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0226 불어불문학과 홍길동시선의 이중성파리의 우울에서 빈민들을 보는 작가의 시선은 매우 상반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빈민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연민, 동정을 하면서도 그러한 빈민들의 모습에서 혐오스러움과 더러움, 도시의 추악함을 보고 있다. 빈민들에 대한 시선만 이러한 것은 아니다. 빈민과는 상반되는 부자들이나 상류 계급을 보면서도 작가는 이중적인 느낌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상세히 묘사하면서 그들의 행동이나 말에서는 이기주의와 동정 따윈 없는 그들의 세계를 비난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리고 빈민들과 상류층을 결국에는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별반 다르지 않은 도시민들로 만드는 부분도 있었다. 도시는 결국 매춘부와 같은 곳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돈이 있는 자들은 사서 즐거움과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곳이고, 돈이 없는 자들은 아무것도 누릴 수도 가질 수도 없는 곳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려는 것 같다. 그리고 빈민들도 돈이 있다면 얼마든 누릴 수 있고, 상류층도 돈이 없다면 결코 그들의 쾌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곳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결코 서로의 계층을 넘나들 수 없으며, 벽이 존재하고 있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묘사하면서 그 안에서 작가가 느끼는 느낌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그들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 또한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작가는 자신을 대입해서 그들을 보기도 하였다. 나중에 대중에게서 잊혀져버리고 더 이상 그 누구도 찾지 않는 그러한 나이 든 작가의 모습을 늙은 광대에 모습에 대입해 보기도 하고, 동정이라고는 없으며, 빈민들을 더럽게 여기는 상류층에 모습에서 자신도 결국은 그들에 속해 있음에 염증을 느끼고 추악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계급에서 나올 수 없는 자신의 삶과 도시의 생활에 끔찍한 감정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결국은 벗어나오지 못한다.
조건법조건법(Conditionnel)은 비현실적인 상상 속에서의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어법이다.Ⅰ.조건법 현재1. 형 태직설법 단순미래 어간 + 직설법 반과거 어미어간 : 대부분의 동사는 동사원형을 그대로 어간으로 취하지만 몇몇 특수한 미래어간을 가지는 다음과 같은 동사들도 있다.avoir : aur~ être : ser~ faire : fer~aller : ir~ venir : viendr~ voir : verr~pouvoir : pourr~ vouloir : voudr~ devoir : devr~savoir : saur~ acheter :achèter~ appeler : appeller~어미 : 직설법 반과거 어미를 쓴다.Je -ais nous -ionsTu -ais vous -iezIl (elle) -ait ils (elles) -aient조건법 현재 변화형donnerchoisirmettreallerJedonneraischoisiraismettraisiraisTudonneraischoisiraismettraisiraisIl(Elle)donneraitchoisiraitmettraitiraitNousdonnerionschoisirionsmettrionsirionsVousdonneriezchoisiriezmettrieziriezIls(Elles)donneraientchoisiraientmettraientiraient2. 용 법(1) 현재나 미래에 대한 비현실적 가정하에 주절의 동사로 쓰인다.Si 반과거, 조건법 현재S’il faisait beau aujourd’hui, je ferais du tennis. 만약 오늘 날씨가 좋다면 나는 테니스를 할텐데.현재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절 ; si 반과거, 주절 ; 조건법 현재Si je n’étais pas occupé, je passerais te voir. 만약 내가 바쁘지 않다면 너를 보러 들를텐데.Si vous étiez riche, qu’est-ce que vous feriez ? 만약 당신이 부자라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미래에 대한 비현실적 가정절 ; si 반과거, 주절 ; 조건법 현재Si tu revenais demain, je serais très heureuse. 만약 니가 내일 돌아온다면 나는 매우 행복할텐데.S’il nous accompagnait au voyage, nous n’aurions pas peur. 만약 그가 우리와 함께 여행한다면 우리는 두렵지 않을텐데.☞ 현재나 미래에 대해 충분히 가능한 가정 ; si 직설법 현재 (가정을 하는 si절 속에 직설법 미래 시제는 직설법 현재로 쓴다) 그리고 주절에는 직설법 미래, 현재, 명령문 등이 쓰인다.Si 직설법 현재, 직설법 미래 ( 현재, 명령문)Si elle est chez elle, on peut l’appeler. 만약 그녀가 집에 있다면 그녀를 부를 수 있다.S’il fait beau demain, partez pour Séoul. 내일 날씨가 좋으면 서울을 향해 출발하시오.Si le train arrive à l’heure, je porrai le voir à six heures. 기차가 제시간에 도착하면, 그를 6시에 볼 수 있을 것이다.Si je suis riche un jour, je vais les aider. ( aller + 부정법 : 근접미래 ) 내가 언젠가 부자가 된다면, 나는 그들을 도울 것이다.(2) 특수 용법① 어조를 부드럽고 공손하게 하기 위해 쓰인다.Je voudrais vous demander un service. 당신에게 부탁이 좀 있는데요.Pourriez-vous me prêter votre stylo ? 제게 만년필 좀 빌려 주시겠어요?J’aimerais te revoir aussi tôt possible. 나는 너를 가능한 한 빨리 보고 싶단다.Voudriez-vous prendre un café ? 커피 한 잔 드시겠어요?Vous devriez faire du sport régulièrement. 당신은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셔야 할 겁니다.② 현재에 대한 자신 없는 추측 또는 의혹을 나타내기도 한다.On sonne. Ce serait mon amie Isabelle. 벨이 울린다. 아마 내 친구 이자벨일지도 몰라.Ils seraient à Avignon maintenant. 그들은 지금쯤 아비뇽에 있을지도 모른다.③ 과거 속의 미래 : 과거 어느 시점에서 보아 미래의 동작, 상태를 나타낸다. 주로 주절의 동사가 과거일 떄 종속절에서 직설법 미래 대신 조건법 현재를 쓴다.Il a dit : “Je partirai pour Londres la semaine prochaine.”→ Il a dit qu’il partirait pour Londres la semaine suivant.그는 다음 주에 런던으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Je savais qu’il reviendrait. 나는 그가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Je pensais que vous partiriez avec nous. 나는 당신이 우리와 함께 출발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Ⅱ. 조건법 과거1. 형 태조동사 avoir, être 의 조건법 현재 + 과거분사fairevenirJeaurais faitserais venu(e)Tuaurais faitserais venu(e)Il(Elle)aurait faitserait venu(e)Nousaurions faitserions venu(e)sVousauriez faitseries venu(e,s,es)Ils(Elles)auraient faitseraient venu(e)s조동사 (avoir 또는 être)의 선택이나 과거분사의 일치는 여타 복합 시제(복합과거, 대과거, 전미래 등)의 예를 따른다.2. 용 법(1) 과거 사실에 반대되는 가정하에서, 실현되지 않았던 상상 속에 있는 행동이나 상태를 표현하는 주절의 동사로 쓰인다.Si 대과거, 조건법 과거Si elle avait bien travaillé, elle aurait réussi à l’examen. 만약 그녀가 공부를 잘했더라면, 그녀는 시험에 합격 했을텐데.Si je n’avais pas été malade, je n’aurais pas été absent. 내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나는 결석하지 않았을텐데.S’il avait fait beau hier, je serais sorti me promener. 어제 날씨가 좋았더라면 나는 산책하러 나갔을텐데.(2) 특수 용법① 어조의 완화, 부드럽고 공손한 표현J’aurais voulu vous inviter chez moi. 제가 당신을 제 집에 초대하고 싶었습니다마는.Nous aurions pu acheter de la viande. 우리는 고기를 살 수 있었습니다.② 과거에 대한 자신 없는 추측을 나타낸다.Elle aurait attrapé un rhume hier soir après le bain. 그년는 어제 저녁 목욕 후에 감기게 걸린 모양이다.Ce jour-là, elle m’aurait longtemps attendu. 그 날 그녀는 나를 오랫동안 기다린 것 같다.③ 과거 속의 전미래화법에서 주절의 동사가 과거이고 인용문의 전미래는 간접화법에서 조건법 과거로 바뀐다.Il m’a dit : “Je serai revenu avant le dinêr.”→ Il m’a dit qu’il serait revenu avant le diner. 그는 나에게 저녁 식사 전에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Je lui ai dit : “Vous aurez fini ce travail avant la fin de cette anneé.”→ Je lui aid it qu’il aurait fini ce travail avant la fin de cette anneé. 나는 그에게 이 일을 연말 전까지 끝내라고 했다.3. 그 외의 조건을 나타내는 표현들Sans vous, cela serait difficile. 당신이 없으면 그것은 어려울 텐데.Je vous tromperais de parler autrement. 달리 말한다면 당신을 속이는 짓이 될 것이다.En cherchant bien, vous trouveriez. 잘 찾아보면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Il travaille comme s’il avait 20 ans. 그는 마치 스무살 먹은 청년처럼 일한다.Sans vous, je n’aurais pas pu réussir. (= Si vous ne m’aviez pas aide.)당신이 없었더라면 나는 성공하지 못했을텐데.A votre place, je ne ferais pas cela.내가 당신이라면, 나는 그것을 하지 않았을 텐데.En passant par là, vous series arrivé à l’heure.(= Si vous étiez passé par là, vous series arrive à l’heure.)그곳을 통해 갔더라면, 당신은 제시간에 도착했을텐데.Tu serias fatigue de continuer ce travail.이 일을 계속한다면 너는 피곤할텐데.Ne dites rien, elle pleurerait. (= Si vous disiez quelque chose.)아무 말도 마시오, 그녀가 울어 버릴 겁니다.
사랑을 부르는 파리 그 속에는 행복을 쫒는 우리들이 살고 있다.영화 속에서 파리는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살아가며, 그들은 행복해지고 싶어 사랑을 쫒는다. 하지만 결국 그 사랑에 상처 받고 아파하며, 서로 위로하고 다시 파리 안에서 살아간다. 파리 뿐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도시는 영화처럼 개개인의 고민과 문제를 안고 살아가며, 그것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동생인 피에르가 시한부 심장병이어서 병간호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엘리자는 직장에다 알리지 않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고만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 또한 불만을 토로할 뿐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다. 그저 개개인의 불편함이 생기는 것에만 불만을 표한다. 우리는 서로에게 말하지 않는다. 지금 내가 어떠한 상황이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공유하려 하지 않는다. 또한 래티시아에게 익명의 문자를 보내는 롤랭, 맞은편 아파트에서 그녀의 생활을 지켜보는 피에르의 모습은 현대 사회의 익명성과 무엇인지 모를 도시 속의 시선과 압박을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서로 공유하려 하지 않지만 일방적인 시선은 항상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도시에서 행복을 찾기에는 어려울 것이다. 분리된 개인, 그 속의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삶의 모습은 제각각이며, 그 안에서 느끼는 그들의 행복이라는 기준 또한 다르다. 하지만 이와 달리 프랑스에 대한 꿈과 연민을 가지고 있으며 파리까지 오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내놓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파리에는 그들이 바라는 환상과 낭만, 풍요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는 오히려 더 극심한 빈부가 존재하며,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파리에 살면서 그곳을 동경하고 사랑하면서도 불만을 가진다. 현대 도시 속에 소시민들은 모두 그러할 것이다. 영화처럼 개개인 각자는 모두 자신의 삶 속의 주인공으로 존재한다. 같은 도시에 살지만 각자의 삶의 환경과 여건은 다르고 도시는 모든 사람에게 만족감을 줄 수 없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이러한 외로움 속에서 우리는 더 외로워질지도 모르는 사랑을 하려고 한다. 사랑하는 그 순간만큼은 외롭지도 내가 분리된 개인이라고 느끼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모르는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순간들이 생기고 서로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 하여도 본질적으로 난 혼자이고, 내 삶 속의 어려움, 고뇌는 항상 존재하며, 그것을 타파하기 도시 안에서 똑같고 비슷하지만 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매일이 비슷한 개인의 생활 안에서도 변화는 존재하고 다양함이 존재한다. 그래서 현대도시가 더 아름답고, 도시 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되는 곳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진다. 도시는 외롭고, 어찌 보면 추하고 사람을 고립시키는 공간이지만 그러하기 때문에 이곳에 사는 소시민들은 사랑과 같은 작은 감정에서부터 행복을 찾고, 이러한 모습들이 한 곳에 어울려 나비를 유혹하는 꽃처럼 사람들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프랑스어의 역사1. 라틴(latin)프랑스어는 인도-유럽어의 한 줄기인 라틴어에서 분화되어 나온 로망어의 한가지이다. 현재의 프랑스는 옛날에 골(Gaule,갈리아)이라고 불리던 지역으로, 이 곳에 살던 골족은 역시 인도-유럽어의 일종인 켈트 어족에 속하는 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BC 3세기부터 시작된 로마 제국의 갈리아 점령을 계기로 갈리아는 차차 로마화하여 갈리아인도 로마인의 언어인 라틴어를 쓰게되고, 마침내 5세기경 게르만 민족이 이 지역을 무력으로 침공하게 될 때까지는 자기들의 본래 언어인 골어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만다.골어가 불어에 남긴 단어 - Paris< Parisiis, Tours< Turonis, cheval< caballus, chemise< camisia, 20진법의 흔적(quatre-vingts)2. 갈로 로망어(Gallo-roman)로마인의 뒤를 이어 갈리아를 침공한 이들 게르만족은 로마인의 경우와는 달리 피정복자의 문화와 종교(그리스도교)와 언어를 포섭하였다. 그러나, 갈리아에서 프라크족으로 대표되던 이들 게르만족의 언어는 이 당시에 골인이 쓰고 있던, 후기 라틴어의 구어체에서 형성된 라틴 속어와 그 구조가 크게 달라 동화가 어렵게 되자, 이것이 당시의 언어(5-9세기)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9세기 이후 갈리아에서 쓰이던 언어 (로망어)는 벌써 그 전신인 라틴어와 엄청나게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관서, 종교계, 학계에서는 여전히 라틴어만을 사용하고있어서 대다수 일반 대중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813년 Tours에서 열린 카톨릭 공의회가 이미 신도들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 라틴어롤 설교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대중의 언어인 로망어로 설교해야 한다고 결정한 일이라든지, 857년에 국왕 샤를르(Charles) 왕명으로 공포한 법령집을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로망어로 번역할 것을 주교들에게 명령한 사실들이 이 무렵의 사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 라이혜나우(Reichenau)의 수도원에는 이른바 라이혜나우의 주해서(Gloses de Reichenau)가 보존되어 왔는데, 이것은 8세기 말 수백 단어의 고전 라틴어에 대하여 속어로 번역해 놓은 것이다.게르만어가 불어에 남긴 어휘 - Louis, guerre
언어학의 분야1. 순수 언어학: 인간의 언어가 가지는 속성들에 대해서만 연구를 하는 학문.?- 음성학실제 인간이 말하는 소리의 물리적인 속성과 인간이 어떻게 각각의 소리를 구분하여 말하고 인식하는지를 연구하는 학문.i) 조음 음성학인간이 소리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 대해 연구.ii) 음향 음성학입 밖으로 나온 소리가 귀에 도달하기까지의 물리적인 과정을 연구.iii) 청음 음성학귀에 도달한 소리가 어떻게 뇌로 전달, 인식되는 과정을 연구.- 음운론특정 혹은 모든 언어가 지니고 있는 말소리의 규칙을 연구하는 학문.자모음의 법칙, 외래어 표기 법칙, 몇 가지 불규칙, 자음동화현상이나 구개음화현상, 장단, 억양 등이 주요 연구 대상 분야.- 형태론언어에서 의미를 가진 가장 작은 단위인 형태소에 관해 연구하는 분야로서 결합뿐 아니라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에 관해서도 연구하는 학문.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와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등이 주요 연구 대상이다.- 통사론언어의 여러 가지 분야 중에서도 문장의 구조에 관한 연구를 하는 학문.각각 언어의 문장은 어떤 구조를 이루는지, 문장을 구성하는 구성성분은 무엇이 있는지,같은 구조의 문장이 왜 달리 해석되고, 다른 구조의 문장이 동일한 의미로 해석되는 경우를 연구.- 의미론언어의 의미에 관하여, 그 기원 ·변화 ·발전 등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화용론/담화론형태론은 형태소와 단어 단위, 통사론은 문장 단위를 연구 대상으로 했다면 화용론은 담화를 연구 대상으로 한다.의사소통의 상황에서 말을 주고받는 것을 담화라고 하는데 화자들 간에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2. 응용 언어학: 언어의 속성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교육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학문.- 사회언어학언어를 사회적 요인과 관련지어 연구하는 학문으로, 사회·문화적인 맥락 속에서 이루어지는 화자들의 구체적인 언어 사용을 분석함으로써 언어 변이 또는 언어 분화와 대화 참여자의 사회 계층, 나이, 세대, 성, 지위 등 사회적 요인과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살피는 언어학 연구의 한 분야.- 심리언어학심리언어학 또는 언어심리학은 언어의 산출 및 이해의 밑바탕이 되는 심리적인 정신 과정과 기능 및 기능의 습득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분야. 아울러 특정 언어에 있어서의 표현양식이나 이해양식을 그 언어의 구조나 언어 사용자의?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문제에 관심을 보임. 즉,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재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언어학자와 심리학자의 공동 관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