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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메이어의 세팅더테이블 독후감
    세팅 더 테이블의 저자 대니 매이어씨는 말 그대로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경영자 임에 틀림없다. 한국의 대니 메이어가 꿈인 나로써 이 책은 정말 나의 관심과 눈을 끌어 당기기에 충분했다.이 책은 그저 레스토랑경영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모든 업계의 심지어 병원, 미용실, 구둣가게, 세탁소의 주인들의 경영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며 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통번역사들까지 읽어도 좋을법 하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았고 그저 새롭고 창의적이며 놀라운 대니 메이어 생각에 점점 더 빠져 들었다. 한 장 한 장을 넘길때 마다 다음 대니 메이어의 말이 기다려 질 정도였다. 책에 대해 이렇게 칭찬을 하지 않는데 이 책은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하지만 번역의 과정에서 서투른 점이 보여서 원작이 궁금해졌다. 아니 서투르기 보다 번역을 할때 내가 생소해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영문표기와 설명이 같이 있었음 좋게다는 나의 바램이다. 배우기를 번역을 할 때 원작에 충실하는 것 보다 이 책을 읽을 사람들이 누구이며 그들이 공감하며 읽기 편하기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의 번역가는 독자들을 매우 배려하지 않은 듯싶다. 예를 들어 대니 메이어의 카폐며 레스토랑 바비큐집들의 한국어 번역과 함께 원래의 이름을 같이 표기 해야 나중에 그 레스토랑을 찾아가도 잘 찾을 것이며 이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더라도 오리지널 영문명이 있어야 더 쉬울 것이다. 또한 미리어드 레스토랑 그룹 (몽트라셰 트리베카 그릴)의 트레이와 드류 니포렌트는 웹사이트 시티서치 (Citysearch)에서 우리와 경쟁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이 문장의 주어들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도통 헷갈리게 하면서 그 흔한 영어 단어들의 (예를들면 Citibank이면 City가 아니니 참고하라고 영어로 적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만) 평범한 이 city와 search합성어는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정작 몽트라셰 트리베카 그릴은 왜 영어로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인지이다.그리고 들어가는 글에서 “아기들에 세상에 태어나면 가장 먼저 세 가지 선물을 받는다. 눈 맞춤 미소, 그리고 포옹이다.” 라는 구절을 인터넷 검색을 하는 도중 알게 됐는데 원문은 “~most babies find themselves receiving the first four gifts of life: eye contact, a smile, a hug and some food.”이다. 분명 네가지 선물을 받는다고 나와 있다. 내 생각으로는 아주 중요한 부분을 빼버린 것 같아 좀 씁쓸하다. 아무리 그래도 레스토랑 경영가가 쓴 책에 음식이라는 중요한 단어를 빼버린다는 건 좀 어이가 없다. 또한 오타도 있다. 직질한(적절한을 잘 못 쓴 듯), 물을 연지(문을 연지를 잘 못 쓴 듯).책을 읽으면서 책의 오류들을 찾아내는 것도 큰 기쁨이며 흥미 있다.나는 이번에 통번역의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원작과 번역작에 대해 평소보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인터넷을 통해 많은 오류들을 확인하면서 책의 원작에 대해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이제 책 번역에 대한 예기를 접어두고 책 내용, 대니 메이어가 하고자 하는 말들에 대해 나의 느낌들을 써내려 가겠다.대니 메이어가 자신의 경영 철학에 가장 중요시 한 것은 ‘배려’이다. 여기서 그는 배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새로운 경영철학을 내세웠고 그 우선순위는 직원-손님-지역사회-납품업자-투자자로 이어진다. 손님들을 배려하기 전에 먼저 서로 도우면서 상호 존경과 열심히 의욕적으로 일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손님들은 그런 곳에서 따듯한 환영을 받고 훌륭한 접대를 받게 된다. 서로를 배려할 줄 아는 직원들은 고객을 배려할 줄 안다.서비스와 배려의 차이를 두고 설명할 정도로 기술적으로 전달하는 것인 서비스에 비해 고객의 느낌을 중요시하는 것이 배려라고 말했다. 즉, 손님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마음이며 마음이 없는 서비스는 아무리 능숙해도 곧 잊혀진다.‘4장 모든 것은 돌멩이를 뒤집어보는 것에서 시작 한다’ 에서 한 사람 한사람에게 애착을 갖으며 점들을 이어나가는 대니 메이어가 매우 훌륭한 경영자 이며 배려와 관심이라는 것에 대해 잘 알고 실행하고 있는 듯 했다. 거기서 그는 주는 만큼 돌아오는 피드백을 얻음을 잘 알고 있으며 한 예로 양파링이 눅눅하다며 말한 손님의 음식값을 받지 않고 (그 손님은 100달러의 웨이터 팁을 주었다-그만큼 손님에 대한 배려가 훌륭하다는 것이다.) 언론인들의 디너 파티에 고객이 원하던 들어보지도 못한 에그스 대포딜을 훌륭히 서비스한 일들은 고객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팻의 교훈 또한 흥미롭고 전율이 느껴졌다.책의 내용을 옮겨놓을 정도로 이런 발상을 했다는게 신기하다. 내용은 이와 같다 “어느 날 나는 그와 마주 앉아서 직원들을 관리하는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나는 탁월성의 수준에 대해 직원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었다. ‘화를 내면 버스를 놓치게 될 걸세.’ 팻은 강한 뉴욕식 억양으로 느긋하게 말했다. 그리고 내 사업의 핵심적인 경영철학이 된 교훈을 주었다. 팻 세타의 교훈은 특히 사업이 성장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탁월성의 수준을 확립하고 유지하도록 격려해야 할 때마다 도움이 되었다. 팻은 우리 옆에 세팅이 되어 있는 테이블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먼저, 저 테이블에서 소금통을 제외하고 모두 치워보게. 어서! 접시, 실버웨어, 냅킨, 후추통까지 치우게. 그리고 소금통만 한가운데 놓아두게.”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가 말했다. ‘이제 소금통이 어디 있지?’ ‘말씀하신 대로 테이블 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 자리에 놓으려고 한 것이 확실한가?’ 나는 자세히 바라 보았다. 그 소금통은 실제로 중앙에서 4분의 1인치 정도 벗어나 있었다. ‘자, 소금통을 제자리에 놓게.’ 그가 말했다. 나는 정확히 한가운데라고 생각되는 곳으로 소금통을 밀어놓았다. 내가 손을 치우자 팻은 다시 소금통을 3인치 정도 옆으로 밀어냈다. ‘자, 소금통을 제자리에 다시 놓게.’ 그가 말했다. 나는 그 것을 다시 한가운데 갖다 놓았다. 그러자 그는 다시 6인치 정도 소금통을 밀어 내며 말했다. ‘자, 어쩌지?’나는 그것을 다시 밀어놓았다. 그는 마침내 자신이 하려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잘 듣게, 친구. 직원들과 손님들은 항상 자네의 소금통을 테이블 중앙에서 밀어내고 있다네. 그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지. 그것이 인생이고, 엔트로피의 법칙이야! 이것을 이해할 때까지는 누군가 소금통을 중앙에서 밀어낼 때마다 자네는 질색을 하겠지. 하지만 화를 내는 것은 자네가 할 일이 아니야. 그냥 그러려니 이해를 해야 하네. 자네가 할 일은 매번 소금통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하는 것이야. 그들에게 탁월성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거지. 만일 어디가 중심인지 그들이 결정하도록 내버려두겠다면, 차리라 그들에게 가게 열쇠를 건네주게. 레스토랑이 망하거나 말거나 맡겨버리라고!’”
    독후감/창작| 2010.07.21| 4페이지| 1,000원| 조회(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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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들의 복장 매너에 관한 짧은 보고서!
    대학생의 자유로운 복장매너 OK! 하지만 어긋난 예절은 NO!-요즘 대학생들의 복장매너에 관한 보고서-복장은 부끄러운 부분을 가리고 외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한것만이 아니다. 내적인 아름다움까지도 표현해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처럼 이미지 메이킹에 있어 기본은 복장이다.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내 자신의 내적·외적 아름다움을 올바르게 표현하기 위한 것을 복장 매너라고 한다. 사실 이 복장 매너라는 것은 인류가 태어나고부터 계속 함께 해왔다. 어떻해 보면 복장매너는 묵언의 약속일지도 모르며 이 때문에 복장매너가 불성실하면 상호간에 신뢰를 잃어 좋지 않은 이미지가 남게 된다. 이미지 메이킹의 실패이다. 여기서 하나의 문제점은 복장매너는 묵언의 약속이기 때문에 상호간의 기준이 다를수가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 이외에 각자만의 생각하는 복장매너의 기준이 생길 수 있고, 현재는 그 기준이 너무 상이하기 때문에 많은 복장에 있어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충돌이 가장 흔한 부류가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다. 개성이 강한 이들이기에 복장매너로서의 의미조차 모른채 자신의 외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 정신이 없다. 이는 곧 다른 부류, 예를 들면 3040세대 혹은 그 이상의 노인층들과의 복장매너 충돌을 유발한다.본 리포트의 주제로 삼고있는 대학생들의 복장매너는 청소년들의 복장매너보다 더욱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사회로의 진출 입문기의 대학생들은 학생과 사회인의 중간에 위치하게 되어 복장매너의 혼란을 일이키기가 쉽다. 학생으로서 입어야 할 것인가, 사회인 즉 직장인으로서 입어야 할 것인가와 같이 말이다. 이런 혼란 속에 많은 대학생들의 복장매너가 엉클어지고 있다. 단적인 예로 기업 면접시 복장을 너무 캐쥬얼하게 입어 기업인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것이다.그렇다면 대학생들의 복장 매너는 어떻게 이런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나. 그건 바로 사회적인 체제가 그들을 복장매너에 무관심해 지게 만들었다.현대 사회는 산업화와 분업화로 인해서 각 개인들을 수직적 관계에서 수평적 관계로 변화시킴으로써 대등한 관계에서 개인들 간에 상호예절에 대한 의식이 모호해 지고 있고,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의 변화는 초기사 회화 과정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익히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덕목인 윤리, 도덕에 해당하는 예절과 인격으로까지 평가되는 매너에 대한 가르침을 학교 교육에 기대하게 되었고 실제로 현재 직장예절 및 매너교육은 생활 교육적 차원에서 극소수의 일부과목이나 특강, 단체교육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다.청소년기에 그들은 복장매너에 대해 배우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로 어른들은 그들에게 다양한 복장매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지 않았다. 이 분야에 관련된 교육이 미비하니 그럴 수밖에 없으며 교사들 조차 교복에 대한 단정함만 강조하지 사복과 또 그와관련된 사복예절에 관해서는 정확한 가르침이 없다. 그저 대부분의 교사들은 규제만 할 뿐이다. 그런 청소년기를 거쳐 대학생이 된 이들은 규제의 완화속에 무분별한 복장매너를 배우고 또한 직접 만들어가게 된 것이다.사회적인 분위기와 제도 속에 대학생의 부정적인 복장 매너가 형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근래에는 대학생들의 개방적인 복장 매너에 어느정도 사회도 맞춰 변화돼가고 있다. 평균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3040세대 및 5060세대 사람들이 인생에 있어 젊은 측에 속해감에 따라 젊은이들과 같이 젊어지려는 욕구가 증가하여 복장매너에 규제를 두지 않고 대학생과 같은 젊은 나이의 자유분방한 복장매너를 추구하고 있다. 불과 10여년전만해도 기업 면접시 정장이 아닌 세미정장, 캐쥬얼 정장의 옷을 입으면 복장매너에 어긋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현대에 갈수록 그런 복장이 보이는 이에만 보기 좋고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면 혹은 큰 틀에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오히려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바라보고 있다. 이처럼 세대간의 복장매너의 이견차가 좁혀짐에 따라 대학생들의 잘못된 복장매너가 어느정도는 용서받고 있어 보인다.하지만 자유로운 복장매너가 상당부분 이해되어 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상황에 맞지않는 도를 넘어가는 복장에 대해서는 꾸지럼이 필요할 것 같다. 수업시간에 실내화 혹은 츄리닝을 입고 집에서 자다 바로 나온 차림으로 수업을 듣는 학생을 가끔 보노라면 너무 하다는 느낌이 든다. 복장매너에 대해 자유로워 졌다고 해도 그건 ‘예절’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그렇다 복장매너의 중요한 부분은 예절이다. 예절을 지키는 내에서 자유를 표출해야 함이 맞다고 나는 주장하고 싶다. 예로부터 복장에 대해서 예와 연결시켜 장려하거나 규제하는 경향이 강했다. 매너라는 것이 예절의 근간이 아닌가. 복장매너라는 것 역시 예절을 지키면서 의복을 챙겨입는 것이다.개성적인 복장매너가 현실화되어가고는 있지만 예절에 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서 좋게 넘어가는 쪽보다는 과감하게 지적하고 규제해야 됨이 옳다고 본다. 그것이 도덕이며 사람들 상호간에 지켜야 할 묵언의 약속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잘못된 복장매너에 대해서 지적하거나 꾸짖는 교수님들이 거의 안계시다는 것이다. 인정을 하신다거나 무시를 해버리시는 것인지. 그것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엔 너무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복장매너에 대해 관대하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생도 학생이라고 생각한다.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나두는 것인지. 그정도의 예를 기반으로한 잘못된 복장매너는 바로잡아줘야 함이 옳다고 생각하며 바랄뿐이다. 껌을 씹거나 졸고 있거나 그런 잘못된 수업매너와 다를바 없는 것이 복장매너인데, 복장이 굉장히 사적인 부분이어서 그런지 쉽게 터치를 못하는 것처럼 여겨진다. 그렇지만 예절 내에서의 올바른 복장매너는 꼭 필요하니 개인적인 부분일지라도 적극적인 통제가 필요하며 이는 후에 사회인으로써의 인격적인 매너도 향상될 것이다.
    생활/환경| 2010.07.21| 3페이지| 1,000원| 조회(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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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오염에 따른 관광의 역할에 대한 짧은 보고서 평가A좋아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환경오염 그것은 곧 기회!시대가 급변하면서 환경문제는 대두 될 수 밖에 없었다. 환경파괴로 인한 폐해가 생기면서 사람들은 환경보존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으며 관광 또한 환경보존적인 방향으로 개발되기 사작하였다. 관광으로 인해 환경이 악화되어 생태관광과 같은 환경보존적, 환경친화적 관광이 탄생한 것이 아니라 사회전체적인 문제로 인한 환경오염이 관광자원을 환경친화적으로 만든 것이다. 환경친화적인 관광산업의 발달에 대해 앞서 설명한 이유는 많이들 관광산업이 환경파괴를 야기시켜 그로인해 환경친화적 관광이 발달했다고 알고 있어서이다.하지만 그렇다고 관광과 환경이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관광산업은 경제적 이익과 무공해 산업으로 각광받으면서 양적으로 팽창해왔으나, 수용력의 초과, 무리한 관광개발, 관광객들의 환경의식 부족 등의 이유로, 사회. 문화, 환경 등 여러 부분에서 많은 부정적인 문제를 유발시키게 되었고, 이러한 부정적인 환경문제가 관광산업에 다시 악영향으로 돌아 올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와 같다면 환경문제는 분명 관광산업에 있어 위기임에 틀림없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자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친화적인 관광개발이 큰 패러다임으로 떠올랐으며. 이 시점에서 일본의 경우는 1992년 전후부터 생태여행(eco-tour)이 늘어났다. 새, 고래, 꽃을 찾아가는 자연관찰여행(nature tour), 국립공원이나 내셔널트러스트 등 자연이 잘 보호되고 있는 곳을 견학하고 환경회의 등에 참가하는 연구 여행(study tour), 환경보호 활동을 겸하는 환경학습여행(environmental tour) 등 다양 한 형태의 생태관광이 있다. 하지만 초기에는 주의를 기울여 진행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생태계의 피해를 입히고, 지역주민으로부터 이해를 구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정리해 보면 환경친화적관광(생태관광)산업의 문제점은 하나, 관광참가자의 환경의식이 부족함. 둘, 자역환경가이드의 전문성 결여. 셋, 운영자금의 부족. 넷, 관광지의 환경오염 현상이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등이 있다. 이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생태관광단체의 양성화·제도화를 가져야 한다. 단체들의 경쟁이 심화될수록 질 좋은 생태관광코스가 발견 또는 개발될 것이다. 또한 그에 맞는 생태관광 전문가 양성, 생태관광 가이드라인과 참가자 인원제한 등을 통해 대량관광이 아닌 소량관광체제를 두어 환경에 최대한 적은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정부의 제도적 법적 지원이 이루어져 환경파괴에 정당한 제재를 가해야 할 것이다. 싱가포르와 같이 껌을 뱉으면 혹은 관광지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면 벌금을 물게되는 경우처럼 제도가 뒤받침 돼야 한다. 식당이용에 있어 서비스 이용료가 붇는 경우처럼 환경보존위협도가 높은 곳에 한해서 만이라도 환경보존료와 같은 특별 세금을 관광자원 이용료에 포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다른 측면에서는 관광객들 이용자들에게 충분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관광개발을 통한 환경오염 보다는 이용의 불성실에 대한 환경오염이 내 생각으로는 가장 위험하다고 본다. 관광을 시작하기전 관련 가이드의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대처계획들이 잘 이루어진다면 환경오염이 어쩌면 미래지향적으로 보아 관광산업에는 더 큰 기회일지도 모른다.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이라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형태가 개발되는 것을 보면 관광산업에 있어서는 긍정적일지도 모른다. 관광산업은 너무 많은 이해 관계들이 얽혀 있기 때문에 관광산업은 사회 경제 문화적인 부분의 시험의 장일지도 모른다. 그만큼 제일 만만한 것이 관광 산업이기도 하고 가장 위험한 것이기도 하다. 관광산업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안이 계속해서 모색된다면 사회 경제부문까지 퍼져 아주 긍정적인 방향이 모색될 것이다.한마디로 환경문제는 관광에게 있어 큰 위기지만 극복하는 과정은 큰 기회라는 것이다.지금부터는 환경문제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는 새로운 관광형태를 제안해 보도록 하겠다. 시대가 갈수록 환경친화적인 생태관광, 그린투어리즘과 같은 기본적인 관광행태는 결코 기회의 방안이 될 수 없다. 좀더 절충적인 복합적인 관광행태가 드러나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생태관광과 발룬투어리즘이 합쳐진 행태로 그 지역 특유의 자연경관 속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환경봉사와 같은 행태를 같이 취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령 갯벌지역을 생태관광지역으로써 개발하는 한편 환경에 대한 봉사 차원에서 쓰레기를 줍는다던지 지역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특별한 체험을 합쳐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개발에도 도움이 되는 1석2조의 관광행태 풍습을 이끌어야 할 것이다.다른 단적인 예로 저 같은 경우 2007년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서해 천리포로 기름방제작업에 따라 나선적이 있다. 분명 봉사의 개념으로 길을 나선 것이 였지만 그 어느때보다 환경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계기가 됐으며 바다와 돌 자연경관에 대해 어떤휴식보다 더 밀접하고 신비롭게 관광자원들을 바라볼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긴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으며 다시 오고싶다고들 했다. 이를 잘 이용하면 좋은 관광행태가 탄생할 것 같다. 환경보존을 위한 관광인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관광을 와서 잘못된 관광행위를 한다면 이 또한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이역시 사전 교육과 관광객들의 올바른 관광의식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 봉사활동과 관광 그리고 환경보전 이런 세 박자가 잘 어울러진 관광자원들이 많이 생겨나길바랄뿐이다.
    생활/환경| 2010.07.21| 3페이지| 1,0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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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지유미의 번역사산책을 읽고
    일단 책의 첫 느낌은 좋았다. 번역사 산책이라는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하지만 책의 표지가 책 제목에 맞지 않게 너무 어둡고 심오한 내용을 다룬 책 같은 느낌이 들어 어떻해 보면 거부감마저 들었다.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기자 발레리 라르보라는 사람의 말이 보였다.'번역은 한마디로 말의 무게를 다는 것'이다. 저울의 한쪽에 저자의 말을 얹고 또 한쪽에는 번역어를 올려놓는다. 그리고 이 둘의 균형을 이룰 때까지 작업을 계속해나간다.하지만 저울에 올리는 것은 사전에 정의된 말이 아니라 저자의 말이다. '저자의 정신이 투입되어 스며들어 있고 거의 감지할 수 없을 정도이긴 하지만 깊은 수정이 가해진'말이다.그것은 살아서 고동치는 말이며 원문에서 벗어나 있다 하더라도 다리를 뻗어 작품 전체와 긴밀히 얽혀 있다. 저울에는 그 생명의 무게가 얹힌다. 따라서 저울의 또 한편에는 '똑같은 생명의 리듬을 타고 움직이는 등가의 무게'가 필요하다.처음 이 말을 볼 때 아 그냥 몬가 심도 있는 말이구나 생각했다. 말의 무게를 단다.태어나서 번역이라는 것에 대해 공들여서 시간 내서 생각해 본적도 없고 배운적도 없기 때문에 번역의 중요성이나 필요성 어려움들을 모르는 나로써 이 말이 와 닿을리가 없다.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다시 이 글을 보았을 때 너무나 한마디로 잘 표현했다는 생각을 했다. 번역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 잘 표현한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번역은 글을 쓰는 것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번역이라는 것 글을 태초에 처음 쓰는 것보다 더 어렵고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하자면)번역은 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일으켜 세우는 놀라운 힘이 있다.책을 읽다보면 이글은 프랑스 번역사에 대해서 쓴 글 갔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모 번역사 한 축에 프랑스가 많이 접해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이글의 저자는 분명 일본인이다. 일본인 번역가가 프랑스 번역사를 논한다는 게 첫 느낌에 잘 않맞지만 생각해보면 나라를 떠나 번역의 역사라는 번역가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보는 것이기에 프랑스 번역가가 자신의 프랑스 번역사를 쓰는 것보다 번역사를 연구하는 한사람으로서 쓰지유미씨가 논하는 말들이 더 객관적일 것 같다.들어가는 말에서 젤레니스키라는 사람이 소개된다. 폴란드의 '번역의 셰익스피어'라고 불리던 전설의 번역가이다. 35명의 프랑스 저자의 작품을 프랑스어로 번역했다고 한다.이것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됐다. 이글의 저자는 제레니스키에 대해 매우 감탄하고 있는데 저자에 공감할 수없었다. 35개 각각의 문체로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감탄할 일인지. 제레니스키의 사업 수완도 잠간 말하는데 독자의 호기심을 끌기 위해 성인물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걸었다는 것이다.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갔다한다.아 이 책을 보자면 저자가 반역사에 대해 매우 흥미로워 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역사를 하나하나 알아갈 때마다 희열과 기쁨 놀라움. 그 역사 속에 숨겨진 번역의 모습들에 매우 신기해하고 좋아한다. 그리고 번역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하나하나에 매우 기뻐하고 놀라워한다.프랑스 파리 오페라 극장 근처 국립도서관에서 저자가 빅토르 위고나 앙드레 지드의 번역을 보고 놀라워하고 날아갈듯 기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유미씨는 문헌이라는 것은 일단 실마리를 잡으면 그 다음은 고구마 덩굴처럼 술술 풀려 나오는 법이다. 처음엔 낡은 카드에서 찔끔찔끔 참고가 될 만한 책이 튀어나온 정도였지만 번역 관련 서지를 찾아낸 다음부터는 갑자기 시야가 확 트였다. 라고 한다.하나씩 알아가는 느낌은 나도 충분히 안다. 가령 수학을 좋아했던 나로써 수학문제 하나를 풀때도 어렵게 문제를 풀다 쉬운 공식을 알아가는 것은 너무나 즐겁고 그 공식하나에 수많은 문제를 술술 풀어가는 느낌은 정말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시야가 트인다는 느낌이 적절하다.아마 쓰지 유미씨도 나와 비슷한 느낌이었을 것이다.내가 항상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나의 생각에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아간다는 것은 책을 읽는 즐거움중 하나이다.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라니 교수님의 의도가 궁금해졌다. 이 책은 번역사와 번역가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얽힌 속 얘기, 그것들에 대해 조사한 내용이다. 번역사에 대해서 알라는 것인지 번역가에 대해서 알라는 것인지.이 책은 번역사라는 딱딱해질 수 있는 책을 부드럽게 저자 자신이 흥미롭게 다가갔던 프랑스번역사처럼 독자들도 느낄 수 있게끔 써놓은 것이다. 그러니 내용자체는 딱딱한 것일 수밖에 없다.이집트 고왕국 시대 기원전3000년 전에도 번역이 행해 졌다는 것은 좀 놀라웠다. 종이도 발명되지 않은 파피루스에 기록하던 시대에 번역이라는 것이 행해졌다니 저자뿐만 아니라 나도 신기했고 놀라웠다.‘번역은 말을 만든다. 번역이 새로운 말을 만든다는 것은 어느 나라에 가든 역사의 어떤 시기에든 반드시 일어난 현상이었다.’라는 말이 나온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우리나라만 해도 영어를 우리말로 번역하는 도중에 표현할 수 없는 말들이 되래 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할까 말을 만들거나 그대로 쓰거나 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베르슈일이라는 사람이 번역을 하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도입한걸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중에 ‘일본 문화든 그 어떤 문화든 남한테서 영향을 받지 않은 순수 문화란 있을 수 없다. 어떤 문화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겨갈 때, 그것은 필연적으로 달라질 수밖에 없다. 중국 문화도 서양 문화도 긍정적인 면, 부정적인 면을 모두 포함해서 그 나름의 변용을 이루면서 일본 문화에 이미 끼어들었다. 자기들 문화의 원천을 매장하려는 행위에는 어딘가 자기파괴에 가까운 요소가 있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우리나라에 일본문화 미국문화가 어느새 우리문화로 정착되어진 것을 보면 당연한 말이다.마리 드 프랑스라는 이솝이야기 번역가도 잠깐 거론됐으니 말한다.또한 ‘번역을 통해서 문화는 주체를 바꿔가며 이동해왔다. 아테네를 중심으로 발전한 그리스 문화에서 알렉산드리아의 헬레니즘으로 계승된 지적유산은 아랍어로 번역되어 바그다드라는 새로운 중심지에서 생명을 얻었다. 그리고 아랍어에서 라틴어로 번역이 이루어지면서 유럽의 '문명개화'가 발 빠르게 진행되었다.’ 이 부분만 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다.읽으면서 내가 새로 안 것은 아랍이라는 곳이 번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의 한곳이라는 것인데 아랍이라는 곳 평소 이미지는 뒤떨어지고 낙후되고 이런 이미지라 학술과 같은 것이 벌전될리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문학 의학 철학 등 많은 부분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며 알게됬다.바그다드에서는 벌써부터 번역기관이 생겨났다고 한다. 지혜의 집이라는. 후나인 이븐 이스하크라는 거장중의거장도 소개되는데 이분의 가장 대표할만한 일은 그리스 의학의 3대 거두의 저작번역이라고 한다.프랑스 번역의 시작은 성서번역을 하면서 였다.프랑스 번역이 제 세상을 만난 시대는 르네상스이다. 16세기 프랑스는 시인이든 작가이든 학자이건 이른바 글을 쓰는 문필가라면 너도나도 번역에 뛰어든 시대라고 해도 좋다. 돌연 번역이 각광 받은 이유는 먼저 활판 인쇄가 보급되어 책이 대량으로 나돌면서 가격이 떨어져서 순식간에 독자층이 넓어졌다는 점을 들수 있다.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는 고사하고 라틴어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고대 문화를 접하고 싶을 경우 당시까지는 아직 ‘통속어’로 불렸던 프랑스어로 번역된 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르네상스의 대표 번역가인 에티엔 둘레는 번역으로 명성을 얻었고 번역 때문에 화형에 처했다. 둘레의 번역론 다섯 개의 원칙을 요약하자면 1.변역자는 저자가 옮기는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원어와 번역어에 대한 지식이 모두 깊어야 한다. 3.단어 하나하나를 그대로 옮겨놓는 식의 번역은 하지마라. 언어에는 특유의 구조가 있다. 원문과 역문으 단어, 행과 행, 시구와 시구를 대응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 4.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라틴어에서 들어온 별로 쓰이지 않는 단어는 피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어를 만들어라. 5. 웅변술을 본받아 머리만이 아니라 귀도 만족시킬 수 있는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문체를 구사하려고 애써라.이 안에는 훗날 번역 논쟁의 쟁점이 되는 내용이 이미 전부 들어가 있다고 보아도 좋다.어딜 가나 무엇을 하나 논쟁이 빠질수 없다. 이제 그 번역에 관한 논쟁을 예기하고자한다.프랑스어에 벨 앵피엘 부실한 미녀라는 아름답지만 원문에 충실하지 않은 번역 이라는 말이 있다. 라틴어가 맡았던 역할을 프랑스어가 하면서 점점 국제어로 군림하게 되었다.하지만 고대의 작품을 너무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생각기호에 맞춰 번역함으로써 부실한 미녀가 거리를 활개 치고 다녔다.번역은 분명 발전적이고 중요한 학문이었음에도 항상 창작과 정체성에 눌릴 뿐 이었다.17세기와18세기 안 다시에라는 여성 번역가는 운문인 원본을 산문으로 번역한 오디세이아, 일리아스라는 작품은 운문역이냐 산문역이냐의 논쟁에서 자기 시대의 우월성을 주장하는 등뛰어난 것은 요즘 사람인가 옛날 사람인가 하는 신구 논쟁의 도마에 올랐다. 안 다시에와 외달 드 라 모트 의 논쟁은 번역을 통해 요즘과 고대의 우월성을 재판했다. 이것은 고대파와 당대파로 나뉘고 결국 단절을 초래했다. 근대파의 대두와 함께 합리주의적 미학이 우위를 점하며 한세기 동안 프랑스에서 시는 죽어버렸다. 민족주의 성격도 같이 가지고 있는 이 미학은 당대와 자기문학 자기 나라에만 틀어박히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번역사란 다른 문화와의 관계를 발견하는 역사이기도 하다. 번역의 현실과 수용 양식 안에는 늘 다른 문화와 가졌던 접촉과 관계의 실상이 응축되어 있다. 안 다시에와 외달 드 라 모트의 번역논쟁이 실제로 명백한 문명논쟁의 형식을 띠었던 것은 그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독후감/창작| 2009.10.16| 5페이지| 1,0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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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시사정보에 관한 PPT
    *MICE 개최건수 세계1위의 싱가포르신(新)관광산업 '마이스'의 힘 조선일보 생활/문화 2009.02.24 (화)마이스 산업 'MICE' 산업은 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s)·컨벤션(Convention)·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BT(Business Travel) 산업으로 불리기도 한다.센토사 리조트 월드2004년 40억 싱가포르달러(3조9200여억원)2015년 105억 싱가포르달러(10조2000여억원)싱가포르는 고부가 가치 관광사업으로 꼽히는 마이스 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한다.센토사(평화와 고요를 뜻함) 섬에는 정부가 5조원을 투입한 컨벤션센터와 호텔 6곳(총 1800객실), 해양체험박물관·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어우러진 '센토사 리조트 월드'를 짓는 작업이 한창이다. 한해 방문객만 싱가포르 인구(450여만명)의 3배가 넘는 1500만명이 방문할 것이라고 예상한다.*인어와 사자싱가포르의 상징?멀라이언싱가포르 이름의 유래 싱가폴의 옛 이름은 싱가푸르 인데 싱가(사자)푸르(언덕) 즉 사자가 있는 곳이란 뜻입니다. 이런 이름이 생기게 된 배경에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왕자가 배를 타고 항해 하던 중 지금의 싱가폴 쪽에서 짐승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 짐승이 사자라고 생각하여 사자가 있는 언덕 즉 '싱가푸르'라고 명명한데서 싱가폴이란 이름이 탄생했습니다.멀라이언의 전설 고대 싱가포르는 한 때 바다의 도시라는 테마세로서 알려지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오랜 옛날에 테마세크가 한번은 나운 폭풍에 의하면 난파를 당하게 되었다. 테마세크의 마을 사람들은 걱정스럽게 떼지어 모여들어서 자신들을 구해줄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는데 남쪽 해안을 따라서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반은 물고기고 반은 사자인 거대한 바다 짐승이 화려한 바다 생물들의 무지개빛 통로를 통하여 바다로부터 나왔다. 거대한 으르렁 소리를 내면서, 이 바다 짐승이 자연의 힘에 대항하여 싸우게 되자, 서서히 바람은 사나움을 잃고 폭풍은 수그러 들었다. 멀라이언은 꼬리를 치면서 바다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오늘날까지도, 센토사섬의 가장 좋은 위치에서 싱가포르를 훑어보고 있는 불가사의한 멀라이언을 아직도 볼 수가 있다.*최근 싱가포르 정치 분야 뉴스정치뉴스리콴유(李光曜) 싱가포르 초대 총리는 경기침체가 악화돼 정부 책임론이 일기 전에 조기총선을 실시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리셴룽(李顯龍) 현 총리의 부친인 리 전 총리는 고문장관직을 맡고 있어 싱가포르 사회에 끼치는 직·간접적인 영향력이 크다. 싱가포르 집권당인 국민행동당(PAP)은 1965년에 독립한 후 한번도 총선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연합뉴스 세계 2009.03.05 (목)리콴유, 싱가포르 조기총선설 일축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지수 세계 1위, 한국은 2위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전미제조업협회(NAM)ㆍ제조업연구소(MI)가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혁신지수 1위 국가는 싱가포르이며 한국이 2위, 스위스가 3위를 차지했다. 지수는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정책, 교육 정책, 무역 정책, 지적재산권 정책, 이민 정책, 인프라 정책, 혁신 환경, 과세 수준, 교육 현황, 인력의 질, 인프라의 질, 연구개발 투자, 첨단기술 수출, 노동생산성, 상장기업 시가총액 등 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항목을 바탕으로 산정됐다.헤럴드경제 경제 | 2009.03.11 (수)*최근 싱가포르 사회 분야 뉴스사회뉴스헤로인 복용자 구속 늘어Central Narcotics Bureau (CNB)에 의하면 헤로인 복용으로 구속된 사람들이 작년에 증가했다고 밝혔다. 2007년 690명에 비해 2008년에는 24%증가한 859명이 체포되었다. 작년에 강제수거한 헤로인의 양은 재작년 17.2KG에 비해 두배 이상인 44.2Kg이나 되었다. 싱가폴에서는 마약 복용 또는 소지자에게 최고 사형까지 집행하니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십대 무분별한 성관계 증가싱가폴내의 십대 성교육에 비상이 걸렸다. 16세 이하의 여자 어린이가 작년 310건이 적발이 되었는데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대부분의 관계는 자기 남자친구이었는데 더 큰 문제는 인터넷이나 전화 등의 방법으로 모르는 남자와의 관계도 그 숫자가 증가한다는 것이다.*최근 싱가포르 경제 분야 뉴스경제뉴스싱가포르 경기침체 예상보다 심화 연합뉴스 경제 | 2009.03.16 (월)-싱가폴 GDP 4.9% 하락예상-싱가포르는 주 수출 대상국인 미국과 유럽 지역의 전자제품과 의약제품의 수요 감소로 인해 이 같은 수출 부진을 겪고 있다. 인구 460만명의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는 경제성장의 80%를 수출이 이끌고 있는데 이 같은 수출 부진으로 사상 초유의 경제침체 현상을 겪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자국 경제가 독립 후 최악의 경기침체에 직면해 있다며 올해 경제성장률을-5~-2%로 전망하고 있다.패스트푸드 체인지점 급증이번 한해 동안 싱가폴에서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McDonald's, Long John Silver's 와 새롭게 선 보이는 Carl's Jr는 사업을 확장하고 새로운 직원을 뽑는다고 한다. 서브웨이는 이번해에 10개의 점포를 늘릴 계획이며 PastaMania 는 최근 7개의 점포를 늘렸다. MOS버거와 맥도널드는 각각 50, 500명의 직원을 새롭게 채용한다고 밝혔다.*최근 싱가포르 문화 분야 뉴스문화뉴스리콴유 만다린 사용 적극 권장제 30회 Speak Mandarin Campaign에서 전총리인 리콴유는 만다린 사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다민족, 방언으로 현재 싱가폴은 여러 언어가 사용되어지고 있다. 중국어만도 해도 각 지역의 방언이 사용되어 표준어의 사용이 시급해지고 있다. 이에 리콴유 전총리는 행사에 참석해 가정에서도 만다린 사용을 하라고 적극 강조했다. 영어와 만다린의 사용을 전제로 가정에서는 꼭 만다린을 포함해서 자식에게 대화를 하라고 부탁하고 있다. 싱가폴의 대부분의 국민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계들은 여러 방언과 문화로 인해 아직까지는 서로 어울리지 못했다. 문화는 언어로부터 나온다는 기치아래 지금 싱가폴은 만다린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싱가포르 가정 인터넷 통신망 보급률 세계 최고○ IDA에 따르면 2008년 12월 싱가포르 가정 인터넷 통신망 보급률은 세계 최고인 99.9%를 기록 - 이는 인터넷 통신망 보급에 있어 최고로 알려진 한국(92%), 홍콩(83.8%), 대만(76.8%)보다도 앞선 수치일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정부가 2006년 수립한 2015년 한 보급률 목표 90%도 훨씬 웃도는 기록임-99.9%, 한국보다도 앞서-*최근 싱가포르 문화 분야 뉴스문화뉴스싱가폴 여행객들 감소에 따른 호텔요금 약세세계경제의 약화속에 싱가폴은 여행객의 감소로 인해 호텔사업에 큰 타격을 받았다. 싱가폴호텔은 그간 컨벤션과 여행객들의 증가로 인해 이번 해에는 평균 8%의 요금인상과 약 1박당 240$에 도달하였는데 6월이래로 지속적으로 여행객들의 감소로 인해 내년 요금인하가 불가피해지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는 200 개 호텔과 37,000 개의 객실을 보유하고있다. 2010년 이후로는 약 6개의 호텔 증측과 카지노의 설립으로 보다 더 많은 가격경쟁이 예상 되어지고 있는데, 한 전문가에 의하면 내년 호텔요금은 약 10%정도 떨어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우리나라와 싱가포르간에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 지 오늘로 정확히 3년이 됐습니다. FTA 발효 이후 양국간 교역량이 급증하고, 특히 싱가포르에 대한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는 4배 가까이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적인 금융·물류 중심지 싱가포르.지난 2006년 3월 2일 우리나라와 싱가포르간 FTA가 발효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당초 고도로 개방된 경제체제를 가진 싱가포르에한·싱가포르FTA 3년, 무역흑자 3.8배비해 우리측의 거의 일방적인 관세 철폐로 무역수지 악화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정부가 그간의 양국간 무역동향을 분석한 결과, FTA 체결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TA 발효 전 127억달러에 그쳤던 양국간 교역 규모는 지난해 247억달러를 기록하며 배 가까이 증가했고, 반도체와 선박, 석유제품에 대한 수주가 늘면서, 싱가포르에 대한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는 3.8배가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한·싱가포르 FTA가 앞으로도 국내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9.04.20| 9페이지| 1,000원| 조회(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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