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 협력의 성과와 평가━━━━━━━━━━━━━━■ 서 론지난 과제에서는 한반도 통일에 대하여란 주제로 작성을 했었습니다. 한반도 통일문제는 어린시절 학교교육에서부터 방송매체, 인터넷등에서 꾸준히 접 해왔으며, 이산가족인 저의가족사와 맞물려 쉽게 써내려갈수 있었습니다.그러나 남북교류 협력의 성과와 평가 란 주제에 대해선 쉽게 말문이 트이질않았습니다.연습장을 펴고 한반도교류에 대해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습니다.남북정상회담, 고 정주영회장, 금강산관광, 남북스포츠단일팀, 식량지원 등..생각보다 남북교류에 관한 키워드는 정말 많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단어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떠한 목적을 띄고 나타나게 된것인지에대한 답변은 쉽게 떠올릴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인즉, 남북교류를 너무포괄적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평소 나의 관심사에서 벗어난 주제였기 때문입 니다. 이에 따라 남북교류문제에 대해 무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이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선 평소 저의 주관적 생각과 판단만으로는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었고, 이에 따라 집에 있는 몇권의 북한관련 책자와 인터넷등의 검색활용으로 난잡해져 있던 머릿속 여러 키워드의 본래 위치를 찾는작업을 하였습니다.나름대로 공부한 체계화된 틀안에서 느낀점이나, 느껴왔던점을 중심으로나열하며 레포트를 작성하였습니다.■ 남북교류의 의미먼저 남북한 교류협력의 성과와 평가 란 주제로 서술하기 위해서 단어의정확한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교류(交流)를 한자로 풀이해 보면, 서로 사귀어흐른다는 뜻이 되고, 협력(協力)을 한자로 풀이해 보면, 화합하여 힘을 쓰다라는 뜻이 됩니다. 즉 교류협력은 서로 사귀어 화합하여 힘을 쓰다 입니다.단어의 의미만을 보았을 때 풍기는 늬앙스는 바로 통일 인듯합니다. 남북교류의 정의에서 나름대로 추측해본 그 목적은 불쌍한 이웃나라의 지원도아닌, 친한 이웃나라와의 단순한 친선활동도 아닌, 바로 남북통일을 향한 수단 인것입니다.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좋아하면 그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고 합니다.하물며 남과 북은 처음 만나는 낯선 이들도 아닌데 조금만 서로에 대한 관심과애정을 갖는다면 서로에게 향해 트일 물길은 언제나 상대를 향해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의 관심과 애정이 바로 남북교류인것입니다.{■ 남북교류협력의 필요성{남북교류협력의 필요성은 먼저 위에서 언급한대로 남과북의 통일을 전제로 했 을 때 그 필요성을 갖는다고 생각됩니다. 단지국가 간 이해관계에 의해 성립하는 교류나 협력이었다면 남한은 굳이 북한을교류 협력의 대상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되었을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에게 북한은 중요한교류협력의 대상입니다. 그것은 남과 북이 언젠가는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과 통일이될것이라는 믿음들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통일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았을 때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의 하나로남북교류는 그 필요성을 충분히 갖는다고 생각합니다.그중에서도 특히 남과 북의 경제적 차이의 극복을 위한, 혹은 북한 주민의어려운 경제사정을 돕기 위한 경제적인 교류가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며, 그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예를들면 북한 쌀지원이나, 자금지원 등이 있습니다.{반면 남북의 사회적, 문화적인 교류 협력은 상대적으로 미흡해 보입니다. 사회 적교류는 정치, 사회적 사상의 차이로 인해 미흡하다고 생각되며, 문화교류역시 안보문제로 인해 접근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역시적지 않은 시간동안 만들어졌을 상호간의 이질성을 고려해 본다면 더 활발하고 빈번한 교류와 협력이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지금까지는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교류 협력이 대부분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부가 주도 하는 경향이 높았으나 높은 만큼 통일을 추구했을 때 대화가 지속되지 못하고 결국엔 상대방을 비방하며 끝나게 되는 경우를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정부간 위주로 교류를 하면, 인간의 내면보단 수박 겉 핥기식이되어 잘 될 수가 없습니다. 또 이념과 체제를 중심으로 통일 문제에 접근하면 쓸데없는경쟁과 대결을 불러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민족임을 강조한 민간 차원의 통일 운동은 현 체제를 반대한다고 생각하거나 정부의통일 정책을 무디게 한다는 이유로 저지당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우리가 통일을 하려는 목적은 잃어버린 땅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갈라진민족이 더불어 잘 살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교류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남북 사이에 전쟁의 위협을 없애고서로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아가서 통일이 된다면 금상첨화입니다.개인적으로 나중에 통일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두 체제의 통합이 이{루어진 후 주민들 사이에 적대감과 불신 속에서 사는 것보다는 오히려 체제의 통합은{이루지 못해도 주민들이 화해와 믿음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 나은 방향이라생각합니다.따라서 교류를 통해 통일에 접근할 때는 이념과 체제의 통합뿐만 아니라 민족 문제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문화 적 통합을 고려해야 합니다.합의에 따른 제도와 정치적 통합이 아닌 사회,문화적통합은 단시일 안에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기보다는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야 하는 과정입니다.이념·체제의 통합이야 남쪽의 대통령과 북쪽의 수령이몇 차례의 정상 회담을 통해서도 추진할 수 있겠지만,사회,문화적 통합은 남쪽의 민중과 북쪽의 인민이 서로 교류하며, 화해하고이질감을 해소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남쪽 정부위원들이머리를 맞대고 통일을 지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양국가 주민들이 가슴을부딪치며 분단을 극복하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고 충분히 확신합니다.이러한 가정속에 민간 교류의 필요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남북 사이에정부 차원의 대화와 협력이 진전되지 않고있는 상황에서의 민간교류는 서로간의 민족동질성을 확인하고 이질감을 줄이며, 적어도 최소한 남북 관계의악화를 막는 한편, 통일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맡게될 것이다.남북교류 협력은 보다 많은 접촉 보다 많은 대화 보다 많은 협력 을 통해남북 사이의 화해를 이루고, 이를 통해 북한 스스로 개혁과 개방의 길을 걷도록 이끄는데에 필요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를위해 민간교류의 중요성은 말로 형용할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문화적 교류(성과 및 평가부분)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부차원에서의 교류보다는 민간교류 즉 사회·문화적교류가 저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경제적 측면에서 교류를행하는 것은 물론 통일을 향한 가장 기본입니다. 그러나 정치체계와 경제제도 가 통일되었어도 남한과 북한의 주민들이 살아왔던 삶의 모습과 문화의이질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같은 국경속에서 살뿐 같은 국민이라고 말하기 힘들며, 세계에서 보기드문 한민족국가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정치, 경제적 교류는 배제한체 사회·문화적 교류에 대한 내용만을 서술해보겠습니다..스포츠교류 : 몇해전에 키가 남산만한 리명훈 선수가 포함된 북한 농구팀이 남한에 내려와 한국 현대농구팀과 농구시합을 한 것이 떠오릅니다. 북한의 농구는 4점,8점슛, 자유투 실패시 1점 감점규칙 등 조금은 한국과 다르지만, 다른종목에서는 대부분 규칙이 거의 비슷하여 스포츠는 이질감이 없고, 자연스럽게 또한 가장 즐겁게 교류를 할 수 있는 분야같습니다. 1991년도엔 남북청소년축구단일팀을 조직하여 8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역시 1991년도에 남북단일팀이 코리아 란 이름으로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우승을 이{뤄내기도했습니다. 하나로 뭉치면 몇배의 힘을 발휘한다는 인식을 모든 남북국민들에게 각인시켜주기에 충분했습니다.몇해전 올림픽에선 개회식에서 남북팀이 동시 입장을하며 세계인들 앞에서 우정을 과시했으며, 부산아시안게임때는 북한에서 내려온 미녀응원단들이 한국팀을응원했고, 마찬가지로 한국응원단도 북한팀을 열렬히응원하였습니다. 스포츠에 의한 교류는 어떻게 보면국가간의 경쟁과열속에 서로의 이익만을 추구하는현실속에서 한민족이기 때문에 더욱 빛을 내며이에 어떠한 수단보다도 저비용 고효율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학술분야 : 역사쪽에선 가장활발히 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주일대의고구려 유적 공동답사, 발해유적공동발굴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경제분야에서도나진.선봉 지대가 동북아지역 경제 중심지로 떠오르며 평양에서 개최된 경제포럼에 한국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북한경제악화로 주춤한 상태입니다. 또 언어분야에서는 남북한의 이질화를 개선하기위하여 3국에서 여러 토의를 하였으며, 이에 앞으로의 언어법개정을 할때는지금보다 더 차이가 나게 하는 것은 없도록 합의를 하였습니다. 학술분야는 사회에서의 법제도같이 최소한의 알고 지켜야할 틀을 제시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며이러한 것들은 객관적이므로 스포츠분야와 비슷하게 갈등양상없이 전개되는듯합니다.{.문화예술분야 : 예전 1980년대 초에 이산가족 상봉때 몇 명의 대중가수들이
{최후의 만찬을 감상하고..{나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대한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니었다. 주위에 미술 작품이 있어도 그냥 무심코 지나치는 편이었고 심지어는 집에 있는 그림조차도 구체적으로 어떠한 그림인지 헷갈릴 정도이다. 이러한 내가 막상 미술작품을 고르고 감상평을 쓰려니 상당히 막막하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여러작품들을 보고 고민한 끝에 너무나도 유명한 명작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선택하게 되었다.‘최후의 만찬’은 너무나도 잘 알려져있고 흔한 그림이라서 고민도 했지만 내가 기독교 신자이기 때문에 종교화적인 느낌이 강한 이 그림에서 느껴지는 것이 많았고 호기심과 궁금증도 많이 유발되었다. 또한 얼마전에 한참 화제가 되었던 다빈치 코드란 소설에서 이 그림에 대한 재해석으로 인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점등이 나를 더욱 이 그림에 끌리게 하였다. ‘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491년부터 1498년까지 무려 7년여기간동안에 걸쳐 제작한 것으로써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마리아델레그라치 성당 식당벽에 그려진 벽화이며 1999년 복원작업을 완료하였다. ‘최후의 만찬’의 작품들은 여러성당에서 여러 사람의 작품을 볼 수가 있다. 여러 작품중에서 유달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이 각광받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작가의 작품성을 뽑을 수 있겠다. 최후의 만찬은 중세시대 이전부터해서 많이 그려지긴 했지만 중세시대의 ‘최후의 만찬’장면은 예수님의 희생여정의 일부분으로 그려졌다. 그러나 1400년대 후반부터는 독립적인 주제로 등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소재는 수도원에 있는 식탁의 한 벽면을 모두 차지할 정도로 중요성을 띄게 되었다. 또한 ‘최후의 만찬’주제가 지니는 중요성 이외에도 놀라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기도 하다. 그래서{다른 최후의 만찬 작품들도 많이 있지만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있는 것이다.이 작품의 장면을 보면 예수가 열두제자와 어느성안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열두제자의 행동들을 보면 모두가 제각기 다른 표정들과 행동들을 보이고 있는데 솔직히 처음에 그장면만 보았을 때에는 도대체 어떠한 내용인지,또한 작가의 어떠한 의도가 담겨있는지 잘 알수가 없었다. 그 유래를 알아본 결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유대민족의 명절인 과월절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자들과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의 말씀 “나를 제 손으로 잡아 넘길자가 지금 나와 함께 이 식탁에 앉아있다” 라는 말씀이 있자 제자들이 몹시 놀라며 당황하고 있는 순간을 다빈치가 포착하여 그린 것이라고 한다. 나는 기독교를 믿은지 그리 오래 되지않았고 아직은 독실한 신자라고는 자부할수도 없는 입장이라서 성경의 내용을 그다지 잘 알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중한명인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해 돌아가시게 했다는 이야기쯤은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 일것이다. 나도 이번에 이 그림을 접하면서 그 유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기독교 인으로써 성경공부에도 너무 등한시 한것에 대한 후회와 반성을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작품의 유래를 알고나서 내가 처음 느낀 것은 정말 예수님과 유다모두 정말로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자신의 죽음을 알면서도 유유히 식사를 준비하고 드시면서 제자들에게 미래를 점지해주신 예수님의 기품과 여유스러움에 감탄을 하였고 그 사실을 직접듣고도 아무 죄의식 없이 식사를 하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또한 대단한 인물이라고 느껴지게 되었다.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그림을 보았을때완 달리 그러한 연유를 알고 보았을때 훨씬 더 경건해보이고 엄숙해 보이는 느낌 또한 받게 되었다. 그림을 자세히 보게 되면 왼쪽에서 세 번째에 오른손에 돈뭉치를 쥐고 있는 자가 예수님을 배신한 유다라고 한다. 아마도 내가 생각 하기엔 유다가 물질과 탐욕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작가의 표현의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에도 한가지 유명한 일화가 담겨있다. 그것은 다빈치가 그린 바로 예수님과 가롯유다가 동일인물이라는 것이다. 다빈치가 예수님의 모델을 찾기 위하여 돌아다니다가 찾았던 해맑은 소년이 나중에 바로 유다의 모델이 된 사악한 범죄자라는 이야기이다. 솔직히 그 이야기가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알수가 없다. 다시한번 그림을 보아도 예수님과 유다는 전혀닮지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그 둘이 동일인물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나 또한 어렸을 때와는 너무도 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잠시동안이나마 반성을 하게 되었다.이 작룸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제각기 다른 행동과 모습들을 하고 있다. 술병을 들고 있는 살마, 예수님을 쳐다보며 놀라는 사람, 그와중에도 예수님을 쳐다보지 않고 다른 쪽을 보고 있는 사람 등등.. 그러한 모두의 행동들이 작가의 어떠한 생각이 들어가 있는 지는 알수 없지만 내나름데로 상상을 해보았다.{우선 예수님의 오른쪽에 위치한 사람은 언뜻보면 여자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그것 때문에 다빈치 코드란 소설에서 더욱 논란이 되었던 장면 이었던 것 같다. 아무튼 그 사람은 무언가를 알고 있었다는 듯 푸념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다. 예수님의 바로 오른쪽 옆에 자리하고 있는 걸로도 봐서 아마 가장 아끼는 제자중 한명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옆에는 오른손에 칼을 쥐고 깜짝 놀란 듯 예수님을 쳐다보는 듯한 제자가 있다. 마치 칼로 옆사람을 위형하고 있는 듯한 이 사람은 아마도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었을까 싶어 보인다. 그옆쪽으로는 세명의 제자들도 모두 놀라며 예수님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장구석에 있는 사람은 정말로 크게 흥분한 듯 식탁에 오르려 하고 있는 듯한 모습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표현한 듯 싶다. 예수님의 왼쪽편에 위치한 제자들을 보면 세명의 무리와 또다른 세명의 무리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바로옆쪽의 세명은 예수님을 쳐다보며 집중하고 있고 그 바깥쪽의 세명은 자기들끼리 쳐다보면 무언가를 예기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쪽의 세명중에 두명은 굉장히 놀라서 예수님에게 다가가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가운데 한명의 제자가 그들을 진정 시키며 막아서는 듯한 모습에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상상하게 되었다. 그리고 구석에 있는 세명의 무리중에 구석에 있는 사람은 옆에 두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로 봐선 다른 제자들에게도 존중을 받는 듯한 원로겪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시대에 이정동의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고 어떻게 7년이란 어마어마한 시간동안 이 한작품을 그리게 되었을까 하는 경이로움이 느껴질정도였다. 초상화나 풍경화처럼 보고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장면을 상상을 해서 그리는 것이었고 보통그림이 아닌 성경에 나오는 장면을 성스럽고 생동적으로 그렸어야 하였을 것이므로 작가의 엄청난 고뇌와 정성이 깃들여졌을 것이다. 아무리 천재적인 화가라지만 그 긴 시간동안 이 작품하나에 흘렸을 피와 땀을 생각 하니 이 그림에 더더욱 무게가 실리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
{기 다 림━━━━━━━━- 신윤복 -{이번 레포트는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주제라고 할 수 있었다. 솔직히 난 예술 쪽 문화생활은 영화밖에 모르는 대학생이고 이번 환경과 미술수업은 대학생활 처음으로 듣는 예대수업이다. 그렇다고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는 아니다. 평소에 영화를 보고 난후 그 영화에 대한 여운이 오래 지속되고 시나리오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렇지만 미술작품은 그저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오지 않았고, 미술가의 이름도 유명한 미술작품도 익숙하지 않은 나에겐 하나의 작품선정이란 문제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게 몇 일을 이런 저런 작품을 찾아보고 나의 감정을 실어볼라고 했지만 그저 형식적일뿐 나의 감정을 흔들리게 하는 작품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신윤복 선생의 작품들을 보게 되었고 보자마자 나의 눈에 들어오는 그림 한점이 있었으니 바로'기다림'이란 작품이었다. 그렇게 화려하지도 않고 사람들에게 쉽게 드러나지 않은 작품이지만 은은하게 베어있는 매력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지금 레포트를 쓰고 있는 시각은 자정이 막 지났고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그런 분위기에서 기다림이란 그림 한점이 눈에 들어오고 있고 그래서 점점 가슴속엔 왠지 모를 아련함과 그리움이 계속 솟아올라 감성적으로 변화하는 것 같다. 사실 그림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지라 이 멋진 그림을 보고도 할말은 없다. 그냥 버드나무아래 저 여인네의 얼굴 옆선이 너무 고와서.....담장에 뒷짐 지고 기대서 발을 까닥이고 서있는 모습이 너무 쓸쓸해서......너무도 소박하고 서정어린 여인네의 하염없을 것만 같은 기다림의 모습이 안타까워서......그림 전면에 물든 은근한{색깔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래서 그래서 좋다.기다림을 그린 신윤복은 김흥도와 함께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유명한 화가라고 알고 있다. 김홍도로부터 영향을 받은 신윤복은 김홍도에게서 받은 영향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롭게 변화시켜서 그만의 독창적인 화풍을 창안하여 김홍도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풍속화의 대가가 되었다. 신윤복이 살던 시대는 봉건시대였기 때문에 신윤복의 그림은 그 당시 풍기문란하게 보였을 것이다. 김홍도는 주로 서당의 모습이나 씨름판의 장면 등 일반 평민의 삶을 그려내는 반면 신윤복은 미인도와 단오풍정과 같은 여인내들이 등장하는 조선시대의 유교적 가치관과는 동떨어진 그림들을 그렸다. 양반과 여인의 그림을 그렸던 이유는 계급사회의 불평과 그에 해당하는 양반들이 향락에 빠져있는 모습을 조롱하기 위함이었다. 즉 풍자화적 성격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인간의 성적본능을 보여주기도 하고 한량과 기녀들의 풍류를 비롯한 남녀간의 로맨스를 주로 소재로 삼았다. 그래서 그의 작품 중 대다수의 작품들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 주류 이다. 이렇게 풍자적인 성격으로 그린 그림들이 그 당시에 유교적 예의를 중시하는 양반들에게 어떠하게 다가갔을 지가 문득 궁금해졌다. 아마도 양반들의 눈살을 찡그리게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난 신윤복 선생의 대해서 또한 선생이 그린 그림들에 대해서 사회적 상황을 조사하고 알아본 과정에서 이 기다림의 작품은 뭔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아비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지고지순한 아낙네의 모습이 과연 뭘 풍자한다는 말인가? 그러나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 수 있었다. 이 그림의 진짜 주제는 '여염집 아낙'과 '땡중'의 '불륜'이라는 것이었다, 여인이 뒤에 들고 있는 것은 중이 쓰고 다니는 '송락'이라는 모자인데 여인이 중의 모자를 들고서 모자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이라 했다. 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었고 그림 속 여인에 대한 배신감마저 들었다. 하지만 신윤복 선생의 그림 성향을 알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난 이 작품을 내가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으로 여전히 간직하고 싶다. 내가 느낀 첫 느낌은 아름답고 소박한, 지아비를 너무나 잘 섬길 것 같은 여인이 성실하지 못하고 술만 먹고 기생집이나 들락거리는 남편을 동구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에게 그렇게 모질게 하고 왠수 같은 서방이지만 부부의 연을 맺은지라 무조건 적인 사랑을 하는, 어머니와도 같은 모습이 내가 이 그림을 보는 첫 인상이었다. 얼굴묘사가 정확히 되어있진 않지만 작품의 느낌만으로도 여인의 근심이 느껴지고 애절함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축 늘어진 능수버들은 시간이 멈춘 듯한 지루한 여인의 기다림을 효과적으로 표현했고, 화사한 봄날과 여인의 모습이 조화를 잘 이룬 것 같다. 또 뒷짐을 진 모습은 기다림이 오래 되었음을 나타내 주는 것 같고, 님이 올 것 같은{길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왼쪽 발을 살포시, 그러나 매우 긴장 되게 들어 올린 모습이 여인이 초조해 하고 있음을 동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그 누가 봐도 공감할 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 그림이다. 비록 그림을 그린이가 풍기가 문란함을 위해 그린 것이라고 하지만 그 그림을 접한 사람이 느끼는 감정도 그린이의 의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굳이 사회적 상황에 맞게 해석하라면 오히려 소박한 평민 아낙네의 지고지순한 기다림의 모습으로 풍기 문란한 양반들의 아녀자들에게 반성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 그린 그림이라고 답변하고 싶다. 또 요즘같이 이혼율이 급증하고 단 1초의 여유도 없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 그림은 어쩌면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부의 의미와 기다릴 줄 아는 여유를 선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마저 든다. 내가 이 작품을 보는 순간 마음이 찡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어머니가 생각나서이다. 중학교 사춘기 시절 그냥 집이 싫고 학교가 싫었을 때 이유 없이 부모님께 화만내고 짜증만 내며 속을 썩여드렸다. 그런 나 때문에 어머니께선 일도 그만두시고 방과 후 꼭 학교 정문 근처에서 내가 집에 들어오도록 근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언제나 나를 기다리셨던 모습이 그림속의 여인네와 비슷해 보였기 때문이다. 지금 이 그림을 보고 있으니깐 그때의 기억이 생각나면서 추억이라면 추억이라고 해야 하는 중학교 사춘기시절을 회상해 본다. 그래서 불륜의 이유로 애타게 님을 기다리고 있는 이 여인에게 배신감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유를 막론하고 바라보고 또 볼수록 멋스러운 그림이 아닐 수 없다. 그림을 한참 보다가 또 하나의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이 그림의 제목은 과연 누가 지었을까 라는 것이었다. 신윤복 선생이 그린 직후 지어낸 제목일까? 아니면 이 그림을 본 후세사람들이 지은 제목일까? 내가 이 그림을 보고 만약 다른 이름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해서 잠시 고민해 보았지만 기다림이란 제목만큼 이 그림을 간결하고 확실하게 표현해 주는 제목은 없다고 생각한다. 말과 글이 아닌 한 폭의 그림으로 그보다 더한 감명과 생각, 여운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세삼 놀라게 되었고, 아무래도 당분간의 이 그림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 비록 신윤복 선생이 의도한 불륜을 목적으로 사랑하는 님을 가슴 설레이며 초초하게 기다리는 풍자적인 시각이 아니라 약간의 다른 시각으로 그림을 바라보고 의견을 펼쳐보았다. 그러나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 생각한다. 감상하는 이가 그 작품을 보고 충분히 느끼고 감동을 받았다면 그것이 진정한 작품의 의미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시작은 레포트 때문이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미술작품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질 것 같고 더 나아가 내안의 또 다른 눈을 뜨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도 꼭 드리고 싶고 이상으로 신윤복 선생의 기다림을 감상한 레포트를 마치고자 한다.
{{{{{{생활과 전자교 수 : 교수님학번 :이름 :학과 :제출일자 :{D M B 란?□ 내가 아는 DMB{이번학년 학기초부터 다들 새로 휴대폰을 산 친구들은 디엠비(DMB), 디엠비 합니다. 갓제대한 저는 도대체 DMB가 모길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대충 친구들에게 물어본결과휴대폰으로 TV를 보는것이라고합니다. 방송매체나 신문등을 보면 손 안의 방송 시대니,황금알을 낳는 거위 니, 찬사도 여러 가지입니다. 멀티미디어 혁명이라는 말도 들리네요. 이놈의 DMB로 뭔가 엄청나게 바뀔 듯이 얘기가 나돕니다. 도대체 DMB가 무엇이길래..얼마나 대단한 기술이며,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도저히 뉴스보도나신문, 잡지등으로 자료를 모으는 것이 힘이들어 인터넷 찬스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DMB란?(자료:미래를 여는 한겨레 경제주간지 ){DMB란 녀석의 정체를 알아보려면 우선, 이 DMB에 대한 기본정보 정도는 알고 시작해야겠습 니다.DMB는 말 그대로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입니다. 디지털 방송은 이미 귀에 익은 말이고, 새로운 기술이라고 하기엔 좀 멋쩍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DMB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디지털 방송과는 좀 다릅니다. 무엇보다 걸어다니 거나 차를 타고 다니면서 깨끗한 디지털 방송을 끊기지 않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시 말해 이동 중에도 DVD급 화질과 CD 음질의 깨끗한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집에서처럼 시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게다가 DMB는 기특하게도 양방향 기능까지 갖췄습니다.디지털 방송 시대가 도래하면 ‘양방향 방송’이 가능하다고들 하지요?DMB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방송국이 일방적으로 쏴주는 방송을 TV로 보던 데서그쳤다면, DMB는 시청자가 반대로 기지국이나 방송국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보낼 수도 있습 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보낼 수 있는 정보량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간단한 설문조사에 대한 답변을 보내는 정도거든요.DMB는한 단말기로 아침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시민 들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DMB는 영상뿐 아니라 문자와 같은 데이터 방송도 가능하므 로, 조간신문도 종이 대신 단말기로 실시간 읽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우리 생활에 근본 적인 혁명이 일어나는 셈입니다□ Concept of Korean DMB(자료:네이버사진검색){□ DMB 서비스의 효용(자료:인터넷 해피캠퍼스 참조)1.휴대단말을 이용한 개인 서비스이므로, 재난방송에는 최적의 서비스로 평가된다. 우리나라는 기후조건, 국가안보 등으로 긴급 재난방송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이다.2.연령별, 계층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오락의 중심이었던 TV방송이 오락 및 정보의 중심단말로 변모하여, 인터넷 이용에 불편을 겪어 온 사람들에게 편리한 정보환경을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3.지상파 DMB 서비스는 권역별로 서로 다른 주파수를 배정할 예정이므로, 지역의 관광정보,시정정보, 공동 관심사항 등에 대한 홍보매체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방화 시대를 앞당기는데기여할 전망이다.□ DMB에 대한 궁금증 해소!(자료:다음카페 유비쿼터스세상 참조)1.질문. DMB 서비스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라고 하던데요?답. 위성 DMB의 경우 아쉽게도 ‘세계 최초’란 기록은 놓치고 말았습니다. 일본이 먼저시작했기 때문이죠. 위성 DMB사업을 준비해 온 SK텔레콤의 자회사 TU미디어는 지난해 3월일본의 협력사인 MBCo와 공동으로 DMB용 위성 ‘한별’을 쏘아올렸는데요. 국내에서 사업자선정이 늦어지면서 서비스가 지연되는 사이, 일본의 MBCo가 지난해 10월19일부터 모두 40개채널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TU미디어는 지난해 12월 최종 사업자 승인을 받아올해 1월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지상파 DMB는 아직까지 외국에서 서비스를시작한 사례가 없는 만큼, 우리나라가 최초를 기록하는 것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2.질문. 이동 중에도 방송을 본다면, 인터넷도 함께 이용할 수 있나요?답. DMB는 원래 방송을 위해 탄생한ital Audio Broadcasting : 라디오 의 디지털화)가 모체입니다. 그리고, 라디오를 넘어선 오디오, 비디오, 데이터 서비스를 모 두 포괄하는 DMB - 우리말로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으로 명명하기로 통일한 시점이 2003 년 2월 26일(방송위원회 본회의)입니다.조금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현재 유럽에서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라디오방송(DAB)의 기술표준인 Eureka-147(European REserch Coordination Agency project-147)을 기준으로 [초단파 디지털 라디오방송 송수신 정합표준]이 작성되었습니다.(2003년 말)멀티미디어, 특히 비디오송수신을 가능하게 한 부분이 MPEG-4와 MOT프로토콜(Motion Object Transfer : 동화상 전달 프로토콜)입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검토중인 기술표준은 MPEG4 AVC(Advanced Video Coding), 음성엔 MPEG4 BSAC(Bit Sliced Arithmetic Coding)입니다.즉, 유럽의 표준안인 디지털 라디오방송에서 진일보한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이 된 겁니다. 진일보한 정도가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 규정할만큼 혁신적이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으 며, 지상파 DMB에서 MPEG-4를 사용한 동영상 수신기술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유럽도 이동수신의 대안으로 DVB-H보다는 DAB를 DMB로 전환할지도 모릅니다만, 조심스런 추측입니 다.지상파 DMB의 장점은 현재의 TV방송처럼 무료로 보다많은 시청자에게 정보를 전달한다는 공 익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장비만 갖추면 누구든 어디서든 쉽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한다는 것이 지상파 DMB의 목표입니다.TV채널대역을 사용하며, 현재 12번 채널(204~210Mhz : 대역폭 6Mhz)에서 3개의 주파수 블럭 이 생기는데(2Mhz 3개) 두블럭은 KBS에서 나머지 한개는 SBS에서 본방송전까지 사용합니 다.(현재 시험방송중입니다.) MBC는 DTV전송방식 문제때문에 `MPEG2의 AAC+(Advanced Audio Codec) SBR(Spectral Band Replication)'를 채택하고 있어서, 지상파 DMB와 다릅니다. 그래서, 단일규격 마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앞장이어서{역사를 보면, 2001년 9월에 SKT가 S밴드상의 25Mhz를 (2630~2655Mhz) 위성망 국제등록 신 청을 받아 ITU에 등록 신청했으며, KT가 (2605 ~ 2630 Mhz)를 2002년 4월에 신청했습니다. 그 후 워크샵과 공청회를 거쳐 2003년 11월 5일 SKT가 위성DMB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2004년 1월 1일에 TU미디어(SKT 위성 DMB 법인)가 공식 출범했습니다.지상파 DMB(하나의 방송사의 경우 비디오 1채널 + 오디오 1채널 + 데이터 1채널)와 달리 25Mhz대역안에 비디오11채널 + 오디오25채널 + 데이터3채널이 정해져 있습니다.그후 2004년 3월 13일 세계최초 위성 DMB용 위성 `한별'을 오후 2시40분 발사 성공했으며, TV에도 광고로 나왔는데, 본 적 있는지요? 그리고, 2004년 3월 29일 오후 5시55분(한국시 각)에 '한별'이 직경 12m 대형 송신 안테나를 성공리에 펼침으로써 발사 작업을 17일만에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현재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위성 DMB의 경우 위성방송사업자가 다 른 위성방송사업자를 1개를 초과해 경영할 수 없도록 규정됐습니다.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의 최대 주주인 KT는 자연스럽게 위성 DMB를 경영할 수 없는데, 앞서 KT는 위성DMB 사업 추진을 보류한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위성 DMB의 경우 지상파와 달리 유료방송이 될겁니다□ 지상파 DMB 와 위성 DMB의 차이(자료:인터넷 해피캠퍼스 참조){이는 전송망에 따른 구분이다. 위성 DMB는 말 그대로 위성을 통해 방송신호를 쏘는 것이 다. 사업자가 방송신호를 위성으로 쏘면, 위성은 이를 받아 단말기로 다시 보내는 식이다. 지하철 안이나 고층건물 해, 시장은 다르게 형성될 것입니다.이동수신만 하면 된다는 소비자의 입장에선 하나의 DMB만 존재해도 될 것 같지만,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대역을 다른 나라에게 뺏기는 것보다는 먼저 선점해서, 보다 많고 다양한 채 널을 확보해서 더욱 많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되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또, 보다 앞선 기술을 먼저 개발하여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측면에서도, 지상파 DMB와 위성 DMB 모두 먼저 기술개발에 앞서나가야할 겁니다. 하나가 이동수신이 된 다고 다른 하나를 버릴 수가 없는 거지요. 그래서, 현재 유럽의 이동수신 방식인 DVB-H(Digital Video Broadcasting - Handheld devices) 또한 정통부에서 복수표준으로 '순 차적 도입'방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DVB-H를 지지하는 MBC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앞장이어서{서비스 내용면에서 봐도, TV를 보는 사람들도 케이블에서 제공하는 특화된 채널인 뉴스전문채널, 게임전문채널, 만화전문, 스포츠전문, 요리, 여행, 종교등등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방송 3사에서 제공하는 드라마, 오락, 뉴스, 교양프로그램만을 보는 사람도 있 습니다. 즉, 이동하면서, 지상파 DMB의 방송 3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혹은 뉴스전문채널 YTN같은 특화된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위성 DMB의 지상파 DMB에서 하지않는,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받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지상파 DMB 와 위성 DMB의 차이(표), (자료 :인터넷 해피캠퍼스 자료){구 분내 용종 류위 성 D M B지 상 파 D M B커버리지전국을 서비스 대상으로 커버지역적인 한계성 보유전송가능 콘텐츠무지향성 안테나를 사용, PDA, 휴대폰, 차량단말기등에서 구현 가능한 음성과 영상 콘텐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포함한 각종 부가서비스를 포함음성과 데이터 중심(지상파DMB서비스의 채널이 일반적으로 192Kbps의 전송용량을 보유, 동영상의 수용이 불가한데서 기인)이동서비스개 업체)
..PAGE:1DANKOOK UNIVERSITY2006. 5. 3DANKOOK UNIVERSITYPrepared by..PAGE:2목 차유 라 시 아 경 제 협 력 체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벨로루시, 타지키스탄유 라 시 아 횡 단 철 도유 라 시 아 란 ?*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3유라시아란?벨로루시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4유라시아란?(2)총면적 약 5,500㎢ 세계최대, 지구 전 육지의 40%인구는 약 43억명, 세계총인구의 72%수에즈지협을 통해 아프리카대륙과 연결아시아 + 유럽을 한 대륙으로 묶어서 이르는말*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5유라시아경제협력체유라시아 경제협력체벨로루시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러 시 아타자키스탄유라시아 경제협력체*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6키르기스스탄92년 : 외교관계 수립, 이후 양국 경제구조의 상호보완성에 기초 꾸준히 증가양국 교역량 2004년 : 전년대비 63.2%증가, 2005년 : 전년대비 31.8% 증가2004년 : 양국교역량은 수교이후 최초로 50백만불 초(2005년 60만불 돌파)위 치중앙아시아 북부수 도비슈케크(Bishkek)기 후해발고도와 사면의 방향에 따라 다양종 교이슬람교 75%면 적19만 9945 ㎢일 반 현 황한 국 과 의 관 계*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7타자키스탄92년 : 한국과 외교관계 수립(’92. 4. 27)1인당 GDP 170달러, 경제성장률 9.1%, 수출 $7억3000만, 수입 $8억3000만경제목표 : 공공시설 복원 및 빈곤타파, IMF와의 협조하에 경제개혁프로그램 시행경제전망 : 알미늄과 목화의 가격 상승세 예상으로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위 치중 앙 아 시 아수 도두산베(Dushanbe)종 교이슬람교의 수니파 대다수, 시아파기 후건조한 대륙성 기후면 적14만 3100 ㎢일 반 현 황경 제 현 황*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8카자흐스탄92년 : 외교관계 수립, 이후 실질적인 무역 시작96년 : 양국 무역액 2억3천만불, 97년부터 감소추세2000년 대 주재국 수출은 원유 및 국제원자재 가격상승과 국내경기회복에 따라 전년대비 45% 증가하였음2001년 대주재국 수출입은 주재국의 경기호조에 힘입어 증가추세위 치중앙아시아 북부수 도아스타나(Astana)종 교이슬람교 47%, 러시아정교 44%기 후대륙성 기후면 적272만 4900 ㎢일 반 현 황한 국 과 의 관 계*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9남북한동시수교국 : 한국 - 1992년 2월 10일, 북한 - 1992년 2월 3일양국간 투자보장협정, 외무부간 협력의정서 체결2000년 : 대한 수출 $2082만, 수입 $593만 1000 이다.2004년 : 한국교민 30명 미만위 치유럽 동부수 도민스크(Minsk)종 교동방정교회 80%, 로마카톨릭교, 개신교기 후대륙성 기후언 어벨로루시어일 반 현 황한 국 과 의 관 계벨로루시*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10유라시아철도중국, 카자흐스탄, 러시아,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경유총연장 18,000Km의 세계 최장의 철도해상운송보다 7,000Km 거리 단축(태평양, 대서양 육로로 연결)주로 화물운송에 이용, 실크로드와 거의 일치중국 동부의 렌윈항 ~ 네덜란드 로테르담*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11유라시아 횡단철도(노선계획)TSRTCRTMGRTMR*Globalization and Economics Development2006. 5. 3(수)유라시아대장정# *..PAGE:12유라시아 횡단철도(한국에 미치는 영향)가격상의 경쟁력 확보대량의 물류통과비, 보관으로 인한 수익,고용창출빠른 운송으로 인한 경쟁력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