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bration of volumetric glassware1조 남승관 신은지 박신성1. 실험 목적: 오차 내에서 제대로 된 부피측정, 부피측정용 유리 용기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 부피를 재는 용기인 메스플라스크, 피펫, 뷰렛 등을 취급하고 깨끗하게 씻는 방법에 대해 알며, 이러한 부피 재는 용기의 눈금을 정확히 읽는 법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또한 이들 용기의 부피가 정말로 정확한지 검정하고자 한다.2. 서론 및 원리 : 부피를 측정하는 용기의 종류* TD : To Deliver 뷰렛이나 피펫 등 액체류를 옮길 때 사용하는 유리용기에서 액체가 빠져나간 만큼의 부피를 재는 기구* TC : To Contain 메스플라스크, 메스실린더 등 유리용기에 액체를 담았을 때 눈금까지의 부피가 실제 액체의 부피가 되는 것메니스커스 읽는 방법▶메니스커스 : 모세관 안의 액체 표면은 계면장력에 의해 관벽을 따라 주위가 중앙에 비해 올라가든지 내려가든지하여 일종의 곡면을 형성하는데 이 상태를 메니스커스라고 한다.* 실험 원리 : 유리 용기는 표준장치에 실제로 들어가 있거나 물의 질량을 측정해 검정용기에 들어있거나 옮겨진 물의 질량을 측정한 다음, 물의 밀도를 이용하여 질량을 부피로 환산함으로써 검정할 수 있다. 온도 변화에 따라 열팽창과 수축을 하므로 실험실 온도를 알아야 한다.▶보충 : 부피법 분석의 신뢰성은 표시된 부피와 측정 용기에 들어 있는(또는 기구에 의해 유출된) 실제 부피가 일치하느냐에 달려 있다. 검정은 이러한 일치를 입증하거나 일치하지 않으면 보정 하도록 한다. 후자의 경우는 눈금까지의 실제 부피에 대한 보정 값을 표시하거나 측정용기의 눈금 표시 값에 보다 더 가깝게 일치하는 새로운 눈금을 표시하도록 한다.검정은 부피 측정용기에 들어 있는(또는 유출된)밀도를 알고 있는 용액의 질량을 결정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비록 검정이 간단한 과정일지라도 많은 중요한 변수들을 조절해야 한다. 이 변수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인데 일정한 액체의 질량이 차지하고 있는 창계수를 가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유리 용기의 온도에 따른 부피 변화는 분석 조작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다. 묽은 수용액의 팽창계수는 대략 0.025% 이다. 그러므로 보통 부피 측정의 경우 5℃의 온도 변화가 있으면 측정값의 신뢰도에 영향을 준다. 부피 측정은 어떤 표준 온도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이 기준 온도는 보통 20℃이다. 대부분의 실험실 온도는 수용액의 부피를 측정할 때 온도의 보정을 줄이기 위해 20℃에 가깝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달리 액체의 팽창계수는 1 ℃ 또는 2℃ 이하의 온도 변화에도 보정이 필요하다. 또 물의 무게를 화학 저울로 달 때 공기의 부력을 받는데 만약 물을 액체 눈금으로 사용하였다면 부력을 위한 수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측정되어진 질량을 갖는 용액의 부피는 온도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다.*실험 이론 : 각 기기는 질량, 체적, 힘, 전기 흐름 등과 같은 양을 측정하는데 사용한다, 실험 할 세 기기에 대해 알아보자.① 뷰렛은 아래쪽에 있는 막는 꼭지로부터 옮겨진 액체의 부피를 측정할 수 있도록 눈금이 매겨져 있는 아주 정밀한 유리관이다. 뷰렛속의 액체 높이를 읽을 때에는, 눈이 액체의 맨 위쪽과 같은 높이가 되도록 맞춰준다.② 피펫은 일정한 어떤 부피의 액체를 옮길 때 사용한다. 눈금 피펫은 액체를 옮기기 전과 후의 표시된 부피차이로 정해진 여러 부피를 옮길 수 있도록 눈금이 새겨져 있다. 옮김 피펫은 정해진 부피를 옮길 수 있도록 눈금이 매겨져 있고, 혈청용 피펫은 혈청을 옮기는데 사용된다.③ 부피플라스크는 표시된 선의 중심이 메니스커스의 밑바닥과 같다. 보통 플라스크는 “TC 20℃”로 표시되는데 이것은 표시된 부피를 담을 수 있도록 눈금이 매겨져있는 것을 의미한다.*부피측정 용기를 검정 하는 이유주의를요하는 대부분의 실험에서 온도변화에 따르는 용액 및 용기의 열팽창과 수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3. 시약 및 실험기구 : 증류수, cleaning 용액, 뷰렛, 피펫, 플라스크, 비커, 저울, 휴지, 종이[증류수]문에 순수한 물이 아니다. 따라서 증류수는 화학적 조작이나 의약품 등에서 순수한 물이 필요할 때 사용된다. 증류수는 수돗물이나 우물물을 가열?비등시켜서 발생한 수증기를 냉각?응축시켜서 얻는데, 각종 장치가 고안되어 있다. 장치의 재료에 따라 다소의 불순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데, 유리로 만든 증류 기에는 미량의 알칼리가, 구리로 만든 증류기에는 미량의 구리가 혼입하며, 석영유리나 백금으로 만든 것에서는 혼입하는 일이 적다. 또, 공기 중에서 증류하면 공기 속에 있는 부유물, 즉 이산화탄소나 공기 등이 녹아 들어간다. 이런 까닭으로 정밀한 분석에서는 1회 증류한 물에 소량의 과망간산칼륨을 가해서 다시 증류한 재증류수가 사용된다. 완전히 순수한 물은 pH 7이며, 이것을 평형수라고 하는데, 이것을 공기 중에 방치하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pH 5.7 정도(약한 산성)가 된다. 한편, 증류에 의하지 않고 이온교환수지 등을 사용하여 정제한 물을 증류수와 동일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cleaning solution ]? 첫 번째 방법 : 먼지, 기름, 옷에 뭍은 음식물을 98wt% 유황산이 있는 22L병에 ammonium peroxydisulfate 36g 분해되어진 것을 느슨하게 마개를 막아 만들 수 있다.? 두 번째 방법 : KOH를 녹이는 것이 있는데, 지방질 오염물질이나 변성된 단백질 오염물질을 제거 하는데 효과가 크다. 제조방법은 KOH 105g(NaOH 120g)을 120mL의 물에 녹이고, 이것을 95%의 에탄올 1L와 섞어서 제조한다. 하지만 이용액은 유리용기를 부식시키기 때문에 15분 이상 담가두는 것은 좋지 않다.이 두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진 클리닝 용액은 우리용기의 세척에 사용하게 된다.* 주의점 : 이 용액은 부식성이 강하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면 안 되고 고무장갑이나 다른 것을 손에 착용하고 용액을 만져야 한다.4. 실험 방법 및 주의 사항-뷰렛은 일반적으로 눈금실린더를 사용할 때 보다 더 정확한 측정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한다. 뷰이 달라 질수도 있으므로, 뷰렛의 눈금을 보정을 해주어야 된다. 그리고 사용하기 전에는 코크의 옆으로 액체가 새어나오지 않는가를 확인하여야 한다.-피펫 사용 시 주의사항시약병에서 시약을 취할 때 시약병 입구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내용물을 넣을 때 꾹 눌러서 팁 안에 남는 시약이 없도록 해야 한다.a. 뷰렛 :1) 뷰렛을 증류수로 태우고 뷰렛 끝의 공기방울을 덜어낸다. 뷰렛 벽의 방울이 맺히지 않고 물이 빠지는지 봐야한다. 맺히면 비눗물로 씻거나 황산염-황산클리닝용액으로 채워둔다. 수면을 0.00mL애 맞추거나 또는 약간 아래에 맞추고, 뷰렛 끝을 비커에 대서 매달린 물방울을 없앤다. 고무마개를 단 125mL 플라스크의 무대를 재는 동안 뷰렛을 5분간 세워둔다. 뷰렛의 액면이 변했으면 스톱코크를 조이고 이과정을 반복한다.* 주의점 : 플라스크를 티슈나 종이 수건으로 다루고 손을 대지 않는다. (지문으로 인해 질량이 변하기 때문)2) 무게를 단 플라스크에 약 10mL의 물을 흘려 받아(20mL/min 이하의 속도) 증발되지 않도록 뚜껑을 꼭 막는다. 뷰렛 눈금을 읽기 전에 30초 정도 기다려서 벽에 액체막이 내려오도록 한다. 눈금은 0.01mL까지 읽는다. 플라스크의 무게를 다시재서 흘려 받은 물의 무게를 다시 정한다.3) 뷰렛의 10mL에서 20mL까지 물을 흘려서 물의 질량을 잰다. 30,40,50mL에 대해 반복한다.4) 3의 과정을 재차 반복한다,5) 물의 질량을 부피로 환산하고 0,04mL 이내로 일치하지 않는 뷰렛 보정을 반복한다. 각 10mL 간격마다 보정인자를 나타낸 보정그래프를 그린다.A급 뷰렛 허용오차부피, mL허용오차, mL5± 0.0110± 0,0225± 0.0350± 0.05100± 0.20b. 피펫1) 피펫을 클리닝용액으로 한번 씻은 후, 증류수로 깨끗이 헹군다.2) 깨끗이 씻은 피펫을 거꾸로 매달아서 물기를 제거한다.3) 칭량병 3개를 준비하여 깨끗이 씻고, 오븐에 넣어 건조시킨다.4) 건조시킨 칭량병의 무게를 재고, 피펫의 눈금까지 또는 액체 시료의 무게를 정확히 달기 위하여 사용하는 작은 그릇으로 재질은 유리, 석영(수정) 또는 알루미늄 따위의 금속으로 되어있다.* μL단위 부피를 옮기는데 사용하는 Eppendorf-마이크로피펫이 있다.A급 피펫 허용오차부피, mL허용오차, mL1± 0.0065± 0.0110± 0.0225± 0.0350± 0.05100± 0.08* 피펫의 특성피펫의 종류보정의 형태기능이용할 수 있는 용량옮기는 방법옮김TD일정 부피를 옮김1 ~ 200자연흐름MohrTD원하는 부피를 옮김1 ~ 25눈금선 까지혈청용TD원하는 부피를 옮김0.1 ~ 10마지막방울 불기Ostwald -FolinTD일정 부피를 옮김0.5 ~ 10마지막방울 불기LamdaTD일정 부피를 옮김0.001 ~ 2적당한 용매로 씻음LamdaTC일정 부피를 옮김0.001 ~ 2마지막방울 불기EppendorfTD일정 부피 및원하는 부피를 옮김0.001 ~ 2공기로 불어낸다g. 옮김 피펫h. Mohr 피펫i. 혈청용 피펫j. Eppendorf-마이크로피펫 k. Ostwald-Folin 피펫l. 람다 피펫c. 부피플라스크1) 100mL, 250mL, 500mL의 부피플라스크를 아세톤으로 씻은 후 물로 헹군다.2) 깨끗이 씻은 플라스크의 무게를 재고, 플라스크 눈금까지 증류수를 채워 다시 무게를 재서 물의 질량을 구한다.3) 3번 이상 반복해서 실행한다.A급 메스플라스크 허용오차부피, mL허용오차, mL5± 0.0210± 0.0225± 0.0350± 0.05100± 0.08250± 0.12500± 0.201000± 0.302000± 0.50*부피 재는 측정용기의 보정? 부력 : 공기의 무게가 물의 작용하는 힘? 물의 밀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유의정확한 무게 재기를 위해 공기 부력에 대한 영향을 생각해야 한다. 시료를 저울 접시에 옮겨 놓으면 시료는 일정량의 공기와 치환된다. 시료의 무게를 재기 전에 공기가 있는 상태를 0으로 조절 하였기 때문에 접시로부터 공기의 질량을 빼면 물체는 실제보다 가벼워진다.
통합학교의 일반교사로서의 나의 역할... 사실 한번 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사실 특수교육학을 배우고 있는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있는 현재에도 잘 알지 못하고, 나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는 이기심 때문인지 와 닿지 않는 게 사실이다. 학기 초에 본 블랙이라는 영화를 본 것이 생각이 난다. 사실 나는 이 영화를 2008년도에 이미 봤었다. 그 당시 군인이었는데 기대를 하지 않고 봤다가 이 영화를 보고 감명을 받아 눈물까지 흘렸던 기억이 있다. 주인공 미셸은 청각, 시각 장애를 앓는 아주 괴팍한 아이였다. 유복한 가정환경 덕택에 잘 별 어려움 없이 잘 자랄 수 있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괴팍해지는 성격은 점점 심해져갔다. 미셸 어머니가 사하이라는 선생님을 데려 모셔 온 뒤로 미셸의 삶은 바뀌었다. 처음에는 자신을 통제하는 사하이 선생님을 거부하고 성격은 더 괴팍해질 뿐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사하이 선생님의 교육 방법은 독특한 것을 넘어서 괴상하기 까지 했다. 사실 나도 이 영화를 보면서, ‘저건 도대체 무슨 교육방법이지?,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미셸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하이 선생님은 자신만의 방법을 계속 고수 했다. 그리고 결국에는 미셸은 변화시켰다. 그리고 그대로였더라면 모든 것이 불가능했었을 일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미셸을 대학교도 진학하고 졸업 대표자 연설까지 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면서 위에 말했듯이 나는 감명을 받고 눈물까지 흘렸다. 하지만 현재 통합학교의 일반교사로서의 나의 역할과 연관지어서 생각 해 보면,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터무니없는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한 장애학생을 옆에서 개인교사마냥 모든 것을 챙겨주고 도와 줄 수는 없다. 물론 그 영화에 있어서 장애학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지도하는 교사, 그리고 그 교사의 지도법이라는 너무나도 값진 메시지는 당연히 내가 받아 들여야 할 부분이다. 내가 통합학교의 일반교사라면 어떻게 할지 한번 진중하게 생각해보고 서술을 하겠다.일반교사로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 해 보기 전에 예전의 전통적인 특수학급의 모습과 현재는 어떤가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야 할 것 인가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겠다. 예전 내가 초등학교 시절만 하더라도 장애아동들을 특수아동으로 분류하여 따로 소규모 학급을 만들어 특수학급 선생님이 지도를 하셨다. 그래서 일반아동들과는 전혀 교류가 없었고, 장애 아동들을 계속 격리되어 생활하였고, 일반아동들은 장애아동들에 대한 이해를 전혀 하지 못했다. 그래서 복도에서 만나면, 보통 아동들과 다르다는 점을 알고 장애아동들을 괴롭히고 놀렸다. 이렇게 학교를 운영하는 것은 장애아동들에게만 부정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일반아동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이러한 전통적인 사고방식으로 장애학생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서는 안 되며 장애학생을 위한 가장 적절한 교육환경과 지원을 찾아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통합교육 정의를 위한 주요 개념으로 ‘최소제한환경’이 있다. 장애학생이 일반학생과 같은 상황에서 적절한 서비스의 제공과 함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권리를 말하며 따라서 장애학생을 포함한 많은 특별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통합교육이 당위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장애학생의 일반교실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한 개념으로 ‘주류화’가 있다. 수업시간뿐 아니라 휴식시간 등 모든 상호작용 시간 제공을 통해서 장애학생은 일반학생 친구들과 함께 생활 해야만 교육적 효과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장애학생을 일반학교와 일반교실에 완전히 통합되어야 하며, 그들의 교수는 그들의 장애가 아니라 그들의 능력에 기초해서 지도되어야 한다. 통합교육을 통해서 학생의 가능성을 최대화 하고 학생의 권리가 보장 될 수 있다. 장애학생이 지원을 받기 위해서 일반교육교실에서 분리되어서는 안 되며 필요하다면 여러 가지 수정을 통해서 특수교육 프로그램들이 일반교실에서 제공되어야 한다.통합교육을 실시하여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을 분리하여 교육했을 시 발생하는 문제점, 장애학생의 장애를 강조하고 장애학생이 비 의존적이 되도록 가르치며 일반학생과의 분리로 인한 거부감, 열등감, 무력감등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통합 환경에서의 동료들과 더 많은 상호작용은 우정과 같은 인간관계에 대한 긍정적인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 통합 환경에서 장애학생의 요구에 맞는 적합한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장애학생에게 소속감을 가져와 자기존중, 성취동기, 행동 성취수준 등에 영향을 미친다. 학교에서부터 통합교육을 해야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의 상호이해와 협동을 바탕으로 완전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다. 통합교육을 전통적으로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으로 나누는 분리교육을 타파하고 사회에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장애학생들을 포함하여 특수한 상황에 처한 아동들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여 통합된 교육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는 현실이 실현화 되어야 한다.효율적인 통합교육을 일반교사로의 나의 역할을 몇 가지로 정리를 해보겠다. 첫 번째로 통합학급에서 장애학생의 구성원 자격을 확보하고 장애학생의 적극적인 수업참여를 촉진시킬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사회는 다수와 소수로 나뉠 뿐 일반적인 사람과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분류가 된다. 물론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눌려고 쓴 것은 아니라 이러한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조화롭게 살아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에서부터 통합적인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을 분리시키지 말고, 같이 조화롭게 생활 활 수 있게 할 수 있게 장애학생들을 배려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특수교사와 협력하여 장애학생의 개별화교육 프로그램 계획과 시행을 지원한다. 첫 번째로 주장한 장애학생의 적극적인 수업참여를 위해서는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에 맞는 적합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행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서 일반학생과의 차별성을 두겠다는 것이 아니라, 핵심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인정해야 그 다음단계로 나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적합한 프로그램은 일반학생과의 수업에 어떻게 잘 적용 할 수 있을지 적극적인 도움을 지원할 것이다. 세 번째는 특수학급 교사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하여 의견수렴이나 정보공유 등을 중점으로 다양한 교수방법을 연구 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혼자 생각 하면 그것이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적용할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통합학교에서 일반학생과 장애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더 상호작용을 하며 조화롭게 지낼 수 있겠는 가에 항상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으로 특수학급 교사와 일반교사와의 회의나 토의를 통해 효율적인 교수방법 구상화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다. 그리고 넓게는 타 지역, 타 학교 선생님들과도 협력단체 등을 구성해서 주기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 협력적인 관계를 가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반학생에게 장애학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가지도록 지도를 할 것이다. 사실 앞에서 내가 언급한 일반교사로의 역할들은 마지막에 서술한 내용이 이뤄지지 않는 다는 모두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여기서 먼저 생각하고 넘어 갈 것은 일반학생들에게 장애학생들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이고 보편적으로 심어주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교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통합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통합학급을 통해서 장애학생들의 사회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일반학생의 장애학생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도 통합 교육의 주요 목적이다. 일반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장애학생과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통해서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나 부정적 인식을 제거하고 그 다양성의 수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장애이해를 위한 여건을 조성할 것이다. 학교에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예를 들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장애인 전용화장실, 장애인용 복도 손잡이나 승강기 등이 장애학생들을 위한 설치되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시설에 대한 필요성과 이해를 도모하고 비장애인이 직접 체험, 활용해 봄으로서 장애이해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또한 일반학급에 장애이해코너를 마련하거나 도서관에 영상자료, 장애이해 도서를 구비하는 등 다양한 홍보물 게시 역시 장애이해를 위한 여건조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 학교에서 장애학생이해 교육을 위해 교사가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전 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장애체험해보기, 장애친구의 장점소개하기, 장애친구의 특성을 이해하고 같이 생활해보기 등으로 일반학생들에게 장애학생들의 이해를 좀 더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며, 다른 일반교사들과 서로 교육과정에 대한 논의 하고 공유 할 것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여 통합 현장체험학습을 하거나 인근 특수학교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직접적으로 체험을 해보도록 할 것이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듣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보고 체험하는 것이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다. 자주는 할 수 없겠지만 한 학기에 1-2번 정도 추진하여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다면 장애학생에 대한 긍정적 태도 형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상담이론 비교하기◆논리요법 상담합리적-정서적 상담론(RET: Rational Emotive Therapy)으로 불리기도 한다. 논리 요법에서는 감정을 언어 기술로 본다. 즉, 불건전한 감정은 불건전한 문장 기술에서 유래한다. 자기의 비논리적 문장 기술을 의식화 하면서 그것을 고쳐 논리적 문장 기술에서 유래한다. 자기의 비논리적 문장 기술을 의식화하면서 그것을 고쳐 논리적 문장 기술로 고쳐야 한다. 따라서 상담자는 설득자·세뇌자가 되어야 한다. 이를 역 세뇌 하는 것이 논리 요법이며 내담자 자신이 이를 자기 세뇌에 활용해야 한다. 원리는 사고, 판단, 결정, 분석, 행동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인지, 행동, 행위를 다루는 상담자들과 공통점이 많다. 이것은 인지, 감정, 행동이 유의미하게 상호작용하고, 상호 인과관계를 가진다는 가정을 한다. 비논리적 전제의 원인은 당위성과 소원성을 혼란시키는 것, 즉 소망과 사실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에 대한 집착, 즉 후회심이다. 차라리 장래에 동일한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일이다. 마지막으로 자기주장의 두려움이다. 타인의 반응을 두려워하여 할 말을 못하고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인간관은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우선 인간 본성의 관점에서 논리요법 상담은 사람을 합리적이고 올바른 사고와 비합리적이고 올바르지 못한 사고를 둘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전제한다.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RET에서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실수를 하면서도 좀 더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도록 하게 한다. 몇 가지 가정이 있는데 ①사람은 외부의 것에 조건 형성 되었다기보다는 장애를 느끼도록 스스로를 조건 형성한다. ②사람은 올바르지 않게 생가하고 쓸데없이 자신을 혼란시키는 생물학적, 문화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다. ③사람은 스스로가 혼란스러운 신념을 만들어 내고 그 혼란에 의해 스스로 혼란된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④사람들은 자신의 인지로 인해서 부적응적인 정서와 행동에 고착되는 것의 치유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A(선행사건)→B(신념체계)→C(결과)→D(논박)→E(효과) 의 순서대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선행사건은 개인에게 정서적 혼란을 야기하는 어떤 사건, 신념체계는 어떤 사건이나 행위 등과 같은 환경적 자극에 대해서 개인이 갖게 되는 태도 또는 사고방식, 결과는 선행사건에 접했을 때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그 사건을 해석함으로써 느끼게 되는 정서적 결과, 논박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합리적인 신념이나 사고에 대해서 도전해 보고 과연 생각이 사리에 맞는 것인지를 검토하는 것, 효과는 내담자가 가진 비합리적인 신념을 철저하게 논박함으로써 합리적인 신념으로 대치한 다음에 느끼게 되는 자기 수용적인 태도와 긍정적인 감정의 결과를 지칭한다.상담과정에 있어 상담 목표는 비합리적인 것을 합리적인 것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형성한다. 여기서 상담자와 내담자가 함께 추구해야 할 목표들이 여러 가지 있다. 자기관심, 사회적 관심, 자기지향, 관용, 융통성, 과학적 사고, 자기수용, 모험실행, 장기적 쾌락 등 세부적이며 구체적인 목표들이다. 상담자의 기능과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궁극적으로 내담자를 비논리적인 관념들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그 자리에 논리적인 관념들로 대체 시키는 것을 학습토록 돕는 것이다. 첫 단계는 내담자에게 그들의 문제가 비합리적 신념들에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그들의 가치관과 태도가 인지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를 보이고, 무엇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거기에 통합시켰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둘째 단계는 내담자가 계속해서 비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과 또 유아 시절의 영향을 계속 작용시키는 자기 패배적 문장들의 반복에 의해 현재 정서적 혼란이 나타나고 계속 된다는 것을 논증함으로 자각의 단계를 넘어서게 한다. 셋째 단계는 내담자가 비합리적인 사고와 감정들을 단순히 인식하는 단계 넘어서게 하기 위하여 상담자는 내담자가 그의 사고를 수정하도록 시도하고 그의 비합리적인 사상들or충분조건이라고는 믿지 않으나 상담자와 내담자간의 깊은 동질감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상담주요기법으로 ①인지적 기법이 있다. 방법 첫 번째는 비합리적 신념을 논박하기이다. 상담자는 내담자들이 어떤 사건이나 상황 때문이 아니라 이 사건들에 대한 자신의 지각과 자기 진술의 성질 때문에 장애를 입고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준다. “너의 신념에 대한 증거는 어디 있느냐?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나쁜 상황이 일어난다고 정말로 세상에 끝나는가? 와 같은 질문을 함으로써 비합리적인 신념을 즉각적으로 공격한다. 내담자가 일상생활에서 체계적인 방식으로 중요한 비합리성을 반박하도록 하고, 그러한 신념을 버리거나 적어도 약화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반박한다. 방법 두 번째는 인지적 과제이다. RET 내담자들은 자신의 문제 목록표를 만들고, 절대론적 신념을 밝히고, 그 신념을 논박해야 한다. A-B-C-D-E이론을 일상과제에 적용하여 과제를 부과하고 내담자들이 자기 제한적 신념에 도전하는 모험을 하도록 독려한다. 방법 세 번째는 내담자의 언어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상담자들을 사고는 언어를 조성하고, 언어는 사고를 조성한다고 보기 때문에 내담자들의 언어 패턴에 주의를 기울인다. 내담자들의 ”해야만 한다. 당연히 해야 한다“라는 말들을 ”그렇게 되면 더 낫다“라는 말로 대체하는 법을 배운다. 마지막방법으로 유추의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항상 무엇을 미룬다거나 지각하는 습관이 있는 내담자에게는 자신의 어떤 행동특성 때문에 나타나는지 유추해보도록 한다.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여 유해한 습관의 단점을 깨닫도록 해주는 데 있다. 그 다음으로 ②정서적 기법이 있다. 방법 첫 번째는 합리적 정서 상상이다. 이 기법은 새로운 정서 패턴을 설립하도록 설계된 강렬한 정신적 실행이다. 내담자는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것들 중 하나를 상상하거나 이러한 상황에 대해 부적절한 혼란감을 느끼는 방식, 그리고 나서 경험을 적절한 감정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볼번째,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한 절차와 기법은 학습 심리학적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인간관은 인간을 개나 고양이 같이 하나의 동물적 존재로 본다. 또한 비합리적, 충동적 욕구도 후천적인 조건화의 결과로 본다. 개인을 적극적이거나 소극적인 경향에 대하여 동등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로 본다. 인간성에 대한 행동주의자의 견해는 인간을 환경적이고 유전적인 영향을 통해서 전적으로 결정되어지는 무기력한 운명적인 존재로, 또 단순히 반응하는 유기체로 지나치게 간단히 설명함으로써 자주 곡해가 생긴다. 인본주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행동주의적 방법을 사용할 때, 인본주의와 행동주의의 상호관련적 주제가 3가지 있다. 첫째는 치료의 초점을 행동 지향적 접근에 둔다. 즉, 내담자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수동적으로 반영하거나 자세하게 내성하지 말고 행동하도록 한다. 둘째는 행동 치료자가 자극 이상이 인지적 과정이나 개인적 혹은 주관적 의미에 의해 중재되어지는 방식에 의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셋째는 인간의 행동에 대한 능력의 역할을 더 강조하게 되었다.성격론에 대해서는 행동주의에는 성격 유형론이 없다. 인간 성격이란 무수한 반응양식 묶음이 습관을 형성하고 습관은 고정된 반응을 만들며 이 습관이 논리요법상담에서의 특성과 동일 개념이 된다. 성격 판단의 착안은 일반화와 학습의 여부이다. ‘일반화’란 정신분석학에서의 전이와 같은 경우이다. 즉, 아버지에게 공포를 느끼는 아들이 직장 상사에게 공포를 느끼는 경우다. ‘학습’이란 상황에 맞는 행동을 취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즉, 도벽이 있는 아이에게 훔치지 않고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훈련하는 것과 같다.학습이론은 모든 행동은 학습된 것이므로 학습원리에 의해 새로운 행동을 하게 할 수도 있고 이제까지 하던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전적 조건형성은 파블로브의 실험으로 알려져 있다. 파블로브는 개의 침 분비에 관한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개가 종소리만 듣고도 침을 흘리는 현상을 보고, 개에게 고기를 주면서 종소리를 함께 뒤따르는 행동은 증가하고 처벌이 주어지는 행동은 감소한다는 것이 조작적 조건형성의 원리이며, 행동을 습득하게 하고 그 빈도를 증가시키는 과정을 강화라고 한다. 사회적 학습이론은 대부분의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하여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는 것을 말한다. 모방학습, 대리학습, 관찰학습으로 나눠 질 수 있다. 모방학습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고, 대리학습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해서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하였을 때 초래될 결과를 예상하여 행동하는 것이다. 관찰학습은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두었다가 유사한 행동을 나타내는 학습과정이다.상담과정에서 상담목표는 행동상담의 일반적인 목표는 학습의 새로운 조건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 가정은 그런 학습경험이 문제행동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데 근거한 것이다. 내담자가 상담목표를 선택하고 선택된 목표는 상담과정의 초기에 구체적으로 정의된다. 전 상담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목표달성의 정도를 바로 확인한다. 상담과 치료는 동시에 일어난다. 목표는 상담에서 중요한 세 가지 기능을 하는데 우선 명확히 정의된 목표는 구체적 내담자의 관심영역을 반영하고 상담의 방향을 제시한다. 목표는 구체적 상담방향과 중재를 선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상담목표는 구체적 상담전략이나 개입을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해 준다. 무엇보다도 목표는 결과평가의 준거가 된다. 상담목표는 분명하고, 구체적이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내담자와 상담자가 동의할 때까지 수정, 재수정되어야 한다. 상담목표를 결정하는 이 과정은 내담자와 상담자간의 협상을 통해 상담과정이 되는 계약을 맺게 된다. 행동상담자의 기능과 역할은 내담자가 주는 단서에 주목하고, 그들의 임상적 예감을 따른다. 행동상담자는 요약화, 반영, 명료화, 개방형 질문과 같은 기법을 사용한다. 구체적인 것에 초점을 두고, 체계적으로 문제 행동이 일어난 상황, 문제행동, 문제의 결과에 대한 .
20115156 화학교육과 남승관마시멜로 이야기란 책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흐릿한 기억을 가진 채 첫 페이지를 넘기자 익숙한 내용들이 눈에 들어온다. ‘전에 읽었었던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확히 언제 읽었는지 또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었다. 책장을 넘기는 설레임을 안고 한 장 한 장 읽어가기 시작했다. 조금씩 읽자, 저 멀리 감춰져있던 내 기억들로 인해 책의 내용이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마시멜로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약간 어색할지도 모르는 소재로 성공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지루하지 않고 친숙하게 내용 전개를 하기 위해 조나단이라는 사장과 찰리라는 운전기사의 대화로 전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했다. 조나단이 4살 때, 마시멜로를 주고 15분간 참으면 한 개를 더 주는 실험에 참가 했다. 이 실험의 목적은 당장 앞에 있는 유혹을 이기고, 참으면 그에 상응한 보상과 대가가 온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실험이었다. 즉, 이 책에서의 마시멜로는 우리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참고 극복해야할 유혹, 장애물 따위인 것이다. 이 실험에서 15분을 참은 아이들은 그러지 못한 아이들보다 10년 성장과정을 살펴보면 학업성적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훨씬 원만하고 스트레스를 훨씬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 졌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4살 때였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꽤 많은 시간이 흘러서 나의 4살 때의 시절이 정확히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마시멜로를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을 거라는 분명한 생각이 든다. 나는 예전부터 참을성, 끈기력이 많이 부족했다. 사실 지금도 별반 다르지는 않은데, 군대에서 인내심이 약간이나마 길러졌다고 생각하고 또한 세월이 흐르면서 약간은 나아졌다고 위로 하고 싶다.한낱 운전기사에 불과한 찰리는 그저 평범하고도 지루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조나단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고 반성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바꿔간다. 여기서 두 사람의 대화와 찰리의 행동변화로 우리에게 성공을 하기 위해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침을 알려준다. 사실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처음 읽었을 때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두 번째는 상당히 거북했다. 그 이유는 내가 지금 살아왔던 방식과 거의 대부분이 다르게 살으라고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숫하게 먹으며 살아왔던 것이다. 단편적인 예로 이번 시험기간에도 시험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잠을 자거나 인터넷 서핑을 한다든지 딴 짓을 했었다. 참을성 없이 마시멜로를 먹어 놓고는 시험을 잘 치르기를 기대하는 뻔뻔한 생각까지 들었었다. 결국 시험을 보고 내가 원하지 못하는 결과를 받아 놓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었다. 내가 유혹에 넘어 갔으므로 어떻게 보면 불 보듯 당연한 결과를 받은 것인데 나의 행동은 생각하지 못하고 결과에만 집착하는 욕심을 부린 것이다. 책에서 마시멜로에 대한 내용을 정리 해놓은 문장들이 있다. 눈앞의 마시멜로를 즉시 먹어치우지 마라.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그 적당한 시기가 반드시 온다. 눈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한다. 이 두 문장은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목표한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유혹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곰곰이 생각해 보면 생각해 보면 너무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유혹들에 넘어가게 되고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리고 다른 탓을 하거나 현실에 안주하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본인에게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사실을 인정하기가 싫은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을 잘못을 깨닫고도 변하지 않는다면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물론 본인의 행동을 변화 시키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본인도 마찬 가지인 경우이다. 다른 문장을 보게 되면 내가 원하는 것을 남에게서 얻으려면, 그 사람이 나를 돕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해야 한다. 무엇보다 나를 믿게 만들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감동을 통해 설득하는 것이다. 이 문장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의 신뢰감을 준다는 것이 골자이다. 내가 여기에서 느낀 바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앞서 일단 나 자신을 먼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그렇게 살아야겠다고 해서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자신의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오랫동안 그것을 행하였을 때, 비로소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 즉, 신뢰감이 생기는 것이다. 본인부터 자기 자신을 믿어야 남들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고, 감동도 줄 수 있는 것이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이 성공에 이른다. 이 문장은 메이저리그의 호르헤 포사다 선수의 이야기를 인용하였다. 처음에는 두렵고 어려울 지라도 미래를 내다보고 타인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성공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고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것을 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평범하게 살 것인가 성공을 할 것인가는 본인의 하는 것에 달린 것이다. 성공을 쟁취하고 싶다면 엄청난 노력과 과정에서 따라오는 어려움과 힘든 것을 참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성공은 나의 과거나 현재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내일의 성공은 오늘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 문장은 우리가 많은 들은 교훈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와 비슷한 맥락이다.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에 따른 꾸준한 노력을 해야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나는 나의 목표를 정하고 성공하기 위하여 무엇을 얼마나 했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갑자기 나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스러워 진다.
1.학교 운영위원회의 구성◆학교 운영위원회는 학부모위원, 교원위원, 지역위원으로 구성한다.학부모위원해당 학교의 학부모를 대표하는 자교원위원해당 학교의 교원을 대표하는 자지역위원학교운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지역인사●학교운영위원회 구성요소1)위원장 및 부위원장-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대표로서 의사정리 및 질서유지 책임자이다. 정기회·임시회 소집공고, 의사일정의 작성·변경, 의안의 담당소위원회 심의 회부, 집행부서의 심의의안 이송, 건의사항 처리결과 통보 등의 권한을 갖는다. 개의·정회·산회 및 유회는 위원장이 결정하여 선포하며, 위원이 위원장의 허가 없이 발언하거나 의제를 벗어난 발언을 할 때에는 위원장이 그 위원에게 주의를 주거나 발언을 중지 시킬 수 있다. 위원장은 회의록 작성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하며 부위원장에게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부위원장은 위원장 유고 시 직무를 대행한다.2)운영위원-학교운영의 중요한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3)소위원회 및 산하단체-안건에 대한 사전 조사, 자료수집, 검토 등을 통하여 학교운영위원회 안건 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 등으로 구성되는 학교 내의 각종 자생조직을 산하단체로 둘 수 있다. 자생조직은 학교운영위원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야 하며, 그 대표자는 학교운영위원회의 허가를 얻어 운영위원회에 출석하여 발언 할 수 있다.4)간사-학교운영위원회의 소집, 개최, 심의, 회의기록 등과 관련된 운영위원회의 제반 사무를 처리한다.-우리도의 경우 공립학교는 조례 제17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실 책임자를 당연직 간사로 한다. 다만, 행정 직원이 없는 하교의 경우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교직원 중에서 위원장이 임명한다.(사립학교는 정관에 의함)『용어설명의안: 회의에서 심의하고 토의할 안건개의: 안건에 대한 토의를 시작함정회: 회의를 일시 중지함산회: 회의를 마치고 사람들이 흩어짐유회: 성원 미달이나 그 밖의 이유로 회의가 성립하지 아니함의제: 회의에서 의논할 문제유고: 특별한 사정이나 사고가 있음』2.학교운영위원회 구성 절차①학교운영위원회 규정 제·개정매년 3월 1일자 학생 수 기준 운영위원 정수 및 구성비 확인필요시 학교운영위원호 심의(자문)를 통한 학교운영위원회 규정개정②학교운영위원회 구성계획 수립 및 선거홍보학교운영위원회 구성계획 수립가정통신문, 게시판,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한 선거 홍보③선출관리위원회 구성도립학교 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및 각 급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 규정에 의거 선출관리위원회 구성④선거공고 및 입후보가정통신문, 게시판,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한 선거 공고후보자 등록을 위한 충분한 기한 확보⑤학부모위원 및 교원위원 선출선출방법(학부모위원)학부모 전체 회의에서 직접 선출(교원위원)교직원 전체 회의에서 무기명 투표⑥지역위원선출학부모위원 및 교원위원의 추천을 받아 학부모위원 및 교원 위원이 무기명 투표로 선출⑦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교원위원이 아닌 위원 중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출⑧선거결과 홍보가정통신문, 게시판,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한 선거결과 홍보3.학교운영위원회 권한과 의무1)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권한▶학교운영 참여권-학교운영위원은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하여 학교의 운영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즉, 학교운영위원들은 자신이 대표하는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여 학교운영위원회에 제안하고 건의 할 수 있다. 학교운영위원들의 참여는 개인적 지위에서가 아니라 각 분야의 대표라는 공적 지위에 근거한 것이므로 반드시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중요사항 심의·자문권-학교운영위원들은【초·중등교육법】제32조에서 정한 학교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자문할 권한이 있다.-위원들은 학교운영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토론 및 표결 과정을 통해 학교운영을 민주화하고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본래의 취지를 실현 할 수 있다.▶보고 요구권-학교장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와 다르게 시행하거나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자문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심의·자문을 거치지 아니하고 시행한 경우에는 관련사항과 그 사유를 지체 없이 운영위원회와 관할청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2)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의무▶회의 참여의 의무-학교운영위원은 학교운영위원회 회의에 성실히 참여하여야 한다.▶지위남용 금지의 의무-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 그 지위를 남용하여 해당 학교와의 거래 등을 통하여 재산상의 권리·이익을 취득하거나 다른 사람을 위하여 그 취득을 알선한 경우에는 운영위원회 의결로 그 자격을 상실하게 할 수 있다.-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을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의 대가로 반대급부의 성격을 띤 보수나 수당을 요구할 수 없다.3)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이 먼저 해야 할 일-학교 구석구석 돌아보기-학생들과 만나 대화 나누기-학교운영위원끼리 미리 만나보기-학교운영위원회 규정과 관련법령 알아보기-학교의 학칙·규정 알아보기-학교 교육계획서와 월별 안건 챙기기-학교발전 계획서 만들기-다른 학교의 학교운영위원 만나기-도움 받을 곳 알아보기-교육에 대해서 공부하기4.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1)학교헌장 및 학칙의 제정 또는 개정▶학교헌장-학교헌장이란 단위 학교의 설립 목적·교육 이념 및 목표와 주요 교육내용 등 학교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서술한 문서라고 할 수 있다.-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구성원의 지혜와 의견을 집약하여 학교의 교육 목표와 운영의 원칙이 명시되는 학교헌장의 제·개정을 심의·자문하고, 이를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각 학교만의 독특한 교풍을 일구어 가는 기여할 수 있다.▶학칙-학칙은 단위 학교의 교육활동과 관련한 제반 사항을 규정한 규칙을 말하며, 학교는 학칙에 의거하여 교육활동을 한다.-학교규칙은 학교라는 조직 내에서 그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규범들의 집합을 뜻하며, 크게 ‘학교 운영에 관한 사항’과 ‘학생 생활에 관한 사항’으로 구성된다. 특히, ‘학생 생활에 관한 사항’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이자, 교원과 학부모들에게는 학생생활지도의 지침서 역할을 하게 된다.-학교규칙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을 탄력적으로 반영하고 교사, 학생, 학부모의 의견을 모아 실천 가능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제정 또는 개정되면 학교는 훨씬 안정되고 일관성 있는 교육활동을 운영 할 수 있다.2)학교의 예·결산-학교회계 예산은 학교가 해당 회계연도 동안 교육과정운영 등 학교운영에 필요한 재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세입과 세출로 표시한 체계적인 계획서를 말한다.-학교회계 결산은 회계연도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단위학교의 재정활동 전반에 대한 수입과 지출을 확정적 계수로 표시하는 것으로서 예산집행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학교재정운영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학교회계의 예·결산은 학교운영위원회의 중요 심의사항으로 학교장에게 재정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책임 있는 학교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재정계획, 집행평가 등의 과정이다.3)학교교육과정의 편성·운영-학교교육과정에 대하여 학교운영위원회가 심의(자문)하는 목적은 지역 및 학교의 실정과 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 등을 고려하여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이 편성·운영되도록 한다.-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경영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바른 인성을 지닌 창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서이다.4)교과용도서 및 교육자료의 선정-교과용도서는 학생 수준, 지역 및 학교의 여건 등을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각급학교에서 선정하고 있다.-교과용도서 선정 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한 것은, 교과용도서의 선정을 둘러싼 여러 가지 잡음과 부작용을 없애고, 교과서 선정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5)교복·졸업앨범·수련활동 등 학부모가 경비를 부담하는 사항-학생들의 교복이나 체육복의 모양·색상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부담의 주체인 교육수요자(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다.-교복 및 체육복의 선정 또는 변경 등의 과정에서 민주성·합리성·투명성을 확보하고 민원·부조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