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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보육기관에서의 안전관리
    유아보육기관에서의 안전관리I.서론우리나라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률이 선진국에 비하여 매우 높고, 핵가족, 저출산 등으로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에서는 2002년 '어린이안전 원년' 선포 등 어린이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ㆍ추진하고 있다. 현대 문명의 급속한 변화와 발달로 인하여 생활의 풍요로움과 윤택함이 증가된 만큼 그 속에 잠재된 사고의 가능성은 보다 높아졌다.특히 유아의 경우는, 주변 사물이나 환경에 대한 호기심이 높으며 탐구하려는 욕구가 강한 반면, 신체적 능력이나 운동적 기능이 미숙한 상태이며 주변의 위험 상황에 대한 지식이나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이 부족하므로 많은 위험 가능성에 노출되어 있다.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그 정도가 경미한 상태이든 심각한 상태이든 간에, 유아에게는 신체적ㆍ심리적 고통과 함께 영구적인 결함을 초래할 수도 있으며 치료의 의해서 치유가 된다 하더라도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거나 기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에너지, 경제적인 손실도 동반한다.따라서 가정과 유아 교육 기관에서는 안전 교육을 통해 유아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지식이나 기능, 태도 및 습관을 형성해 나가야 함은 물론 유아와 관련된 각종 시설, 설비 및 교구 교재는 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으로 구성하여야 한다.최근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14세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총 10,117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사고유형은 추락ㆍ충돌, 베임ㆍ찢어짐, 이물질 삼킴 관련 순으로 발생한다고 한다.)14세이하 어린이 안전사고 현황년도2002년2003년2004년2005년(1월~8월)합계건수1,5892,3423,3462,84010,117증가율-47.4%42.8%27.3%-14세이하 어린이 안전사고 사고원인별 현황구분건수추락ㆍ미끄러짐 ①3,491(34.5)충돌ㆍ충격 ②2,358(23.3)베임ㆍ찢어짐 ③844(8.3)이물질 삼킴ㆍ흡입 ④781(7.7)눌림ㆍ끼임722(7.1)고온ㆍ전기402(4.0)찔림272(2.7)기타1,247(12.4)건수10,117(100.0)유아의 안전사고는 가정, 유아 교육 기관, 생활 주변의 환경 어느 곳이라도 절대적인 안전 영역이란 있을 수 없으며, 성인의 소홀한 관리 속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사고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발생한다는점을 감안할 때 철저한 안전 관리와 지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Ⅱ. 본론1. 유아교육기관의 안전지도의 필요성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 3174건의 안전사고가 보육시설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간 총 54명의 아동이 보육시설에서 상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망사고 원인으로는 교통사고나 급성페렴 및 원인미상 등 28건(51.9%), 종사자 부주의가 16건(29.6%)을 차지한다고 한다. 매년 보육시설에서의 안전사고는 증가한다는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일 문제일까 하는 생각을 한다.유아의 안전사고는 가정 및 유아 교육 기관뿐 아니라 유아와 관련된 시설물에서도 더 이상 예외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유치원을 포함하여 각종 탁아 시설이나 유아 교육 기관, 부대시설은 '유아의 건강ㆍ안전의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유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교육 기관의 안전한 시설ㆍ설비는 물론, 부모나 교사 등의 보호와 관리 그리고 유아의 안전한 생활 습관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유아 교육 기관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사고는 그 정도가 경미한 상태이지만 때로는 중상이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사고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발육 및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은 물론이고 성인이 된 후에도 치유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유아 교육 기관에서는 각 사고별로 위험 요인을 찾아내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올바른 안전 지도를 통해 유아기 때부터 위험 예지 능력 및 이에 대처할 수 있는 태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2. 유아교육기관 안전사고의 사례아래의 사례는 신문기사 자료를 찾아서 어떠한 사고 있었는지 조사해 보았다. 인터넷 신문기사로 자료를 검색하는데 많은 사건사고 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구체적인 실례의 자료들은 찾기가 좀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보육시설에서 안전사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보육시설에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키고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키는 것을 보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몇몇 판례에서 보면 보육시설에서 발생한 사고는 어린이집의 책임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보육시설에 종사할 미래의 종사자로써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감을 느끼면서 사례를 몇 가지 적어본다.* 어린이집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놀던 남자아이가 안전을 위해 설치해 놓은 안전밧줄에 목이 감겨 숨지는 사건(2008.11)* 통학 차량에서 내리던 어린이들이 차 문에 끼여 끌려가다 숨지는 사고(2007.2.16)* 영아 질식사* 가장 많이 신문기사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집 차량 운행중 사고3. 유아교육기관의 안전관리 및 대책유아교육기관은 건전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기에 필요한 일상의 습관을 기르고, 신체의 모든 기능의 조화적 발달을 도모하는데 주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유아교육기관의 안전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첫째, 안전 교육은 유아가 상해, 사망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일으키는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는데 필요한 지식 및 기능, 태도를 기르는데 있다.둘째, 안전 교육에서는 갖가지 위험에 대처해 나 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는 반면 안전관리는 사고방지와 그에 필요한 조건과 정비적 기능면을 가지며 유아에 대한 외적인 규제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셋째, 사고처리로써 유아교육기관에서는 일단 유아가 사고를 당하게 되면 먼저 응급조치를 하여야 한다. 일차로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부모가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차후 문제 해결에 좋다. 부모에게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교사가 유치원에서 지정한 병원으로 가도록 하되 상황이 위급하여 큰 병원으로 가야될 것으로 판단되면 119구급대에 연락하여 종합병원으로 가도록 한다.또한 유아교육기관에서는 학교 안전 공제회나 사보험(상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하여 사고처리에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영유아교육기관에서의 안전교육과 관련하여 국가 수준의 표준보육과정에 제시된 안전교육에 대한 내용은 기본생활 영역의 하위영약에 제시하고 있다. 기본생활 영역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길러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고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아래의 자료는 표준보육과정에 나타나 있는 영역으로써 영유아의 발달사항에 따른 내용과 그에 따른 보육교사를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만 2세 미만 영아만 2세아 미만 영아의 수준별 내용 - 기본생활 중 안전한 생활내용 범주내용I수준II수준III수준안전한 생활놀잇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놀잇감을 안전하게 탐색한다.놀잇감을 용도에 맞게 사용한다.위험한 상황을 알기위험하다고 알려주면 주의한다.보육교사의 역할? 주변 환경에서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을 구성한다.? 위험한 물건이나 삼킬 염려가 있는 작은 이물질은 영아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에 보관하고 안전 잠금 장치를 한다.? 뜨거운 물이나 화기로 인한 화상, 높은 곳에서의 추락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가까이 가지 않도록 지도한다.? 영아에게 응급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가족 및 관련기관에 신속하게 연락을 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만 2세 영아만 2세 영아의 수준별 내용 - 기본생활 중 안전한 생활내용범주내용I수준II수준안전한 생활놀이규칙에 따라 안전하게 놀이하기놀이에 규칙이 있음을 안다.규칙에 따라 놀이한다.놀이기구와 놀잇감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한다.위험한 상황을 알고 조심하기시설물로 인한 위험을 안다.화재의 위험을 알고 조심한다.위험물질(약품류, 세제류 등)을 알고 만지거나 먹지 않는다.탈것의 위험을 알고 안전하게 다니기탈것의 위험을 안다.탈것의 위험을 알고 조심한다.신호등의 의미를 안다.신호등의 신호에 맞춰 성인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넌다.보육교사의 역할? 놀이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영아를 관찰하고 영아가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지도한다.? 안전 점검표에 따라 정기적으로 실내ㆍ외 시설물과 물품의 위험용인을 점검한다.? 문에 손 끼임 방지장치, 뾰족한 가구 모서리에 보호대, 욕실바닥에 미끄럼 방지장치, 콘센트 안전덮개 등 안전설비를 하고 수시로 점검한다.? 약물은 지시에 따라 복용하고 함부로 먹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위험물질(예: 약품류, 세제류)은 영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한다.? 정기적으로 교통안전 교육, 약물 오남용 안전교육, 화재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영아에게 응급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부모와 관련기관에 신속하게 연락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인문/어학| 2010.06.09| 7페이지| 2,500원|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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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관찰기록 및 아동 부적응 처치 계획서
    표본식 기록의 관찰일지 (1차)관찰유아: 신형준 생년월일: 2003. 04. 04 성 별: 남자관 찰 일: 2009.04.30장 면: 휴식시간 후 매트정리 중 관찰시간: 15:00~15:30시 간기 록추론 및 해설15:00~15:2015:20~15:30휴식시간이 끝나고 매트, 이불, 베개를 각자 정리하여 선생님에 주기로 한다. 아이들은 각자의 이불과 매트를 정리하여 선생님에게 준다. 그런데 형준이는 자신의 이불을 정리도 하지 않고, 다른 친구가 이불정리 하는 곳으로 간다. 그러더니 정리하고 있던 보경이 이불위에 올라간다. 보경이가 "내 이불이야" 라고 하면서 당긴다. 형준이는 이불위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이불만 움켜지고 있다. 그걸 본 다른 아이들은 그 이불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려는지 당기고 형준이는 이불을 붙잡고 매달린다. 그러면서 아이들이랑 형준이는 교실에서 이불을 질질 끌고 다니는 것이다. "형준아 내려오세요." 라고 말해도 못들은 척 하며 그 행동을 계속해서 한다. 그래서 "애들아 이불 놓으세요! 선생님이 정리해야겠다." 라고 하니 붙잡고 있던 다른 아이들은 이불을 내려놓는다. 그때까지도 형준이는 이불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그래서 다시 "형준아 내려오세요. 이불 정리하자" 라고 하니 했다. 형준이는 못 들은 척하고 있다. 또 다시 "형준아 내려오세요. 이불 정리해야지"라고 하니 또 못들은 척하면서 그 이불위에 그냥 누워서 움켜진다. 그런다가 정우가 형준이 딱지를 가지고 있었는지 정우의 딱지를 뺏으려 듯 일어난다. 그제야 이불을 놓고 정우에게 가서 "내 딱지야" 하며 정우 손에 있던 딱지를 빼앗는다.*유아는 장난이 심한 아이다.*무언가 흥밋거리를 찾으려고 한 행동이 교실을 소란스럽게 했다.*관심 끌기 행동을 보이는 것 같다.♠요약*평소에 어린이집 생활에서도 다른 친구들을 방해하거나,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여 선생님의 주의를 많이 받았던 아이이다.*주의를 많이 받아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알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행동을 다시 한다.*부모의 양육방식이 권위주의적 태도라고 한다.표본식 기록의 관찰일지(2차)관찰유아: 신형준 생년월일: 2003. 04. 04 성 별: 남자관 찰 일: 2009.05.07장 면: 쌓기영역에서 놀이참여 하려는 중 관찰시간: 15:30~16:10시 간기 록추론 및 해설15:30~16:10재환, 동륜, 경진이가 벽돌블록으로 자신들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다른 블록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그것을 본 형준이가 놀이참여하고 싶었는지 아이들에게로 들어가려고 한다. 이때 벽돌블록 안에서 놀이하던 경진이가 "안돼! 들어오지마." 강한표정을 하면서 형준이에게 말한다. 그러자 형준이는 친구들이 세워둔 벽돌블록을 하나씩 발로 찬다. 그런 행동을 본 친구들이 "하지마", "하지마"라고 하나같이 말한다. 이때 불끈한 표정을 한 경진이가 "하지마" 하며 큰소리로 말한다. 그래도 형준이 행동은 계속된다. 형준이가 세워둔 벽돌블록을 다 차고서야 멈춘다. 경진이는 "하지마" 하면서 갑자기 서더니 싸울 자세를 취하며 형준이를 바라본다. 이 장면을 보고 있던 대명이가 형준이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했는지 대명이가 경진이 편에서더니 "하지 말라고" 하면서 형준이를 밀친다. 형준이는 얼굴만 빨갛게 하고 그 자리에서 가만히 서 있다.*놀이참여하고 싶은데 욕구좌절이 되자 말로서 표현하지 않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행동을 한다.*유아의 행동이 친구들을 피해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친구에게 미안함을 알지만 표현하지는 않고 당황해 있다.*타인에게 해를 주기보다는 자신의 억압된 감정을 표현하는 것 같다.♠요약*아이는 자신을 욕구 좌절된 상태를 친구들의 놀이방해를 함으로써 자신의 불만을 표현한다.*자신이 놀이를 할 수 없으니 다른 친구들도 놀이를 하지 말라는 식으로 벽돌블록을 하나씩 넘어뜨리는 것 같다.*유아는 가정에서 부모의 권위적인 양육방식으로 억압된 심리상태를 어린이집에서 해소하는 것 같다.표본식 기록의 관찰일지(3차)관찰유아: 신형준 생년월일: 2003. 04. 04 성 별: 남자관 찰 일: 2009.05.11장 면: 휴식시간부터 장구 수업준비까지 관찰시간: 14:30~15:10시 간기 록추론 및 해설14:30~15:10오후에 장구수업이 있어서 금요일은 휴식시간이 30분 당겨진다. 형준이는 평소와 같이 휴식시간인데도 이리저리 다니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 자신을 양말을 벗어서 말더니 공중으로 던지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심이도 자신의 양말을 말더니 던지기 시작한다. 이때 심이가 자신의 양말을 던지다가 천정에 있는 등에 올라가게 된다. 그걸 본 형준이는 "아싸, 나도 해야지" 하면서 계속 해서 양말을 등을 향해 위로 던지기를 반복한다. 그 행동에 주의를 주기위해 선생님은 "형준아" 라고 부른다. 선생님의 말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그 행동을 하더니 마침내 양말이 올라가자 좋아하면서 뛴다.휴식시간이 끝나고 각자의 매트를 정리하고 장구를 꺼내기로 한다. 장구를 꺼내는데 장구채통에 꽹과리가 담겨져 있다. 그것을 본 형준가 꽹과리를 치기 시작한다. 주변이 금새 어수선하게 되고 아이들이 꽹과리를 치는 형준이를 본다. 그래서 선생님이 "형준아"라고 불려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 행동을 계속한다. "형준아"하며 형준이를 잡으니깐 그 자리에 그냥 누워버린다. 그러면서 형준이는 "옷 늘어나겠네." 라고 한다.*유아는 평소에도 휴식시간에 돌아다니고 친구들과 장난을 친다.*장난을 좋아하고 그러한 행동은 자신만의 에너지 분출 방법인 것 같다.*형준이 행동을 다른 아이들이 따라서 한다.♠요약*유아는 매번 휴식시간이 되면 휴식을 취하지 않고 장난을 친다. 휴식시간에 "안자도 되니 쉬고 있자" 라고 해도 마찬가지 행동을 한다.*뭔가 새로운 재미를 가지고 싶어서 했던 행동이 규칙에 어긋난 행동이고, 그러한 행동을 계속하고 싶어 선생님의 말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가 행동제지가 되니 그 상황을 무시하고 벗어나려고 한다.*부모님과 연계를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부모님께서도 집에서는 잘한다고 말씀하시며 아이에게는 문제가 없고 원래 그런 아이라고 단정 지으시며 말씀하신다.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행동으로 다른 친구들이 불편 하다는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엄마의 양육방식이 권위적이라 집에서는 아이가 엄마의 말을 잘 들을 수밖에 없고 집에서 욕구좌절 된 것을 어린이집에서 해소하는 방식인 듯하다.아동 부적응행동의 지도 방법 계획서이름 : 신형준 성별 : 남 나이 : 만 6세? 유아는 장난치기를 좋아한고, 무언가 흥밋거리를 찾으려고 한 행동이 교실을 소란스럽게 한다. 그래서 평소에도 선생님의 주의를 많이 받고 있다.? 유아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 욕구좌절이 되거나 불편한 상황이 되면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방해하는 행동을 한다.? 유아는 휴식시간에 대체로 휴식을 취하지 않는다. 선생님이 자리에 안 계시면 그 사이에 새로운 장난거리를 찾아서 다닌다. 그러한 행동을 다른 아이들이 따라서 한다.? 부모님의 권위적인 양육방식으로 유아가 억압된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억압된 심리상태를 어린이집에서 해소하는 방식이 아닌가 한다.? 관심 끌기 행동이 부정적인 방법으로 강화가 되지 않은가 한다.? 유아에게 관심과 격려를 주고 그러면서 선생님과 신뢰형성을 하도록 한다.? 유아가 욕구 좌절이나 뭔가 불만스러워서 문제행동이 일어나게 되면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적절한 행동방법을 가르쳐 준다.? 유아가 규칙을 잘 지키고 놀이를 잘 할 경우에는 정적 강화(칭찬, 관심, 안아주기)를 방법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할 때마다 강화를 해 준다. (계속강화계획)? 유아에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ex. 도우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며 심리적 억압을 해소시키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느낄 수 있는 긍정적 행동양식을 가르쳐 준다.※ 만약에 유아가 규칙을 잘 지키지 않고 한다면 처음에는 무시하다가, 그 행동이 심해지려고 하면 유아에게 말하고 3회 이상의 주의를 준다. 그래도 그 행동을 계속되면 다른 아이들에게 방해가 될 경우가 있으니 고립(타임아웃)을 하도록 하거나, 자유놀이시간에 놀이를 할 수 없도록 반응대가(권리박탈)을 하여서 행동수정을 해 볼 계획이다.
    교육학| 2009.08.22| 5페이지| 3,000원| 조회(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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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엄마를 읽고
    『젊은 엄마를 위하여』읽고..앞으로 엄마될 나에게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해보았다. 막연한 생각만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기회인 것 같다.엄마들이 오랜 진통 끝에 아이를 출산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엄마뿐만 아니라 우리아기도 힘들게 엄마뱃속을 나오는 구나' 아기들도 각고의 노력 끝에 태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출생시의 아기의 고통을 중요시 여겨 배려해 준다는 점 말이다.신생아들을 잠자고, 먹고, 울고 잠깐 놀고 이런 모습들 뿐인것 같은데 이런 아기가 무슨 능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였다. 그런데 아이에게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부분보다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 나름대로 능력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한다고 한다. 조금만한 아기가 생각하고 느끼고 보고 듣고 운동하면서 발달을 진행하다. 이런 발달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다고 한다. 이시기에 적절히 도와주듯 한다면 아이의 성장을 잘 도울 수 있다.신체의 불편한 아이 경우 자신의 환경에 맞도록 적응하려고 장님의 아이 경우 '틱틱' 소리를 내어 물건의 위치을 파악하려고 하였다고 한다.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도 아기는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다른 방법으로 찾는것 같다. 이때 부모가 적절한 환경과 아기의 호기심을 잘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정상적이지 못한 한 가지 원인 때문에 다른 면의 능력이 발달되지 못해 더 힘들어지진 않을 것이다.아기들은 잠시를 가만히 있지 않고 입에 물고 움직이고 탐구하고 관찰한다. 단지 어른들의 눈에는 아이모습이 이해를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는 스스로 탐구하고 운동하는데 말이다. 아이가 발을 움직여야만 모빌이 움직이도록 해놓은 경우 아이는 움직임을 통하여 알아낸다. 스스로 움직이면 원하는 방향으로 모빌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는 것이다. 이런 비슷한 내용이 책에도 소개가 되었다. 고양이를 통하여 실험한 결과 스스로 탐험하고 움직인 고양이가 더욱 적극적이더라는 것이다. 미래에 아이를 키우면 집이 엉망이 되어도 열심히 놀도록 잘 해주야겠다.아기는 젖을 빨며 안정감을 느끼고 엄마 품을 신뢰하게 된다. 이때 느끼는 안정감과 신뢰감은 아기의 인격형성에 밑거름이 된다고 한다. 내가 엄가가 되면 많이 안아주고 꼭 모유수유를 해야겠다. 가정경제도 물론 생각하고 아기에게 신뢰감을 형성해주고 안정감을 찾는다고 한다니 말이다.언어생활이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 성교육, 사회성 발달, 도덕성 발달, 어린이의 학습지도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나에게 와 닿은 것은 아이의 마음을 그림으로써 표현하다는 내용이었다. 보통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를 그림을 잘 그리게 하기 위해 학원에 보낼 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는 많지 않다. 이런 아이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자유롭게 무엇이든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독후감/창작| 2009.08.22| 2페이지| 1,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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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를 살리는 공부 죽이는 공부
    『아이를 살리는 공부, 아이를 죽이는 공부』를 읽고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이 나의 학창시절의 모습이다.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떠들고 놀았던 기억도 있지만 입시에 대한 부담감으로 밤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서 야간 자율 학습을 하고 피곤한 몸으로 다시 도서관에서 밤 12시까지 공부하다가 집에 와서 정리하고 잠이 드는 시간이 2시쯤 이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던 생각이 났다.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저마다의 몸부림을 치고 있었던 것 같다. 어떠한 방법이 나의 최적의 방법인지도 어떠한 것이 효과적이 방법인지도 모르고 그냥 남들을 쫒아서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심정도 들었다. 내가 만약에 저자와 같은 학부모입장이라면 여느 부모들처럼 학원이나 과외를 시켜서 아이에게 강제적으로 공부를 시켰을 거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 아이에게 최적의 방법 무엇인지도 모르고 말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된 부분은 자신의 확실한 주관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아이에게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잠재력을 신뢰한다는 것이다. 또 행동형 아이에게 학습관리자로써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아이의 수학성적이 56점을 받았다고 하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뒤쳐질까봐 불안해하는 부모들이 많아서 선행학습이 필요하니 하며 학원이다 과외다 그러며 아이들을 힘들게 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난 저자가 너무 간 큰 엄마는 아닐까 생각했다.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하게 도와주는 관리자로써의 역할을 잘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드신 것 같다. 아이가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잘 해준 것도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한다. 저자는 갓난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걸을 수 없듯이 처음부터 알아서 공부 잘하는 아이는 없고 특히 학습 동기나 학습의욕이 낮은 행동형 아이는 부모가 곁에서 세심하게 돌봐주어야 하며, 이 역할은 어머니가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어머니가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잘 알고 있고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부터라도 미래의 아이를 위해서 효과적인 부모가 되도록 노력을 좀 구체적으로 해 봐야겠다.우선 아이에게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흥미를 느끼고 학습동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가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서 선택한 방법 중에 하나가 하루 7문제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밴 게 하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가 고등학교 가서 전교 상위권에 진입하고 서울대 합격의 기쁨을 누린 것은 이 하루 7문제의 힘에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다. 그 다음은 아이에게 한 방법은 학습일지는 하루하루 공부한 결과를 표에 기록한 것으로 언제 어떤 과목을 얼마나 공부했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학습목표를 달성하려면 자기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해야 한다. 너무 쉬운 것만 공부해도 안 되지만, 반대로 너무 어려운 것만 해도 안 된다. 어려운 문제는 다음날 풀거나 몰아두었다가 나중에 풀도록 하고 그냥 건너뛰어 진도를 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며, 뒷부분을 공부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오면 그 사이 아는 것도 많아지고 문제를 다루는 법도 터득하게 되어 손도 못 대던 문제가 술술 풀린다. 참고서나 문제집을 처음부터 한 문제도 안 빼고 순서대로 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나의 학창시절을 기억해 보면 공부 방법이 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식하게 한 것 같기도 하다.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양을 소화하려고 하니 금방 지쳐버리고 흥미도 잃었던 것 같다. 이런 시기에 적절한 학습방법의 도움을 받았다면 하는 아쉬움을 남는다.
    독후감/창작| 2009.08.22| 2페이지| 1,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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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젖의 힘
    엄마젖의 힘 동영상을 보고우리나라의 출생아 중 최종 출생아에 대한 모유 수유율이 1985년 59%, 1997년 14.1%, 1999년 9.8%, 2002년 6.5% 정도였다가, 2004년 39.5%로 급격히 상승하여 2006년 6월에 발표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젖을 먹이는 산모는 2005년에 37.4%(출산 후 6개월 시점 기준)로 1999년에 비해 5년 만에 4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인구보건복지협회의 2005년 조사에서도 아기에게 가장 좋은 수유 방법으로 모유를 꼽은 비율이 87.6%에 달했다.하지만 가장 좋은 수유방법으로 모유를 꼽은 비율이 87.6%로 가장 높았지만 실제 모유 수유율은 37.4% 밖에 미치질 않아 모순적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 환경과의 긴밀하고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아기를 지키는 모유의 힘, 모유수유가 엄마에게 주는 영향, 모유수유의 Q&A와 어려움점을 알아본다.첫 번째 이점은 모유가 아기에게 가장 적합하게 생성된다는 점이다. 모유에는 첫 6개월 동안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분이 들어있다. 모유는 아기가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다. 아기에게 가장 적당한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있으며 인체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철분, 수분, 염, 칼슘, 인이 충분히 들어있다. 또 모유에는 뇌발달 과 성장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고 아기가 쉽게 소화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태어난 아기에게 엄마에 가슴을 얹어주자 본능적으로 엄마 젓을 찾아서 빤다.(해적이 반사) 아이에게 모유는 생존을 위한 권리이다. 모유가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볼 수 있다. 모유를 먹고 자란아기는 잔병이 없다. 한 예로 신생아의 집중치료실에 미숙아의 경우 모유를 먹여서 치료를 한다고 한다. 항생제보다도 엄마젖에는 아이에게 필요한 성분이 들어있어서 모유를 통해서 아이를 보호하고 살린다고 한다.모유에는 초유와 성숙유가 있다. 출산 직후부터 약 일주일간 분비되는 초유에는 단백질과 여러 가지 면역 항체가 들어 있고 칼로리도 풍부하다. 또한 초유 분비 후에 나오는 희고 불투명한 성분에는 유당과 카제인이 많으며 염류와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아기 발육에 이상적인 식품이다. 특히 초유에는 많은 세포가 살아 있는 것으로 면역물질이 풍부하다고 한다.모든 환경에는 세균이 많이 있다. 감염성 세균, 병원성 세균이 많이 존재하는데 모유를 통해 엄마의 면역체계가 완성된 항체가 형성되게 되고 글로블린, 락토페린 등 아기를 감염질환으로부터 지켜주는 모유 속 면역성분이다. 모유을 먹은 아기의 경우 설사, 감기, 구토등의 발생률이 낮다고 한다. 모유가 그만큼 아기가 소화하기 편하게 되었다고 한다.비만율이 높은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에서는 '6 개월 이상 모유를 먹어야한다'라고 규정하기도 한다. 모유가 비만을 예방하고 영아의 돌연사, 백혈병등과 같은 영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모유수유가 엄마에게 주는 영향으로는 임신기간 중에 불어난 체중을 모유수유를 통해서 빠르게 예전의 몸매로 회복이 된다는 것이다. 임신기간 중 신체는 모유수유를 위해 영양을 비축하였다가 이 비축된 것은 모유수유를 통해서 아기에게 영향이 전달된다. 그리고 모유수유를 통해서 유방암이 예방이 될 수 있다. 유선을 통해 엄마의 젖이 밖으로 나오면서 엄마의 나쁜 노폐물 같이 배출될 수 있다고 한다. 그의 한 가지 예로 오른쪽으로 수유한 탕카족은 왼쪽 유방에서 암 발생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우측 유방을 통해서만 수유하는 관습을 가진 탕카족의 여인들은 놀랍게도 수유하지 않은 가슴의 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모유수유가 유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수유와 유방암 발병률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13 개월 이상 수유를 하거나 자녀수가 많을수록 유방암의 발생률이 낮아졌다는 연구결과 통해서 알 수 있다. 유방암이 생기는 부위가 유선이고 모유수유를 하면 유방으로 비정상적인 세포가 밖으로 내보지게 되므로 유방암이 예방될 수 있다고 한다. 모유 수유를 함으로써 여성호르몬에 자극을 받아서 출산 후 정상크기의 20배로 증가한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더 빨리 수축되기 때문에 엄마의 체형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모유수유를 함으로써 아이에게 언제든지 공급할 수 있는 편리성과 경제적(우유병, 젖꼭지, 소독장비, 분유에 지출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이며 안정적이다.임산부 87.4%가 모유수유계획이 있다고 한다. 4개월 후 실천율을 보면 37.5%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엄마들이 실제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젖양문제, 유두통증, 아기의 엄마젖 거부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다. 여러 가지 모유수유 난관에 부딪힌 엄마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모유수유 클리닉을 통해 알려주는 모유수유 방법의 하나로 옳은 자세로 제대로 충분히 먹인다. 모유수유의 올바른 자세로는 무릎위에 쿠션 한두개 올리고 아기를 팔꿈치 안아 앞품에 살포시 안는 방법과 옆구리에 끼거나 옆으로 누워서 먹이는 방법 등이 있다.또 사회의 배려가 필요하다. 출생 직후 아기들에게 젖병을 물리는 병원들, 모유수유를 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산후휴가와 그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는 제도, 미비한 수유시설과 주변의 따가운 시선들 등 이것이 젖먹이는 엄마들이 직면한 현실이다. 엄마젖 먹이기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09.08.22| 3페이지| 2,0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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