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자원봉사” 책을 읽고0913926 허 연 무과제로 여러 가지 도서 항목을 받아보았었다. 그중에서 제일 최근의 작품을 찾았고, 또 그중에 좀 색다른 제목을 찾아보았다. 12가지 권장도서 제목 중에 눈에 확 들어오는 제목 “섹스자원봉사”. 제목만으로도 내 내면적인 세계에 강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그런 책의 제목이였다. “섹스 자원봉사” 이 책의 저자는 어떤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왜 장애인들의 성에 대한 문제를 이렇게 대중에게 나타내고 싶어 하는 것일까?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의 제목과 같은 자원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 생길 수 있을까? 아니면 행하고 있는 곳도 있을까? 섹스를 통한 자원봉사를 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다시 한번 책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하면서 안을 들여다 보았다.- 흑백화면 너머로한편의 비디오가 발단이었다. 신체장애 1급인 69세 다케다의 자위행위 비디오를 보고 나서 충격을 받은 지은이는 본격적으로 장애인의 성에 대해 취재한다. 잘 움직일 수도 없는 손을 뻗어 자위를 하려는 노인, 이 모습을 찍던 청년은 노인의 자위를 도와준다. 이 비디오는 미술대학에서 영상을 전공한 학생의 졸업작품이였다. 며칠뒤 작가는 한 장애인 시설에서 그 비디오의 대상자인 다케다를 만난다. 전동휠체어 탄 다케다는 어떤 사람이든 포용할 듯한 온화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다케다는 섹스를 하기 위해 산소통을 떼어놓는다. 쉰 살까지 경험이 없던 그가 갑자기 윤락업소에 가기 시작한 것은 여자친구 미도리가 죽은 이후부터였다. 지은이와 사토는 다케다를 데리고 미도리의 무덤을 찾아간다.십오 분간의 연인 - 섹스 자원봉사복지활동에 열심인 사유리는 장애인도 성욕을 해소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사유리는 섹스 자원봉사를 자청하는 글을 올렸고, 그 글을 보고 연락한 뇌성마비 장애인 아오이에게 자원봉사를 해준다. 사유리와의 관계 이후 아오이는 인터넷 게시판에 섹스 자원봉사를 구한다는 글을 올린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다른 장애인들도 섹스 자원봉사를 모집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이후 아오이는 평범한 여성과 결혼한다.유리나의 선택 - 장애인 전용 업소청각장애가 있는 유리나가 장애인 전용 윤락업소에서 일하는 첫날. 출장을 나간 유리나는 뇌성마비 장애인에게 서비스를 한다. 업소의 사장인 사이토를 만나 장애인 전용 윤락업소에 대해 들어본다.나츠코의 왕자님 - 여성 장애인의 성性나츠코의 왕자님은 바로 출장 호스트. 여성 장애인의 성에 대한 실정은 더욱 형편없을 뿐만 아니라 차별을 받는다. 장애인이라서 차별받고 여자라서 차별을 받는다. 한편 무료로 여성 장애인과 관계를 시도한 남자가 있다. 바로 사회복지사인 사토이다. 섹스 자원봉사 제도를 위해서 시도를 해본 것인데 심적으로 불편한 감이 있다. 그가 봉사했던 마키라는 여성 장애인과는 현재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잠든 성性을 깨우다 - 정신지체장애인을 둘러싼 환경코우지와 마유미 커플은 둘 다 정신지체장애인이다. 이들은 결혼하고 싶지만 주위에서 반대가 심하다. 그래서 우선 동거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결혼할 때까지 섹스는 하지 않을 생각이다. 신체장애인에 비해 정신장애인의 성은 훨씬 금기시되고 있다. 하지만 쉬쉬하다가 성숙한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정신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워크숍이 열린다. 워크숍에서는 기본적인 성교육과 함께 연애를 하는 방법도 가르치고 있다. 좀더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는 이들도 있는데, 바로 정신지체장애인 커플의 섹스에 함께 있으면서 도와주거나 러브호텔을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내용이다.우리는 돌이 아니다 - 네덜란드의 SAR네덜란드에서 만난 뇌성마비 장애인 컨드로프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여자를 부른다. 그 가운데 한 명은 SAR에서 보내주는 봉사자다. 네덜란드의 SAR는 혼자서 성욕을 해결할 수 없는 장애인을 위해 유료로 섹스파트너를 보내준다. SAR의 회장인 마가렛을 만나 SAR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와 SAR의 활동에 관해 듣는다. SAR의 이념은 바로 '우리는 돌이 아니다. 어떤 중증 장애인이라도 성적인 욕구가 있다'이다.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 시청의 섹스 지원금네덜란드 돌도레히트시에 사는 피크는 한 달에 세 번씩 시청에서 섹스 지원금을 받고 있다. 그 돈으로 SAR에서 여자를 부르거나 윤락업소에서 여자를 부른다. 하지만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결혼하는 게 희망이다. 그러면 SAR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시청직원의 말에 따르면, 지원금은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비공개적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네덜란드의 윤락업소에서 장애인을 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장애인의 섹스를 막는 장애를 치료하는 '대리연인요법'을 소개한다.내 곁에 있는 사람 - 장애인 부부의 성애性愛중증장애가 있는 커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결혼한 지 4년이 된 신지와 유키코 부부는 일주일에 한 번만 같이 잔다. 하지만 그보다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평온하다. 앞서 소개한 아오이 부부는 결혼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처음보다 섹스를 하는 횟수도 줄고 대화도 적어지긴 했지만 상대방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인다. 주변에서는 이들을 많이 걱정하지만, 이들은 여행도 다니고 공연도 보고 술을 마시며 즐겁게 살고 있다. 이들은 둘이서 함께 평생 살고 싶다.편견과 미담 사이장애인의 성을 편견으로밖에 생각하지 않고 장애인의 사랑을 한낱 미담으로만 여기는 현실에 의문을 가지고 장애인들이 처한 실상을 좀더 밝혀보고자 취재를 시작했다. 하지만 장애인의 성에 대해 말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의 성을 알아야 한다는 누군가의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어릴 적 악몽 같은 사건 때문에 더욱 성이라는 테마에 끌렸는지도 모른다. 다케다가 말한 '성은 삶의 근본이다'라는 말에서 '성'은 섹스나 성 행위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범위의 사람과 사람간의 친밀감과 애정을 포함한 '성'이 아닐까?이 책의 저자 가와이 가오리는 과연 어떤 내용을 전달하려 한 것일까? 장애인들의 성에 대한 문제를 제시해서 방안을 만들고 싶어한 것인가? 아니면 억눌린 장애인의 성을 표면적으로 다루어서 전체적인 반응을 검토하고 싶어서 시도한 것인지 잘 이해는 되지 않는다. 또, 장애인 자체에서도 이런 자원봉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사랑도 없이 그냥 성의 해소만을 위한 행위 그것이 해결방안인지, 다른 해결방안이 없는지 의구심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 보았다. 생각보다 많은 사이트는 있지 않고 장애인의 성문제와 성폭력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사이트가 몇 군대 있어서 들여다 보았는데 내가 생각한 것과 같은 자연적인 시순이 제일 좋지 않겠냐는 식이였다. 성적인 자원봉사가 아니라 사회에 진출하면서 자연적, 표면적으로 나타내어지면서 일반적인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만남이 제일 안정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시각적으로 전혀 볼 수 없었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차츰차츰 사회로 나오고 있으며 제도도 점차적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 이혼녀도 이제는 대중매체에 의해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지는 이 시점에 장애를 가진 사람의 사회진출도 어느듯 한계선을 넘어서면 장애인들의 성문제도 자연스럽게 생각되어질 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 현재 아직까지 우리들의 인식이 변하지 않는 한 장애를 가진 사람의 성에 대한 이야기나 장애를 가지지 않은 사람의 성이야기나 지금은 별반 차이 없이 잘 나타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목차 : 주제 1. 이러닝의 특징을 서술하시오.1) e-러닝의 개념2) e-러닝 콘텐츠3) e-러닝의 특징4) e-러닝의 발전방향(1) 교육적 효과와 기술의 발전(2) 국가적 차원의 발전(3) 기업적 차원의 발전(4) 표준화주제 2. 한국인의 문제점과 학력사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1) 우리나라 교육 현황2)입시 경쟁의 의미3) 입시과열의 원인(1) 잘못된 입시제도(2) 대학 서열화에 따른 학벌주의 사회(3) 단일한 교육과정과 교과서(4) 등록금 통제와 학교 통제(5) 부족한 대학의 재정지원 국가의 대학정책4) 입시 교육의 폐해(문제점)(1)학생에게 주는 고난(2) 교육에 주는 재난(3)부모, 사회에 주는 영향5) 입시 관련 이슈(1) 학벌타파운동(2) 성적비관으로 인한 자살 문제(3) 기여 입학제6) 결론가) 입시 제도의 개혁나) 의식을 전환하기다) 공교육의 투자 늘리기1. 이러닝의 특징을 서술하시오.1)e-러닝의 개념e-러닝이란 Electronic Leaming 의 약자로 전자적 기반을 이용해서 제공되는 모든 교육체제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즉, 인터넷에 기반한 교육(WBT : web based training), 컴퓨터에 기초한 교육(CBT :Computer Based Training)등 멀티미디어 매체로 제공되는 모든 교육들을 포함해서 지칭 할 수 있다.< 구체적인 정의 >- 학습자 중심의 융통성 있고 상호작용적인 환경 속에서 정보와 교수 내용에 전달- 다양한 형태의 학습경험을 지원하는 인터넷 혹은 다른 전자매체 기반의 학습체제- 흥미로운 멀티미디어를 교육에 다양하게 활용하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언제 어디서든 교육이 가능- 주입식이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이 이루어짐- 세계 여러나라의 경계를 뛰어 넘어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교육방법- 수많은 시직과 정보들을 인터넷을 통하여 제공받고 공유할 수 있다.2) e-러닝 콘텐츠e-러닝 콘텐츠란 간단하게 말하면, e-러닝에서 사용되는 콘텐츠를 의미한다. 그런데, e-러닝에서의 콘텐츠가 무엇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 계층간 지식습득의 차이를 해소하고 전 국민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정책적인 활용 가능성이 아주 높다.(3) 기업적 차원의 발전지식산업은 생산주체인 사람의 지시수준과 그 지식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수에 따라 산업의 발전정도가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업 혹은 조직의 인사, 교육훈련을 e-러닝을 통하여 시/공간적 및 비용적인 한계를 극복하게 하였으며, 업무와 전문지식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4) 표준화e-러닝 표준화의 목적은 e-러닝에 참여하는 참여자들 간의 각종 자원과 도구들에 대한 교류 및 공유를 위함이다.따라서 학습 콘텐츠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어떠한 시스템에서도 운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학습 콘텐츠가 플랫폼에 탐재되는 방식과 통신 프로토콜에 대한 표준화 된 규약을 필요로 한다.2. 한국인의 문제점과 학력사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1) 우리나라 교육 현황“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은 어떨까?” “지금 교실에서는 어떠한 교육이 행해지고 있는가?”공교육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교육에 거는 기대도 많지만 지금까지 우리의 공교육은 사람들의 이러한 욕구를 제대로 채워주지 못했다. 지금의 공교육은 입시위주의 교육과 맞물려 조기유학문제, 사교육의 대두, 비인간화 현상, 왕따 문제, 교실붕괴와 같은 굵직한 문제들로 얼룩져있다. 교육의 3대 지표를 지-덕-체 라고 볼 때 ‘덕’과 ‘체’는 소홀히 한 채 오로지 ‘지’만 주입하면서부터 학교교육이라는 말과 입시를 위한 교육이라는 말은 일맥상통하는 말로 쓰이게된 것 같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뜨겁다. 이러한 교육열이 개인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했고, 지금 우리나라를 이렇게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몫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과도한 교육열로 인해 우리나라의 교육은 입시제도에 종속된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전락되어 하는 학생일 경우, 현행 입시 제도에서 살아남아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하여 지나친 사교육비 부담도 마다하지 않게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학교 교육에 대한 불신감을 만연하게 하고 교사의 권위마저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또 입시를 치른 이후에는 별다른 목표 없이 대학 입시만을 위해 대학 입학 전까지 지겹도록 공부를 해 오던 학생들은 대학 입학 후에 학습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고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고 새롭게 주어진 자유 속에서 방황하게 된다. 따라서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다시 대학생의 학력저하현상을 초래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대학교육에서 겉돌게 하며, 더 나아가 이후 자신의 진로선택에 있어서도 실패하게 만든다. 결국 잘못된 입시제도는 한국의 교육 전체를 위기에 처하게 한다.(2) 대학 서열화에 따른 학벌주의 사회신문에 발표된 고검 차장 이상 검찰 고위간부의 출신학교를 보면 모두 42명 가운데 서울대 출신이 31명으로 무려 73.8%를 차지한다. 그리고 고려대 출신이 6명, 성균관대 출신이 3명 그리고 연세대 출신이 2명이며, 다른 대학 출신은 전혀 없다. 여기서 보듯 우리 사회에서 권력은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극소수의 학벌에 의해 배타적으로 독·과점 되어 있다. 이런 사정은 비단 법조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1999년 1월 현재 3급 이상 행정부 고위관리의 분포를 보면 모두 561명 가운데 서울대 출신이 202명으로 36% 연세대 출신이 47명으로 8.4% 그리고 고려대 출신이 43명으로 7.7%, 성균관대 출신이 39명으로 7%를 차지한다. 국회의원들의 경우에도 16대의 경우 총원 273명 가운데서 서울대 출신은 104명으로 38% 고려대는 35명으로 13% 연세대는 17명으로 6% 그리고 성균관대는 13명으로 4.7%를 차지한다. 경제계 또한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00대기업 최고 경영자의 숫자를 보면 서울대가 74명 연세대가 16명 고려대가 14명 한양대가 8명의 순이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에서 서울대 출신이 왕족이고 몇몇 명문대 출감치 공부를 포기하기도 한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학습에 대한 동기도 생기는 법인데, 실패를 다반사로 경험하는 학교에서 학습동기가 생길 수가 없다. 사람은 태어나서 약 20년 간이 가장 빠르게 성장, 발달하는 시기다. 그러한 한참 성장할 나이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은 충분한 운동과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그러한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다. 한 조사연구의 추계에 따르면, 고등학교 다닐 때, 하고 싶은 운동을 자주 했다는 학생이 19.7% 밖에 되지 않는다. 또 한 조사연구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운동, 휴식 및 놀이시간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4학년이 하루에 1시간 17분인 반면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은 41분에 불과하다. 사람이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의 운동이 필수적인데, 고등학생들이 갖는 41분은 아무래도 너무 적어 보인다. 이처럼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교공부나 학교성적과 관련하여 대단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래서, 공부에 쫓겨서 거의 정신질환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놀랄 만큼 많다. 한 연구에서 그러한 스트레스가 어떻게 표현되는 가를 조사했는데, 큰 소리를 지르고 싶다(38.5%),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36.4%), 불안하고 초조하다(33.5%), 두통이 있다(32.3%), 무언가를 부수거나 때리고 싶다(30.7%), 왠지 모르게 슬프다(24.5%), 부모나 선생님께 반항한다(16.8%), 복통이나 위장병이 있다(14.0%), 자살하고 싶은 심정이다(11.3%), 가출하고 싶다(8.8%), 축농증 등 비염이 있다(8.0%), 불면증(6.7%), 악몽(4.0%) 등으로 반응하였다. 이러한 경험을 전혀 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11.9%에 불과하고, 82.1%의 청소년이 여러 가지 스트레스 반응을 나타내고 있었다고 한다. 공부 압력과 성적 때문에 1년에 130명, 즉 사흘에 한 명 꼴로 자살한다고 한다. 학교성적을 비관하여 자살한 학생에 대해서는 어떤 느낌을 갖느냐는 물음에 대해서, 많은 중·고등학생 있을까? 교장이나 교사의 교육철학이 아무리 굳건해도, 지금의 입시제도 하에서는 이런 본래의 교육은 구조적으로 어렵게 되어있다. 마치 점수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버린 듯 우리나라 학교교육에는 창의력, 탐구력, 지적 호기심과 같은 고등 정신과정은 발붙일 틈이 없다. 학교가 정상적인 수업을 잘 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데서 드러난다. 학생들이 수업내용의 반 또는 그 이상을 이해 못한다는 반응이 91%나 된다. 교과서 내용이 지나치게 어렵고, 가르쳐야 될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열악한 교육환경과 선행된 학습에서의 결손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되는 수업, 그러한 결손을 보충하려는 노력의 부족 등도 한몫 할 것이다. 그래서 교육이 과외로 빠져나가는 형상이 생긴다. 그래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모습의 소위 정상수업은 실종 된지 오래다. 이처럼 우리의 입시위주의 교육에서는 교육의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아무리 고상한 교육목표를 추구한다고 해도 교육하는 과정과 교육방법이 비교육적이면 그것은 이미 교육의 본질을 배반하는 것이 된다. 정상수업의 실종도 문제지만, 또 하나 문제인 것이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는 응당 있어야 할 특별활동이나 과외활동이 증발되어 버린 것이다. 특별활동은 정규수업 외에 하는 취미 클럽활동, 자치회, 연구회 등인데, 이러한 활동에 써야 할 시간이 거의 전부 교과공부에만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자율학습, 보충학습 시간이라는 것이 있지만, 그것도 실질적으로 교과학습에 사용되고 있다. 명목상으로는 방학이 있지만 대부분의 고3 학생들은 방학 때 등교하여 공부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교과공부 이외의 어떠한 활동도 할 수 없는 딱 한 처지에 있다. 어떻게 보면 고등학생들은 대학 입시만 끝나면 깡그리 잊어버릴 입시위주 박식공부 때문에 몇 배나 더 소중한 다른 시간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교육이 절름발이 교육이 되고있다고 말할 수 있다.(3)부모, 사회에 주는 영향① 부.』
목차 : 주제 : 1. 구성주의를 객관주의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1) 구성주의란 무엇인가2)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인식론적 차이점3)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교수 학습 원칙 비교4)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수업설계원칙 비교2. 교육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쓰시오.1. 구성주의를 객관주의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1) 구성주의란 무엇인가?지식에 대한 입장으로 볼때① 객관주의- 지식이란 고정되어 있고, 확인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보았다.- 일단 지식을 '발견' 할 수 만 있으면 그것은 역사적, 문화적, 시대적인 제약을 벗어 나 모든 경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봄.- 결론적으로 객관주의의 최종목표는 바로 이런 초역사적, 초공간적, 범우주적인 진리를 찾는 것, 그리고 우리의 현실을 가능한 그 진리의 모습에 맞추어 가는 것.② 구성주의- 개인은 어느 특정사회에 속하여 살아가면서 그 사회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배경에 영향을 받음.- 그 개인은 본인의 특정한 사회적 경험과 배경을 바탕으로 그 위에 자신의 개인적인 인지적 작용을 가하면서, 주어진 사회현상의 이해를 지속적으로 구성해 간다.그 결과로 생성되는 것이 지식이다.- 즉, 개인의 인지적, 사회적 요소와 역할을 강조하면서, 지식의 보편적, 일반적 성격을 부인하는 것.구성주의의 최종 목표는 객관주의의 절대적 진리나 지식이 아니다.구성주의에서는 개인이 이 현실을 살아가고 이해하는데 본인에게 의미 있고, 적합하고, 타당한 것이며 그것이 진리요 지식이라고 보며, 이런 지식과 진리를 구성해 나가는 것과 그 과정이 구성주의의 최종 목표가 된다.2)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인식론적 차이점영역객관주의구성주의지식고정적이고 확일할 수 있는 대상개인의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인지적 작용에 의해 지속적으로 구성, 재구성 되어지는 것지식의 특징초역사적, 초공간저ㄱ, 범우주적인 성격특정사회, 문화, 역사, 상황적 성격의 반영과 구현현식규칙적으로 규명가능하며 통제와 예측이 가능불확실하며, 복잡하고, 독특함을 지니고, 예측이 불가능최종뫂표모든상황적, 역사적, 문화적인 것을 초월해 적용할 수 있는 절대적 진리와 지식을 추구개인에게 의미있고 타당하고 적합한 것이며 모두 진리이며 지식주요용어발견일치창조구성3)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교수 학습 원칙 비교객관주의구성주의추상적인 지식과 상황에 관계없이 적용될 수 있는 지식 제공항상 구체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한 지식을 제공가능한 한 현실을 단순화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작은 단위로 세분화하여 제시현실의 복잡함을 그대로 여과없이 제시하여 인지적 도전을 유도모든 지식은 수업이전에 미리 세밀한 계획에 따라 구조화, 순서화, 체계화하여 제시모든지식과 과제는 항상 실제적 상황을 전제로 하여 전개되고, 다루는 과제도 실제로 사회에서 대면하게 될 성격과 특성을 지닌 것으로 제시교사와 학생의 역할 : 지식 전달자와 지식을 습득자로서의 관계교사와 학생의 역할 : 학생의 학습을 도와주는 조언자, 촉매자로서의 교사와 자율적이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습의 주체자로서의 학생의 역할개별적 학습환경 : 개인과제, 개인활동, 개인의 성취의 중요성 강조협동 학습환경 : 다양한 견해에 대한 인식과 견해를 습득지식의 암기와 축척문제 해결력, 사고력, 인지적 전략, 지식의 전이성 강조4) 객관주의와 구성주의의 수업설계원칙 비교객관주의구성주의설계와 분석누가수업설계자/교사학생 개개인 스스로언제수업 전수업하는 과정 중에 지속적으로어느 만큼세분화 순서화, 연계화전체적 학습목표만 설정수업평가누가학습목표 설정과 동시에 설계한 뒤 맨 나중에 실시학생본인, 동료학생, 교사언제객관식 평가수업하는 과정중에 지속적으로 수행형태다양한 형태(객관식, 주관식 관찰,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저널 등)결과적으로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기존의 교사가 누리던 많은 권위가 본인들에게 이양되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고, 수업에 관련된 많은 자율성과 선택권이 학생들 스스로에게 부여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반면에 그만큼 학생들에게 자신의 수업에 관한 책임감도 커진다는 측면이 부가된다.2. 교육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쓰시오.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수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강제징용, 징병 하였다. 그리고 또한 그것만으로는 모자랐기에 많은 일본인들도 자발적으로 전쟁에 참여하도록 했다. 나이와 출신은 그다지 중요치 않았다. 생명을 거는 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선생님들은 전쟁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전쟁에 참여하는 것만큼이나 교육이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패망 후, 일본정부는 다른 포로들보다도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 애썼고 원자폭탄을 맞아 폐허로 된 땅 위에서 그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일본은 패망 후 단 몇 년 만에 나라를 재건하였고, 이제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다. 물론 일본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요인을 무엇보다도 교육을 중요시 여겼던 데에서 찾고 싶다.생명을 거는 일만큼 소중히 여겨진 교육, 단 몇 년 만에 나라를 재건시키는데 원동력이 되었던 교육. 과연 교육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지를 이제부터 이야기 하고자 한다.우선 교육은 사회로부터 수동적으로 영향을 받는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사회에서 이루어진 제도와 방식에 따라서 우리는 교육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 행동, 사고방식 등은 모두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 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고, 우리는 사회생활을 효과적으로 영위해나가기 위해서 이것들을 교육 받았다. 만약 그 사회가 영어를 사용하는 사회라면 영어를 교육받는 것이고, 그 사회가 이슬람 사회라면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교육받는 것이다. 교육은 사회가 요구하는 바에 의해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예로, 우리나라의 반공교육에 대해 들고 싶다. 6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 사회는 북한과 언제 또다시 전쟁을 시작할지 모르는 대치 상황이었고 때때로 남파된 간첩 때문에 온 국민이 불안에 떨었었다. 그래서 국가의 국시는 반공이었고, 그를 반영이라도 하듯 학교에서는 북한 사람들을 모두다 빨갱이란 한 단어로 묶어놓고 나쁜 사람이라고 교육하였다. 그리고 그 당시 월북한 시인 정지용은 자신의 시집에 작가 이름이 "정△용"이라고 쓰여지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정상회담을 하고, 금강산으로 관광이 가능한 지금 그러한 교육은 전혀 필요가 없게 되었다. 오히려 그런 교육은 남북의 평화적인 분위기를 깰 수 있다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고, 지금 우리는 북한사람들 또한 똑같은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교육받고 있다. 우리 사회가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사회가 원하는 것을 교육하고, 교육받고 있는 것이다.
임상실습과 슈퍼비전 1목차 : 1. 임상실습대상2. 그림검사 및 치료목표3. 미술 치료 프로그램4. 초기, 중기, 종결단계 내용정리5. 임상실습 후 소감.학 과 : 사회복지학과과 목 명 : 임상실습과 슈퍼비전 1담당교수 :학 번 :성 명 :평가 보고서■성 명( ) ■생년월일(1900. 1 . 17 / 만 세 5 월)■평가자( ) ■평가일(2006 . 7 . 7 )■실시한 검사명( HTP검사 )1. 의뢰 이유(문제)부모의 권유로 선정하게 되었다.부모가 많이 배우지 못해서 아이를 가르치지 못하는 점이 있음. 아이가 질문 하는것을 지금까지 많이 회피해 왔다고 함. 뭐든지 어머니의 의견을 잘 듣지 않고 자기 주장을 많이 함.2. 발달사지금 어머니랑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어릴 때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인해서 장애를 가지게 되셨고, 그로인해 어머니께서 모든 경제적인 면과 교육적인 면을 담당하게 되셨고, 아버지 수발과 경제적인 문제로 자녀들에게는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못하셨다. 그러다가 종교를 믿게 되었고 그 종교에서 아버지를 모시게 되어서 지금은 아들, 딸과 함께 생활을 하고 일을 하시다가 지금은 수급만 받고 그 종교 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계신다. 아이들은 아버지한테 한번씩 찾아는 오지만 그렇게 많은 정을 느끼는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어릴때 유치원을 다녔으며 지금은 중학교 2학년에 재학하고 있으며 성격은 활발한 편이지만 어머니의 의견을 많이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되는 의견을 많이 제시한다. 오빠가 하나 있지만 오빠랑도 그렇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고 그의 대화를 하지 않는다.3. 행동관찰이 검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평가를 시작했는데 받기전이나 받은 후나 변화는 별로 없는 것 같다. 단지 관심이 좀 생긴 것 같고 조금은 신기해 하는 것 같았다.4.평가 결과오빠에 대해서 좀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오빠에게 맞은 기억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지금 현실에 대해서 좀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하지만 가정에 대해서는 따뜻한 편이다.자기 주장이 강함틀에 다.그리고 나머지는 시계방향으로 그리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울타리를 그리고 대문 다음 꽃이랑 잔디를 그렸다.가. 이 집은 어떤 집입니까? 살고 싶은집나. 어디에 있는 집입니까? 집 주위에 있는 집들다. 혼자살고 있는 집입니까? 가족들이랑..대가족(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모두)라. 날씨는 어떠합니까? 날씨는 좋다. . 엄청 좋다.마. 바람이 불고 있습니까? 불지 않는다.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다.바. 이 집은 언제 지은 집입니까? 2년정도사. 지붕위에 둥지하고 새는 왜 그렸는데.. 그냥아. 지붕위에 연기는? 집안에서 난로를 때고 있다.자. 울타리는 왜 그렸는데? 이런집이 좋아서..그냥차. 저런집에 살고 싶은거야? 예.나무에 관해서 질문함.가. 이 나무는 어떤 나무입니까? 사과나무 (느티나무)나. 어디에 살고 있는 나무입니까? 밭에 있는 나무(들판에 있는 나무)다. 혼자살고 있는 나무입니까? 평지에 있는 나무, 언덕도 좀 있고...라. 날씨는 어떠합니까? 아주 맑음.마. 바람이 불고 있습니까? 바람이 불지 않는다. 맑은 구름이 있다.바. 이 나무는 몇 살된 나무입니까? 15~20년된 나무사. 이 나무는 살아 있나요. 죽어 있나요? 살았다.아. 이 나무는 강한 나무인가요. 약한 나무입니까? 엄청강하다.자. 이 나무는 남자와 여자 중에서 누굴 닮았습니까? 남자.차. 이 나무를 보면 누구를 생각합니까? 없다.카. 이 나무는 멀리 있나요. 가까이 있나요? 가까이 있는 나무(집 근처 초원)타. 이 나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쉴 수 있는 공간파. 이 나무는 당신보다 큰 가요. 작은가요? 크다.하. 나무에 상처난 부분이 있는 데 이 부분은 무엇인지? 다람쥐 둥지가 있다.마지막 질문. 첨가할 것이 있는지 내가 의도한 대로 그려졌는지? 그릴때 어려웠던 점과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표현할 것은 다 했다고 본다.그림검사 할때 내담자의 행동관찰처음엔 책상에서 그림을 그리다가 다시 마루에서 그리다가 다시 책상으로 와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린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 미래에대한의지를 갖는다.소망표현하기막 싹이 피어나는 씨앗과 새싹 그림이 그려진 자료를 나누어준다. 학생에게 이 씨앗과 새싹의 나무가 어떻게 자라나는지 관찰 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 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게 한다.씨앗과 작은 새싹이 피어나는 종이. 지우개. 연필. 색연필..종결6사후검사실시KFD 동적가족화 그리기내담자의 강점강화와 가족간의 관계개선여부를 관찰한다.A4용지, 색연필,사인펜, 4B연필, 지우개목차 4. 초기,중기, 종결단계 내용정리주제초기 동적가족화 그리기재료스케치북, 색연필, 4b연필,장소저희 방에서활동 전 목표활동 후 결과관계형성 및 내담자의 가족에 대한 느낌을 파악하고 개선시켜주기 위함..처음에 빈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가족에 대한 정이 깊었으며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지 않지만 그렇게 어두운 점이 없었다. 어머니의 사랑을 자기는 많이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림을 그린 후 어머니와의 대화로 인해서 조금은 받아들이는 느낌이였음.활동하는 행동 관찰휴일에 한 프로그램이고 또 집에 빨리 가고 싶어하는 것 같이 얘기하면서도 표현할 것은 모두 표현하는 것 같았음. 아버지와 어머니의 웃는 모습과 오빠가 자기랑은 잘 놀아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계속함. 전에는 책상에 발도 올리고 자세가 좋지 않았지만 오늘은 바른 자세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함.내담자와의 진행과정상담자 : 어떻게 한주 잘 지냈니..&^^&내담자 : 예..빨리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상담자 : 방학이 되면 뭘 제일 먼저 하고 싶은데..내담자 : 부산 수련원에 가고 싶어요.상담자 : 수련회에서는 뭘하는데..내담자 : 교회 친구들 만나서 재밌게 놀아요&^^&상담자 : 음...그럼 다음주는 미술치료 어렵겠네.내감자 : 예..다음주는 좀 쉬고 수련회 마치고 했으면 좋겠어요.상담자 : 그래..그럼 이번주 쉬는날은 나한테 시간좀 내주기 바라고 오늘은 뭐하냐면 수빈이가 사랑하는 가족들 모습을 그려 볼거야. 어떤 식으로 그리든지는 수빈이 마음요. 그냥요.상담자 : 바나나 나무에 원숭이야. 이쁘네..&^^&내담자 : 예 그냥 그렸어요.상담자 :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다시 수빈이에게 한가지 더 그리도록 함. 그림은 모두 잘 그렸는데 수빈아 하나만 더 그리자. 한 나무에 너희 가족 모두를 그려보지 않겠니..내담자 : 또요. 잉..알았어요. 색도 칠하나요.상담자 : 응. 수빈이가 그리고 싶은 것 있음 그리고. 그리고 싶지 않으면 안그려도 된다.내담자 : 알았어요. (얌전히 또 다시 그리기 시작한다.)상담자 : 그림에 정말 소질이 있는 것 같은데..내담자 : 오빠가 더 잘해요. 오빠는 미술대회 입상도 했는걸로.....상담자 : 그래 그럼 다음에 오빠도 검사 해야 되겠구나내담자 : 예..담에는 오빠랑 같이 해요.상담자 : 나무둥지에 저 둥근것은 다람쥐 집이겠네. 항상 나무그림에는 저 다람쥐 집이 있구나...내담자 : 저도 모르게 그렸나 봐요....상담자 : 그림 순서가 어머니 아버지 오빠 너 이런 순서네.내담자 : 예...상담자 : 그림에 대한 다른 특징은 없니.내담자 : 예, 없어요. 그냥 그렸는데요.상담자 : 그래. 그럼 오늘도 여기에서 마치고 담주에 다시 만나도록 하자꾸나..내담자 : 예, 수고하셨어요.주제3단계 손 본뜨기재료A4용지. 색연필, 사인펜, 크레파스장소집에서 제시해주고 며칠 뒤 차량안에서활동 전 목표활동 후 결과내담자가 생각하는 자신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그것을 통해 가족과의 유대강화처음엔 못하겠다고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망설였었는데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할때는 행동과 말투가 좀 많이 달라져 있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었다.활동하는 행동 관찰자신의 손모양을 그려서 손가락 마디마다 한쪽은 장점을 적어보게 하고 다른 한쪽에는 단점을 적어보게 하였는데 갑자기 자기단점과 장점이 생각이 나지않는다는것이다. 좀 망설이다가 손모양을 본뜨고 다시 적을려고 하니까 좀 많이 쑥스러워 하였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 좋다고 하니까 그림은 별로 그리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서 계속 망설였다. 혼자서 누었다가 앉았다가 그 장점이 제일 많네..&^^& 친구랑 만약에 다투고 나면 어떻게 화해를 하는데...내담자 : 정말 상대가 잘못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좀 지나서 제가 바로 화해하자고 그래요. 저 착하죠&^^&상담자 : 그래 그건 다행이구나..그래도 약속지키지 않는거랑 의심하는 건 좀 나쁜 것 같지만 수빈이가 알고 있으니까 고칠 수 있겠네&^^&내담자 : 예..하지만 잘 안되네요. 아무튼 고치도록 할께요.상담자 : (장점과 단점만 적어라고 하고 고치라는 말은 하지 않았는데..내담자 자신이 고쳐간다고 스스로 이야기 하였음) 그래. 착하지&^^&검지 :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즐겨한다.검지 : -. 다른사람의 말이나 주장을 잘 잃어버린다.-. 말과 행동이 실천과 다르다.상담자 : 약속한 것을 잘 잃어 버리기 때문에 말과 행동이 다른 건 아니니...내담자 : 모르겠어요. 아무튼 좀 그래요..약지 : 목표가 생기면 내가 한번은 실천을 해보고 판단하는 편이다.약지 : 조그마한 실수가 생기면 내 자신이 싫어진다.상담자 : 한번 실천을 해보고 계속 이어가는 거야.내담자 : 아니요. 그건 아닌데요.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잘 되지 않아요.상담자 : 그래..정말 잘 했구나.. 이것을 해보고 뭐가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은데..내담자 : 예..제 자신이 좀 ~~상담자 : 뭐가내담자 : 모르겠어요. 좀 다소곤해 졌다고 해야 할까나..&^^&상담자 : 그래 나도 그렇게 느껴지는데 좀 잘 받아들이고 말도 다소곤하고..많이 달라졌는데.. 앞으로도 많이 달라질 것 같구나.내담자 : (웃으면서) 예.상담자 : 그래 수고했다. 다음주에 다시 만나자꾸나&^^&내담자 : 예. 수고했어요&^^&주제4단계 과거 현재 미래 그리기재료스케치북, 색연필, 4b연필, 크레파스장소내담자 집 방문활동 전 목표활동 후 결과가족에 대한 인식을 좀더 심어주고 자기자신의 욕구파악하기 위해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서 자기 자신을 그려보라고 하자 고민을 좀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바로 자기의 어릴적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그렸으며.
2006학년도 2학기가족정책론 과제-교수님학번 : 성명 :※공지사항 :- 총배점 30점- 제출한 내용이 다른 결과물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경우 0점 처리1. 가족정책이란, 가정의 건강성 유지 및 회복을 위해 가정을 강화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말한다. 현대 가족의 변화를 토대로 볼때, 가족친화적 가족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도입되어야 하겠는지 서술하시오. (강의교재 1~7주 참고하여 아래 순서에 따라 서술)첫째, 현대 가족의 변화 (가족의 유형, 특성 등) 서술.1. 가족복지정책의 유형(1) 캐머만과 칸의 유형화(정책목표를 놓고 접근)명시적 가족정책(explict family policy)-정부 또는 행정기관이 특정한 기획과 정책을 행할 때 그것이 가족에게 분명하게 관계되는 것으로 가족에 대한 분명한 합의를 전재로 함 - 스웨덴, 노르웨이,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묵시적 가족정책(implicit family policy)-취해진 조치들이 가족에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공장설치, 도로와 건물배치, 조세도정, 이민정책 등 (영국, 캐나다, 미국, 이스라엘)(2) 하딩의 유형화- 정책목표 내면에 존재하는 특성을 국가와 가족의 역할 분담이라는 측면에서 더 구체적으로 파악- 가족의 책임에 대해 국가가 어떤 방식으로 통제·지원하는가 또는 그 수준을 어느 정도인가 등에 따라① 권위주의적 모델(authoritarian model)- 국가의 통제가 매우 강력하여 국가가 선호하는 행동양식과 가족형태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과 법적 조치를 지향.②자유방임모델(laissez-faire model)- 국가는 가족 불간섭을 원칙으로 하여 특별히 선호하는 가족형태가 존재하지 않는다.③중간개입모델(intermediate model)ⅰ. 국가통제방법에 따라 특정한 분야의 책임을 강화하는 유형. 가령 헌법이나 민법을 통해 가족, 친·인척에 대한 상호보호 책임성을 명시ⅱ. 동기유인형 : 국가가 선호하는 가족행동 패턴을 조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경제적 유인효과를 만들어내는 경우. 가령족의 가치관과 규범을 정립하는 데 갈등을 겪고 있다.-현재 가족복지정책이 중점적으로 지원할 가족 유형은 노인이 있는 가족, 아동이 있는 가족, 장애인이 있는 가족 순으로 노인과 아동보호는 사회적 부담 형태로 재현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2) 소득욕구 지원제도 평가-가족의 생활과 생계를 위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보장-국민연금, 산재보험, 공공부조 방식으로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조세방식으로는 소득(세)공제(1) 사회보험방식①국민연금: 공적 연금제도, 1988년 1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도입되었으며, 1995년 농어촌 지역에 적용, 1999년 도시 지역 자영업자에게 확대됨으로써 본격적인 전국민 연금시대로 진입하였다.국민연금은 현재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세대들의 노후를 보장하는데 중요하다. 다른 측면으로 노후에 경제적 궁핍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것은 당대의 자녀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우지 않게 됨을 의미한다. 경제생활을 보장해 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복지정책 중 하나이다.국민연금은 몇 가지 문제점이 지적- 첫째, 현 연금제도는 연금 수급권자에 대한 일종의 부가급여이다. 가급연금액은 수급권자가 그 권리를 취득할 당시, 그 자에 의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자로, 배우자 연 15만원, 18세 미만 또는 장애등급 2급 이상에 해당하는 자녀 연 10만원, 60세 이상 또는 장애등급 2급 이상에 해당하는 부모(배우자의 부모 포함) 연 10만원으로 정액 지급하고 있다.-가급연금액의 성격이 명확하지 못하다. 가급연금이 연금 수급권자의 노령연금만으로 노후 생계보장이 어렵기 때문에 별도로 추가 지급하는 연금이라면 월 1만원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는 노후 생계보장을 지원하는 급여라고 보기 어렵다. 또한 정액급여이므로 경기변동, 인플레이션 등에 유동성이 전혀 없어 보호수준은 불안정적이며 그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다른 측면으로 가사노동에 대한 보상이 월 1만원을 다소 상향하는 수준이므로 가사노동 가치가 평가절하되고 있다. 게다가 이혼을 하면 가급연금은 지책의 성격을 띠는 부분은 공제제도①기본공제와 추가공제-소득세법 제 50조의 기본공제는 당해 연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거주자에게 해당되는 보편주의 원칙에 입각-기본공제는 당해 거주자의 배우자로 연소득이 없거나 소득금액의 합계액이 1백만 원 이하인 자, 거주자와 생계를 같이 하면서 연 소득금액의 합계액이 1백만원 이하인 자(거주자의 형제자매로 20세 이하 60세 이상인 자)에 대하여 1인당 1백만 원을 연간 공제해 주고 있다.-외에 추가공제 사유가 발생하면 1인당 연 50만원을 추가공제첫째, 소득공제가 기본적으로 납세능력이 있는 과세표준 이상의 소득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납세능력이 없는 가족들은 가장 보편적인 소득 지원제고에서 제외되고 있다.-납세능력이 없는 과세표준 이하의 소득이 있는 가족들의 소득욕구를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가 미흡-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노동빈민'(working poor)에 대한 일부 공제제도가 있으나 시행을 둘러싸고 많은 논쟁이 전개되고 있음둘째, 기본공제에서 연소득 1백만 원 미만인 배우자가 있는 근로소득자에게 공제하는 조항은 역전적 성격-배우자 대부분 전업주부인 경우에만 혜택-저소득층 맞벌이 가족은 배우자 공제를 받지 못하게 되며, 고소득층 홀벌이 가족은 배우자 공제를 받게 됨-소득 불평등을 가속하는 측면-맞벌이 가족의 경우 배우자의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공제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②수당제도-가족(아동)급여 혹은 가족(아동)수당제도-아동수당이나 가족수당은 일정한 연령 이하의 아동이 있는 모든 가족에게 지급되는 급여이지만 대개는 자격기준을 두고 있음-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은 세액공제(tax credit)방식과 직접 이전(direct transfers)방식이 있으며 재원 조달 방식은 일반조세에서 지급되는 것과 프랑스처럼 사회보장세(payroll tax) 방식이 있다.-현재 우리나라의 대기업 직원과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가족수당은 가계 보조수당으로 임금의 일부분으로 간주되어 실시되고 있으나 그 액수가 적고 보편적이지 확대하는 것이 필요(4) 가정봉사원 파견 서비스-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렵거나 통원치료나 가정요양이 필요한 가족성원이 있는 가족에게는 간병급여가 절실-대표적으로 노인가족, 한부모가족, 독신가족-현재 우리나라의 가정봉사원 파견사업은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노인이 있는 가정, 생활보호 대상 노인, 실비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노인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서비스, 개인활동 서비스, 우애 서비스 등을 제공-저소득층에 국한되어 있고, 노인들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음-간병급여를 보편적인 제도로 확대하고 개호 서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음4) 보호욕구 지원 제도 평가(1) 부양욕구 지원 제도①재가복지 서비스-노인의 가족부양이 다시 강조되고 있으며, 정서상 노인 부양가족이나 노인 단독가족이 특히 정책적 관심/가족성원 각각의 욕구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향으로 전개-시설보호를 희망할 경우 가족만큼 충분히 안정적으로 시설보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기반 마련-덴마크의 재가노인복지 서비스의 원칙/-덴마크의 고령자 의료복지정책 3원칙: 첫째, 인생의 계속성 존중으로 노인의 기존생활을 가능한 바꾸지 않아도 되도록 지원, 둘째 잔존능력과 자기자원의 활용 원칙으로 지나친 시중을 지양하며, 보조기구나 주거환경을 지원함으로써 남은 능력을 최대한 끌어낸다. 셋째, 자기결정의 존중으로 자신의 삶의 양식은 고령자 자신이 결정하고 주위에서는 그것을 존중-덴마크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상당한 인적자원, 물적자원을 투자하고 있음②건강진단 서비스-질병이 만성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적절한 시기에 대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노인의 건강을 유지-가족의 경제적, 정서적,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음-노인의 건강욕구이기도 하지만 부양의 욕구이기도 함-노인 건강진단 서비스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 노인 중 희망자에 한하여 실시(복지부, 2001)되고 있는데 확대될 필요가 있음-장기적으로 노인 건강진단 서비스는 무료화가 검토되어야 함(2) 양육욕구 지원 제도-아동을 최적의 환경에서 양육하고자 초생활보장제도에서는 주거급여-독신가족, 한부모가족 등의 주거욕구도 매우 큰 것-노인가구 등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저리 주택자금 융자제도의 도입을 검토-장애인 가족이나 노인가족의 특수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택도 보급할 필요가 있음-주택부문의 시장화가 최대한 억제될 수 있도록 규제-주택이 재산증식의 수단이 아닌 주거공간으로 의미6) 심리·정서·사회적 욕구 지원제도-심리적 문제와 환경적인 문제는 서로 얽혀 있는 역동적인 관계로 어느 한 부분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가족의 심리·정서·사회적 욕구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의 대책보다는 정부의 지원 하에 민간부문에서 대책을 마련-종합가족복지센터의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함①가족상담:사회복지기관을 이용하는 클라이언트의 가족상황을 인테이크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관리, 정립할 필요②가족사회사업:환경적인 개입이 강조되어 활성화 될 필요③전문가족치료:가족문제와 가족관계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④가족생활 교육: 부모역할 교육, 부부 의사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치매예방 프로그램, 건강한 성격 만들기(인성발달) 프로그램, 노인 사회교육과 여가활용 프로그램 등⑤가족옹호: 지역사회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사회행동의 사명을 가지고 연대하도록 하기 위한, 계획적인 전문 서비스⑥가족보존과 가정기반 서비스: 가족보존과 가정기반 서비스(family preservation and home-based services)를 개발-가정부 서비스, 형제자매 결연 서비스, 가정법률상담, 가정우애방문, 여행자 보조, 학령 전 아동, 노인. 정신질환자를 위한 주간보호, 집단가정(group home)서비스, 재정상담, 캠핑, 청소년, 노인, 장애인을 위한 상황적 보호 프로그램, 빈민을 위한 치과진료와 건강유지 프로그램, 개별학습(tutoring), 직업안내, 학령 전 아동의 인지기술과 사회성, 가족의 특수한 욕구와 공공부조의 수혜 대상이 되지 못하는 빈곤한 가족을 위한 경제적 원조제공-가정위탁보호, 입양, 한계인구층 가족 즉 소수인종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