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6년제]의 키포인트는 ‘세계화’?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약대 6년제] 그 걸어온 길2. [약대 6년제] 왜 이루어져야만 하는가?3. [약대 6년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4. [약대 6년제] 반대5. [약대 6년제] 찬성Ⅲ. 결 론? ReferenceⅠ. 서 론우리나라는 1945년 광복 이후, 1950년 남북전쟁으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1962년부터 1986년에는 박정희 군사정권하에 5차에 이르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되며 소위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가로의 위치에까지 오르게 된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안고,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가기 위한 틀을 만들고자 여러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 시점에서 약학교육을 개선하고자 보다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위해, 교육적인 면에서는 교육 제공자의 입장보다 교육수요자의 입장에서, 의료에서는 의료제공자의 입장보다 의료 수요자의 입장에서 개선안을 제시함으로 [약대 6년제]라는 이 논점에 접근하고자 한다.우리나라에 근대약학이 도입(1908년)된 이래 10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나라 약학이 가장 크게 공헌한 분야는 의약품을 저렴하게, 적기에 공급하는 것을 사명으로 했던 제약 산업 분야였다. 1953년에는 약사법이 제정 공포되면서 약사 전반에 관한 기틀과 함께 제약기반이 구축되기 시작했으나 그동안 우리나라 국민 소들이 수십 달러에서 1만 달러 이상으로 늘어나고, 이에 따라 국민의 건강에 대한 욕구 및 제약 산업에 거는 국가의 기대도 달라져왔다. 그리고 2000년 드디어 선진국의 의약제도라고 생각되던 의약분업)이 도입되기까지 이르렀다. 이에 따라 약사들은 과거의 사명(우수하고 저렴한 국산 의약품의 제조, 공급 및 판매, 제약)에 추가하여, 처방전 검토, 투약 및 복약지도, 임상약학에 관련된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도록 되었다.또한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 분야인 신약개발(창약)에 대한 국가적인 기대도 1999년 최초의 국산 신 연장 방안에관한 연구" 보고서 작성 - 공정회 개최 - 약학대학의 수업연한을 6년으로 연장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내용 발표? 1996년 5월 16일보건복지부 '한약관련 종합대책'발표 시 5~6년제로 연장하는 방안 추지 발표? 2001년대한 약사회가 약학 대학 6년제를 본격 추진키로 하고 추진 대책팀 구성? 2002년 2월 18일대한약사회 내에 '약대교육연한연장 추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약대 교육 연한을 6년제로 확정함? 2002년 10월 18일대통령자문기구 ‘약사제도개선 및 보건산업발전 특위’ 약학교육 내실화방안 의결? 2002년 11월 23일부산에서 개최된 제28차 전국 여약사 대회에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대통령후보가 약대6년제 추진을 공약사항으로 발표? 2003년 3월 6일신임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약대 6년제 추진을 표명함? 2003년 9월 8일보건복지부 ‘2006년부터 약대 6년제 실시계획’ 발표? 2004년 4월 19일대한약사회(원희목회장)에서 약대6년제실시 건의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에서 약대 6년제 반대 의견서를 건의? 2004년 5월 14일일본 약학대학 2006. 4. 1부터 6년제를 실시 (일본 참의원 통과 확정됨)? 2004년 5월 19일전국25개의대 7943명의대생 약대6년제 찬반투표 (반대 84%)? 2004년 6월복지부 약대 6년제 시행 공식 발표? 2004년 6월 21일약사회·한의사협 ‘약대 6년제 방안’ 합의? 2004년 6월 23일의사협 “약대 6년제 때는 파업도 불사”? 2004년 6월 25일복지부,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요청? 2004년 7월교육부 약대 학제 개편 정책연구진 구성 발표빠르면 2009년 때부터 새 학제 적용? 2005년 6월 17일교육부 약대 ‘2+4년제 도입안’ 발표, 공청회 무산? 2005년 7월 5일공청회 파행 진행? 2005년 7월 26일약대 학제 개편안 최종 확정이런 추진 과정과 논란의 배경은 오랜 ‘밥그릇 싸움’이란 얘기도 있다. 약대 개편이 추진된 200 실현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사회는 미국에도 4년제 약대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건 좀 다른 사안이다. 고교 졸업 후 입학하는 6년제와 다른 학교 졸업자가 가는 4년제가 있고 전자가 대부분 약사 되는 코스다. 따라서 의사회의 주장은 8년제를 4년제라고 우기는 것이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미국은 우리나라 약대교육을 인정해주지 않고 있다. 지금 우리 약대생 10% 정도가 미국으로 유학 가는데 우리 교육을 인정하지 않으니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어떤 의대생은 소수의 ‘해외 이민, 취업자’를 위해 바꿔야하냐고, 그 부담을 지는 국민들은 머냐고 하나, 현대가 세계화 시대이니 만큼 어느 학문에서나 국제적으로 교류를 활발하고 자기 전공 부야에서 국제무대로 나가 인정받을 수 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이런 소수 진출로 그 후배들에게 더 넓은 길을 열어 주고, 기회를 줄 수도 있게 될 것임은 명백하다.일본은 2004년 5월 14일 법을 개정, 6년제 안을 수용했다. 2006년 4월부터 시행 시작했으며 2018년까지 4년제와 6년제를 병행한다고 했는데 내용을 보면 6년제 졸업자만 약사가 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4년제 나오면 제약회사 등에 근무할 수 있는 약과학사자격증만 준다. 유럽의 경우 대부분 5년제에 실습기간 1년을 결합한 형태로 실질적으로 6년제로 봐야 한다.③불필요한 비용의 절감현재 약대에서 배운 것은 제약분야에서 많이 쓰이지 않는다. 왜냐면 학교에서는 기초 수준을 배우는 상황이라 전문적인 현장에 나가면 새로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예비 약사들을 상대로 따로 보충교육을 해왔다. 현재 이런 상설강좌는 상당히 많다. 대학교육이 책임져야 할 부분까지 약사들이 신경 쓰다 보니 이중으로 시간과 비용이 든다. 그뿐 아니라 현장에서 이뤄지는 심화교육도 표준이 없고 통합이 안 돼 내용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약학은 국민건강과 직결되는데 표준화·규격화되지 않으면 자칫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결국 약대 6년제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정해져 있지는 않다. 시험은 대학별로 출제하고 관리하며 필요하다면 약학대학간 연합에 의해 공동 관리할 수도 있다. 6년 과정을 마친 후 약사 자격증을 얻기 위해 거쳐야 하는 약사국가시험도 개선된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교육과정을 개선해 12개 과목 중심 출제에서 과목 구분을 없애고 통합적인 지식을 묻는 실무수행능력 평가 방식으로 바꿀 방침이다. 이렇게 구체적인 사안까지 만들어져 2009년부터는 실제로 실시될 예정인데 약사회는 왜 그토록 약대 6년제를 외쳐왔으며 의협은 어떤 근거로 아직까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지 알아보자.4. [약대 6년제] 반대(의협 및 박윤형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 의견)①약대 대학원 진학률 5%▶약대에도 대학원은 존재하나 진학률이 5%밖에 안 되어 모자란 정원을 외국인 학생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좋업 후 대학원 보다는 수입이 좋은 대형 약국에 취업하는 실정인데 약대 6년제 추진보다는 약대 대학원의 시설 및 기능을 정상화하여 약학발전에 기여 하는 편이 낫다◀☞(반박)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약대 6년제는 기본적으로 교육의 깊이를 높이자는데 있다. 전문성을 높여 졸업 후 대형약국에 취업을 하더라도 추가 교육을 피해 추가 발생 비용을 줄이고 원하는 사람에 한하여 더 깊은 학문을 위해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권장하는 것이다. 대학원에서의 교육은 질적으로나 추구하는 목표에서부터 차원이 다른 것이다. 6년제로 바꿈으로써 나타날 기대효과와는 다른 길 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대학원의 존재와 2년 추가 교육을 동등한 입장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얘기다.②외국에는 4년제가 더 많다.▶미국 약학협의회 최근 자료를 보면 4년제가 70개, 6년제가 13개 있다. 영국, 캐나다, 호주, 대만 등 대부분의 의료 선진국의 공식적 학제는 4년제다. 일본은 최근에야 4년제와 6년제를 병행하기로 했다. 왜 바로 6년제로 가지 않고 병행했겠는가? 급격한 변화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각 나라는 자신들의 사정에 맞게 다양한 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무복용이 가능한 약은 구입이 가능하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의사의 진료 없이 취급이 가능한 약에 한하여 일반 슈퍼에서의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이들의 주장과는 같은 입장이지만 지금의 논점과는 거리가 있는 주장이다. [약대 6년제]를 반대하기 위해 다른 주장에 대해 비판을 함으로서 [약대 6년제]의 주장마저 불합리한 것처럼 보이려는 속셈인거 같다.⑤공청회를 하자.▶공개된 장소에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를 해야 한다. 이런 논의 한번 없이 이루어진 것이므로 인정할 수 없다. [약대 6년제]를 위해서는 교육목표, 교과목, 교육비, 추가되는 국민의료비, 직종간의 갈등요소 등을 의사, 한의사, 약사, 한약사, 학부모, 소비자 등과 공개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반박)이 논점에는 오류가 있다. 마치 의협은 공청회를 가지려고 하나 약사회에서 거부하고 있는 것처럼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약사회도 의협의 생각과 같이 공청회를 가지려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둘 기관이 너무 상기되어 있어 만나면 충돌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2005년 6월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한 공청회에서도 충돌이 일어나 결국 전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변모씨와 이사 권모씨가 불구속 기소(2006년 3월)되었다. 서로의 이해관계 없는 공청회는 무의미 하다고 볼 수 있다.⑥약대 6년제는 결국 약국에서 진료하겠다는 뜻이다.▶약대 졸업생의 95%가 약국을 개업한다. 약사들은 학제를 2년 더 늘려 '임상(환자 진료 등)'을 배우겠다고 한다. 결국 '임상'을 배워, 이를 약국에서 사용하겠다는 뜻이다. 현재도 약국은 국민의 편리를 핑계로 무면허의료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므로 약대6년제 '임상' 교육을 통해 무면허 의료행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다. 약사들이 가지고 있는 의약분업 이전, 처방과 조제를 하던 시절에 대한 미련과 향수 그리고 그 때로 회귀하려는 그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을 볼 때, 약대6년제도 이런 노선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것은 너무.
평소 자연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번학기에도 “물질과 생명”이라는 교양을 수강하게 되었고 그 보고서로 ‘침묵의 봄’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책에 대해서도 지은 이에 대해서도 사실 아는 바가 없었다. 그리고 나의 관심사는 물리, 화학, 생물 같은 과학이었지 그것이 환경에 이렇게 까지 연관이 되어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하였었다. 하지만 DDT를 만병통치약처럼 뿌려대던 시 절이 있었다는 것, 살충제에 대해서 내성을 획득한 곤충들이 출현한다는 것 등에 대해서는 어디선가 들어서 알고 있었다. 아마도 이런 지식들이 오늘 상식이 되어 나 또한 알 수 있었던 것이 50년 전 써진 `침묵의 봄`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50여 년 전 레이첼 카슨 이란 여성이 쓴 이 책은 우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으로 인하여 수많은 환경 운동들이 일어났다고 한다.이 책은 자연의 조화가 절묘한 아름다운 마을이 마치 저주의 마술에 걸린 듯 점차로 생명을 잃어가다가 봄의 소리, 새들의 소리가 사라진 죽음의 공간으로 바뀌는 짤막한 우화로 시작된다. 이것을 작자는 생명의 소리가 없는 침묵의 봄이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사람들 스스로가 만든 재앙이라고 했다.앞에서 얘기 했듯이 지구 탄생한 이래 생명체와 환경은 꾸준히 상호작용을 하며 현재까지 살아왔으나 환경은 점점 파괴되어 가고 있으며 그 힘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단하나의 종족, 인간이다. 인간은 자신들의 편의를 위하여 오랜 기간 화학약제들을 사용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자연은 점점 더 파괴된 것이다. 핵폭발로 인해 공기 중에 확산된 스트론티움 90은 눈이나 비와 함께 지상으로 내려와 토양에 유입되고 그곳에서 자라는 밀과 옥수수, 초목, 채소와 과일 등에 흡수되었다가 인간의 체내에 축적되어 인간이 죽는 순간까지 머물게 된다. 알버트 슈바이쳐가 말했듯이 ‘인간은 스스로 악마를 창조했지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알면서도 반복하여 사용하고 있으니 더 큰 문제인 것이다. 시간은 생명체의 유지에 있어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원자이다. 지용성 물질이기도한 DDT는 인체에 쌓여서 굉장히 유독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는 단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칠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다. DDT와 화학 살충제의 가장 큰 해악 중의 하나는 먹이사슬을 통하여 한 생물체로부터 다른 생물체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알팔파에 뿌려진 DDT는 알팔파에 축적되어 있다가 알팔파를 먹는 닭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젖소가 7~8PPM정도의 DDT가 함유된 건초를 먹게 되면 이 젖소는 약 3PPM 정도의 DDT가 함유된 우유를 생산하게 된다. 다른 화학물질인 염소화탄화수소계 농약 중 ‘클로로딘’은 이와 같은 DDT의 독성을 모두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DDT가 갖지 않은 또 다른 독성도 지니고 있다. 주성분중의 하나인 ‘헵타크롤’은 지방층에 보다 잘 침투하여 화학적 성질이 강한 다른 물질로 변화하는 특성도 지니고 있다. 염소화탄화수소계의 특수그룹인 염화나프탈렌은 1930년대 중반 이전에 직업적으로 이 물질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간염 등과 같은 간질환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탄화수소계에 속한 3종류의 농약, 다이엘드린, 알드린, 엔드린이 가장 독성이 강하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다. 다이엘드린은 DDT보다 5배 정도 독성이 강한 물질로서 신경계통에 급속히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엔드린은 DDT에 비해 젖먹이동물에게는 15배, 물고기에게는 30배, 그리고 일부 조류들에게는 300배에 달하는 독성을 끼친다. 다른 살충제로 유기인산계는 생물 신체의 기능을 원활히 하도록 하는 효소를 파괴시키는 힘을 갖고 있어 목표는 신경조직이다. 파라치온과 말라치온이 그 종류이다. 그럼 잡초와의 전쟁은 어떠한가? 제초제로는 비소화학물이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디니트로 화학물도 제초제로써 사용되는데 살충제와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수질오염 또한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이다. 수질은 오염시키는 오염원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으니 농은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공기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질소결핍으로 인해 죽고 말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매출하는 유기체들도 그들이 매출하는 탄산가스로 암석을 부식시킬 수 있다. 현재 곤충류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들은 미세한 진드기류와 톡토기라고 불리는 날개 없는 원생곤충들이다. 이와 같은 원생곤충 외에도 토양을 변화시키는 생명체들의 수와 종류는 무수히 많다. 찰스 다윈은 ‘지렁이의 활동과 부식토의 형성 - 지렁이의 습성에 대한 관찰’이라는 책에서 지렁이가 토양을 변화시키는 매개체로서 기초적이고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히기도 했다. 이 토양 공동체는 토양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복합적인 상호관계에 의해 구성되고 있다. 그리고 이 공동체가 번성할 때에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이 순환하며 토양이 존재하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토양이 화학약제에 의해 서서히 파괴되어 왔고 파괴되고 있다. 살충제의 사용에 의해 토양의 세계에서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 중의 하나는 자연의 위대한 조화에 의해 이룩된 개체수의 균형이 파괴된다는 점이다. 살충제의 사용으로 인해 어느 한 종류의 토양생물이 감소되면 포식자와 피식자 사이의 균형이 깨져서 특정한 종류의 토양생물이 대규모적으로 급격히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토양의 신진대사 활동을 변화시켜 농작물의 생산성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은 또한 유해한 생물의 대규모적인 발생을 의미하며, 이들이 자연적 통제로부터 탈출하여 질병을 유발, 전파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토양에 살충제를 살포하는데 있어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이 오랜 기간 동안 잔류한다는 점이다. 토양의 영구적인 오염물질로서는 비소가 손꼽힌다. 토양에 관한 또 다른 문제는 토양으로부터 식물의 조직 속으로 유입되는 살충제가 어느 정도 인가하는 문제이다. 살충제의 사용이 계속되고, 토양 속에 살충제가 계속해 축적됨으로써 인간은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 확실시 된다. 전문가들은 방사선과 농약을 ‘잠재적이고 이해되어 있지 못사실들을 부정하며 야생동물에 해롭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비록 살충제가 살포된 후 조류와 포유류, 어류들이 어느 정도 재생할 수 있다 해도 야생생물들에게 끼쳐진 해악의 영향을 복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번 파괴된 야생생물들이 다시 재생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거의 희박하다. 일본 딱정벌레에 대한 화학약품 살포 방법도 사람, 가축, 야생동물들에게 독성이 발휘되는 극도로 위험한 것이었다. 새들도 또한 큰 피해를 받았는데 그 이유는 약품에 중독된 곤충을 먹었기 때문이었다. 곤충들에게 뿌려진 살충제는 곤충들을 죽이거나 중독 시켰고, 이 곤충들을 새들이 먹음으로써 간접적인 중독사를 일으킨 것이었다. 약제 살포로 새들은 생식능력을 잃었고, 땅다람쥐는 전멸, 양들도 중독증상을 나타내었다. 인간이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저지른 과실이 동식물 생태계를 어떻게 교란시키는가를 특정 지역의 조류와 여타 생물에 관한 구체적 데이터를 통해 8,9장 에서는 보여준다. 느릅나무를 보면, 이 나무의 멸종으로 인해 수많은 새들이 멸종될 것이라고 한다. 세균에 의해 일어나는 느릅나무 병은 느릅나무 껍데기에 붙어사는 딱정벌레에 의해 병든 나무로부터 건강한 나무로 전염된다. 이 곤충은 병든 나무의 껍데기에 구멍을 냄으로써 세균의 포자를 전염시키며, 곤충에 달라붙은 포자는 곤충이 날아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운반된다. 세균에 의한 느릅나무의 질병을 막아내기 위한 노력은 병원균을 옮기는 곤충을 구제하는 방법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어 왔다. 따라서 느릅나무가 밀집해 있는 지역에는 약제가 집중적으로 살포되었다. 살충제가 살포된 지역에는 1주일 만에 종달새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종달새들의 살충제 중독은 집적적인 접촉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기보다는 살충제에 중독된 벌레들을 먹음으로써 간접적으로 발생한 것임을 제시해 주는 여러 가지 사실이 나타났다. 캠퍼스에서 채집한 지렁이를 실험적으로 가재들에게 먹이자, 가재들은 모두 죽어버렸다. 실험상자 속에 있던 뱀도 오염된 지렁이를 먹은 후 심한 경련을 일갑각류들이 광범위하게 서식하고 있는데, 살충제의 살포로 인해 이러한 생물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면 결국 우리의 식탁에서 해산물은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만약 우리가 보다 독성이 강한 화학물질의 제조와 개발을 위해 해마다 소비하는 자금의 일부만이라도 이들에 의한 영향을 연구하는데 적용한다면, 우리는 보다 독성이 덜한 물질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수자원을 독극물로 오염시키는 행위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화학약제의 공중 살포는 오늘날 세계전역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것의 심각성이란 참으로 놀랍다. 이것이 미칠 영향을 과학적으로 고찰하지 않고 방제의 필요성만을 과대평가하여 사업을 진행시키는데 불개미 방제사업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다. 비록 불개미가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고는 하지만 이 주장도 상당히 많이 수정될 필요는 있다. 그리고 이 곤충들을 ‘근절’시켜야 한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불개미방제계획에는 대부분의 들판과 농경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들판의 풀을 먹은 젖소들이 약제가 살포된 풀을 먹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결과 그 소들도 오염이 된 것이다. 국지적인 방제방법이 효과가 높고 비용이 적게 든다는 사실은 여러해 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나 농무성의 방제계획은 가장 큰 비용을 들려 가장 큰 손해를 보고, 의도한 목표는 전혀 달성하지 못했던 것이다.우리는 해충이 마루 바닥위로 지나가기만 해도 죽을 수 있는 왁스를 마룻바닥에 칠할 수 도 있고, 옷장 속에 린덴이 스며들어 있는 끈을 걸어놓을 수도 있으며, 한 반년쯤 해충에 대한 걱정을 잊고 살 수 있도록 옷가방이나 서랍장 속에 화학약제 봉지를 넣어둘 수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여러 화학물질과 생활을 해 나가면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몸속에는 화학물질이 누적된 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다 덜 위험한 농업 살충제로의 전환과 함께, 약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방법도 부지런히 탐색하도록 해야 한다.그러면 이런 것들로 인해 우리 인간이 격어야 하는 대가는 무엇인가? 여러 중병에 시달.
?목 차?1. 서론2. 컴퓨터 음악이란?3. 컴퓨터 음악의 발전과정4. 컴퓨터 음악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및 장비1) MIDI란 무엇인가?2) 소프트웨어3) 보조 장비4) 기본 장비5.음악에서 컴퓨터의 활용1) 우선 컴퓨터로 작곡, 편곡을 할 수 있다2) 사운드 편집이 가능하다3) 사운드 디자인4)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6. 컴퓨터 음악의 활용 예와 관련 직업1) 미디 제작자 및 에디터2) 광고 음악 제작자3) 핸드폰 벨소리 제작자4) 게임회사의 사운드 담당7. 나의 생각8. 실습 화면 캡처1. 서 론현재 11주의 수업까지 마친 지금 컴퓨터 음악과는 좀 더 친근해진 느낌이다. 처음 막연하고 두렵기만 했던 기분 보다는 나도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커진 듯하다. 무엇보다도 2차 과제에서의 피날레 실행 후 가곡 사보, 그 노래에 맞춰서 노래를 불렀던, 그 과제에서 가장 큰 자신감을 얻은 듯하다. 악보를 사보하고 플레이를 누르니 실제 노래와 같이 플레이가 되는 것을 보고 놀랐을 뿐이었다. 이렇듯 신기한 컴퓨터 음악에 대하여 3차 과제로 더 자세히 조사를 하고 또한 어떠한 분야에 현재 이용이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2. 컴퓨터 음악이란?1946년 세계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Eniac)이 탄생한 이래 컴퓨터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한 반도체 산업에 힘입어 1971년에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개발되었다. 이것은 대규모의 집적회로(LSI)에 하고 싶은 일의 프로그램을 기억시켜 그 프로그램에 실린 명령대로 동작하도록 한 것인데 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하여 당시 전문가들만 쓰던 컴퓨터를 일반 사람들도 쉽게 쓸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퍼스컴(PC)이며 퍼스컴은 오늘날 거의 모든 분야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컴퓨터 음악이란 PC에 음악용 프로그램과 MIDI라는 연결 장치, 그리고 Module이라는 음원(여러 가지 악기의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기계 장치)을 연결하여 작곡, 편집은 물론 자동 연주도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즉 음악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악내장된 전자악기(신시사이저·에뮬레이터 등)가 보급되어 컴퓨터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제 2 차 세계대전 후 미국의 C. 샤논의 정보이론이 완성되어 음악에도 적용하게 되었다. 음악의 구성 질서는 마르코프 과정에 의해 지배받아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를 입력하면 알고리즘화된 규칙에 따라 어떤 질서를 가진 소리가 출력을 통해 얻어진다는 것이 기본적인 원리이다. 1950년대 전반에는 원시적 방법으로 선율을 생성하거나 발진기를 사용하는 것이 시도되었지만, 최초의 본격적인 컴퓨터 작곡의 작품은 57년 일리노이대학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만든 L.A. 힐러와 L.M. 아이잭슨의 《현악 4 중주를 위한 일리악 모음곡》이다. 이듬해 58년 힐러는 <실험음악 스튜디오>를 설립, 63년 R.A. 베이커와의 합작인 《컴퓨터 칸타타》를 발표하였다. 그는 J. 케이지와도 협력하여 《HPSCHD》(제목은 하프시코드의 컴퓨터 표기)를 작곡하여 실험음악에도 자극을 주었다. 유럽에서는 그리스의 I. 크세나키스가 61년 이래 《ST/48》(ST;stochastic)과 《전술》 등에서 컴퓨터 기법을 확립하였다. 컴퓨터를 조작하는 프로그램은 작곡가가 작성하는 것이므로 작곡가의 개성이나 음악관이 작품에 반영된다.4. 컴퓨터 음악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및 장비1) MIDI란 무엇인가?MIDI란 Music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자로 전자 악기간의 디지털 신호를 주고받기 위하여 각종 신호를 약속한 일종의 약속 언어를 말한다. 악기와 컴퓨터, 악기와 악기끼리 주고받을 수 있는 언어와 통로가 바로 MIDI이다. 그러면 미디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미디는 어떤 형태를 갖춘 기계 모습이 아니라 미디 규격에 맞게 약속대로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따라서 만약 전자 키보드가 미디의 규격대로 만들어졌다면 그 키보드는 미디 악기인 것이다. Music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자가 미디라는데 그러면 Music Instrument는 악기라는 말이고 Digit연주/입력/수정을 위한 소프트웨어- 패치 에디터(Patch Editor) : 악기의 음색을 변경하는 소프트웨어- 노테이션(notation) : 악보 작성/편집/출력을 위한 소프트웨어Kurzweil, Roland, Yamaha, Korg, E-MU 등의 악기 제작사에서 특정 악기의 음색만 조정할 수 있도록 제공하므로 범용성이 없다.. 그러면 범용성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시퀀서와 노테이션이다. 이 중에서 컴퓨터 음악하면 주로 알려진 것은 시퀀서(CakeWalk, LOGIC, Cubase 등..)프로그램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청각과 시각적인 요소를 따로 다루고 있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으나 최근에 와서 노테이션이은 시퀀서 부문을 보강하고 반대로 시퀀서도 노테이션을 보강하므로 그 두드러진 차이점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피날레는 악보 출력을 위한 전문적인 DTP(Desk Top Publishing)프로그램으로 그 활용 가능성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피날레는 자체 뮤직 폰트(Music font,글꼴)를 사용함으로 범용성이 높고, 악보의 입력 외에 텍스트(Text, 일반 문자 - 영문, 한글, 한자 등)의 입력을 위한 Text Graphic 등을 통하여 현대의 다양한 그래픽 Notation 작업이나, 악보를 포함한 Presentation 제작에 매우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① 시퀀싱 소프트웨어(Sequencing software)음악을 입력해 놓았다가 재생하거나 수정하고 원하는 대로 편집하는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시퀀싱 소프트웨어(Sequencing software)라고 한다.② 스코어링 소프트웨어(Scoring software)스코어링 소프트웨어(Scoring software)는 화면상에다 원하는 악보를 그리고 이를 인쇄하기 위한 출판용 소프트웨어(Scoring software)이다. 악보를 사보하는 일은 무척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요즈음 거의 모두 이러한 스코어링 소프트웨어(Scoring software)를 통해 만들고 있다.③ 사운드 에디팅 소프트웨어(Sou면 사용하려는 종류만큼의 에펙터를 여러 개 설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요즘은 미디 전용으로 나온 에펙터도 있어서 미디 시퀀서를 이용하여 상황에 따라 미디 신호를 이용하여 에펙터의 종류나 그 값을 곡의 진행에 따라 부분별로 선택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멀티 에펙터의 가격은 30만원대 부터 300만원 정도까지 있다.④ 멀티 트랙 레코더 (MTR)멀티 트랙 레코더는 녹음 할 수 있는 장치로, 악기 별로 따로따로 녹음 하여 동시에 재생할 수 있는 기계로, 미디의 음악과 실제 연주를 섞어서 녹음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미디의 심티(SMPTE) 신호를 주고받을 수도 있어 미디와 실제 녹음을 정확히 동기를 맞춰서 녹음 및 재생을 할 수도 있다. 실제 곡을 만든 후 믹스 다운하여 최종적으로 카세트테이프나 CD로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 기기 이며, 저렴한 것은 카세트테이프를 이용해 녹음할 수 있는 MTR(보통 4트랙이며, 고급은 8트랙까지도 있음)도 있으며, 몇 십만원 정도부터 있다.요즘은 하드디스크 레코딩 장비들을 많이 사용한다. 기존의 테이프 MTR 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편집 및 기능들이 많은 것이 장점 이다.4) 기본 장비① 시퀀서 (Sequencers)시퀀서는 컴퓨터음악을 제작, 녹음, 편집 등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크게는 하드웨어형 시퀀서와 소프트웨어형 시퀀서 2가지 종류가 있다.요즘은 노트북컴퓨터의 보급으로 이런 하드웨어형 시퀀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으나, 아직도 컴퓨터음악 전문가들은 휴대하기 간편한 이런 하드웨어형 시퀀서를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과 대개의 사람들은 컴퓨터보급이 확대되어 있음으로 인해 컴퓨터에서 운영되는 소프트웨어형 시퀀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소프트웨어형 시퀀서는 컴퓨터 기종별로 다르고, 또 그 종류도 많이 있다.사용되는 컴퓨터는 매킨토시용, 윈도우용, 도스용, 아타리컴퓨터용 등이 있고 현재는 매킨토시와 윈도우용이 주류를 이룬다. 현재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시퀀서는 노테이토, 케이크웍, 비젼, 로직, 큐베려면 반드시 이 미디 인터페이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요즘 컴퓨터에 장착되는 거의 모든 사운드카드가 미디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다.하지만, 사운드카드에 내장되어 있는 미디 인터페이스는 사운드카드에 있는 게임포트를 이용하여 사운드카드전용 미디 케이블을 사용하여야만 한다.전문 미디 인터페이스는 미디매니아사의 4포트 미디 인터페이스인 미디머신64, 이고시스템의 4포트 미디터미널 시리즈, 그리고 미국의 OPCODE 사의 8포트 미디 인터페이스가 있다. 예전에는 사운드카드처럼 PC 내부에 ISA 카드 타입으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프린터 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외장형 미디 인터페이스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4포트 미디 인터페이스의 가격은 약 15만원선부터 8포트 미디 인터페이스는 50만원 이상이다.5.음악에서 컴퓨터의 활용1) 우선 컴퓨터로 작곡, 편곡을 할 수 있다미디(MIDI)라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악기나 신디사이저 등을 연결해서 작곡이나 편곡을 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케이크워크나, 피날레 같은 프로그램이다. 노래방 같은 것도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정해진 악보를 따라서 소리가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2) 사운드 편집이 가능하다각종 소리나 음악 같은 wav같은 파일들을 잘라 내거나 효과를 넣어서 다른 소리로 만들거나 새롭게 소리들을 만든다. 그런 프로그램들은 사운드포지 같은 게 대표적이다.3) 사운드 디자인사운드 디자인이란 크게 주위에 존재하지 않던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과 일상생활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더욱 좋게 전달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예로는 영화 스타워즈에서 제국군의 함대가 행성 사이를 항해할 때 나는 소리나 영화 주라기 공원에서의 공룡 울음소리 등을 들 수 있는데, 이것들은 현존하지 않는 소리이므로 사운드 디자이너가 만들어 내야 하는 것들이다.두 번째의 예로는 우리가 녹음한 소리 중 필요 없는 부분을 지우거나 필요한 부분을 강조하는 작업을 들 수 있다. 특히 잡음(Noise)을 줄이려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