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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업성취도평가 찬반 의견
    학교별 학업성취도평가에 대한 찬성의견1) 반교육적 미친 교육이라는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 명분에 불과하다.국가 교육과정 체제 하에서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의 성취 수준과 학교교육의 질을 관리하는 교육적이고 합리적인 활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취도 평가의 성격과 취지, 교육적 합목적성 등을 무시한 채, 평가를 “반교육적”이며 “학생들을 무한 입시경쟁으로 내몰고 학부모에게 사교육비를 떠안기는 ‘미친 교육’”이라고 비판하는 것 자체가 교육적이지 못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 명분에 불과하다.2) 정당한 국가의 교육정책을 무력화시키는 의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한국교총이 수차례 지적하였듯이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업성취 수준 진단을 통해 학생의 추수학습을 안내하고 학교와 교원 차원에서는 교수학습의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평가는 교육과정의 필수 활동이자 핵심 요소이다. 「기초학력 진단평가 및 국가수준의 학업성취도평가」를 거부하여 전교조 교사 7명이 각각 해임과 파면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다시 평가 거부 투쟁에 나선다는 것은 정당한 국가의 교육정책을 무력화시키는 의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3) 학생을 볼모로 자의적 판단을 하는 나쁜 선례를 만들게 된다학생들의 반대투쟁과 기자회견은 학생 때부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이를 부정하고 무조건 행동으로 만 해결하려는 비민주적 행태를 심어줄 수 있다는 점도 우려스럽다. 따라서 학생들도 어떠한 경우라도 교육받을 권리와 학습권이 침해돼서는 안 되며, 어른들의 정치적?교육적 논리에 의해 학생들의 순수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평가는 헌법 제31조에 규정된 교육받을 권리의 중핵적인 교육행위이며, 더불어 초?중등교육법 등 관련법령에 규정된 국가의 책무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육받을 권리’ 보다 ‘평가받지 않을 권리’가 우선한다는 주장이나, 평가의 선택권은 학생, 학부모에게 돌려준다는 논리는 헌법상에 규정된 ‘교육권의 구조’를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나아가 교육정책의 호불호에 따라 언제든 학생을 볼모로들의 교육적 가치관이나 판단에 맞지 않다고 해서 이를 거부하고, 집단적?물리적 행위가 용인된다면, 추후 정책 하나하나에 이러한 현상이 확산되어 결국 우리나라 교육의 둑이 붕괴되고, 교육체제의 와해, 학교질서의 문란으로 이어져 결국 학생, 학부모의 피해자가 되는 현상은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이러한 평가의 문제점만 집중 부각하여 감수성이 예민하고 학업에 열중해야 할 학생들마저 길거리에서 교육정책에 대한 반대 기자회견과 투쟁선언은 교육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이로울 것이 없다. 오히려 교육자와 학부모가 나서 이를 말리고 교육하는 모습을 보이며, 해결해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조장하고 오히려 충동질하는 것은 아닌 지 묻고 싶다.5) 공정한 법적 판단에 따라 교사들은 행동해야 할 것이다.학업성취도 평가 거부로 인해 징계를 받은 교사들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한국교총의 수차례의 자제 촉구를 무시한 결과라는 점에서 자업자득적 요소가 강하다. 따라서 징계 철회를 물리적?집단적 방법으로 요구할 것이 아니라, 본인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분 및 징계 양정이 과하다 판단된다면「교원지위향상을위한특별법」상의 교원소청심사나 소송 등 법적구제 방법을 선택해야 함에도, 출근투쟁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운 길거리 수업을 강행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즉각 중단하고, 공정한 법적 판단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교육자는 스스로의 극단적 행동에 대해 무한대의 책임이 수반된다. 이는 한 교사의 선택이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 이상 출근투쟁이나 길거리 수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통과 혼란을 주지 말고 차분히 법적 결과를 지켜볼 것이 필요하다.6) 사교육비를 감소시키고 공교육을 활성화시키는 데 있다우리 교육이 ’평가만능주의‘에 함몰되어서는 안 되지만, 극단적 ’평가거부‘로는 더 나은 교육을 도모할 수 없다고 본다. 교육행정당국도 단지, 평가를 치루는 데만 역점을 둘 것이 아니라 평가 결과로 나타난 학교?지역간 학력차이 해소 및 교육과정 등의생의 학업을 책임져, 사교육비를 감소시키고 공교육을 활성화시켜달라는 데에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7) 시험위주의 학교 교육이라며 비판으로 일관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국가 교육과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목표를 얼마다 달성하였는지를 판단하는 준거지향평가로, 결과도 우수학력, 보통학력,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로 통지되어 학습결과의 점수나 석차 산출에 목표를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하다. 올해부터 해당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성취수준에 대한 진단정보를 응시생 전체에게 제공하여 추수학습을 안내하고 학교에서도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수학습 개선과 학생의 학습과 진로를 안내할 수 있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성격과 취지, 유용성을 무시한 채, 시험위주의 학교 교육이라며 비판으로 일관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할 것이다.8) 사교육에 대한 공교육의 경쟁력은 자동 향상될 것이다.사교육을 잡을 가장 중심은 바로 교사들이다. 좋은 학교 좋지 못한 학교(이것은 꼭 성적으로만 평가는 불가능 하지만)가 생기면 교사 본인이 근무하는 학교의 성적, 본인 교과목의 성적 향상을 위해 노력을 배가 할 것이고 이렇게 되면 성적은 향상될 수밖에 없으며 사교육에 대한 공교육의 경쟁력은 자동 향상될 것이라 본다.이것이 1년에 수 조원씩 들어가 학부모의 등을 휘게 하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아이들에 대한 헌신과 봉사가 그리고 책임있는 교육과 훈육활동이 조금은 힘이 들어도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는 사교육 열풍을 줄일 수 있고 그의 책임을 모두안고 있는 공교육의 부실화를 막을 수 있다면 우리교원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9) 사교육 조장이라는 이상한 논리도 말이 되지 않는다.평준화가 시작 된지 30년이 넘었지만 현재 사교육 시장은 숫자로 말할 수 없을 만큼 팽창해 있다. 물론 이것은 시대적 상황과 학부 증가했다.10) 평준화 제도가 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것이다.물론 교육정보공개법 시행에 따라 급별, 학교별 학생들의 성적이 공개되면 학교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성적이 좋은 학교에 보내고자 할 것이고 그 결과 학교 현장에 있는 우리 교사들은 더욱 힘들어 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는 생각할 수 없을까? 학교의 서열화가 무엇이 문제인가? 좋은 학교가 생기면 학생들은 더욱 좋은 학습 환경과 교풍을 가지고 있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공부 할 것이고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더욱 독려할 것이다. 학교서열화 문제는 자율과 책임을 근간으로 하는 자유 민주국가에서는 당연히 있기 마련이다.학업 성취도 평가 때문에 학교 서열화가 조장 된다는 논리는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말하는 논리적 비약이고 또한, 평가 결과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에 의해서 학교 선택제가 확대 또는, 전면 시행됨으로써 그들이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는 평준화 제도가 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한다.교육적 측면에서의 긍정적 효과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가장 근본적인 취지는 교육의 체계적 질 관리와 교육의 책무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학업 성취도 평가의 교육적 평가는 따라서 다음과 같은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첫째, 국가 수준에서 학업성취도를 파악하여 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학업성취도 점검은 학생의 교육 성취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필요함은 물론 교육과정 개정에도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예컨대 학업성취도의 파악은 수업 시수 또는 필수 과목 시수 결정에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둘째, 학교에서 어떤 내용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 준다. 학력 평가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느냐에 따라 학교 교육이 달라질 것이다. 시·도 교육청에서는 학력 평가 문항을 엄선해 미래사회의 주인공들인 학생들이 반드시 학교에서 배우고 익혀야 할 문제들을 출제해 바람직한 교육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셋째, 학업성취도의 영향을 주는 주요 교 독서량 등의 변인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그것을 적용하였을 때 긍정적인 교육적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학업성취도 평가의 긍정적인 목적학업성취도 평가의 목적은 학생과 학부모 등 개인적 차원, 교사 및 단위 학교와 교육청 차원, 국가적 차원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개인적 차원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학업성취 수준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여 그들의 교육적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교사들에게는 교과별 부진 학생을 파악하고 지도하게 함으로써 학습 부진 학생을 최소화하게 한다. 단위 학교나 교육청에서는 학부모들에게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지를 보임으로써 책무성 이행 여부를 평가받는다. 국가적 측면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성취도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교육과정의 문제점과 정착 정도를 파악하여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문항 분석, 성취도와 배경 변인과의 관련성 분석 등을 통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장학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이전에는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학업성취도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얻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러한 평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부 학생들만을 표집하여 평가를 시행하는 것으로 충분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학생 개인의 학업성취도를 파악하여 기초학력을 성취했는지를 점검함으로써 학부모들에게 그 정보를 제공하고, 개별 학교가 교육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며, 국가가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책임지고 완성하게 하는 국가의 교육적 책무 이행 정도의 파악도 중요한 목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서 교과부에서는 표집 평가로 시행되고 있는 학업성취도 평가를 2008년부터 전수 평가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교육관련 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에 따르면 2010년에 시행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부터 그 결과를 3등급(보통학력 이상,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 비율로 공시하도록 되어 있고, 2011년에 시행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부었다.
    교육학| 2011.12.28| 7페이지| 1,500원| 조회(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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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예미술의 이해
    공예미술과 문화- 나의 전공과 공예 -처음 과제를 받았을 때 제 전공과 공예 연관성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쉽게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제 전공은 행정정책학부 행정학 입니다. ‘행정학 전공은 어떤 걸 배우는 거지?’ 쉽게 떠오르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행정학과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학과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 되 실 겁니다. 실제로 학생들의 과반수 정도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행정학에서 말하는 행정이란 국가기관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행하는 제반 활동이나 내부적 관리를 일컫습니다. 이에 따라 부수적인 정책들로 나라를 꾸려나가며 공공부문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기초가 되는 학문을 배우고 있습니다.행정, 정책, 그리고 공예... 이들의 관계를 생각해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공예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건을 보기 좋고 쓰임새 있게 만드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정책이란 한 나라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질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활동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생활을 하다가 신발장이 필요할 경우 크게 혹은 작게, 수납공간이 많게 혹은 적게 그 사람의 용도에 따라 알맞은 물건을 만들 듯이 정책도 정부에서 정치를 하다가 국민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 국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 지도록 상황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정책의 경우 70년대 같은 경우 공장제 대량방식의 공업이 중시되어 투자가치가 높은 과학부분의 정책은 뒤쳐져 왔지만 80년대 이후 90년대부터 고가치 산업인 과학부분의 집중투자로 현재의 높은 수준의 과학 기술 및 정보통신 산업이 발달되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황에 맞는 정책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체능| 2011.12.28| 1페이지| 1,000원| 조회(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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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무용 감상 레포트
    현대무용 감상작품명: 못된 마누라 (안은미)현대무용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처음 받은 느낌은 행위 예술 같다는 것 이였습니다. 배우들이 몸으로 뭔가를 표현을 하는 것 같은데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없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는 공연을 보고 솔직히 나중에 안내서적을 보던지 아니면 작품해설을 들어야지만 작품의 내용을 조금이라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수업 시간에 보게 된 안은미 안무자께서 연출한 `못된 마누라`를 보았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수님이 소개해주시길 유럽의 전통음악을 사용 했다던 이 공연은 음악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배우들의 동작은 저에게 난해한 물음표만 던졌을 뿐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야채를 소품으로 사용하여 공연을 이뤘다는 것인데 처음부분에 무 같은 것이 천장에서 내려오기도 하였고 중간에 배추를 몽둥이를 이용해 때리고 부시고 산산조각 내는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으며 그냥 저에게는 웃음이 나왔습니다.현대무용 작품을 많이 접해보지는 못 했지만 이번작품은 조금은 강한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표현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니 그 표현방식은 굉장히 직설적이고 강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채를 때려 부수거나 약간의 폭력적인 것들과 마지막에 나온 여자 무용수의 상의 탈의는 뭔가를 감추려는 것이 아니라 ‘나 지금 이것을 말하고 있으니 잘 보시오’하는 메시지를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마지막부분에 락밴드가 나와서 모두 같이 흥겹게 하는 장면은 무용을 모르는 저이지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 이여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현대무용이라고 하면 발레처럼 아기자기 한 것도 아니고 한국무용처럼 우리나라 전통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아니고 딱 선입견이 드는 것은‘아 이건 이해하기 힘든 것 이니 얼른 팜플렛을 구해서 작품해설을 봐야겟다’`이 생각이 먼저 드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서 현대 무용을 구성할 때 중요한 포인트 세가지 중 한가지만 사람들 한테 전달하면 그 작품은 성공한 작품이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신게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못된마누라 이작품은야채를 산산조각 내는 움직임이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그러므로 이미지를 강조한 작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작품이였습니다.-2010 하반기 포스트시즌 ‘춤과 의식전’(박건희, 황영근, 노혜진, 최혜진) -제가 봤던 공연은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공연이 아니 였습니다. 9월 달 추석전주에 현대무용을 전공하는 친구가 자기 교수님을 도와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의 작품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 작품은 `여자의 일생을 표현 한 작품이 였습니다. 한 여자 무용수가 등장해 의자에 앉아 화장도 하고 애인도 만나고 하는 것을 몸으로 표현하였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항상 여자는 외모에 신경 써야 되는 현실을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공연하는 동안 다른 부분에서는 못 느꼈지만 여자가 수시로 화장을 하며 주위를 살피는 모습을 보며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항상 자기 자신을 감추며 남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을 말해주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선 저는 이해 할 수 없는 장면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바닥에 귤을 깔아놓고 네 명의 여자가 무용을 하는 것과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메인 여자 무용수 머리위로 꽃에 물을 주듯이 물이 떨어지는 것은 제가 이해하기엔 힘든 부분이 였습니다. 나중에 공연을 본 후 친구한테 부탁해 팜플렛을 얻은 후에야 작품의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예체능| 2011.12.28| 3페이지| 1,000원| 조회(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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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오릉
    -서오릉 답사기-답사를 가는 날 굉장히 많은 비가 왔다. 서오릉을 방문 하는 야외 수업이 혹 취소가 되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을 하였지만 다행히 예정대로 진행되어 서오릉으로 발걸음을 옮겼다.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처음으로 받은 야외 수업 이였다., 왠지 모르게 중,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가는 듯 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비가 와 교통체증이 심해 수업시간에 조금 늦게 도착하였다. 처음 서오릉을 보고 수도권이 아닌 아주 먼 곳으로 온 기분이 였다. 서울근교에 이렇게 근사한 곳이 있었다고는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다. 입구를 지나 우리들은 교수님을 따라 산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이미 다 떨어진 낙엽으로 산길이 덮혀 있었고, 나뭇가지엔 얼마 남지 않은 마른 잎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우리가 계속해서 걷고 걸어서, 가장 깊숙한 능에 도착하는 데는 얼마간 시간이 흐른 뒤였다.서오릉이란 조선왕조의 다섯 개의 릉이 모셔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경릉, 창릉, 익릉, 홍릉, 명릉의 다섯 개의 능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첫 번째 경릉은 조선 제 7대 세조으 원자인 덕종과 그의 비 소혜왕후(인수대비)의 능이다. 오른쪽이 대개 왕의 능이고, 왼쪽이 왕비의 능으로 되어 있으나, 경릉은 이와 반대로 동원이강형식이라는 쌍 릉의 구조로 되어 있다. 이는 덕종은 세자로 있을 때 돌아가서 세자 묘제로 남았고, 인수대비는 대왕대비로 왕릉 형식을 갖추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왕릉만은 난간석이나 망주석 및 석수 등의 호위 없이 단지 능 앞의 혼유석과 장명등, 문인석 1구가 능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다음 왕릉비의 석난간주두가 예종의 창릉식을 따랐으므로 조선시대 전형적인 석난간과는 그 형태가 다르게 되어 있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라고 하겠다. 두 번째 창릉은 예종과 그의 계비 안순왕후 한씨의 능이다. 창릉의 석물배치는 국조오례의의 전통적인 예를 따르고 있으며, 석물의 양식상 특징이 있다면, 고석의 문양과 돌난간 대석주 주두양식이다. 왕의 능 주변에는 문신, 무신, 그리고 세 종류의 동물상이 능을 지키고 있었다. 문신은 무신보다 왕을 가까이서 보좌하고 문신을 더 중하게 여겨서 인지 무신보다 한 계단 위 쪽에 위치하고 능과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무신의 표정은 무섭고 예리한 눈의 모양 등을 봤을 때, 강한 인상을 주었다.그리고 양, 호랑이, 말의 석상이 능 의 주위를 지키는 듯하게 능의 주변을 감싸고 있었다.석상들의 생김새를 보면 양과 말은 서 있는 형상이고 호랑이는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말과 양의 생김새는 실제와 많이 비슷한 거 같았으나 호랑이 석상은 실제와는 좀 다른 무서움보다는 약간 우스꽝스럽기까지 했다. 세 번째 익릉은 숙종 왕비 인현왕후 김씨의 능이다. 능의 형태는 아직까지는 오례의 제도를 따르면서 임진왜란 이후의 양식을 따르고 있었다. 석물들의 특징을 보면 장명등과 망주의 대석에 꽃무늬를 새긴다든가 망중의 기둥에 구멍이 사라지고 세호를 새겨 넣은 점은 임진왜란 이후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네 번째 홍릉은 영조 원비 정성왕후 서씨의 단릉이다. 이 홍릉의 오른쪽에는 원래 영조가 묻히기로 되어 있었으나 송시열등의 서인들에 의해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이릉은 기본적으로 명릉양식을 따르고 있으면서 독특한 양식의 변화도 보이고 있다. 특히, 문인석이나 무인석, 동물 석상 등이 이전보다 실제적이고 실물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었다.다섯 번째 명릉은 조선시대 제 19대 숙종과 계비 인현왕후 민씨와 제2계비 인원왕후 김씨 의 능이 같이 자리 잡고 있다. 숙종과 인형왕후 능이 쌍분으로 꾸며졌고 인원왕후능이 우강에 자리 잡아 좌강 숙종의 능과 동원이강으로 배치가 된 형식이다.이상의 서오릉에서 본 능들을 보면 대부분 비슷한 양식으로 보여 졌다. 그러나 좀 더 관심있게 찾아보면 각각의 능이 모두 다른 특징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것은 조선시대의 시기에 따른 능의 규모나 석상들의 생김새, 또는 그곳에 능이 생기게 된 배경까지 우리가 놓치기 쉬운 것들이 내제되어 있었다. 특히, 석상들의 겉모양 이라 던 지 그것에서 풍기는 느낌 같은 것이 하나도 같지 않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1.06.02| 2페이지| 1,000원| 조회(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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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스포츠의 종류와 특징
    댄스스포츠의 종류와 특징-모던볼륨댄스-[ 왈츠의 기원 ]왈츠는 프랑스의 보르타(Volta)란 춤에서 기원하였다는 학설이 있으며 1178년 11월 9일 빠리에서 처음 추어졌다고 문헌에 남아 있으므로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듯 하나, 실제로 빠리에서 유행하게 된 것은 16세기부터였다. 보르타」란 원래가 「돌다」라는 뜻으로서 그 때의 춤은 원무(Round Dance)였음을 알 수가 있다. 이의 어원은 프랑스의 봐르세(Volse), 독일의 왈저(Walser), 이태리의 왈즈(Walz), 영국의 왈츠(Waltz)등 모두가 빙빙돈다는 뜻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독일인들은 왈츠를 자기네의 지방무용인 「랭드라 : Landler」에서 기원하였다고 한다.이러한 왈츠가 유럽의 전지역에서 전성기를 이루게 된 것은 슈베르트나 스트라우스 등 그 외의 많은 음악 대가들이 불멸의 왈츠 명곡들을 작곡하였다. 19세기 무렵부터였으며 이러한 빠른 템포(1분간 60소절)의 왈츠는 라운드 턴(Round Turn : 360도의 회전)을 사용하는 로타리 왈츠(Rotary Waltz)였다.19세기 중엽에는 요한 스트라우스 풍의 비엔나왈츠(Vienna Waltz)가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Wien)에서 시작하여 대중화되었으며,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미국에선 보스톤왈츠(Boston Waltz)란 것이 발생하여 많은 유행을 하게 되었다. 템포(1분간 45소절 정도)의 왈츠는 「로타리 왈츠」의 범주를 벗어난 새로운 춤이었으며, 이것이 프랑스에서 일반적으로 추게 된 것이 1874년 경이였고, 20세기 초에 영국에 건너가 유럽의 전지역에서 가장 많이 추게 되었으나, 또 다시 헤지테이션 왈츠(Hesitation Waltz : 1분간 45소절)란 새로운 왈츠가 발생되었고, 1922년에 이르러 당시에는 '모던왈츠'라고 하는 느린템포 (1분간 33-35소절 정도) 외 '슬로우왈츠'란 새로운 왈츠가 탄생되었다.이 슬로우 왈츠는 무도강사이며 음악연주가인 빅터 실베스터(Victor Silvester)씨가고는 하류사회의 하층계급이 많이 모이는 항구의 선창가나 구석진 술집등에서 발생되었기 때문에 이런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법률로 금지하였다. 그러나 1919년에 프랑스 빠리에 처음으로 알젠틴탱고 밴드가 밤무대에 소개되어 점차 이 정열적인 멜로디가 일반인들의 많은 찬사와 더불어 탱고춤이 유행하게 됨에 따라 아르헨티나 정부에서도 탱고의 금지제도를 해제하고 탱고의 발생지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멀리 보급하여 빛을 보게 되었다.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항구 뒷골목에서 천하게 추어졌을 탱고는 미국이 무성영화시대인 1920년에 빠리에서 상영된 탱고영화가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켜, 이를 계기로 프랑스에서는 맵시있는 탱고로 변화하여 대유행을 하게 되었다. 이 New 스타일의 탱고를 '후렌치탱고'라 하며 이러한 뉴 스타일의 음악과 춤이 다시 독일에 건너가서 원래의 애초적인 탱고의 음률이 단음(Stacatto)적인 음악으로 편곡되어 연주하였고 이런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 다시 Sharp한 스타일로 변화하게 되었다.오늘날의 볼륨탱고 음악은 '콘티넨탈 탱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영국무도계에서는 1924년부터 각종류의 춤을 표준화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할 때에 폭스트로트, 왈츠, 퀵스텝과 함께 탱고도 개정기술을 제정한 후 계속 그 기술의 개정 및 증보를 거듭하여 1948년에 무도강사자격시험요강의 교직본을 발간하였다. 오늘날의 모던탱고를 그 이론을 확립하는 데 가장 공로가 많은 사람은 영국의 무도연구가인 랜 스클리브너(Len Scrivener)씨이다.음악의 악기로는 바이올린, 피아노, 콘트라베스 등이 표준악기로 되어 있으며, 유명한 탱고의 명곡으로는 불멸의 라콤파르시타(La Comparcita)가 있다. 탱고는 라틴계통의 음악이나, 춤의 형태는 모던탱고인 것이 특색이며, 그 특징적인 테크닉은 스타카토(stacato), 어택(Attact), 샤프(Sharp)의 3대 Movement이다.이 탱고도 세계댄스, 댄스스포츠평의회와 국제댄스스포츠연맹에서 5종목 중스에 forward poise이다.8) Bounce, Skip, Hop, Tipsy, Tilt, Jet, Woodpacker, Pedulum 등의 바리에이션을 사용한다.9) 한자리에서 7소절 이상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비엔나왈츠의 기원 ]비엔나왈츠의 기원과 발전의 과정은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다.이 춤의 발생기원은 오스트리아에서 독일의 알프스지방의 오랜 전통에 뿌리를 두고 강한 민속무용에 그 근간을 두고 있다. 클로즈드 홀드를 한 상태에서 연속회전만을 3박자의 음악에 주로 맞추어 추는 이춤은 다양한 이름으로 수백년동안 전래되어 왔다. 원무인 이 춤의 명칭은 스핀너(spinner:실감는 기계 또는 휠러 wheeler: 큰수레바퀴)등으로 묘사한 것이 그 좋은 예이다.그러나 19세기 중에 '요한 스트라우스월츠'가 유행함에 따라서 오늘날 이 춤을 '비엔나 왈츠'라고 한다. 내츄럴 턴와 리버스 턴 등의 진행성 회전운동은 훗날 프랑스의 7월 대혁명(1789년)으로 루이왕조의 몰락과 함께 특권계층의 춤인 군무의 궁중무도)가 18세기에서 19세기에 거쳐 대중화되면서 거리의 술집등지에서 추어진 비엔나 왈츠가 상류사회의 넓은 무도장으로 옮기게 되어 오늘날의 형태인 남녀1조의 완전한 사교무도로 발전된 것은 요한스트라우스월츠의 유행과 함께 경쾌함을 좋아하는 비엔나 사람들의 기질은 비엔나왈츠 음악의 템포를 점차 빠르게 연주하였으며 각 스텝의 액센트를 강조하던 중후한 느린풍의 왈츠도 점차 제1박만을 강조하는 악상으로 변하여 갔다.1953년 5월에 이 비엔나왈츠를 세계댄스스포츠평의회에서 경기종목으로 체택하여야 한다는 주장에 따라서 이를 세계무도경기대회 및 국제무도경기대회등에서 정식경기종목으로 체택하게 되면서 이의 명칭을 비엔나왈츠라 명명하였다.일반적 비엔나왈츠는 '컨츄리 비엔나왈츠'라 하며, 경기대회에서 사용하는 비엔나왈츠는 '콘티넨털 비에나왈츠'라고 한다. 전자의 피겨는 약 8개 정도이며, 후자의 피겨는 6개의 리버스 Fleckerl에서 내츄럴 Fleckerl를 이어주는 콘트라 체크가여우의 속보를 감정적으로 표현하려는 인간의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폭스트로트의 의미일 뿐이다.이 댄스의 기초는 워크이며 그 도법은 자연가로보행법인 트로트 음이며 영국의 기초는는 이 무도를 1924년에 긄에 여우,표준도법으로 공인하였고 또한 창작발전한 것이 오늘날의 폭스트로트이다.이 폭스트로트도 무도의 표준화를 위한 학술적 이론의 정립작업을 1924년에 영국무도강사들에 의하여 시작되어 24년이 지난 1948년에 이르러 완성하였다. 이 새로운 학술적 이론에 의하여 탄생된 댄스의 기술을 무도계에서는 리바이스 테크닉 오브 볼륨 댄싱(Reverse Technique of Ballroom Dancing : 개정기술)이라 한다.이 "개정기술"은 무도강사 자격시험의 필수적 요건이며 또한 무도선수권대회의 심의기준이 됐다.폭스트로트의 시험요강은 어소시에이트(Associate)급인 Basic Figure 가 8개, 멤버급인 스탠다드바리에이션을 10개, Fellow급인 네일드 바리에이션을 4개로 하여, 총23개의 Figure로 정하고 있다. 이 폭스트로트의 기본적 피겨는 훼더(Feather)스텝과 쓰리스텝이다. 이 춤은 올바른 poise와 pose, 그리고 마루바닥을 길게 미끄러지는 스무스(Smooth)하고 경쾌한 다리의 움직임과 함께 여자에 의한 안정된 밸런스(Balance)를 유지하여 진행하는 힐턴(Heal Turn) 등이 이 춤을 더욱 일품으로 만들어 준다.이 춤의 단점은 다른 종목의 댄스보다 더 넓은 장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파티 댄스로서는 부적합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경기용 댄스로서는 매우 훌륭한 댄스이며, 세계댄스, 댄스스포츠평의회(W.D.D.S.), 전국제무도평의회(I.S.B.D.)와 국제댄스스포츠 연맹(I.D.S.F.)에서도 모든 볼륨 5종목의 하나로 경기종목에 체택하고 있다음악: 폭스트롯트는 4/4 박자로 첫째와 셋째 박자에 액센트가 있으며 첫 번째가 더 강합니다. 1분간 대략 30 소절의 템포이며 퀵스텝은 1분간 50 소절의 템포입니다.[ 폭스트롯의 특징하자면 크루자도스 (Cruzados) 액션이다.※삼바 바운스 액션(Diagrammatic Represetation) 무릎의 압축은 모든 "2" 카운트의 뒤에 "&" 카운트에서 시작한다.[ 자이브의 기원 ]자이브란 재즈음악에 맞추어 추는 격렬한 춤을 말한다.이 자이브는 1945년까지는 재즈 또는 스윙(Swing) 혹은 지루바 등으로 호칭되었으나 그 뜻은 넌센스, 엉터리, 야유함 등의 뜻이라고 한다. 북미의 미시시피강 하구에 가까운 루이지아나주 뉴올리안즈에서 1910년대에 발생한 재즈음악이 1930년 무렵에는 부기우기(재즈피아노의 일종) 연주법이 사용되어 이러한 음악에 맞추어 추기 시작한 새로운 댄스가 린디홉(Lindy Hop) 이란 춤이었다고 한다 .이 린디홉에다 북미의 흑인들이 도약적인 동작과 익살맞은 제스쳐를 곁들여 춘 새로운 춤이 지루바(Jitter Bug: 일명 스윙댄스) 이다.이 지루바는 처음 상당히 어크로바틱(acrobatic: 재주넘기)하고 격렬한 춤으로서 세계2차대전까지 전 미국에 대유행을 하였다. 이 지루바가 전 세계적으로 파급되어 유행한 것은 세계2차대전 중에 미국의 Gl들이 주둔지에서 많이 추어 그 지역의 사람들이 따라 추었기 때문이다.이 지루바를 영국위 댄스강사들이 지루바의 원스텝을 샤세(투스텝, 트리플스텝)로 개량 발전시킨 것이며 이 호칭에 관한 공식 명칭을 사용한 것은 1950년에 영국위 6개 무도강사협회협의기구인 오피셜보드 오브 볼룸댄싱(약칭 O.B.B.D)에서 승인하고부터 이다.현재의 자이브 시험요강(SYLABUS)은 영국에서 가장 권위가 있고 제일 많은 무도강사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영국황실무도강사협회(Imperial Society of Teachers of Dance)가 1973년 7월에 단행본을 출간하고 라틴아메리카댄스의 무도강사자격시험이 채택하고 있다.현재 영국의 6개 무도강사협회에서는 라틴아메리카댄스의 시험요강을 대체로 영국황실무도강사협회에서 제정한 것과 라틴아메리카댄스의 대가인 영국의 Walterlaird씨가 저술한 라틴교본)이다.
    예체능| 2011.06.02| 18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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