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자들의 도시▶ 인디안 / 에스키모 ▶예쁜 여인/ 트럼펫부는 사람▶ 아기 / 연인이 함께하고 있는 배경안녕 하세요~ 지금부터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여러분께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단 제가 여러분께 책을 소개하기 전에 몇 가지 사진을 보여드릴 거예요~자! 이 그림에서 여러분은 어떠한 모습을 볼 수 있나요?첫 번째 그림부터 한 번 볼까요? 첫 번째 그림에서는 인디안, 에스키모 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두 번째 그림에서는 예쁜 여인과 트럼펫 부는 사람, 그리고 세 번째 그림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하고 있는 배경을 볼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 자세히 보시면 아기가 누워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아마 그림에서 표현하고 있는 두 가지 모습을 모두 발견하지 못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혹시 여러분 들 스스로가 ‘눈 뜬 장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나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여러분들도 잘 알고있는 눈 뜬 장님이라는 말은 어쩌면 나를 지칭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제가 이 그림을 소개한 것도 그리고 여러분들이 어쩌면 눈 뜬 장님일지도 모른다는 막말을 한 것도 이 책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여러분은 글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느끼며 읽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하고 가슴 한 가운데에 무언가가 누르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일까요? 그렇습니다. 이 책은 바로 눈이 멀어가는 사람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금 전 여러분 중에 그림에 숨겨진 또 하나의 모습을 찾아내지 못한 몇몇의 여러분이 느꼈을 답답함을 저는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저는 눈이 먼 사람이 아니기에 이 책의 주인공들에게 감정을 이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바로 사라마구의 ‘눈 먼자들의 도시’라는 책입니다.상상해 보았는가.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사람이 눈이 먼다면?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 모두 눈이 먼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 소설은 우리가 예기치 못한 이러한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 한 남자가 차를 몰다 눈이 멀게 되고 그와 마주한 모든 사람들이 한사람씩 눈이 멀어간다. 그리고 그들은 일종의 전염병을 옮기는 사람들로 치부되어 수용소 생활을 하게 된다. 그 때부터 수용소 안의 지옥 같은 하루하루가 시작된다. 이 책은 눈 먼 사람들로 가득한 도시라는 가정 하에서 출발하지만 그러한 가정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에게는 내가 보지 못한 그 이면의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눈을 뜨고 있지만 과연 우리는 부당함에 순응하며 불의를 애써 외면하려는 데 길들여져 있지는 않은가? 또는 그러한 우리 스스로를 바꿔 나가려고 하는 시도는 하는 것일까? 또한 그 속에서 우리는 인간애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발휘하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눈을 뜨고는 있지만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여러분들께 앞서 보여드린 그림에서 발견하지 못한 것은 보지 못한 일부에 불과합니다. 넓게 생각했을 때 눈을 뜨고는 있지만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보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방금 전 여러 분들께 ‘눈 뜬 장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하는 질문도 바로 이러한 의미에서였습니다.사실 저는 무엇보다도 눈이 먼 사람들에게는 단 하나의 희망이었던 눈이 멀지않은 의사의 부인에게 초점을 맞추고 싶다. 그녀는 눈을 뜨고 있다는 특권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도 눈이 먼 사람인 양 눈 먼 자들을 돕고 그 속에서 고통과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인간애를 회복하는 과정의 중심에 서있다. 그녀의 눈을 통해 눈이 멀었지만 눈 뜬 자들이 보지 못하는 인간애를 느끼고 신뢰와 사랑을 느껴보고 싶지 않습니까? 어쩌면 어렵게 느낄 수도 있고 한동안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만약 눈이 멀었다면.. 그리고 주위에 단 한명의 눈을 뜨고 있는 사람들이 없다면 이라는 상황에 나를 이입시켜 이 책에 빠져 든다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책속의 한사람으로서 이기적이고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인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작은 희망의 메세지를 안겨 줄 수 있는 이 책에 빠져들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초등실과교육 Ⅱ(1) 회로시험기,(2) P ? V ? I ? R,(3) 색띠 저항▣ 과 목 명 : 초등실과교육Ⅱ▣ 지도교수 :▣ 소 속 :▣ 이 름 :Ⅰ회로 시험기1. 회로 시험기란?저항, 직류 전압, 교류 전압, 직류 전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전기 계측기정밀도는 그다지 높지 않으나, 전환스위치에 의하여 간단하게 전기저항, 직류 및 교류의 전압 ·전류 등을 측정할 수 있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의 조립·수리 및 약전 관계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전환스위치를 측정하려고 하는 눈금에 맞추고 2개의 탐침을 측정하여야 하는 전기회로의 양단에 대면 전류계의 지침이 움직인다.눈금판은 전환스위치의 눈금에 대응하여 매겨져 있으므로 지침이 가리키는 눈금을 읽으면 측정값을 알 수 있다. 일반가정에서 전기기기가 고장인 경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2. 회로시험기의 구조① ② [+], [-] 측정단자직류 전원은 극성이 있으며, 직류전압(DCV), 직류 전류(DCmA)를 측정할 경우에는 극성에 맞추어 측정할 필요가 있다. 또 회로 시험기를 사용하여 다이오드의 특성을 측정할 경우에도 회로 실험기의 내부 전지 관계로 극성이 구별되어야 한다.③ 0Ω 조정기 : 저항 값을 측정하고자 할 때 시험 막대를 단락시킨 상태에서 지침이 정확하게 0[Ω]을 가리키도록 조정하는 데 사용한다.④ 0점 조정기 : 회로 시험기의 측정 단자에 아무 것도 연결하지 않고 수평으로 놓았을 때 지침이 전압 및 전류 눈금의 0을 가리키도록 조정할 때 사용한다.⑤ 지침⑥ 눈금판 : 회로 시험기의 눈금판에는 저항 눈금, 전압 및 전류 눈금, 교류 전압 눈금 등 여러 가지 측정값을 읽을 수 있는 눈금이 표시되어 있다. 따라서 눈금을 읽을 때에는 전환 스위치가 가리키는 측정 범위로 된 눈금을 선택해서 읽어야 한다.⑦ 케이스⑧ 전환스위치 : 저항(OHM), 직류 전압(DCV), 직류 전류(DCmA), 교류 전압(ACV) 등의 측정 범위가 표시되어있다. 예상되는 저항 값의 측정 범위에 맞출 수 있도록 돌리게 되어있는데, 저항 값을 예상할 수 없을 경우에는 최대 측정 범위에 놓고 측정을 해 보면서 알맞은 측정 범위를 선택하도록 한다.⑨ 교류전압측정레인지: 가정용 전기와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폭이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교류전압을 측정하는 범위를 나타내는 영역으로 원하는 범위에 손잡이를 위치시키고 지침의 지시값을 보고 그 값을 측정한다.⑩ 저항 측정레인지: 모든 물체는 전류의 흐름을 제한하는 저항값을 가지며 저항측정범위는 통상 1[Ω], 10[Ω], 100[Ω],1[kΩ], 10[kΩ]의 배율값을 갖는다.⑪ 직류전류 측정 레인지: 건전지나 축전지와 같은 직류 전원에 부하(전구, 저항등의 저항체)를 접속하였을 때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측정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하는 영역이다.(DCmA)⑫ 직류전압 측정 레인지: 건전지, 축전지와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진폭이 일정한 직류전압을 측정하는 범위를 나타내는 영역으로 원하는 범위에 손잡이(레인지)를 위치시키고 지침의 지시 값을 보고 그 값을 측정한다(DCV)⑬ 시험막대(리드선) : 시험할 때 쓰이는 막대로, 빨간색 시험 막대는 회로 시험기의 (+)측정 단자에, 검은색 시험 막대는 (-)측정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한다.회로시험기에서 사용 기호기호읽기의미V볼트전압A암페어전류Ω옴저항DC디시직류AC에이씨교류m밀리1/1000배k킬로1000배∞무한대무한대 저항값OFF오프스위치 꺼짐ON온스위치 켜짐3. 회로시험기의 기호4. 회로 시험기의 사용 방법① 저항의 측정 : 회로 시험기를 사용하여 저항을 측정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한다.ㄱ. 측정하려는 저항값을 예상하여 전환 스위치를 적당한 저항 [OHM]의 측정 범위에 놓는다.ㄴ. 시험 막대의 끝을 서로 접촉시켜 지침이 저항 눈금 [OHMS]의 0[Ω]을 가리키는지 확인한다. 만일 0[Ω]을 가리키지 않으면 0Ω 조정기를 돌려서 지침이 0[Ω]을 가리키도록 조정한다.ㄷ. 시험 막대를 측정하고자 하는 저항의 양 끝에 대고 눈금을 읽는다.예) x10 Ω 측정 범위일 때, 30x10[Ω]을 읽는다(300[Ω]).예) xR Ω 측정 범위일 때, 30[Ω]을 읽는다.< 저항 측정 시 눈금 읽는 법 >>측정 레인지눈금판 (스케일)배 수R (×1)Ω눈금(맨위)1배10R (×10)Ω눈금(맨위)10배100R (×100)Ω눈금(맨위)100배1,000R (×1,000)Ω눈금(맨위)1,000배10,000R (×10,000)Ω눈금(맨위)10,000배② 직류 전압의 측정 : 회로 시험기를 사용하여 직류 전압을 측정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다.ㄱ. 측정하려는 직류 전압의 크기를 예상하여 전환 스위치를 적당한 직류전압[DCV]의 측정 범위에 놓는다.ㄴ. 측정하려는 직류 전압의 (+)쪽에 빨간색 시험 막대를 대고, (-)쪽에는 검은색 시험 막대를 병렬로 대고서 직류 전압의 눈금을 읽는다.예) DC 2.5V 측정 범위일 때, 100x0.01[V]를 읽는다(1[V]).예) DC 50V 측정 범위일 때, 20[V]를 읽는다.??
1. 물에서는 얼음이 뜬다.액체 상태인 물에서 형성된 수소결합과는 달리 얼음의 수소결합은 매우 안정하며, 각각의 물분자는 주위에 네 개의 물분자와 결합하여 삼차원적 결정구조를 이루며 내부에 공간을 만든다. 그래서 얼음은 동일한 부피의 물보다 밀도가 낮아 물보다 가벼워 지게 된다. 그래서 연못이나 호수의 얼음 조각은 바닥으로 가라않지 않고 뜨는 것이다. 이러한 물의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겨울 철 호수 바닥에서 생명의 유지가 가능한 것이다.≫ 처음에는 어떠한 도움도 받지않고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도 교사의 도움으로 충분히 가라 앉지 않고 위로 오를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게 된다. 학생을 가르치고 교육해서 원래는 없었던 능력을 물처럼 물 분자의 결합이 내부에 공간을 만들어 뜨게 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2.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 연연하여 시험점수나 쪽지시험의 결과만으로 아이를 평가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평가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데도 그 험난한 과정(날카로운 돌에 부딪히고 넘어서 흐름)이 있지만 그걸 통과해 결국 하류에 도달할 수 있는 것처럼 학생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학생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여러 번 반복을 해야 할 경우도 빈번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교사가 인내심이 없다면 교육의 효과를 얻기 힘들 것이다.3. 물은 공유결합 하고 있다.2개의 수소원자(H)가 공유결합에 의해 산소원자(O)에 연결되어 있다. 이 결합은 극성을 갖는데, 산소원자는 전자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반면, 수소원자는 아주 악하게 전자를 끌어 당기기 때문에 공유된 전자쌍이 산소원자 쪽으로 치우치게 된다. 그래서 산소는 음전하를 띠고, 두 개의 수소는 양전하를 띠게 된다.≫ 교사는 학급에서 지도자적인 역할을 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물의 결합에서 보면 전자를 얼마나 많이 끌어 당기는가에 따라 산소는 음전하를 수소는 양전하를 띤다. 이처럼 교사도 얼마나 지도력이 뛰어난가에 따라 학생을 지도할 수 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학생에게 끌려 다닐 수도 있다. 교육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교사가 자신감을 갖고 지도자적인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어야지 학생을 통솔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될 것이다.4. 물은 어떤 물질들을 잘 녹게하는 좋은 용매이다.어떤 물질이 액체에 녹을 때, 그 혼합액을 용액이라고 한다. 녹은 물질(이 경우에는 설탕)은 용질, 녹이는 액체(이 경우에는 물)를 용매라고 한다. 물은 그 극성결합 때문에 많은 물질을 녹이는 매우 좋은 용매이다.≫ 여러 물질이 물에 녹는 것처럼 학생을 사회에 적응하게 하고 학생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자기가 맡은 학생들을 화합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민주적이어야 한다. 강압적이고 명령적이기 보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모두 듣고 이를 수렴하여 학생을 최대한 존중해주는 방향으로 이끄는 교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많은 물질을 녹이는 물처럼 혹여 어긋나 있거나 잘못된 길로 가려던 아이들도 바른길로 수렴해 바르게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5. 물 분자는 응집력이 강하다.물 분자간의 수소결합은 물 분자 간에 서로 당기게 하여 분자가 서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응집력을 부여한다.이러한 물의 응집력은 나무의 물관의 경우에서처럼 뿌리에서부터 잎까지 물이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게 하는 힘이 된다. 또한 액체의 표면에서 형성되는 표면장력은 분자의 응집력에 기인하며, 소금쟁이가 물 위를 걸을 수 있게 한다.≫ 학생들과 교사는 단지 지식전수자와 전수 받는 자의 관계만이 아니라 학생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가 되기도 한다. 교사와 학생들은 사랑과 존경의 관계를 맺을 필요가 있다. 학생 사이에서나 또는 학생과 교사 사이에서도 불화나 갈등보다는 상호 존중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학업에도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이고 나아가 아이들은 앞으로 학교 밖에서의 사회생활을 더욱 원만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즉, 교사에게는 사회성이 필요한 것이다.
- 교원평가와 체벌에 대한 찬성 입장 -▣ 체벌에 대한 찬성 입장● 체벌의 뜻 : 몸에 직접 고통을 주어 벌함, 또는 그런벌. 단순한 육체적 고통이 체벌의 사전적 의미로만 다진다면 이 사건 역시 정당한 체벌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체벌이 폭행과는 다르게 사회적 정당성을 갖는 것은 교육적 훈계와 지도를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지도자가 교육을 행함에 있어 상과 벌을 가지고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증진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것이다. 누구든 잘하면 상을 받고 못할 경우 꾸지람을 듣는다는 단순한 논리이다. 그래서 체벌은 또 다른 이름의 사랑의 매이다. 폭행이 되느냐 사랑의 매가 되느냐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렇기에 더욱 애매하고 복잡하다.● 체벌이란 ‘교육 현장에서 학생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제거하거나 억제하여 교육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도로 친권자나 교사가 학생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일체의 행위’를 의미하는데 벌(罰)의 하위개념 중 하나이다.●체벌에 관한 법 조항대법원 판례 대법원 판례에서 체벌이 불법행위인지의 여부를 가름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교사의 학생에 대한 체벌이 징계권의 행사로서 정당행위에 해당하려면 그 체벌이 교육상의 필요가 있고 다른 교육적수단으로는 교정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는 것이어야 할 뿐 아니라, 그와 같은 경우에도 그 체벌의 방법과 정도에는 사회관념상 비난받지 아니할 객관적 타당성이 있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 것이다."①체벌을 가하게 된 동기와 경위그 체벌이 교육상 필요가 있고 다른 교육적 수단으로는 교정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한 경우②체벌을 가하는 방법과 정도③체벌을 가한 신체부위④그 체벌로 인한 상처의 정도⑤교사로서의 통상 요구되는 주의의무를 현저히 게을리 하였는지의 여부를 판단하여야 할 것이며 이것이 사회통념상 비난받지 아니할 객관적 타당성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즉 그 이유가 타당하면 아무 문제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을 구축할 수도 있겠다. 절대로 이런 이상적인 교실이 생겨날 수가 없다라는 입장도 아니다. 하지만, 지금 교육현장으로 볼 때 체벌 폐지는 그야말로 유토피아적인 교실이다. 우리는 이상을 추구해야 하지만 그 이전에 현실에 더 충실해야 하는 실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내가 경험한 공교육 붕괴 사례 : 지금 대한민국 교실은 난장판이다. 교사가 문제일 수 있고, 학교가 문제일수도 있다. 또, 학생이 문제일 수도 있다. 나의 중, 고등학교 시절 수업시간을 기억해 보면 한 젊은 여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너무 말을 듣지 않아 울면서 교실을 나갔던 기억이 있다. 그 때 당시 우리 반은 각자 떠들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선생님이 뭐라하던 상관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이라고 하기도 민망했다. 그 여 선생님은 체벌을 하지 않는 선생님이었다. 첫 수업시간에 자기는 체벌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까지 할 정도였다. 그 선생님은 체벌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들을 제어하고 가르치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우리들을 견디지 못하고 교실을 나간 것이다. 물론, 그 선생님의 자질이 문제였을 수도 있다. 물리적인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들을 통제할 자질이 없어서 일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교실은 선생님들의 자질문제만 놓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무너져 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이 여선생님이 체벌을 했으면 해결됐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니다. 지금의 우리 교실은 최소한의 체벌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물론, 위에서 말한 것처럼 '폭력'에 해당되는 체벌은 절대로 행해져선 안된다. 하지만, 사랑의 매는 필요하다. 너무 애매할 것이다. 뭐가 폭력이고 뭐가 사랑의 매인가?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뭐 지금도 행해지고 있긴 하지만. 체벌에도 규칙과 규정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매의 센티와 크기가 규정되어 있기도 하다.● 일본의 경우 : 이웃나라인 일본은 벌써 체벌을 금지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교사에게 대드는 것으로 모자라 폭력을 쓰는 행위가 급증하고 있어려워지고 수업시간에 학생 개인의 질문은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면 그만큼 잡담의 발생 가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 체벌이 예전보다 많이 없어졌고 또 줄고 있다. 체벌의 요인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체벌의 대안들이 자리 잡혀 있을 때 체벌을 금지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당한 체벌을 받았을 때 우선 선생님 말씀을 듣는다는 장점을 둘 수 있다. 그리고 체벌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겐 풀어졌던 마음을 다시 되잡을 수 있는 순간이 되기도 한다.●체벌이 사회문제가 되면서 없애자고 하는 학교도 많고 그것에 대한 일들이 많았었는데 그것은 너무 과한 폭력과 구타였기 때문이지 정말 진정한 교육을 목적으로 한 체벌이었다면 그런 사회적 논란이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학교에서의 체벌은 대체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교사가 학생을 훈육하기 위한 경우이고 두 번째는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경우이다.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후자 때문에 체벌이 일어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그 학생에 대한 벌이 아닌 다른 학생들을 위한 학습권을 보장해 주기 위한 체벌이기에 정당하다.● 잘못을 저지른 학생에게 적절한 체벌은 교육적인 가치가 있다. 특히 가치관이 확립되기 전의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사회규칙을 가르쳐주어야 하며 이런 사회화 훈련은 어릴 때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 불합리한 처벌이 아닌 경우 세월이 지나면 학생들에게 도리어 환영을 받는다는 것이다. 학교 다닐 때 사고를 친 학생이 선생님께 매를 맞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서 다시 그런 잘못을 안 했을 때 커서는 고마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또한 퇴학을 당할 만큼 잘못을 저질렀지만 매를 맞고 퇴학을 면하고 졸업을 한 학생은 자신의 한 때 실수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 바른 길로 가지 않는 학생에게 교사의 양심상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사랑의 매’를 드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특히 사춘기의 학생들이 가지는 반항이나 일탈을 교육적인 말로만 선도할 수 있다는 것은 현재의 달래면 학생은 오히려 선생님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다.보통 학교에서 매를 들고 다니는 일명 '호랑이 선생님'의 말이라면 학생들은 더 이상 반항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말로만으로 학생을 타이르는 선생님의 말씀은 한 귀로 흘려내보내는 학생들이 더 많을 것이다. 즉 '난 안들으면 그만이야'라는 식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곱게 자란 학생들에게는 적당한 처벌을 내려야한다. 부드러운 말은 오히려 그들에게는 또 하나의 잔소리로밖에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법없이도 사는 사람은 드문게 현실이다.학생들도 마찬가지로 학교 규범없이는 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우선 체벌은 우리 나라의 교육환경상 부득이 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면 결국 체벌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체벌은 사랑과 함께 적절한 육체적 교정 수단이 될 수 있다. 물론 심각할 정도로 무차별한 체벌은 폭행행위지만 여기서 말하는 체벌은 정당한 절차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교정의 수단이 될 수 있다.▣ 교원평가에 대한 찬성 입장● 공교육 붕괴의 근본적 원인은 교사의 능력과 실력에 있다고 본다. 그들이 진정으로 부단히 노력해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한다면 한국 사회의 만성 고질적 병인 사교육 의존으로 인한 폐해가 도처에서 발생할 수 있을까? 일반 학원 강사와 명확히 대비되는 공무원이라는 특수성을 안은 채 정년이 보장되고 각종 수당 및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등에서 비롯되는 온갖 안이함에 찌든 그들이 얼마나 공교육 정상화에 노력을 기울였을까?● 학교도 엄연한 시장 세계이다. 학생들은 보다 좋은 실력과 능력을 갖춘 교사의 수업을 받기를 원하는 수요자이고 교사는 자신의 갈고 닦은 지식을 소비자에게 팔아 이윤을 극대화하는 공급자인 셈이다. 공급자는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양질의 서비스와 재화를 싼 값에 소비자에게 팔 때야만 이윤을 창출 할 수 있지,어떠한 노력 없이 기존의 것과 동일한 품목을 판다면 경쟁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교사도 마찬가지이다. 학생들은 교사의 교이상의 사교육으로 인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폐해를 방관 할 수는 없다. 경쟁을 통해서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력과 능력을 겸비하여 공교육 정상화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교사들의 적극적 태도를 우리는 원한다. 물론 교사들에겐 곤욕이 아닐 수 없겠지만 자신들의 밥줄을 생각하기 보단 대승적으로 사회와 국가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헌실 할 수 있는 윤리관의 정립도 요구된다.●교사 평가제의 가장 큰 이점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더 열정적으로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을 들어 보면 수업도 잘 가르치시고 학생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 수업도 대충 하고 별다른 이유 없이 체벌하는 선생님들도 있다. 이러한 선생님들에 대해 학생들은 별다른 불평도 못하고 당하기만 한다. 그러나 이 제도가 실행된다면 이러한 선생님들의 태도를 고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교사가 늘어 날 것이다. 이 말은 즉 , 교사라는 직업을 평생 안정적이고 , 많은 삶의 질이 보장되는 이점 때문에 선택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좋아서 교사가 되는 사람이 늘어 난 다는 것이다.●어떤 집단이든 그 집단을 제어/견제할 누군가가 없을때에는 원래에 주어진 역할을 올바르게 행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바와 주위, 또한 언론을 통해 보고 들은 바로는 우리나라의 교사들을 견제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폭력교사, 비인격적인 교사, 실력미달인 교사들이 계속해서 그 집단속에 남아 있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폭력적이고 비인격적인 교사들은 그렇다 쳐도 실력미달은 어쩔 수 없지 않느냐라는 의견도 있을 수 있겠는데, 학교가 인격수양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지식을 쌓는 배움의 터이기도 하기에 학생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심하게 나태한 교사도 평가대상이 되야 된다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공립학교의 교육의 질을 높여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과의 차별을 줄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스승을 존경하여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 할 정도로 스승을싶습니다
< 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 - 여자들이 쓰는 둥근 것 주세요. >>거울이 흔치 않던 옛날이었어요.어느 날 한 농부가 서울로 갈 볼일이 생겼어요.“내 한양에 좀 다녀와야겠소. 내가 없는 동안 집안일도 잘 챙겨 주시오.”“걱정 마세요. 제가 알아서 잘 할게요. 아, 참! 여보, 있잖아요…….”“여보, 머뭇거리지 말고 말해요.”“부탁이 하나 있어요. 오실 때 저 하늘의 달처럼 생긴 빗을 사다 주세요.”그 날 밤하늘에는 초생 달이 떠 있었어요. “뭐,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망설였소? 기꺼이 사 오리다.”여러 날에 걸쳐 서울에 도착한 농부는 원래 계획했던 볼일을 다 보았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갈 채비를 하던 농부는 문득 생각이 떠올랐어요.‘하마터면 잊을 뻔했네. 부인이 뭘 사 오라고 했는데……. 그게 뭐더라? 농부는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 물건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았어요.‘맞아! 달처럼 생긴 것을 사 오라 했지.’그 때 그는 문득 밤하늘을 쳐다보았어요. 밤하늘에는 보름달이 떠 있었어요. 집을 떠나온 지 보름이 되어 초생 달이 보름달로 바뀐 것이지요.농부는 날이 밝자 상점에 들어갔어요.“여자들이 쓰는 둥근 것 있소? 보름달처럼 생긴 것 말이오.”“예? 여자들이 쓰는 둥근 거……? 아, 거울말인가요? 여기 있어요.”“정말 보름달처럼 생겼군. 그걸 주시오.”농부는 거울을 사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농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에서 사 온 거울을 아내에게 주었어요.“아니, 이게 뭐예요?”“당신이 나에게 사 오라고 부탁하지 않았소? 여자들이 쓰는 물건!”아내는 조심스럽게 포장을 뜯어 그 속에 든 물건을 살펴보았어요. 그 순간 ‘어머나!’하며 소리치고는 뒤로 넘어졌어요.잠시 뒤, 정신을 차린 아내는 남편을 향해 소리쳤어요.“아니, 누가 이런 예쁜 여자를 데리고 오라고 했어요!”아내는 곧장 시어머니에게 달려가서, “어머니, 서울 갔던 아범이 글쎄 젊은 여자를 데려왔지 뭐예요.”라고, 일러바쳤어요.“뭐, 어디 보자. 이런! 젊은 여자가 아니라 늙은 할망구를 데려왔구먼!”이번에는 떡을 물고 온 아들이 거울을 보자 울며 소리치지 뭐예요.“으앙~. 얘가 내 떡을 물고 있어! 빨리 내 떡 내 놔!”시아버지는 안되겠다 싶어 그 거울을 뺏어 가지고 원님을 찾아갔어요. 원님도 거울을 들여다보더니 더 놀랐어요.“아니, 점잖으신 원님이 새로 오셨군요. 그럼 이 마을을 잘 부탁합니다.” 원님은 거울 속의 자기 모습에게 꾸벅 절을 했어요.> 여자들이 쓰는 둥근 것 주세요. 행복한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