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의 소개CJ GLS의 GLS는 ‘Global Logistics Service’의 줄임말로써 기업들의 물류 합리화를 통한 비용절감과 서비스 질의 향상을 통해 핵심역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합물류 서비스 기업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와 전국 각지의 대리점, 서비스마스터들을 통해 고객의 상품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 하고자 하며, 국내 물류업체중 최대인 11개국 24개의 해외 법인을 보유한 CJ GLS는 탄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CJ GLS가 자랑하는 첨단 IT 시스템과 최적의 인프라, 최고의 물류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CJ GLS의 설립일은 1998년 3월 1일이며 사원수는 (2010년 10월 기준) 약3,100명에 이르며 자본금은 287억원, 매출액은 (2009년기준) 1조 1,017억원입니다.CJ GLS의 Vision & MissionCJ GLS는 선진화된 물류정보 시스템과 다양한 물류개선 활동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류산업을 선진화하며, 고객사의 SCM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FID/USN 등 미래 신기술개발,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인재 발굴 육성, 녹색물류 실현을 통한 환경보호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기업, 파트너사,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경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CJ GLS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으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사업분야우선 크게 둘로 나누면 기업물류사업과 택배사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세부적으론, 공동수송서비스, 배송서비스, 통합창고 운영관리, 구매대행서비스, 유통가공, 주문업무 대행업무 등이 있습니다.3PL :기업이 물류관련 분야 전체업무를 특정 물류전문업체에 위탁하는 것을 말한다. 생산자와 판매자 사이에 제3자가 물류를 대행하는 것으로, 제3자물류·계약물류(contract logistics) 또는 3PL이라고도 한다.CJ GLS의 RFIDRFID란?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사물에 부착된 태그로부터 전파를 이용하여 사물의 정보 및 주변 환경을 인식하여 각 사물의 정보를 수집, 저장, 가공, 추적함으로써 사물에 대한 측위, 원격 처리, 관리 및 사물 간 정보 교환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을 말한다.)RFID 기술은 바코드 시스템과 마그네틱 카드시스템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이용되고 있으나 생산 방식의 변화, 소비자 의식의 변화, 문화 및 기술의 진보, 바코드와 마그네틱 카드의 문제점 해소 요구에 의해 새롭게 개발된 시스템이다. RFID는 기존의 바코드를 대체하여 물품 관리의 네트워크화 및 지능화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유통 및 물품 관리뿐만 아니라 보안, 안전, 환경 관리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RFID는 안테나와 칩으로 구성된 RFID 태그에 사용 목적에 알맞은 정보를 저장하여 적용 대상에 부착한 후 판독기에 해당하는 RFID 리더를 통하여 정보를 인식하는 방법으로 활용 되어 진다. RFID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절실히 요구되는 센서기술에 부합하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전파식별’의 ‘식별’이라는 말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상황이며, 단지 전파를 인식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주위 상황을 인지하고, 기존 IT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처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분야가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RFID 동작 과정RFID 시스템은 태그, 리더, 호스트, 서버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품 정보를 담고 있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메모리, IC칩, 마이크로프로세서, 안테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태그가 데이터 전송 하면 RFID 리더에서 상품의 정보 인식하고, 리더의 데이터 해독해서 해독한 정보를 호스트로 전달해, 호스트에서는 정보를 통합, 관리해 애플리케이션(ERP, WMS, MES, IMS)을 통한 활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CJ GLS의 RFID 도입배경CJ-GLS가 RFID 기술을 적용하게된 배경에는 CJ-GLS는 한국 운송물류업계에서는 가장 뒤늦게 출발하였다. 따라서 뭔가 경쟁사들과는 다른 전략이 필요했고, 지금은 가장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아무튼, 이러한 성공요인으로는 CJ-GLS의 뛰어난 시장분석 능력과 고객의 요구에 대한 정확한 요구분석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제3자물류 3PL에 있어 중요한 부분인 물류정보시스템을 자사가 직접 구축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즉, 국내 물류업체들이 생소하게 인식하던 제3자물류 비즈니스를 국내에서 최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이에 기반을 두어 RFID기반 유비쿼터스 지향 제3자물류시스템 구축을 진행하면서 새롭게 개척한 전자물류비즈니스 모델을 통하여 새로운 수요 창출과 고수익 실현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 것이다.CJ GLS의 RFID 현황CJ GLS와 연관기업인 CJ시스템즈는 식품, 문화, 신(新)유통 등 그룹 특화 분야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여 그룹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 RFID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동차, 유통, 물류, 국방, 의약 등 신규 산업부문에 대한 RFID 적용 모델을 발굴하여 대외 전략 고객 확보 및 다양한 민관 연계 사업을 수주한다는 전략이다.)CJ GLS는 부곡에 RFID 테스트센터를 건립하여 각종 물류 현장에서의 RFID 적용 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는 RFID 기반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개발사업인 산자부의 ‘유레카(URECA)’사업과 연계된 것. 약 3년간 추진되는 이 사업은 CJ GLS가 주관사업자로서 CJ시스템즈는 컨소시엄업체로 참여하여 전자물류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RFID기반의 WMS(창고관리), OMS(주문관리), TMS(배송관리)등의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식품안전사고와 관련하여 CJ㈜는 고객서비스 강화와 안전식품 제공을 위해 신선식품 등에 대한 최적물류시스템 확보와 함께 식품의 이력관리를 위한 한층 강화된 조치를 강구 중에 있다. 이러한 부분은 향후 RFID와 연동되어 산업군에 많은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택배 상품이 집하에서부터 입고, 분류, 수송, 배송도착, 배송출발, 배송완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터링하고 관제할 수 있는 종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인 실시간 택배물류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운송장에 모든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도 간선노선번호 관리, 출·도착관리, 적재율 관리, 도착예정차량시간 및 소용비용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분류정보를제공해 허브관리자가 야간운영을 실시간으로 관제 할 수 있도록 하였다.CJ GLS의 RFID 강점&약점) 강점 : CJ-GLS는 국내의 어느 물류기업 보다 먼저 RFID기반 유비쿼터스 지향 제3자물류시스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현을 위하여 CJ물류전략연구소 산하 RFID센터를 건립하는 등 선도적인 정보기술 수용에 대한 마인드를 CIO와 경영진 모두 수용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핵심정보시스템을 아웃소싱하려는 마인드가 팽배한 근래에 자사의 핵심 경쟁력이 정보기술임을 인식하고,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핵심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발전시켰다.약점 : 도입을 위한 기본적인 장비설치 비용 문제와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경험의 부재, 시스템을 구축해 본 적이 없기에 사례조차 참고할 수 없는 위험 부담이 큰 상황이 이어졌다.기회 : RFID는 현재 산업 전 분야에 선두적인 기술로 평가된다. 이를 물류 추적시스템과 기본 유통 시스템 그리고 제조관련 RFID와 연계하여 구축 가능한 CJ기업의 배경으로 볼 때, 이는 CJ-GLS의 물류부분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 전체적으로 유비쿼터스 시스템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유비쿼터스 영상을 보고서...유비쿼터스,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필수조건...패러다임의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80~90년대를 거치면서 전산화, 정보화, 지식화가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내는 실제적인 움직임으로 부각되었다면 2000년도 이후론 유비쿼터스화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이에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는 유비쿼터스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본 유비쿼터스가 생활 곳곳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편재하다(보편적으로 존재하다)'라는 의미이다. 모든 곳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라는 것은 지금처럼 책상 위 PC의 네트워크화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TV, 게임기, 휴대용 단말기, 카 네비게이터, 센서 등 PC가 아닌 모든 비 PC 기기가 네트워크화되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용량의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고, 저요금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 조사를 통해 유비쿼터스에 대해서 알게된 바로는 1998년 유비쿼터스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미국 제록스 팰로앨토연구소의 마크 와이저 소장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메인프레임, PC에 이은 제3의 정보혁명의 물결을 이끌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또한, 일본의 트론 프로젝트를 주도해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도쿄대 사카무라 켄 교수는 저서 '유비쿼터스 컴퓨팅 혁명'을 통해 '선진국의 경우 저성장 사회로의 이행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순환형 시스템의 정착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는 저서에서 유비쿼터스 환경하에서는 정보습득과 활용이 최적화돼 소모성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며,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대량 생산의 획일적인 '하드와이어드' 사회를 개개인의 다양성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사회로 탈바꿈시켜줄 것으로 전망하였다.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은 컴덱스 기조 연설에서 'SPOT(Smart Personal Object Technology)'를 새로운 화두로 제시했다. SPOT의 스마트 오브젝트는 인터넷 기능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알람시계, 부엌용 전자기기, 스테레오 장비 등과 같은 소형 전자기기. 즉 유비쿼터스를 다르게 표현한 것으로 전세계 IT산업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 중 하나인 게이츠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선언하였다. 이처럼 유비쿼터스는 전세계적으로 최대 화두로 다뤄지고 있으며, 유비쿼터스의 실현으로 실세계 물리공간에 걸쳐 유비쿼터스를 구축에 있어서 필요한 장치들이 심어지게 하되 사용자에게는 겉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우리 주위 환경에 효과적으로 심어지고 통합되는 지금보다 더 발전된 구축이 예상된다.유비쿼터스영상에 대해서 얘기드리자면, 첫 번째 영상은 한 남자가 차를 몰고 가는 상황에 있어서 유비쿼터스 기술 하나의 활용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차 앞유리에다가 스크린을 띄어서 운전대를 잡은 손에 영향을 안주게끔 음성으로써 자기 개인적인 일을 처리하는 장면과 차에 부착 되었을, 차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장치로 인해 차의 상태에 대해서 실시간 이상유무를 알려주고 이상시 대처방안에 대해서 알려주는 유비쿼터스기술에 대한 얘기로써, 유비쿼터스가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자동차에 큰 역할을 해줄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차량의 실시간 상태유무를 알려주는 기술과 이상발생시 조치를 즉각 취하게끔 도와준다는 점은 운전자도 좋아하겠지만, 누구보다도 자동차보험 회사가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됩니다. 미리미리 알려주고서 대처하게끔 해주기에자동차 보험회사에선 비용이 많이 절감 될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앞유리에다가 스크린을띄어서 메시지를 손으로 할 필요 없이 말로써 처리할 수 있게금 한 점은 사고의 위험도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두 번째 영상은 프레젠테이션시 정보 획득에 대한 내용으로써, 핸드폰 기능 하나로 프레젠테이션에서 필요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가지고다니고 있는 핸드폰을 통해서 프레젠테이션 뿐만 아니라 업무 수행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구하고 처리 할 수 있게금 해주는 기술은 유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역시 스마트 폰을 통해서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이동시 업무제약을 덜어주는 역할을 스마트폰이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세 번째 영상은 한 꼬마아이가 스페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유비쿼터스 칩이 넣어진 손목시계 활용을 보여주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유비쿼터스 정의가 다시금 생각나게 되었습니다.어디에서나 어떤 사물에서나 존재하는... 손목시계에 칩이 장착되어서 아이의 외국어 학습에 사용 될 거란 건 생각지도 못한 것이었습니다. 조그마한 손목시계에 언어 번역 기능이 있어서 해당 단어나 사물 앞에서 버튼만 누르면 스페인어로 나타나는 기능은 언어학습에 있어서
About RFID 경영정보학과 2009113489 조한수RFID?... RFID!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전자 식별 또는 전자태그 전파를 이용하여 원거리에서 정보를 인식 사물에 부착된 태그로부터 전파를 이용하여 사물의 정보 및 주변환경을 인식 사물의 정보를 수집 , 저장 , 가공 추적함으로써 사물에 대한 원격처리 , 관리 및 사물간 정보교환 제공About RFID RFID 는 판독 및 해독 기능을 하는 판독기 (Reader) 와 정보를 제공하는 태그 (Tag), 그리고 안테나로 구성 , 제품에 붙이는 태그에 생산 , 유통 , 보관 , 소비의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담고 , 판독기로 하여금 안테나를 통해서 이 정보를 읽도록 함 . 또 인공위성이나 이동통신망과 연계하여 정보시스템과 통합하여 사용 .RFID 장 / 단점 장점 직접접촉 및 인식 방향 상관없이 ID 및 정보 인식 . 태그에 붙은 자료를 받는 시간이 짧고 , 유지보수 간편 태그는 원하는 시스템이나 환경에 맞게 설계 , 제작 가능 태그는 많은 양의 data 송수신 , 저장 , 읽기 , 재사용 가능 단점 태그와 판독기의 무선채널이 비대칭적일 수 있음 정보유출 발생가능성 ( 제 3 자가 무선수신기 지참시 )RFID 적용사례 - 제일모직 - 의류업계 최초로 RFID 도입 - 제품이 물류센터에서 판매되는 순간까지 실시간 파악 - 과거 5 년간 조용하게 추진해온 전자태그 (RFID) 프로젝트가 업계의 베스트 프랙티스로 평가받 음제일모직 RFID 도입과 과정 문정동 빈폴 상설매장에 RFID 처음 도입 . ( 재고관리 효율성위해 RFID 가능성 시험 ) 삼성 SDS 협력하에 RFID 시스템 구축 . RFID 시스템 인식률은 70% 밖에 미치지 못함 . 인식률을 높이기 위한 철재 구조물 제거 . - 인식률 향상 , 재고관리 용이 , 서비스 수준 향상제일모직 RFID 도입과 과정 문정동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브랜드 단위로 태그적용 . 2007 년부터 모든 10 꼬르소꼬모 매장에 적용 . 제품별 다른 태그 적용 ( 일반 , 스틱 , 플래그 형 ). 태그 부착 위치 표준화한 매뉴얼 발행 . 95% 가 넘는 인식률 달성 , 인건비 절감 , 서비스수준 향상 , 해외벤치마킹 대상 .제일모직 RFID 도입효과 정확한 재고관리 통해 업무효율 증대 의류 상품취득 방법을 전자적인 방법으로 변경 업무 효율은 물론 의류 상품의 이동시 RFID 기술을 적용해 실물을 확인함으로써 , 비정상적인 업무 행위에 대한 확인과 통제가 가능해지고 정확한 재고관리 가능 . 2 ) 센터 ~ 매장창고까지 재고조사 효율화 매장 및 창고 , POS 에서의 재고 입출고 작업의 자동화 재고 및 결품 등의 오류가 대폭 감소 . 창고 및 매장에 태그 부착해 상품에 대한 신속 정확한 재고 조사 가능 .제일모직 RFID 도입효과 3) 비용 및 시간 , 인력도 기존 1/10 수준 감소 RFID 리더로 보유 중인 창고 및 매장의 현품 수량을 조사 하고 , 상품에 대한 전산재고와 실재고를 비교함으로 투명 한 재고관리를 용이 . 따라서 인력 , 비용 , 시간 절감은 물론 재물조사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제고 .제일모직 RFID 적용의 향후 전망 RFID 적용 후 , 출고 자동화 , 재고관리 효율화 , 매장관리 효율화 , 상품 물류 이력 서비스 등을 구현한 프로젝트를 완성 . 섬유 공급망관리 (SCM) 의 실증 모델로서 앞으로 스마트 의류에도 기본적으로 접목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구현될 전망 . 제일모직의 다 음 목표는 옷의 라벨에 RFID 태그를 인쇄 . 이를 통해 생산 진척 현황은 물론 입고처리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생산 , 물류 , 유통 전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원대한 계획 . (2009 년 기사 발췌 )그밖의 RFID 적용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액체 태그 개발 혈 액이나 액체 의약품에 적용 카지노칩이나 항공 물류 및 철강 등에 금속태그 사용 RFID 를 활용한 물류시장의 방향 RFID 의 특성인 실시간 태그 정보의 추적성을 활용한 물류부문의 프로세스 개선효과를 통한 새로운 물류비즈니스 창출과 이에 따른 국가 물류경쟁력의 재고 .{nameOfApplication=Show}
1.구글의 성공요인들.1) 구글의 10가지 경영철학①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자② 어디서든 한 방면에서 최고가 되자③ 느린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④ 웹 민주주의는 효과가 있다⑤ 데스크탑에서만 검색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⑥ 부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⑦ 정보는 무한대다⑧ 정보요구에는 국경이 없다⑨ 꼭 정장을 입어야만 진진하게 업무에 임하는 것은 아니다⑩ 최고에 만족하지 말자2) Don't be evil위의 10가지 철학에 근본으로 깔려있는 정신은 “Don‘t be evil.”이다. 2001년 7월 19일, 에릭 슈미트가 구글에 합류한 후 세명의 구글 경영자는 구글의 앞날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초창기 직원 10여 명과 함께한 이 자리에서, 엔지니어 폴 부크하이트는 “Don't be evil.”을 주장하였고, 이는 Google의 사시가 되었다. “악해지지 말자”라는 이 말은 처음에는 구글 직원들 간의 관계에 대한 정신으로 인식되었으나, 곧 구글이란 회사의 모든 활동에 대한 기본 정신이 되었다. 이러한 구글의 정신은 아직도 검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보여주는 www.google.com 이나, 사용자의 선호도만을 반영하는 광고 정책 등에서 찾아 볼 수 있다.3) Google CultureGoogleplex는 회사에 애착을 가지고 자신의 업무에 만족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조성하였는데, 최신 발명품과 장난감들로 가득찬 사무실은 직원의 창의성을 극대화 시키도록 설계되었고, 여러가지 놀이 환경과 체육시설을 포함하여 업무와 놀이가 하나가 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기업이라기 보다는 대학의 캠퍼스에 가깝다. 또한 구글은 총 업무시간의 70%를 핵심 개발 프로젝트인 광고와 검색에, 20%의 시간을 개인이 하고 싶은 검색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나머지 10%를 핵심과 관 없는 완전한 신규 프로젝트에 투자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업무 외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것이 G-Mail과 Google News와 같은 서비스로 런칭되는 서비스의 50%가 이와 같은 창의적인 프로젝트에서 나온다고 한다.4) AdwordsAdwords는 Google.com에서 검색을 했을 때, 검색 결과와 관련된 내용의 광고를 보여주는 Google의 광고 모델이다. 이때 광고주는 사용자가 광고를 보고 클릭한 회수에 따라 광고료를 지불하게 되는데 이를 CPC(Cost Per Click) 방식이라고 한다. 구글의 뛰어난 점은 사용자의 관심도에 따라 광고의 우선순위 결정하도록 하고, 사용자에게 외면받는 광고는 빨리 배제하는 것이다. Adwords의 기본적인 특징은 검색 결과와 연관된 광고를 화면의 상단과 우측에 게재하게 되는데, 이때 이것이 광고임을 분명히 명시하고, 이 광고의 우선순위를 사용자의 클릭수에 의해 결정함으로써 최대한 사용자에게 신뢰를 주는 유용한 광고가 되도록 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Google은 현재의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5) AdsenseAdsense는 Google이 아닌 일반 웹사이트에 적합한 광고를 게재하여,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사이트의 운영자가 수익금을 받게 하는 서비스이다. 이러한 광고 모델은 네티즌의 자발적 요청으로 이루어지는 광고 시장이 되어, 광고 영역을 전세계의 모든 웹사이트로 넓히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으며, 광고 노출 시간을 늘리고 자동화 함으로서 사용자에게 스쳐 지나가는 기다리는 광고가 아닌, 사용자가 존재하는 공간으로 찾아가는 광고로 변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Adsense는 일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게재되는데, 그 사이트의 특성에 맞는 광고를 Google에서 게재하고, 그 광고가 클릭되면 그 광고비를 운영자에게 전달하게 된다. Adsense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의 특정 공간에 광고를 게재하는 컨텐츠용 Adsense와, 웹사이트에 검색창을 제공하고, 거기서 검색을 하였을 때 나온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료를 제공하는 검색용 Adsense의 두 가지가 존재한다.6) 비즈니스전략Google의 Business Model은 사실상 광고가 전부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의 기본 전략은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잡혀져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방문객 수와 트래픽 필요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무료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적인 전략으로 하고 있다. 구글은 이에 맞추어 2002년부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기업을 인수하고, 또 자체적으로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7) 서비스 인수전략구글은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을 인수하여 자신들의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예로 YouTube의 경우를 들 수 있는데, 무려 1.65조원(16억 5천만달러)에 인수한 것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인수 전략으로 인해 많은 벤처기업들이 구글에게 인수되기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였다.2.구글의 업무환경.모든 생활시설을 고루 갖춘 직장, 까페처럼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직장. 일명 ‘Google 캠퍼스’라고 불리는 Google의 업무환경은 매우 자유롭다. 이러한 Google의 업무환경은 일이 힘들어도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업무성과도 오르고, 직원들의 창의력도 발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직원들에게 제공한 복지혜택들 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했으며, 업무 생산성도 높아지게 되었다.1) 20% 프로젝트? 업무시간의 20%는 자기 분야와 무관한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게 하는 제도? 자신의 관심 분야에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창의성을 발휘하게 함? 20% 프로젝트의 결과물: 구글 어스, 구글 스카이2) 사회복지 시스템? 남녀 모두에게 12주간의 육아휴가를 보장(+전체 임금의 75% 지급)? 드라이클리닝, 자동차 오일 교환, 세차 서비스쇼핑, 세탁, 우편 서비스? 사무 공간, 복장 등에서도 구성원들을 배려? 미용사의 정기적 회사 방문, 구내 체력단련장 및 마사지실 설치? 의료, 세탁, 헬스클럽, 야구 및 배구 코트 등3) 버스통근프로그램? 총2대의 버스, 전 직원의 1/4에 해당하는 1,200여명이 이용.? It’s for “FREE”4) 식당 전담 요리사 고용?3, 4층짜리 건물이 모여 있는 회사에7개의 구내식당 클러스터를 마련?모든 사무실에서 45m(50야드) 이내에 간이 음료대 설치?It’s for “FREE”5) 문화가 존재하는 구글? 암벽타기, 배구코트, 수영장 등의 운동시설? 미용 서비스와 건강 검진? 일과 놀이의 경계가 없는 사내 분위기? 애완견 함께 출근이 가능3.구글의 미래.과거몇년전, 당시 구글 미래예측.1. 미디어가 된다(Google is The Media)구글은 구글TV, 구글 모바일, e-페이퍼의 급성장에 힘입어 미디어계에 일대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거대 미디어 제국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시나리오다.
ㅂㅗ고서RFID 적용사례과 목 명:유비쿼터스컴퓨팅학 과:경영정보학과학 번:2009113489이 름:조 한 수아프니까 청춘이다- Part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불안하니까 청춘이다..막막하니까 청춘이다..흔들리니까 청춘이다..외로우니까 청춘이다..두근거리니까 청춘이다.. 그러니까 청춘이다.. 책 구입하고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책표지 문구다. 지금 나의 상황을 마치 잘 알고서 표현해주는 이런 수식어들... 더욱이 한번도 뵌 적도 얘기해본 적도 없는 김난도 교수님이 이런 문구를 쓰셨다니.. 마치 날 위한 책인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번더 생각해보니... 나만 이런 고민속에 살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나이 25살.. 내 나이 또래나 막 20대에 들어온.. 20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고민거리를 품고서 매일 바둥바둥 벗어날려고...버텨내면서 살아간다는 느낌...그 느낌은 나만 이러지 않는다는 위안과 함께 참... 다들 서글픈 인생을 살아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런걸 긍정적으로 생각도 해봤다... 20대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라고... 근데 결론이 안나는게 내 자신이 참 못나보이게 느낀다. 왜냐면, 커리어플랜이란 수업을 듣기전에도 매번 나의 앞날에 대한 이와같은 고민을 해왔고... 커리어플랜이란 수업을 듣는 지금도 하고 있다.. 아니 심지어 이걸 쓰고 있는 와중에도 머릿속 한편에선 끊임없이 하고 있으니 말이다.앞부분이라 그런지 파트1에서 각 소제목과 내용을 읽을 때마다 놀랜다... 어찌 이렇게 나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정말 잘 알고 있을까... 책이지만 마치.. 옆에 있는 조언자로 느껴진다. 가장 먼저 인생시계라는 부분에서 한방 제대로 맞은 느낌이었다. 나에 대한 뭘하는데 있어서 항상 망설이고 고민된 부분 중에 하나가 나이가 있다보니 섣불리 뭘 도전해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25살이 어떻게보면 많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머니 말씀처럼 아버지와 어머니 나이가 있으니 빨리 취업하길 바라신다. 그러다보니 내가 뭔가 하는데 있어서 기간이 소비되는걸 고려하게되고 그 기간이 헛수고의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걱정...더욱이 어머니의 빨리 취업하길 원하시는 바람이 취업에 대한 강박과 함께 조급함도 찾아오게 한다... 냉정을 유지하고 싶어도...생각을 달리하고 싶어도 그게 내 생각을 지배하지는 못했다. 근데 인생시계를 보고 계산을 해본 결과 난 아직 아침 7시30분밖에 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집에서 나갈준비를 하거나 막 일어난 상태인 것이다. 아직 내가 활발히 활동하는 시간안에 있지도 않다는게... 사고의 전환을 준... 한방 제대로 먹었다는 느낌이 딱 맞을 것같다.두 번째 그대의 열망을 따라가라... 열망... 가장 내가 느끼지 못하는게 나 스스로에 대한 열망인거 같다... 열망이 부족해서 일까... 아니면 너무 하고 싶은게 많아서 어떤거에 열망을 집중적으로 줘야 될지 몰라서 일까... 나도 헤깔린다... 이 부분에서 공감가는 부분은 요즘 학생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열망을 알고서 행하기보다는 유행에따라 행한다는 말이다... 유학이 트렌드이면 유학을 가고 로스쿨이 트렌드이면 로스쿨 가고 요즘은 고시 특히나 회계사가 트렌드여서 회계사 공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무리에 편승한 한 사람도 바로 나니까 말이다. 왜 트렌드에 편승했냐면... 답은 간단하다... 돈도 잘벌고 잘난 놈이 되볼수 있고 사회적인 지위도 어느정도 갖을 수 있으니까...어떻게보면 자기위신이라고 생각되는데, 난 그게 바로 트렌드를 이끌고 사람들을 유인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문득 이부분을 읽고나서 바로 느낀점이 떠올랐는데... 책에서 스티븐 잡스도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Boys be ambitious 소년이여 야망을 품어라 라는 멋진 문구가 생각난다.. 내가 부족한 부분인게 느껴지고 그러다보니 가장 필요한게 된거 같다... 열망이라는 내 자신을 뜨겁게 해줄 그 어떤 것 말이다...세 번째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한마디로 느낀점을 말하자면 어느누구에게나 있어 인생에 전성기가 온다는 말로 느껴졌다. 그러니 누구를 시기하거나 나 자신을 한탄해 하지말라는... 너 자신도 아직은 아닐리지도 조만간 아니 머지않아 찾아올거이니 자신감을 갖으라는...어떻게 보면 위안을 줄려는 말로도 느꼈지만... 참 나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줬다. 아니 나뿐만이아니라 이 글을 읽은 대부분 독자는 그럴 껏 같다...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엄친아라는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언론에서 많이도 소개를 한다. 대놓고 엄친아를 찾아 인터뷰를 할정도이니... 많은 사람들이 엄친아를 부러워하며 난 뭔가..하는 나 자신을 비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누군가에게 찾아온다지만 사실 무작정 기다릴수가 없는게 사람 마음이기에 더욱더 나 자신을 아프게 하는 것 같다.파트1 표제의 제목과 같은 소주제 중에 하나인 네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난 화살표파 와 종이배파 둘 사이인거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을 통해 꿈을 정하고 버전업 하라는데 하고 싶은일은 있지만 과연 이걸 잘할까 하는 의문과 제일 좋아하냐는 의문에 대해선 답을 못하고 우물거린다...내게 필요한건... 내 자신을 직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와 나 사이에 아무것도 끼어들게 하지 말고, 자신의 맨얼굴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게 내가 저 우물거리는 부분에 대한 답을 내리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회계사라는 전문직 자격증 공부다. 뜬금없이 이 말을 내뱉은 이유는 앞서도 말했지만... 고시가 요즘의 트렌드이다. 경제는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오히려 갈수록 나빠져만 가고 그러다보니 안정적인 직장을 찾게되고... 더 나아가 돈도 잘벌 수 있는 직업을 찾게된다... 그러다보니 요즘 대학생들은 고시나 전문자격증에 열을 올리고 있다.내가 전부터...그리고 지금까지도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답을 제시해준 부분이 그대 그리고 고시라는 부분이다. 김난도 교수님은 고시를 하는데 있어서 3가지 단서를 달고 이 단서에 충족되면 하고 아니면 단지 난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원해서 고시공부를 선택한 경우이니 다시 한번 고려를 하라는 조언을 주신다. 첫째가 단지 마땅한 대안이 없다거나,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시험 준비를 시작하지는 말라는 건데... 처음부터 걸린다.. 내용조차도 딱 나의 상태를 아시는 것 처럼 고시를 택하게 되는 불안심리와 그래서 고시를 통해 좀 벗어나고파서 고시한다는 얘기를 써놓으셨다. 정말 내 이야기다. 공감하며 바보처럼 씁쓸하게 웃음을 지었다. 두 번째도 역시나... 안정성과 고소득을 바라보고 하지말라는 얘기는... 굳이 안정성은 아지만 고소득과 사회적 지위를 바라는 나에게 있어서 마치 회계사라는 직업을 통해 저걸 보상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고... 교수님은 책에서 막상 내 자신이 고시를 합격해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저런 부분이 당연한 보상으로 찾아오는건 아니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어찌보면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이다. 회계사라는 소위 사회적 인식.평판이 나를 저렇게 생각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회계사라는 자격증 공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 껏같다... 근데 한가지 난 의구심이라고 해야되나 마음속에 질문 하나가 떠나질 않는다... 과연 자기 적성이란게 있어서 그걸 찾아내서 해야되는지를... 여담이지만 군대에 있을시 지휘관께서 한 말씀이 생각난다. 내가 먼저 지휘관께 정말 군인다우시다고... 정말 적성에 맞으시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하는 말씀이 적성에 맞춰서 군인을 한게 아니라 군인을 하다보니 적성이 군인에 맞춰진거라고... 물론 저 내용을 언급한건 책에 대한 내용을 반박할려고 쓴건 아니다. 다만 책내용보단 저 말이 내겐 지금도 더 일리 있어 보인다는걸 밝히고 싶었을 뿐이다. 다른 몇몇 부분도 있지만 마지막에 소개된 부러워하지 않으면 지는거다 부분이 참 재밌는 부분이었고,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준 부분이었다. 정말 많이 공감했다.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라는 표현을 쓰는거에 있어서 그 내면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말이다. 나같은 경우 부러워하긴 한다.. 대신 예전엔 질투를 했다면 요즘은 선망을 가지고 상대를 바라본다. 그 사람이 부모덕을 입었든, 타고났든, 운이 좋았든 말이다. 물론 완전히 질투가 가신건 아니다. 영영 못가실 것같다. 다만 선망을 하는 이유는 부모덕이든 타고났든 운이 좋았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선망이 아니라, 저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오히려 그 사람 스스로 이뤄낸... 노력의 차이가 덜 들었을 수도 있지만 어찌됫든 그 사람의 이룬 성과에 대해서 난 선망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