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서핑이란윈드서핑(wind surfing)은 1967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었다. 그 이후 인간은 거대한 바다를 지유롭게 즐기는 수단을 가지게 되었다.윈드서핑을 고안해 낸 사람은 미국의 전자공학 엔지니어인 호일 슈바이처와 짐 드레이크 이다. 그들 두 사람은 요트에 달려 있는 고정식 마스트(mast: 돛대)의 상식을 깨고 360도로 움직이는 유니버셜 조인트를 만들어내었다. 서핑과 요트를 결합한 새로운 놀이기구를 만들고 싶다 는 꿈을 실현한 것이다.윈드서핑은 보드 세일링(board sailing)'이라고도 부른다. 세일(sail: 날개)이 받은 바람의 힘을 몸으로 조종하여 보드(board)로 달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다 위를 어디든지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3층 건물만큼이나 높은 큰 파도를 타고 서핑을 한다거나 공중으로 뛰어올라 회전할 수도 있다.윈드서핑은 물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바다에서 타야 할 이유는 없다. 윈드서핑의 호쾌한 맛을 호수에서 즐길 수도 있고 강에서도 즐길 수 있다.그러나 역시 세계의 모든 윈드서퍼(wind sufer)의 꿈은 하와이 마우이 섬의 무역풍으로 태평양의 하이 서프(high surf)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미국 오리건 주에 있는 리버는 윈드서핑의 낙원으로 유명하다.우리 나라는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봄에는 바람을 몰고 오는 저기압이 통과하고 , 여름에는 해풍이 불어와 파도와 바람을 즐기는 윈드서퍼들을 즐겁게 한다.그리고 윈드서핑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레저만은 아니다. 윈드서핑은 계절 구분이 없는 사계절 스포츠이다.윈드서핑은 1984년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대회 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또 윈드서핑 월드컵도 개최되고 있는데. 세계 여러 곳에서 20회가 넘게 개최되었다.{바람과 파도▲ 바람 읽기.{윈드서핑은{{{{{바람을 동력으로 하는 해양 스포츠이기 때문에 윈드서핑을 시작하면 그때까지 의식하지 못했던 바람에 민감해지게 된다. 즉, 윈드서핑의 핵심은 바수지, 여수, 부산, 거제, 충남 탐정저수지 등을 들 수 있다.▲ 바람의 성질1한여름의 해풍기온이 높을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낮에는 육지의 기온이 올라간다. 이 낮 기온차에 의해서 바람은 바다에서 육지를 향해 분다. 호수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기온이 높을수록 바람도 강해진다. 이것이 여름 오후에 부는 온 쇼어 바람이다.2낮의 잔잔함, 저녁의 잔잔함해풍 등에 의해서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바람이 잔잔해진다. 그리고는 세일링하기에 알맞은 해풍이 불어온다. 그러나 해질녘 바람이 잔잔해지기 시작하면 해안으로 돌아와야 한다.3제방 끝의 바람제방 끝에서는 바람의 집중 현상이 일어난다. 또 바람의 방향도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파도의 특성강풍이 불면 호수에서는 바다같이 높은 파도가 일어난다. 파도는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 파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파도수면에 부는 바람으로 일어나는 파도는 몇 천km밖에서부터 밀려와 해안에 닿는다. 그 크기는 바람의 강도, 부는 시간에 따라서 결정된다. 파도의 바닥에서 정점까지의 높이를 파고, 파도 2개의 정점 거리를 파장이라고 한다. 파고와 파장이 서로 다른 파도가 다른 방향에서 와서 부딪치면 복합된 파도의 크기로 주기를 갖는다. 큰 파도가 몇 차례 계속된 후에는 한참 동안 작은 파도가 계속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세트 이다.·파도를 극복하는 방법파도를 뚫고서 바다로 나가는 데는 이 세트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파도가 일 때에 비치 스타트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비치 스타트의 포인트는 파도에 보드를 반드시 직각으로 향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마스트로 보드를 조절하고 보드에 탈 때에는 파도에 잘 맞추어야 한다. 한마디로 파도의 리듬을 잘 타는 것이 중요하다.·리프 커런트(reef current)리프 커런트란 해안으로 밀려온 파도가 다시 빠져나갈 때 모래톱이나 암초 사이에 집중되어 바다 한가운데로 밀려 나가는 강한 조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파도가 클수록 커런트도 빨라진다.리프 커런트는 탁한프(luff) : 피크와 턱을 잇는 부분.8마스트(mast) : 날개를 세우기 위한 돛대.9붐(boom) : 마스트, 조인트와 함께 날개를 세우고 조작하기 위한 부분.⑩풋(foot) : 턱과 크루를 잇는 부분.⑪턱(tuck) : 날개 가장 아랫부분.⑫조인트(joint) : 보드 부와 리그 부를 접속하고, 360。 회전 기능으로 윈드서핑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 이 발명이 윈드서핑을 탄생시켰다.{▲보드 부1바우(bow) : 보드의 앞쪽 끝.2스턴(stern) : 보드의 뒤쪽 끝.3덱(deck) : 보드의 윗면.4보텀(botton) : 보드의 밑면, 활주며.5레일(rail) : 보드의 측면.6에지(edge) : 보드의 윗면과 아랫면을 연결하는 레일의 가장 날렵한 부분.7조인트 박스(joint box) : 조인트를 끼워 넣는 부분. 앞뒤로 가동하는 것을 슬라이딩 조인트 또는 마스트 트랙, 트랙커라고도 한다.8대거 케이스(dagger case) : 대거보드를 끼워넣는 부분.9풋 스트랩(foot strap) : 보드에 붙어 있는 발을 넣기 위한 벨트.⑩대거 보드(dagger board=센터보드) : 보드가 옆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며, 역풍을 향해서 달릴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 각도를 바꿀 수 있는 것도 있다.⑪스케그(skeg=핀(fin)) : 보드의 직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리그 부1조인트(joint) : 리그 부와 보드 부를 접속하는 부품.2마스트(mast) : 날개를 세울 때 기둥이 된다. 유리, 알루미늄, 카본 등의 소재가 있다.3업 홀 라인(up haul line) : 리그 부를 수면에서 끌어올려 날개를 세울 때 사용되는 로프.4다운 홀(down haul) : 날개 아랫부분에 있는 구멍으로 , 조인트와 날개를 잇기 위한 구멍. 접속에는 다운 홀 라인(down haul line)로프를 사용.5붐(boom) : 마스트와 함께 날개를 당기고 조작하기 위한 부품.6붐 엔드(boom end = 크루) : 붐의 끝.7아웃 홀(out haul) : 붐 엔드하며 말 그대로 재미로 타는 보드슬라롬(Slalom)보드 - 여성, 쇼트보드 입문자웨이브(wave)보드 - 파도 위에서 고난도의 기술을 펼치는 이들을 위한 보드스피드(speed)보드 -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을 위한 것▲ 윈드서핑 기본 복장윈드서핑은 보드와 날개만 있으면 일단 즐길 수 있으나 스포츠로서 하려면 복장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가장 기본적인 것은 웨트 슈트(wet suit: 잠수복)이다. 적절한 부력과 보온성을 갖춘 잠수복은 안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먼저 처음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탱크톱(tank top : 수영복 모양의 웃옷)과 긴바지로 된 시갈타입이 있는데, 봄부터 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날씨가 추운 겨울에 세일링하려면 물의 침입을 방지하고 보온성을 높인 드라이 슈트(dry suit)가 필요하다. 또 여름에는 오랜 시간동안 세일링하면 몸이 차가워진다. 그러므로 반팔, 반바지 타입의 여름용 잠수복인 쇼트 존이 있으면 더욱 좋다. 최근에는 여성들을 위하여 디자인 감각을 살린 잠수복이나 얇은 소재로 된 섬머 슈트(summer suit) 등이 다양하게 발매되고 있다.잠수복 이외에 갖춰야 할 것으로는 구명조끼, 세일링 신발, 세일링 장갑, 날개를 쉽게 당기는데 필요한 하니스(harness) 등이 있다. 또 보드나 날개를 운반하기 위하여 차의 루프에 장착하는 캐리어도 필요하다.{라이프 재킷{웨트 슈트매커니즘▲윈드서핑의 추진 이론윈드서핑은 바람을 받은 날개에 의해 앞으로 나간다. 그런데 바람의 힘을 어떻게 추진력으로 하는 것일까. 윈드서핑의 날개는 바람을 받아 멈추고 달릴 뿐만 아니라 날개에 흐르는 바람의 성질을 이용해서 달린다. 즉 바람의 양력과 향력의 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이 생기는 것이다.날개 주변에 바람이 흐르면 날개의 역풍 쪽에는 압력이, 순풍 쪽에는 흡입력이 발생한다. 날개가 받는 역풍과 순풍 사이에 압력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양력과 항력을 만들어 양력에 의해서 보드가 전진한다. 이와 반대로 항력은 보드의 옆쪽으로 흐르는로 운동한다.운동의 영향은 브로드 리치와 런 그리고 자이브로 이어진다.{운동방향 - 빔 리치CE가 CLR이 가까 있을 경우 보드는 평행한 측면으로 운동한다.운동의 영향은 은 처음 출발 코스에서 나타난다.{운동방향 - 클로즈 홀드CE가 CLR보다 뒤(테일)쪽에 있을 경우 보드는 풍상방향으로 운동한다.운동의 영향은 클로즈 홀드와 비팅 에서 나타난다.{▲ 바람과 달리기의 관계바람의 방향과 보드를 달리게 하는 방향과의 관계를 생각할 때 편리한 것이 윈드 클럭(wind clock)'이다. 바람이 불고 있는 방향을 12시로 하고 자신의 위치를 시계의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보드를 바람 방향의 직각으로 하고 순풍 쪽에 날개를 두는 상태를 시버링이라고 하는데, 시버링의 날개의 방향은 6시 방향이다. 윈드서핑에는 바람에 대해 달리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명칭이 있다.1데드존(dead zone) : 10시 30분부터 1시 30분 방향으로는 보드를 달릴 수 없다. 이 방향으로 보드가 향해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2크로스 홀드(cross hauled) : 바람이 불어오는 정면을 향해 좌우 약 45도 구역은 보드를 달리게 할 수 없다. 이 데드 존 구역에서는 세일이 깃발처럼 펄럭일 뿐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역풍 쪽에 있는 목표 지점으로 나아가려면 이 데드 존 바로 옆에서 역풍으로 달리는 클로즈 홀드로 바꾼다. 세일은 보드의 센터라인 위에서 당긴다.3윈드 어빔(wind abeam) : 세일링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바람과 직각으로 달린다. 바람을 옆으로 받아 세일링하고 방향을 바꾸어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면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온다.4쿼터 리(quarter lee) : 순풍 방향으로 비스듬히 달리는 세일링. 4시와 8시 방향이 가장 빠르다.5러닝(running) : 러닝을 할 때는 바람이 세일의 옆으로 불지 않고 똑바로 분다. 하지만 세일은 특별히 이러한 타입에 맞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러닝은 속도가 나지 않으므로 피하고 순풍으로 비스듬히 달리는 방법인 쿼터 리로 세
{『C. S. Lewis 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숭실대학교 공과대학 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042423 전아영=나는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고통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내 앞에 다가와 불우한 이웃을 돕자 하며 하얀 상자를 내미는 사람들을 외면할 때가 그러하며, 무거운 짐을 들고 2시간을 넘게 걸어다니다가 탄 버스의 자리에 앉아있을 때, 문으로 들어오시는 노인분들을 보았을 때가 또한 그러한 가장 흔한 경험이다. 그럴 때면 항상 아∼ 이럴 땐 차라리 도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다 보니 앞으로는 그런 말을 사용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이 옳고 그른 것을 아는 것은 배워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자연법 이라고 할만큼 자연스럽게 아는 것이며 그것이 곧 인간 본성의 법칙 이라는 것이다.저자의 말에 의하면 단 한 명의 인간도 완전하게 인간 본성의 법칙 이나 바른 행동의 법칙 을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웬지 모를 안도감을 느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알면서도 안 할 때 혹은 못 할 때 느껴지는 죄악감이란 가끔은 몇 날, 몇 일에 걸쳐 마음에 남아 있고는 했기 때문이다.계속해서 저자는 인간 본성의 법칙 을 어느 누구도 완전하게 따르지 못하고 있는 문제에 있어 현실의 사실들 너머에 있는 무언가가 끼어든다고 말하고 있다. '무언가가 있다 라고 하면 과학적 증명으로 밝혀 내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들의 심리이겠지만, 저자는 배후의 무언가 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인간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았거나, 알려지더라도 과학과는 다른 방식으로 알려지거나 둘 중에 하나일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상식의 문제라고 하며, 언젠가 과학이 완벽해졌을 때를 가정하면 아무리 완벽하다지만 우주의 존재 나 우주의 의미 등의 질문들은 지금과 똑같이 남아있지 않겠냐고 묻고 있다.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선 옳은 말이다.그렇다면 그런 질문들은 어떻게 해명될 수 있을까.이런 난감한 상황을 해결할 이는 인간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만약 우주 밖에서 우주를 통제하는 힘이 있다면, 그 힘은 우주 안에 있는 사실들 중 하나로 나타날 수가 없다. 오직 우리를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내면의 영향력이나 지배력으로서만 자기 존재를 드러낼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바로 우리 내면에서 그런 힘을 감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하는 나는 독립적 존재 라는 생각을 저자는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옳지 못한 생각이라 정리하고, 어떤 법칙 아래 있는 존재 라는, 즉 내가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기를 원하는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있다 는 것을 사실이라 명명하고 있다.요약하자면 우주를 지휘하고 있는 무언가가 존재하며, 그 무언가는 내 안에서 옳은 일을 하도록 재촉하고 그릇된 일에는 책임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하나의 법칙으로 나타난다 는 것이다.바로 이것이다. 내가 바람직한 행동 을 회피했을 때 느껴지는 그 감정이 단순히 중,고등 학교 시절 배운 도덕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무언가가 도덕률을 통해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영향으로 미친 것이라는 말이다.종교적 측면에서 보면 무언가 는 곧 존재로서의 누구 가 될 것이며 저자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통해 그 누군가 의 증거를 그가 만든 우주와 우리의 정서 속 도덕률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책을 서술함에 있어 직접적으로 기독교다, 하느님이다 라고 하며 모두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누구 가 하느님이며, 하느님은 우리의 정서 안에 인간 본성의 법칙 , 도덕률 등을 둠으로써 우리의 행동이 바람직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예전부터 예수의 희생 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왔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짊어졌다는 예수에 대해 나는 의문이 많았다. 그 의문들로 인해 더욱 더 기독교에게서 거리를 두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면서 겉모습은 인간이고, 인간이라고 하기엔 그 출생이 정상적이지 못하며, 태어날 때부터 인간들을 대신하여 죄를 짊어지고 죽음에 다다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등의 의문들이었다. 이에 대해 비록 통쾌하진 않지만 루이스의 말들이 많은 참고가 되었고, 덕분에 미숙하지만 기독교에 대한 지식도 쌓았고 거리감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그의 말을 빌리자면 예수는 인간들이 곤경 에 빠졌기 때문에 그 곤경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인간들을 회개 시켜야 하므로 예수가 그 회개를 대신했다고 한다. 여기서 곤경이란 인간 스스로 독립적인 위치에 서려고 한 것, 스스로 자기의 주인인양 행세한 것이며, 회개란 자신의 일부를 죽이는 것, 일종의 죽음을 겪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여기서 하느님이 왜 그의 아들, 예수를 보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회개는 선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인간들은 곤경에 빠져 이미 선함을 잃어 버렸으므로 가장 선할 수 있는 자, 즉 하느님의 아들이 와야만 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하튼 하느님은 인간이자 하느님인 예수를 보내심으로써, 인간으로서의 그가 우리의 빚을 갚게 하여 그로서는 전혀 겪을 필요성이 없는 고통을 우리를 위해 겪게 하셨고, 하느님으로서의 그가 그 과정에서 완전한 순종과 고난, 죽음을 가능하게 하였다.그리스도는 완전하게 복종하고 낮아졌다. 그리스도 인들은 어떤 식으로든 그의 낮아짐과 고난을 나눌 때 죽음을 정복한 그의 승리 또한 나눌 수 있으며, 죽은 후에 새 생명을 찾아 그 안에서 완전한 피조물이 된다는 것, 완전히 행복한 피조물이 된다는 것을 믿는다. 그리스도와의 나눔은 그로부터 비롯된 새로운 종류의 생명이 있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바로 이 그리스도의 생명은 우리에게 세례 와 믿음 그리고 성만찬, 미사, 주의 만찬 의 세 가지 방식으로 전파된다.그렇다면 세례와 믿음 성만찬만으로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파 받는 전부가 될까. 그렇지 않다. 노력하고 돌보아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리스도 인이란 넘어질 때마다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 몇 번이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타의 사람들과 구별된다고 하였다. 나는 이 말을 그들(그리스도인)이 노력하여 그리스도의 생명을 돌봄으로써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 고 말 할 수 있을 만큼 선한 행동을 한다는 것이리라 본다.
실험. 45 교류회로의 소비전력 발 표 자 : 20042423 전 아 영 20042488 황 현 경★ 실험 목적 ★1. 교류회로에서 실제전력와 가상전력을 구별한다. 2. 교류회로에서 전력을 측정한다.1. 순시 전력 (instantaneous Power) : 전압과 전류의 시간함수를 곱한 것으로 시시각각 전력이 얼마나 공급/소비되고 있는지를 나타냄. p(t) = v(t)*i(t) = Vm cos(wt+¢₁) Im cos(wt+¢₂) = √ 2 V √2 I (1/2) { cos (¢₁ -¢₂) + cos(2wt+ ¢₁ +¢₂ )} = Vicos(¢₁ -¢₂) + VIcos(¢₁ -¢₂)cos(2wt+2¢₂ ) - VIsin(¢₁ -¢₂)sin(2wt+2¢₂ )2. 실 전력 ( real or active Power ) P = VIcos¢ [W] 3. 무효 전력 ( reactive Power ) Q = VIsin¢ [VAR] ( 단,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 = ¢₁ -¢₂는 부하 임피던스의 위상각 )4. 실 전력과 무효 전력에 의한 순시 전력 p(t) = P + Pcos(2wt+2¢₂ ) - Qsin(2wt+2¢₂ ) - 순 저항 부하인 경우 (¢= ¢₁-¢₂=0) p(t) = P + Pcos(2wt+2¢₂ ) ≥ 0 - 순 인덕턴스나 순 캐피시턴스 성분의 부하인 경우 p(t) = - Qsin(2wt+2¢₂ ) ← (¢= ¢₁-¢₂= ± 90˚)★R,L,C 중에서 정말로 전력을 소비하는 소자는 R뿐이며, P는 저항성 부하가 실제로 소비하는 평균 전력이고, Q는 유도성(L), 또는 용량성(C) 부하가 입력에 대해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가운데 전원과 부하사이를 왕복하며 실제로 소비되지 않는 전력이다.5. 전압과 전류를 시간함수가 아닌 phasor로 갖고 있는 경우 실 전력 / 무효 전력 구하기 S = P[W] + jQ[VAR] = VI {cos(¢₁ -¢₂) + jsin(¢₁ -¢₂) } = VI ej(¢₁-¢₂) = Vej¢₁Ie-j¢₂ = VI* = Z I I* = (R+jX) I² ∴ P = I²R , Q = I²X6. 겉보기 전력 ( apparent Power) │S│ = √ (P² + Q²) = Vrms*Irms [VA] 7. 역률 (Power Factor) PF = cos ¢ = cos(¢₁ -¢₂) = P / │S│ (순저항 : ¢=0) (유도성 : ¢ 0) (용량성 : ¢ 0) - 역률이 낮다는 것은 무효전력이나 겉보기 전력이 실전력에 비해 크다는 것이고, 이는 역률이 높은 경우에 비해 같은 전압에서 같은 유효 전력을 전달하는데 더 많은 전류가 흐른다는 것. -역률 개선 : 부하의 역률을 1에 가깝게 높이는 것. - 역률 개선 방법 : 소자에 흐르는 전류의 위상이 소자에 걸리는 전압보다 앞서는 용량성 부하인 콘덴서를 부하에 첨가.실험과정 A. 전압-전류측정에 의한 전력결정주파수 : 5kHzC=0.1uF 일 때, R에 걸리는 전압 Vr : Vr은 약 6.4[V]C=0.1uF 일 때, 전류 I : I는 약 22mA약 43.45˚Phase Angle ,[˚]0.726PF0.15972P , [W]0.22PA , [VA]22I , [mA]6.4VR , [V]10Vab , [V]0.1C , [uF]★ 실험 결과 ★{nameOfApplication=Show}
실험. 46 리액턴스회로의 주파수 응답 발 표 자 : 20042423 전 아 영 20042488 황 현 경★ 실험 목적 ★1. RL회로에서 주파수의 변화가 전류와 임피던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1. 유도 리액턴스 (인덕턴스)의 동작전류는 전압보다 π/2[rad] 만큼 늦다.① V=ωLI[V] 에서 ② 유도 리액턴스 :XL=ωL=2πfL [Ω]2. 유도 리액턴스의 주파수 특성 : 유도 리액턴스 XL은 자체 인덕턴스 L과 주파수 f 에 정비례한다3. 직렬 RL회로의 임피던스실험과정 A. RL회로의 주파수 응답f = 100Hz 일때 VR VR = 9.9 [V]f = 200Hz 일때 VR VR = 9.8 [V]f = 300Hz 일때 VR VR = 9.7 [V]f = 400Hz 일때 VR VR = 9.6 [V]f = 500Hz 일때 VR VR = 9.5 [V]347.4628.789.510500343.7629.099.610400340.2529.399.710300336.8129.699.810200333.0330.39.910100Z,[Ω]I,[mA]VR,[V]V, [V]F,[Hz]★ 실험 결과 ★{nameOfApplication=Show}
『맥잡는 성경읽기』를 읽고 기독교적 세계관에 대한 생각.하나님께서 우주 전체를 창조하심으로 창세기는 시작한다. 태어날 때부터 이미 오염된 세상을 만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창세기 1장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곧 훼손되기 전의 자연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인간은 다른 피조물들과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을 본 따 아담을 만드시고 그 짝으로 하와를 만드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이들이 당신께 절대적으로 순종하는지 아시고자 선악과를 만드시고 따먹지말라고 명령하셨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명령을 어기고 그 벌을 받았다. 아마도 아담의 맏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사건이 가장 큰 벌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4장 이후의 창세기는 인간의 타락이 점점 심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죄악이 넘쳐나는 세상을 멸하시기로 결심하시고, 대홍수 사건이 일어난다. 세상을 다 휩쓸 홍수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비심으로 노아의 방주로 인간들은 다시한번 순종할 기회를 부여 받게 된다. 대홍수 이후, 세상은 깨끗해졌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창세기 15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 언약을 하신다. 첫째는 새로운 땅을, 둘째는 후손의 번성을, 셋째는 큰 나라를 이루리라는 것을, 넷째는 온세상에 주어질 축복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99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희생 제물로 바치라는 시험을 하신 적이 있는데 아브라함은 어렵게 얻은 아들을 바치려 할만큼 하느님께 충실했던 인물이다.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은 본래 장자인 에서에게서 협상으로 장자권을 넘겨받고 아버지인 이삭을 속인다. 내가 비록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지만, 때론 악하고 비열한 자들이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볼 때면 화가나고 하나님은 무엇을 하실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헌데 하나님은 복을 갈망하는 사람은 그가 인간적으로 아무리 결점이 많다 할지라도 상대해주심을 야곱을 통해 나에게 알려주셨다. 나에게 하나님의 복을 갈망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로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모든 복을 받고, 이스라엘이란 이름도 얻었으니, 나도 하나님의 복을 갈망한다면 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라 믿게 되었다. 야곱의 아들 중 하나인 요셉은 식구들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었다고 말해 열한명의 형제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결국엔 형들에 의해 상인에게 팔아넘겨졌다. 하지만 애굽에서 성공해 집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그의 꿈은 실현되었고, 형들과 화해도 한다. 그들의 화해로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국가를 이룰 수 있는 ‘큰 민족’의 기초가 놓이게 된것이다.애굽으로 이주한 야곱의 자손들은 400여년동안 번성하여 큰 민족, 이스라엘을 이루었으나 ‘바로’의 치하에서 종살이로 고생을 하게된다. 그런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하나님은 ‘모세’를 지도자로 세우시고 그에게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켜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일을 맡기신다. 하지만 애굽은 쉽게 그들을 놓아 주지 않았고, 결국 애굽에는 열가지 재앙이 임하게 된다. 그 열가지 중 마지막 재앙인 ‘장자의 재앙’이 있은 후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굽을 하게된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모세의 통해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만드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안전하게 해방되게 하신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알려주신다. 모세가 40일 동안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율법을 받고 있는 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게 반역하여 금신상을 숭배했다. 하나님은 진노하셨으나 모세의 중보기도로 그들에게 다시금 기회를 주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40여년동안 사막을 통과하면서 하나님께 배은망적한 행실을 되풀이 했고, 결국 불신의 길을 택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준비가 안되었다고 보시고 새로운 땅에 도착하는 것을 출애굽 1세대가 다 죽은 후로 미루셨다. 출애굽 40년 만에 1세대가 죽고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었을 때,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간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 않을 것을 걱정하여 세 번에 걸쳐 고별 설교를 한다.“너희가 광야에서 배운 교훈을 잊지 말라.”그 후 이스라엘 민족은 여호수아에 의해 인도되어 여리고 성에서 가나안 원주민과 처음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전쟁은 전쟁이었지만 칼 부림과 피가 난무하는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그들은 전쟁에 승리한다. 승리에 자만한 이스라엘 민족은 아이 성을 공격해 실패함으로써, 하나님의 돌보심 없이는 승리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지금의 우리 나라도 세계가 불안하게 바라보는 북한을 바로 곁에 두고 있어 전쟁을 생각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나의 오빠가 군대에 입대하고 제대해서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나는 기도할 때마다 전쟁이 일어 나지 않게 해달라고 빌곤했다. 그만큼 전쟁은 무섭고 잔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 산다면 그런 전쟁은 생각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약속의 땅에 정착하고 한 세대가 지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선조들의 언약을 잊어버렸으며, 이교도의 우상을 숭배하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 부재를 걱정하신 하나님은 사사라는 지역지도자를 세우셨다. 사사들 중에는 삼손도 있었다. 사사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간의 언약의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 성취되었으나, 안타깝게도 그들은 하나의 통합된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불러 선지자이자 사사로 성장하게 하셨고, 국가 제사를 주관하고, 군대지휘관의 역할을 하며, 이스라엘의 첫왕을 세우게 하셨다. 즉, 이스라엘 민족을 결속시켜 하나의 국가로 탄생하게 하신 것이다. 이스라엘의 첫왕은 사울로 조건적으로는 완벽했으나 하나님게 순종하지 않아 하나님은 다윗을 후임자로 생각하셨다. 다윗은 사울도 무서워서 피해있던 골리앗을 상대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감하게 나가 대적했다. 사울은 왕위를 순순히 내주지 않았지만 그의 아들 요나단 뿐만 아니라 다윗과 결혼한 사울의 딸도 다윗의 편을 들어 결국 다윗은 왕위를 계승하게 된다. 다윗은 멸시받는 모압 족속의 여인이자 헌신적 사랑으로 하나님으로부터 권념받은 룻의 증손자로, 누구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다.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 중에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집을 지을 자가 나오며, 다윗 혈통에서 장차 메시아가 날것이라 말씀하셨다. 다윗 왕 이후 솔로몬은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며 하나님의 베푸심으로 부유하고 명성도 높았으나 애굽의 바로와 동맹맺고, 이방 여인들을 아내로 삼아 그녀들이 각자의 이방신을 섬기도록 허용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솔로몬의 통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고, 솔로몬은 물질과 권력, 사랑,정치적 음모에 있어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고 신앙의 길로부터 멀어져갔다. 전도서 3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인간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므로 하나님을 떠나 인생의 인정한 의미를 실현할 수 없다.’솔로몬이 신앙으로부터 멀어지지만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뜻을 잊지 않았더라면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어 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솔로몬의 도덕적 타락으로 북왕국(이스라엘)과 남왕국(유다)으로 쪼개어진 이스라엘은 제각기 멸망의 길로 치닫게 된다. 엘리야, 요엘, 요나, 아모스등의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에 심판의 날을 경고했고 회개를 촉구했지만 사치에 빠져있던 이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택한 백성을 사랑하시어 호세아를 시켜 말로는 부족하므로 상징적 행동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까지 하셨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끝까지 이방신에게 의지하고, 외국과 군사동맹을 맺어 결국 멸망하게 되었다.유다는 이스라엘이 멸망한 후에도 150여년을 더 유지한다. 유다 또한 종교적 타락, 부정, 탐욕, 뇌물 등이 각종 불의가 성행하여 하나님은 선지자 미가, 이사야, 나훔, 스바냐, 예레미야등을 통해 회개하지 않으면 유다가 멸망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셨다. 이중 미가는 베들레헴이란 작은 마을에서 메시야가 나타나셔서 온 땅에 새로은 희망을 주실 것이란 희망적 예언도 했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우상 숭배와 외국과의 동맹을 경계거리로 언급했지만 결국 유다는 요시다 왕 이후에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결국 하나님은 자신의 택한 백성이 순결하게 되도록 일시적인 시련을 허락하셨다. 바벨론들 들어 유다를 벌한 후 다시 바벨론을 심판하신 것이다. 이때 에돔인들은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 성을 함락 시키는 것을 보고 즐거워한다. 에돔 족속은 사실 유다와 먼 친척이다. 야곱이 이스라엘의 조상이고, 야곱의 형인 에서가 에돔의 조상이기 때문이다. 형제의 민족에게 닥친 불행을 보고 즐거워한 에돔인들은 그들의 행동의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오바댜에서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