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찾아서 7과목명 :학과 :학번 :성명 :담당 교수명 :제출일자 :목 차○ 서 론◎ 책 선정 동기◎ 작가소개○ 본론◎ 독서후기○ 결론◎ 아쉬운 점◎ 뒷이야기◎ 참고자료서 론◎ 책 선정 동기도서관에서 책표지와 제목을 본 순간 작년에 읽었던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란 책이 떠올라 손이 가게 되었다. ‘연금술사‘ 란 책은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담백한 이야기를 축으로 신비로운 체험과 삶의 심오한 물음들을 주는 내용의 책이었는데 나에게 삶을 살아가는데 현실에만 안주하지 말고 꿈을 찾아 부단히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과 자아의 주인공 산티아고의 신화 라는 보물에 대한 발견이라는 결말 부분에서 과연 내 자신의 보물은 어떻게 노력해야 찾을 수 있을 것일까란 물음과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게 만들어준 소중한 저서이기에 시간의 흐름에 의한 망각에서 깨어나 내 자신에 대한 채찍질을 하기 위한 저서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어 지난 경험에 빗대어 이 책을 선정했다.◎ 작가소개알랙스 로비라 셀마 Alex Rvira Celma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67개국에서 동시 출간한 베스트셀러 ‘행운’의 저자. 그는 유럽에서 유명한 ESADE에서 MBA과정을 밟았다. 현재는 경제학자이자 상거래 애널리스트로 활동중이다. 스페인, 프랑스, 포루투칼에 있는 다양한 교육 기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경제 분야 잡지에 많은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유명한 다국적 기업들과 유럽, 미국 컨설팅 기업들 사이에서 컨설턴트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본 론◎ 독서후기마치 판타지 소설의 원작인 ‘반지의 제왕’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빠르고 경쾌하게 하지만 결코 가볍게만 읽을 수는 없는 책이었다. 책의 간략적인 내용은 알보르 왕국의 한기사가 알보르 검과 그의 아들 야누스를 찾아오라는 왕의 명을 받아 어둠의 제왕 ‘눌’ 과 싸우기 위해 운명의 땅으로 가면서 벌어지는 7가지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마치 판타지소설 원작의 반지의 제왕과 같은 배경에 작가가 생각하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7가지 힘을 주인공 기사가 받는 시련에 하나하나 대입하면서 만든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여기서 작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7가지 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 7가지 힘 중에서 기사가 가장 먼저 시련으로 맞이하게 되는 힘은 용기이다. 세상에 살면서 결단을 하거나 무언가 자신 및 주변 통제 상황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게 용기란 것을 가르치고 있다. 두 번째 힘으로는 책임감이다. 자신의 사명을 잊고 눈앞의 권력이나 물질적인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진정한 성공은 책임감 없이는 불가능하며 실수와 실패와 위기를 위대한 배움의 기회로 삼을 때에만 가능하다는 교훈을 준다. 세 번째 힘은 목표이다.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자신이 주체적이 되어 운전대를 잡게 되더라도 목적지로 올바르게 도착할 수 없을 것이다. 네 번째 힘은 겸손이다. 겸손은 허영의 랜즈가 만들어 내는 왜곡 없이 모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게 만들어준다는 교훈을 준다. 다섯 번째 힘은 믿음이다. 믿음은 겉으로 보기에 불가능하고 극복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모험에 도전하게 해준다. 여섯 번째 힘은 사랑이다. 여기서 작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힘이 바로 이 사랑으로써 책에서는 사랑은 나머지 여섯 가지 힘에서 비롯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끝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마지막 7번째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단결과 협동이다. 이 예로써는 나뭇가지 한개와 여러개를 뭉쳐서 꺾는 결과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굉장히 상투적인 얘기를 삽입하였다.이상으로 7가지 힘을 다 설명하였는데 책을 읽은 직후 내가 이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힘은 지금 현실에서 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힘, 바로 용기라는 결론이 나왔다. 학업과 취업의 경계에서 앞으로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인 현재의 결정과 판단, 그것은 아무리 생각한다고 해도 쉽게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듯 갈등을 갖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나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일단 시작할 수 있는 행동력을 갖는 용기이지 않을까 싶다.결 론◎ 아쉬운 점위에서도 썼듯이 이 책은 판타지 소설과 같은 배경에 저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7가지 힘을 기사가 받는 시련에 대입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지만 용기와 목표부분 외의 다른 힘에 대한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매끄러움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7가지 힘을 대입하는데 소설가가 아닌 경제학자이기에 그런지 힘이 들어서 그런지 약간은 억지스러운 이야기 전개와 마지막 힘인 단결과 협동부분에서의 예시는 어느 나라에 가던지 각 나라에 있을 법한 것의 상투적인 내용이라 약간 실망을 금치 못하나, 책 마지막 부분에 부록과 같이 모아놓은 세기의 유명 인사들이 남김 어록은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해줄 정도로 값지다고 생각한다. 이 어록들 중에서 가장 내 가슴에 닿는 어록은 ‘오비디우스’ 의 “처음부터 시도하지 말거나 아니면 그것에 온 힘을 기울여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