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8
검색어 입력폼
  • 물질의 성분 분석
    폐기물분석 및 처리공정실험(실험명: 물질의 성분 )물질의 성분2성분3성분4성분수분수분수분휘발성고형분물질건조가연분열분해고형분강열고정탄소회분회분수분 및 고형물① 측정원리폐기물 처리방법의 선정 및 처리 시스템의 설계와 개선을 위해서는 처리대상물질의 물리 적, 화학적, 생물학적 특성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함량은 매립 이나 소각처리 시설의 설계 및 유기물의 생물학적 분해에 대한 영향인자로 가장 고려해야 할 물리적 특성 중에 하나이다.액체의 포화증기압이 대기압과 같아지면 액체 내부에서는 기체의 발생이 시작된다. 물은 100℃ 끓기 시작해서 증기화 되어 증발과 건조를 통해 소실되므로 시료를 105~110℃에서 건조하여 수분을 제거하고 건조 전후의 무게를 정밀히 달아 수분함량을 측정한다. 고형물 은 건조 시 증발 잔류물로 측정된다.② 기구- 증발접시, 화학천칭, 증발접시 집게, 건조기, 데시케이터③ 시험방법증발접시 건조← 105~110℃에서 1시간 건조(증발접시 번호확인)?방 냉?무게측정(W1)?증발접시에 시료를 취함← 시료의 두께 10㎜ 이하로 넓게 펼쳐 취함?무게측정(W2)?증발접시+시료 건조← 105~110℃에서 항량이 될 때까지 건조?방 냉?무게측정(W3)④ 결과?수 분(%) =?고형물(%) =강열감량과 유기물함량① 측정원리고형물 중 휘발성고형물(가연분)과 강열잔류물(회분)은 매립 시 유기물 함량과 가스 발생 량 등의 추정과 소각 시 소각로의 운전 및 용량 결정에 중요한 인자로 적용된다.유기물은 연소를 통하여 이산화탄소와 물로 전환된다. 이에 시료를 600± 25℃에서 연소 함으로써 강열 전후의 무게를 정밀히 달아 측정된 감열감량으로부터 휘발성고형물과 유기물함량을 측정할 수 있다. 600± 25℃의 강열 온도는 유기물의 열분해로 생성되는 탄소가 적 당한 속도로 산화될 수 있는 최저온도이며 무기염의 분해반응이 최소화되는 온도이다.② 기구 및 시약- 도가니, 화학천칭, 도가니 집게, 방열장갑, 전기로, 데시케이터- 질산암모늄(NH4NO3), 10용액 주입 - 탄화※도가니+시료 강열← 600± 25℃에서 항량이 될 때까지 강열?방 냉?무게측정(W3)④ 결과? 강 열 감 량(%) =? 휘발성고형물(%) = 감열감량(%) - 수분(%)? 유 기 물 함 량(%) =강열감량: 강열 600하여 증발(휘발)되는 량(수분 + 휘발성고형분)가연분(%): 강열감량(%) - 수분(%)유기물 함량 = 가연분(%)/(가연분(%) + 회분(%)) * 100※ 25% 질산암모늄용액으로 탄화- 회분에 다량의 인산알칼리염 또는 규산알칼리염이 함유된 경우에는 회화 시 용융되어회화를 곤란하게 하므로 강열 전에 증발?건고시킨다.- 조제 : 증류수 100㎖ 당 질산암모늄 25g 비율로 필요량 조제고정탄소 분석① 측정원리폐기물을 에너지화 하기 위해 직접 연소하는 경우 연료의 기본성질이 연소과정을 지배한 다. 이에 수분, 휘발분, 고정탄소, 회분으로부터 폐기물 연료의 연소특성의 이해가 필요 하다. 고정탄소는 폐기물 연료에서 수분, 휘발분, 회분을 제외한 유리탄소를 말하는데 시 료를 950℃에서 연소함으로써 강열 후 그 무게차로부터 휘발분, 회분, 고정탄소 함량을 측정할 수 있다.② 기구 - 도가니, 도가니 집게, 전기로, 저울, 데시케이터③ 시험방법자제 도가니 강열← 950℃에서 30분간 강열?(도가니 번호 확인)방 냉?무게측정(W1)?도가니에 시료를 취함?무게측정(W2)?도가니+시료 강열← 950℃에서 뚜껑을 덮고 항량으로 강열?방 냉(방냉이 완료될 때까지 뚜껑 열지 말것)?무게측정(W3)?도가니+시료 강열← 950℃에서 뚜껑을 열고 항량으로 강열?방 냉?무게측정(W4)*결과값(% 모든 결과값은 소수점 넷째자리 반올림 하였습니다)1) 수분 및 고형물W1 : 34.7025 gW2 : 48.2463 gW3 : 38.1344 g수분 (%) ={(W _{2} -W _{3} )} over {(W _{2} -W _{1} )} TIMES 100`=` {(48.2463-38.1344)} over {(38.1344-34.7025)} TIMES 100`=`.3393(%)2) 강열감량과 유기물함량W1 : 26.2651 gW2 : 98.7219 gW3 : 26.5071 g강열감랑 (%) ={(W _{2} -W _{3} )} over {(W _{2-} W _{1} )} TIMES 100`=` {(98.7219-26.5071)} over {(98.7219-26.2651)} TIMES 100`=`98.0573`(%)휘발성 고형물(%) = 감열감량(%) - 수분(%) = 98.0573-74.6607 = 23.3966(%)유기물함량(%) ={휘발성고형물(%)} over {고형물(%)} TIMES 100`=` {23.3966} over {25.3393} TIMES 100`=`92.3333`(%)가연분(%) = 강열감럄(%) - 수분(%) = 23.3966(%)회분(%) = 100 - 수분(%) - 가연분(%) = 100 - 74.6607 - 23.3966 = 1.9427(%)3)고정탄소 분석뚜껑번호=665 , 도가니번호=556W1 : 27.1861 gW2 : 38.6988 gW3 : 27.6665 gW4 : 27.2543 g휘발성 고형분 (%) ={(W _{2} -W _{3} )} over {(W _{2} -W _{1)}} TIMES 100-수분(%)`=` {(38.6988-27.6665)} over {(38.6988-27.1861)} TIMES 100-`74.6607`=`21.1665`(%)회분 (%) =100-{ {(W _{2} -W _{4)}} over {(W _{2} -W _{1)}} TIMES 100}`=`100-{ {(38.6988-27.2543)} over {(38.6988-27.1861)} TIMES 100)`=`0.5924`(%)고정탄소(%)=100-[수분(%)+휘발분(%)+회분(%)]`=`100-(74.6607+21.1665+0.5924)`=3.5804(%)`*토의 및 고찰첫 수분 및 고형물 실험에서 증발접시를 먼저 105~110℃에서 1시간을 건조후에 방냉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실험당시의 시간상문게를 측정하였더니 34.7025g이 나왔다. 참고로 우리조는 소수점 넷째자리까지 반올림을 하였다. 그 다음 접시에 시료를 취했다.(Fig. 1 시료 취한 모습)시료는 조교님께서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 시켜오신 것을 가지고 사용을 했다. 취 할시에는 약 10mm 두께 이하로 넓게 펼쳐서 안쪽면에 빈틈없이 바르면 된다. 왜 두께를 얇게 해야하는걸까 고민한결과 건조시에 이게 얇게 안펴져 있으면 어디부분은 건조되고 어디부분은 건조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시료를 취한후에 다시 무게를 측정하였더니 48.2463g 이 나왔다. 이제 이 접시를 105~110℃에서 1시간동안 건조를 시켰다.이후에 방냉해서 무게를 측정한 결과 38.1344 g 이 나왔다. 이 값들을 토대로 수분을 구한결과 74.6607% 가 나오고 고형물은 25.3393%가 나왔다.이렇게 물질의 2성분 분석을 끝냈다.다음으로 3성분 분석 실험인 강열감량과 유기물함량 실험에 들어갔다.폐기물 공정시험법에 보면 강열감량 실험시 이렇게 하라고 명시되어 있다.[백금제, 석영제 또는 사기제 도가니 또는 접시를 미리 600±25 ℃에서 30분간 강열하고 황산데시케이터 안에서 방냉한 다음 그 무게(W1)를 정확히 달고 여기에 시료 적당량(20 g이상)을 취하여 도가니 또는 접시와 시료의 무게(W2)를 정확히 단다. 여기에 25 % 질산암모늄용액을 넣어 시료를 적시고 천천히 가열하여 탄화시킨 다음 600±25 ℃의 전기로 안에서 3시간 강열하고 황산데시케이터 안에서 방냉하여 그 무게(W3)를 정밀히 단다.]우리는 이 공정시험법에 기준을 맞춰서 실험을 진행하였다. 일단 600±25 ℃에서 30분간 강열을 시키고 방냉후에 무게를 달았더니 W1 값은 26.2651g 이 나왔다.(Fig. 2 채취한 모습)여기서 도가니에 시료를 취할 때 20g 이상을 취하라고 되어있지만 앞반의 실험결과 도가니의 크기에 비해 시료양이 많이 제대로 타지 않았다고하여 우리반은 10g으로 줄여서 취하고 실험을 진행하였다. 료가 연소되거나 비산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왜 굳이 질산암모늄이어야만 할까? 난 질산암모늄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니 가연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결론을 내려본 결과 수분으로 적셔주면서 비산도 방지하면서 강열시 가연성성분으로 도와줄수있어서 질산암모늄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추측하였다.우리조는 질산암모늄이 도가니 무게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 의문을 제시했지만 조교님이 그전에 무게를 재고 주입하였기 때문에 관계가 없다고 말씀하셨다.이렇게 도가니 강열후 방냉후에 측정한 무게(W3)는 26.5071 g 이고 이를 토대로 식에 대입해서 나온결과 강열감량이 98.0573% , 휘발성고형분이 23.3966% , 회분이 1.9427% 가 나왔다. 앞반에서 시료20g을 넣고 강열한조는 강열감량이 93.76%가 나왔다. 확실히 시료를 적게담은 우리조가 강열감량이 더 높이 나온 것을 알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고정탄소 분석 실험이다. 조교님께서 역시 시간상 문제 때문에 처음 자체 도가니 강열부터 도가니+시료 강열 후 방냉 하는것까지 해주시고 우리에게 나누어 주셨다. 도가니+시료 첫 강열시 도가니 뚜껑을 닫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래야만 도가니안에 압력이 커져서 산소가 들어올수 없기 때문이다.방냉된 도가니를 무게측정후에 다시 이번엔 뚜껑을 열고 항량으로 강열 하는데 여기 실험의 의미는 고정탄소를 다 태우고 회분만 남게하기 위함이다.(Fig. 3 마지막 강열후에 도가니)이렇게 해서 나온 휘발성 고형분이 21.1665% , 회분이 0.5924%, 고정탄소 3.5804% 이다.원래 이론상으로는 3성분과 4성분 실험에서 나온 회분값이 같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차이를 보였다. 이점을 토의하고 분석해본결과 일단 3성분과 4성분 실험시 사용한 도가니가 동일한 모양이 아니다. 기계로 찍어낸 그릇들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 모양과 부피의 차이가 있을수 있고 또 시료를 취할 때 두께나 양에 있어서 똑같이 했다고 볼수가 없다. 이 실험을 정확한 값을 최대한 유도해내려면 한 도가니를 갖고다.
    생활/환경| 2018.10.04| 10페이지| 1,500원| 조회(246)
    미리보기
  • 동아시아 법가
    법가법가 사상은 일반적으로 보편적이고 공평무사한 법에 의한 통치로 구귀족의 특권을 제한함으로써 군주의 통치권을 강화시키려는 ‘군주절대주의’ 실현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상가로는 愼到, 申不害, 韓非子, 李斯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운데 한비자와 이사를 제외하고는 전기 법가로 분류된다. 이들 가운데에서 상앙과 한비자의 사상을 중심으로 하여 논의해볼까 한다.상앙(기원전 390-338, 맹자 372-298, 순자 298-238)은 일찍이 진나라에서 자신의 유명한 變法(사회개혁: 1차365, 이차350, 연좌제, 세제와 도량형 통일)을 관철시켜 그 공적으로 商이란 지방에 봉읍을 얻게 되어 상앙이라 불리운다. 그는 변법을 통해서 봉건적 구제도를 철저히 파괴하고 군주의 절대권 확립에 필요한 혁신적인 조치를 강구하였다. 그는 특히 귀족들의 세습적 특권을 박탈하고자 했을 뿐 아니라 절대군주의 존재를 위험하게 바라보는 지식인들의 자율적이고 비판적인 사상 논의를 엄금할 것을 요청한다. 이러한 일련의 사회개혁을 통해서 진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부강하게 하여 후일에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 변법 시행에 강력한 후원자였던 秦孝公이 죽자 상앙은 수구적인 관료세력들의 반격에 의해 비참한 종말(車裂刑)을 맞게 된다. (태자(뒤에 惠文王)가 법을 위반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상앙은 법에 따라 태자의 대부(大傅)를 처형하고 태사(太師)를 경형(鯨刑 : 범인의 이마나 볼에 글자를 새기는 형벌)에 처했다.) 移木之信그의 사상을 좀더 살펴보자.1. 힘이 있어야 국가가 살아남고 인의도 실행할 수 있다.우선 그는 당시의 치열한 전쟁상황에서 국가가 살아남는 방법은 오직 힘(무력) 뿐이라고 역설한다. 강한 힘을 가진 나라가 약한 나라를 침탈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힘이 최고이고 이러한 힘에 의해서 유가가 말하는 ‘인의’도 나올 수 있다고 한다.2. 역사는 진보한다.또한 그는 인간의 역사가 진보해왔다고 생각한다. 최초 인간은 어머니만을 게 한 나라의 이익을 독점하고 한 권직의 직권을 농단하여 그들의 사익을 도모하니 이것이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원인이다.이러한 개별적 특권에 의한 통치를 배제하기 위해서는 법에 의한 통치가 필요하게 된다. 즉 개인적인 특권이 임의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법에 의한 통치가 필요한 것이다.여기에서의 법이란 일체의 개별적인 특권을 배제하는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인 것이다. 특히 그는 ‘일형(壹刑)’ 즉 형벌에 등급이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이것은 “경, 재상, 장군으로부터 일반 귀족 및 평민에 이르기까지 왕의 명령을 좇지 않고, 국가 금지사항을 어기고, 국가제도를 파괴한 자는 사형죄를 받고 용서받지 못한다.”이러한 법의 평등한 적용은 일면 백성과 귀족을 평등하게 대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실제로는 왕 이외의 사람들을 하나의 틀로 통치하려는, 왕 중심의 철저한 중앙집권을 획책하는 것이다.4. 重刑輕賞, 反文化상앙의 눈에 백성이란 농업과 전쟁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즉 백성은 농업 생산을 통해서 재화를 산출하여 국가 재정을 유지하고, 전쟁을 통해서 국토를 넓히는 존재일 뿐이다. 국왕의 재화 획득과 권력욕 만족을 위한 수단인 것이다.이처럼 백성들을 농업과 전쟁에 내몰기 위한 수단으로 그는 상과 벌이라는 당근과 채찍을 사용한다. 이것은 사람들의 원초적인 경향성, 즉 지위나 재물은 좋아하면서 형벌을 싫어하는 경향성을 가지고 인간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더구나 그는 ‘重刑輕賞’을 주장한다. 가벼운 죄에 무거운 형벌을 내리면 범죄가 근본적으로 없어질 것이라는 거다.이에서 더 나아가 그는 백성들을 愚民化하여 통치자의 이익에 걸맞는 행동만을 하도록 해야만이 국가가 안정된다고 주장한다. 그가 보기에 전국시대 당시의 지식인들의 말은 무성하기는 하지만 실용성이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지식인들이 일반 백성에게 영향을 주게 되면 국가 통치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므로 이들의 입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지식인들은 구체적인 재화는 생산하지을 근거로 삼는 반면에 법가는 강제력을 근거로 삼고 있다. 법가의 이러한 주장은 왕권을 강화하여 절대 군주적 정치 제도를 실현하려는 목적을 가진 것이었다.이들의 이러한 사상들은 모두 한비자에게 그대로 이어진다. 한비자는 순자의 인성론과 그에 따른 인위성 강조에 기반하여 이들 사상을 받아들은 것이다.韓非子(기원진 280-233)한비자는 한나라 귀족 출신으로서 李斯와 함께 순자 문하에서 배웠다. 기원전 233년 한나라가 秦에 의해 망하기(기원전231) 진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이사의 농간에 의해서 옥에서 자결하고 만다. 그의 정치학설은 대체로 이사에 의해 秦왕조에서 시험되었다.“그는 刑名과 法術의 學을 좋아했으니, 그 귀결점은 黃老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비는 유자들이 지식을 가지고 국법을 어지럽히며, 협객(墨家)들은 무력으로 국가의 법금을 어기는 자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당시 제후들이 이러한 자들을 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시황이 고분(孤憤,외로운 울분), 오두(五, 다섯가지 좀벌레)의 글을 읽고서 (그를 만나고자 했지만 막상 만나서는 주춤거리고, 신분의 위협을 느낀 이사가 이간하여 죽다)”* 刑名: ‘形名’을 말한다. 신하로 하여금 자기가 한 말(名) 또는 그 소명은 반드시 실천적 행위, 즉 ‘形’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 ‘형명’학에 의하면, 군주는 신하들이 한 말이나 그 말의 명분(名)을 근거로 하여 그들이 실제로 행한 행위의 실천(實)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황노학은 齊의 稷下학궁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나온 절대군주를 위한 통치술이다. 군주는 실제로 ‘無爲’하면서, 오직 ‘형명’의 術로 모든 신하들로 하여금 각자 스스로 책임을 맡아 일하게 할 뿐, 그들의 일에 간여함이 없이 자유방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오직 행위 결과에 대한 책임만을 법도대로 물어야 한다는 통치 이론이다.- 유가의 지식인 중심관, ‘親親’ 사상, 그리고 그것에 기초하는 ‘仁義’의 덕목을 한비는 근원적으로, ‘보편적이고 공적’(公)인 ‘려는 가장 심각한 방해물로서 지적되고 비판받아 왔다.- 가족단위의 공동체 범위를 넘어서는 ‘객체적’ 공동체 단위로서의 ‘국가’를 ‘공’으로 보고, 이런 ‘공적 이해관계’의 실천을 개별적, 특권적 가족주의라는 ‘사적 이해관계’ 위에 설정하고, 바로 ‘법’의 의미를 이런 ‘사적 이해관계’를 차단하려는 ‘공적 수단’으로 파악한 한비자의 법치사상에는 전통적 유교사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보다 ‘근대적인’ 보편적 국가 원리의 모습이 뚜렷이 각인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한비의 사상은 중국 고대사상에서 최초로 명백하게 ‘모순’ 개념을 제시하였다. ‘사’와 ‘공’은 모순 관계인 것이다. ‘사’가 성하면 ‘공’은 그만큼 죽는 것이요, ‘공’이 통용되면 그만큼 ‘사’는 억제되는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역사 발전의 중심축을 두 개의 잣대로 재어본다면, 그것은 한편에서는 끊임없는 전제군주권의 확산과 발전을 통한 ‘공’적인 국가의 성립이고, 다른 한편에서는 사유재산의 보편적 확산과 함께 봉건적 특수 귀족계층의 몰락으로 신흥 지배세력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자유 지식인들의 자율적 권리와 행위요구의 강력한 전개 양상이라고 보아야 한다. 전자는 ‘公的’ 의식의 발전의 표현이고, 후자는 ‘私的’ 의식의 발전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순자가 공적인 ‘사회관계의 차원’에서 출발하여 사회의 제도와 인간의 후천적 계발을 중시하는 ‘성악론’, ‘예론’, ‘정명론’과 인간의 ‘인위적 실천’에 의한 자연의 이용(천론)을 강조함으로써 상당한 인본주의의 실현을 성과 있게 반영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의 철학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역시 지식인 ‘군자’들의 탁월한 사물 인식과 그들에 의한 통치를 합리화한다는 점에서 ‘유교적인’ 관료정치철학일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한비자는 이같은 순자의 사상들을 대폭적으로 수용하고, 더욱 그 인식을 심화하면서도, 당시의 절박한 전쟁상황, 특히 그의 조국 한이 관료들에 의한 군주권의 무력화, 그리고 그가 태어난 궁중 내에서의 ‘사적인 이해관계의 관철을 위한 무자비한의 개별적인 공리로서의 ‘理’에 주목하면서 합리적인 철학적 인식의 틀을 제시해보이고 있다. 그러나 역시 ‘공적인 국가의 이해관계’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한비는 결국 군주들에 의한 주위의 신하들에 대한 무형의 통제, 즉 ‘術’론을 추천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지만 보통 머리를 가진 군주가 어떻게 영악한 ‘모신’들을 음성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술’에 통달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한비자 사상의 한계이다.1) 이기적 인간 본성과 법치의 필연성- “사람이 어렸을 적에 부모가 그를 양육하는 데 소홀했으면 그 자식이 커서 원망한다. 자식이 장성하여 어른이 되어 그들이 (부모를) 봉양하는 데 각박하면 부모는 노하여 자식을 나무란다. 자식과 아버지는 가장 가까운 것이다. 그러나 혹 나무라기도 하고 혹 원망하기도 하는 것은 모두 서로 도우려는 마음이 있으나 자기를 위해서 (상대가) 원만하게 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外儲說左上)- 부자 관계도 군신 관계도 모두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아들을 낳으면 서로 축하하지만 딸을 낳으면 그 애를 죽여버린다. 이들은 모두 부모의 품 안에서 나왔다. 그러나 남자는 축하받고 여자는 죽여지는 것은 뒷날의 이점을 생각해보고 오래가는 이득을 따져본 것에서 나온 행위이다.”- 楚 莊王의 동생 春申君에게 余라는 애첩이 있었다. 그리고 춘신군 본처의 아들은 甲이다. 여는 춘신군과 본처를 이간하기 위해서 자기 몸을 傷害하고 춘신군에게 보이면서 본부인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한다.->춘신군은 본처를 버렸다. -> 여는 갑을 죽이고 자기 아들을 후계자로 만들려고 해서 자기 속옷을 찢고서 춘신군에게 가서 갑이 자기를 추행하려고 했다고 함. -> 춘신군은 갑을 죽였다.“아버지의자식에 대한 사랑도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에- 여의 욕심) 훼방을 받고 망가질 수 있다. 임금과 신하가 서로 함께하는 것은 부자 같은 혈육의 정도 없다. 여러 신하들의 헐뜯는 말은 일개 첩의 말 정도가 아니니, 현명한 성인들이 살육을 당해 죽는 것이
    인문/어학| 2018.10.04| 6페이지| 1,000원| 조회(111)
    미리보기
  • 논어 위정 편을 읽고 평가D별로예요
    논어 위정편을 읽고...내가 공자의 논어 모든편을 정독해서 읽어본건 아니지만 이 위정편 한편만 읽어봐도 공자란 사람이 얼마나 품성이 곧고 삶을 살아가는데 게으름이 없는 정말 이상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 위정편 1장에 보면 정치를 덕으로 하는 것이 북극성이 제자리에 있고 많은 별들이 이를 향하는것과 같다고 했다. 이것은 당연함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함에 있어서 권력을 악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덕으로써 다스려야 나라가 질서있게 잘 돌아간다는 것을 말해주는 듯 싶다. 요새 정치판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누구하나 나라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안타깝게 여긴다기 보다는 다들 자신들의 권력을 넓혀서 이익을 많이 취할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정치판에 덕이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요새 우리나라의 정치판은 많이 혼란스럽고 비난만 가득하다. 모든 정치인들이 공자의 말을 생각하며 서로간의 덕을 지킨다면 나라의 모습이 조금은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위정편에 또 인상깊게 본 부분은 공자가 효에 대하여 언급한 부분이다. 부모님을 잘 공경하고 모시는게 효인데 하물며 짐슴도 이러한 것을 하고 있는데 인간이 하지 않으면 인간과 짐슴을 어ㄸ?ㅎ게 구별하냐는 내용이다. 요새 세상이 점점 흉해진다. 자식들은 부모님을 욕하고 멀리하고 심지어 심한 경우 때리기 까지 한다. 효도를 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런 반대대는 행위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언제 뉴스기사에서 중국에 있는 한 50대 남성이 나이 많은 어머니가 정신질환문제로 가만 놔두면 난동을 피워 자신이 업고 줄로 묶어 다니며 어머니를 모신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다. 자식으로써 불편한 어머니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모시는 것.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요새 세상에선 이런 것이 칭찬을 받을 일로 부곽되고 있다. 요새 독거노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다들 TV 같은데서 그러한 노인들을 찾아가 인터뷰하면 분명 자식들이 있지만 그 노인들은 관심받지 못하고 보살핌 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갈 뿐이다. 무엇이 이세상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었는가. 최소한의 도리도 지키지 못하고 서로 할퀴고 정은 사라지는 이 시대는 결국 서로를 끌어내리고 밟고 일어서야 하는 이 세상이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젊은 부모층은 자신들 벌어먹고 살기도 빠듯한 상황이라 다른 사람 혹은 가족이라도 신경쓰고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런 어려움들을 이겨내려면 결국엔 이 세상이 조금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점을 조금이나 이끌어줄수 있는 것이 바로 올바른 정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8.10.04| 1페이지| 1,000원| 조회(302)
    미리보기
  • 소음측정 이론조사
    R E P O R T학번 :이름 :과목 :대기오염공정시험 및 처리실험담당교수:과제 :소음측정 이론조사1. 소음측정 원리1.1 소음이란?교통 소음-교통 소음은 그 배출원이 자동차, 기차 등으로서 발생 소음도가 매우 클 뿐만 아 니라 그 피해 지역도 광범위함-특히 자동차 도로망이 확장되고 차량 보유 대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대도시 소음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생활 소음생활 소음 배출원은 확성기 소음, 건설 공사장의 작업 소음, 소규모 공장의 작업 소음, 유흥업소 심야소음 등 매우 다양함.최근 인구 증가와 더불어 도시화, 상업화 등에 따라 생활 소음 배출원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되어감에 따라 조용한 생활 환경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대되어 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절실히 요구됨.항공기 소음최근 항공기의 운항 항로 신설 및 운항 회수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항공기 소음 피해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공장 소음공장에 설치되는 시설은 자동차, 기차, 항공기 등 이동 소음원이 아니고, 한번 설치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인근 지역에 지속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어, 사전 입지단계에서부터의 고려가 필요함.철도 소음-유동인구 및 물동량 증가로 철도 운행량이 증가됨. 매스컴과 국민의 환경인식의 증가로 소음민원이 점증.-철로변 일부에 방음벽을 설치하였으나, 미미한 수준임.1.2 소음의 특성1.2.1 소음의 특성- 청각으로 느끼는 감각공해로써 물리적 현상- 피해범위가 좁아 국지적이며, 소음이 발생할 때만 느끼는 일과성- 어떤 기계가 60 dB의 소음을 발생하는 경우 이와 동일한 기계가 10대 가동하면 소음의 크 기는 70 dB가 되며 사람의 귀로는 약2배로 크게 느끼게 됨1.2.2 소음의 영향과 피해- 인체에 생리적ㆍ심리적 영향(대화방해, 수면방해) 및 작업능률을 저하- 단기적 영향은 심장박동수의 감소경향 및 피부의 말초혈관 수축 현상, 호흡의 크기가 증 가, 소화기 계통에 영향- 장기적인 영향은 내분비선의 호르몬 방출가장 영향 이 큰 도시부터 우선순위를 정하여 대상지역 선정?측정지역의 선정원칙-측정지역은 대상도시의 토지용도지역 부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분하여 각각 선정가 지역나 지역다 지역라 지역① 녹지지역② 전용주거지역③ 종합병원④ 학교① 일반주거지역② 준주거지역① 상업지역② 준공업지역① 일반공업지역② 전용공업지역?측정대상 도시내에 상기의 세분화된 용도지역이 여러 곳이 있는 경우 그 중에서 생활여건 및 환경소음도가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지역을 선정-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은 면적이 넓고 거주 및 이동 인구수가 많은 지역- 녹지지역은 상당수의 주민이 거주 있는 곳으로 도심에 가까운 지역- 종합병원은 병상수가 많는곳- 학교는 가능한한 학교가 밀집된 지역- 공업지역은 주거기능이 혼재된 부분이 많은 지역?측정지점 선정방법-측정지역의 소음도를 대표할 수 있는 지점 선정- 1개지역당 5개지점 선정(일반지역 3개지점, 도로변지역 2개지점) 도로변지역의 경우 소음 영향을 미치는 도로가 여러개일때 교통량이 많은 곳 도는 차선수가 많은 곳을 우선 선정-측정지점간 거리는 100m 이상 유지-당해지역의 소음평가에 현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소음원은 가급적 피할 것- 공장 및 사업장, 건설작업장, 비행장, 철도 등의 인접지역- 도로변지역의 경우 정류장, 교차로, 횡단보도, 터널, 육교, 고가도로 주변 등1.3.2 측정방법?측정위치-일반지역가능한한 측정지점 반경 3.5m이내에 장애물(담, 건물등 반사성 구조물)이 없는 곳으로서지면높이1.2~1.5m에서 측정-도로변지역원칙적으로 주거, 학교 및 병원 등의 건물에서 도로측으로 1m 떨어진 지점으로서가능한한 도로에 면한 개방방향을 선정, 다만 건물이 보도를 갖지 않은 도로에 접한경우는 도로단에서 측정?측정시간대별 측정회수 및 측정시간구분측정회수측정시간낮시간대(06:00~22:00)밤시간대(22:00~06:00)2시간 이상 간격 4회2시간 이상 간격 2회09:00 12:00 16:00 20:0023:00 01:00?측정방법 및 측 한다. 다만 장마, 태풍, 폭설 등 기상악화가 예상될 경우에는 해당월 전월 15일 전부터 측정 가능.2. 소음 측정기 분류2.1 디지털 간이 소음측정기- 100~130dB의 넓은 동적범위로 측정범위를 조절할 필요가 없음.- 액정화면에 간단히 SPL (순간값), Max.(최대값) 표시가표시됨.- 가격이 매우 저렴하며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 소음측정기의 공인오차(±0 . 5 d B )를 만족하는 고성능기기.- 무향실, 청력실험실 등 저소음 측정에 매우 적합.그림 1. 디지털 간이 소음측정기(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index.php)2.2 실시간(1/1, 1/3) 소음 주파수 분석기- 소음 분석기능과 함께 주파수 분석기능이 동시에가능.- 소음측정기능으로 초기메뉴설정에서 1회의 키조작에 의한 A, C, Z 보정 및 동특성조절기, Fast, Slow, Impulse에 대한 LeqT, Leqt, SPL, Max, Min, Le등 80가지 이상의 측정값을 동시측정 및 저장이 가능하며, 대용량 메모리(64MB)에 의한 장시간 data 저장이 가능.- 120㏈의 넓은 동적범위로 측정범위를 조절할 필요가 없음.- 무선모듈을 이용하여 최대 3대까지 한대의 PC에서 무선측정으로 모니터링 기능- RS-232C 케이블을 이용한 PC에서의 실시간 측정 및 모니터링.- 1/1, 1/3 주파수분석 및 Octave band extension Module를 선택하여 6.3㎐ ~ 20,000㎐까지 주파수분석이 가능.그림 2. 실시간 소음 주파수 분석기(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index.php)- Accelerometer(ACE-1) & AC005와 연결하여진동분석이 가능.- 잔향시간 RT20, RT30이 측정 가능하며 100개의 잔향시간 Data를 저장할 수있음.- Reverberation time Module을 선택하여1/1 또는 1/3 옥타브의 RT20, RT30이 측정가능하며 7,900개(1/1), 2,600개( 1 등가소음), Max(최대값)을 6개월이상 저장 가능하다.- 저장된 Data는 Software를 이용·관리할 수 있다.그림 3. 고정 설치형 소음 측정기(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index.php)- Sortware는 장비의 정상작동유무, 밧데리 방전유무, 전원공급유무에따른 오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Data를 시간대별로 관리할 수 있다.- 생활 방수가 가능하므로 어느 장소나 설치가 가능하다.- 연장케이블(10, 20, 30, 60m 등)을 사용하여측정센서와 거리 연장이 가능하다.대형 전광판- 생활방수가 가능하므로 어느 장소나 설치가가능하다.- 고휘도이므로 현재 소음도를 어느 장소에서나관찰 할 수 있다.- 삼각대, 판넬 등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다.그림 4. 대형 전광판(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index.php)2.4 실시간 적분형 소음측정기- 120㏈의 넓은 동적범위로 측정범위를 조절할필요가 없다.- 단 3회의 키조작으로 측정하고자 하는 평균값, 최대값, 최소값, 순간값등을 측정및 동시저장.- 무선모듈을 이용하여 최대 3대까지 한대의 PC에서 무선측정으로 모니터링 기능.- RS-232C 케이블을 이용한 PC로의 실시간 측정 및 모니터링(기본품목)- LF, LS(순간값), LeqT(등가소음), MaxLS(최대값), Lcpk(피크소음), LE(폭로소음)의 실시간파형 및 수치 동시 표시가능- 실시간 소프트웨어 기본으로 제공된다.- 저장된 Data의 파형을 보고 측정된 어느 구간이든 자유자재로 지정하여 등가소음, 통계레벨을 계산할 수 있다. 그림 5. 실시간 적분형 소음측정기(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index.php)2.5 작업환경 소음측정기- 각종 작업환경 소음으로부터 근로자 보호 및 작업환경 개선 계획수립에적합.- 기본으로 Software가 공급되므로, 그래픽 및 수치출력이 가능.그림 6. 작업환경 소음측정기(사진출처:http://www.labequip.co.kr/성 조절기3. 증폭기 7. 출력단자(간이소음계 제외)4. 교정장치 8. 지시계기그림 6. 소음계의 구성도3.1.2 구조별 성능-마이크로폰(microphone)마이크로폰은 지향성이 작은 압력형으로 하며, 기기의 본체와 분리가 가능하여야 한다.-증폭기(amplifier)마이크로폰에 의하여 음향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킨 양을 증폭시키는 장치를 말한다.-레벨레인지 변환기측정하고자 하는 소음도가 지시계기의 범위 내에 있도록 하기 위한 감쇠기로서 유효눈금범위가 30 ㏈ 이하가 되는 구조의 것은 변환기에 의한 레벨의 간격이 10 ㏈ 간격으로 표시되어야 한다. 다만, 레벨 변환없이 측정이 가능한 경우 레벨레인지 변환기가 없어도 무방하다.-소음측정기의 감도를 점검 및 교정하는 장치로서 자체에 내장되어 있거나 분리되어 있어야 하며, 80 ㏈(A) 이상이 되는 환경에서도 교정이 가능하여야 한다.-청감보정회로(weighting networks)인체의 청감각을 주파수 보정특성에 따라 나타내는 것으로 A특성을 갖춘 것이어야 한다. 다만, 자동차 소음측정용은 C특성도 함께 갖추어야 한다.-동특성 조절기(fast-slow switch)지시계기의 반응속도를 빠름 및 느림의 특성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절기를 가져야 한다.-출력단자(monitor out)소음신호를 기록기 등에 전송할 수 있는 교류단자를 갖춘 것이어야 한다.-지시계기(meter)지시계기는 지침형 또는 디지털형이어야 한다. 지침형에서는 유효지시범위가 15 ㏈ 이상이어야 하고, 각각의 눈금은 1 ㏈ 이하를 판독할 수 있어야 하며, 1 ㏈ 눈금간격이 1㎜ 이상으로 표시되어야 한다. 다만, 디지털형에서는 숫자가 소수점 한자리까지 표시되어야 한다.3.2 기록기자동 혹은 수동으로 연속하여 시간별 소음도, 주파수밴드별 소음도 및 기타 측정결과를 그래프?점?숫자 등으로 기록하는 기기를 말한다.3.3 주파수 분석기소음의 주파수 성분을 분석하는데 사용하는 기기로 1/1 옥타브밴드 분석기, 1/3 옥타브밴드 분석기 등을 말한다.3.4 데이터 녹d)
    생활/환경| 2018.10.04| 11페이지| 1,000원| 조회(302)
    미리보기
  • 장자의 소요유 독후감
    장자의 소요유를 읽고..붕이란 새와 매미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얘기하고자 한 것은 어느 하나에 치우처 살지 말라는 말이라 느껴졌다. 우리나라의 속담과 비슷한 것을 찾자면 ‘우물안 개구리’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또는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 또는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 외에 것들에 대해 상당한 비판을 내놓는다. 예를 들어 락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이돌 음악을 비판하고 아이돌 팬들은 다른 음악을 쳐다보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모두 장점이 있는 장르의 음악이지만 그저 자신의 음악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다른 음악을 하찮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세상의 그 어떤게 초라할 수 있고 필요없을수가 있을까. 매미는 붕을 비웃는다. 날아서 가기위해 9만리를 올라가는 사실을 매미는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신은 그래본적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으니까. 그렇다면 이것이 과연 비난할 수 있는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있을까? 학교에서 흔히 학생들은 강의를 하는 교수에 대해 ‘아 이런내용은 뭐하러 가르쳐 필요도 없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게 정말 필요 없는 것일까. 교수는 자신이 생각하는 강의가 있다. 그 생각하는 강의를 위해 이 내용을 필히 거쳐서 가야하지만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 결론에 대한 강의다. 이게 정말 학생들이 강의하는 교수를 비난할 이유가 있을까. 단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말이다. 작은 지혜는 큰 지혜에 미치지 못한단 말에 상당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구조는 서로를 깎아내리고 밟고 올라서야 하는 인간사회의 정보다는 시기와 질투만이 넘쳐나는 구조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함께 거쳐 간다면 모두가 모두를 안고 갈 수 있는데 우리는 그러하지 못하다. 사람들이 청소차를 냄새난다고 비판할수 있을까? 그 청소차 때문에 우리가 매번 쓰레기봉투를 버릴수 있는건데 말이다. 야구선수가 평생 야구를 해왔다고 축구를 얕잡아볼수 있을까? 그 축구를 일평생 해온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다. 누구나 서로의 입장이 되보지 않고서는 그를 욕할 자격이 없을 것이다. 깎아 내릴 자격도 말이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또다른 생각을 내놓자면 너무 틀에만 박혀 한정된 생각보단 더욱 넓게 보라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학창시절을 야간자율학습에 갇혀 틀에 박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과연 행복한 것일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쫒으며 매일매일 즐거움으로 매진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일까. 장자의 사상에 따라서 이것도 어느 한쪽으로 난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 하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다.요 임금과 허유의 대화는 요즘 세상의 사람들이 꼭 한번 봐야할 내용이다. 이 두사람의 인품은 모두 배울만한 점이 있다. 요 임금은 자신을 낮추고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비켜줄줄 아는 사람이고 허유란 사람은 물질과 허영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높은 자리 혹은 큰 물에서 놀게 되면 자연스레 거만해지기 마련이다. 그건 어쩔 수 없는 이치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지금 저 상황은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올바른 일반인을 찾아가 대신 대통령을 해달라고 부탁하는 상황이다. 현실적으로 거의 있을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위치에 대해서 겸손할 줄 안다면 이 세상의 모습이 얼마나 바뀔지는 아무도 예상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무조건적인 겸손은 어쩌면 마이너스가 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면 이 세상은 조금은 더 부드럽고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허유란 사람은 임금이 와서 나라를 맡아달라고 할 정도르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유명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한 능력 있는 사람이 높은 자리를 거절하며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모습은 큰 욕심만 쫒으며 하루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속에서 한번씩은 뒤돌아 갈 수 있을만한 좋은 예가 아닐까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8.10.04| 1페이지| 1,000원| 조회(46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1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