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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서울대병원 shoulder disease
    Shoulder disease SNUBH RN 000오십 견 ● - 어떠한 원인이든 결과적으로 관절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유발됨으로써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의 감소되는 것 = 유착성 관절낭염 , 동결견 # 원인 1) 당뇨나 갑상선 질환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2) 다른 장기의 큰 수술후 3) 골절후 # 치료 1) 비수술적치료 - 대부분 수술적 처치를 요하지 않고 관절 운동 범위 회복을 통해 치료가 가능 - 운동중에 통증이 심하므로 관절강에 스테로이드 주사해 염증을 해소 - 소염진통제 , 근 이완제를 복용해 통증을 완화 2) 수술적치료 - 수동적 관절 구동술과 함께 관절경하 관절막 유리술을 시행충돌 증후군 ● - 팔을 들어올릴 때 상완골 골두의 대결절과 견봉의 전방 1/3 부위가 접촉하면서 극상건을 압박하게 되는데 이것을 극상건 출구 충돌이나 충돌 증후군이라고 함# 증상 1) 팔을 위나 옆으로 들 때 특정한 각도 (60~120 도 ) 에서의 통증 2) 수면시 야간통 # 원인 1)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2 ) 견 봉의 앞부분이 아래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경우 3) 견봉 밑으로 뼈가 자라나는 골극이 있거나 견봉에 비정상적인 뼈가 있는 경우 4) 견봉 - 쇄골 관절에 관절염이 있는 경우 5) 오구 견봉 인대가 두꺼워진 경우 ( 오구란 회전근 개 전상방에 있는 굵은 인대 ) # 치료 1) 비수술적치료 - 일단 보존적치료를 시행 - 소염 진통제 복용 - 필요하면 견봉하 공간에 스테로이드를 주사 (70~80% 효과 , 3 개월의 간격을 두고 반복가능 )2 ) 수술치료 - 관절경하 견봉하 감압술 ( 염증이 있는 물주머니와 덧자라 나온 견봉의 골극을 제거 ,90% 이상의 성공률 )회전근 개 파열 ● - 회전근 개란 ? 근육이 어깨를 움직일 때 그 힘을 전달하는 부위 , 어깨를 이루는 뼈인 근위 상완골을 관절에 부착하는 4 개 근육으로 이루어진 힘줄부분을 말함 4 개근육 ( 견갑하근 , 극상근 , 극하근 , 소형원근 )# 분류 - 부분층 파열 - 회전근 개의 부분적인 파열은 있으나 연결이 남아 있는 상태 - 전층파열 - 4 개의 회전근 개 중 하나라도 완전히 끊어진 상태 # 원인 60 세 전후 연령에서 50% 이상이 이환될 정도로 흔한병 1) 내부적 : 혈액 공급의 변화 , 교원 섬유의 변화 , 국소건조직의 퇴행성 변화 2) 외부적 : 어깨를 이루는 뼈의 형태학적 이상 , 과도한 인장력 , 반복적 사용 , 운동 역학의 이상 # 증상 - 통증은 특히 밤에 심하고 때때로 아픈팔의 아래까지 뻗치기도 함 . 환자에 따라 통증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결국 통증이 생기게 된다 .# 치료 1) 비수술적치료 - 일상 동작 조절 , 소염진통제 복용 ,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 , 물리치료 및 운동치료 2 ) 수술적치료 -3~6 개월 동안 비수술적 치료를 충실히 시행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 회전근 개 주변 조직의 염증을 제거하고 퇴행성 변화가 일어난 울퉁불퉁한 뼈를 다듬는 감압술 - 실이 달린 특수 나사를 뼈에 삽입하고 파열된 회전근 개를 꿰매는 봉합술 # 수술 후 재활치료 (3 단계 ) 1) 수동적 관절 운동 단계 ( 수술후 회복기 운동 ) - 수술후 5~6 주까지의 기간에 해당 - 어깨 관절 외전 보조기를 착용- 수동적인 관절운동만 시행가능하나 어깨를 으쓱하는 운동이나 주먹을 쥐었다 펴는 운동 , 손목이나 팔꿈치의 운동은 능동적으로 시행할 수 있음 수동적인 관절운동 : 기계를 이용해서 할수 있고 , 보호자의 도움을 받거나 본인의 정상 측 팔을 이용해서 시행할 수 있음 2 ) 능동적 관절 운동 단계 ( 봉을 이용한 운동 ) - 수술후 5~6 주에서 12 주까지의 시기 - 근력 강화 운동은 시행하지 않음 - 운동의 목표는 전방 굴곡 160 도 , 외회전 60 도 , 외전 90 도까지는 증가시키는 것 3 ) 근력 강화 운동 단계 ( 등척성 운동 , 고무줄을 이용한 운동 ) - 수술 3 개월 이후의 시기 - 능동적 관절 범위 운동에서 통증이 없고 진찰에서 특이 소견이 없어야 함 - 어깨의 근력 강화와 지구력 향상 , 신경 근육 조절능력의 향상@ 등척성 근력 강화 운동 - 상체를 고정한 상태로 벽을 밀면서 버티는 운동 @ 치료용 고무밴드를 이용한 근력 강화 운동 -4 가지 색깔의 밴드를 이용 . 밴드는 1~6 파운드의 저항을 가지며 색깔별로 1 파운드 (0.45kg) 씩 증가하는데 보통 2~3 주의 간격으로 단계를 올린다 . 내회전 , 외회전 , 외전 , 전방 굴곡 , 신전운동으로 이루어지며 하루에 3 번 , 각각 10~15 회씩 반복 @ 견갑골 주변근 강화 운동 ( 어깨주위 근육 강화 운동 ) - 팔굽혀 펴기 : 벽짚고 - 무릎 대고 - 보통의 팔굽혀 펴기 - 어깨 으쓱하기 운동 :30cm 정도의 막대 중간에 약 1m 정도의 줄을 묶고 그 끝에 약 3kg 정도의 무게를 매달아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막대의 양 끝을 손으로 잡고 서서 서서히 무게를 끌어 올리고 5~10 초간 유지 @ 밀어 올리기 운동 : 팔걸이가 있는 의자에 않아서 시행 . 팔로 양쪽 팔걸이를 잡고 팔을 뻗어 몸을 의자로부터 일으켜 팔로 몸무게를 지탱한 자세를 5~10 초간 유지http://hichart.net/controls/mhiView/Popupview3.aspx?e=31100813 v=a040a_SNUBH mm=840SLAP( 상부 관절와 순 전후 ) 병변 ● - 관절순의 상부에는 소위 “알통“을 만드는 이두박근의 건이 부착되는데 , 이부위 관절순이 뼈에서 분리되는 병변을 말함 # 분류 (1 형부터 4 형까지 구분 ) 1 형 : 관절순에 마모가 일어난 형태 2 형 : 이두건으로 연장되는 관절순 파열이 있는 경우 3 형 : 이두건에는 이상없이 관절순이 양동이 모양으로 파열된 경우 4 형 : 양동이 모양의 관절순 파열이 이두건까지 연장된 형태# 원인 1) 견인 손상과 신장력에 의해 유발 2) 야구 , 농구 , 테니스 등 팔을 머리 위로 많이 올리는 운동선수 # 치료 1) 비수술적치료 -6 개월 이상 물리치료 , 투구자세 교정 등의 보존적 치료가 필요 2 ) 수술적치료 - 관절경하 봉합술 ,90 % 이상 파열 전 수준으로 회복가능 1)1 단계 : 수술후 1 개월까지 . 어깨 관절보조기를 착용 . 수술 직후부터 어깨 으쓱하기나 손가락 , 손목 , 팔꿈치의 능동적 운동을 시작 . 기계를 이용하거나 , 보호자 혹은 반대쪽 팔의 도움으로 어깨 관절의 수동적 관절 범위 회복 운동을 시행 2)2 단계 : 수술후 2~3 개월까지 . 봉 등을 이용한 어깨 관 절의 능동적 - 보조적 운동과 능동적인 운동을 시행 . 일상 동작이 허용되나 공 던지는 자세와 같이 어깨를 벌리고 외회전하는 자세를 주의 3)3 단계 : 수술후 6 개월까지 . 근력 강화 운동을 시행 . 수술후 6 개월 이후에는 야구를 포함한 수영 , 테니스 , 배구 등의 운동도 가능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6.06.30| 15페이지| 2,000원| 조회(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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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결핵
    척추 결핵 ( Spinal tuberculosis )정 의결핵균 (Mycobacterium tuberculosis)의 척추감염으로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 폐 외 결핵의 약 10% 전체 결핵의 약 2%원 인영양 부족, 과도한 음주와 흡연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면역력이 낮아질 때 결핵균이 혈액 내로 침투 혈류를 타고 이동 척추에 정착 척추결핵 발생 척추는 많은 혈액이 통과하는 인체 구조물 이므로 혈액내의 결핵균이 정착 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음증 상염증 및 괴사로 인한 통증 발열, 권태감, 체중감소 하지 근력 약화, 하지 감각 약화 하지 저림, 방사통진단 및 검사임상 증상 관찰 X-ray, CT, MRI 건락성 괴사 도말 및 배양검사치 료 - (1)항 결핵제 투여치 료 - (2)하지 마비 등 신경학적 장애가 진행되어 있거나 치료 경과 중에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진단이 불확실한 경우 수술적 치료 고려함경과 합병증증상이 계속 진행 될 경우 척추 파괴로 인하여 척추 파괴로 인하여 척추 불안정성이 나타남 손상된 척추 뼈 주위에 형성된 농양이 주변 조직으로 퍼질 수 있음 척수 신경 압박으로 심할 경우 하지 마비 동반{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1.03.25| 15페이지| 2,0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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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암센터- 위암 CASE
    간호사례 연구(4학년)I. 기초자료 수집1. 개인력환자이름: 김ㅇㅇ 병실: 617 나이: 68 성별: M주소: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결혼여부: 유 직업: 재직 종교: 무 학력: 초졸 이하진단명: Unspecified Gastric Cancer 입원일: 2009년 2월 2일 면담일: 2009년 2월 3일 정보제공자: 본인2. 건강력(1) 현병력① 주호소(chief complaints) :② 이 증상의 발현과 질병의 진행과정08년 12월 말 local에서 시행한 EGD, Bx상 Adenocarcinoma나와 본원 옴.본원 OPD에서 w/u후 09/2/4 open STG op위해 adm.-09/1/16 Read Outside Film (CT Abdomen&Pelvis): No demonstrable mas in the stomach without evidence of distant metastasis. Accessory left gastric artery from left hepatic artery. CT stage: TXN0-09/1/15 EGD Ⅱc+Ⅱa (sm) (Bx: Adenocarcinoma, tubular, m/d angle to low body, LC/FW)-Chest PA: Poor inspiration. No active lung lesion-EKG: Left atrial enlargement, Count-clockwise rotation.-09/1/15 외부 slide: Adenocarcinoma, tubular, m/d-09/2/2 FET: N(2) 과거력① 과거에 앓은 질병이 있다면 무슨 질병이며 어떻게 대처했는가?-07년도 허리디스크 op② 입원 경험(시기, 병명) : 07년도 허리디스크③ 외상 경험(시기, 부위) : none④ 수술 경험(시기, 수술명) : 07년도 허리디스크⑤ 복용한 경험(시기, 약명): none⑥ 수혈 받은 경험: none(3) 가족력① 가계도를 그리고 성별, 나이, 현 건강상태, 사망과 당시 나이 및 사망원인을 표시한다 혀 바닥은 하얀 분비물이 껴 있음, 입 냄새가 남.(8) 인후: 인후가 부어오르지 않음.(9) 목: 양쪽이 대칭적이고, 비대된 소견 없음.(10) 순환기계: 이상 없음(11) 호흡기계: 이상 없음(12) 소화기계: 이상 없음(13) 비뇨기계: 이상 없음(14) 생식기계: 이상 없음(15) 근골격계: 이상 없음(16) 신경계: 이상 없음(17) 내분비계: 이상 없음(18) 말초혈관계: 하지 양쪽에 정맥류가 보임.(19) 혈액계: 이상 없음5. 신체검진4번의 각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장 문제가 되는 system을 하나 선정하여 실제로 대상자에게 신체검진(시진, 촉진, 타진, 청진)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술한다.-말초혈관계: 하지 양쪽에 뚜렷하게 정맥들이 튀어 나와 있었고, 촉진했을 때 동통을 호소 하지는 않았다.6. 질병에 관한 문헌 고찰문헌내용사례환자1) 정의위암은 위벽의 점막층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 일단 점막에서 암이 생기면 점차 증식하여 옆으로 확대되는 동시에 점차 아래로 위벽을 뚫고 침윤하여 벽에 있는 임파관이나 혈관 내로 암세포가 침입하여 주위 임파절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를 일으킴.위암은 위벽의 점막층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2) 원인 및 관련요인위암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으나 환경적, 유전적, 문화적 요인이 다양하게 관련. 질산이나 음식 내의 질산은 체내의 질산아민 수치를 낯추고 DNA 배열을 변화시킴으로써 암종을 유발함.#관련요인①질산이나 질산이 함유된 훈제음식의 과다 섭취②다량의 질소가 함유된 토양이나 물③신선한 과일과 채소의 섭취감소④과다한 흡연경력⑤만성 위염의 위산결핍증⑥40세 이후의 남성①40세 이후의 남성②다량의 질소가 함유된 토양이나 물③신선한 과일과 채소의 섭취감소④과다한 흡연경력3) 병태생리위암은 위의 표면 점막세포에서 발생하여 점막→점막하층→근육층 및 장막층 순으로 깊이 파고들고 심하면 위벽을 뚫고 복강 내로 퍼지게 된다. 위암은 위의 어느 곳에서도 발생, 65%가 위의 하부 1/3에서 발견. 암이 점막층 내지는 점막하층에 비위관을 제거한 후 약 12~24시간 동안 수분을 제한④호흡곤란, 통증, 체온 상승 같은 누출증상 을 관찰⑤누울 때 머리를 상승(위의 분문부가 제거 되었다면)⑥Dumping 증후군의 징후를 보고#치료-외과적 절제술→Subtotal gastrectomy#간호-수술 전 간호①수술 전 검사의 목적 과 종류를 설명②심호흡과 기침에 관해 우선 교육③수술 후 대부분 며칠 동안 비위관 삽입, IV로 영양을 공급하 는 것을 설명-수술 후 간호①진통제를 규칙적으로 투여하고, 호흡운동 을 권장하여 폐 환기 를 촉진, Fowler's position, 보행을 권장②비위관의 배액을 정확 히 측정, 비위관의 배액이 선홍색이거나 많은 양의 혈액 이 배액 될 때는 외과 의에게 보고③구강섭취 제한, 매일 3500ml의 수액을 IV로 투여, 비위관을 제거한 후 약 12~24시간 동안 수분 을 제한④호흡곤란, 통증, 체온 상승 같은 누출증상 을 관찰⑤누울 때 머리를 상승 (위의 분문부가 제거 되었다면)⑥Dumping 증후군의 징 후를 보고질병명: Early Gastric Cancer7. 진단을 위한 검사 소견1) 임상병리검사① 일반혈액검사항목정상치2/42/52/72/11임상적 의의WBC4.0~10.010³/u9.756.323.80↓5.16증가: 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감소: 세균감염, 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기능저하RBC4.5~5.91003/mm34.17↓4.07↓3.22↓3.68↓증가: 심한설사, 탈수, 급성약중독, 폐섬유증, 다혈구혈증, 이차성 다혈구혈증감소: 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빈혈, Addison'disease, 출혈, Rheumatic feverHgb14.0~17.5g/dl13.4↓13.1↓10.2↓11.7↓증가: COPD, 다혈구혈증, 울혈성 심부전감소: 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 갑상선기능항진증Hct41.5~50.4%40.8↓39.3↓31.6↓35.3증가: 적혈구 증가증, 다혈구혈증, 탈수감소: 빈혈, 백혈병, l/L107101104102증가: 신염, 요관협착, 빈혈, 에테르 마취감소: 당뇨병, 설사, 구토, 폐렴, 중금속 중독, 쿠싱병화상, 장협착, 열성상태SGOT0~40mmol/L25171718증가: 급성 간염, 담도협착성 황달, 근골격계질환, 간질환, 심근경색증Glucose70~110mg/dl138↑111↑10490증가: 당뇨병,심근경색,갑상선기능항진증,임신,요독증,췌장질환bilirubin(total)0.2~1.2mg/dl1.00.70.40.3증가: 간염, 간기능 저하, 간세포 질환, 담도협착, 간경변, 간암, 담관질환, 췌장질환, 임신, 황달, 약물중독, 수혈 후.감소: 용혈성 빈혈Amylase36~128U/L55224↑196↑140↑증가: 췌장염, 신장질환albumin3.3~5.2g/dl3.93.63.23.7증가: 탈수감소: 간손상, 신증후군, 단백손실, 화상, 기아, 심한간질BUN10~26mg/dl15131713증가: 사구체신염, 신우신염, 급성세뇨관괴사, 요로폐색감소: 겐타마이신, 토브라마이신, 근육글로불린같은 독소나 유리헤모글로불린, 탈수, 쇼크,울혈성심질환, 임신, 과수분상태creatinine0.7~1.4mg/dl1.11.01.00.9증가: 담도협착, 임신, 신우염, 근육외상, 신혈류량감소, 신사구체 여과치감소, 울혈성신부전감소: 근영양실조, 간장애, 요붕증CRP0~0.30mg/dl8.42↑10.3↑1.08↑증가: 감염증, 염증, 조직괴사, 홍역, 세균감염, 악성종양감소: 항생제사용, 질병회복기③ ABGA항목정상치2/22/42/6pH7.38~7.467.4187.398↓7.432PCO232~46mmHg39.644.930.7↓HCO3-21~29mmol/L25.125.320.1↓PO274~108mmHg89.2142.1↑71.0↓BE-2~2mmol/L1.10.2-2.8↓O₂CT18~22ml/dl17.0↓19.216.5↓O₂SAT92~96%96.7↑99.5↑95.5임상적 의의정상호흡성 알칼리증저산소증보상단계에 있는호흡성산증저산소증④ 소변검사항목정상치2/4임상적십이지장X-ray로 찾을 수 없는 작은 궤양, 조직암, 작은 이물 및 염증성 병변을 찾아내기 위해 실시함.Preoperative clipping for EGC localization8. 의학적 치료 및 경과1) 내과적 치료(1) 약물요법약품명(성분명/상품명)성인의 표준용법 및 용량대상자에게 사용된 용법 및 용량, 투여경로투약목적부작용M.V.H5ml 1via[IV] #1종합 비타민제demerol격렬한 동통시의 진통, 진정, 진경: 35-50mg SC25mg 1amp[IM] #1격렬한 동통시의 진통, 진정, 진경시, 마취 전 투약불쾌감, 불안 구갈,sodium chloride40meq 1amp[IV] #1수분, 전해질 보급, 주사제의 용해희석제부종, 산증, 전해질 이상phosten영양수액 투여 중인 경우: 12~15mmol의 인을 5%DW 100ml에 희석하여 투여20ml 1via[IV] #1phosphate보급제설사, stomach painphazyme complex1tab tid1tab[P.O] tid pc소화불량, 소화촉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 팽만감macperon10-30mg/day #2-35mg 1tab[P.O] tid ac위부 팽만감, 소화불량, 소화촉진빈맥, 혈압변화, 발한, 위의 긴장증가, 설사, 권태감, 졸음magcorol pow1포(500g)를 물에 녹여 250ml으로 하여 검사 10-15분 전에 투여1pkg[P.O] bid pc염류하제(복부외과 수술 시)오심, 구토, 복통bisacodyl1일 1회, 2-3 tab hs5mg 2tab[P.O] qd 1pc수술 전후 장내 분변제거, 방사선 촬영 전의 장 내용물 제거복부 불쾌감, 배뇨감, 현기증zolpid10mg 취침 전 투여, 65세 이상 노인:5mg으로 시작10mg 1tab[P.O] qd hsimidazopyridine계 수면제, deep sleep이 보존낮 동안 졸음, 설사, 피로감midazolam초회량: 2-2.35mg, 2-3분동안유지량: 초회용량보다 25%증가시켜 투약5mg[IVS] #합술
    의/약학| 2010.06.11| 15페이지| 2,000원| 조회(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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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와 나`를 읽고..
    그다지 두껍지는 않은 이 책을 읽으며 나는 한 가지 중대한 질문에 부딪히게 되었다.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너는 누구인가? 내가 누구냐는 질문에 ‘나는 나‘라고 단번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까? 책의 내용을 미루어 볼 때 나는 나 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만유의 주재이신 하느님 한분 뿐이라고 마르틴부버는 응답할 것이다. 바꿔 말하면 나의 정체는 오직 하나님을 앎에서만 가능한데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바로 너이다.사실 나는 종교에 있어서는 지식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그러나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읽어보니 내게는 너무 먼 (이를테면 신학적이고 철학적일 것만 같던 책의) 내용들이 조금씩 나와 관련되어 생각되어졌다.사랑 안에 있으며 사랑의 입장에 서 보는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분주한 삶의 혼란에서 해방되어 선한 자나 악한 자… 모두 잇따라 산 현실로 나타나며, 그들 하나하나가 모두 자유로운 독자적인 존재로서 너 가 되어 그 사람과 마주 서게 된다. 그 때야 비로소 사람은 활동하고 도와주고, 고쳐 주고, 키워주고, 높여주고, 구원해 줄 수 있다. 사랑이란 한 사람의 너 에 대한 한 사람의 나 의 책임이다.특히나 인상 깊었던 구절은 ‘사랑’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사랑하고 있는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었다. 제한적인 인간의 사랑에 아프고 목말랐던 까닭이 다름 아닌 감정에 치우쳐 한 사람을 소유의 개념인 그것 으로 받아들였음에서 비롯된 오류였음을 깨닫게 해주었던 것이다.그리고 나는 책을 읽으며 왜 인간은 사랑을 하게 되는 걸까. 왜 인간이 번번히 사랑을 하고 그 속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가를 의문하며 고민했던 것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한결같음이 있다. 이 한결같음은 지극히 작은 사람으로부터 지극히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사랑하는 사람의 삶 가운데에 자신의 삶이 보호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한평생을 이 세상의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사람들을 사랑한다 고 하는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으며…이 사랑의 원동력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사람과 신과의 본래적인 비유이다. 신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진실한 부름에 진실한 응답이 주어진다 는 말 속에서 읽을 수 있듯이 바로 신의 본래적 성품에서 옮겨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나의 너가 더 이상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 그것으로 추락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 보인다.이 역시 이 책에서 끊임없이 일깨워주고 있는 나와 너라는 올바른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즉 ‘너를 사랑하는 나’ , ‘나를 사랑하는 너’의 관계에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요컨데, 마르틴 부버는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서 나와 상대방의 관계는 내가 사랑하는 ‘너‘가 되어야하지, 내가 사랑하는 ’그것‘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한편 우리가 어떤 길을 가다가 맞은 편에서 같은 길을 걸어오고 있는 사람과 만났다고 할 때, 우리는 다만 우리가 걸어온 쪽의 길만 알 뿐 상대편이 걸어온 쪽의 길은 알지 못한다. 우리는 다만 그와의 만남에서 그가 걸어온 길을, 말하자면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너 라는 완전한 관계의 과정에 있어서도, 우리는 다만 우리가 살아온 양상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왔다는 것, 우리가 걸어온 길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상대편이 걸어온 길은 다만 우리에게 마주쳐지는 것일 뿐이고, 우리는 그 길을 알지 못한다. 그런데도 우리가 그것을 마치 만남 저편의 어떤 것인 양 말한다면, 그것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라는 부분 또한 내가 인관관계를 맺을 때 상대방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하는 구절이었다.사람들은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서, 혹은 사물에 대해서 종종 안다 는 말을 한다. 그러나 안다 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그 사람의, 또는 그 어떤 것을 어느 정도 깨닫거나 겪거나 상호관계를 맺게 됐을 때 안다 라는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러나 우리는 종종 익히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것에서, 주변 인물에게서 전혀 뜻밖의 면모를 발견하고 놀라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그래서 그 사람에게 그런 면모가 있었던가 놀라기도 하고 그것에 그런 기능과 성질이 숨어 있었던가 새삼 자신의 무지를 깨닫기도 한다.그렇다면 왜 우리는 쉽게 안다는 착각 에 빠지는 걸까. 고작해야 함께한 시간만큼, 그 대상이 보여준 면만큼, 더구나 보여준다고 해서 다 볼 수도 없고, 우리가 볼 수 있고 파악할 수 있었던 만큼에 불과한데, 그런데도 왜.우리의 섣부른 아는 척 이 대상에 대해 안다는 것은 바로 대상에 대해 갖고 있는 힘이듯 대상을 조정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배력을 획득하거나 과시하고픈 은밀한 욕구이거나 고독한 존재자로서 대상에 대한 이해와 앎을 통해 대상과의 절대적 친밀함에 이르고픈 애처로운 기대감 때문이라면 지나친 비약일까. 대상에 대한 나의 앎 이 과연 진정한 것일까?즉 상대를 ‘너’가 아닌 ‘그것’으로 보고 필요에 의해 이용하려고 하거나, 혹은 내가 외로운 상태 즉 loneliness를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상대를 이용하는, 옳지 못한 관계맺음에서 나는 과연 자유로울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져보게 되었다.이 책이 끊임없이 말하고 있는 나-너 라는 말과 나-그것 이라는 말의 두 말을 잠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 나와 너 라는 관계성과 나와 그것의 관계성 이라는 것은 근원적으로 큰 차이를 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를 참되게 나로 알 수 있게 되는 길은 너라는 관계 안에서 일어나게 되며, 이 세상 보편적인 그것 안에서는 참된 나를 찾지 못한다고 부버는 말한다.
    독후감/창작| 2010.06.11| 3페이지| 1,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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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에 대한 나의 논리적인 견해
    낙태에 대한 논리적인 견해낙태는 예전부터 많은 논란이 되어온 문제 중 하나이다. 과연 그것에 대한 정답은 도대체 무엇일까."인간의 생명은 잉태된 때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회임된 태아는 새로운 존재와 인격의 근원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지니므로 그 자신이 이를 인식하고 있던지 또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지에 관계없이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함이 헌법 아래에서 국민 일반이 지니는 건전한 도의적 감정과 합치되는 바이다"위의 말한 것 처럼 태아는 잉태된 순간부터 인간의 생명으로 보기때문에 한 인간으로서의 존중받을 권리와 어떤 이유에서든지 침해받지 않고 보호받아야 할 권리를 가진다. 말을 할 수 없다고 그것의 인격이 형성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잉태된 한 인간의 생명을 어떤 누구도 마음대로 죽일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전반적인 견해이다. 또한 현대의학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태아는 23개의 염색체를 가진 정자와 24개의 염색체를 가진 난자와의 만남으로 46개의 인간염색체를 가진 뚜렸한 인간으로서의 수정아가 탄생하게 된다. 이것은 토기도 아니요, 홍당무도 아니다, 오직 인간일 뿐이라는 것이다. 즉 수정아는 인간의 모든 형질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향후 죽을 때까지 인간이 되기 위해 더할 것이나 뺄것이 없고, 단지 크기만을 키워나가는 존재로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소중한 생명을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낙태라는 행위가 무차별적으로 감행되어온 것이 현 상황이다. 낙태가 출산의 2배가 넘을만큼 많이 행해져 오고 있고 또한 이런 행위에 대해 자책감 없이 계속 반복되어 온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는 여러번 낙태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비디오도 많이 보았다. '낙태는 있을 수 없다, 낙태는 여성의 몸에 해롭고 많은 부작용이 따른다' 는 등등의 여러 부정적인 견해에 많이 접한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비디오를 보면서도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그런데 왜 이런 낙태가 아무렇지 않게 계속 되는 것일까. 이건 모두 사람의 양심적인 문제일 것이다.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낙태를 원하는 여성과 합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낙태를 시술해주는 의사들 모두 인간으로서 해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고 내가 죽는게 아니니까라는 생각이 너무나도 깊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양심을 벗어난 사람들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질 것이고 누구를 부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단 말인가.그리스도인에게만 하는 질문이 있다. "예수님은 언제부터 인간이였습니까?"그리고 "마리아 같은 상황이라면 낙태를 고려할 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리아가 만약 낙태를 감행했다면?" 이제 태아가 의학적으로 분명히 수정의 순간부터 인간이라는 해답을 얻었다면, 당신은 낙태라는 행위를 어떤 단어로 규정할 것인가에 대한 정답은 바로 "살인"이라고 말한 것이다.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을 현대에서 해석하자면 원치않는 임신과 같을 의미가 될수 있을 것이다. 예로부터 마리아가 낙태를 감행했었다면 지금의 낙태에 대한 논란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태초를 만들때부터 인정될 수 없는 것이였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에 따라 대부분 그것은 인정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낙태를 할 수 있는 정당한 이유를 모자보건법에서 제시하고 있다. 성폭행으로 인한 원치않은 임신, 산전검사에서 기형으로 판정되었을 경우 낙태가 합법화되어 있다. 이것은 과연 정말 합당한 것일까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다. 임신을 한 여성도 잉태된 태아 모두 인간이다. 하지만 그 두 인간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하자면 당연 임신한 여성을 택할 것이 분명하기에 이런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합법화된 법에 대해 의문을 나타낼 것이 아니라 처음 시작부터의 잘못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된다는 의견을 내세우는 것이 정답일 것 같다.더 자세하게 살펴보자면 낙태의 원인에는 첫번째로 혼전성교, 미혼모의 증가가 있다. 성 개방이 급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혼전성교가 만연되는 추세이고 피임에 대한 무지의 상태에서 극히 돌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혼전성교는 대부분 원치 않은 임신을 초래하며, 무책임한 남성과 절대 다수의 여성들은 낙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남아선호사상이다. 예로부터 남자를 더 선호하는 세대로부터의 잘못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세번째 준강간에 의한 임신 및 유전적 기형아의 출현, 네번째 임산부의 건강 및 자율권이다. 임산부 자신의 몸과 권리가 중요시되는 이유로 낙태가 시행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의료윤리의 결여가 있다. 낙태 문제에 있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이들은 누구인가? 낙태시술을 행하는 의료인에게 가장 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의술을 상술로 바꾸고 있는 이들이며, 생명을 경시하고 자신이 맡은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무자격 의료인이다. 이로 인한 낙태의 원인으로 인한 문제점은 또한 심각하다.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은 낙태를 두렵고, 기분나쁘고, 고통스럽고, 고통스러운 것으로 인식하게 되고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는 충격으로 외부로부터의 힘의 개입은 심리적, 신체적으로 무력함을 경험하게 만들고 여기로부터의 많은 문제를 파생시키게 된다. 이런 낙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먼저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하며, 피임의 실천률 상승과 올바른 피임사용법의 보급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에 내가 지워질 처지에 있다면 어떨까. 내가 살아볼 세상도 같이 지워지는 것이다. 자신의 삶이 소중했다고 생각하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낙태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자신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바람이 있다. 분명 낙태는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우리 사회가 안고 살아가는 아픈 상처이며, 낙태의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는, 인간이 인간에 대한 살인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당연히 비탄을 받아야 할 일이 될것이다.
    사회과학| 2010.06.11| 3페이지| 1,000원|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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