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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 상위 1퍼선트이 비밀 감상문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천재는 만들어 지는 것일까 혹은 타고나는 것일까 오랜 수수께끼와도 같은 질문이 궁금증을 자극한다.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집단 중에서도 최상위의 집단의 비밀이라고 하니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작가는 특별함을 만드는 수많은 사례를 소개한다. 그 수많은 사례들 속에서 평범하지만 지극히 중요하고 우리가 간과해 왔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잔잔하지만 따뜻한 메시지가 좋았다.책 중에서 ‘천재라 없습니다. 만일 세계가 가치 있다고 주목하는 어떤 결과물을 누군가 만들어냈다면, 그것은 순전히 실용적인 목표 하나만을 끈질기게 추구한 노력에 의한 것입니다.’ 라는 귀글과 가장 마음에 들었다.특별함의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지만 그것은 타고나 특별함보다는 평범하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이루어낸 믿기 힘든 평범함의 위대한 결과라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전해 준다.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척도가 무었일까? 하는 의문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 머리를 맴돌게 했다. 우리는 사람을 판단할 때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그들을 평가하고 단정하는 듯하다. 내 경험으로 빗대어 봤을 때 혹은 사회가 정한 천재 혹은 성공이라는 프레임으로 평가해봤을 때처럼 특정한 한 영역을 가지고 사람을 단정짓고 그 가능성을 단정 짓는 것 같다.사람은 참 칭찬받기는 좋아하지만 칭찬 하는 데는 인색한 사회적 동물인 듯하다. 남을 칭찬하기 보다는 평가하고 그의 단점 혹은 부족한 점을 발견하여 피드백이라는 이름으로 알려 주기를 즐긴다. 아니 좋아한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이런 사람이가는 특성에 의해서 한 사람으로써의 우리의 자아는 내가 아니라 남의 의해서 그 가능성이 결정되어 지는 것은 아닐까? 참 아이러니 하게도 말이다.벼룩은 뛰어 오를 수 있는 높이를 유리판으로 막아 놓으면 이후 유리 판을 치워도 그 이상으로 뛰어 오르지 못한는 학습 능력을 각인하게 된다는 유명한 실험이 있다.어쩌면 한 사람의 가능성도 이와 유사하지 않을까? ‘넌 산만해. 넌 계산 능력이 부족하구나.’ 이런 부정적인 표현의 피드백을 스스로가 벗어나기에는 참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 같다.사회가 정한 잣대에 의해서 내 가능성을 평가하고 서열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칭찬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부족하다 개선하라 라는 부정적인 평가에 익숙해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열등감이라는 소위 실패라는 감성들에 익숙해 있다.이런 감성들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낮추고 도전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열등감을 개선하기 위해 평생을 할애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20.06.22| 2페이지| 3,000원|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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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여부 찬반론
    최저임금에 상여금 포함 찬반론□ 논제의 배경○ 최저임금 ‘시간당 1만원’이라는 목표를 위해 정부는 2018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6.4% 인상 결정○ 외형상 노조·경영계·공익 대표 등 3자 체계의 최저임금위원회 결정을 따르는 절차적 요식을 거치기는 했지만,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 그러나 최근 논의를 통해 최저임금에 상여금을 포함해야 하는지 여부를 경영계와 노동계가 각자의 상황을 제시하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상여금 포함여부에 따라 근로자들이 받는 실제 임금이 크게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 찬성의 논거○ 경영계는 저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16.4% 오른다는 사실에 부담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 과도한 임금 상승은 대기업보다도 중소기업이나 영세한 개인사업자에게 더 큰 충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 이런 상황에 상여금을 뺀 인건비로 최저임금을 계산하면 많은 사업장이 인건비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줄도산하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영계가 경고○ 종국적으로는 일자리 감소로 저소득 근로자 더 피해를 보게 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소득격차도 더욱 벌어질 것이라는 주장○ 경영계는 정기적으로 받는 상여금은 실질적으로 통상임금이며, 상여금을 빼게 되면 고연봉자도 최저임금을 받게 되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 상여금을 배제하여 최저임금이 많이 올라가면 비숙련,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노동계가 인지하여야 한다고 주장□ 반대의 논거○ 사회 각 부문의 양극화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을 획기적으로 올리는 것이야 말로 사회 격차 해소의 지름길이라고 노동계는 주장○ 노동계는 상여금을 포함시키면 최저임금을 올린 효과가 없어진다는 논리로 상여금을 빼고 계산하면 실질 상승률을 뚝 떨어진다는 불만을 표출○ 노동계는 도시가구 생계비용 등을 감안하면 최저임금은 아직도 더 올라야 한다는 입장○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이 효과를 내기 위한 기본 조건이 저임금 근로자들의 소득을 정부가 개입해서라도 끌어올리는 것인 만큼 상승효과를 제대로 내게 하자는 것이라고 주장○ ‘통상임금에 상여금이 포함된다’는 판결이 나오기는 했지만 통상임금과 최저임금을 기본적으로 서로 기준이 다른 개념임□ 논거의 결○ 대한민국은 최저임금에 기본금과 고정수당만 포함시키다 보니 상여금과 휴일수당 등이 배제되었고 실짐임금 반영률은 약 63%에 그치고 있는 실정
    경영/경제| 2017.12.12| 2페이지| 3,000원|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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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찬반론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 찬·반론□ 논쟁의 배경○ 병역 자원 감소 추세에 대한 대응책으로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등을 단계적으로 줄이고자 함○ 국방부는 출생률저하로 2020년대 초반부터 연간 2만 ~ 3만 명의 병력 자원이 부족할 것으로 보고 있음○ 국방부의 이런 방침에 대해 과학기술계는 우수 인재를 끌어들이는 인센티브가 사라진다며 반대 입장 표명○ 정부 내에서도 병역특례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 역량에 큰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존치돼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병역특례를 두고 찬반 논쟁이 일어나고 있음□ 찬성의 논거- 1998년 IMF 금융위기 이후 출산율 저하로 20대 남성 인구가 급격히 줄어 군 인력 충원에 비상이 걸렸다는 입장 / 국방부○ 현재 대체복무와 전환복무 등 각종 병역특례로 군복무를 대신하는 인원이 한해 2만 8천여명에 달해 군 인력 충원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음○ 국방부는 다만 갑작스러운 병역특례 중단에 따른 산업계와 이공계 등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특례 규모를 줄여나갈 방침○ 병역특례 제도는 1970년대 우수한 과학기술인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였을 때 만들어진 것인데 세월이 지나면서 대상이 점차 확대돼 농어업 분야, 중소기업, 해운수산업계까지 확대되면서 선심성 제도로 변질 되었음□ 반대의 논거- 이공계의 우수 인력 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됨 / 미래창조과학부○ 국가 R&D 역량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이 제도는 존치해야 된다고 주장○ 병역 자원 부족이라는 현실에는 공감하지만 오랜기간 산학연 분야에 힘이 됐던 병역특례제도를 폐지할 수는 없음○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제도를 병사 머릿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없앤다는 것은 근시안적 발상임○ 병역대체 복무제도로 인한 생산유발 효과가 2013년 기준 총 1조 87억원에 달하기 때문에 존치가 필요함○ 병역 특례제고다 있어도 중소기업 기피 심리 때문에 연구 인력 구하기가 힘든데 이런 유인책마저 없어지면 기업 운영조차 힘들게 됨○ 제도 폐지보다는 화력이나 무기체계를 고도화 하는 등 군 인력구조 개편을 통해 모자라는 군 병력을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
    기타| 2016.06.15| 2페이지| 3,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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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카드 소액결제 허용 찬반론
    신용카드 소액결제 허용 찬·반론□ 논쟁의 배경○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금액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결제를 카드로 대신하는 사용자가 증가○ 신용카드 사용액이 소득세 세금공제 대상이 되는 데다 카드사들이 사용실적에 따라 각종 포인트까지 지급하자 현금이 있어도 일부러 신용카드를 쓰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 현재, 여신전문금융법은 신용카드 가맹점은 금액 크기에 상관없이 고객의 신용카드 결제 요구를 거절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음○ 그러나 카드사들은 소액결제 비중이 높아지면서 밴(van)사와의 관계에서 역마진이 발생할 수 있다면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에서, 신용카드 소액결제 허용 여부를 둘러싼 찬반논란의 논거를 살펴보고자 함□ 찬성의 논거- 카드사 손실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 해이○ 카드 결제가 하나의 소비 패턴으로 자리 잡았고 카드사의 경영 사정만을 고려한 소액결제 금지는 소비자의 지나친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 세수 확보를 위해 정부가 신용카드 사용을 부추긴 만큼 카드사 손실이 문제라면 정부가 이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지 소비자에게 소액결제의 여부를 제한하는 정책은 부당○ 카드사는 소비자의 카드 사용 증가로 오랜 기간 수익을 올려왔는데, 최근 가맹점 수수료가 낮아지면서 밴사와의 관계에서 역마진이 발생하자 바로 소액결제 금지를 추진하는 것은 지나친 처방○ 최근 카드사는 소비자에게 제공하던 각종 혜택을 대폭 축소한 데다 일부 카드는 아예 신규 공급을 중단한 점 등도 꼬집고 있음○ 카드사의 수익 부진을 이유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치를 일방적으로 해놓고 소액결제까지 거부하는 것은 모든 손실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려는 경영형태로밖에 보이지 않음□ 반대의 논거- 카드사만 손해를 보고 있으며, 소액 결제를 거부하는 사례는 외국에도 만연○ 카드사들은 1만원 이하 소액결제가 전체 신용카드 결재의 40%를 육박하면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 현재 신용카드 1만원 결제 시 카드사들은 80원(영세가맹점 기준 0.8%)의 수수료를 가맹점에서 받고 있는데 반해, 카드사는 밴사에 120원 가량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하므로 건당 40원까지 손해를 본다고 주장○ 가맹점에서는 정률제로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밴에 지급하는 수수료는 정액제여서 소액결제의 경우 거래 건수가 늘어날 수로 오히려 손해가 늘어나는 구조임을 강조○ 지난해 말까지 영세가맹점 수수료율이 1.5%, 중소가맹점이 2.0% 였지만 지난달부터 수수료율이 0.7%씩 인하되면서 타격이 더 커지고 있다고 주장○ 카드업계 관계자는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들도 10달러 이하는 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할 수 있는 규정이 있다며 관련법 개정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음○ 여신전문금융업법에 규정된 카드 결제 의무화는 헌법상 과잉금지에 해당한다고 주장□ 찬반 논거를 바탕으로 한 결- 자율을 기본으로 하되, 소액결제에 해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통한 소액결제 확산 문화 촉진○ 정부의 신용카드 권장책 등 정책의 힘을 얻어 신용카드사는 양적 성장을 이룸
    경영/경제| 2016.04.10| 2페이지| 3,0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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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술자료] 핀테크
    Ⅰ. 핀테크의 개념 및 투자규모- 금융(finance)과 기술(techonlogy)의 합성어로 모바일결재개인자산 관리 크라우드 펀딩 등 금융서비스와 관련된 기술을 의미- 지난 5년간 (2008년~2013년) 전 세계 핀테크 투자 규모는 3배 이상 성장할 만큼 금융과 정보기술의 융합이 빠른속도로 진행Ⅱ. 핀테크의 적용 사례(국내 중심)- 국내에서는 높은 규제장벽으로 은행 시스템과 it와의 융합이 느리게 진행되어 왔으나 최근 들어 카카오 톡등 it 업체의 금융업 진출을 통한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국민은행등 14개 국내은행들은 지난 6월 it 업체인 카카오톡과 제휴를 통해 '뱅크월렛 카카오(일명 카톡은행)'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음-카카오톡 친구 리스트 있는 사람에게 하루 최대 50만원까지 , 1인당 10만원씩 송금 할 수 있으며 , 뱅크월랫 카카오로 받은 돈은 별도 계좌로 입금되고 직접 물건도 구입도 가능
    경영/경제| 2014.10.29| 2페이지| 3,000원| 조회(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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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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