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SCM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역할비즈니스의 목적은? 매출과 이익 증가와 불용재고의 감소Q. 어떻게 하면 재고를 늘리지 않으면서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빠른 생산주기- 생산에 필요한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면 가장 최근의 트렌드를 확인한 후 소비자의 반응에 맞추어 필요한 제품을 재생산&판매 (타사의 경우, 6-9개월의 주기로 신제품이 출시되지만, Zare의 경우 2주)Q. 어떻게 하면 같은 매출 규모를 가지고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큰 폭의 할인행사의 목적과 시기 : 적기에 판매되지 않은 재고가 많고, 현금화에 유리할 경우- 정상 판매가의 매출 비율을 높이는 전략을 취할 시, 이익 증가 (즉, 정판율의 증가)- 피드백을 통한 수요예측의 과정에서 산출된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물류시스템을 운영 ▷ 재고 최적화<중 략>3. 유니클로와 H&M SCM 전략비교합리적인 가격에 양품의 품질과 시대의 패션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패스트패션 브랜드의 공통적인입니다.그러나, 공급사슬의 초점, 제품 전략, 생산 전략, 재고 전략 등에서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 목 차Ⅰ. 서론가. 연구목적나. 선정동기Ⅱ. 본론가. 사회적기업의 개념1) 사회적 기업의 개념2) 사회적 기업의 특징3) 사회적기업의 역할나. ‘막퍼주는 반찬가게’ 기업소개다. ‘막퍼주는 반찬가게’ 활동1) 막퍼주기 위해 돈 버는 회사2) 로컬푸드와 지산지소운동3) 일자리창출과 무료반찬 나누기4) 주민자치활동의 기반5) 무에서 유를 만드는 사람들6) 파트너십과 행정기관과 역할라. ‘막퍼주는 반찬가게’의 Business Model 구조1) 커뮤니티 비즈니스 개념2) 커뮤니티 비즈니스 특성3) ‘막퍼주는 반찬가게’ Business Model마. ‘막퍼주는 반찬가게’의 Business Model 분석바. ‘막퍼주는 반찬가게’ 개선방향Ⅲ. 결론Ⅰ. 서론가. 연구목적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needs와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부에서는 모든 사람들을 Care할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시민들이 단체를 조직해서, 혹은 지역공동체에서 정부가 Care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해서 해왔다. 하지만 이전의 방법과는 달리 요즘 시민사회운동의 주체들은 기존NGO의 관성을 넘어서는 일정한 의식의 전환과 노력을 하고 있다. 복지나 분배 영역뿐만 아니라 생산과 성장 영역에도 관심을 갖고 기여하여야 하며 서면 활동(Activity) 외 측면뿐만 아니라 시민 사업(Business)의 측면도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식이 함께 하고 있다. 즉,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같이 시민들 스스로가 공공재를 창출하는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지역경제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협동경제의 주체로서 자리 잡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존의 관성을 넘어선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시도는 국가, 시장, 시민사회의 고유한 벽을 넘어서 섹터들 간의 혼합 영영. 즉, ‘가치융합’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이렇듯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공공의 이익이라는 기존의 목적에 더하여 자생성이라는 측면까지 더한 사회적 기업의 소개와 기업의 Business Model전한 유럽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하다.OECD는 사회적 기업의 활동을 “공익을 위해 모험 사업가적인 전략으로 조직화되어 조직의 목적을 수익의 극대화가 아닌 경제적, 사회적 목표의 실현에 두고, 사회적 소외와 실업문제에 대하여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역량이 있는 민간기업의 활동” (OECD,1999)으로 보고 있다. 사회적 기업을 상식적인 차원에서 정의해 본다면 “영리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창출된 수익은 사회적 목적을 위해 환원하는 기업”으로 정의해 볼 수 있다. 즉,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기업형태로서, 영리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되 창출된 수익은 사회적 목적을 위해 환원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2) 사회적 기업의 특징사회적 기업의 주된 목적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나 보건, 사회복지, 교육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영업활동 수행 및 수익의 사회적 목적 재투자로 영업활동 과정에서 창출된 이익은 사업 자체나 지역공동체에 재투자, 사회적 목적에 사용한다. 또한 사회적 기업은 전체 근로자 중에서 취약계층을 50% 이상 고용해야 하고 서비스의 50%이상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해야 하며, 서비스의 50% 이상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민주적인 의사결정 구조로 의사결정은 근로자, 서비스 수혜자, 지역사회 인사/주주 등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민주적으로 결정한다.3) 사회적기업의 역할첫째,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 취약계층을 노동시장으로 통합하고, 보람되고 좋은 일자리 확대한다. 둘째, 지역사회 활성화. 지역사회의 통합과 사회적 투자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촉진한다. 셋째, 사회서비스 확충. 새로운 공공서비스의 수요를 충족하고, 공공서비스 혁신한다. 넷째, 윤리적 시장 확산. 기업의 사회공헌과 윤리적 경영문화 확산하고, 착한 소비문화를 조성한다. 이러한 역할을 하며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사회통합을 구현한다.나. ‘막 퍼주는 반찬가존하는 지역이며 해수욕장과 죽도공원 등 천혜경관을 갖고 있어 대학생 MT를 비롯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역이기도 하다.하지만 해운다라는 더 크고 유명한 관광지에 가려 상대적으로 지역발전이 정체된 지역이기도 하다. 주민 다수가 식당이나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적지 않은 인구가 텃밭 농사로 농작물을 재배하여 판매하거나 바다에서 채취한 미역 등 지역특산물 생산에 종사하고 있다. 인구 7,700여 명 중 60세 이상 인구가 16%를 차지하는 고령화 마을이면서 홀몸 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소외층이 600여명에 이르는 지역이다.송정동에 ‘막퍼주는 반찬가게’ 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사회적 기업이 생겨난 것은 2008년 4월이었다. 기업설립목표는 우리농수산물로만 반찬을 만들어 일반인에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 거리를 제공하고, 취약 계층에게는 일차지를 창출하고 반찬을 무료 보급하기 위해서였다. 취급품목은 김치류, 장아찌류, 미역 등 각종 밑반찬이다. 이 회사는 송정동주민자치회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다른 사회적 기업과는 다른 특징이다. 또 취약계층 70%이상 고용하고 있고 이익금의 2/3이상을 공익사업으로 환원하고 있으며 보수 및 배당금 등 모든 결정사항을 이사진과 종사원이 공통 결정하는 등 사회적 기업의 특성을 모두 갖고 있다.막퍼주는 반찬가게의 경영이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농어촌과 도시의 공동번영을 추구하여 공동체를 형성하자” 라고 요약할 수 있다. 지역의 자원과 인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일으키고 그 결과 지역의 활력을 만들고 공생을 도모하는 전형적인 지역사회기반형 사회적 기업의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이념은 창업 당시 내부적으로 만들었던 경영원칙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첫째, 지역의 농수산물을 재료로 사용한다. 둘째, 자동화화지 않는다. 셋째, 남는 반찬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 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창립 1주년 반 정도 된 지금 ‘막퍼주는 반찬가게’ 의 월평균 매출은 3천만원 정도이고, 고정납품처 직송비율이 늘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 그들 가운데 대부분이 수급자이다. 2008년에는 715건 8,580,500원 2009년 922건 13,482,700원 상당의 반찬을 제공하였고 지금도 주 2회 무료 반찬 나눔을 하고 있다. 방학기간에는 해운대구 8개동 400여명결식아동들에게 반찬을 배달하면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 수익의 3분의 2를 취약계층의 지원에 쓰는 게 목표이다.4) 주민자치활동의 기반‘막퍼주는 반찬가게’를 방문한 사람들이 신기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 가게 겸 공장이 다름 아닌 호텔 안에 있다는 점인데, 이것은 주민자치회와 연관이 있다. 송정동의 주민자치위원인 송정관광호텔 사장이 사업 취지에 공감하면서 본래 오락장으로 쓰던 호텔 2층 일부 공간(120평)을 가게에 내어주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막퍼주는 반찬가게’는 임대료 적게 내어 좋고, ‘호털 내 반찬 가게’라는 입지 덕분에 위생적이고 깔끔한 이미지까지 덤으로 얻는 수혜를 누리고 있다. 맨처음 요리강좌를 개최하고 출자를 해서 법인을 만들고 반찬가게를 홍보,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주민자치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막퍼주는 반찬가게’라는 사회적 기업의 모태가 된 조직이 바로 송정동 주민자치회인 것이다.5) 무에서 유를 만드는 사람들‘㈜막 퍼주는 반찬가게’는 김치류와 미역류 등을 이용한 밑반찬을 만들어 일반인들에게는 판매하고 저소득층에는 무료로 제공한다.이 공익기업은 지역주민 등 13명이 주주로 참여해 자본금 5000만원의 법인으로 출범했으며 경영진은 무보수, 직원은 취약계층 50% 이상 고용, 이익금의 3분의2 이상 공익사업으로 환원, 보수 및 배당금 등 모든 결정사항은 이사진과 종업원이 공동 결정한다는 운영방침을 세워 놓고 있다. 20여종의 반찬을 개발한 이 회사는 대표를 비롯해 5명이 반찬을 만들고 있다.회사 설립은 해운대구 송정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밑반찬 요리강좌가 계기가 됐다. 요리강좌 수강생들은 그동안 송정동의 특산물인 미역을 비롯해커뮤니티 네트워크 이사장인 호소우치 노부타카이다. 호수우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주목을 받게 된 배경을 글로벌 경제의 침체로 장기불황국면에 돌입하면서 실업률이 높아지고 삶의 안정성이 파괴된 것에서 찾는다. 특히 지역사회는 지역경제의 침체, 중심상점가의 공동화, 청년층의 외부유출로 인한 인구 과소화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어서 그 고통이 가중된다.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①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비즈니스로 전개하는 것 ②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자기가 살고 있는 곳에 만드는 것 ③생활 비즈니스, 즉 생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자신들의 생활을 어떻게 자신의 손에 되찾는가 하는 것 ④자신의 눈높이에 맞춘 삶의 방식,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가는 것 ⑤지역 커뮤니티에서 지금까지 잠자고 있던 노동력, 원재료, 노하우, 기술과 같은 자원을 살려서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지역의 문제에 대응하여 비즈니스로 성립시키는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활력 만들기를 목적으로 한 사업 활동을 의미한다(호소우치 노부타가, 2007).2)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커뮤니티비즈니스 특성은 크게 사회적 목적 실현의 특성과 비즈니스로서의 특성, 그리고 공동체의 특성을 갖고 있다. 사회적 목적 실현의 특성은 “지역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새로운 경제활동의 시작은 개인이나 동아리의 자원봉사 활동에서부터 시작되며 이것이 협동조합적 성격의 조직이나 더 나아가 기업적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그 매개가 될 수 있는 지역교환거래 시스템으로 지역화폐(LETS : Local Exchange System)를 들 수 있다. 자금이 지역에서 순환해야 지역사회의 경제력이 생긴다. 지역화폐는 지역 공동체 구성원에 의해 지역 내부에서만 시행되기 때문에 지역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 또한 지역화폐는 얼굴이 보이는 관계 속에서의 신용체계이다.다음으로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로서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책임감이 있고 재산성이 맞아야 한다.다.
스토리텔링 광고사례 제일모직 빈폴스토리텔링이란 ? 스토리텔링이란 이야기 (story) + 나누기 (telling) 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말로 '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 가 아니라 , '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미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 이다 . 원래 스토리텔링은 문학 용어로 말 그대로 '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 혹은 ' 구전을 말하는 것 ' 이다 . 즉 사건과 사물에 대한 물리적 속성이나 사실에 대한 보도 (report) 가 아닌 사물이나 인물이 가져다주는 개인적 의미로서의 이야기로 지어서 말하는 것이다 . story telling Storytelling빈폴의 스토리텔링 광고 광고슬로건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분법적 논리에 따라 모던과 클 래식을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그러나 빈폴은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 새로운 생각 ’ 이라는 짤막한 슬로건을 내걸고 모던과 클래식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으며 , 이러한 조화가 빈폴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동일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내용분석 제일모직 빈폴은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를 모델로 하여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둘의 만남에 대한 스토리를 공모하면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펼친 적이 있습니다 .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해 광고에서 남녀 주인공이 영국 런던 거리에서 마주치며 만나게 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이후 스토리를 네티즌으로부터 공개 모집을 하였습니다 . 빈폴의 스토리텔링 광고 * 내용 * 뉴욕의 소설가이자 신문 기자인 헤니가 런던의 거리 찻집에서 어떤 여자와 지나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 찻집에서 누군가 놓고 간 자신의 첫 번 째 소설책을 발견하고 책 속에 남겨진 메모의 주인공에 대해 생각합니다 . 그리고 두 달 후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을 취재차 오는 기자를 찻집에서 기다리며 마음이 설레게 됩니다 .광고효과 한편의 드라마처럼 만들어진 CF 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활용하여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호감을 높일 뿐 아니라 계속되는 스토리를 통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오래도록 기억에 머물도록 합니다 . 드라마처럼 연결된 느낌을 주며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 몰입시킬 뿐만 아니라 쌍방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되어 인터넷 상에서 공모를 통해 다음 번 이야기를 공모해 네티즌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좋은 사례 빈폴의 스토리텔링 광고사람들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나 삶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하며 , 구매란 단순히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가져다 주는 의미를 사는 것입니다 . 기업은 그 상품이 갖는 뒷이야기를 퍼트리고 , 고객은 그 상품이 품고 있는 이야기 곧 의미를 개인적으로 공감하며 친구가 되어 물건을 사게 됩니다 . 현명한 사람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 일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호감을 얻듯이 ,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머리보다 가슴으로 다가가는 효율적인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 빈폴의 스토리텔링광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소재를 사용해서 고객의 개인적인 경험 , 추억을 회상하게 만듦으로 호감을 얻었습니다 . 빈폴의 스토리텔링 광고{nameOfApplication=Show}
실패한 광고사례 니어워터시장을 연 니어워터 남양유업의 [ 니어워터 ] 는 미과즙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선두주자로서 개척자의 네이밍전략을 택함 .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볼 때 [ 니어워터 ] 는 카테고리 적합성이 높고 , 방어적인 측면에서도 훌륭한 이름이라고 할 수 있었다 . 브랜드네이밍 전략에 있어 개척자 전략은 시장선점과 방어를 목표로 카테고리를 잘 표현해주는 적합한 개념을 선점하는 동시에 후발주자들의 미투전략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이름을 선정해야 한다 .시장을 키운것은 2% [2% 부족할 때 ] 는 [ 니어워터 ] 와는 정반대의 전략 , 즉 후발자의 네이밍전략을 선택 [2% 부족할 때 ] 는 프로덕트는 시장가능성이 입증된 상황에서 미투를 채택했으나 브랜드에서는 [ 니어워터 ] 를 피해 타켓의 P.K.O 에 맞춘 차별화된 네임을 선택함으로써 성공의 기반을 마련 후발자의 존략은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출을 목표로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의 제품적합성 높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컨셉 , 새로운 키워드를 잡아내야 한다 . 차별화의 초점을 맞춰 들어가려 하는 경우 대개는 리더의 카테고리의 대표성을 우회하여 타켓의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가 개발된다 .광고컨셉1) 20 대 초반의 미녀 2 명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급작스런 사고로 인해 고립된다 . 왼편에 선 미녀가 핸드백에서 산소음료 니어워터 O2 를 꺼낸다 . 2) 자 , 마셔 ! 3) 흥 , 누가 목마르대 ? 4) 미녀는 옆사람의 빼어난 몸매를 질투라도 하듯 이내 이를 뿌리친다 . 그로부터 두 시간 후 . 119 구조대가 도착하자 산소음료 니어워터 O2 를 마신 사람은 밀폐공간에서 멀쩡하게 걸어나가지만 산소음료를 거절한 또 한 사람은 기진맥진 . 바닥에 쓰러진 그녀는 당당하게 걸어나가는 앞사람을 향해 사정조로 부탁한다 . 5) 산소는 놓고 가 …. 6) 지난 99 년 우리 나라 최초의 산소음료를 표방하며 등장한 남양유업의 니어워터 O2 가 시작한 TV CF 이다 . 7) 광고 분야에 있어서 남양유업은 지난해 내 논 니어워터에 산소를 첨가해 최근에 출시한 ' 니어워터 O2' 를 ' 산소음료 ' 로 규정하고 1 등급 상수원의 6 배이상 (40ppm) 이나 되는 산소가 포함돼 있다 . 그래서 기분까지 맑고 투명하다 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고는 하나 '2% 부족할 때 ' 의 센세이셔널한 광고 이미지에 비추어 볼 때는 그 파급성이 절실히 부족한 실정이다 . 광고내용브랜드네이밍 전략 측면에서 개척자전략의 [ 니어워터 ] 와 후발주자의 [2% 브족할 때 ] 는 모두 모범답안을 냈음에도 [ 니어워터 ] 가 선점의 묘를 놓치고 리더의 자리를 내놓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 [ 니어워터 ] 는 포지셔닝에서 헛점을 갖고 있었다 . 네임에서는 선점과 방어를 훌륭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커뮤니케이션 상에서 커다란 실수를 했다 . [ 니어워터 ] 의 광고컨섭은 기존의 [ 포카리스웨트 ] 와 크게 차별화되지 못했다 . 왜 니어워터는 실패했을까 ?니어워터는 미과즙 음료의 선발제품인 니어워터를 처음 만나는 ‘ 새로운 물 ’ 이라는 광고 컨셉으로 TV 를 중심으로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 출시 초기에는 신제품으로써 product 컨셉 , 제품명 , 광고내용 등이 잘 맞아떨어졌지만 이는 롯데칠성 (2%) 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 3 개월 앞서가면서 모두 해버리고 있었던 것에 불과 제품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소비자가 무슨 제품인지 명확히 알기 어렵게 했으며 , 그리고 3 개월이 지났음에도 단순히 제품 컨셉 설명에 치중 광고비의 집중도도 떨어졌기 때문에 경쟁사 제품인 2% 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왜 니어워터는 실패했을까 ?경쟁업체에 비해 광고 , 홍보 투자가 상대적으로 적어 마치 2% 부족할 때 후에 출시된 제품으로 인식되었으며 , 남양유업이 음료사업에 처음 뛰어드는 복합적 상황이 겹쳐서 미과즙 음료에서 실패 이를 이용해서 2% 부족할 때는 새로운 물이 아니라 물 자체가 아니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스토링텔링을 이용한 집중적인 광고전략으로 경쟁을 시도 광고는 다소 과장된듯한 느낌이 드며 , 산소가 들어있다는 것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은 하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엔 좋은것 같으나 제품에 대해선 별로 관심이 가져지지 않음 다음으로 나온 광고는 신민아를 모델로 씀으로 물속의 배경과 함께 신선한 이미지로 광고를 만들었다 . 깔끔한 느낌이 들긴 하나 그 전에 광고 보다는 어필이 덜 되는듯 하고 , 경쟁제품인 '2% 부족할때 ' 의 인지도로 인해 크게 성공하지 못함 왜 니어워터는 실패했을까 ?{nameOfApplication=Show}
1. 가해자 유형결함투성이 새 차'에 시청자들 분노폭발"3,500만원을 들여서 새 차를 샀는데 결국 수천만원짜리 뽑기를 한 거고, 나는 그 뽑기에서 꽝이 나왔다."(K7 차주 인터뷰중)"결함이 발생해 교환을 요청해도 교환이나 환불을 할 수가 없다. 관련법상 중대결함이 1년중 4회 이상 발생해야 하는데 내 목숨이 4개나 되냐."(SM3 차주 인터뷰중)8일 SBS '뉴스추적'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뉴스추적'은 '결함투성이 새 차'편을 통해 신차 결함 실태와 제조업체들의 대응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이날 방송에는 차를 구입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서울 강변북로 진입로에서 차가 서 버린 아찔한 경험을 한 소비자를 비롯해 차를 받은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지지 않는 결함을 호소하는 소비자 등 황당한 사례를 보도했다. 차를 구입한 지 열흘 만에 차문 안쪽 등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난 사례도 있었다.화려한 외관, 미래형 자동차라고 선보였던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생각치도 못한 황당한 결함과 이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야만 했다. 더구나 소비자들의 교환이나 환불 요구에 제조사들은 냉담한 반응만 보일 뿐이었다. 제작진은 이 같은 제조사들의 냉담한 태도 이면에는 중대한 결함이 차량 구입 한 달 내에 두 번 이상, 일 년에 네 번 이상 발생할 경우에만 조치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제조사들은 리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막대한 비용 부담으로 찾아오는 소비자들에게만 조용히 무상 수리를 해주는 사례도 빈번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리콜엔 소극적이지만 결함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는 걸 막는 데는 제조사들의 대응은 매우 적극적이다.반면 외국의 사례는 국내와 전혀 달랐다. 5년 전 차량 구입 3개월 만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 환불을 요구했던 미국의 한 소비자는 변호사를 만나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이 소비자는 주 소비자 보호법에 따라 차량 구매 당시의 3배에 달하는 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었다. 그 뒤에는 강력한 '레몬법'이 있었다. 이 법 알고 구입했는데 집에 와보니 오렌지를 닮은 아주 신 레몬이었다는 데서 유래한 법이다.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외제차 산다고 뭐라 할 것 없다. 상황이 이러니 누가 국산차를 사겠나" "소잃고 외양간 고치려나" "차량을 제조하다보면 불량은 나올 수 있다. 다만,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환불이나 교환 등 적극적인 소비자 관리가 필요한 것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또 다른 네티즌은 "다들 국산차 타는 이유는 싸고 질 좋아서가 아니잖아요. 질 떨어지고 값만 비싼 국산차는 다들 애국심 때문에 타는 거잖아요. 우리 모두 혼다 닛산 포드 등 외제차 탈 능력은 되잖아요. 애국심 때문에 국산차를 선호하는 우리들은 행복한 겁니다"라며 국내 현실을 비꼬았다.출처 : ⓒ 인터넷한국일보 2010-09-09 14:35※ 이 기사를 가해자형으로 보는 이유는 제조업체에서 모든 제품에 결함이 없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구매자와 탑승자의 생명이 달린 차에 중대한 결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차량에 결함이 없고, 법적으로 결함은 문제시되기 때문에 즉, 특정 - 소극적 이슈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2. 이기주의자 유형너무 먼 ‘공정 사회’… 최저임금 떼먹고도 업주가 웃는 나라ㆍ차액만 주면 ‘없던 일’… 1만5천건 적발해 6건 처벌ㆍ정부 “시정 잘 된다” 뒷짐지난 2월 경기 부천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재수생 조모씨(21)는 6개월 동안 낮에는 시급 2800원, 밤에는 3300원을 받고 일했다. 올해 최저임금 기준은 시간당 4110원. 뒤늦게 최저임금제를 알게 된 조씨는 지점장에게 차액 지급을 요구했지만 지점장은 “한여름 에어컨 잘 나오는 데서 일하게 해줬으면 됐지 무슨 돈타령이냐”며 거절했다. 대신 이따금 1만~2만원을 조씨 손에 쥐여주며 “이걸로 용돈이나 보태고 월급 문제는 나중에 얘기하자”고 달랬다. 조씨는 6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에 지점장을 고발했다.이날 트위터에는 “최저임금 위반 사실을 알고 있지만 차마 고발하지 못한다”는 자조섞왔다. 아이디 @choe63은 “딸이 대학 2학년인데 커피숍에서 시급 3500원을 받고 아르바이트한다. 사장에게 말하면 ‘너 말고도 이런 알바 원하는 사람 널려 있다’며 바로 해고하기 때문에 약자 입장에서는 말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고 적었다. 이 글은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공감하는 글까지 보태져 순식간에 퍼져나갔다.왜 업주들은 쥐꼬리만 한 최저임금마저 쉽게 떼먹는 걸까. 처벌이 ‘솜방망이’이기 때문이다. 최저임금법 제28조는 ‘최저임금 미지급 등에 대해 3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이를 병과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형사처벌을 받는 업주는 거의 없다. 최저임금을 주지 않아 노동청에 적발되더라도 ‘차액’만 지급하면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다. ‘떼먹은 돈 돌려주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피해자들은 억울해하지만, 다른 일을 뒤로 미루고 얼마 안되는 돈 받으러 다니기는 힘들다.이 때문에 최저임금 위반 업체는 2007년 4072곳에서 2008년 9965곳, 2009년 1만4896곳으로 매년 늘어났다. 올해 들어선 증가 추세가 주춤해 5월 말까지 위반 업체는 1948곳이다. 형사처벌 건수는 2007년 8건, 2008년 8건, 2009년 6건에 불과했다. 올해 들어선 처벌받은 업체가 전무하다.고용노동부의 태도도 문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업주가 사법처리를 받게 되면 절차만 복잡해지고 정작 노동자는 권리 구제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 “노동자가 차액을 받는 걸 우선으로 하고 사법처리는 다음 수단으로 생각한다. 시정조치가 비교적 잘 이뤄져 사법처리까지 갈 일은 적다”고 말했다. 당국은 “주지 않은 만큼 지급하라”는 시정조치를 1~2회 부과한 뒤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에만 검찰에 사법처리를 요청하고 있다.시민단체의 생각은 다르다. 아산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우삼열 소장은 “돈 받아주는 게 노동부의 역할이냐”면서 “최저임금제는 하나의 사회안전망인 만큼, 처벌조항을 엄격하게 적용해 이를 지키지 않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다.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전진한 사무국장은 “현행대로라면 사업주가 최저임금법 위반을 반복하다 적발되더라도 그때그때 차액만 지급하면 처벌받지 않는다”며 “최저임금법을 따르지 않도록 정부가 동기부여를 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출처 :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10-09-07 00:15※ 이 기사는 전형적인 특정 - 적극적 이슈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업주가 최저임금 이하로 주는 것도, 안주는 것도 아니기에 특정에 해당하며, 제대로 된 임금을 주었으면 하는 일을 그렇게 하지 않아서 사회적으로도 문제시되는 사건에 대한 기사입니다.3. 위반자 유형철근 대신 대나무를? 엽기 ‘부실 아파트’ 충격주민들의 안전을 담보로 한 엽기적인부실 공사를 한 아파트 건설사가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허페이에서 발행되는 건설신문(Hefei Construction Bulletin)은 “이 지역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건설 현장 8곳 중 5곳에서 부실공사가 이뤄진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부실 공사의 방법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아파트 외벽에 들어가는 철근 대신 값이 보다 싼 대나무를 교묘하게 이용했으며, 재료비를 아끼려고 규정을 위반하고 저질 콘크리트와 벽돌을 쓴 것.이 신문은 “치솟은 자재비를 감당하려고 일부 아파트 건설사들이 대나무 등 값이 싼 재료를 이용했으며 규정을 위반하고 콘크리트에 물을 많이 섞어 저질 벽돌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벽돌이나 콘크리트는 손으로 친 적은 충격에도 부서졌으며 대나무 역시 적은 힘을 주자 부러질 정도로 부실했다. 그런데도 이 시공사는 이런 부실한 아파트를 평방미터(㎡)당 무려 7000위안(119만원)에 분양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허페이성 당국은 문제의 아파트들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으며 부실공사를 한 건설사 관계자를 조사 중이다. 혐의가 드러날 경우 부실 공사에 가담한 관계자들은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베이징 모닝 포스트(Beijing Morning Post)가 전했다.출처 : 서울신문 원문 기사전송 2010-0936 최종수정 2010-09-03 14:01※ 이번 기사는 중국의 허페이성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분명히 건축 시에는 지켜야 하는 건축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축비를 아끼기 위해서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아파트 외벽에 철근 대신에 대나무를 사용한 사건이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아파트에, 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였기 때문에 위반자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3. 열등시민 유형소리소문없이 커피원두 바꾼 맥도날드, ‘원산지 숨기는 상습범?’평소 맥도날드 커피 맥카페를 자주 이용하던 직장인 최모씨(34)는 한달 전부터 커피 맛이 변한 것을 느꼈다. ‘혹시 한 지점만 맛이 변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다른 지점을 방문했지만 여전히 커피 맛은 예전과 같지 않았다. 최씨는 커피 맛을 좌우하는 원두가 교체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매장이나 홈페이지를 찾았지만 어디에서도 원두 교체에 대한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다.하지만 확인결과, 맥도날드는 한달 전인 지난 8월2일부터 커피 원두를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5년부터 사용한 이탈리아산 최고급 원두 라바짜에서 100% 아라비카산 로스트 원두로 교체한 것. 하지만 맥도날드 측은 원두를 교체한 지 한달이 지나도록 이에 대한 공지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2009년 1월, 맥도날드는 프리미엄 커피매장 브랜드 ‘맥카페’를 런칭했다. 연 매출 2조원에 육박하는 국내 커피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것. 맥도날드의 맥카페 런칭은 그동안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사이드메뉴에 불과했던 커피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으로, 패스트푸드업체의 커피브랜드 사업 진출에 포문을 열며 업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하지만 맥카페가 업계는 물론 고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탈리아 커피의 지존이라 불리는 ‘라바짜 원두’를 2,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던 것. 당시 맥도날드는 특정 커피 브랜드를 지칭한 ‘별도 콩도 잊어라!’라는 자극적인 광고로, 브랜드를 내세운 4,000원대 고급 커피와 실속을 내건 2,000원대 중가 커피 간 전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