상표현주의의 놀라운 업적은 무의식의 형상화 작업에 있었다. 내면의 그 무엇을 끌어내는, 보다 주관적인 방식의 드로잉이 초현실주의로부터 본격적으로 비롯된다. 무의식의 형상화를 위한 혁신적 드로잉 방법을 표출하였다. 그는 그린다는 것보다는 순수한 행위 그 자체를 중시하는 액션페인팅(Action Painting)을 구사하였다.현대미술의 전 영역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요셉 보이스는 드로잉은 “바람‘ 물, 구름, 연기가 항상 유동하듯이 무엇인가 물질적인 재료를 통하여 일어나리라는 분명한 느낌”으로서, 종합적이고 입체적이기까지 하다고 정의하였다. 제반절차와 사고과정(진행자체에 대한 구조적 특성)을 중시한 요셉 보이스는 ’생각한다는 것이 곧 형태를 창조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 것이다. 반면 많은 드로잉을 하였던 크리스토는 대지미술 또는 환경미술을 위한 사전작업으로서 철저한 계획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드로잉을 정의하였다. 크리스토는 철저한 계획과 그것이 진행되어지는 과정이 작업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우연이 개입되는 것을 배제하였다. 현대적 드로잉이란 완결선상으로 나아가는 총체적 과정, 즉 의도성이라는 이지적 부분과 감성의 우연적 실험을 모두 포괄한다.● 참고문헌권여현- 드로잉의 세계, 도서출판재원, 1999현대미술용어사전- 월간미술, 중앙일보, 1984Betti, C. & Sale, T. 1990. 『현대 드로잉 기법』. 하영식 옮김. 서울: 미진사Paramont, J. M. 1986. 『Drawing』. 최기득 옮김. 1992. 『소묘』. 서울: 미진사.3. 드로잉 교수법 영 역보고 나타내기제 재소 묘학습목표1. 소묘의 뜻과 종류, 재료의 특성을 안다.2. 생활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여 정밀 묘사로 개성 있게 표현할 수 있다.단계학습요소교 수 ? 학 습 활 동자료 및유의점교 사학 생준비및발상( 5 )?참고 작품 감상?학습 목표 확인?소묘의 뜻과 종류,재료 이해?참고 작품을 제시한다.?학습 목표를 제시한다.?소묘의 뜻과 종류, 재료의 특성을 설명한다.?소묘의 소재와 종류, 표현방법 및 재료의 사용에 관점을 두고 작품을 감상한다.?학습 목표 인지 : 정밀 묘사?교사의 설명을 듣고 요점 을 메모한다.?소묘의 종류 : 스케치,크로 키, 단순묘사, 정밀묘사,데생?소묘의 재료 : 연필, 목탄, 콩테, 펜, 붓, 사인펜?소묘의 재료 가운데 특히 목탄과 콩테, 픽사티프는 학생들에게 직접 보여 주도록 한다.구상및표현( 35 )?구상?대상의 관찰 방법?화면 구성?사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도록 한다.?관찰 방법을 설명하고 관 찰 결과, 질서의 미를 발견 하도록 지도한다.?효과적인 화면 구성 지도?자기 주변의 사물을 관찰?선과 형체의 관찰?재질감의 관찰?빛과 명암 관찰?소재를 선택?구도 잡기?스케치 북?4B연필(볼펜)?지우개단계학습요소교 수 ? 학 습 활 동자료 및유의점교 사학 생?형체 표현?명암 표현?형태의 변화 요인 설명?눈높이에 따라서?보는 방향에 따라서?거리의 원근에 따라서?명암 표현의 5단계 지도① 가장 밝은 곳② 밝은 곳③ 어두운 곳④ 가장 어두운 곳⑤ 반사 광선
< 드로잉 >-회화 교육-♠ 드로잉의 개념드로잉은 인간의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 속에 있는 그 어떤 생각과 그것의 형성과정, 활동,성장, 소멸 등을 갈고리로 끄집어내는 행위를 말한다.인상의 파악, 세부의 기록, 건축, 조각, 회화작품의 착상의 전개를 위한 스케치, 운동감, 명암법, 해부학 등의 회화적 표현의 탐구 및 표현기술의 훈련을 목적으로 하거나 그 완성작의 세부 또는 전체의 구도를 뚜렷이 나타내기 위한 습작 벽화나 태피스트리 등의 원작을 만들기 위한 밑그림 독립된 완성작품으로서의 소묘로 구별된다.- 현대미술의 드로잉 : 20세기 이후 추상화가 널리 퍼지면서 드로잉의 개념은 고대의 개념인 '이데아(Idea)'와 동일하게 평가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것은 동양화에 있어서 드로잉의 개념인 '意(Idea)'가 붓, 즉 그리는 행위에 선행하여 그림이 완성된 후에도 意는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과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드로잉은 그림을 그리는 시작인 동시에 끝인 것이다. 토해낸 내면을 고착시키는 행위가 드로잉이 될 것인데, 이 때 다른 현상의 개입이 배제된 즉각적인 정착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드로잉의 특성。 드로잉은 과정이다.의식을 끄집어내어서 고착시키는 과정 중에서, 의식을 끄집어내고 신체를 통해 작품으로 옮길 때 어느 시점에서 어떤 방법으로 어느 정도의 속도로 옮기느냐는 시간성이 중요한 것이다. 보통 인간의 경우에는 자기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의 세계의 거의 십분의 일도 인식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인식할 수 없는 내면은 드로잉의 형태를 통해 그 본성을 알 수 있다.。 드로잉은 감정적이고 직설적이며 원초적이다.인간적인 말을 사전적인 의미에서 볼 때 동물적이고 원초적이라고 한다면 드로잉 자체는 거칠고 공격적이고 생경하고 정제되지 않고 통조림으로 제조되지 않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살코기와도 같은 그런 형태를 취하게 된다.전화로 대화할 때 각종 메모를 남기곤 하는데 메모지에 그림을 그린다든지 어떤 글자를 쓴다든지 하는데 그 때 무의식적으로 남겨진 도상있는 상태가 가장 근본적인 드로잉이 될 낙서이다.이런 드로잉이야말로 무의식에 가깝고 신선하고 원초적인 형태를 띠게 되는 것이다.각색되지 않은 순수한 무의식적 표현이 바로 드로잉의 근본이라 할 수 있다.。 드로잉은 직설법이고 신선하고 생명력이고 가능태이다.드로잉은 신체성, 과정이고 의도와 발상 자체이다.드로잉은 작가의 내면세계를 반영하듯 작가의 삶 또한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존재였을 것이다. 드로잉은 그것이 대상을 재현하는 것이던지, 어떠한 일을 기록하는 것이던지 간에 작가의 가장 숨김 없는 표현임에 틀림없다.♠ 드로잉의 종류드로잉은 대체로 두 종류, 즉 창조적인 드로잉과 준비용 드로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창조적인 드로잉을 다시 두 가지 종류로 분류해보면1) 그 자체가 독립적이고 완성된 드로잉, 예를 들면, 정밀하게 완성된 초상화, 동물이나 식물묘사, 케리커쳐 등이 있고2) 머리에 스쳐 지나가는 아이디어를 담거나, 대상을 보고 그리더라도 창조적인 정신을 느끼게 하는 드로잉이 있다.후자의 경우는 완성도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미술가의 재능이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생각되어 그 자체로도 내재적 미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용어인 스케치(sketch)1)와 습작(study)2) 등이 모두 창조적 드로잉에 들어간다. 이러한 용어를 좀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스케치는 구성상의 고려를 한 것을 의미하고 습작은 나무, 하늘, 구름, 꽃 등을 각각 따로 관찰하고 그린 것을 의미한다.스케치나 습작보다 더 완성작품에 가까운 드로잉으로는 카툰(cartoon)이 있다. 준비용 드로잉은 세부 드로잉, 또는 완성작품을 위한 드로잉으로 타피스트리, 스테인드 글래스, 무대 설치, 장식용품을 위해 크게 확대시키거나 축소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기계적인 기능을 갖는 드로잉을 의미한다.이러한 드로잉은 작품이 완성되면 대개 버리기 때문에 남아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드로잉의 기능과 역할, 표현방법은 시대와 역사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왔다. 그럼에도 불구하즉 화가의 사고가 투영된 가장 지성적인 매체로 회화, 조각, 건축의 기초적인 통제를 한다는 개념과작가의 아이디어와 형상이 직접적이고 자연스럽게 그래픽한 형태로 드러나는 가장 개인적인 매체라는 개념에 근거하고 있다.♠ 드로잉의 역사와 기원.1)고대와 중세드로잉은 인류가 사용한 가장 오래된 매체의 하나로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나 암각화에서부터 발견된다2) 르네상스에서 19세기까지르네상스 시기에는 자연세계를 관찰하고 고대미술의 기록들을 접하게 되면서 인문주의(휴머니즘)가 부활하였으며 독창성이 중요하게 여겨지게되었다. 중세와 르네상스 미술가의 가장 큰 차이는 르네상스 미술가들은 패턴 북을 집어치우고 스케치북을 사용했다는 점인데, 이것은 다시 말하면 르네상스 미술가들은 이제 실제 대상을 보고 묘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다. 이들은 스케치북에 고대 조각들을 묘사하거나 실제 인체가 움직이는 모습, 인물과 옷과의 관계, 해부, 원근법 등에 관심을 가졌다. 이 시기에는 종이 값이 싸지면서 구입이 용이해졌다는 것도 이러한 드로잉 훈련을 쉽게 만들어 주었다.3)18세기와 19세기에는 미술도구가 간편해지면서 아마츄어 미술가들이 증가하고 드로잉 북도 더 많이 제작되었으나 드로잉 훈련은 더 기계적인 경향을 띠게 되었다. 한편 17세기부터는 드로잉을 통해 틀에 박힌 훈련으로가 아니라 하나의 독자적인 작품을 제작하려 한 화가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들 중에는 특히 풍경화를 주로 그리던 화가들이 많았다.4) 20세기초에서 팝 아트까지의 드로잉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19세기까지의 드로잉의 주된 기능은 시각 세계의 사실적인 묘사를 위한 훈련이었다. 현대미술에서는 기술적인 능숙도 보다 인간경험에 대한 해석이 더 중요하게 되면서 모방적 기술 연마로서의 드로잉의 기능은 감소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모방적 기능의 감소는 드로잉의 역할을 축소시키기 보다는 오히려 이제까지 탐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게 되었다.▶선사 시대 드로잉의 흔적은 주술적인 내용과 형체에 대한 연구가 뛰어났다. 그 당시다. 단편적인 기록의 형상적인 표현에 머물렀는데 서구문명의 초창기인 이 시대는 미술이라는 것이 특수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고, 드로잉이란 지극히 관념적인 답습에 불과 했고 드로잉이 작가의 내면적 감수성의 표출과 거리가 멀었던 유일한 시기이기도 하다.▶이집트 미술 시기는 대상에 대한 초보적 묘사 수단은 아라비아고무 와 물로 섞은 목탄가루를 이용한 겁은 잉크를 사용한 것이었다. 이집트 미술의 특징은 전체집단의 형태를 동시적으로 파악하여 단순화한 부호적인 표현에 있었다. 그러나 매우 상징적인 표현이기도 했다.▶그리스의 양식은 부드러우면서 다이나믹한 표현을 획득하였고▶로마시대에는 대상에 대한 초보적인 묘사, 현실과 이상을 결합시킨 사실적인 인상을 주는 드로잉이 주종을 이루었다.▶중세에는 기하학적을 기초로 전법을 마련하여 모델링 하는 관념적인 학습방법을 택했다. 이는 중세의 관념적인 고딕미술이 교화를 위한 ?필요성?에 기인한다. 예술에 있어서 정신주의를 주장한 이 시기의 드로잉이란 것은 제도사가 건축을 하기 위한 설계도를 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화 작품을 하기 위한 밑그림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르네상스 시기에는 투시학적인 원근법의 업적과 건축가들과 조각가들의 두드러진 활동이 특징이다.?인간성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르네상스는 인간의 가치와 함께 인간의 한계를 함께 수용함으로써, 예술을 기(技)나 직(職)에서 한층 더 학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이 시기에는 현실적, 합리적, 세속적 경향으로서 미술품이 생활에 접근하였다. 또한 작가는 ?예술가?로서의 자각(주체적 작가의식)을 지니게 되었고 ?예술=과학?이라는 등식도 성립되었다.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은 신과 같은 존재이고, 예술가는 자연을 관찰하는 과학자가 아니라 창조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르네상스의 기념비적인 역작들인 그들의 드로잉은 뒤에 낭만주의, 신고전주의와 인상파 화가들에 의해 그 영역을 확대시켜 나가게 된다.르네상스에 와서야 데생(Dessin, Disegno)이라는 용어가 탄생하였다해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개념을 가지며 습작, 밑그림, 작품구상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이른바 완성된 작품에 대립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즉, 르네상스에서 탄생한 데생(그 어원은 disegn이다)의 원뜻은 완성작에 대립되는 준비단계의 갖가지 작업을 가리키는 것이다. 데생의 의미는 ?습자?, ?밑그림?, ?초벌그림?, ?설계도? 이며, 이 과정은 작가수업에 있어서 해부학적이고 과학적인 소양을 위한 필요 과정이었다.르네상스 시기 드로잉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명암법의 사용과 투시법의 입체적 조명이었다. 르네상스를 맞아 인간에 대한 자각의 영향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건축가, 조각가들의 설계도, 에스키스와 함께 과학적인 사고에 의한 드로잉이 독립된 장르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였다. 르네상스 미술의 특징을 정리하자면*회화의 본질, 기념비적인 역작들을 완성*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대가의 활동*철저한 검증과 분석, 과학적인 해부 연구, 투시학적 식견*명암과 투시법의 입체적 조명에 있었다.인상주의자들은 드로잉을 회화작품을 위한 기초작업에서 벗어나 그 자체를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인정하였다. 드가는 ?드로잉이란 대상을 그리는 것이 아닌 대상을 보는 방법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인상주의 미술의 특징은 선묘의 사용에 색채를 밀착시키는 시도와 윤곽과 색채가 빛과 그늘로 대체되고, 자유로운 붓의 터치가 화면에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에서 작품을 완성하였다. 이시기의 미술은 순간의 필치를 화면에 남긴다는 의미에서 매우 드로잉적이었다. 어쩌면 인상주의 그림들은 ?미완성(?)? 스케치풍의 그림이기도 했다.▶20세기에 이르러 외형적, 감각적 측면으로서의 소묘는 점차 왜곡되고 지적, 이성적 사고의 표현, 즉 확산된 정신세계의 표현매체로서 등장하게 된다. 큐비즘(Cubisme{프])1) 작가들은 각종 콜라주(Collage[프])2)의 방식으로부터 오브제(Objet[프])3)의 수용에까지 표현 영역을 확산시켜 정신세계의 내면적 드로잉을 시도하게 된다. 큐비스트들에게 드로잉은 형태나
1. 악성림프종이란?악성 림프종을 혈액암의 세포발달적 측면에서 보면 급성 림프성 백혈병(Acute lymphocytic leukemia, ALL)과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와 사촌지간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림프구의 발생 단계 중 초기 단계에서 암이 발생하면 백혈병의 양상을 띄는 것이고, 림프구로 진화된 상태에서 암이 발생하면 림프종의 모습을 나타내며, 만약 B 림프구가 형질세포(Plasma cell)로 진화된 상태에서 암이 발생하면 다발성 골수종이 되는 것이랍니다.2. 악성림프종의 발병원인그러면 본 질환은 왜 발생할까요? 아직 그 원인 및 기전이 명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감염① Human T cell leukemia 바이러스 (HTLV-I) : 성인 T 세포 백혈병 및 림프종- 카리브해와 일본남부에 토착병입니다.② Epstein-Barr 바이러스 : 버킷씨 림프종, 급성 림프성 백혈병: HIV1 related L, angiocentric L.③ 헬리코박터 피로리(Helicobacter pylori) : 위 림프종: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감염빈도가 높은 위염 및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피로리 균의 감염이 문제가 됩니다(2) 염색체 이상 : 여러 이상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너무 전문적인 내용이라 여기서는 생략합니다.(3) 면역결핍상태 : 특히 후천성 면역결핍증후군(AIDS)이 문제가 됩니다.(4) 화학제① 면역억제제: azathioprine, cyclophosphamide, corticosteroid② 항경련제: phenytoin③ 화학물질: digoxin, Phenoxyherbicides, pesticides, hair dye④ 환경물질: 비소, 석면, 유기용매, 납, 염화비닐, phenoxy acetic acid, chlorophenols,halomethan⑤ 직업: 농업, 용접, 제재소(5) 이온화 방사선: 히로시마 원자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증명이 되었습니다.악성 림프종의 임상 증상은 그 발생 속도 및 장소에 따라 매우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림프구가 모여드는 림프절(흔히 임파선이라고 함)이 통증 없이 커집니다. 특히, 크기 1cm이상의 림프절 단단하게 만져지고, 4주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조직검사 등의 정밀 검진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 사타구니 등의 말초 림프절이 커지면 쉽게 진단이 되지만, 페의 종격동, 장간막의 깊은 림프절이 커지면 상대적으로 진단이 어렵고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성 림프종과 관련된 대표적인 전신 증상으로 열이 나고 밤에 진땀이 많이 날 뿐만 아니라 체중이 10% 이상 감소할 수 있는데 이를 B 증상이라고 하며 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때 보다 예후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 림프종이 침범한 장기에 따라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악성림프종의 치료악성 림프종의 진단은 의심되는 림프절을 떼어내어 현미경 관찰을 시행하는 조직검사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는 그 퍼진 정도를 나타내는 병기(Staging)를 파악하기 위한 여러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악성 림프종의 병기는 크게 1-4기까지 나뉘어 지며 그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4. 악성림프종의 병기1기 : 한 림프절 혹은 림프절 외 한 곳 만을 침범2기 : 횡경막을 중심으로 어느 한쪽만을 침범3기 : 횡경막 양쪽의 림프절(비장포함) 모두 침범4기 : 횡경막 양쪽의 림프절 및 한 개 이상의 림프절외 장기를 모두 침범☞ 이 질환의 증상과 징후를 보면, 무통성의 림프종을 앓는 환자는 통상적으로 림프절이 커져도 통증이 없는 것이 보통이며, 림프절은 어느 한 부위에서만 커지거 나 광범위하게 나타날 수도 있으며, 후복막, 장간막 그리고 골반내의 림프절이 침윤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무통성 림프종은 종종 진단시에 이 미 많이 퍼진 상태로 발견되며 골수에 침범되어있는 것이 흔하게 발견된 다. 중등도와 고도의 림프종을 앓는 환자들은 발병시 림프절이 커지거 나 열이 나는 경우가 많고, 밤에 식은땀이 많이 나든지 또는 체중이 감소 하는 등의 전신증상을 나타낸다. 진찰 소견상 림프절의 이상만 단독으로 발견되거나 림프절 이외의 부위(피부, 소화기관)에서도 이상과 같이 나타 날 수도 있다.Burkitt씨림프종을 앓는 환자는 이 병이 복부에 잘 생기므로 복통이나 복부팽만을 자주 호소한다. AIDS를 앓는 환자에게서는 중추 신경계에만 단독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악성 림프종의 진단은 조직 생검으로 한다. 주사침 흡인은 의심스러운 결과를 보일수도 있으나 통상 적으로는 림프(또는 림프절외 조직)의 생검이 필요하다. 일단 병리학적 진단이 내려지면 병기 판정을 하여야 한다. 이학적 검사와 흉부 X선 사진 과 복부, 골반 등의 컴퓨터 단층촬영을 시행한다. 골수검사를 반드시 시행 해야하며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요추 천자도 시행한다.5. 악성림프종의 치료그러면 어떻게 본 질환을 치료할까요?만약에 1 기라면 방사선 요법으로도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 기의 경우에는 림프종 세포형이 좀더 악성이거나 눈에 보이지 않은 미세 전이 소견이 의심된다면 방사선 치료보다는 복합 화학요법이 요구되며 그렇지 않은 순한 세포형이고 미세 전이 소견의 가능성이 없다면 방사선 치료도 가능합니다. 3-4 기는 복합 화학요법을 통한 전신치료가 반드시 요구됩니다. 그 구체적인 치료방법 및 성적은 앞서 언급한 교수님들의 자료에 자세히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6. 양성과 악성의 구별법그런데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림프절 종대가 발생시 어떻게 양성과 악성인지를 감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하여 보겠습니다.(1) 위치에 따른 감별:① 머리 및 귀의 뒤쪽: 주로 세균 감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