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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로 배우는 생활영어 [러브 액츄얼리] - 두번째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KCU(Korea Cyber University) 영어수업- 영화로 배우는 생활영어 (윤희환 교수님) -두 번째 과제 제출과제내용1) 범위: Scene 40 - Scene 792) 내용: 단어, 숙어, 문법사항, 영화관련 정보 정리이름 : ___________ (ID : ____________)대학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전공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학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학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Scene 40단어granddad : 나이 많은 남자, 할아버지swap : 맞바꾸다, 교환하다, 교역하다, 교환, 교환품, 교환물, 상환 거래poke : 찌르다, 쑤시다, (구멍을) 내다, (여자와) 성교하다particularly : 특히, 각별히, 두드러지게, 자세히, 낱낱이demur : 이의를 제기하다, 난색을 표하다, 반대하다, 항변하다, 이의, 반대argue : 논의하다, 논쟁하다, 언쟁하다, 논하다, 주장하다, 설득하다, 입증하다friendly : 친한, 정다운, 친절한, 자기편의, 호의 있는, 쓸모 있는, 마음에 드는apart : 산산이, 뿔뿔이, 떨어져, 헤어져, 따로, 별개로, 개별적으로, 한쪽으로, 옆쪽으로trace : 흔적, 자취, 발자국, 영향, 결과, 극소량, 선, 도형, 스케치, 작은 길, 추적 정보mind : ~하는 것을 꺼려하다, 마음, 정신, 지성, (어떤 지성의) 소유자, 사고방식, 의견tape : 테이프에 녹음*녹화하다, 납작한 끈, 접착용 테이프, 납작한 끈으로 묶다bingo : 맞았다!, (기대하지 않은) 대히트, 이겼다!, 맞혔다!, 신난다!gorgeous : 호화스러운, 찬란한, 눈부신, 화려한, 멋진, 굉장한, 훌륭한, 아주 재미있는exactly : 정확하게, 엄밀하게, 꼭, 바로, 조금도 틀림없이, 그렇소, 바로 그렇습니다rather : 꽤, 차라리, 어느 쪽인가 하면, 그보다 ~한 쪽이 낫다, 다소, 좀, 상당히, 도리어useful : 유용한, 유익한, 편리한, 실용적인, 유능한, 수완이 있는, 만족한, 충분한editing : 편집preservation : 보존, 저장, 보호, 보존 상태self-preservation : 자기 보존, 본능적 자위숙어와 문법1. switch off : 전원을 끄다.2. broken heart : 슬픈 마음, 상처받은 마음3. lucky you :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행이네, 좋겠네.4. check out : 체크하다5. apart from : 별도로, ~은 별문제로 하고, ~와 상관없이6. I'll have a poke around tonight. : 오늘 밤에 한번 찾아볼게.7. poke around : 뒤지다, 찾아 헤매다, 살펴보다, look around의 의미.8. tape over : 겹쳐서 녹화하다9. Do you think we might be on the right track? : 이거 아니야?10. on the right track : 타당한, 바른 사고방식으로.11. Do you mind if ~ : ~해도 괜찮겠어?12. show around : 이리저리 내돌리며 보여주다.13. You can just show yourself out, can't you? : 나가는 문 어딘 줄 알지?14. show somebody out : 나가는 문을 보이다.
    인문/어학| 2008.03.20| 32페이지| 2,500원| 조회(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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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로 배우는 생활영어 [러브 액츄얼리] - 첫번째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KCU(Korea Cyber University) 영어수업- 영화로 배우는 생활영어 (윤희환 교수님) -첫 번째 과제 제출과제내용1) 범위: Scene 11 - Scene 392) 내용: 단어, 숙어, 문법사항, 영화관련 정보 정리이름 : ___________ (ID : ____________)대학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전공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학번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학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Scene 11단어delicious : 맛 좋은, 맛있는, 상쾌한, 즐거운, 매우 재미있는delicacy : 맛있는 것, 진미, 고움, 고상함, 섬세, 미묘함taste : 미각, 맛, 맛보다explosion : 폭발, 폭발적 증가bit : 작은 조각, 조금, 약간dodgy : 수상한, 믿지 못할, 위험한, 교활한finger : 손가락wicked : 사악한, 음탕한, 심술궂은, 까부는, 불쾌한, 매우 위험한숙어와 문법1. look like : ~ 인 것 같다2. by the way : 그건 그렇고, 참, 곁들어서 하는, 덧붙여 말하는3. What do you do? : 직업이 뭐에요?4. should have p.p. : ~ 했어야 했는데… (과거 일에 대한 유감 또는 후회를 표현)5. turn down : 거절하다--------------------------------------------------------------------Scene 12단어stuck-up : 거드름부리는, 거만한primarily : 첫째로, 처음으로, 원래, 우선attractive :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력적인, 애교 있는cooler : 매력 없는 여자, 냉각기, 청량음료laugh : 웃다, 흥겨워하다, 웃음, 웃음거리instantly : 즉시로, 절박하게crap : 쓰레기, 배설물, 허튼소리dig : 주목하다, 마음에 들다, 즐기다, 파다, 추정하다, 추측하다, 생각하다, 가정하다enigmatic : 수수께끼의, 알기 어려운, 정체 모를, 불가사의한chief : 우두머리, 상관, 추장designer : 디자이너maybe : 어쩌면, 아마casually : 우연히,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훌쩍, 문득, 임시로, 약식으로drop : 떨어지다, 푹 쓰러지다, 방울, 한 방울의 분량, 급강하conversation : 대화, 담화, 회화, 좌담fact : 사실, 진상sake : 이익, 위함, 목적, 원인, 이유certainly : 알았습니다, 물론이죠, 그렇고 말고요, 확실히, 정말로excellent : 우수한, 아주 훌륭한babe : 순진한 사람, 경험 없는 사람, 아기, 매력적인 젊은이숙어와 문법1. settle in : 자리를 잡고 안착하다2. switch off : 전원을 끄다3. I suppose ~ : ~ 일거에요, ~ 이겠죠4. as much : 그 정도, 그 만큼5. should(would) like to : ~ 하고 싶다6. for all our sakes : 우리 모두를 위해서7. Will do : 그러면 되겠네요 (여기서 do는 ‘쓸모가 있다, 충분하다’라는 의미)8. Fire away : 질문, 말 등을 서슴없이 시작하다 (여기서는 ‘얘기 해’라는 의미)9. turn down : 소리를 줄이다--------------------------------------------------------------------Scene 17단어effort : 노력, 분투, 수고mighty : 강력한, 굉장한, 대단한fallen : 전복된, 파괴된, 떨어진, 쓰러진safely : 안전하게, 틀림없이record : 음반, 기록, 경력, 성적, 기념품century : 1세기, 100년coincidentally : 동시에airwave : 방송 전파, 채널cover : 표지, 덮개except : 다만, ~ 을 제외하고는, ~ 외에는message : 메시지, 통신, 취지, 의도really : 정말로, 참 : 정신 차려5. for God’s sake : 제발, 아무쪼록 (= for goodness’ sake, for heaven’s sake)영화 관련 정보영국 역대 수상 : 윌리엄 피트(William Pitt) 수상은 역대 수상 중 가장 어린 14살의 나이에 대학교를 들어가 3년 만에 졸업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일생 동안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았다.스펜서 퍼시벌(Spencer Perceval)은 역대 수상 중 유일하게 살해당한 불운의 수상이다. 자신의 사업 실패를 수상의 탓으로 여긴 사업가 벨링엄(Bellingham)은 하원 로비에서 수상을 총으로 살해했다. 결국 벨링엄은 교수형에 처해졌다.마거릿 대처(Margaret Thatcher)는 1925년에 태어나 서머빌 대학교에 다녔다. 여자로는 처음으로 영국 수상의 자리를 지냈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녀의 별명은 ‘철인’이었다.현재 영국 수상인 토니 블레어(Tony Blair)는 1953년에 태어났다. 그는 옥스퍼드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2001년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뽑혔다.--------------------------------------------------------------------Scene 20단어reckon : 생각하다, 평가하다, 세다, 측정하다, 셈하다, 계산하다gay : 남성 동성애자, 명랑한, 화사한, 동성애의lower : 낮추다nipple : 젖꼭지, 젖꼭지 모양의 것cheat : 돌리다, 교묘하게 피하다, 속이다, 협잡을 하다, 규칙을 어기다, 사기pleasure : 즐거움, 기쁜 일, 육체적 쾌락, 즐겁게 해주다, 만족하다lovely : 귀여운, 사랑스런, 즐거운, 멋진, 애교 있는, 순결한ditto : 동감, 위와 같음, 꼭 닮은 것, 사본숙어와 문법1. either A or B : A 또는 B2. gay as a picnic basket : 여자 같은 동성연애자 (여기서 picnic basket은 여자의 특성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어쩐지, 웬일인지, 아무래도totally : 전적으로, 아주shit : 쓸모없는 것, 똥, 겉치레, 없음, 뒤보다, 똥 누다, 쇼크를 일으키다needle : 마약, 주사, 바늘, 신경의 날카로움, 바늘로 꿰매다obvious : 명백한, 분명한, 알기 쉬운, 대번에 알 수 있는, 뻔한, 눈에 거슬리는ridiculous : 웃기는, 우스꽝스러운, 터무니없는, 바보 같은waste : 낭비, 폐물, 황무지, 쓰레기, 황폐한, 허비하다, 놓치다ruin : 파멸시키다, 황폐케 하다, 몰락시키다, 파멸하다, 몰락하다, 폐허, 파멸sissy : 여자 같은 남자 아이, 뱅충이, 겁쟁이shag : 쫓아가 되찾다, 추적하다, 성교하다, 괴롭히다, 데이트 상대, 아주 멋진helpful : 도움이 되는, 유익한, 유용한, 요긴한, 편리한숙어와 문법1. I mean : 즉, 아니 그 (보충 설명을 하거나 잘못 말한 것을 바로잡을 때 씀)2. be nothing unusual about : ~ 에는 평소와 다른 점이 없다3. Thank goodness! : 고마워라!4. for all I know : 잘은 모르지만 아마5. used to : ~ 하곤 했다 (과거의 습관을 나타냄)6. as well : 게다가7. get a grip : 진정하다, 마음을 가라앉히다 (여기서 grip은 ‘지배력, 통제력’의 의미)--------------------------------------------------------------------Scene 24단어bullied : 겁주다, 곯리다bully : ~를 못살게 굴다clue : 실마리, 단서, 퍼즐의 열쇠, 줄거리, ~ 에게 실마리를 주다relieve : 안도케 하다, 긴장을 풀다, 해방하다, 구제하다, 경감하다, 돋보이게 하다agony : 심한 고통, 고뇌, 고통의 몸부림, 사투, 고투, 분투, 감정의 격발숙어와 문법1. be bullied : 왕따 당하는2. even though : 비록 ~ 일지라도 (= even if)3. in love :: 촬영하다, 필름에 찍다, 엷은 껍질로 덮다, 영화를 제작하다, 엷은 막, 영화wonder : ~ 이 아닐까 생각하다, 이상하게 여기다, ~ 이라니 놀랍다, 경이honest : 정직한, 숨김없는, 공정한, 성실한, 믿음직한, 솔직한, 평판이 좋은bright : 선명한, 빛나는, 밝은, 화창한, 영리한, 투명한, 명백한, 밝게, 헤드라이트turquoise : 터키옥 보석, 청록색, 청록색의, 터키옥의pretty : 꽤wiped : 지우다, 훔치다, 닦다, 비벼대다, 납땜하다, 소탕하다, 파괴하다숙어와 문법1. Just a minute : 잠깐만 기다려2. but for now : 그런데3. patch through : (전화를) 연결시켜 주다4. want to ask you a favor : 너에게 뭐 좀 부탁할 게 있다5. What can I do for you? : 내가 너에게 해줄 게 뭐니?6. come out : 나오다, 나타나다, 입장을 분명히 밝히다, 발간되다, 드러나다, 풀리다7. blue and wibbly : 선명하질 않게, (화면이) 어둡고 흐릿하게8. to be honest : 사실은, 솔직히 말하자면9. have a look at : ~을 훑어보다--------------------------------------------------------------------Scene 31단어progress : 진척, 전진, 진보, 경과, 과정, 추이, 증가, 증진, 전진하다, 진보하다matchmaking : 결혼 중매, 경기의 대전표 짜기fuck-all : 전혀 없음venue : 회합 장소, 개최 예정지, 소송 원인 발생지, 행위의 현장, 발생지deed : 행위, 업적, 공적, 실행, 사실, 증서숙어와 문법1. matchmaking plan : 연애 사업, 짝짓기2. be too good for me : 나에게 너무 과분하다3. too A to B : B 하기엔 너무 A 하다4. How true! : (강한 동의의) 정말 그래! (= Too tr
    인문/어학| 2008.03.20| 21페이지| 2,000원| 조회(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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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서평 - 독창적이면서 완성도가 높은 의견 및 감상
    대학수업 ‘___________________’, 과제 : 도서 ‘긍정의 힘’을 읽고 칼럼 쓰기제출자 : ______대학교 ____________학과 ___학년, 학번 _______________, __________결론부터 말하겠다. 조엘 오스틴의 저서 ‘긍정의 힘’을 읽기 위해서는 엄청난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책을 다 읽고 나면 긍정의 힘은커녕 ‘부정의 힘’이 강해져 있을 거라 확신한다. 적어도 지적 수준을 갖춘 교양인이라면 말이다. 조엘 오스틴의 현재 활동 모습과 그가 말하는 ‘긍정의 힘’은 여러모로, 얼마 전에 방한한 패리스 힐튼의 인형 같은 미소와 그녀의 변화무쌍한 패션스타일 그리고 그녀가 내뱉은 그대로 대중매체 상에 띄워진 ‘텍스트’들을 연상시킨다. 다시 말해, ‘긍정의 힘’을 읽는 내내 조엘 오스틴과 패리스 힐튼을 따로 생각하기 너무 어려웠다. 그 둘은 공통점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단순함이 대중에게 위력을 발휘하는 한 그들은 고민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물론 그 둘의 차이점도 분명하다. 패리스 힐튼은 세상살이에서 인간으로서 갖춰야할 상식이 부족하고, 조엘 오스틴은 복음자로서 갖춰야할 상식이 부족하다. 전자는 ‘패리스 힐튼’이라는 명칭을 TV나 신문 등을 통해 열 번 이상 접한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니 각설하고, 후자에서 ‘복음자로서 갖춰야할 상식’을 언급한 이유는 도서 ‘긍정의 힘’이 일반적인 자기개발 교양서적과는 달리 복음의 목적이 더욱 강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조엘 오스틴은 목사라는 위치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통한 ‘긍정의 힘’에 대해 설파하고자 이 책을 썼다. 말 그대로 크리스천이나 예비 크리스천을 주 독자층으로 둔 자기개발 교양서적인 것이다. 그래서 조엘 오스틴의 복음자로서의 자질이 중요한 것인데, 결과적으로 말해서 그는 자질이 부족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조엘 오스틴이 말하는 ‘긍정의 힘’의 근간은 물질주의적 기복그에게 기독교는 물질주의의 기복 신앙일 뿐이다. 그의 저서 ‘긍정의 힘’에서 드러난 바로는 그렇다. 이 책에서 그는, 내세에 초점이 맞춰진 성경을 외피로 삼고선 크리스천들에게는 그와 정반대의 현세적인 복을 추구할 것을 권장한다. 조엘 오스틴은 ‘긍정의 힘’에서 이렇게 말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해야 한다. 기대는 기회의 문을 열고 사회적 성공을 가져다주며 인생의 난관을 뛰어넘게 해주는 원동력이다.”, “가문이 대대로 보잘 것 없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받아들인 사람이 없는 탓이기 쉽다.”, “하나님을 믿으면 가문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정확히 말해서, 그는 물질주의자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라고 강요한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특별함은, 평범한 데서 만족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때의 평범함은,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물질적 수준이 낮음을 의미한다. 그는 그렇게 특별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그는 특별하게 되지 않으면 마치 하나님의 특권을 저버린 듯 실패한 인생으로 간주하고 있다.그런데 과연 행복이라는 것이 그런 특별함이라는 것 자체에만 국한되어 설명될 수 있는가. 평범함 속에서도 얼마든지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많다. 평생 눈에 띄지 않지만 잔잔한 모습으로 자신에 대해 만족하는 이들이 부지기수이다. 하지만 조엘 오스틴은 그들을 힐난하는 듯하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큰 능력을 주셨는데 왜 그 은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렇게 힘들게 사느냐고 말하는 투다. 조엘 오스틴은 자신이 과분할 정도로 큰 은혜를 받아서인지 정말 모르는 것 같다. 환경미화원이나 공장의 노동자들처럼 남들이 쉽사리 무시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없었다면 이 세상이 제대로 돌아갔을 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없었다면 자신이 화려해 보이지도 않았을 거라는 사실을 말이다.그리고 그가 말하는 그 ‘은혜’라는 것도 우습기 그지없다. 비행기에서 이코노미 석에 있다가 우연히 무상으로 스페셜 석으로 옮기는 기회가 생겼는데, 그게 무조건 신의 은혜란다. 주차장에서 자리가 없어서 주차장을 10분 동안 맴돈 후에 자리가 생겼는데, 무조건 자신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신에게 기도하여서 은혜를 입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어떤 문제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하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그는 감나무 아래에서 입을 벌리고선 ‘하나님이 곧 감 하나를 떨어뜨려주실 거야! 난 믿어!’라고 긍정적으로 기도하다가, 설령 하나라도 떨어져 입안에 들어오면 “거봐! 이게 긍정의 힘이야!”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선 만일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면 단순히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는 식으로 치부하고 넘어간다.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복음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하나님은 중심이 아니다. 거의 매 페이지마다 최소 5회 이상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라는 존칭대명사가 나와서 복음서임을 확실히 밝히지만, 그게 다일 뿐 실제로 복음은 없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성공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성공이 물질을 이루는 것이며 세상 일반인들의 성공 잣대와 다른 것이 하나도 없음을 분명히 한다. 이 책은 천국을 이 땅에 이루었다. 성경에서 그려지고 있는 천국과는 달리 보수 좋은 직장과 고급 승용차 따위로 이뤄져 있는 천국을.이것이 바로 기복 신앙의 핵심이다. 현재의 삶에서 부를 얻는 것 말이다. 나와 같은 비종교인에게는 기복 신앙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수많은 크리스천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물이라면, 이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 역설적으로, 그에게 복(물질)이 따르지 않으면 그의 신앙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비종교인들이나 성숙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독교 교리에 대한 오해와 신앙생활에 대한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줄 위험성이 높다.조엘 오스틴이 주장하는 ‘긍정의 힘’의 실상조엘 오스틴은 말한다. “사람들은 감동과 격려를 찾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그들 앞에 놀라운 미래가 있으며 그들이 과거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부정적인 태도를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최선의 인생을 살 것을 사람들에게 권고한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덧붙인다. “손해 볼 건 없지 않은가.” 손해 볼 것이 없으니 긍정의 힘을 믿고 한번 해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잘되면 원하는 것을 얻으니 좋을 것이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뭐가 나쁘겠느냐는 말이다.
    독후감/창작| 2008.03.13| 4페이지| 1,000원| 조회(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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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짐 콜린스) 서평 - 독창적이면서 완성도가 높은 의견 및 감상
    대학수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과제 : 도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읽고 칼럼 쓰기제출자 : ________대학교 ___________학과 __학년, 학번 ____________, _________경영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의 저자로도 유명한 짐 콜린스가 전문적인 연구팀을 동원해 5년간 2000페이지의 인터뷰와 6,000건의 논문조사 그리고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15,000시간의 작업시간을 들여 분석한 후 탈고됐다. 이 책에서 짐 콜린스와 그의 팀은 각 미국기업들의 15년간 주식 수익률을 비교해 시장평균 3배 이상을 보인 회사들을 ‘위대한 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의 성공사례에서 보여주는 공통분모를 찾아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그저 괜찮은 기업’으로 안주하고 있는 국내의 기업들에게 고민과 함께 바람직한 경영 방향을 제시해준다.그 핵심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기업에는 유명한 최고경영자가 없고, 일보다 사람을 우선시하며, 꾀 많은 여우형보다 단순한 고슴도치형을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 책의 핵심 키워드가 드러난다. 그것은 바로 ‘사람’이다. 짐 콜린스는 방대한 자료조사와 분석을 통해 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을 가르는 그 특별한 것이, 그의 엄청난 노력에 버금가는 어떤 거창한 것이 아니라 가장 근본적인 것, 즉 ‘사람’이 중점임을 분명히 밝힌다. 다시 말해, 그는 이 책에서 좋은 기업 안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그 기업이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다.위대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의 ‘사람’이 기존의 업계 통념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는 이 사실을 간단히 최고경영자와 직원으로 나눠서, 그 둘의 성향과 태도 그리고 원칙 등을 설명했다.짐 콜린스는 말했다.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마치 화성에서 온 사람들 같 그는 위대한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대부분 개인적인 겸손함과 전략적인 의지를 겸비했다고 지적한다. 우리는 흔히 돈 잘 버는 사람들이, 유창한 화술, 뛰어난 사교술, 약간의 허세나 약삭빠름, 어느 곳에서도 자신을 대중에게 어필할 줄 아는 자신만만함을 공통적으로 갖췄다고 판단하기 쉽다. 아마 이런 생각은 일반적인 기업의 최고경영자에게는 들어맞을 것이다. 하지만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오히려 조용한 성격에 어눌한 화술을 지녔지만, 정직하게 자신의 생각하는 바를 말하며, 언제나 공은 직원들에게 돌리고, 실패했을 때는 모든 것을 자신이 책임지는 성향을 지녔다고 한다. 즉, 짐 콜린스는 신중하고 사려 깊으며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바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리더의 조건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는 ‘창문과 거울’의 리더 패턴을 예로 들어, 그들이 “일이 잘 풀릴 때에는 창문 밖을 내다보면서 자기 자신외의 요인들에게 찬사를 돌린다(그리고 찬사를 돌릴 특별한 사람이나 사건을 찾을 수 없을 경우에는 행운 탓으로 돌린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고 결코 운이 나쁜 걸 탓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짐 콜린스는 이러한 최상위 단계(이 책에서는 ‘단계5’)의 리더들은 자신의 야망을 회사에 최우선으로 바치고 자신의 부나 개인의 명성보다는 회사의 성공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그렇다면 국내 기업의 최고경영자의 모습은 어떤가. 한국경제의 평균적인 성장 속도를 추월하여 초고속 성장을 지속했던 대우그룹의 김우중 전 회장은 1960년대 후반 이후 거의 30여 년 동안 국내 기업 최고의 CEO로 평가받았던 인물이다. 당시 그는 국내의 힘 있는 모든 기업인들과 박정희 전 대통령 및 그 정권의 주요 인사들 그리고 대다수 정치인들을 거의 완벽히 포섭했을 정도로 화술과 사교술이 탁월했다. 그리고 공기업 인수 등에서 저돌적인 협상 자세를 선보여 언론으로부터 ‘승부사’라는 별칭을 얻기도 기미가 보이자, 그는 그동안 열심히 기업에 헌신했던 직원들을 속이고 그들을 그대로 남겨둔 채,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해외로 도피해 버렸었다. 그리고 그 이후 그에 대한 편법 정치자금 제공 혐의와 함께 분식회계, 사기대출 등의 여러 혐의가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그의 도덕성은 매우 낮은 수준임이 밝혀졌다. 결국, 그는 위대한 기업의 위대한 리더는 아니었다. 그리고 이런 김우중 전 회장의 특징은, 최근에 현대자동차의 정몽구, 삼성전자의 이건희 회장의 사건에서 드러나는 바와 같이 비단 국내의 일부 기업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 ‘한국의 위대한 기업’으로 뽑는 데 주저함이 없는 기업들의 CEO들(앞서 언급한 정몽구와 이건희 같은)과, 그들을 보고 배우려 열을 올리는 ‘한국의 좋은 기업’들의 CEO들, 그들 모두의 의식 수준과 리더로서의 자질을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이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해도 무방한 것이다.위대한 기업의 직원직원도 마찬가지다. 우선 채용 방법에서부터 짐 콜린스가 말한 위대한 기업과 한국의 기업들이 큰 차이를 보인다. 짐 콜린스는 “누군가를 빡빡하게 관리할 필요를 느끼는 순간, 당신은 채용에 있어 실수를 범한 것이다. 최고 인재들은 관리할 필요가 없다. 물론 지침을 주고 가르치고 끌어 주기는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비난하지 않고 해부를 할 때, 진실이 들리는 분위기가 조성되기까지는 긴 과정이 필요하다. 버스에다 적합한 사람들을 태우면, 누군가에게 책임을 물을 필요가 거의 없고 이해와 교훈만 찾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여기서 말하는 ‘버스 이론’은 ‘버스(기업)에서 적합한 손님(직원)을 태우면 운전자(최고경영자)는 목적지(기업의 목표)로 운전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때 ‘적합한 손님’은 ‘목적지’가 같은 직원을 의미한다. 버스를 운행하는데 손님이 없으면 목적지도 의미가 없어지고 그 버스의 존재 가치도 사라진다. 설령 그 버스가 세계최고의 디자인, 부품, 기능 등(기업의 기술)을 전부 갖췄다고 하더라도 말이다.짐 콜린스의 분석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오히려 위대한 기업들은 적합한 직원을 채용하고 그를 적합한 자리에 배치한 다음에야 그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찾아냈다. 그래서 위대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직원들은 단순한 주종관계가 아닌 바람직한 동반자관계로 진정한 조화가 가능한 것이다. 왜냐하면 기업에 채용된 ‘적합한 직원’은 이미 그 기업의 비전과 목표에 상응하는 동기와 열정을 지녔고, 그 기업은 직원들의 이런 동기와 열정이 줄어들지 않도록 그들 각자에게 꼭 알맞은 일거리를 찾아줬기 때문이다. 즉, 이런 상황에서는 최고경영자와 직원들 사이에 큰 이견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툼도 적을 수밖에 없다.반면에 국내 대부분의 기업은 채용 방식과 직원에 대한 관점에서 짐 콜린스의 위대한 기업과 정반대의 경향을 보인다. 국내의 기업들은 어떤 사람을 쓸 것인지 보다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우선시한다. 그래서 그 기업들에게 ‘적합한 직원’이란, 기업의 목표를 위해 그 기업이 만들어놓은 반강제적인 시스템에 순종하는 직원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기업의 예가 ‘삼성전자’이다. 최근 삼성전자에서 퇴사한 한 직원은 인터넷신문 ‘무브온21’과의 인터뷰에서 삼성의 조직문화를 전체주의적 지배양상을 묘파한 조지 오웰의 ‘1984년’에 비유했다. 그는 “삼성의 기본적인 컨셉트는 사원들을 통제하는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예를 들어 사원들의 출퇴근 시간, 밥 먹는 시간, 심지어는 최근 지은 빌딩에서는 위치 정보가 파악되어 화장실에 가는 시간까지 체크된다”고 말했다. 이런 경우 기업 내부에서는, 그 기업의 목표에 대한 기대는 점점 확대되고 직원 각각의 의미는 점점 축소된다. 따라서 직원들의 기업목표에 대한 동기유발이 점점 어려워지고 아울러 열정도 점점 사라지게 된다. 사실 그 직원들에게, 위대한 기업의 직원들처럼 채용되기 이전부터 강한 동기와 열정이 있었다고 생각하기도 어렵다. 국내 기업들이 직원 채용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높은 학벌, 실무적인 능력과는 거의 상관없는 외국어 능력, 기업의 목표나 상사때부터 자신의 꿈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떨어지는 국어, 영어, 수학 등의 수많은 과목들에 필요 이상의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그리고 대학에 들어갈 때도 자신이 원하는 전공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떨어지는 그 수많은 과목들의 점수에 의해서 입학이 결정된다. 이는 대학에서 기업으로 취직할 때도 마찬가지다. 다시 말해,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학생,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직원은 대학과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한 재능과는 거리가 먼, 그 수많은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인 것이다. 대학 입학, 기업 취직 등의 매 단계마다 그 이전의 엄청난 노력의 실체는, 그 이후에는 거의 아무 쓸모없게 되어버리기 십상인 것이다. 그래서 한국 사회에서는 개인의 동기와 열정이 지속되기 어렵다. 또한, 국내의 기업문화는 대개 한국 군대문화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남학생들은 사회에 진입하기 이전에 군대에서 조직생활을 2년 가까이 경험한다. 이때 대부분의 군인들은 이 기간을 마치 기업의 정식 채용을 앞두고 겪는 인턴 생활과 같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왜냐하면 대학 졸업을 앞두고 가장 먼저 접한 예비 사회생활이라서 제대한 후에도 군대 안에서의 관점으로 기업을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기업들의 총수와 직원들은 아직까지도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은 군대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사가 눈치 주는 것을 잘 알아채고 사내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직원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국내 기업들은 직원들이 통제의 대상이 아닌 동반자라는 인식이 부족하다. 이러니 직원들의 목표가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기 어렵다. 애초부터 국내 기업들의 채용 과정에서 그것은 주가 아니었고, 이는 취직희망자들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그래서 직원들의 대다수는 기업으로부터 뺏긴 시간과 여유 등을 보상받고자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생활을 목표로 삼아서 이것들을 기업에게 요구하게 되고, 이에 노사 다툼은 심화된다. 그리고 결국에는, 기업에서 다.
    독후감/창작| 2008.03.13| 5페이지| 1,000원| 조회(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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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예술의 이해 - 창덕궁, 히메지성 평가A+최고예요
    과제 제목 : 창덕궁, 히메지성가. 명칭 Title (한글, 영문, 원어)창덕궁 ( 昌德宮, Changdeokgung )나. 가는 방법 및 교통 편지하철 : 안국 역(3호선) 3번 출구 도보 5분, 종로 3가 역(1,3,5호선) 6번 출구 도보 10분 간선버스 : 109, 151, 162, 171, 172, 272, 601번(파랑색) 지선버스 : 1012, 7025번(초록색)다. 해당 국가 안에서의 위치1. 위치 : 한국의 수도 서울의 북쪽 중앙, 북악산 기슭에 위치. 북악산은 자하문 근처에서 정릉까지 펼쳐져 있고, 창덕궁 뒤편은 그 중간쯤에 해당. 2.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와룡동(臥龍洞) 2-71라. 세계 문화유적의 개요동궐도(1820년대 후반) – 창덕궁(좌), 창경궁(우)1. 창덕궁 소개 - 창덕궁은 1405년(태종 5년) 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지은 궁궐임. - 경복궁의 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웃한 창경궁과 더불어 동궐이라 불렀음. -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불에 타자 광해군 때에 다시 지었음. -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임금들이 거처했던 궁궐임. - 동아시아 궁궐 건축사에 있어 비정형적 조형미를 간직한 대표적인 궁임. - 현재 남아있는 조선의 궁궐 중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음.2. 창덕궁 역사 - 1404년(태종4년) 한성(漢城)의 향교동에 이궁(離宮)을 짓기 시작함. - 1405년(태종5년) 이궁을 완공하고 창덕궁이라 명명함. - 그 후 많은 전당을 건립하고, 1412년에 비로소 궁궐의 면모를 갖춤. - 1592년(선조25년) 임진왜란 때 소실됨. - 1607년(선조40년) 복구를 시작해 1610년(광해군2년)에 중건 거의 끝남. - 1623년 3월에 인정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이 실화로 불에 탐. - 1647년(인조25년)에 복구가 완료됨. - 1917년 대조전(大造殿)을 중심으로 내전 일곽이 소실되어 복구를 위해 경복궁 내의 교태전(交泰殿)을 비롯하여 많은 건물이 해체 전용됨. - 1963년 1월 18일 사 도쿄, 파리, 베이징, 로마 등 17개국의 18개 도시.- 시를 상징하는 꽃은 개나리, 나무는 은행나무, 새는 까치. - 캐릭터는 전통민화 속의 한국 호랑이를 귀엽고 친근하게 디자인한 왕범.바. 자연적 조건1. 기본 사항 - 창덕궁은 자연스런 산세에 따라 자연지형을 크게 변형시키지 않고 산세에 의지함. - 북악산 자락을 따라 인위적인 건물이 자연의 수림 속에 포근히 자리를 잡도록 배치됨. -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완전한 건축의 표상임. - 후원은 300년이 넘은 거목과 연못, 정자 등 조원(造園)시설이 자연과 조화 이룸.2. 지형 - 전체적인 지세는 동서보다 남북이 긴 형태. - 동쪽보다 서쪽이 높고, 남쪽보다 북쪽이 높은 형상. - 응봉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연맥이 능허정의 바로 위쪽에서 가장 높은 정상(90m)을 이룸. - 능허정으로부터 내려온 첫 번째 갈래는 동남쪽으로 내려와 연경당과 어수당지, 애련지를 감쌈. - 능허정으로부터 내려온 두 번째 갈래는 남쪽으로 내려와 희우정 서쪽에서 봉우리(표고 60.5m)를 맺어 창덕궁 전체의 주능선을 형성. - 특성은, 주요 전각 및 원유시설이 표고와의 사이에서 직접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는 점. - 남측에 밀집되어 있는 주요 전각들은 대략 표고 35 ~40m의 가장 낮은 지역에 위치.3. 수계 - 창덕궁의 자연수계는 모두 명당수, 옥류천, 지당의 수원이 되는 특징을 보임. - 응봉으로부터 유입된 계곡수와 호우시 발생하는 우수를 효율적으로 배수시킴. -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경적 요소(가두어진 물, 흐르는 문, 떨어지는 물 등)로 활용함. - 지당의 조성 목적에는 배수와 수경으로의 활용이라는 측면이 동시에 고려되었음. - 창덕궁 내에서 출수되는 물은 방류되는 것이 아니라 인접한 종묘나 창경궁으로 입수됨.사. 대표적 건물들인정전 (仁政殿 : 국보 225호) - 창덕궁의 정전(政殿)으로 궁궐의 대표적 공간임. - 태종 5년(1405) 창덕궁을 조성할 때 세워짐. - 현재의 인정전은 순조 3년(1803)의 화재로 그 이듬해관하였음. - 정조의 개혁 정치와 조선 중기 문예 부흥의 산실 역할을 하였음. - 주합루의 정문인 어수문(魚水門)은 군신의 융화적 관계를 함축한 뜻임.아. 관련 도면들도면의 번호 별 건물이름 01 돈화문 02 금천교 03 인정문과 인정전 04 선정전 05 어차고 06 희정당 07 대조전과 경훈각 08 낙석재 09 내의원(성정각) 10 부용지와 부용정 11 주합루 12 영화당 13 불로문 14 기오헌과 의두각 15 애련지와 애련정 16 연경당과 선향재 17 금호문 18 존덕정과 폄우사 19 옥류천자. 사진들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 참고문헌1. 국제 사이트 1) 유네스코 공식홈페이지 : http://portal.unesco.org/en/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공식홈페이지 : http://whc.unesco.org/ 2. 국내 사이트 1) '창덕궁' 공식홈페이지 : http://www.cdg.go.kr 2)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홈페이지 : http://www.unesco.or.kr/whc/ 3) 이코모스한국위원회 공식홈페이지 : http://www.icomos-korea.or.kr/ 4) '엔싸이버' 세계유산 정보 서비스 : http://www.encyber.com/travelworld/unesco.php 5) 문화재청 공식홈페이지 : http://www.ocp.go.kr/ 6) 개인 홈페이지 '창덕궁의 아름다움' : http://my.dreamwiz.com/nemonimo/ 7) 개인 홈페이지 '인터넷 창덕궁' : http://eng.snu.ac.kr/~shiimap/ 8) 개인 홈페이지 '창덕궁' 정보 수록 : http://myhome.naver.com/ehtrue1/ 9)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지도 서비스 : http://maps.naver.com/ 10) 종로구청 공식홈페이지 : http://jongno.seoul.go.kr/ 11)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백과사전 서비스에서 '종로구 와룡동' 검색 : http://100.naver.com/100.지 역 앞 Information Center에서 무료대여 가능. - Information Center에서 히메지성까지 약 10분. 3) 관광 루프 버스 : - JR 히메지 역에서 히메지성까지 약 5분. - 정거장은 JR 히메지 역과 산요히메지 역 사이에 위치. - 정거장에서 히메지성까지 정차 없이 한 번에 이동. - 운행간격은 15~30분이며 9시에서 17시까지 운행. - 요금은 1회 170엔, 1일권은 400엔.다. 해당 국가 안에서의 위치1. 위치 : 고베로부터 약 50km 떨어져 있는 JR 히메지 역에서 북쪽으로 약 1km 지점에 위치. 효고현 히메지시의 중심부의 작은 언덕 '姫山'(표고 45.6m)에 히메지성이 있음. 2. 소재지 : 일본 효고현 히메지 (주소 : 兵庫路市本町68)라. 세계 문화유적의 개요1. 소개 - 해발 약 45m인 히메야마산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라사기성[白鷺城]이라고도 함. - 1600∼1609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사위 이케다 테루마사가 건설하였음. - 일본 성곽 건축의 대표적인 작품이며 목조건축의 예술성과 장식면에서도 뛰어남. - 1993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음.2. 형태 - 약 15m의 돌담을 쌓고 그 위에 세운 전형적인 평산성(平山城)임. - 대천수각과 소천수각들의 사이를 연결한 천수각군은 전체적으로 ㅁ자 형태임. - 천수각을 비롯한 모든 건축물에는 흰 회반죽이 칠해져 있음. - 대천수각은 밖에서는 5층, 안은 7층인 성으로, 남은 천수각 중 가장 큰 규모임. - 서쪽과 북서쪽 소천수각은 밖에서는 3층, 안은 5층임. - 북서쪽의 소천수각은 2중 팔작지붕과 3중 팔작지붕을 직각으로 교차시킨 형식임. - 동쪽 소천수각은 외관 3층, 내부 4층으로 규모가 작음.3. 역사 - 1581년 3층 건물이었던 히메지성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개축된 것. -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수가 도요토미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에 강탈함. - 1601년 도쿠가와의 사위인 이케다 테루마사가 이 성을 8년 동안 개축함. - 이때(16와 성을 중심으로 발달한 '히메지 시'가 대표적인 대도시임. - 현의 행정과 경제의 중심도시인 '고베 시'는 이국 정서가 넘치는 항구 도시임. - '고베 항'에 떠있는 인공섬 '포트 아일랜드'에는 국제 컨벤션 센터가 있음. - 동경 135도의 자오선이 '아카시 시'를 지나며, 일본의 표준시는 이 선이 기준임.바. 자연적 조건- 섬나라로 환태평양 조산대 - 기후 특징: 아한대다우, 온대계절풍기후 - 불안정한 지반: 잦은 지진과 화산 활동, 많은 온천 분포 -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온화하고 강수량이 많은 기후 - 남북으로 긴 국토→지역 간의 기후차가 큼.일본 기후의 특성효고현의 자연적 조건일본에서도 온화한 지역 중 하나로 한국보다 온난 다습한 지역 - 세토내해 지역 : 강수량이 적고 온난하다. - 중앙의 산간 지역 :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다. 겨울철에는 시베리아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강설량이 많다. - 일본 해 지역 : 온난하면서 강수량이 적당하다.사. 대표적 건물들성 벽아. 관련 도면들자. 사진들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1. 국제 싸이트 1) 백과사전사이트 '위키백과'에서 '히메지 시' 소개 페이지 : http://ko.wikipedia.org/wiki/%ED%9E%88%EB%A9%94%EC%A7%80_%EC%8B%9C 2. 해당 국가 싸이트 1) 히메지 관광정보 사이트 '히메노 미치' : http://www.himeji-kanko.jp/ha/index.html 2) 일본관광진흥회 홈페이지 : http://www.jnto.go.jp/ 3) 일본관광진흥회 한국어 서비스 홈페이지 : http://www.welcometojapan.or.kr/ 4) 효고현 정식홈페이지 : http://web.pref.hyogo.jp/ 5) 효고현 한국어 정보사이트 : http://www.jnto.go.jp/kor/RI/kansai/hyogo/hyogo/hyogo.html 6) 효고현 관광정보 사이트 : http://www.hyogo-tourism.jp/korea/index.how}
    예체능| 2008.02.14| 21페이지| 2,000원| 조회(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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