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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올리버 트위스트를 보고
    “올리버 트위스트”를 보고..첫 장면은 어린 아이들이 커다란 물레방아 위에 맨발로 올라서서 돌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의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이 장면은 산업화로 인해 생산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시기 영국은 산업혁명이 막 시작될 시기로서 공장 노동자가 빈민 계층을 형성하고, 여자와 어린이들이 값싼 노동력으로서 착취당할 시기이다. 산업혁명 이전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집이나 들판, 남의 집 도제로 일을 했지만 산업화 시대에는 일터가 공장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중요한 변화다. 아동노동의 주요한 공급 원천은 교구의 구빈원에 수용된 고아와 노동자 가족의 자녀들이었다.처음에 올리버가 살았던 곳은 고아원인 동시에 빈민을 수용하는 구빈원이었다. 먹을 것을 더 달라고 했다가 쫓겨날 정도로 열악한 수용 환경은 당시 실재했던 구빈원에 대한 통렬한 풍자다. 영국 사회에서 구빈원은 오래 동안 있어왔지만 그 문제점이 자주 언급된 것은 신 구빈법이 의회를 통과한 이후였다. 신 구빈법이란 농촌의 공동체적 구조에서의 구호방식과는 달라진 산업화 시대의 조건에 맞추어 새로 만든 빈민구제 정책이다. 산업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변화로 인해 빈곤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고, 계층 간의 갈등도 고조되었다. 이에 대응해서 빈곤의 문제를 사회구조적인 원인보다 개인의 나태로 인한 결과라고 보았던 당시 영국의 지배층은 사회혼란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신 구빈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막상 이러한 구빈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가난한 사람들, 특히 경기변동에 따른 실업의 위협 아래 언제 구호 대상자로 전락할지 모르는 두려움을 갖고 있던 노동자들은 신 구빈법의 내용에 분노했다. 가난한 사람에게 구빈원은 가난이라는 죄목으로 갇힌 감옥이나 마찬가지였다. 시민으로서의 권리란 사라지고 가족은 함께 살 수 없이 남녀노소로 나뉘어 수용됐고 음식과 대우는 형편없었다. 가난을 스스로 부끄럽게 만듦으로써 근면한 노동자를 육성한다는 정책 입안자의 의도는 노동대중을 최소한의 안전대책도 없이 사회적 파산자로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독후감/창작| 2007.11.08| 1페이지| 1,000원| 조회(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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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발달사
    ◎ 목 차 ◎■ 서 론 ■1). 사회복지의 정의■ 본 론 ■2). 우리나라의 복지관1. 복지이념으로서의 홍익인간의 정신2. 다산의 복지사상? 다산의 사회적 가치지향? 다산의 복지이론3). 전통사회의 사회복지1. 삼국시대의 복지제도? 민생구휼제도? 민간의 상부상조2. 고려시대의 복지정책? 창제도? 재면지제와 은면지제? 의료구제사업3. 조선시대의 복지정책? 비황제도? 구황제도? 의료사업? 인보상조제도4). 일제와 미군정시대의 복지정책사1. 일제시대2. 미군정시대5). 복지국가의 형성기1. 생활보호법 중심시대 (1960~1970)2. 한국형 복지모형의 형성기 (1980~1987)6). 복지국가의 확장기 (1988~1997)1. 사회복지사업의 발전기2. 문민정부와 삶의 질 향상7). 복지국가의 재편기1. 국민의 정부와 생산적 복지정책2.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의 내용? 사회보험분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정착? 사회복지서비스 분야3. 국민의 정부의 복지개혁 평가■ 결 론 ■8). 사회복지욕구와 변화에 따른 대응■ 참고 문헌 ■1). 사회복지의 정의사회복지의 정의는 앞서 살펴본 사회복지체계별 유형들 중 욕구체계를 좁게 혹은 넓게 포괄하느냐에 따라 협의적 정의와 광의적 정의로 나우어진다. 로마니쉰(J.Romanyshyn)에 의하면, 협의의 사회복지는 불우계통에 대한 금전적 지원 및 기타 서비스를 의미하는 반면 과의적 사회복지는 전체 국민의 보편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집합적 책임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생활보호사업은 협의적 사회복지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의료보험은 광의적 사회복지의 예가 되는 것이다.자원체계에 초점을 맞춘 사회복지의 정의는 국가의 개입 정도에 딸 소극적 사회복지와 적극적 사회복지로 구분된다. 소극적 사회복지는 앞에서 설명된 자원체계의 3가지 유형들 중 국가 복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를 말하게 되며 반대로 그 비중이 높을수록 적극적 사회복지의 정의에 가깝게 된다. 예를 들어 장애인들의 고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할당고용제도를 실시하는 것은 그렇지위함에 있다”라고 말하면서 주권재민의 논리와 위민기능 불수행시의 처자방벌사상을 말하고 있다. 즉, 백성에게 정치적인 저항권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다산의 민본주의를 대변하는 것은 위민 또는 애민, 목민 등의 용어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다산의 목민지도는 공자의 인도를 발전시킨 것으로서, 한 인간으로서의 목자는 천명에 순응하여 스스로 자수의 공을 쌓고, 나아가 민생을 돌봄으로써, 하나의 이상세계를 이룩해야 한다는 것이다. 확대시킨 것으로서 충서사상에 기초하고 있다. 충서란 남을 단순히 객관적 대상으로 보지 아니하고, “우리”라는 공동체 안에서 상화 간에 공생. 공존하자는 자각적인 노력을 의미한다. 즉, “인”을 바탕으로 하면서,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전제로 하고 있다.? 다산의 복지이론다산의 복지이론은 앞에서 언급한 사회적 가치를 내포하면서, 실학이라는 합리적. 실증적인 접근방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러한 근거를 여기서는 사회문제의 원인, 복지책임의 소재, 욕구와 자원배분의 문제 등을 통하여 엿볼 수 있다.사회문제의 원인측면에서는 다산은 사회문제의 원인이 개인의 무능력과 결함에 있다고 본 것이 아니라, 주로 사호구조적인 측면에 있다고 보았다. 즉, 낮은 생산능력, 관리의 실패, 자재해, 도덕의 실추 등에서 찾고 있다. 복지책임의 소재로서는 일차적으로 개인 및 그 가족과 이웃 등에 의하여 복지책임이 있다고 보았으며, 잔여적인 차원에서 복지책임을 구가가 행하여야 한다고 보았다. 욕구와 자원배분에서는 다산은 무한한 듯 한 욕구와 유한한 자원 사이의 갭을 생각하고, 그 분배원칙으로서 노동성과에 따른 서비스의 차등제공을 주장하였다. 이것은 마치 자본주의적 생산관계가 기초하고 있는 노동윤리와 유사하며, 사회정책에 있어서 티트머스가 구분한 세 가지 모델 중에서 산업성취모형의 복지모델과 같은 선상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결국, 다산의 사상은 급진적인 사회변혁이라기보다는 현실을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 점진적. 개량적인 개혁수단을 통한 왕과 관리의 왕도정치를 통한 사회민을 괴롭히고 많은 유민을 발생시켰으며, 이로 인해 각지에서 도적떼가 횡행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이 조선시대 명종 14년까지 황해도 일대를 무대로 활약하던 임거정이다.? 재면지제와 은면지제재면사업은 재난 시 이재민들에게 조세와 부역을 감면하고, 환공의 반납을 면제하며, 각종 경범죄를 사하여 주던 제도이다. 은면사업은 역대국왕이 즉위시나 제제, 순행, 불사, 경사 등에 있어서 백성들에게 베풀어 주는 은전으로서, 백성들의 조세와 부역을 3년간 면하게 함으로써, 백성들을 전리로 귀향케 하여 농업에 전념한 태조 원년의 은전이 유명하다.? 의료구제사업고려의 역대국왕들은 빈곤과 질병에 시달리는 빈민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자비적인 의료구제사업을 실시하였다. 상양국이 왕과 왕실의 의약을 담당하였으며, 태의감이 관리들을 치료하였음에 비하여, 혜민국은 서민들을 위하여 설치되었다. 한편 병원, 양로원과 고아원을 겸한 기관으로서 동서대비원이 있었으며, 빈민과 행려자의 구호와 질병치료를 위하여 제위보를 설치하였다.3. 조선시대의 복지정책조선시대는 고려 말의 불교로 인한 혼란상을 바로잡기 위하여 건국초기부터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를 도입하여 유교의 정치이념인 왕도정치를 국가행정의 기반으로 하였다. 따라서 조선시대의 구제행정은 구제의 신속성을 특히 강조하였다. 구제행정에 대한 일차적 책임은 전적으로 지방관에 일임하고, 중앙에서는 수시로 구제에 대한 교서를 내리며, 필요한 관계법을 재정. 공포하고 지방구호행정에 대해 지도. 감독 하였다. 이와 같은 조선의 구빈사업은 대별하여, 비황. 구황. 구료의 세 가지로 나누어질 수 있다. 이러한 제도는 고려의 제도와 유사하지만, 노인보호사업을 보다 중요시하고, 상부상조제도가 발전하였음을 볼 수 있다.? 비황제도비황의 기관으로는 고려창제를 그대로 답습한 창제가 있었으나 고려에 비하여 보다 조직화되고 구체화되어 널리 일반화되었다. 특기 국가적 차원의 구제제도가 아니라, 사창제도는 순수하게 사민의 공동저축으로 상부상조하고, 연대책임으로 자치. 일제시대1910년 한일합방에 따라서 우리나라 재래의 구제사업은 거의 소멸되고, 1921년에 조선통독부 내무국에 사회과가 신설됨으로써, 우리나라의 빈민구제에 임하였는데, 그것은 진정한 복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일제시대의 복지정책과 관련하여 중요한 내용은 방면위원제도와 조선구호령이다.방면위원제도란 그 목적이 빈민의 생활개선. 향상에 있었으나, 그 내면에는 사회질서유지에 있었다. 방면위원은 항시 주민의 생활실태를 조사하여서, 남급. 누급의 피해를 줄이고자 하였다. 한편 1944년에야 전문 33조로 구성된 “조선구호령” 이 공포. 시행되었다. 이것은 모자보호법과 의료보호법을 부분적으로 종합한 법류로서, 그 내용은 국민생활의 보장에 있었지만, 그보다는 징병제 실시에 따른 선무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 평가된다. 결국 일제 시대의 복지정책은 단편적. 임시 조치적. 무계획적인 것이었다.2. 미군정시대3년간의 미군정기간 동안에 새로운 사회보장정책은 나오지 않았으며, 조선총독부 시책은 존재하였지만, 현실적으로는 사문화되었다. 단지 유일하게 있었다면, 북한에서 월남한 피난민과 해외에서 귀환한 전쟁이재민, 국내 빈민 등에 대한 응급적이고 즉흥적인 구호대책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이것은 남한의 경제상황에서 기인하는 것이었지만, 무엇보다도 미군정의 정책수행이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보다는 사회적 갈등에 대한 통제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인데, 이 점은 맥아더 사령부가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행한 정책을 비교해보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5). 복지국가의 형성기1. 생활보호법 중심시대 (1960~1970)첫 번째의 것은 1960년대 초의 시점으로 생활보호법, 아동복지법, 윤락행위 등 방지법 등의 복지 3법 시대를 열었다고 보겠다. 물론 우리나라는 이외에도 1960~1963년에 걸쳐서 사회보험관계 일련의 법률이 제정되는데, 실제적으로 의료보험이 실시되는 해는 1977년이므로 법률과 시행에 있어서 상당한 괴리를 느끼게 하여 준다. 둘째는 제 연구된 생활보호사업의 확충이 2000년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으로 빛을 보게 되었다. 또한 헌법에 부여된 생존권에 대한 관심이 보다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이에 따라서 위헌심사가 있었으며, 매스컴의 보도와 더불어서 생존권과 행복추구권 등 “쾌적한 삶” 에 대한 관심이 매우 증가하였다.7). 복지국가의 재편기1. 국민의 정부와 생산적 복지정책IMF 경제위기와 함께 출범한 김대중 정부는 미증유의 경제적 위기의 극복과 함께 경제위기로 인하여 늘어난 복지수요를 동시에 떠안아야 하는 이중의 부담을 안고 출범하였다. 현 정부는 경제정책의 기조를 사유재산의 절대화와 자본의 적극적인 자유화라는 민주적 시장경제를 표방하면서 복지정책은 생산적 복지라는 영국의 제3의 길과 유사한 개혁을 시도하였다. 김대중 정부가 표방한 민주적 시장경제론은 경제는 철저하게 시장원리를 중심으로 운영하되, 시장경제의 부작용인 불평등, 실업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조세정책과 사회보장제도로 해결하는 질서자유주의를 의미한다. 이러한 기조의 결과로 사회복지부문의 개혁의 방향으로서 천명된 것이 “생산적 복지”의 개념이다.그러나 생산적 복지는 경제. 정치 영역에서의 소위 문민개혁정책이 노동. 복지 분야로 확산되면서 “신복지구상” 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성장과 복지의 조화라는 기지 아래 생산적, 예방적 복지가 주창된 바 있었는데, 비슷한 시기에 제시되었던 신노사관계구상이 노동법 개악 파동으로 파탄에 이르고, 경제 위기가 도래하면서 현실화되지 못하고 유실된 바 있었다. 국민의 정부의 생산적 복지의 핵심내용은 “인간개발중심의 복지”로서 영국의 토니 블레어의 노동당 정부가 추구하는 제3의 길의 사회투자국가의 개념과 매우 유사한 지향을 가지고 있다. 시장과 복지의 양극단론을 배격하고 중도 통합적인 노선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생산적 복지의 개념의 “제3의길”의 노선과 배경을 같이하고 있다. 제3의길 노선이 강조하는 고용중심사회정책의 강화. 재분배중심의 중요성, 아울러 이념보다는 실천 속에서 노선을 완성시킨다는 실용주의적 관점은있다.
    사회과학| 2007.11.08| 16페이지| 1,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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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8가지 서평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 8가지’ 라는 책에서 가중 중요하게 다룬 것은 인간과 인간이 만나 질 높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소개하였다. 나는 앞으로 꿈꿔올 사회복지사로서 질 높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라포(rapport)형성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업무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언어에 의한 의사소통을 넘어서 상호간의 개별적 세계에 접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 서로 의지하며 다가갈 수 있는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을 통해서 구체적인 의사소통방법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찾을 수 있었다. 필자가 여태껏 경험한 사례들과 무엇보다도 부모역할훈련(PET)과 인간관계훈련(ET)에 관한 내용과 생생한 사례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의 발단은 모든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는 좋은 인간관계를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생각과 감정을 주고받는 의사소통에서 생긴 오해와 불신으로 심화된 갈등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고 있는 문제이다.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생성되는 ‘문제’ 해결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또한 문제를 보는 입장은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파고들기 보다는 문제에 걸려 있는 관계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문제 해결의 시작은 관계개선에서 하되, 상대방이 바뀔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뀌기로 선택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경청하는 기술과 비평에 대한 적절한 사용 등 여러 가지 대화 기술들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사회복지사로써 갖춰야할 몇 가지 덕목과 기술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새겨볼 수 있었다.정직과 성실은 사회복지사의 인간됨에 있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본 요소 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는 우선 도움을 주는 입장이 부모건, 학교 교사건 또는 회사 상사이건 간에, 도움을 주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 한계와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또한 얼마나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도움을 주고자 했는지에 대한 자기평가를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이다. 책 속의 한 구절을 빌리자면 좋은 비료가 늘 풍년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라는 구절이 생각난다. 이렇게 자기평가를 하게 되면 자기의 잘못을 또 하나의 학습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상대방에게 그 때 그때마다 적절한 때를 가려내고, 적절한 말을 얼마만큼 해야 할지 스스로 알아차려, 적절한 기술을 사용하도록 해야 하겠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기 쉬운 비난과 비판은 배재해야 할 것은 물론이며 적절한 겸손도 필요하다. 사회복지사로써 상대방에게 나의 마음이 개방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상대방이 어떠한 문제라도 말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내가 먼저 활짝 열어 놓을 것이다.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그 모양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그릇을 가지고 있으며 물은 우리주위에서 쉽게 구해서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그릇을 채울 수 있는 그런 존재이다. 사회복지는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져 있고, 어느 분야에서건 전문적이고 성실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 나는 이제 조금씩 사회복지를 알아가고 알려가는 예비사회복지사로서 아직은 한 우물을 파기에는 여러 가지로 미숙하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지만 다양한 분야를 접하면서 내 욕심보다는 나를 진정으로,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성실히 일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한다. 하지만 막연히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 라는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과연 나는 예비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 전문직에 적합한가? 나의 신념과 동기, 태도, 특성은 사회복지사에게 요구하는 것과 일치하는가? 나는 이 일이 내포하는 도전과 희생을 감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대답이 선뜻 자신 있게 나오진 않는다. 그 동안 너무나도 막연한 동기와 이성이 결여된 미성숙한 열정으로만 사회복지를 생각해 오지 않았나 싶다.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학교사회사업이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영향으로 학교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 아이들과 지내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행복할 것 같은 이상을 갖고 있다. 학교사회사업분야에 ‘학교’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에서부터 나의 관심을 끌었다. 학교사회복지(학교사회사업)이란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하여 가정. 학교.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를 같이 해결해나가고 예방해나가는 사회복지의 각광받는 한 분야이다. 미래에 학교사회복지사가 된 나는 학교라는 정겨운 공간 안에서 아이들과 친구처럼, 그러나 단순한 친구가 아닌 만능해결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본다. 각자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이들은 아직은 지극히 보수적인, 그리고 획일화를 편안해하는 학교라는 틀 안에서 지내기 힘들어한다. 또한 학교도 그런 아이들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기 보다는 거북하고 불편해 한다. 이러한 양자의 중간에서 발생하는 마찰을 최소화시키고 두 집단 간의 간격을 좁혀 나간다면 보다 나은 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갖고 정직하게 양쪽의 입장을 마음으로 이해하며 편견과 어떠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머릿속에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산지식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이 필요할 것이고 그래서 나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고자 한다. 아직은 어수룩한 열성만 가진 나에게 고민이 있다면, 과연 아이들이 소위말해 곱게 자란 나를 그들의 대변인으로 믿어줄지 걱정이다. 자신들의 환경과는 다르게 살았다는 편견을 갖고 나를 불신하거나 자신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많은 노력으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가가 될 것이고, 이러한 나의 포부와 생각이 곧 나의 적성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7.11.08| 3페이지| 1,000원| 조회(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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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과 흑 서평
    성공을 위해 본심을 숨기고 위선적인 삶을 살아가고, 출세를 위해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는 야망적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스탕달의 대표작 을 읽으면서 이 소설이 상징하는 여러 가지 의미들을 살펴보았다.프랑시콩테 지방 도시인 베리에르에서 태어난 줄리앙 소렐은 기억력이 뛰어나고 드물게 볼 수 없는 지성을 지니고 있는 소년이었으나 제재상인 아버지와 형들에게 학대를 받으며 소년 시절을 보냈다. 라틴 어 성서를 모두 외울 정도로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이 미소년은 매일같이 공부만 하며 출세의 열정을 숨기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위선적인 행동은 그의 내면에 커다란 야심을 키워왔다. 이 소설의 제목에 나오는 두 가지 색깔인 ‘적(赤)’과 ‘흑(黑)’ 중 붉은 색은 군복을, 그리고 검은색은 사제복, 즉 종교를 의미한다. 나폴레옹을 숭배했던 줄리앙 소렐에게 장교 군복의 붉은색은 출세의 야망을 뜻한다. 프랑스 본토도 아닌 외딴섬 크로시카 출신의 평민 나폴레옹이 프랑스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군인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 이후의 혼란한 정세와 신분 질서붕괴 또한 그의 성공을 위한 조건이 되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이 몰락하고 왕정이 복고되어, 혁명 이전보다 더 보수화된 줄리앙 소렐의 시대에는 이런 출세의 길은 이미 막혀 있었다. 그래서 소설의 제목에 나오는 또 다른 한 가지 색, 가톨릭 사제복의 검은 색은 줄리앙에게 출세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었다. 그러나 애초에 그의 야망과 정열은 이 검은 옷 속에 감추기에는 너무 강렬한 것이었다. 혹은 이른바 성직자로서의 출세라는 것이 대혁명과 나폴레옹 시대의 열정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삶이기에, 젊은이의 이상과는 애초에 어긋날 수밖에 없는 길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한편, 이 작품의 묘미는 연애소설의 극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18세의 미청년이 정숙하고 아름다운 유부녀를 유혹하고, 그 덫에 걸린 부인이 고통을 감내하며 연인관계를 지속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소설의 전반부에서 한결 흥미 있는 소설의 참맛을 느끼게 하며, 이후 전개되는 주인공 줄리앙의 능란한 연애 기술, 음모와 배신 등은 극적인 구성으로 긴장미가 넘치는 소설적 묘사가 이어진다. 또한, 야망을 달성하기 위하여 어떤 위장이나 간계도 서슴치 않는 위인이 자의식이 강하여 굴종이나 능멸을 당하고는 참지 못하는 기상을 갖고 있음에 되려 위선적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부단히 신분 상승을 노리는 부류가 있음에 비추어 볼 때 보다 더 높고 부유하고픈 인간의 적나라한 심성을 그대로 묘사한 것이다. 이렇듯 이 작품은 일면은 두 여인과의 사랑을 그리면서 달콤하긴 하나, 또 한편으로는 출세 가도를 향해 달리는 세속적인 이야기로 일관하고 있다.두 여인중의 마틸드 라는 인물은 그녀의 오빠와 그 친구들보다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끼며 그들의 작위적인 사교계를 시시하게 여겼고 그들을 경멸했다. 하지만 사회적 관점에서 볼 때 자기도 역시 그 사교계의 한 귀족임을 모르고 있다. 다른 어떤 귀족보다도 가문의 성을 자랑스러워한다. 만약 줄리앙이 부유하거나 귀족이었다면, 화려한 귀족 청년들 사이에서 그를 구분해내지 않았을 것이다. 마틸드가 줄리앙에게 자신의 방으로 찾아오라는 세 번째 편지를 받은 후 줄리앙은 고민하기 시작했다. “소렐은 내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유일한 청년이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기 시작한 자신의 은인 라 몰 후작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곧 생각을 바꿨다.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인가! 평민인 주제에 대귀족 집안에 동정을 하다니!...(중략)..’ 그리고 줄리앙은 라 몰 부인, 특히 그녀의 친구들이 자기에게 던지는 아주 경멸적인 눈초리를 마음속에 그렸다...(중략)...크롸즈누와 후작을 물리친다는 즐거움 앞에서 손톱 끝만큼 남아 있던 도덕심도 완전히 사라졌다. ‘그자가 노하는 꼴을 보고 싶다!...(중략)...이 편지를 받은 이상 이미 그와 대등하다. 저 후작과 나, 두 사람의 가치가 저울에 달린 결과, 하잘 것 없는 목재상의 아들이 이긴 것이다’」이처럼 그가 마틸드와의 사랑을 시작한 계기는 욕망도 사랑도 아닌 계급에 대한 열등감 극복이 그 주목적이었다. 하지만 줄리앙은 변덕스러운 마틸드를 마음대로 하지 못해서 고통을 느꼈다. 이때 느낀 고통은 사랑의 고통이라기보다는 신분적으로 무시당한 것에 대한 분노와 애인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결국 사랑이 아닌 출세의 목적이라는 것이 들통 난 줄리앙은 이 모든 것이 틀어지는 게 참을 수 없어 레날 부인을 찾아가 죽인다. 이 때 줄리앙은 자신의 아이까지 갖고 있는 마틸드는 전혀 고려대상이 되지 않은 채 충동적인 행동을 한다.변덕스러운 마틸드의 이성적 사랑과는 반대로 레날 부인은 답답할 정도로 순진하여 남자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며 더구나 사랑이라든가 연애 같은 것에는 구체적 관념도 형성하지 못한 여자였다. 소설 같은 것도 하나도 읽지 못하여 사랑에 대한 어떠한 작위적 지식이 없던 레날 부인의 줄리앙에 대한 사랑은 에로스적 사랑이었다기보다는 모성애 혹은 동정심에 가까웠다고 생각한다. 줄리앙 또한 여자를 처음 겪어 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한 관계로 발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컸다. 하지만 줄리앙이 번뇌를 이겨내고 사랑을 시작한 것은 단순한 사랑의 본능이 아니었다. 줄리앙은 계급에 대한 열등감과 동시에 나타나는 귀족에 대한 경멸, 그리고 허영심 때문에 비로소 용기를 얻은 것이다. 엄청난 고뇌와 망설임 끝에 레날 부인의 손을 꼭 잡고 나자 「그의 마음이 환희로 넘쳤다 부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고민하던 괴로움이 끝나서였다. 그는 이렇게 신분이 높은 여자의 손을 잡은 것을 일종의 승리라고 여겼다.」 그는 레날 부인의 마음을 자신의 것으로 얻음으로써 신분이 높은 여자를 자신의 발아래 둔다는 자기 만족감에 젖어 있었다. 그가 레날 부인한테 다가가기 전에 일으켰던 번뇌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과 도덕률과의 싸움이 아니라, 그녀에게 접근했다가 거절 당했을 때의 모욕감과 거절을 두려워하는 자신의 소심함을 탓하는 마음과의 싸움이었다. 즉 레날 부인과의 사랑은 후에 좀 더 진지하게 진행되었다고 하더라도 일단 시작은 줄리앙의 정복욕과 허영심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줄리앙이 레날 부인을 쏜 이후 연행된 후에 그는 깨끗하게 죽을 결심을 한 후, 출세욕과 자존심을 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때야 비로소 레날 부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레날 부인을 지배하려고 들었던 모습과는 정반대로 레날 부인에게 사랑한다고 절절하게 고백한다. 죽음을 앞둔 자신의 약한 심정까지 모조리 토로해 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레날 부인 또한 남편이 있는 귀부인으로써 추문이 있던 사형수의 면회를 매일같이 오는 모습은 그녀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한다면 감행하기 어려운 일임을 쉽게 짐작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7.11.08| 3페이지| 1,0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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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어권의 분포와 현황 평가A좋아요
    ☞프랑스어권의 분포와 현황전 세계 불어권 인구는 약 6.05%인 약 3억6,3000만 명이다.전 세계 국가의 1/3에 해당하는 43개 국가 2억여 명의 인구가 사용하며, 35개국이 국제기구에서 공용어로 사용한다.이 중 50% 24개국이 아프리카에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는 불어권 국가가 48%베넹, 부룬디, 부르기나파소, 카메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코모로, 콩고, 코트디부와르, 지부티, 적도기니, 가봉, 기니, 마다가스카르, 말리, 모리셔스, 마요트, 니제르, 레위니옹, 르완다, 세네갈, 세이셜, 토고, 콩고민주공화국 등 24개국이다.아프리카 외에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위스 미국 인도차이나 등 많은 국가들이 있다.즉 유럽권 외에선 예전 프랑스의 식민지가 대다수라고 생각하면 된다.프랑스어 언어 공동체는 이 1986년이래 40여개 국가의 참여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에서는 프랑스어 권의 문화적 결속을 강화하려는 차원에서 의 개념을 행정부에 처음 도입했다.민간 차원에서 프랑스어 보급에 기여한 기관으로 는 전 세계 학생들에게 프랑스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 이념을 1883년부터 실천하고 있다.미디어 분야에서 프랑스어권을 대상으로 하는 텔레비젼 'TV 5'가 인공위성을 통하여 지구촌 시청자들에게 방송되고, 인터넷 Internet 분야에도 프랑스를 홍보하려는 웹사이트가 다수 개설되어 있다.1. 유럽 L'Europe유럽 연합 Union europ enne 과 스위스를 포함한 국가에서 프랑스어의 사용 빈도(26.5%)는 영어(35.5%)에 이어 두 번째이며, 독일어 (25.2%), 이태리어 (19.3%), 스페인어 (13.6%)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벨기에의 경우 네덜란드어인 플라망 flamand 을 사용하는 북부 지역에 비하여 왈론지역 Wallonie으로 불리는 남부에서는 프랑스어가 통용된다.스위스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서부 지역(쥬네브 Gen ve 와 로잔느 Lausanne 등의 도시)을 가리켜 스위스 로망어 la Suisse romane 이라고 부른다.룩셈부르크 公國 Duche de Luxembourg 에서는 프랑스어가 유일한 공용어로 사용되며, 모나코 Principaut de Monaco도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2. 퀘벡 Le Qu bec카나다에서는 1763년 퀘벡州 Province de Qu bec를 설치한 이래 영어권 주민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의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현재까지도 카나다에서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지역이다.최근에 이지역 출신의 가수 셀린느 디옹 C line Dion은 완벽한 프랑스어와 영어로 가창력이 돋보이는 노래를 불러 세계적으로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카나다의 모트리올 Montr al은 파리 다음으로 큰 프랑스어 권 도시이다.3. 아프리카 L'Afrique noire아프리카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은 모로코 Maroc, 알제리 Alg rie, 튀니지 Tunisie 등의 국가들과, 세네갈 S n gal, 모리타니 Mauritani, 기네 Guin e, 아이보리 코스트 C te d'Ivoire, 토고 Togo, 카메룬 Cam roun, 가봉 Gabon, 차드 Tchad,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 R publique centrafricaine, 루안다 Rwanda, 부룬디 Burundi, 자이레 Za re,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와 마이요뜨 Mayotte, 모리쓰 Maurice 섬, 프랑스領 레위니옹 La R union 섬 등에서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4. 마그래브 지역 Le Maghreb회교도이며 아랍어를 사용하는 북아프리카의 마그래브 국가들은 오랫동안 프랑스의 지배 하에 있다가 20세기 중반에 독립하였다. 알제리에는 정치적인독립에도 불구하고 경제, 문화적으로 프랑스의 영향이 남아 있다. 최근 프랑스 거류민에 대한 회교도 근본주의자들(fondamentalistes)의 테러가 극성을 부려 프랑스인과 다수의 외국인 거주자들이 이 지역을 떠나는 추세이다.마그래브 지역의 프랑스어 권 문학은 식민지 지배에서의 해방이라는 민족주의 차원에서 전투적이고 정치적인 색채를 갖고있다.5. 서인도 제도 Les Antilles앙띠유 Antilles 라고 불리는 중남미의 서인도 제도에는 구아들루쁘 la Guadeloupe와 마르띠니끄 la Martinique 등의 섬이 프랑스領으로 남아있다. Ariane 號의 발사지로 유명한 귀안느 la Guyane 는 남미 대륙의 북동부에 위치한다.6. 인도차이나 3국 L'Indochine아시아에서 대표적인 프랑스어 권은 인도차이나 반도이다. 현재는 베트남 Vi t-nam, 캄보디아 Cambodge, 라오스 Laos 등의 3국이 독립하여 있으나 19세기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인도차이나 반도는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있었다.
    인문/어학| 2007.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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