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 General Electric Company, 미국의 인프라, 금융서비스 및 미디어 기업으로 시가 총액 기준 세계 1위의 가장 성공한 기업이다. 1878년 발명가 토머스 A. 에디슨(Thomas A. Edison)이 설립한 전기조명회사를 모태로 한다.- 1981년 4월 잭 웰치는 GE의 회장이 되었으며, 지금은 흔히 사용되는 기법이나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리스트럭처링(기업재구축) 및 다운사이징(감량경영)을 도입하여 GE를 혁신적으로 변모시켰다.1. 변화의 힘을 활용하라.- 너무 늦지 않을 때 변해야 한다.-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웰치는 변화를 좋아했다. 그는 변화가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심지어는 자유로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하라.- 변화는 위협이 아니라 기회다 .- 워크아웃(Work-Out) 프로그램: 이 야심찬 10년짜리 계획은 GE 직원의 두뇌를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회사 안에서 직원들 사이에 지식을 공유하도록 권장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의 중심적 명제는 최고 경영진만이 직원들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2. 현실을 직시하라.: 잭 웰치는 이 원칙을 자신의 사업 전략 목록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았다.- 웰치의 리더십 철학의 바탕: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추구하라. 과거를 잊어라.- 구조조정:기업의 기존 사업구조나 조직구조를 보다 효과적으로 그 기능 또는 효율을 높이고자 실시하는 구조 개혁으로 웰치는 구조조정을 위해 기업을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그후에 전체적으로 조직을 재편하였다.3. 관리를 위한 관리를 하지 마라.: 계층을 줄이고 더 넓게 관리했으며, 더 잘 관리하지 않았다. 더 적게 관리했고, 그것이 더 나은 관리였다. ‘관리하지 않는’ 철학을 제시했으며 관리 소홀이 더 나은 관리라고 주장했다.- 소홀한 관리는 기회의 허용이다.- 웰치주의: 소홀한 관리, 즉 관리자들이 더 적게 감시하고, 더 적게 감독1하며, 직원들에게 더 많은 재량권을 주는 것이다.4. 비전을 제시략이 필요했다.- 웰치의 궁극 목표: GE가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는 것.- 정기적으로 당신의 사업을 전략적으로 ‘감사’해서 그것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라.8. 1등이나 2등 전략으로 시장을 장악하라.: 지금 같은 저성장의 환경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 되려면, 진정한 성장 산업들을 찾아내고 참여하며, 모든 산업 분야에서 1등이나 2등이 되려고 해야 한다.- 스트레치 전략: 불가능해 보이는 사업 목표들을 달성하는 것, GE의 사업이 스스로 각각의 한계까지 뻗치기를(stretch) 요구하는 것. 그것은 1등이나 2등 전략.- 우리가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사업들에서만 경쟁하자. 1등이나 2등인 사업들은 경제가 좋지 않더라도 시장 점유율을 잃지 않는다. 3등이나 4등은 해외에서의 경쟁까지 생각한다면, 그들은 7등이나 8등 이하로 떨어지고 말기 때문이다.- 1등 사업은 스스로 운명을 통제한다.- 수요가 있으면 공략하라.- 웰치의 리더십 철학: 1등이나 2등 전략, 변화를 포용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관리자로 하여금 사업을 전혀 새롭게 보도록 하는 것.9. 더 늦게 전에 조직을 줄여라.- 조직축소를 단행하라.- 누가 뭐라든 계획대로 밀어붙여라.: 초창기 GE가 건강할 때 잭은 구조조정을 시도했다. 그에겐 ‘중성자 잭’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는데 이것은 사람들만 없애고 건물은 그냥 놔두는 중성자 폭탄을 연상시켰다. 주위의 반응은 부정적이었으나, 1980년대 초 구조조정을 하지 않았더라면 나중에 더 많은 직월들을 해고해야 했는지도 모른다.10. 기업 인수는 도약의 기회다.- 양자도약: 갑작스러운 도약, 양자도약을 향해 가는 것은 웰치가 GE의 역사에서 가장 큰 두 기업을 인수할 때 하던 것이다. 1985년에 전기·방송회사인 RCA 인수와 2000년 10월에 자동 제어기기 및 전자통신 시스템 장비 제조업체인 하니웰의 인수다.- 양자 도약을 하는 데 두려움을 갖지 말라. 설사 그것이 기업 문화에 어긋나는 것이라 해도 말이다. 웰치는 RCA를 실천에 옮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이디어의 이동: 웰치는 분기마다 GE의 최고 관리자 30명이 크로턴빌에서 이틀간 모임을 갖으며 특정 주제와 관련된 새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여기서는 수평적인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웰치는 한켠에서 아이디어의 교환을 부추긴다.13. 지구적 사업이 되게 하라.: 글로벌 기업은 우스운 생각이다. 기업이 아니라 사업을 글로벌화 해야한다. 큰 규모로 이기려면, 기업들은 가각의 세계 시장에 맞는 뚜렷한 전략을 개발해야만 한다.- 현실적인 관점을 가져라- 2000년에는 미국 밖에서 활동하는 GE의 미국인 사업 리더가 점점 더 줄고 있으며, GE의 경영 기법과 가치를 훈련받은 각 지역의 리더가 그들을 대체하고 있다고 했다.14. 조직 내 군살을 빼야 한다.- 조직축소, 1등이나 2등, 고치거나 팔거나 닫기, 불필요한 계층 없애기- 계층을 없애면 활기가 되살아난다.- 관료주의의 계층을 없애려는 노력: 첫 번째, 전략적 기능을 사업부로 돌려보내고, 두 번째, 사업부들간의, 그리고 CEO 간 직접 교류를 막는 장애를 없애는 것- 계층 없애기는 단지 비용을 절감한다는 차원에서뿐 아니라 경영 개선도 꾀하려는 것이었다. “모든 계층들을 통과한 후에는 너무 늦는다. 이제 우리는 게임에 더 가깝게 접근해야 한다.”15. 웰치의 3S: 과거에 효과적이었던 것이 미래에도 효과적일 것이라 여기지 말라. 3S를 강조하는 기업은 생산적인 조직이 되어 환경과 시장에 맞게 변화할 수 있다.- Speed: 속도의 가장 큰 덕목은 사람들이 분 단위로, 얼굴을 맞대고, 여러 달의 복잡한 절차와 서류 업무 없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Simplicity: 조직의 구석구석에 간결성의 가치가 퍼지도록 하는 데 있다. 지도자의 역할은 열린 조직을 만들어 명료성을 강조하고 실적 장애들을 없애는 것이다.- Self-confidence: 그는 늘 확신을 권하는 조직과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안감 때문에 사람들은 변화에 저항한다. 그런 불안감을 차례씩 늘 분기마다 끝나기 몇 주 전에 열린다. 12개 주요 사업부의 비즈니스 리더가 아이디어를 교환하게 된다.18. 직원들의 에너지를 발산시켜라- 초기단계: 사업 압축, 공장과 사무실 건물 줄이기, 관리의 계층 없애기를 한 시기- 초기단계를 거친, 1980년대 후반. 조직 축소에서 벗어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서 ‘주인 의식’을 느끼게 해야 했다.- 직원을 주인으로 만들어라: 주인은 사업에 훨씬 더 열정을 느낀다.- 힘주기: 전에는 관리자들이 생산성 향상의 짐을 지고 있었지만, 1988년에 GE에서는 그것을 현업에서 직접 일하는 사람들이 맡게 되었다. 웰치는 이것을 힘주기라 하였다. 직원들에게 더 많은 힘을 줌으로써, 그들의 업무 생활이 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되는, 그럼으로써 그들의 생산성을 높이려는 목적.- 관리자가 근로자가 합심해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 일해야 했으며, ‘동지애’가 존재했다.19.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라- 추려내기(Work-Out): GE의 난센스를 추려야하고 추릴 필요가 있는 문제를 다뤄야 한다는데서 파생된 말.- 추려내기의 네 가지 목표1. 직원들 간에 신뢰성을 기본으로 한다.2. 직원에게 힘을 준다.3. 불필요한 일을 없앤다.4. GE의 문화를 퍼뜨린다.- 추려내기의 두 가지 명제1. 직원은 상사에게 얼굴을 맞대고 제안할 수 있어야 한다.2. 직원은 가능하면 즉석에서 대답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워크아웃 실행을 위한 일곱 단계1. 논의 사안을 정한다.2.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절한 교차기능적 팀을 선발한다.3. ‘챔피언’을 선정해 워크아웃 제안의 실행을 끝까지 관리하도록 한다.4. 그 팀을 3일이나 이틀 반 동안 만나게 해서, 당신 회사의 과정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을 내도록 유도한다.5. 관리자와의 만남을 주선해 각각의 제안과 관련된 결정을 즉석에서 내리게 한다.6. 제안의 실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더 많은 모임을 연다.7. 이런 과정을 지속시키며 이것들과 그 밖의 다른 사안 및 제안을 다룬다.20. 직원들 앞에 나가 핵심적인 사업 전략으로 내세웠다. 워크아웃의 목표는 개방성, 비형식성, 무경계성, 높은 참여도, 자신감, 생산성 문화의 구축 등이다.- 6-시그마는 1백만 번의 사업 활동에서 일어나는 실수의 수를 측정한다. 이것은 제조뿐 아니라 모든 사업적 거래에도 적용한다. 실수의 정도가 낮을수록 품질은 높다.- 1-시그마는 제품들의 68%가 수용가능하다는 뜻이다.- 3-시그마는 99.7%가 수용가능하다는 뜻이다.(대부분의 기업에서 평군 품질 수준)- 6-시그마는 3-시그마보다 더 높은 품질을 뜻한다.- 6-시그마에서는 1백만 번의 사업 활동에서 결함이 3.4개에 지나지 않는다.- 6-시그마의 도입: 웰치는 처음 6-시그마가 중앙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료적이어서 GE의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1995년 GE는 마침내 품질 개선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하지만 GE는 특별한 방식으로 전개했으며 승리를 위한 전략이 되었다.23. 품질의 중요성을 모두에게 주지시켜라.- GE가 설정한 목표: 2000년까지 6-시그마 품질 회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런 회사는 거의 결함이 없는 제품, 서비스, 그리고 사업적 거래를 만들어낸다.- 전사계급: 6-시그마 프로그램은 GE 안에서 그것을 수행할 전혀 새로운 계급인 전사계급을 필요로 했다. 푸른 띠, 검은 띠, 고수 검은 띠와 같은 것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여러 띠들은 6-시그마의 복잡한 통계적 훈련을 받은 관리자를 말한다.- 6-시그마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특성1. 업무와 엄청난 정력과 열정. 단순한 참모가 아니라 실무를 겸비한 진짜 리더.2. 6-시그마의 이점과 관련해 조직을 흥분시키고, 활력을 주며, 끌고갈 수 있는 능력. 관료가 아님.3. 6-시그마의 본질은 고객들이 시장에서 이기게 하고 GE의 수익성을 높이는 것임을 이해하는 사람.4. 강력한 금융 배경과 능력을 갖추고 6-시그마를 기술적으로 이해하는 사람.5.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 아니라 수익적 결과를 제시할 수 있는 현실감각.- 웰치는 6-시그마 운동이 무경계다.
15초의 커뮤니케이션- 박웅현, 그를 만나다#. 프롤로그현 시대에 생존인물을 그것도 광고에 대하여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름도 직책도 모를 박웅현 ECD를 역경극복리더라고 확신하기 까지는 광고 비전공자로써, 단지 광고를 타인보다 조금 좋아하는 학생으로서 결정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였다. 더군다나 다수의 유명 리더들이 생 후 평가를 받아 그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것 또한 골칫거리 중 하나였다. 이 리포트 전체는 박웅현에 대한 여러 매체에서의 기사 그리고 인터넷 상에 게재된 자료 그리고 박웅현의 를 기초로 하여 작성하였다.내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박웅현을 소개한다면 절대 그의 약력에 대해 소개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그는 좋은 학벌과 더불어 수많은 광고대회에서의 수상 경력 그리고 국제적인 명성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내가 그에게 배우고 싶은 것, 그리고 그를 알고나서 내가 그에게 어떤 점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학벌도 아니요 또한 수상 경력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게 어떤 점을 배우고 싶다. 어떤 점을 존경한다는 점이 중요하기에 약력 소개는 인물을 소개할 때 안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발표를 통해 그에 대한 약력이 정말 궁금하다면 인터넷을 통해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물론 발표용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었지만 영상과 사진 위주의 파워포인트 파일이기에 그 파일을 레포트로 제출하기보다 짧은 단편 에세이를 쓰는 게 나 자신에게도 그를 다시한번 생각하기에 좋을 것이라 판단하여 에세이를 쓴다.#1.사실 그에 대하여 알게 된 시간이 오래된 것은 아니다. 나 역시 한 광고회사의 인턴을 하며 선배에게 그에 대한 책을 선물 받았고 그 책이 였을 뿐이다. 만약 그 책을 받지 못했다면 나 역시도 다른 누군가들과 마찬가지로 그에 대해 관심도 없었을 것이다. (선물을 받고도 책꽂이에 한참동안을 보관했다) 그러나 사람이 친해지는 데 꼭 시간의 장단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그 사람에 대한 본받고 싶은 장점이 생기는 것 역시 꼭 오랜시간이 지나야 생기라는 법은 없다.박웅현은 현재 외국계 광고회사인 TWBA KOREA의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로 근무중에 있다. 외국계 회사에 익숙치 않은 직책으로 광고를 잘 모르는 사람이 그를 기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자신을 Taekwondo Wrestling Boxing Association (태권도 레슬링 복싱 협회?)의 Extremely Crazy Dog (극도로 미친 개?)로 소개하고 있다. 이런 소개를 듣는 사람은 모두 웃고 그를 쉽게 잊지 못할 것이다. 아주 단편적인 이야기지만 사람들에게 한 번에 인식이 된다는 것의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그것도 능력이라 생각한다.내가 박웅현에게서 배우고 싶은 것을 ‘3C’로 정리 해 보았다. 물론 학생인 내가 그의 장점을 3C라고 단정짓기에 힘들지만 그와 그가 만든 광고를 통해 느낀 것이 3C인걸 어찌하겠는가.3C = Creative, Communication, Current3C는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현재 이렇게 3개로 구성하였다. 물론 저 세가지 중에서도 나에게 있어 선호도와 중요도는 다르다. 그렇다고 또 저 세 가지 요소를 구분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다. 세 가지 요소 모두 상호간 복잡한 관계에 얽혀있어 구체적인 구분보다 3C 그대로를 생각했으면 좋겠다.#2. Creative박웅현은 그가 크리에이티브 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생각건대 정말 똑똑한 사람이 자신이 똑똑하다고 하지않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속 편할 것 같다.대학교 시절 친구들과 술값을 마련하기 위해 참가한 진로소주 광고공모전에서 우승하며 제일기획에 입사했지만 그 광고인들 사이에서 그는 언제나 뒷처지는 존재였다. 점점 그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왕따가 되었고 얼마 후에는 그에게는 어떠한 일도 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광고를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담당하는 광고주가 없다는 것. 그것은 의사가 치료할 환자가 없음과 같고 선생님이 가르칠 학생이 없는 것. 즉, 사형선고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는 태평하게 매일 사무실에 나와 책을 읽었다. 박경리의 토지와 같은 문학작품도 읽고 또한 미술에 관련된 책을 보았다. (그가 미술을 느끼려면 보라고 했던 는 책을 나 역시 구입해보았다. 500페이지가 넘는 백과사전 같은 책에 빽빽하게 들어찬 작품과 그에대한 설명은 미술을 볼 줄 모르는 나에겐 아직 넘지못할 산이지만 가끔씩 한,두 작품이라도 보면 나 역시 미술을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3달이 넘도록 광고주를 만나지 못하던 찰나에 전 사원을 대상으로 모 기업의 슬로건을 무기명으로 공모하는 일이 있었는데 담당자들이 파이널리스트에 올린 대상 중 여러 개가 박웅현이 공모한 것이였다. 다시 그는 광고주들을 만날 수 있었고 남들보다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인이 될 수 있었다. 광고인들중 크리에이티브 하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3. Communication가장 궁극적으로 그를 좋아하는 이유다. 광고, 지상파에선 15초에서 30초이다. 그 동안 영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업의 이미지 또는 상품에 대해 소개해야한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렇기에 광고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물건은 칼이나 총이 아닌 리모컨이라 한다. 하지만 박웅현 그의 광고에는 언제나 메시지가 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메시지 들이 말이다. 그의 광고에 나온 카피들을 몇 개 소개하고 싶다.‘그녀의 청바지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제일모직‘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박카스‘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KTF‘생각이 에너지다’- SK에너지‘사람을 향합니다’- SK텔레콤‘진심을 짓습니다’- e-편한세상위의 카피들을 보면 옆에 기업이름을 쓰지 않고선 어떤 기업의 광고인지에 대하여 쉽게 알아채지 못할 것 같다. 수많은 광고들이 기업제품에 대해서 ‘이건 이렇고 저래서 최고로 좋은 물건이니 안사면 후회할 것이다’라는 식이다. 소비자들은 무의식적 노출을 제외한다면 이런 종류의 광고에 리모컨을 당장 집어들 것이다. 하지만 박웅현의 광고를 보면 제품에 대한 소개가 아닌 기업자체의 이미지를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광고에 리모컨을 들던 소비자도 채널버튼 위에 손을 올리고 잠시동안 그의 광고를 시청한다. 물론 그가 만든 광고가 모든 광고주들을 만족 시키지는 못했다. 특히 2002년 아디다스의 카피였던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는 카피에 맞게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4강 진출과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미선이와 효순이 사건에 의해 한 네티즌이 촛불을 들고 시작한 촛불시위가 전국적으로 번졌던 두 불가능했던 일들을 보여준 광고를 만들었다. 하지만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광고가 판매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영상은 그가 단순 기업의 광고를 제작한다기 보다 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점을 인식하게 해준다. 즉 광고는 가장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LG생활건강 세일즈아카데미지금까지 자신이 이룬 가장 큰 성취를 기술하고, 이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향후 세일즈맨의 업무 수행에 있어 어떻게 기여할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1500 바이트이내)제가 중국어학과 학생회장을 했을때 중국 쓰촨성에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하여 많은 재산,인명피해가 일어남을 접하게 되었고 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 끝에 학교내에서 '쓰촨성 지진 모금운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기획당시 그 어느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직접 학교 관계자분들을 찾아가 취지를 설명했고 이로 인하여 각 단과대학마다 공지사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금운동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위하여 쓰촨성 지진 관련 사진,시를 모아 전시를 해두고 쓰촨성에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사람들의 참여는 폭발적이었고 약 300만원의 금액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에 초청을 받아 모금 금액과 메세지를 전달하고나니 남들의 칭찬보다 제 자신이 해냈다는 것 자체에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시간을 행사를 기획하고 모금하는데 투자했기에 종종 그 시간에 자격증을 땄더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세일즈를 할 때 언제나 미래의 고객에게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고 사회에 긍정적인 이슈를 만들어 매출의 성장을 높였을 때 최고의 장사꾼으로 거듭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SNS)의 변화로 인해 세상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소비재(Fast-Moving Customer Goods)를 제조하는 회사가 그 흐름을 어떻게 활용 할지에 대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지털 세일즈 전략을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 (1500바이트 이내)- 5분 대기조. 고객을 위한 최고의 CRM스마트폰과 SNS을 이용한 직장인들을 위한 뷰티 멘토제 제도 도입을 제안합니다.실제 경제적 활동을 하는 직장인의 경우 소비재에 판단에 대한 여유 및 자료가 부족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터넷 기반을 통한 가격비교, 물품비교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부분 상업성인 댓글 등으로 인하여 오히려 혼동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재 제조회사가 직접 트위터나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멘토제도를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추가적인 조언을 해주는 역할로서 매출의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LG생활건강의 경우 뷰티 컨설턴트가 고객의 궁금증을 트위터로 대답해주고 방문요청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가장 근접한 뷰티컨설턴트가 직접 고객을 방문하여 고객을 만족시켰을 때 고객은 판매를 위해 방문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자신이 VIP가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인간의 소비(Shopping)행위는 제품과 구매자, 그리고 환경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 중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행동 요인을 정의하고 그 이유를 “세일즈”의 관점에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0바이트 이내)
인터넷 쇼핑몰의 윤리 문제와 해결방안- 고객을 속여야 돈을 버는 인터넷 쇼핑몰에 윤리란 없다(의류 쇼핑몰을 중심으로)Contents1. 서 론2. 인터넷 쇼핑몰의 개념과 발달3. 인터넷 쇼핑몰의 장점4. 인터넷 쇼핑몰의 최근 동향4-1.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가속화4-2. 오프라인 기업의 e비지니스 진출 가속4-3. 쇼핑몰업체의 양극화4-4. 인터넷 쇼핑몰업계 단골 만들기 노력 강화5. 무엇이 문제인가5-1. 개인정보는 자기가 알아서? (결제 시스템보안상의 문제)5-2. 환불 교환의 문제5-3. 사기만 하면 짝퉁5-4. 판매 업체나 소비자 인식의 문제6. 인터넷 쇼핑몰 관련 법규6-1. 관련법령6-2. 전자상거래기본법 검토7. 국내 인터넷 쇼핑몰의 우수 사례 (인터파크, 롯데닷컴)7-1 정보기술(IT)에 기반한 인터파크7-2 유통망에 기반한 롯데인터넷 백화점7-3. 두 기업의 차이점 비교8. 해외 인터넷 쇼핑몰의 우수 사례8-1. 아마존8-2. CDnow8-3. 사이버리안 아웃포스트9. 인터넷 쇼핑몰 연구의 한계점10. 결론11. 참고문헌1. 서 론“ 너 그 옷 어디서 샀니?”“ 응, 00 쇼핑몰”친구들과 옷에 대한 대화를 하면 더 이상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나 빈폴, 폴로 등의 세미 캐주얼 유명 브랜드에서 옷을 구매하는 사람은 최근 들어 급속하게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고 다양한 종류의 옷을 직접 가지 않고 신속하고 편리하게 구매 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터넷 쇼핑몰을 제대로 이용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레포트의 목적은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함에 있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생각하고 있는 문제점과 거기에 따른 해결 방안 도출을 통하여 보다 발전된 인터넷 쇼핑몰 문화를 자리잡게하고 나아가 정보통신의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 인터넷 쇼핑몰 문화의 선두주자로 앞장 서있게 해준다.4. 인터넷 쇼핑몰업계 최근 동향4-1.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가속화인터넷 전자상거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자체를 없애면서 점차 전통적 영역의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자리를 굳힌 거대 인터넷 기업과 유통업체간 제휴로 공동의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제고기키는 이중효과를 겨냥하고 있다.이밖에도 사업영역 확대, 사업능력 강화를 위한 M&A, 합작투자, 지분참여, 전략적 제휴등 다양한 방식이 동원되고 있다.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업간의 제휴 역시 전자상거래 이용자의 기반 확대, 취급제품의 범위 확충 등의 효과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4-2. 오프라인 기업의 e비지니스 진출 가속물리적인 유통망이나 창고를 갖춘 기업들은 인터넷을 또 하나의 유통채널로서 큰 투자 부담 없이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로 이용 가능하다.물리적인 시설이 별로 필요없는 서비스산업의 경우 인터넷을 새로운 광고?홍보 및 신규사업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국내에서도 TV 홈쇼핑이나 오프라인에 기반을 둔 쇼핑몰의 매출액이 급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4.3 쇼핑몰업체의 양극화대형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인터넷 쇼핑몰 진입으로 종합몰은 자금과 유통망을 겸비한 대형업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특성있는 상품이나 niche Market을 이용한 중소기업 중심의 전문몰로 인터넷 쇼핑몰이 양극화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4.4 인터넷 쇼핑몰업계 단골 만들기 노력 강화인터넷을 통한 제품의 직접판매 노력이외에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브랜드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제품 수요 확대 전략이 추진되고 있다.한편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는데 온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취향과 현재 찾는 상품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판매할 제품의 정보를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권유하여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활동 효과를 분석하는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5. 무엇이 문제인가각종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기 위하여 비교를 하다요. 그렇게 되면 또 다시 교환이나 환불 신청서를 써서 택배로 반송을 해야해죠. 하지만 몇몇 쇼핑몰은 제품에는 하자가 없는데 왜 교환, 환불을 하시는 거냐, 입고 환불하시는 건 아니냐라고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여요. 이럴때면 다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기 싫어지죠”또한 환불의 문제에서도 대부분의 쇼핑몰 업체는 현금 환불이 아닌 마일리지로 환불을 해주고 있었다. 즉, 환불이 되더라도 그 금액을 다시 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전자상거래 - 인터넷사이버몰 표준약관 16조(청약철회 등의 효과)에는 1. “몰(쇼핑몰)”은 이용자로부터 재화 등을 반환받은 경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해야한다. 2. “몰”은 위 대금을 환급함에 있어서 이용자가 신용카드 또는 전자화폐 등의 결제수단으로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한 때에는 지체없이 당해 결제수단을 제공한 사업자로 하여금 재화 등의 대금의 청구를 정지 또는 취소하도록 요청합니다. 3. 청약철회등의 경우 공급받은 재화등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16조 2항의 경우에 결제수단으로 지급해야함을 알 수 있으나 이를 지키지 않으면서 3항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한다는 조항은 지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5-3. 사기만 하면 짝퉁인터넷 쇼핑몰 광고를 보면 각종 명품을 상상 이하의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광고를 쉽사리 접할 수 있다. 또한 각종 명품 디자인과 매우 흡사한 제품의 이미테이션 제품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소비자는 광고를 통하여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하지만 대부분이 일명 ‘짝퉁’ 이미테이션 제품이다. 명백하게 소비자에게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는 광고가 허위 또는 과장 광고화 되어 소비자의 제품 구매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대부분의 이미테이션 제품은 국내 브랜드가 아닌 해외 브랜드라는 점이다. 비교적 국내에서는 상품 저작권에 대한 규율이 엄격하고 제한요소가 많아 국내 브랜드보다는 단속에 걸되죠. 그래서 가격을 낮추면 오히려 매출만 떨어지는 효과를 낳게 되요.6. 인터넷 쇼핑몰 관련법규6-1. 관련법령현행 인터넷 쇼핑몰관련 개별법령과 정비방향 - 인터넷 쇼핑몰의 구축과 관련한 통합된 근거법률이 국내에는 아직 없는 실정이다. 다만 개별법률을 통해서만 규정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인터넷 쇼핑몰 구축 및 운영에 관련된 법령과 정비방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6-2. 전자상거래기본법 검토(1) 의의전자거래 확대에 따라 상거래 방식의 변화가 불가피하고, 기존 상거래에서 경험하지 못한 많은 문제점들이 새롭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전자거래는 전통적 상거래와는 달리 무형의 상품을 취급하며, 비대면적 ?비서면적?탈국경적인 특징을 가짐으로 기존의 거래수단? 거래관행? 거래규범등을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전자거래에 대하여 전통적 상행위와 동일한 수준으로 법률적 효력을 부여하는 한편, 이용자가 신뢰하고 안전하게 전자거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민간 자율적인 전자거래 촉진을 위하여 전자거래기본법을 제정할 필요성이 제기 되어 왔으며, 정기국회에 상정되어 효력을 발하고 있다.6-3. 주요내용가. 전자거래의 안전성 확보전자거래의 신뢰구축을 위하여 전자거래를 하는 자의 개인정보보호, 컴퓨터의 안전성 확보등을 규정함(안 제13조 및 제14조)가상몰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자의 상호, 주소, 전화번호등을 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익명성을 완화하고 소비자를 보호토록 함(안 제15조)전자거래 안전성 확보에 필수적인 민간의 암호화기술 사용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고 정부의 합법적 접근(Lawful access)을 허용함(안 제18조)나. 공인인증기관의 운용인증기관의 공신력 확보를 위하여 공인인증기관 제도를 도입하고, 일정요건을 갖춘 법인을 공인인증기관으로 인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함(안 제17조)※ 공인인증기관에 대한 기술적 세부사항은 전자서명법(정통부)에서 규정다. 전자거래 촉진 시책 추진민간주도, 최소한의 정부규제등 전자거래 촉진시책의 기본원칙을 천명하고 전자거래 비전이 완성되는 21세기에는 20조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제일이라는 경영이념은 전자상거래 시대에 더욱 유효한 전략이라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인터넷 쇼핑몰 전략이 추진되었다 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실질적인 유통망을 최대한 활용하고, 개발/보유하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기술을 외부의 전문업체에게 아웃소싱(Outsourcing)하는 경영전략을 택하고 있다. 즉, 롯데 인터넷 백화점은 회원관리와 상품관리는 대홍기획에 맡기고 있으며, 주문장 관리와 매출 분석은 롯데백화점 통신판매팀에서 하고 있다. 롯데 인터넷 백화점은 전략적 제휴에 의한 전문분야의 업무분장을 하고 있으므로 인터파크와는 차이가 있다.7-2. 두 기업의 차이점 비교인터파크는 Mall & Malls의 전략으로 One-Stop Shipping과 Payment를 추진하기 위한 환경구축을 하고 있으며, 수배송의 혁신으로 카테고리 킬러(Category Killer)의 목표를 세우고 있으나 인터넷 마케팅의 노하우 부족, 홍보 부족, 광고, 홍보, 브랜드 파워 부족과 자사 유통망의 미소유로 인한 고객지원의 어려움 등으로 인한 현상황을 파악하고, IT기반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가상상점 임대사업 즉, EC컨설팅 사업부분을 강화하고 있다.한편, 롯데인터넷 백화점은 롯데백화점의 경영목표인 고객만족 의 또 하나의 구현을 위한 유통의 채널로써 다양한 상품, 현실세계의 유통망을 바탕으로 한 안정되고 신뢰감 있는 A/S, 정재된 정보의 제공으로 목표시장에 대한 고객분석을 통한 적절한 상품 마케팅이 성공적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의 이중화가 불가능하므로 가격차별화의 어려움이 있으나, 각종 백화점 행사와 경품권을 통해서 보완하고 있다.8. 국외 인터넷 쇼핑몰의 우수 사례미국과 유럽 등 인터넷 선진국에서 신용 카드를 이용한 온라인 쇼핑이 보편화되자 이 시장에 뛰어드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검색 시스템인 야후에 등록된 사이버 마케팅 업체만 해도 600여 개에 이르고 있으며 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