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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터민 학습증진과 사회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 프리젠테이션
    북한의 1990년대 급속히 악화되는 경제, 외부정보의 유입 및 1994년 김일성의 사망으로 인한 체제의 정체성 위기 등의 이유로 급속하게 증가하여 2008년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2.809명으로 1996년 56명에 비해 약 50배 정도 늘어났다.김미숙(2004)이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3학년 새터민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검사를 한 결과 학업부진정도가 중학교로 갈수록 심하였으며, 수학이 국어보다 더 부진한 결과를 보였다.<중 략>- 프로그램 교사의 자가 평가 및 아동의 관심 평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초등학교 학력고사를 통하여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한다.- 담당 프로그램 진행자의 관찰 - 미술치료 검사- Morganett(1994)이 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분노조절을 측정하기 위해 제작한 분노조절검사지를 사용하여 분노조절프로그램 종결 후 사전․ 사후 검사를 실시한다.- 멘티와 멘토에게 만족 자가평가를 실시한다.- 김효정의 “레크레이션 활동이 통합환경 정신지체아의 대인관계, 자아존중감 및 학교 생활적응도에 미치는 효과”에서 사용한 자아존중감 척도를 사용하여 사전․ 사후 검사를 실시한다.
    사회과학| 2013.10.16| 15페이지| 2,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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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와 장애아동 지원, 교육현황과 향후 과제
    ??Ⅹ?Ⅸ. 서론최근 들어 원인모를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장애아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또한 건강하게 태어났다 하더라고 후천적으로 장애인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나에게는 혹은 우리 가족에게는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장애아는 아무런 예고 없이 부모의 지위나 학력, 빈부에 관계없이 태어나고 발생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일반인들이 장애인을 보는 이해도 부족할뿐더러 장애인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또는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사회적 뒷받침이라든지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교육은 인간들이 그들의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자신을 최상의 상태로 보전하게 하려는 일련의 과정으로 환경 속에서 인간을 교육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실현하고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사회가 존재하는 한 교육은 개인에게 부여된 당연한 권리이다. 우리나라 장애인 교육권은 헌법을 비롯한 각종 법률과 선언문에 명시되어있다. 이와 함께 ‘한국 장애인인권헌장’의 제 1조에서는 “장애인은 장애를 이유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및 문화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되어있다. 그러나 기본권인 교육권이 모든 장애인에게 향유되지 못하고 있는 기저에는 사회적 인식이 주된 원인인경우가 많으며, 교육영역에 있어 입학거부와 같은 차별적인 사례들도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전문가들은 장애아가 일반아동과 함께 동일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것이 그 어떤 치료법이나 교육보다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현재 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의 통합교육에 대한 교육적, 경제적, 사회적, 윤리적 가치가 인정되고 있으며, 통합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추구되고 있는 교육적 동향이다.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1월 특수교육 진흥법이 개정되었는데 개정된 특수교육진흥법에는 장애아의 통합교육을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통합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실제 교육현장에서도 극히 일부하여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상당한 제한을 받는 사람⑬ 안면장애인- 안면부위의 변형 또는 기형으로 인하여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상당한 제한을 받는 사람⑭ 장루 ? 요루장애인- 배변기능 또는 배뇨기능의 장애로 인하여 장루 또는 요루를 시술하여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상당한 제한을 받는 사람⑮ 간질장애인- 간질에 의한 뇌신경세포의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상당한 제한을 받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3. 장애아동의 정의이러한 장애인복지법상의 장애인의 정의를 살펴볼 때 장애아동이란 18세 미만의 아동으로서 장애인복지법에 규정된 장애를 가진 아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장애아동은 특수교육진흥법에 따라 특수교육을 받은 권리를 갖게 되는데 특수교육 대상자로 1) 시각장애, 2) 청각장애, 3) 정신지체, 4) 지체부자유, 5) 정서 장애(자폐성을 포함한다), 6) 언어장애, 7) 학습장애, 8) 기타 교육 부령이 정하는 장애아동 등으로 여덟 가지의 장애유형을 특수교육 대상자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특수교육 대상자의 관별 기준을 살펴보면 표와 같다.특수교육 대상자의 판별기준장애별교육대상자시각장애가. 두 눈의 교정 시력이 각각 0.04 미만인 자나. 시력의 손상이 심하여 시각에 의하여 학습과제를 수행할 수 없고 촉각이나 청각을 학습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는 자다. 두 눈의 교정시력은 각각 0.04 이상이나 특정의 학습매체 또는 과제의 수정을 통하여서도 시각적 과제 수행이 어려운 자라. 특정의 광학기구, 학습매체 또는 설비를 통하여서만 시각적 과제 수행을 할 수 있는 자청각장애가. 두 귀의 청력 손실이 각각 90데시벨 이상인 자나. 청력 손실이 심하여 보청기를 착용하여도 음성언어에 대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자다. 일상적인 언어생활과정에서 청각의 기능적 활용이 불가능하여 일반인과 함께 교육받기가 곤란한 자정신지체지능검사 결과 지능지수가 75 이하이며 적응행동에 결함을 지닌 자지체장애지체의 기능, 형태상 장애를 지니고 있고 체간의 지지 599학급 증설학생 수 변화 추이에서도 보면, 08년 특수교육대상학생은 71,484명으로 07년보다 5,544명이 증가하였으며 최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기회 확대 및 지원 서비스 강화로 특수교육 대상자로 등록하는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향후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수교육 지원내용 : 특수학교 현대화 사업, 장애유아 무상교육비 지원, 특수교육보조원 배치, 특수교육기관 종일반? 방과후학교 운영,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배치, 병원학교 설치 운영, 일반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급식비 등 지원,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이 있다.또한 특수교육 담당교원 1인당 학생 수에 대한 변화도 일어나고 있는데 '08년 특수교육 담당교원 1인당 학생 수는 5.4명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04년 5.6:1→ '05년 5.6:1→ '06년 5.6:1→ '07년 5.4:1→ '08년 5.4:1?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으로 특수교육기관 신증설 및 특수학교교사 배치 확대 등이 강화될 예정이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에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교사 배치 기준을 학생 4명당 1명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수교육의 변화 추이(교, 학급, 명)구분’00’01’02’03’04’05’06’07(A)’08(B)B-A특수학교수**************************95특수학급수3,8023,8463,9534,1024,3664,6975,2045,7536,352599학생수계54,73253,89654,47053,40455,37458,36262,53865,94071,4845,544유치원1,7451,7651,8091,9322,6773,0573,2433,1253,236111초등학교33,93632,17832,00630,83830,32931,06432,26332,75233,9741,222중학교10,96811,08611,35611,05511,32612,49313,97215,26716,8331,566고램 전개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되어야 한다.일곱째, 적당한 재정적 지원과 도움이 이루어지며, 자료는 메인스트림 교육을 위해 마련되고, 그 목적 수행에 적절히 사용되어야 한다.⑷ 통합교육의 효과장애아동이 일반아동과 함께 일반학급에서 학습을 하게 되고 적절한 학습경험과 지원이 주어진다면, 통합된 상황이 분리된 상황보다 장애아동의 학습에 더 효과적이라는 점이 여러 연구를 통하여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특히 의사소틍 및 사회성 발달의 영역은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는 또래들과의 통합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장애아동들이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는 아동들과 함께 교육을 받음으로 인해 나이에 적절한 행동들을 관찰하고 또래들과 상호 작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보다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교사의 촉진과 강화, 활동의 수정? 협력이 필요한 교재의 제공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다.또한 통합교육은 장애 학생의 일반학생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친밀감을 갖게 하며, 전반적으로 사회적응능력의 신장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반대로 통합교육은 일반 학생들에게도 상당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되고 있다. 일반아동들은 학령기 전반에 또래 아동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하여 많은 일상생활기술, 의사소통기술, 적절한 행동, 사회적 기능 기타 여러 기능등을 배운다. 통합된 상황에서 학생들은 또래간의 개인차와 유사점을 이해? 존중할 수 있고 민감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또한 장애아동의 강점과 요구에 따라 상호작용하고, 의사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며, 협력하는 기능도 배우게 된다.⑸ 통합교육의 강화최근 5년간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환경별 배치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학교에 배치되어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일반학교에 배치되어 통합교육을 받는 학생이 2004년에는 전체 특수교육대상자의 57.1%이었던 것이, 2005년도에는 59.8%, 2006년도 62.8%, 2007년도 65.2%, 2008년도에는 67.3976,965,60618,619,0555,147,219632,98830,290,624251,585,4613.0강원1,563,465,00028,641,88017,641,0716,359,0172,466,707378,942185,40055,673,0173.6충북1,488,638,46134,862,7534,738,4435,692,4541,131,800178,4006,139,10352,742,9533.5충남2,178,825,00040,686,560193643285,099,9902,745,000675,160944,15169,515,1893.2전북2,036,177,85138,030,21311,625,12119,506,141194,39026,613869,98770,252,4653.5전남2,197,700,00037,507,38719,031,1958,314,6471,154,070249,007423,42966,679,7353.0경북2,377,147,00042,492,71422,183,89811,227,5401,543,457273,4552,616,39780,337,4613.4경남2,813,570,46646,466,57628,801,70013,539,525191,100332,0441,170,08590,501,0303.2제주561,974,49011,620,0076,648,9115,276,000157,9726,495405,47324,114,8584.3소계39,685,045,924717,109,104333,591,520148,030,92420,580,3525,162,22390,368,3051,314,842,4283.3? 시?도교육청 특수교육 예산은 1조 3,148억으로 시?도교육청 총예산 대비 3.3%의 비율을 나타냄? 시?도교육청 총예산 및 특수교육 예산은 국고, 지방비, 주민(기관등) 부담수입 및 기타 재원 등을 포함한 총 예산 기준임Ⅵ. 향후 과제1. 특수교육의 확대와 다양화장애인의 주요한 특성 중의 하나가 장애로 인해 취업이 어렵고, 취업이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교육수준이 낮다진다.
    사회과학| 2013.10.15| 17페이지| 2,500원| 조회(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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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기사 문장의 서술어 표현
    신문기사 문장의 서술어 표현목차Ⅰ 들어가며 2Ⅱ 여론을 부추기는 서술 2Ⅲ 마구 쓰는 계속성 서술 ‘-고 있다’ 3Ⅳ 주체가 불분명한 서술 표현 4Ⅴ 같은 서술 표현 반복 5Ⅵ 신문기사 문장의 비문법적 서술어 6ⅰ’열다’ ‘치르다’ 따위의 ‘가지다’ 표현’ 6ⅱ ’-하다’로 써야 하는 ‘-되다’ 6ⅲ 능동으로 써야 하는 ‘-아/어지다’ 7(1) 피동 ‘-아/어지다’ 7(2) 겹피동 ‘-되어지다’ 9ⅳ ‘-하다’로 써야 하는 ‘-시키다’ 9Ⅶ 잘못 쓰이는 서술 어휘 11Ⅷ 나가며 12Ⅰ 들어가며‘너는 나와 달라’를 ‘너는 나와 틀려’ 라고 한다든지, ‘이것을 가르쳐주세요’를 ‘이것을 가르켜주세요’처럼 쓰는 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서술어 표기다. 이것들 외에도 수많은 매체에서 서술어 표현을 잘못하고 있는데, 신문, 텔레비전, 광고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틀린 서술어 표기를 찾아 보고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여론을 부추기는 서술신문이나 텔레비전 등 대중매체는 독자나 시청자로 하여금 어떠한 인식을 형성하는 데 이바지한다. 따라서 이런 언론들은 더욱 신중해야 하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녀야한다. 하지만 자극적이고 거센 말들이 대중들에게 주목받는 특징 때문에 많은 언론들이 객관성을 지키지 못한다. 특히 외신, 정치, 사회, 경제에 대해 대중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상투적인 표현과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어, 영어 직역 표현을 써서 여론을 부추기는 서술어의 형태가 나타난다.· 뉴스엔 2010.10.15 기사 제목: 초저가 경비 동남아 ‘노빵여행’ 검은 뒷거래의 실체는?검은 뒷거래에 집중됐다.☞ “검은 뒷거래에 집중됐다”는 뒷거래가 흰 경우는 없기에 “뒷거래에 집중됐다”로.· 연예스포츠 매거진 ENS 2011.05.30 기사 제목: 강타, 중국 사극 ‘제금’서 황제로 출연.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에 “사상”은 군더더기로 그냥 “처음 있는 일이다”로.· 쿠키뉴스 2011.05.25 기사 제목: 노환규 전의총 대표, 의사협회 회장/감사 검찰에 고발.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의 “모아지다”는 겹침 피동표현으로 “촉각이 모이다”로.☞ ‘달라질 전망이다’는 겹침 피동표현으로 ‘달라질 것이다’로.Ⅲ 마구 쓰는 계속성 서술 ‘-고 있다’대중매체에서의 서술표현에는 유난히 계속성 서술어가 많은데, 사실보도 기사에서 사진을 설명하거나, 사건현장을 생생하게 표현하려고 ‘-고 있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 있다.’는 단순과거형인 ‘-했다.’로 쓰면 내용이 훨씬 간결해진다.· 서울경제 2011.5.30 기사 제목: “에스폴리텍 고부가가치 EVA sheet 판매 증가로 실적 개선”.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는 “차지했다”로.☞ “낳고 있다”는 “낳는다”로 혹은 “일으킨다”로.Ⅳ 주체가 불분명한 서술 표현일반적으로 올바른 문장 구조를 말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구성 해야 하는 것이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관계다. 하지만 예를 들어 “한결같은 관측이다”, “대체적인 시각이다”, “대다수의 의견이다‘등의 서술문을 보면 이름이 드러나는 구체적인 취재원이 아닌 불특정 전문가, 당국, 기관 등이 주어다. 즉 누가 관측, 비판, 설명, 비판을 했는지 그리고 누구의 시각, 의견, 견해, 전망, 지적인지를 알기 어렵다. 주어와 서술어의 불호응은 대중들로 하여금 의미파악에 어려움을 가져온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뉴스한국닷컴 2011.05.21 기사 제목 : 미국 5월 21일 지구 종말론 확산, 자의적 해석 논란--과거 1994년 멸망 주장.지배적인 관측이다.☞ 주어와 호응이 안돼 비문법적인 예다. 기자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마치 그들을 직접 접촉한 것처럼 보도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한국경제 2011.05.30 기사 제목: 車부품주의 재발견, 평화공정, 에스엘 ‘부각’.대체적인 시각이다.☞ 위와 같음.Ⅴ 같은 서술 표현 반복“뜨거울 전망이다”, “많다는 얘기다” 등 같은 서술 표현이 잇따라 나와 문장이 덜 정리되고 간결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될 전망이다”를 “될 것이다”로Ⅵ 신문기사 문장의 비문법적 서술어과거에 비해 우리의 언어생활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졌다. 마찬가지로 언론에서도 영어식 번역표기가 급격히 늘었는데, 이로 인해 과도한 피동 서술 표현이 아무렇지 않게 쓰이고 있다. 예를 들면 ‘감소하는’ 것을 피동형을 써서 ‘감소되는’ 것으로, 그도 모자라 이중피동인 ‘ 감소되어지는’도 기사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런 현상은 능동문으로 쓰는 게 자연스러운 우리 말글 체계를 어그러뜨리는 일이다.ⅰ’열다’ ‘치르다’ 따위의 ‘가지다’ 표현’영어 ‘have, take’의 직역인 ‘가지다’가 무분별하게 쓰이고 있다.·☞ 희망을 지니다. 행복하다. 추억을 지니다. 웃을 줄 아는 별을 품다 로.ⅱ ’-하다’로 써야 하는 ‘-되다’많은 문장에서 ‘-하다’를 ‘되다’로 피동형으로 쓰고 있다.☞ “되요”는 “돼요”로 고쳐야 하고, 이마저도 “해요”라고 하는 것이 옳다.☞ “생산 되는”은 “생산 하는”으로.ⅲ 능동으로 써야 하는 ‘-아/어지다’(1) 피동 ‘-아/어지다’피동보다는 능동을 자주 쓰는 것이 우리말의 정서에 맞다.· 한국경제 2010.11.22 기사 제목: LG 유플러스, 더블칩 탑재한 ‘옵티머스 마하’ 출시, 스마트폰 판세 뒤집는다. 불리워지다☞ 신문기사 문장에서 피동형을 지나치게 사용하는데, 이를 능동문으로 “뒤집다”, “부른다”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를 “말할수록 자유롭다”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신이라 부른 사나이”로.☞ “리어카, 뒤집어지다”를 “리어카, 뒤집히다”로.(2) 겹피동 ‘-되어지다’주어가 분명하지 않고 겹피동을 사용하는 예가 많다.☞ “될지어다”를 “되라”로.ⅳ ‘-하다’로 써야 하는 ‘-시키다’‘-시키다’는 남에게 어떤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할 때 쓰는 접미사다. 그런데 스스로 한 행동을 두고도 ‘시키다’라는 표현이 자주 보이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 서울경제 2011.05.30 기사 제목 : 국회 윤리특위, 강용석 제명안 가결가결시켰다☞ ‘-하다’를 써서 문장이 자연스럽다면 굳이 ‘-시키다’를 쓸 이유가 없다. “가결했다”로.☞ “종합(소외)시킨”을 “종합(소외)한” 으로.☞ ‘소개시켜줘’ 가 아닌 ‘소개해줘’로.Ⅶ 잘못 쓰이는 서술 어휘‘틀리다’ 와 ‘다르다’처럼 사람들 사이에서 그 뜻이 전혀 다른데도 마치 상황에 맞는 것처럼 자연스레 쓰고 있는 어휘들이 있다. 하지만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라는 뜻이고,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라는 뜻이다. 엄연히 의미의 차이가 존재하므로 우리는 이 두 말을 혼동하지 않고 적절한 곳에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어휘적으로 잘 못 사용되고 있는 서술어들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얀의 . ’나완 많이 틀린가봐요’를 ‘- 나완 많이 다른가봐요.’☞ ‘사고 잦은 곳’☞ ‘피로해소제’☞ “부지런하”는 것은 불가능. “부지런해지자”로.Ⅷ 나가며이와 같이 우리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대중매체에서 잘못된 서술 표현을 찾아보았다. 특히 신문의 경우, 문법적인 문제 이외에도 대중들의 인식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휘들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 주어와 더불어 문장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단위인 서술어는 그 사용방법에 따라 받아들이는 이에게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매체의 올바른 서술어 사용은 대중들의 올바른 언어 생활을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미치며, 모두 함께 바른 서술어 생활을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인문/어학| 2012.08.30| 12페이지| 2,0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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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적영역평가지표
    체육수업 간 정의적 영역 평가지표조 이름 : 잘하 조체육 수업 : 농구 수업수업 대상 : 중학교 2학년 남학생 40名수업 방법 : 다섯 명으로 한 조를 이루어 팀별 농구 연습을 하고 한 학기 동안 팀별리그전을 실시한다. 1주일에 한 번의 수업에서, 먼저 조별 연습시간을 20분 하 고 나머지 20분 동안 조별리그를 진행한다. 조별리그 경기가 없는 날에는 수업 시간을 조별 연습과 토론을 하는 식으로 진행한다.평가 방법 : 인지적 영역 30% (필기시험을 통한 평가 실시)정의적 영역 30% (조원들이 평가지표를 통한 평가 실시)심동적 영역 40% (리그 순위별로 평가 실시)규 칙 : 1 . 체육 수업 시간에 체육복을 입지 않을 경우, 당일 조별 경기에서 상대팀에게 5점을 주고 시작한다.2 . 수업 시간에 필요한 준비물(조별 농구공 3개, 바구니)은 수업 전 조별로 체육수업 도구창고를 통해 준비한다.행동지표물 음리더쉽청중 주의집중력토론이나 작전타임 간에 가장 설득력 있고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조원은?(설명) 조원들에게 설득력 있고 조리있게 말하는 조원은 청중을 주의집중시키는 힘이 있고 리더쉽이 있다고 판단함.적극성조별 경기 중 작전 타임에 의견을 가장 많이 제시하는 조원은?(설명) 리더의 자질 중 적극성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하고, 의견을 많이 제시하는 것은 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판단함.도전정신열정조별 연습 간에 가장 열심히 연습한 조원은?(설명) 열심히 하는 것은 그만큼 농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조원들 간의 토의 결과임.극복능력지난 수업 때 보다 실력이 나아진 조원은?(설명) 실력의 한계를 조금씩 극복하고 도전하는 사람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는 취지임.팀워크희생정신수업 전과 후 쉬는 시간에 수업 도구를 정리한 조원은?(설명)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 10분을 희생하면서 조별 준비물을 잘 챙기는 것에 대한 높은 평가를 하며 희생정신을 볼 수 있다.공동체 의식농구공과 바구니를 함부로 쓰는 사람은?(농구공을 발로 차거나 바구니를 던진 사람)(설명)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다른 반 다른 친구들도 쓰게 될 공동물품인 농구공과 바구니를 함부로 쓰지 않아야 한다.책임감준비성체육복을 입고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조원은?(설명) 체육복을 입지 않을 경우, 당일 조별리그 경기에서 상대팀에게 5점을 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조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체육복 준비를 잘하여야 한다.역할수행능력자기 포지션 역할에서 벗어나지 않고 잘 수행한 조원은?(단, 농구를 잘하는 조원이 아닌 자기 역할에서 벗어나지 않고 잘 수행한 사람으로 선택할 것.)
    교육학| 2012.04.21| 2페이지| 1,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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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진유리창의 법칙
    깨진 유리창 법칙“Broken Windows Broken Business”담당교수님황을호 교수님날짜2007년 9월 20일과사회복지학과 2부대학번&이름2007032016우하나목차Ⅰ. 저자의 의도Ⅱ. 내용요약Ⅲ. 내가 얻은 점Ⅰ. 저자의 의도우리는 때때로 큰 것에 지나친 집중을 하곤 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진짜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너무 쉽게 지나쳐버리곤 하는 사소한 것들이다. 처음에 사람들은 이것에 쉽게 수긍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몇 가지 예화를 보기만 한다면 쉽게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사람들은 큰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그럴 수도 있다.’라는 이해심을 발휘한다. 하지만 작은 것에 대한 실수는 ‘이 정도도 하지 못하면,’이란 전제로 다른 것들도 가치 절하의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과 같이 작은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하듯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로부터 다른 것들도 평가받아진다는 사실을 먼저 안다면, 어떻게 관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만약, 이로부터 불신을 소비자에게 준다면, 그 소비자를 다신 신뢰시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그런 실수를 하기 전에 예비하고 사소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항상 주의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티끌이 모여야 태산이 됨을 잊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자.Ⅱ. 내용요약이 책은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1982년 3월에 발표한 “깨진 유리창”이라는 제목의 글을 경영학으로 재해석한 내용이다. “깨진 유리창”에서는 사소한 것들이 사람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강조한다. 이것은 사람들이 사소하다고 느끼는 경범죄를 가볍게 여길수록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경범죄를 예방할수록 강력범죄가 줄어든다는 이론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이론을 경영에 접목시켜 비즈니스 세계의 깨진 유리창 문제가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기업들이 왜 깨진 유리창을 무시하게 되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하게 수리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다른 기업과 결과적으로 어떤 차이를 보이게 되는지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깨진 유리창 때문에 이미지를 실추시킨 예화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는데, 그 중 K마트에 대한 예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K마트는 미국에서는 1980년대와 1990년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02년,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던 K마트는 50개의 매장을 폐쇄하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감행하게 되었다. 마트업계에서 1위를 고수하던 K마트의 이 같은 결정은 미국인 사이에서도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자세히 그 원인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K마트 몰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고객서비스의 부재와 방만한 경영으로 들 수 있었다. 이는 광고비용과 마트 내부 수리에만 신경 쓰고 직원 교육이나 서비스 체계에 신경 쓰지 않은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 방법이 K마트의 몰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또한 자신들이 광고에 내 보낸 약속을 이해하지 않고 소비자의 신뢰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친 할인제도는 K마트 물건의 질적 의심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싸구려 물건을 파는 구멍가게를 오명까지 들으면서도 이를 제고하지 않고 자신들의 경영방식을 고수한 것이 경영실패의 원인이 되었다. 이 처럼 깨진 유리창은 아주 사소하고 어떻게 보면 너무나 간단히 해결될 것 같아 보이는 것들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얼마나 그 물건을 구매하거나,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어떻게 느끼고 판단하는지가 중요함을 알 수 있다. 경영진은 자신들의 생각만 고수하다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버렸다. 이는 작은 것이라 무시해버린 경영진의 오만에서 문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그렇다면 여기서 깨진 유리창의 특징을 생각해보자. 첫째로 깨진 유리창은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기에 예방하기가 여의치 않다는 것이다. 이것은 직원 한 사람 사람의 행동에 의해 비롯될 수 있기 때문에 경영진에서 모두 관리하고 예방하기가 쉽지 않다. 둘째로 문제가 확인이 되더라도 소홀히 대응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이다. 이것은 앞에서도 심심치 않게 언급했듯이 사람이 ‘나 하나쯤, 이거쯤이야’하는 생각에 대수롭지 않게 여길 때 발생하는 문제이다. 세 번째로 깨진 유리창은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고자 하면은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매우 작은 부분이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그것이 이미지로 굳어져 버려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이 박혀 버리면 그것을 제고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 되기 때문이다. 네 번째로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사람들은 흔히 급하게 어떤 일이 발생할 경우, ‘지금 우선 넘기고 보자.’식의 마음을 먹기 쉬운데, 이것은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되지 못한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처사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임시방편을 해 놓고 그 후로 그것을 다시 재정비 하지 않고 그 정도면 되겠지 하는 마음을 먹기 때문이다. 임시방편은 말 그대로 임시방편이다. 해결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다섯 번째로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우리들은 리콜제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접해왔다. 실제로 외국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리콜제도를 실시한 기업이 더 많은 판매고와 이미지 혁신을 가져온 바를 들어본 바 있다. 이처럼 깨진 유리창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내가 성공을 할지 실패를 할지가 보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깨진 유리창에 대해 알았다면, 당장 깨진 유리창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라. 그리고 그것을 그냥 둘 것인가? 바로 실천하라. 그렇다면 보다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다.Ⅲ. 내가 얻은 점(느낀 점)“깨진 유리창의 법칙.” 제목만 봐도 대략 어떤 내용인지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고 내가 얼마나 알면서도 행하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분명 잘못된 부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 또한 ‘괜찮아, 이쯤은’하고 넘겼던 일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리고 그런 일들을 매우 별 볼일 없는 일들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았던가. 이처럼 우리들은 무의식적으로 작은 일에 대한 하찮음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반대로 커다란 일에 대해서는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듯 격렬한 반응을 동반하며 적극 국민이 되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커다란 일이 일어나는 전초 현상은 매우 작은 부분에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것은 원래 ‘깨진 유리창’이란 범죄학적 글에서 보듯이 작은 경범죄의 묵인이 커다란 강력범죄를 키우는 것과 같다.생각해보면, 나도 식당에 가거나, 마트에 갔을 때 한 번 음식이 상했거나, 또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하나 발견했거나 하면 그 다음 부터는 죄다 사는 물품마다 유통기한이 굳이 필요치 않은 물품에서까지도 제조일자를 살펴보곤 한다. 그러다가 그 곳의 물품에 더 이상 믿음을 가지지 못해 마트를 바꿔본 경험이 있다. 그것처럼 우리들의 인식체계는 일반화 단계를 스스로 형상화하여 작은 부분의 경험을 커다란 부분의 경험으로 극대화시킨다. 그렇다면, 반대로 내가 소비자가 아닌 경영자의 입장으로 성공적인 사람이 되려면? 바로 작은 부분에 신경 쓰고 준비하고 긴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안일한 생각을 놓고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그동안 너무 많은 순간 ‘피곤하니깐, 괜찮아 오늘 하루인데,’하는 생각에 알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작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리고는 그것이 만약 들키지 않을 때는 ‘거봐, 괜찮잖아.’라고 생각하며 더 큰 실수를 아무렇지 않게 저질렀고, 반대로 그것이 들켰을 때는 어쩔 줄 몰라 죄송하다고 얘기하면서 다시 일을 하게 되었었다. 분명,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그렇지만 나는 너무 때때로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그 일을 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아냈다. 그것은 아마 내 마음속에 ‘저 정도는 안 해도 돼.’하는 안일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큰일이란, 너무 사소해서 사람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었다. 쉽게 지나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실수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실수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의 능력보다 몇 배 이상으로 좋은 평가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살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이 이런 작은 부분에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내 생각대로’라는 오만을 버리기로 하였다. 어떤 일을 하던 내 중심대로가 아니라, 상대방 중심대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상대방이 이것을 보고 어떻게 느낄지를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너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1.12.19| 5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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