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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학습 지도법 독후감
    사랑의 학습지도법학 과: 식품생명공학과학 번: 2006551006이 름: 김 나현교수님: 이순옥 교수님제출일: 08년 10월 10일흔히들 교육을 후진양성을 위한 성스런 자기희생이라고도 했으며 옛부터 배움에도 왕도가 없고, 학문의즐거움을 삼락중 하나로 삼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근 교육의 본질이 왜곡되고 시장과 경제의 논리로 관찰하려는데 대한 반발로 교육에 종사하는 자들의 사기는 심히 저하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사랑의 학습지도법』 에서 시사하는 핵심은 아무래도 자녀를 지도하는 부모나 교사들이 주변에서 체험하는 사례들을 예로 들어 교육현장에서 이론과 단순한 지식전달 체계에서 벗어난 생생한 전인교육으로 접목시켜 총 9장으로 엮어졌다. 전체내용을 읽고 흐름을 정리하여야 하겠지만 너무 거시적이기에, 각장마다의 느낌을 간단하게 서술해 본다.제 1장에서 지적한 ‘교육현장에서의 모순된 사랑의 표현기술’은 얼마나 우리의 교육방법이 잘못되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랑과 교육은 둘 다 능동적인 입장에서 투자를 근본적으로 하는 동일한 성격을 지녔음에도 교육을 위해 사랑이 희생되거나 사랑을 위해 교육이 등한시되는 우를 범하고 있다 하였다. 이로 인하여 교육효과의 향상에 큰 걸림돌로 작용되고 있는 것은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자신의 잣대 즉, 성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한 시각으로 본다면 매우 위험하다. 또 지식의 결핍으로 이성적이기 보다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효과적인면만 고집한다면 과연 참다운 교육이 어떻게 자리매김 될 지 의문이다. 이와 같이 사랑과 교육은 별개로 존재할 수 없으며 항시 상호작용이 있어야 한다.그렇다면 ‘참다운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하여 2장은 서술하고 있다. 사랑은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고 흔히들 말한다. 그러나 한쪽에 치우침 보다는 주고받음이 원만히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주는 것이 우선이고 받는 것은 반사적이라는 재능력을 개발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이 사실상 쉬운 논제는 아니다. 사랑은 욕구가 아니라 의지적 실천이라 했다. 그 실천에는 인내와 고통도 수반될 수 있다.스턴버그의 사랑의 요건은 친밀감, 열정, 의사결정/실행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구성요건은 나름대로의 강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자아실현에 충실해야지 부모나 교사가 아동을 지배하려는 욕구가 열정적으로 이어지면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사랑의 종류도 사실 다양하고 환경적인 여건과 변화에 따라 그 대응성도 달라져야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존경과 지식이 없다면 그것이 지배나 소유로 타락한다.』고 한 대목은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엄숙히 와 닿는다. 세상에는 참으로 사랑이 많다. 참다운 사랑의 모형을 이루기 위해 많은 것을 버려서 얻을 수 있다면 선별해서 미련 없이 버리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책임과 끊임없는 관심으로 살아가야 할 일이다.제 3장 ‘교육의 성격’즉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언급해 보고자 한다. 교육의 의미를 새삼 길게 논하기도 그러하고 인간의 가능성이 현실화되는 방향과 정도조정이라 요약할 수 있겠다. 교육의 3요소를 교사, 학생, 교육내용으로 보며 환경을 덧붙여 4요소라고도 한다. 올바른 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 간 믿음과 신뢰감이 형성되어야 하며 학습지도를 단순히 능동적 위치에서 수행함보다 조장자의 위치인 교사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일방적 길 안내자가 아닌 학습자의 잠재적 학습능력을 도와주는 보조자의 역할로서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올바른 학습지도 방법을 강구하기 위하여 체제적 접근은 일정 단계를 거쳐야 하며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이 선행되어야함은 물론 최상의 방안 탐색에 따른 여러 가지 검증도 확보되어야 할 줄로 안다.‘사랑을 통한 학습지도 모형’에 대해서의 느낌을 얘기해 보고자 한다. 사랑을 통한 학습지도 모형은 여러 가지의 교수방법이 제시되고 있겠지만 무엇보다 아동에 대한 열정적인 관심이 사랑을 실현하는 길이라 할벽이 없어야 되는데 아동학습을 공부하는 우리들 자신이 얼마나 장벽을 쌓지 않고 지도에 임하여 학습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다. 또한 학습지도법에 따른 점검방법으로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과 자녀에게 질문을 던져 자신의 사랑표현을 알아보는 방법이 있는 바 이에 따른 설문내용의 선택과 채점이 신중히 다뤄지지 않으면 자녀와의 의사소통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지 못하리라 생각된다.‘친밀감과 학습지도’에 대해서이다. 자녀의 올바른 교육법은 그들의 세계를 억지로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인정해 주자는 것이다. 그 인정 속에 안정적 인간관계 형성을 친밀감으로 이어주자는 게 핵심이다. 아동의 잠재능력은 무한대이다. 현실화되지 않은 그들의 잠재능력은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자아실현의 욕구로서 대별되고 있다. 올바른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하여 의사소통이 원만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경계심과 적대감이 증폭될 수 있음을 감안해야 되겠다. 상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문제가 없는 대화가 이뤄질 때 친밀감이 형성된다는 내용은 우리가 평소 자신의 자녀나 아동을 윽박지르거나 하나의 대등한 인격체로 보지 않았음을 뒤돌아보게 한다.‘관심과 학습지도’로서 사랑을 통한 유형을 살펴보기로 한다. 공부로부터 빼앗겨 외로운 부모가 되지 말고 공부로부터 찾아오자. 학습지도와 관련된 요인을 많이 알고, 또 생활공간을 이해하기 위해 성격과 환경을 이해함이 행동을 이해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아무리 좋은 여건이 조성되어 있더라도 그 요인이 학습자요인, 교육과정요인, 환경요인에서 추구하는 특성들을 충족시켜야 할 것이며 특히 부모들은 자녀가 단순히 책상머리에 앉아 열심히 공부하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그 내용이 어떻게 조직화되어 제시되고 있는 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안정적인 개인공간의 확보와 적정한 자극제공의 환경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학습지도의 올바른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다음은 ‘올바른 의사결정과 학습지도’이다. 우리 문화의 행태는 노력한 과정은 무시되고 오로지 나친 노력의 강요는 자아개념 손상에 큰 영향을 초래할 뿐이다. 잘못 내려진 판단에 의해 아동의 미래가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져 버릴 수 있음을 항시 인식해야 한다. 올바른 의사결정이야 말로 사랑의 표출이며 올바른 수업을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의사결정으로 「귀인이론」이 있는데 이는 결과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여 성적이 오르면 능력이 있다 칭찬해 주고, 떨어지면 노력부족을 일깨워주고 노력했음에도 성적이 떨어지면 공부방법의 잘못을 지적하는 등 적절한 대응능력 고취와 체제적 사고에 근접하기 위한 이상적인 방법들을 상황에 따라 잘 적응시켜야 되겠다. 물론 체계적 접근을 위한 여러 학자들의 방법도 다양하겠지만 하이니히(Heinich)의 ASSURE 모델은 우리가 올바른 학습지도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전략이라 할 수 있겠다. 학습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학습자임을 잊지 말고 학습자 조건을 고려한‘학습자분석’‘목표설정’ ‘매체와 자료선정’ ‘학습자료 및 매체의 활용’ ‘능동적 학습자 행동요구’ ‘학습의 과정을 평가확인’ 하는 과정을 통하여 학습목표가 제대로 달성되었는가를 점검하는 것이 아동에 대한 우리의 모가치가 아닌가 생각된다.이제 여덟 번째인 ‘실행과 학습지도’에 대한 느낌을 기술해 보기로 한다.학습지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사랑스런 자녀라 하더라도 부모의 사랑을 자녀가 느끼지 못하도록 표출하고 있다면 부모의 애정표현에 문제가 있다 할 수 있겠다.몇 해 전 「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로 회자 되었던 것이 생각난다. 오랫동안 지속된 유교문화의 관습에 젖어 우리민족 모두가 표현력이 부족하게 살아온 것은 작금의 일이 아니다.예를 들어 제아무리 큰 자녀에 대한 사랑이 부모에게 있더라도 언어와 행동 즉 신체적인 동작으로 연결되어지지 못한다면 과연 아이들이 그 깊고, 간절한 뜻을 헤아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인간은 유전적 소질을 가지고 평생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형성되어 주요 변수가 아닐 수 없다. 아동에 대한 주의력과 학습동기 유발도 여기서 기인된다 하겠다. 환경 속에 여러 사실은 주의를 산만하게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눈만 뜨면 접하는 지구촌의 물밀듯 밀려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 주의집중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 하나하나를 우리가 잘 관찰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스크랩하고 내용을 얘기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짐도 산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다.자신감과 만족감은 주의집중과 직결되는 요소로 인정하고 칭찬하는데 인색한 우리 교육방법이 우선적으로 채택하여 실행해야할 점이라 하겠다. 또 주의집중에 영향을 주는 물리적 요인으로는 청각적 요인, 시각적 요인, 감각적 요인 등을 들 수 있겠는데 학습 시 들려오는 작은 소음, 조명과 색깔, 실내온도 등 어느 것 사소한 한 가지라도 그냥 지나쳐 버릴 것이 아니다. 그밖에 주의집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학습시간요인과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환경조성으로 스스로 알아서하는 자발적 학습이 되도록 유도해야 되겠다. 교육은 아동들의 입장에서 보면 끊임없는 호기심의 연속이다. 이 호기심을 막거나 무안을 주어서는 안 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흥미를 갖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는 성실한 보조자와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되겠다. 때로는 만족감을 얻기 위한 성숙되지 못한 욕구가 빗나가지 않도록 조정해 주는 것이 무분별한 분출의 행태를 막는 첩경이 될 수도 있다. 자원관리 활동을 통한 학습요령만 보더라도 시간과 노력의 활용, 부교재의 활용, 가까이 있는 사람 즉 선생님, 부모, 과외교사들의 활용, 학습매체의 활용 등 능력수준에 따라 활용도의 빈도조정을 기술적으로 가미해야 된다고 생각해 보았다.끝으로 가르치는 사람의 모습을 기술해 본다. 참다운 자녀(학생)에 대한 사랑은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하였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성장한 어른의 시각으로 아동을 본다면 제대로 된 학습지도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미완과 부족을 탓하고 있는 나 자신부터 살펴보지 않는이다.
    독후감/창작| 2009.05.13| 7페이지| 1,500원| 조회(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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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 바람직한 교사상, 나의 교사상 평가A좋아요
    1. 교직의 전문성과 자율성?1-1? 교직의 전문성* 교직은 전문직이다.노동직관과 성직관이 교직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해보았다. 그렇다면 전문직관이 정확히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가장 타당하다고 하는 것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직관의 특성을 분석해보기 위해 먼저 전문직이 정확히 무엇인지 정리해보아야 할 것이다.* 전문직이란 무엇인가 ?전문직의 개념이나 기준에 대해서 통일된 견해가 정립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볼 때, 전문직이란 일반 직종과는 달리 그 업무내용의 수행에 있어서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특별히 필요하며 일정한 규정에 의하여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하는 여러 가지 복합적 성격을 갖고 있는 직업을 의미한다. 전문직에 관한 학자들의 견해는 다양하지만, 이들을 종합해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 전문직은 본질적으로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그리고 이론적배경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둘째 - 전문직은 고도의 이론과 체계적인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장기간에걸친 훈련과 교육을 필요로 한다.셋째 - 전문직은 엄격한 표준을 지키고 일정한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전문직은 일반 직종에 비하여 엄격한 표준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의사나 법관의 경우 의사고시와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물론경우에 따라 전문직이 아닌 단순직도 시험과 자격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대부분 단순하며 수준이 낮다.넷째 - 전문직은 지속적인 이론 연구를 통하여 표준 이상의 능력을 신장 시켜야 한다.다섯째 - 전문직은 직무 수행에 있어 자율성이 높으며 따라서 그에 수반되는사회적 책임이 크다. 이는 곧 사회적으로 교사에게는 많은 요구가뒤따른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여섯째 - 전문직은 사회 봉사적 성격이 강하다. 전문직은 독특하고 유일하며필수적인 사회적 봉사직업이다. 따라서 전문직이 담당하는 활동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일곱째 - 전문직은 그 자체의 강력하고 자율적체들은 자체적인 윤리강령을 채택하여 그 구성원들에게 엄격한 직업윤리를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문직으로서의 교직전문직의 이런 특성과 교직은 어떤 면에서 상통하는가. 교사가 되려면 양성기관에서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이론적 배경을 습득한 후 교원자격을 취득한 지원자들이 ‘고시’로 불리는 임용시험의 치열한 경쟁을 통과해야한다. 이미 교사가 된 사람들의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교사라는 직업에는 사회 봉사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꼬리표도 항상 따라 붙는다. 또한 교사의 사회적 권위와 전문직의 표준 향상을 위한 전문적 단체 또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또한 그들에게는 내면화된 윤리강령 또한 존재한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서 윤리적인 책임감도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교사에게는 사회적으로 많은 요구가 뒤따른다. 그 요구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교사도 자신의 직업에 몇 가지 요구를 갖고 있다. 교사는 직업을 통하여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노동의 권리를 행사할 것을 스스로에게 요구하고 있다. 교사 자신이 이 직업을 선택하고 그것에 전념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직업의 존재 양식이나 활동방법에 대하여 주장 할 권리가 있다. 또한 교사는 사회인으로서의 존재 의의가 인정되고, 사회적 연대를 형성하며,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하는 것이다. 또 교사는 이 직업에 종사함으로써 정당한 보수를 받고 자기의 생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자기의 노동에 어울리는 보수를 기대하고 있음도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교사는 교직을 통하여 자기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보람을 구하고 있다. 자기에게 성실하고 인간으로서의 삶의 보람을 교직에 종사함으로써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교사의 교직에서의 활동은 교육하는 일이고, 학원 직원으로서 복무하는 일이며, 교사 집단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교육을 실시하는 일이다. 특히 교직 활동은 인간으로서의 삶의 보람을 찾으며, 자기와 가족의 생계를 영위하고, 근로치 단체는 교육의 자주성을 확보하며 공정한 민의에 따라 각기 실정에 맞는 교육 행정을 위하여 필요 적절한 기구와 시책을 수립?실시하여야 한다.” 라고 하며, 교원은 “국민 교육에 전심전력 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 있어, 행정이 교사에게 요구되고 있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행정 당국이 교사에 대한 요구를 단적으로 말하면, 학교라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소정의 직무를 수행하는 일이다. 즉, 교육 행정 당국이 지시하고 있는 활동을 어느 정도 충실히 실시하고 있느냐에 주관심이 있다.셋째, 학부모도 교사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다. 학부모란 부모로서의 일반 시민을 말한다. 따라서 일반 학부모는 행정 당국과 다른 면을 가질 때가 있다. 학부모는 어린이를 통하여 매일 교사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직무가 수행 될 뿐인지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가를 느낀다든지 그것을 문제시하는 때가 있다. 틀에 박힌 직무를 넘어선 교사의 활동에 대하여 감시하기도 하고 관심을 갖기도 하는 것이다. 그들은 또 교사의 인품이나 삶의 자세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있다. 이것을 표면적으로 보면 학교 교사가 인격자 또는 규범적 인물로 있기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보다 깊은 인간다운 사람으로서 친밀감을 느낄 수 있고 신뢰하고 존경할 수 있는 인간이기를 기대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교사가 학교의 직원으로서의 직무 수행에 최대의 관심을 가지며, 그것을 등한시함을 용서치 않는 점에서 행정 당국과 일치하면서도, 자녀들에 대하여 인간미 잇는 교육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식별한다는 점에서 행정당국보다 깊은 곳에서 교직에 대한 요구를 갖는다.넷째, 피교육자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다정하고 부드러운 교사를 요구한다. 미성숙한 피교육자를 관심있게 지켜보며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교사를 바라는 것이다. 그에 맞춰 교사는 피교육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고 그들의 주체성을 키워주어 전인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보살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또 쉽게 가르칠 수 있어야한다. 피교육자들이 잘 이해하지 못할 때 답답해하거나 화를내교사를 학교의 틀 속에 있는 사람으로만 보지 않고 하나의 인간으로 신뢰하고 싶다는 증거이다. 이렇게 보면 피교육자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교사가 ‘제대로 가르칠 것’을 요구하며, 수업을 적절하게 이끌어줄 것을 요구하고, 학교나 그 배경에 있는 사회를 개선, 향상시키는 노력을 요구한다. 이 단계에서는 수업보다는 인간적인 교육, 그 자체에 중점이 있음을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1-2? 교직의 자율성자율성은 어떤 적합한 행위규범에 일치하면서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제한적 의미로 사용된다. 교직의 자율성은 교육본질과 교육의 특성 및 자율성의 일반적 조건에 비추어 논의될 수 있는 것이다. 교육의 본질적 기증에서 볼 때 교사의 합리적영항력의 향사는 교사의 자유의 한 측면에 해당된다. 이 합리적 영향력을 사회적 기능의 분업에 의해 부여받은 적법한 전문성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교사가 교육적 자유를 가짐은 교육의 기증을 수행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그러나 교사가 수행하는 교육의 성격상 교사자신의 무규준적이며 자의적인 선택과 기호에 따른 특정한 신념이 제시와 같은 자유는 자율성으로 정당화도기 어렵다.사회와 국가가 합의한 사회적 윤리적 자유의 조건에 따라 자유를 제한하고, 이 자유의 제한이 더 많은 자유의 확대에 기여할 때 자유의 제한이 가능한 것처럼, 교사의 자유도 교육적 본질과 과정의 관점에서 재해석이 가능하다.지식탐구도 교실상황에서는 제약될 수 있다. 보통교육을 행하는 공교육기관에서 지식의 탐구는 사회적으로 시인된 교육과정 내에서의 내용에 제한되며 자의적 내용의 선정과 탐구가 인정되기 어렵다. 교사의 자유와 교직의 자율성은 절대적 개념이기 보다는 상대적 개념임을 알 수 있다.교직의 자율성이 교사의 가르칠 자유를 무한히 보장하지는 않는다. 만약 교사의 자울성의 수행이 아동학생의 자율성을 저해한다면 교사의 자율성에 대한 제한은 정당화 될 수 있다. 교사의 교수의 자유와 자율성은 아동학생의 바람직한 학습조건에 의해서도 제한될 수 있다.교직의 자율성은 교육본질과 원리에 대한 이해와 여 충분히 알고 이에 대한 지식을 터득하고 있어야 한다. 학생이나 학부모 또는 지역에 관계없이 어느 곳에서나 기대하는 하나는 교사 자신이 자기가 가르치는 교과에 대하여 철저하고 정확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 없이는 교직의 전문성 확립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둘째, 교사는 학생을 사랑하고 학생 개개인을 바르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학생의 개성을 존중하고 그 능력과 적성 및 발달의 단계에 맞게 교육하는 것이 교육에 있어서의 정도이기 때문이다. 교육의 기초가 되는 것은 학생에 대한 사랑과 이해이며 그것을 토대로 해서만 성립이 된다.셋째, 교사는 스스로 자기의 품성과 자질, 능력 등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향상시키는데 앞장설 것이 기대되며 만사에 솔선수범 하여야 한다. 교사는 끊임없이 자기 연수를 해야 하며 특히 솔선수범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넷째, 교사는 교직에 보람과 긍지를 가져야 하며 자기의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여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지 않고서 자기의 책임과 임무에 충실할 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다. 이를 통하여 자기가 하는 일에 보람과 긍지를 갖게 되는 것이다.다섯째, 교사는 교육 혁신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스스로의 위치에서 교육의 혁신을 추진하고 실천하는 변화의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창의와 개척의 정신으로 개선과 향상을 기하려는 전진적 의지와 자세를 가져야 한다.여섯째, 새로운 국제화, 세계화의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며 보다 넓은 시야와 긴 안목으로 자라나는 세대의 학생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지녀야 한다. 교사는 스스로가 세계적인 교육이나 교육정책의 사조와 추세를 이해함은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주적 정신과 더불어 세계를 향하여 개방된 진취적 태도를 견지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교사들에게 바라고 기대하는 교사상은 전공교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실력, 교과에 대한 흥미, 학생다.
    교육학| 2007.06.14| 8페이지| 1,500원| 조회(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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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환경] 환경관련보도자료수집식품생명공학과 2006551006 김나현[사례 1. 지금 봉평해수욕장의 실태][내가 생각하는 사례 1, 지구의 반란?]경북 울진 죽변면의 봉평해수욕장은 과연 지구의 반란일까?지금 봉평 해수욕장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피해, 즉, 자연재해 중의 하나인 해안침식으로 인해 꾀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신문기사이다.7~8 년 전, 죽변항 방파제 건설로 인해 해류의 변화가 생긴 것이다.수심이 깊어지면서 그 넓던 백사장은 줄어들고 소나무 뿌리까지 보이는 현재. 봉평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은 없다.인간이 먼저 자연에게 해를 끼쳤기에, 그에 마땅한 벌을 내리 듯, 봉평해수욕장은 지금 해수욕장이라 할 수 없는 상황의 사진을 보였다. 이 기사는 역시 인간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나중을 생각지 않은 개발을 하고, 결국 환경피해를 입고 나서, 그제서야 환경보호를 위한답시고 이중의 재산까지 낭비하는 차원이다.인간은 늘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 같다. 언제나 개발이 먼저이고, 환경은 나중인 것이다.자연이 있고, 환경이 존재하기에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자원을 얻어 생활 할 수 있다는 것을 마치 개발 할 곳만 발견되면 까맣게 잊는 듯하다.조금만 나중의 환경을 생각한다면, 아니 똑같은 실수만 반복하지 않는다면 이런 지구 환경의 반란은 일어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는 삶이 지속될텐데...언제쯤 그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까?!지금 지구가 필요로 하는 것은 환경에 인간이 미치는 반복되는 실수가 아니라,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재생Cycle(순환)의 충분한 시간일텐데...[사례 2. "산은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 올라야죠"]【울산=뉴시스】| 기사입력 2007-10-21 14:29가지산, 신불산 등 울산의 자랑인 영남알프스 산자락을 누비며 매주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람이 있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근무하는 채희동(44)씨.채씨는 평소 건강을 위하여 울산인근의 수려한 산자락을 즐겨 찾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등산 마니아 중의 한 사람이다.그러던 그가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기 시작한 것은 일년 전쯤부터. 흔히 음료수 용기로 사용되는 캔과 페트병이 산속에 나뒹굴며 방치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던 채씨는 그 후부터 산을 오를 때마다 빈 비닐봉투를 몇 개씩 준비해 가 이를 수거하기 시작했다."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아쉽게도 정작 그 산을 지키고 보호하는 데는 생각만큼 철저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등산을 하다가 먹고 난 빈 음료캔 등을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된다는 채씨는 그런 사람들은 진정 산을 오를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꼬집는다.채씨는 지난 한 해 동안 가지산과 신불산, 운문산, 능동산 등 울산 인근의 영남알프스 산군만 해도 모두 37차례나 올랐을 정도로 등산은 이미 일상생활 이다시피 몸에 밴 취미생활이 되었다. 그는 특히 마라톤을 위한 체력강화 목적으로 더욱 산을 즐겨 찾고 있다.그러다 보니 등산로 주변으로 버려진 쓰레기들이 언제부턴가 채씨의 눈에 거슬릴 수밖에 없었고, 나 혼자만의 작은 힘이나마 이를 수거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다른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하게 될 때도 다져진 체력 덕분에 늘 20~30분 가량 먼저 산에 오를 수 있었던 채씨는 그 여유시간을 이용해 쓰레기 수거를 몸소 실천해왔다.그러나 채씨의 쓰레기 수거에는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빈 페트병과 캔을 등산로 주변으로 멀리 던져버리는 게 일쑤여서 줍는 일이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나뭇가지에 걸리고, 가시덤불에 긁혀서 손등에 상처가 난 것도 여러 번이었다고. 하지만 등산을 가는 날은 어김없이 배낭 속에 비닐 봉투 몇 개씩을 꼭꼭 챙겨 나선다. 또, 산에서 수거한 페트병과 캔은 반드시 집으로 가져와 분리수거까지 한다.이런 그를 보고 처음엔 "왜 쓸데없이 그런 일을 하느냐"고 나무라던 아내도 이제는 남편 채씨와 함께 등산을 즐기며 쓰레기 수거 동반자가 됐다."산은 보호할 줄 아는 사람이 올라야죠"최근 가을이 깊어가면서 산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말하는 채씨는 "즐길 줄만 알고 보호할 줄을 모른다면 진정한 등산인이 아닐 것"이라며 시민들 모두가 우리지역 울산의 명산인 영남알프스를 지키는데 앞장섰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박선열기자 psy@newsis.com[내가 생각하는 사례 2, 이래서 아직은 살만한 지구]그렇다. 정말 저런 분들이 계시기에, 지구는 환경파괴로 인한 멸종의 위기까진 오지 않은 것이다.산이 주는 아름다움을 감사히 전해받기 위해 산을 오르는 것이지, 그 아름다움에 우리는 시큼한 김치냄새로 고마움을 전하고 있지 않은가.하지만 저분들에 의해 시큼한 김치냄새, 비릿한 기름냄새가 정화되는듯 하다. 물론 산에 올라서 땀한방울 밥한술이 더 맛있을 줄 알지만, 자신이 내뱉은 김치냄새 정도는 자신이 정화시켜야 하는게 등산의 에티켓일텐데, 사람들은 모른다. 그저 산이라면 모든 나쁜 물질은 전부 깨끗하게 해준다는 이상한 상식이 불러오는 무례한 버릇들이다. 산이 무슨 초능력자도 아닐테고, 아름다움도 매번 전해줘야되고, 무조건 인간에겐 나쁜물질은 정화시켜야되고, 인간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자원을 제공해야된다? 우리나라에 산이 많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 산 많은것만 생각하고 사람많은것은 생각하지 않았을 때 하는 생각없는 소리이다. 산에게 시각적 행복과, 풍족한 삶을 영유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할 거라면, 산이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여유를 준 후에 바래야 할 것이다. 요즘 웰빙이라해서 등산객들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고 또 1년에 한번, 산이 주는 최고의 아름다움. 단풍을 보기위해 산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수는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이다. 당연히 사람들은 또 단풍에 취해 김치냄새를 풍길 것이고 자신의 흔적이 자랑스러운냥 정화는 커녕 신나게 빈손으로 내려 오는 모습이 그려진다.자신의 부분만 정화를 시켜준다면, 산은 매년 더 아름다워지는 단풍을 우리에게 선사 한다는 것을 왜 사람들은 모르는 것일까. 제!발! 부탁하고싶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산을 오르는 것 처럼, 산을 위해 산을 괴롭히는 쓰레기 정도는 한주먹씩만이라도 주머니에 챙겨 내려오자고. 그렇다면 마음까지도 건강해지지 않을까?[사례 3. 경북 문경새재 자연생태공원 개장]【한국일보】| 기사입력 2007-10-22 21:18습지·야생화원 등 휴식공간 문경새재에 왕건세트장과 야생화단지 등에 이어 자연생태공원이 생겼다. 99년부터 185억원을 들여 9년여 만인 18일 개장한 자연생태공원은 습지와 연못, 야생화원 등 테마별로 자연생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해 녹색자연에 대한 도시민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자연생태공원은 ‘생태공원’과 자연생태전시관 및 신재생에너지 체험단지와 함께 자연 그대로인 자연생태관찰지구로 구분된다. 전시관과 체험단지는 새재 입구 주차장 건너편에, 생태공원은 매표소를 지나 왼쪽 소하천 건너편에, 자연생태관찰지구는 새재 1관문에서 3관문까지 6.5㎞ 구간 25개 지구에 흩어져 있고 지구의 특성과 식생 등을 설명한 안내판이 붙어 있다.새재 방문객들이 가장 볼만한 곳은 역시 새롭게 조성한 자연생태공원 . 매표소를 지나자마자 1관문 전 왼쪽 소하천의 작은 다리를 건너면 1만여평의 공원에 습지와 인공연못, 각종 야생화를 심어 만든 꽃밭 등이 펼쳐진다.소나무 고로쇠나무 등 새재 주변에 많이 자라는 나무 40종 3,220그루의 큰 나무와 회양목 산철쭉 보리수나무 등 27종 1만8,800그루의 키 작은 나무류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조릿대와 금낭화 등 108종 18만5,000여 포기의 초본류가 크고 작은 나무사이를 수놓고 있다.특히 웰빙시대에 맞게 박하 등 허브식물과 뚝갈 짠대 등 한방식물 등이 머리를 상쾌하게 해 준다. 생태연못에는 원앙 등 8종의 야생동물이 노닐며 관광객을 반긴다.
    생활/환경| 2007.10.23| 3페이지| 1,000원| 조회(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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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소 검출법
    1. 녹말의 검출?녹말 + 요오드 = 청남색녹말 수용액에 요오드 요오드칼륨 용액을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용액이 청남색으로변한다.Tip - 요오드 반응의 원리를 보면, 녹말의 구조는 포도당을 단량체로 하여 α-1.4결합의 주사슬에 α-1.6 결합을 하는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의 글루코시드 결합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사슬 모양인데 요오드-요오드 칼륨용액을 처리하게 되면 요오드와 요오드칼륨이 이 사슬 안으로 끼여 들어가서 청남색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우리가 소화과정에서 아밀라아제와 같은 효소를 처리하거나 가수분해(열, 산 가수분해)처리를 하게 되면, 이들 결합 사슬이 깨어지고 여기에 끼여 있던 요오드와 요오드칼륨이 떨어져 나와 용액에 희석되므로 옅은 청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2. 포도당 검출?포도당 +베네딕트 용액(가열) = 황적색포도당 수용액에 베네딕트용액을 몇 방울떨어뜨리고 가열하면 황적색으로 변한다.Tip - 베네딕트 용액이란 미국의 의사 A.L. 베네딕트가 만든 베네딕트시약을 사용하므로 이름이 붙여졌다.비커에 증류수 800㎖를 넣고 탄산타트륨(Na2CO3) 200g과 구연산타트퓸(C6H5Na3O7) 173g을 녹인다. 이때 약간 가열하여 주면 빨리 녹는다. 다른 비커에 증류수 100㎖를 넣고 황산구리(CuSO4) 17.3g을 녹인다. 이 두 용액을 섞은 다음, 증류수를 부어 1L가 되게 한다. 만들어진 시약은 옅은 청색이다.포도당 검출 반응에서 베네딕트 용액을 넣으면 대조군인 증류수나 실험군인 포도당이 들어있더라도 모두 베네딕트 색깔 반응을 나타낸다. 그러나 알코올램프로 가열하게 되면 화학 반응에 의해 포도당이 있을 경우 황적색으로 순간 변하게 된다.의학에서는 오줌 속의 당을 검출하는데 이용하고. 포도당 이외의 엿당, 과당 등에서도 유사한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들 당은 모두 환원력이 있는 당이다. 베네딕트 용액 속에 포함된 CuSO4의 CU2+가 탄수화물의 알데히드기(-CHO)와 반응하여 Cu+1로 환원되면 Cu2O(산화구리)의 침전이 형성되어 황적색(적갈색)으로 변하는 것이다.베네딕트 반응이 알코올램프로 가열하는 방법 외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100℃로 가열한 물에 시험관을 중탕. 시험관을 가열할 경우 갑작스러운 분출로 위험할 수 있으므로 비커에 증류수를 넣고 100℃로 끓인 다음 비커에 시험관을 넣으면 된다.3. 단백질의 검출?단백질 + 뷰렛 = 보라색단백질 수용액5%수산화나트륨수용액1ml를 넣은 후, 여기에 1%황산구리수용액을2방울 넣으면 용액이 보라색으로 변한다.이것을 뷰렛 반응이라고 한다.Tip - 뷰렛반응 : 단백질이나 펩티드의 발색반응의 하나로 시료의 수용액에 수산화 나트륨 NaOH의 수용액을 소량 가하여 알칼리성으로 하고 여기에 황산구리 CuSO4, 5H2O를 5%로 한 수용액을 가하면 청자색~적자색을 띤다. 단백질이나 펩티드만이 아니고 뷰렛 H2NCOCHCONH2도 색이 나타나므로 이렇게 부른다일반적으로 1개의 탄소원자 또는 질소원자를 사이에 두고 2개의 -CONH기를 가진 것이나 직접 2개의 -CONH등이 결합하는 것에서 볼 수 있으며, 트리펩티드 이상의 폴리펩티드사슬을 가진 것이 발색한다. 또 이 반응에 의하여 발색하는 물질은 생성하는 비스(뷰라렛)구리(Ⅱ)산나트륨 Na2[Cu(C2H3O2N3)]이다.크산토프로테인반응 : 시료에 소량의 질산을 가하여 몇분간 가열하면 황색이며, 다시 암모니아수를 가하여 알칼리성으로 하면 색이 진하여 주황색에 가깝게 되는 반응이다. 이 반응은 페닐알라닌, 티로신, 트립토판 등의 아미노산의 벤젠고리가 질산에 의해 니트로화되어 황색의 니트로화하물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 아미노산을 함유하지 않는 단백질인 경우는 이러한 발색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단백질 검출에는 이 반응과 더불어 몇가지 발색반응을 조합시켜서 하는 것이 정확하다.
    자연과학| 2007.10.23| 3페이지| 1,000원| 조회(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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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교육운영론 (교육운영의 원리, 교육기획)
    제 1 절 교육운영의 원리1. 민주성의 원리- 국민의 의사를 교육운영에 반영하고 국민을 위한 교육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을의미.교육학개론 제 7장 교육운영론* 국민과의 관계에 있어서 교육행정권의 남용을 최대한 통제.* 국민에 대한 책무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함.* 조직구성원의 심리적 만족, 결정권한의 배분,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구성원간의 상호작용 등 민주적 관리에 초점을 두어야 함.2. 효율성의 원리- 교육운영의 효과성(질적 개념)과 능률성(양적 개념)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 장점 : 최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능률적인 방법.교육운영활동에서 능률성은 최소한의 인적, 물적 자원과 시간을 들여최대한의 성과를 거두는 것.교육운영활동에서 효과성은 투입과 산출을 따지지 않고 목표의 달성요인을 고려.* 단점 : 효율성의 원리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교육의 본질이 손상될 수 있음.3. 합법성의 원리- 교육운영의 모든 활동이 합법적으로 제정된 법령, 규칙, 조례 등에 따라야 하는 법률 적합성을 지녀야 함.* 단점 : 교육운영의 합목적성, 전문성, 기술성 등이 경시.법규 만능으로 인하여 형식적이고 경직화된 행정이 초래되기 쉬움.능률을 저하시킬 수 있음.4. 평등성의 원리* 첫째, 능력에 대한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기회균등.* 둘째, 능력주의에 입각한 기회균등.5. 자주성의 원리-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기 위해 일반 행정으로부터 분리되고 독립되어 정치와 종교로부터 중립성을 유지해야 하는 것* 교육운영에서 자주성이 존중되어야 하는 이유 : 교육은 장기적 범국민적인 사업이며,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계발하고 국가사회의 이상을 구현하려는 일대 공기업이기 때문이다6. 안전성의 원리- 국민적 합의과정을 거쳐 수립, 시행되는 교육 정책, 프로그램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특징 : 교육운영은 안정성을 추구하며 변화의 속도가 느리고 혁신적 시책에 대하여 신중함을 보여야 한다.7. 전문성의 원리- 교육활동의 본질을 이해하고 교육의 특수성을 스스로 체험하고획 등 모든 교육계획은 실제로 시행되기 이전에 이를 준비하고 구상되어야 한다.2) 사전의 준비과정상황의 변화에 언제든지 수정하거나 보완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3) 지성적 활동그 목표와 내용, 절차와 방법, 기대되는 성과에 대해 고도의 전문적 지성을 요구한다.4) 합리적 활동목표달성을 효율화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정보수집과 판단 문제해결 능력을 필요로 하는 특징을 갖는다.2. 교육계획의 유형유 형분 류의 미계획의 기간장기계획일반적으로 6년 이상의 기획중기계획3~5년의 기획단기계획1년 이내의 계획수립의 주체국가계획국가가 수립하는 교육기획지역계획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교육 기획학교계획단위교육기관이 수립하는 요육기획계획의 범위부문계획한정된 부분의 기획종합계획여러 부문과 영역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획1) 계획기간에 따른 유형기간의 장단에 따라 장기, 중기, 단기교육계획으로 구분된다.* 장기 교육 계획 : 일반적으로 6년 이상의 기획을 말한다.* 중기 교육 계획 : 3~5년인 기획을 말하며, 우리나라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의 교육분 계획이 여기에 해당된다.* 단기 교육 계획 : 보통 계획의 기간이 3년 미만의 기획을 의미하지만, 대체로 1년이나 그 이내인 기획을 말한다. 당해연도의 예산에반영되는 교육에 관한 기본 운영계획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2) 수립주체에 따른 유형작성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크게 국가교육계획, 지역교육계획, 학교교육계획으로 구분한다.* 국가 교육 계획 : 국가가 수립하는 교육기획, 개발도상국이나 중앙집권적국가 등에서 정부가 중심이 되어 교육체제 운영에 관한정책과 행정상의 발전을 위해 수립?시행하는 교육기획이다.* 지역 교육 계획 : 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교육기획 지방분권이 확립된 국가에서 특히 강조하는 기획이다.3) 계획범위에 따른 유형종합성 정도에 따라 부문 교육 계획과 종합 교육 계획으로 구분한다.* 부문 교육 계획 : 한정된 부문의 기획으로 특정한 대상만을 포함하는 교육기획* 종합 교육 계획 : 교육의 여러 부문과 영역을 종전문성의 원리전문성의 원리는 교육기획의 작성에 있어서 각 부문 전문가들을 참여하여 전문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말한다.5) 중립성의 원리중립성의 원리란 교육자체의 타당성과 효율성에 따라 수립되어야지, 정치적, 종교적, 사회적 압력에 의해 좌우 되어서는 안된 다는 것을 말한다.6) 적응성의 원리(= 탄력성의 원리)적응성의 원리는 교육기획의 유동적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축성 있게 수립되어야함을 말한다. 즉 유동적 상황에 신속히 적응해서 수정이 가능해야함을 말하는 것이다.7) 안전성의 원리안전성의 원리는 교육이 정확한 정보의 분석과 전제설정에 있어 일관성과 안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즉, 쉽게 변하는 교육계획으로 이루어 져서는 안 된다는 의미 이다.8) 균형성의 원리균형의 원리는 안정성과 적응성, 민주성, 전문성 등의 여러 가지 요인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조화를 유지하는 방식이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9) 통합성의 원리(=종합성의 원리)통합성의 원리는 국가의 각 부분의 기획에 있어서 논리적으로 통합되도록 하여야하고 하위부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립해야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전체적인 부분 사이의 논리적 체계가 명료하고, 유기적인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10) 계속성의 원리계속성의 원리는 교육기획이 의도한 목적의 실현을 위해 계속적인 연구와 평가를 해 나가야함을 의미한다.* 책의 원리내용 이외의 원리- 단순성의 원리: 국민이나 관계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소화하고, 단순화 하여야 한다.- 표준화의 원리: 기획의 과정이나 절차가 표준화되어야 한다.- 전문성의 원리: 교육기획의 작성에는 전문가들이 참여해야한다.4. 교육기획의 방법1) 사회 수요적 접근법(1) 개념교육에 대한 개인적 또는 사회적 수요를 기초로 하여 교육기획을 수립하는 방법으로 사회구성원의 교육적 욕구충족에 일차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학부모나 학생의 요구에 따라 교육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2) 접근방법①인구성장률=교육 유형 성장률로 본다.②목표: 구성원의 , 기획의 과정도 비교적 단순하다.(4) 단점①사회적 수요가 사회적 필요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②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재정부담능력이 뒤따르지 못한다.③노동시장의 추세가 교육수요를 결정하게 됨으로써 인력이 과잉 되거나 부족한 경우가 발생한다.④모든 교육수요를 충족시킬만한 자원의 여유가 없을 때 최선의 방도를 제시해주지 못한다.2) 인력수요의 방법(1) 개념경제성장에 필요한 인적 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기초로 하고, 뒷받침하는 인력수요를 예측해서 그에 기반으로 하여금 인력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교육면의 공급을 조절해 나가는 방법을 말한다.(2) 접근방법①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인력에 따라 교육계획을 수립. 필요인력을 추정하여 계획을 세움.②경제성장율 추정=> 각 산업에서 나타내는 성장률=> 필요인력 예측③경제성장에 필요한 인력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전제로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인력의 수요를 예측하고, 그것을 토대로 교육의 공급을 조절해 가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접근 방법은 p.435에 제시되어있음.(3) 장점교육과 취업을, 교육과 경제성장을 보다 긴밀히 연결시켜 교육운영 면에서 낭비를 줄일 수 있다.=>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음(4) 단점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인력수요의 구조가 변화하기 때문에 교육과 취업간의 시차로 인한 수급면의 차질이 빚어지기 쉽다.=>원래의 교육 목표와는 달린, 경제성장을 위해 인력공급이라는 외적인 목적에 초점이 맞아서 교육의 본질 훼손의 우려가 있을수 있다.3) 수익률의 방법(=투자 효과에 의한 접근법)(1) 개념수익률에 의한 접근방법은 교육투자에 대한 경제적인 효과를 분석하는 방법을 말하는 것으로 특정단계나 특정분야의 교육 또는 그제도, 운영방법에 대한 경제적 수익률을 특정해서 수익률이 높은 방식을 채택하는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2) 접근방법①투자에 비해 산출이 증가하는 곳에 투자. 예) 단과대별로 비교하여 투자②비용, 편익접근법 이라고도 함③교육의 단위당 효과 상태의 고려(저학년>고학년, 지적>정의므로 그 나라의 발전단계를 국제적으로 비교하여 발전된 나라의 교육기획을 채택한다.②국가의 발전단계를 몇 단계로 구분하고 그 단계마다 필요한 교육기획 또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③여기에 따라 그 나라의 발전단계를 고려하여 적합한 교육기획을 모방하려는 것이다.(3) 장점모방을 이용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 과정의 단순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이는 간접적경 험에 의해 과정과 방법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계획수립이 쉽고 문제예측, 해결에 있어서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4) 단점모방의 장점이 활용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이 한계이다. 시차에 따른 변화와 여러 가지 조건(가치체계와 전통,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 방법의 효과가 반감될 수 있는 우려점이 있다.5. 교육기획의 과정- 과학적 문제해결의 과정과 유사한 단계를 거쳐 추진된다고 볼 수 있다. 교육기획은 목표설정, 현황파악, 기획전제의 설정, 대한의 탐색과 비교, 최종안의 선택, 부수적 파생계획의 수립 등의 과정을 거쳐 수립되는 것이다.1) 기획이전 단계① 합리적인 계획체제의 구성② 기획의 절차 설정③ 기획의 형성과 이행에 참여하는 교육운영 조직의 재구조화④ 기획에 요구되는 통계나 자료의 수집 분석을 위한 조직 절차의 설정이러한 과정을 거친 후, 이 단계 최종단계에서는 적절한 원위에 의해 교육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2) 기획단계① 진단 : 교육목표가 설정되면 현재의 교육활동의 성격, 규모, 수준, 조직 등의 결함과 부적절성을 알아내기 위해, 기획담당자는 현재의 교육적 역량이 그 목표 수행에 적절하게 충분한가를 확인해야 한다.② 정책형성 : 결함과 부적절성을 개선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교육정책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대개의 경우 이러한 정책의 형성은 교육개혁의 수단이 된다.③ 장래 소요비용의 추정 : 가장 유용한 자료를 활용하여 물가변동을 고려한 각각의 요구에 대한 소요비용을 추정하고, 최종적으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소요되는 전체 비용을 산출한다.④ 우선순위와 목표 설정 다.
    교육학| 2007.06.14| 11페이지| 1,500원| 조회(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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