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강 문화대혁명 시기의 지하문학목 차1.지하문학과 지청문학-지하문학 지청문학의 발전단계2.주류문학과 지하문학의 대립구조3.천안문시가1. 지하문학과 지청문학문혁시기에는 모든 종류의 출판에 대해 엄격한 통제가 시행되었지만, 특히 문예와 관련된 출판에 대해서는 그것이 대중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더욱 극심한 제한이 가해졌다. 문혁이 시작된 1966년부터 곽말약과 호연, 그리고 일부 工農兵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제외한 모든 작품의 출판이 실질적으로 금지되었고, 정기간행물로는 《해방군문예解放軍文藝》를 제외한 모든 문예 잡지의 출판이 허용되지 않았다.작품의 공식적인 출판이 어려워지면서 비공식적인 방식으로 유통, 보관되는 작품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전의 여러 차례 정치운동 과정을 통해서 비판을 받고 공식적인 창작을 자제하고 있던 작가들이나 또는 1969년 이후 산간벽지로 上山下鄕된 知靑들이 주로 창작한 작품들이 흔히 ‘지하문학’이라는 이름으로 포괄되어 지칭된다.-지하문학 지청문학의 발전단계문혁시기의 지하문학은 크게 네 개의 발전단계를 거친다.첫 번째 단계는 1966년 5월 문혁의 시작부터 1969년 4월 중국공산당 제 9기 전국대표대회까지다. 이 시기에는 극좌적인 홍위병문예가 대표적인 지하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이 시기의 知靑 문학이라고 하면 知靑들이 직접 작자로서 참여한 문학이라기보다는, 知靑을 소재로 해서 씌어진 문학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 등의 작품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작품은 대부분 ?歌나 노래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이러한 작품들은 주로 기성작가들이나 또는 이들이 포함된 집단 창작반이, ?정책을 선전하고 知靑운동의 모델을 창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작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두 번째 단계는 1969년 4월부터 1971년 ‘9, 13사건’까지이다. 문혁을 주도하던 홍위병들이 상산하향 되면서 운동의 일선에서 밀려난 지식청년들이 이른바 ‘지하문학살롱’ 형성하기 시작한 것이 가장 특징적인 것이다.文革 시작되고 68년에 대규모 上山下鄕 이루어진 후에 등장한 知靑 문학은 크게 두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기본적으로 文革 전의 知靑 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知靑운동을 영웅주의적인 색채로 포장하고 이상화시키는 작품들이다. 한편으로는 文革 고양된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인 知靑 에 의해 자발적으로 창작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에 의해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한 이런류의 작품들은, 대중들은 교육시키는데 적지 않은 효과를 발휘했다.文革이 시작된 이후에 등장한 知靑들의 地下文學은, 홍위병운동 퇴조 이후산간벽지에 上山下鄕되어 곤혹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 知靑들이 자신들의 실망감과 정신적인 방황, 그리고 그런 가운데도 여전히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열망을 표출한 것이다. 주로 다듬어지지 않은 형식의 시(時)가 대다수를 이루는 이러한 작품들은, 당시에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던 知靑들의 동변상련의 정서를 자극하면서 입에서 입을 통해 전파되어 상당히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 대표적인 구성원으로는 강세위(필명 망극芒克), 악중(필명 근자(根子), 율사정(필명 다다多多),장건중(필명 임망林莽), 우우택(필명 강하江河)등이 있다.세 번째 단계는 1972년부터 1974년 ‘9.13사건’이후 문혁주도세력이 위축되면서, 주은래 등 당권파가 문혁 이전의 상태를 회복하려고 노력하여 일부 성과를 거둔 것이 이 단계였다.두 번째 단계에서 만들기 시작한 지하문학살롱들이 이 시기에 들어서면서 크게 성행했고, 이른바 ‘현대주의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경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창작된 것도 이 시기의 특징이다.네 번째 단계는 1974년부터 문혁이 끝나는 1976년 10월까지이다. 문혁을 종결시키려는 당권파와 그것을 저지하고 정세의 주도권을 회복하려는 문혁주도세력이 맞서서 다시 격화된 이 단계의 대립은 모택동 사망으로 문혁이 끝날 때 까지 지속되었다.이러한 知靑들의 地下文學은 文革 후기에 들어서면서 외견상으로 크게 두 가지의 경향으로 갈라져서 나타났다. 그 하나는 文革의 이상과 목표에 대해 회의하면서 자신의 행동방향을 결정하지 못해서 방황하는 경향이었고, 다른 하나는 현실의 부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굳건하게 혁명의 이상을 추구하며 자신들의 신념을 창작을 통해서 확인하려는 경향이었다. 文革후반기에 들어서 知靑들은 궁벽하고 낙후된 환경에서 고된 유배생활을 감수하면서, 현실에 대해 절망하고 비판하는 정서를 적지 않게 노출하기 시작했다.작품의 예로는 장양의 , 필여협 등의 비판적 현실주의 작품들이 있다.하지만 또 한편으로 대부분의 知靑들은 자신들이 지켜온 신념이 붕괴되었음을 쉽사리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이들은 그러한 비판적인 정서를 관념적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했고, 그리하여 이들의 내면에 쌓여있는 절망감은 작품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현실을 초월하려는 비장한 의지로 바뀌어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시기 知靑들의 작품속에서 ‘방황(彷徨)'과 ’고민(苦悶)'에 대한 부정이 과도하게 강조되는 것도, 文革 후반기에 들어서 달라진 체험적 현실과 여전히 의식의 표면을 지배하는 과거의 이상 사이의 괴리를 메워보려는 知靑들의 주관적인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1974년 들어서 지하문학은 문혁주도세력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다. 요문원은 전국적인 범위에서 지하문학을 색출하여 제거할 것을 지시했고 그에 따라 각 지역의 공안국이 필사본으로 유통되는 지하문학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 작업을 벌였다. 이 와중에 규모가 큰 지하문학살롱은 대부분 해체되었고, 극소수가 비밀스럽게 움직이던 일부 모임만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표면적으로 위축되었던 지하문학은 1976년 천안문 시가운동을 계기로 그 잠재된 역량을 드러내며, 문혁 이후에 다양한 문학적 경향을 탄생시키는 모태가 된다.2.주류문학과 지하문학의 대립구조1976년 이후 중국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당대문학사는 문혁시기를 임표와 강청 등이 주도한 이른바 ‘음모문예’가 배타적으로 주류를 차지한 시기로 문예계가 그것을 수단으로 이용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음모였다. 그래서 기타 다른 경향의 문예는 공개적인 장에서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1949년 건국 이후 문예계의 핵심적인 흐름으로 이어져 내려왔다고 이야기되는 사회주의적 현실주의 문예의 전통도 단절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그 같은 폭압적인 상황에서도 여전히 자신들이 믿는 ‘전통’이 끊이지 않고 존재했음을 입증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들의 관심이 지하문학에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결국 문혁 시기의 문예가 공개적인 영역에서 벌어진 주류문예의 활동과 비밀리에 분산적으로 이루어진 지하문예의 활동으로 이원화되어 있다는 것이다.주류문예 대 지하문학의 대립구조란 곧 두 담론의 대립구도이며, 주류문예라는 기존 담론은 그 내부에서 지하문학이라는 새로운 담론이 생겨나와 그 모든 형식체계를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감으로써 점점 존재의 근거를 상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하지만 대립구도를 설정하는 관점에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첫째로는, 모택통 이라는 구심점에 대한 부정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왜냐하면 지하문학은 주류문예 규범의 지향점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새로운 대안적 체계를 제시해야 했지만 전혀 그러지 못했고, 오히려 주류문예의 체계와 지향점을 그대로 모방한 형태로 존재했다. 이들은 모두 문예 규범이 다원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았고, 통일적인 규범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둘째로는, 지하문학을 문혁 당시의 문학적 사실로 보는 것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당시에 지하문학은 모두가 공개적으로 발표되거나 출판, 유통되지 못했고, 단지 필사본의 형태로 제한된 범위 내에서 전파되거나 작가 개인이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작품들은 문혁 당시에는 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일반적인 독자들과 접촉할 수가 없었고, 문혁이 끝난 이후 공개적으로 출판되고 나서야 비로소 일반 대중을 독자로 얻게 되었다. 당시 제도 내 문학과 대립되는 또 다른 문학적 사실이라기보다는 그것에 편입되기를 기다리는 ‘잠재적인 제도 내 문학’ 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제7강 좌익작가연맹과 문예대중화- 목 차 -1. 좌익작가연맹의 결성? 좌익작가연맹의 결성 배경? 좌익작가연맹의 성립2. 좌련과 문예대중화? 문예대중화 논의 (제 1차 문예대중화 논쟁)? 문예대중화의 한계3. 구추백의 '문예대중화론'? 구추백의 문예대중화 논의? 구추백에 대한 모순(茅盾)에 반론? 구추백에 대한 주양(周揚), 정백기(鄭伯奇)의 반론4. 문예대중화의 문학사적의의? 문예대중화의 역사적인 맥락? 문예대중화의 문학사적의의1. 좌익작가연맹의 결성1920년대 후반에 중국 문예계의 쟁점으로 부각되었던 혁명문학론은 그 도전적인 문제의식과 급진적인 내용으로 문단에 큰 자극을 주었지만 당시로서는 주목할 만한 실질적인 창작이나 이론상의 성과로 연결되지 못한채 1930년대의 시작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그것은 혁명문학론을 주장한 문인이나 문학단체가 소수에 불과했고 혁명문학론의 내용 자체도 추상적이고 도식적인 한계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명문학론은 1930년대에 들어서 좌련이 결성되고 문예대중화론이 제기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문학사적으로 큰 의의가 있다. 비록 1930년대의 좌익 문예계가 혁명문학론을 공식적으로 비판하고 태양사나 창조사와의 관계에 분명히 선을 긋고자 했지만, 선도적으로 제기된 혁명문학론이 1930년대 좌련 탄생의 디딤돌이 되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① 좌익작가연맹의 결성 배경국민당 정부의 탄압 강화에 따른 반정부적 정서의 확산,상해를 중심으로 모여든 문인들 사이의 활발한 교류와 상호 이해의 확대억압적인 문예계 외부 상황으로 말미암은 내부적 단합의 필요성 증대연합전선을 구축하여 국민당에 대항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했던 공산당의 지원② 좌익작가연맹의 성립1930년 2월 16일에는 문단의 통일조식을 구성하기 위한 준비모임이라고 할 수 있는 ‘상해 신문학 운동자의 토론회’ 라는 것이 개최되었는데, 출석자를 보면 장광자, 하연, 장백기, 노신, 유석, 전한 등 12명이다. 이 토론회에서는 두 가지 의제가 다루어졌다. 첫째는 ‘과거를 청산가 있는 명칭은 극력 배제하고, ‘좌익작가연맹’ 이라는 명칭을 제안하여 확정지었다고 한다.1930년 3월 2일 좌익작가연명이 정식으로 창립되었다. 이 성립대회에서 노신, 심단선 등을 주석단으로 선출하고, 상무위원으로 노신, 전환, 정기백, 풍내초 등을 선율 하였으며, 후보위원으로 장광자, 조전평 등을 선출하였다. 이것으로 보아 좌익의 구성원은 태양사와 창조사가 중심이며 기타 작가들은 이들의 행동을 관망하는 태도를 취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연맹 내에 ‘마르크스주의 문예이론연구회’,‘국제문화연구회’,‘문예대중화연구회’ 등의 3개 부서를 설치하였다. 이들은 반봉건적 반자산계급적인 무산계급문학을 지향한다는 강령을 채택하고 새로운 문학단체로 출범하였다. 이들은 ≪척황자≫,≪대중문예≫,≪맹아≫,≪팔띠산≫,≪세계문화≫,≪십자로≫,≪북두≫,≪문학월보≫ 등 각 계파에서 운영하던 잡지들을 기관지로 하여 그들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최초로 해결하여야 할 급선무는 무산계급을 위한 문예의 방향을 확정하는 것이였다. 또한 좌련의 정신은 기본적으로 진보적 문예계 내부의 통합을 지향하는 것이였다.2. 좌련과 문예대중화좌련의 활동 가운데, 문예대중화를 과제로 제기하고 추구한 것은 가장 두드러진 업적으로 꼽힌다. 문예의 대중화는 중국현대문학의 전반 발전과정에 있어서 줄곧 토론되어 온 근본적인 문제의 하나이다.좌익작가 시대의 문예대중화는 문학을 통한 현실참여와 정치참여라는 중국현대문학의 일관된 흐름이 특정한 시대상황 속에서 집약된 결과 교육, 계몽, 선전 등을 통해 국가사회의 근대화를 이루고자 했던 이전까지의 문학활동방식과 서구문학 지향적인 경향을 반성하고, 보다 직접적, 효율적으로 문학의 현실참여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안 모색하던 좌익 문인들의 노력의 산물이다. 반정부운동과 사상의 자류를 쟁취하기 위한 운동이라는 내적목표가 아닌 정치적 목표를 내걸었다. 억압받고 있는 대중인 노동자와 농민을 위해 문학 활동을 전개하였고, 국민당 정부를 전복하고, 새로운 혁명적 정치권력을 수립할 예대중화 논의 (제 1차 문예대중화 논쟁)1930년 봄에 제1차 토론이 전개되었다. 이때 원래 창조사 성원들로 조직된 대중문예사에서는 문학의 대중화 문제 좌담회를 가진 후 ≪대중문예≫ 잡지에서 ‘문예대중화’ 문제에 관한 프로문예 진영의 설문회답을 게재하였는데, 여기에는 곽말약, 노신, 정백기, 심단선, 풍내초 등의 간략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주로 제기된 문제들은① 대중이란 구체적으로 누구인가 (무산대중, 노농대중, 전 세계의 무산대중, 의식 있는 노동자나 소시민)② 대중화와 통속화의 관계는 어떠한가?③ 백화를 포함한 언어의 장벽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④ 대중화의 조직상의 과제로서 ‘통신원운동’ 의 전개⑤ 창작주체의 대중화 방법으로서 생활대중화의 문제⑥ 양식과 기교의 문제등으로 다양한 방면에 걸친 문제제기가 초보적으로 이루어졌다문학 활동의 범위가 지식인 계층의 테두리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여 대중 속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시급히 방안 간구하였다. 대중적인 문제점 다루어야 하며, 당시 중국의 현실과 사회주의 혁명의 당위성을 이해시키는 것과 대중적인 언어와 형식으로 대중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것 등이 주요 과제였다.한편 잡지 ≪대중문예≫ 와 거의 시기를 같이하여 잡지 ≪척황자≫ 에서는 심단선의 , 전행촌의 에서 대중화라는 문제의식과 일정한 연관 아래 ‘집제창작’과 그 양식의 구체화로서 ‘보고문학’에 대한 강력한 요구를 환기시키고 있으며, 물론 여기서 보고문학은 이른바 신흥의 국제적 프로문예양식으로서 독특한 지위를 점하는 것으로 이는 투쟁기, 보고 등을 통신원운동의 경로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비교적 체계적인 운동론으로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한 주장의 이면에는 문학예술 = 선전선동 이라는 문제의식이 강력하게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문학 이론적 측면보다는 사회주의 이념을 대중적으로 선전하는 직접적 수단이라는 측면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경향 두드러진다.문예대중화가 좌련 결성과 동시에 최대의 쟁점으로 부각된 것은 당신의 정치적 상황과 깊은 관계가 있다. 필요했다.② 문예대중화의 한계좌련의 문예대중화는 여러면에서 구체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우선, 문학수용의 대상이 되는 계층을 노동자와 농민으로 설정하는 데서부터 문제가 있었다. 문맹상태인 대부분의 노동자와 농민들을 상대로 논의 한계가 있었다.또한 문예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제시할 중국사회의 전망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견해가 대립되어 논란이 생겼다. 공산당원 문인들은 무산계급혁명을 통한 사회주의 사회의 건설이 중국의 미래에 대한 유일한 대안임을 전제로 했고, 따라서 문학은 당연히 사회중의 혁명의 성취를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노신은 정치운동과 대비시켜 문학운동의 한계 지적하였고, 그는 문예활동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을 중시했다. 그러므로 문학의 활동영역을 정치적인 영역과 직접적으로 동일시하는 문예대중화의 정치편향성에 대해 경계하였으며, 동의하지 않았다.문예대중화의 구체적 문제점에 대한 실제적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논리가 체계적으로 전개되지 못하여서 기대만큼의 성과 거두지 못하였다.3. 구추백의 '문예대중화론'?구추백의 문예대중화 논의? 언어와 문자의 문제구추백은 언어의 대중화 문제에 특히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문예 대중화에 가장 큰 걸림돌로 당시 백화와 대중의 구어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첫 번째 현대문학혁명은 시계혁명(詩界革命)과 소설계혁명(小說界革命)제창시기이고, 두 번째 문학혁명은 5?4시기이며, 이제 문학 혁명기를 맞이했다고 하면서 5.4시기의 백화는 신문언체이지 진정한 새로운 시대의 언어는 아니라고 역설 하였다. 5.4시기의 백화문을 “당나귀도 말도 아닌 노새 문학”이라 주장하였다.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당시 구어를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언어인 현대적 보통화(普通話)를 정립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구추백은 “대중 문예가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비록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 할지라도 모든 문제의 선결조건”이라 했다. 선결조건이라면 당연히 먼저 해결되어야 했으므로 그는 앞장서서 언어와 문자에 관해 많은 글들을 풍설봉은 “문학작품은 대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쓰여 져야 하며, 그들의 귀에 익숙한 언어로써 그들의 귀에 호소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구추백은 5?4시기 부르주아 문학인 서구식 문학형식이나 체재를 탈피하여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소박한 구두문학(口頭文學)을 창조하되 구 형식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했다. 구형식의 맹목적인 모방은 투항주의로 추락해 버릴 것을 경계하면서 구 형식을 개혁하고 거기다 새로운 성분을 첨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혁명적 대중 문예가 시작될 때는 군중에게 익숙한 소설, 시, 희극 등 구형식의 장점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성분을 첨가하여 군중의 새로운 습관을 길러야 하며, 아울러 군중과 함께 예술의 수준을 향상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내용과 창작방법론의 문제구추백은 객관적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는 리얼리즘 문학을 주장하였고 공농대중을 선동할 수 있는 정치적 효용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중화한 작품은 현실투쟁의 제재를 취급해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프로대중문예의 투쟁임무는 사상에서 대중을 무장시켜 의식상에서 무산계급화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혁명적 작가들은 “노동자와 빈민들의 생활과 투쟁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체험하여 진정으로 그들과 함께 다른 새로운 천지를 감각할 수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풍설봉은 “문학대중화는 먼저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을 창작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대중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대중이 이해할 필요가 없는 비 대중적 요소를 작품에서 제거하는 동시에 대중의 새로운 요구를 추가하여 작품이 군중의 요구에 접근해야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하였다.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고 대중들이 필요한 내용으로 창작을 해야 한다.? 작가의 자기개조 문제현재의 작가는 소부르주아 지식계급들이어서 공농대중의 생활이나 사상을 알지 못하고 입으로만 대중문예를 떠들고 있는데, 진정한 작가라면 대중 속에 뛰어 들어 대중이 생활과 사상을 직접 몸에 익혀야 한다. 대중 속으로 들어가 대중에게서 배우고
아동중심교육에 관하여< 목 차 >Ⅰ.서론Ⅱ. 본론1. 아동중심 (인간중심) 교육과정의 등장배경2. 아동중심교육이란3. 아동중심교육의 이론적 기초4. 아동중심교육 사상가5. 아동중심교육에서 교사의 역할Ⅲ. 결론-아동교육이 교육이론에 끼친 영향-앞으로의 아동중심교육의 방향-아동중심교육이 현대아동교육에 주는 시사점* 참고문헌Ⅰ.서론오늘날의 아동중심 교육에 관한 연구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많은 교육방식과 연구의 결과가 나오고 있다. 또한 오늘의 세계는 변화무쌍하다. 쉽게 자극되고, 흥분하기 쉽고, 배울 것도 많고, 보고 들을 것도 많은 세계에서 아동들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성장하고 있다.어머니께서 어린이집 원장님이셔서 아동중심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전공이 유아교육이 아니고 중국학교육 전공이나, 그래서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서 어린이집 교사로 종사하면서,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또한 아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서, 어린이중국어 강사, 하바(독일의 교구수업), 놀이수학 등등 많은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교육을 받았었다. 여러 교육과 또한 그동안에 교육현황을 볼 때 교육은 그 성장에 비해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지금까지 우리는 '아동 중심 교육, 아동중심 교육'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그 좋은 말을 누구나 쉽게 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어느 누가 만들어낸 새로운 교육방법이 나왔다 하면 우르르 몰려들어 수박 겉핥기 식으로 받아들여 겉치장하느라 온갖 정성을 쏟아 부었다. 또 거기에 따른 교재, 교구 만드느라, 없어진 것 찾아놓느라 정리하고 닦고 쓰다듬고 하는 데 온 힘을 아낌없이 쓰면서 '아동 중심교육'을 한다고 알아왔다. 이런 교육에 빠져있는 동안 우리의 아이들은 뒷자리나 가장자리로 내몰렸다. 따라서 적지 않은 교육의 폐단들이 나온 것도 사실이다. 학교교육이라는 커다란 물결이 아동을 하나의 과정으로만 볼 뿐 현 삶을 살아가는 인격체로서는 보지 않는 문제를 발생했다.지금까지‘교육철학 및 교육사’수업을 들으며 살펴보았던 서양의 교육철학은 오랜 기배한 미국의 신교육운동의 지도자라 할 수 있는 존 듀이(Dewey J. 1859~1952)는 교육의 목적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교육의 과정이라고 하였다. 또한 “교육은 생활이지 성인생활을 위한 준비 또는 장래를 위한 준비가 아니다”라고 함으로써 교육을 생활 그 자체임을 역설하였다. 그리하여 듀이는 아동의 성장과정에 합치하는 교육, 자연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교육, 탐구를 계속적으로 자극하고 유도하는 흥미 중심의 교육, 그리고 교과서로 편찬된 것이 아닌 현대 사회생활에 유용한 사회생활을 중핵으로 하는 교육 등 교육의 과정을 중요시 하는 아동중심 교육사상을 제창하고 있는 것이다.형식적, 언어 중심적 교육에 대한 저항으로서 등장한 아동중심 교육이란 의미가 엄밀하게 함의되지 않은 채 학자들마다 다르게 그 의미를 구성하고 있다.그중 발달의 원리에 적합한 아동 중심교육의 개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유아가 주도하는 교육이다. 유아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구성활동을 강조하고 있는 교육으로서 놀이를 통한 자기 교육을 반영하고 있다.둘째, 유아의 현재 흥미와 요구를 존중하는 교육이다. 교육이 미래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입장에서 본다면 유아의 현재의 필요성과 관심은 무시될 수도 있지만 학습의 효과에서 본다면 유아의 흥미와 요구, 자발성과 의지가 전제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셋째, 통합적인 교육환경속에서만 이루어진다는 교육이다. 통합적인 환경이란 교실의 물리적 환경뿐만 아니라 교육과정과 수업활동이 어떤 의미체제에 의해 일관성 있게 조직된 형태를 말한다. 상호작용이 보다 의미있게 일어나려면 통합적인 환경의 조직화의 필요성이 요청된다 할 것이다.넷째, 개인차가 존중되는 교육이다.다섯째, 교사의 중재활동 즉, 매개자로서의 교사의 역할을 중요시 하는 교육이다. 도피에라가(1987)가 낭만주의를 배경으로 한 아동중심보다는 진보주의를 배경으로 한 아동중심을 진정한 아동중심 교육으로 분류한 것과 같이 교사는 아동중심의 방향과 정도를 정하는 일, 설명하고 안내하는 일,경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이때의 유아는 의식적이면서도 계획적으로 경헙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게 나타나며, 필요한 자극을 많이 요구하게 된다.3)자율성몬테소리는 관찰을 통해서 유아는 자기형성애의 강력한 동기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 이러한 유아의 능동적 정신을 인정하여 이를 교육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그녀는 유아를 '독립된 인격'과 '창조적 정신'을 가진 존재로서 보았는데, 이러한 유아의 독립성과 자발성에 관한 그녀의 견해는 영적 태아와 흡수정신, 순종 등의 사상과 더불어 자유에 대한 사상의 토대가 되었다.4)정상화정상화 단계: 어린이들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활동 단계를 거쳐서 정상화 단계를 성취한다.1 단계 : 어린이들은 자유 작업의 대상을 아직 선택하지 못했으므로 친구를 관찰하면서 그들의 작업을 주시해 보지만 자기 목적을 성취하지 못하는 단계이다.2 단계 : 어린이들은 즉흥적인 충동에 의해서 작업을 시도하지만 아직 자기 의지에 의해서 못한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여러 차례 교구의 선택을 반복하지만 관심의 집중화 현상은 일어나지 못하는 단계이다.3 단계 : 이 단계는 스스로 교구를 선택하고, 스스로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주 작업상태에 몰입 관심의 집중화 현상이 일어나는 단계이다. 교사의 방법적인 제시를 통해서 창의적으로 작업을 이끌어가며, 반대로 교구의 선택 횟수는 줄어들고 집중화 현상은 오래 지속된다. 주 작업에 몰입하는 단계이다.-프뢰벨프뢰벨은 1782년 4월 21일 독일의 튀링겐 오버바이스바흐에서 출생한 아동중심교육학자이다.모범학교에서 교사생활을 하며 교직이 천직임을 깨닫고 평생을 교육에 힘썼다. 19세기 신인문주의 교육자중 한 사람으로서 루소, 페스탈로치를 이은 아동중심교육사상의 원리를 기본으로 교육을 펼친 프뢰벨은 최초의 유치원 창시자이며, "인간교육"이라는 저술 활동을 하여 인간 교육의 전반에 걸친 교육이론과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하였다.프뢰벨의 교육적 특징은 만물 신성론에 입각해있다.“모든 만물에는 신성이 내재되어 있고 아동들도 또한 각자 개인 어떤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 그 자체에 있으며 새로운 교육은 인간과 대상과의 상호관련성, 아동의 활동력과 상호작용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현재 환경속에서 교육의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다.2)경험활동중심의 교육론-행(行)하면서 배운다듀이 교육론은 흔히 ‘행(行)함으로써 배운다’(Learning by doing)고 하는 언설로 대표되며, 경험 중심 활동 중심), 탐구 중심, 실험 중심의 교육론으로 특징지어지기도 한다.듀이가 당시 교육에서 본 가장 절실한 문제는 ‘학교교육과 생활이 분리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그의 최대의 관심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아동의 삵과의 분리를 어떻게 푸는가에 있었다. 그가 주목(注目)한 것은 자발성과 활동성이라고 하는 아동의 본질이었다. ‘행(行)함으로써 배운다’는 것은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개된 것이다.현재를 살고 현재에서 행동하는 주체는 과거의 경험을 매개로 하면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되며, 이 때 행(行)해진 행동은 다시 미지의 미래로 향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행동으로서의 경험은 더욱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된다. 즉, 경험의 성장은 그 능동적 특질이 또 다른 특질인 수동성과의 통일 속에서 구체화되어 나타나는 것이며, 실험적 탐구는 이를 이끄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경험의 능동성은 그것이 무언가를‘사도’하는 행동과 본질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창조적인 것과 깊이 관련되어가는 것이다. 경험이 탐구의 과정을 통해 창조적)인 어떤 결과를 기대한다고 하는 것은 그 행동을 창조적, 생산적으로 이끄는 어떤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여기서 경험은 ‘사고’(thinking), ‘지식)’(intelligence)와 관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듀이가 말하는 경험의 특질, 능동성은 경험을 성장, 재구성하는 지성의 작용에 뒷받침되어 실제로 문제 해결을 시도해가면서 결과)를 조정해가는 기초요소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듀이가 경험적’(empirical) ‘의미를 ’실험적‘(experimental)이라고 한 것은 바로 이러한 것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이며, 기획과 미지의 것의 탐색을 특징으로 한다“하는 그의 경험관을 그대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듀이의 실험학교는 그의 과제, 즉 현대사회에 대응(하는 교육개혁과 아동의 삶과 통합된 교육(으로의 회복이 지금 우리의 과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또 실험학교가 ‘커뮤니티 중심이었다는 사실이 주는 시사점이 있다. 즉, 듀이의 실험학교가 목적으로 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타자와의 협동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기르는데 있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아동의 자기중심적 지향, 인간관계 형성 능력의 결여, 협동능력의 결여라고 하는 최근의 문제를 살피는 데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5. 아동중심 교육에서의 교사 역할아동중심의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주체를 교사가 아닌 아이 자신이며, 교육의 목표 역시 사회 구성원으로서 적합한 아이로 교육하는 것이 아닌 아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에 두어야 한다는데 목표를 두고 교육해야 할 것이다.교육 방법 역시 정해진 교과 과정에 의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개개인의 가치와 개성을 존중받으며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제공되는 경험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아동 중심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신체적, 지적, 정서적 발달을 포함한 전인적인 발달을 이룬 아이가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하며 자신의 모든 능력을 언제 어디서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한다.교육이 성공적으로 유아에게 흡수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은 바로 교사이다. 아동중심교육에 있어서 교사는 학습의 안내자,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교사가 나서서 가르치기보다는 아동의 학습에 안내를 해준다는 식의 보조자 형태를 띄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방관자적 태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안내는 하되, 올바른 길로의 알맞은 지도가 필요한 것이다.타바(Hilda Taba)가 교육과정 개발의 과정에 마지막에 있는 의사 결정자로서 교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일 것한다.
다의어와 동음어의 작용긍정적인 작용과 부정적 작용 두 가지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다.*긍정적인 면다의어와 동음어는 비록 다른 언어 현상이지만, 두 가지 모두 공통점을 갖는다.첫째, 하나의 음운형식이 여러 개의 다른 의미와 연결된다.십 몇 만개 혹은 몇 십 만개의 단어를 갖는 언어들은 한 단어가 몇 개의 의미 항목을 가지며 의미 항목의 총수는 백만 개에서 심지어는 몇 백만 개에 이른다. 때문에 다의어와 동음어의 존재는 언어부호의 경제성과 편리성의 또 다른 모습이며, 이것은 또한 언어의 학습과 사용을 편리하게 한다. 언어부호를 간편하고 경제적이게 하고, 학습과 사용에 편리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다의어와 동음어는 긍적적인 작용을 한다.표현의 측면에서 다의어와 동음어는 쌍관을 만들 수 있다.*쌍관어언어 문자상으로 동음이나 동의의 관계를 이용하여 한 마디의 말로서 두가지 일을 관련시키는 수식학상의 방법의 하나이다동음어의 쌍관을 해음쌍관이라고 한다.아래는 간단한 해음쌍관의 예이다.高山打鼓???, 三姐唱歌久?名。높은 산에서 북을 치면 멀리서 그 소리를 들을 수 있고二十七??三注, 九文九文又九文。노래는 오랫동안 유명했지. 27원을 3으로 나누면 9푼 9푼 또 9푼이다.久? 과 九文는 쌍관이다.日常生活?中,有?多大家熟悉的「?音??」。例如:●年夜?吃「魚」,表示「年年有餘」。●吃「年?」象征「步步高升」。●吃「柑橘」代表「大吉大利」。●吃「?果」象征「平平安安」。?了求考??利,有些家??拿一些?西去文昌祠祭拜,例如:●「芹菜」,希望考生「勤?」。●「蒜」,希望考生?「算」。●「蔥」,希望考生「聰明」。다의어의 쌍관을 의미쌍관이라고 한다.我?昆明到重?是?的。人??是?慕海?天空,나는 곤명에서 중경까지 날아왔다. 사람들은 항상 넓은 하늘을 동경해서以?一片茫茫,无?无界,必然有可?。망망하고 끝없이 멀리 펼쳐진 것을 보기 좋다고 생각한다.因???坐海船坐?机是"不亦快哉"그러므로 배나 비행기를 타는 것이 “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여기서 "不亦快哉" 의 快는 ‘기쁘다’는 의미이고, 여기서는 ‘速度快' 속도가 빠르다’ 와도 관련이 있다.쌍관은 일상생활과 작품 창작에서도 널리 사용되는데, 두가지 특징을 이용할 수 있다.1.음의 : 연관의 우연성을 이용하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음과 의를 교모하게 생합시켜 언어유희를 만들 수 있다.예)以「?音借意」的方式形成的「歇后?」也不少.?着??吹喇叭,?(名)?在外창문에 대고 나팔을 불다. - 밖에 소리가(명성이)있다.?蛤?掉瓷缸,口口咬瓷(?)?두꺼비가 도자기 항아리로 떨어지다 - 한 입 한 입 도자기를 깨물다(단어를 또박또박 말하다)?豆腐 -- ??(拌) 얼린두부----하기 어렵다.??眼放?--???(想)的 항문으로 방귀끼다---어떻게 생각하니??日金牙????口就是?(?) 항상 황금이다---입만열면 거짓말??的?姐姐 -- 多疑(姨) 엄마의 많은 언니들---의심가는데가 많다.?柴?吹火 -- 小?(器) 땔깜에 불 붙이다---소심하다.肛??炎(言)???? 항문으로 염증일으키다---헛소리和?打???无法(?)无天! 스님이 우산쓴다---하늘도 없고 법도 없다?在越來越多的招牌也運用「?音」的妙趣,例如:●一元富始--銀行。●鐘情一生--鐘?店。둘째는 쌍관의 함축성을 이용한다.어떤 의미를 말하고 싶지만 직접 말할 수 없을 때나 감정을 말로 전달하기어려워서 함축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된다. 다음은 사랑노래에서 쌍관이 사용된 경우이다.?做天平姐做?, 총각은 저울을 만들고 처녀는 바늘을 만드네,一???一??, 저울추 하나 은빛 바늘 하나?哥不必?敲打, 총각 하릴업이 북을 칠 필요는 없네.我也知道重和?, 나도 일의 경중 정도는 알고 있네.只要?心??心 바늘 끝이 진심을 향해 있기만 하다면.*‘?心 바늘 끝’'?心 진실한 마음'은 쌍관이다다의어와 동음어의 부정적 작용은 의미 전달이 분명하지 않아 다른 의미로 해석되기 쉽다는 것이다.出口三万?石(食)油삼만 톤의 석유를 수출했다삼만 톤의 식용유를 수출했다??人有?(?)?。이 사람은 태도가 거만하다이 사람은 기질이 까다롭다.-我?要做一次qizhong考?이 구를 입으로 말하든 혹은 문자로 쓰던, 듣는 사람은 반드시 其中 인지 其? 인가를물을 것이다.이는 또한 어문 학습을 어렵게 하며, 동음어는 별자를 쓰게 만드는 원인이다.분명한 언어 환경과 상하문은 다의어와 동음어에 의한 의미 혼란을 막을 수 있다. 때로는 청각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의미를 쉽게 연상시킬 수 있는 단어를 피하기도 한다.예를들어, 用??方法?算,?捷得多 이러한 방법으로 계산을 하면 훨씬간편하다‘?捷 간편하다’는 ‘?? 간결하다’와 혼동되므로 ‘?便 간편하다’로 바꿔 쓸 수 있다.부 록이형어와 동형어이형어의 의미: 동일한 단어의 상이한 서사형식이다. 이형어는 동일한 단어의 전체 혹은 부분을 다른 글자로 기록하는 것에서 발생한다.이형어는 일반적으로 다음 세 가지 방법에 의해 정리된다.첫째: 이체자를 제거한다.??字,又?又?、或?、?文解字中??重文,是指?音、意?相同,但?法不同的?字。??字又可分?“完全??字”(在任何情?下?音和意?都一?)和“部分??字”(只在某些情?下才相通)。ˇ造字的方法不同ˇˇ改?了意?ˇ近的形符和意符ˇˇ改??符。둘째: 선택적으로 사용한다.‘模?'를 선택하면 摹?를 없애고, 漂流를 선택하면 ?流를 없애는 것이다.셋째: 분화이다.예를들어, '利害'는 두 가지 의미를 갖는데,하나는 이익과 손해를 뜻하며 lihai로 읽고, 또 하나는 맹렬하다는 뜻이고 lihai로 읽는다두 번째 의미는 ?害로 쓸 수 있다.두 번째 의미와 독음의 경우는 ?害로 쓰고,첫 번째 의미와 독음은 '利害'로 써서 이형어를 정리할 수 있다.이형어의 선택적 사용에서는 몇가지 원칙을 따른다.첫째, 대중이 많이 사용하는 것을 따른다.예) 保母-保姆 보모에서는 ‘保母’대신‘保姆’를 사용한다.둘째, 필획이 간단하고 쓰기 편한 것을 따른다.예)人材-人才 인재에서 ‘人材’대신‘人才’를 쓴다.셋째, 형태소의 의미 표현이 분명해야 한다.예)??-耽? 머무르다에서 ?? 대신 耽? 를 사용한다.왜냐하면 耽이 ?보다 의미가 분명하게 전달되기 때문이다.耽-지체하다(遲滯--), 질질 끌다 ?-책임이나 일을 맡다. 감당하다. 담당하다. 지다.넷째, 단어의 음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예) 吊?朗? - 吊?浪? 용모 품행이 단정하지 못하고 건들건들하다에서 이 단어는 diaoerlangdang 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전자를 선택해야 한다.中"?""豫"二字,古代在"?先、?定"的意?上通用,故形成了"??-豫?-?防-豫防-?感-豫感-?期-豫期"等20多??形?。?在此??已完全由"?"承?"?"有??,?zhan?,表示人??,?"?"相通;?chan?,主要表示物??微振?,也可表示人??,如"??"?可用于物,也可用于人。什??候?zhan,什??候?chan,???意?上把握,?一?作"?"必然???者??一定困?,故宜根据目前大多?
1. 교내자율장학의 개념을 설명하고 교내자율장학의 주요 유형을 학교현장에 적용하여 논의하시오.교내자율장학은 “단위 학교에서 교육활동의 개선을 위하여 자율적으로 교장 교감을 중심으로 하여 전체 교직원들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기초로 하여 서로 지도, 조언하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현재 교육청에 장학요원이 수적으로 부족하고 업무도 과중하여 장학의 본직적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려운 실정을 고려할 때, 장학력을 높이기 위해 자율장학의 효과적인 활용이 필수적이다. 교육청이 학교현장을 대상으로 전통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종합장학, 일반장학, 담임장학 등과 자율장학을 선택적으로 혼합하여 활용하면 장학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그 내용을 살펴보면 ① 교육청과내 모든 학교들이 지구 자율장학 활동에 참여 서로 참여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② 학교경영의 개선을 위하여 지도, 조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몇 학교에 대해서는 종합장학, 일반장학 등 전통적인 장학을 비교적 체계적으로 실시하며, ③ 학교경영이 잘 이루어지고 교내자율장학이 충실히 수행되고 있다고 판단되는 몇 학교는 자율장학을 하도록 계속적으로 자율성을 부여하며, ④ 초임교사나 경력이 짧은 교사가 많거나, 시범 학교, 연구학교 지정 등과 같이 필요에 따라 체계적인 수업연구를 진행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임상장학을 지원, 실시하며,⑤ 학교로부터 요청이 있는 경우 요청장학을 제공하는 방법을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학년도가 바뀌면 장학의 대상 학교도 바뀌어서 실시하며 장학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요약하여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대체로 교내자율장학의 기본 형태를 수업장학, 동료장학, 자기장학, 약식장학, 자체 연수 등 모두 5가지로 선정한다. 자체 연수를 기본 형태의 하나로 보는 것은 자체연수에 대한 장학적 기능이 중요시되기 때문이다. 장학의 일반적 개념은 “교육활동의 개선을 위하여 주로 교원을 대상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제반 지도, 조언 활동”이다. 이를 과정으로서의 장학의 입 상담, 방문, 견학 등을 포함한 자기 연찬 활동이다.자기장학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① 교사 자신의 자율성과 자기발전 의지 및 능력을 기초로 한다.② 제반 전문적 영역에서의 교사 자신의 성장, 발달을 도모한다.③ 원칙적으로 교사 자신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자기반성을 하는 활동이다.4)약식장학약식장학은 교장, 교감이 간헐적으로 짧은 시간동안 학급순시나 수업참관을 통하여 수업 및 학급경영 활동을 관찰하고, 이에 대해 교사들에게 지도 조언을 제공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약식장학은 단위학교에서 교장, 교감이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수행하기 때문에 일상장학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이러한 약식장학 또는 일상장학은 교장, 교감의 계획과 주도하에서 전개되는 비공식적인 성격이 강한 활동으로서 다른 형태의 장학에 대하여 보완적이고 대안적인 성격을 갖는다.약식장학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① 원칙적으로 단위학교의 교내 자율장학의 책임자인 교장이나 교감의 계획과 주도하에 전개된다.② 간헐적이고 짧은 시간 동안 학급순시나 수업참관을 중심활동으로 한다.③ 다른 형태의 장학활동에 대하여 보완적이고 대안적인 성격을 갖는다.5)자체연수자체연수는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의 개선을 위하여 그들의 필요한 요구에 대해 학교 내외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단위학교 자체에서 실시하는 연수활동이다.자체연수는 학교의 형편과 교직원들의 필요와 요구를 바탕으로 교직원들의 전문적 발달, 개인적 발달 그리고 학교의 조직적 발달을 지향하여 교장, 교감, 부장교사, 교사를 포함하여 교내 외의 교직원 또는 외부 전문가나 장학요원들이 연수 담당자가 되어 진행된다. 교직원들 간의 체육 활동, 취미 활동, 종교 활동 등도 넓은 의미에서 자체연수에 포함되는 활동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자체연수는 교내연수라는 용어와 같이 쓰일 수 있다.① 교사들의 자율성과 협동성을 기초로 한다.② 내용과 방법에 있어서 다양하고 융통성 있게 운영된다.③ 교사들의 전문적 발달, 개인적 발달, 학교 조직적 발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학생을 지도하는 교원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단체 행동은 보장해 주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교원은 상호 협동하여 교원의 진흥과 문화의 창건에 노력하여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교육회를 조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③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 - 공무원은 공무 이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소속 기관 장의 허가 없이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지만(국가공무원법 제 64조),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비영리 업무에 대해서는 소속 기관장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 공무원의 경우 이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므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영리나 비영리 부문의 겸직이 보다 확대될 필요가 있다.교원의 신분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는 면직, 휴직, 직위해제, 정년 등의 제도가 있고, 이러한 제도는 모두 일정한 법적 요건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법적 요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임용권자의 재량을 임의 처분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교원의 신분보장은 교권확립을 위한 여러 요건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교원으로 하여금 국민교육을 위한 공공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법령에 의하지 않는 한 본인의 의사에 반한 신분상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즉, 교원 신분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는 일정한 요건을 법령으로 규정하고 있어 법적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임용권자의 재량으로 임의처분 할 수 없고, 함으로써 교원의 신분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1.면직제도.교원의 면직제도에는 직권면직, 징계면직, 당연퇴직, 명예퇴직 등이 있다.1)직권면직이란, 교원이 일정한 사유에 해당되었을 경우에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임용권자가 그의 교원신분을 박탈하여 교직으로부터 제거하는 제도이다.2)징계면직이란, 공무원이 법령에서 정한 의무를 위반한 데 대한 공법 상 특별권력관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그의 특별 권력에 의하여 과하는 공무원 신분 해제행위지만, 이는 모든 인간이 누리는 불가침의 인권으로서 혼인과 가족생활을 보장하는 헌법 제46조1항,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헌법 제10조 및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는 헌법 제37조 제1항에서 나오는 중요한 기본권이다. 부모는 자녀의 교육에 관하여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인생관 사회관 교육관에 따라 자녀의 교육을 자유롭게 형성할 권리를 가지며, 부모의 교육권은 다른 교육의 주체와의 관계에서 원칙적인 우위를 가진다.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보자면, 헌법 제31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라고 규정하여 국민의 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교육을 받을 권리’란, 모든 국민에게 저마다의 능력에 따른 교육이 가능하도록 그에 필요한 설비와 제도를 마련해야 할 국가의 과제와 아울러 이를 넘어 사회적, 경제적 약자도 능력에 따른 실질적 평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실현해야 할 국가의 의무를 뜻한다. 특히 같은 조 제6항은 “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고 함으로써 학교교육에 관한 국가의 권한과 책임을 규정하고 있다. 위 조항은 국가에게 학교제도를 통한 교육을 시행하도록 위임하였고, 이로써 국가는 학교제도에 관한 포괄적인 규율권한과 자녀에 대한 학교교육의 책임을 부여받았다.부모의 자녀교육권과 국가의 교육책임과의 관계를 살펴보자면, 자녀의 양육과 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교육권은 교육의 모든 영역에서 존중되어야 하며, 다만, 학교교육에 관한 한, 국가는 헌법 제31조에 의하여 부모의 교육권으로부터 원칙적으로 독립된 독자적인 교육권한을 부여받음으로써 부모의 교육권과 함께 자녀의 교육을 담당하지만, 학교 밖의 교육영역에서는 원칙적으로 부모의 교육권이 우의를 차지한다.법 제3조에 의하여 제한되는 기본권은, 배우고자 하는 아동과 청소년의 인격의 자유로운 발현권, 자녀를 가르리 일반적인 권리가 학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더라도 학생의 권리 문제를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천부성과 보편성이 실제적으로 보장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것은 불가분성, 불가양도성과 불가침성이다. 이러한 속성은 학생에게도 성인과 똑같이 부여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삶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준거가 되기도 한다.학생인권의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 먼저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권리의 범주일 것이다. 인간이 가지는 권리는 다양하므로 이와 마찬가지로 학생이 향유하고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의 종류와 유형도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학생 권리의 범주는 일반권과 특정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일반권은 보편성을 지칭하는 권리로서 권리의 속성이 보편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예외 없이 향유할 수 있는 것이므로 학생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이에 반해 특정권은 학생만이 지니는 특수한 상황 일체에서 나오는 학생이 향유하는 권리의 특수성을 뒷받침해 준다. 일반권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권리의 특수성을 뒷받침해 준다. 일반권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지칭하는 것이라면, 특정성은 특정한 개인과의 계약이나 거래, 또는 특정한 인간관계에 의하여 성립하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일반권을 보편적 권리라고 할 수 있고, 특정권은 특정관계가 성립 유지되어야 권리관계가 발생한다.학생의 권리의 문제에서 일반권은 학생이 향유 행사하는 권리의 대부분과 관련되는 반면, 특정권은 교사와의 관계나 학교와의 관계에서 야기된다.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는 학교교육 상황에서 일차적으로 성립한다. 이 관계는 학생은 교육받을 권리를 갖게 되고, 교사는 교육내용을 가르치는 관계이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교사가 갖는 특정권은 교사의 자격에 따른 교과를 가르치고 학생의 행동을 지도하는 것에서 발생하는 권한과 관련하여 논의될 수 있다. 학생이 갖는 특정권이라면 교육받을 권리에서 부수되는 문제로서 교육받을 권리 다.
- 악부시-< 목 차 >Ⅰ.《樂府詩》1.1 악부시의 형성과 발전1.2 악부시의 분류1.3 악부시의 내용1.4 악부시의 특성Ⅳ. 참고문헌Ⅰ.《樂府詩》1.1 악부시의 형성과 발전《시경(詩經)》《초사(楚辭)》의 뒤를 이어 한(漢)대에 성행했던 시가를 악부(樂府) 혹은 악부시(樂府詩)라고 부른다. 원래 악부라는 명칭은 한무제(漢武帝)때 설치되었던 관청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志》에무제에 이르러 교사(郊祀)의 예를 정하고 악부를 세워 시를 채집하여 밤 도와 읊게 하므로써, 조(趙), 대(代), 진(秦), 초(楚) 지방의 민요가 있게 되었다. 이연년(李延年)을 협률도위(協律都尉)로 삼고, 사마상여(司?相如) 등 수십 명을 뽑아 시부를 짓게 하고 율려(律呂)를 따져 여러 가지 악기의 가락에 맞추어 19장의 노래를 짓게 하였다.)《시경(詩經)》을 존중하고 고대 주 왕조 초기의 문화적 풍조를 되살린다는 명분아래 시가를 포함한 문학과 문화 활동을 관장할 관청으로 악부(樂府)를 설치하였다. 한무제는 악부로 하여금 각 지방의 민요를 채집하게 하고 새로운 음악과 시가를 짓도록 했는데, 이렇게 수집되거나 만들어진 시가를 관청 이름을 따라 樂府 또는 樂府詩라고 하였다. 오늘날 악부시라고 하는 고전시가의 명칭은 여기서 유래한다.원래 악부는 한 왕조가 필요로 하는 예악에 관한 일을 관장하고 각 지방의 민심을 알아보고 위해 민가를 채집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는 명분 아래 설치되었는데, 실제로는 당시 조정의 의례와 행사에 필요한 시가와 음악을 공금하고, 왕실의 유흥과 필요한 가무에 관한 일을 주로 도맡아 하였기 때문에 사치스럽고 불건전한 풍조를 조장한다는 비판을 자주 받았다.또한 악부를 설치한 것은 상당히 깊은 정치적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한무제는 한왕조의 안정을 위해 유가사상에 공식적이고 지배적인 지위를 부여했으며 그에 따라 고대의 유가경전에 대해서도 높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 오경박사(五經博士))제도도 그런 의도에서 비롯된 제도였으며 《시경(詩經)》또한 이 때부터 경전화되기 시작하여 매우 높은 권위가 부여되었다.악부기관명한무제 : 중앙정부의 음악기구 (민가를 채집, 정리)시가명민간에서 수집한 가사에 악부에서 음악을 배합한 민가민간악부문인들이 지은 노래 가사문인악부후대인들이 한 대의 작품을 모방하여 지은 음악을 배합할 수없는 작품악부시는 《시경(詩經)》에 수록되어 있는 시가와 마찬가지로 모두 노래가사에서 출발하였다. 노래가사라는 성격은 한 대 악부시의 보편적인 성격이였이며 이후 상당히 후대에 까지 지속되었다. 후세에는 많은 문인들이 악부체의 시를 모방하여 짓기도 하고 새로운 악부체의 시를 창작하기도 하여, 음악과 분리된 작품도 늘어나게 되었다.1.2 악부시의 분류중국 역대의 악부시를 가장 잘 모아놓은 책은 송(宋) 곽무천(郭茂?)의 「樂府詩集」100권인데, 그는 여기서 악부시를 12종류로 분류하고 있다.(1)교묘가사(郊廟歌辭) 12권: 교묘상릉(郊廟上陵) 때에 사용하는 노래로, 전형적인 귀족문인들의 작품이다. 詩經의 송(頌)에 해당한다.(2)연사가사(燕射歌辭) 3권: 군신 간 연회와 사냥 때 사용하던 노래이다.(3)고취곡사(鼓吹曲辭) 5권: 서역에서 건너온 것으로, 말 위에서 불던 군악이다.(4)횡취곡사(橫吹曲辭) 5권: 고취곡사와 마찬가지로 서역에서 건너온 것으로, 말 위에서불던 군악인데, 현재 가사는 모두 산실 되었다.(5)상화가사(相和歌辭) 18권: 비교적 많은 작품이 전해지고 있는 악부시로, 현악과 관악의가사이다. 상화가사는 금(琴), 슬(瑟) 등의 전통 雅樂器와 비파 등의 호악기(胡樂器) 및 속악기(俗樂器)가 어우진 음악으로,가장 문학성이 높은 민간 작품이다.(6)청상곡사(淸商曲辭) 8권: 상화가사와 마찬가지로 민간 가사이며, 오성 가곡(吳聲歌曲)신현가(神弦街)등을 포함하고 있고, 대부분 장편 서사시이다.(7)무곡가사(舞曲歌辭) 5권: 제례 등에 쓰이는 아무(雅舞), 연회 등에 쓰이는 잡무(雜舞),그리고 산악(散樂) 등을 포함하고 있다.(8)금곡가사(琴曲歌辭) 4권: 곡조만 있고 가사는 없는 것이다.(9)잡곡가사(雜曲歌辭) 18권: 현존하는 잡곡은 대부분이 민간 가요에서 채집된 것이나,문인들의 작품도 있다. 곡가사는 민간의 각종 정서를 다양하게 담고 있는 음악과 문학의 종합 예술이다.상화가사,청상곡사와 함께 한대 민간 악부시의 가장 진귀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이들 잡곡가사 등의 작품들에는 이미 5언시의형태가 뚜렷이 형성되는 등 한 대 민간문학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10)근대곡사(近代曲詐) 4권: 이것은 한대에는 없었던 것으로, 수?당대에 등장한 잡곡을 말한다.(11)잡가요사(雜歌謠辭) 7권: 입악이 되지 않은 순수 가요로, 각 지역의 민가가 대부분이며문인들의 작품도 보이고 있다.(12)신악부사(新樂府辭) 11권: 당대에 등장한 것으로, 음악과는 관계없는 새로운 형식의순수 악부시이다.1.3 악부시의 내용-서한의 악부시서한의 악부로는 교묘가사 중에 「방중사악(房中祀樂)」17장?「교사가(郊祀歌)」19장, 고취곡사 중에 「요가(?歌)」18곡, 상화가사 중에 「해로(?露)」?「호리(蒿里)」의 두 곡 정도가 전한다. 「요가」는 군중(軍中)에서 부르던 노래라 하나 그 중 전쟁과 관계되는 것은 「전성남(戰城南)」 한 곡뿐이며 모두가 민간가요에서 옮아갔다고 생각되는 청신한 작품들이다.〈 上 邪 〉上邪! 我欲與君相知 ,長命無絶衰 . 하늘이여! 내 님과 서로 사랑하여,오래도록 끊임없기를!山無陵 , 江水爲竭 , 산언덕 닳아 없어지고, 강물 말라붙고,冬雷震震 , 夏雨雪 ,天地合 , 겨울에 벼락치고, 여름에 눈 내리고, 하늘 땅이 합쳐진대도乃敢與君絶 . 어찌 감히 님과 떨어지리!< ? 露 >?上露,何易晞? 부추잎의 이슬 얼마나 쉽게 마르나?露晞明朝更復落, 이슬은 마르면 내일 아침 다시 내리는데,人死一去何時歸. 사람은 죽어 한 번 가면 언제 돌아오는가?초기 악부시는 형태가 자유롭고 길이가 짧은 뿐 아니라 쓰인 시어가 매우 구어적이며 솔직하고 소박하다. 두 작품에 공통되는 대화체적인 구성과 감상적이고 과장된 표현은 알기 쉬운 리듬과 함께 민요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한편으로 이와 같은 작품은 농경사회적인 환경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는 《시경(詩經)》과 달리, 개인성이 상대적으로 더 폭넓게 인정되는 한 대 도시사회의 새로운 환경을 반영하고 있기도 하다.-동한의 악부시악부시는 동한으로 들어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악부민가를 대표하는 작품들은 거의 모두 상화가사, 청상고사, 잡곡가사에 들어 있는데, 대부분이 동한때의 작품이다. 동한의 민가는 서한 때보다는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남녀의 사랑과 현실 사회의 모순에 대한 비판이 양대 주제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시경(詩經)》이래 중국 민가의 전통적인 주제의 틀을 이어받고 있지만, 한(漢)이라는 대제국의 사회 환경 속에서 악부시는 이전 시대보다 훨씬 복잡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회적 모순에 대한 비판을 주제로 한 악부시에는 동한 후기의 정치적 혼란으로 인한 사회적 모순의 심화와 지식인들의 의식 수준 제고, 문학적 표현 역량 확대, 문학의 독자적 영역 확보 등의 제반 역사적 변화의 양상이 잘 나타나 있다.그 가운데서도 고난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노래한 ,, 등을 절실하고 긴장감 넘치는 표현으로 유명하다. 이는 더욱 각박해진 동한 말엽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것이다.出東門, 不顧歸, 來入門, 欲悲.中無斗米儲, 還視架上無懸衣拔劍東門去, 舍中兒母牽衣啼.他家但願富貴, 賤妾與君共 .上用倉浪天故, 下當用此黃口兒. 今非!行! 吾去爲遲! 白髮時下難久居.동문을 나가서는 돌아오지 말자 작정했는데, 집으로 들어오니 슬픔이 사무친다.독 안에는 남은 쌀 없고, 둘러봐도 횃대엔 걸려 있는 옷 없네.깔 빼들고 동문으로 나서려니 집의 아이어미 옷 부여잡고 우네."남들은 부귀만을 바란다지만 저는 당신과 죽이라도 먹으며 살래요.위로는 푸른 하늘 있으시고 아래로는 이 어린것들 생각해야지요. 지금은 안돼요!""닥쳐요! 가야지! 내 이미 나서는 게 늦었소! 흰머리 되도록 이대로 살 순 없소!"은 더 이상 아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표현이 직설적이며 평이하다. 음악은 소실되어 알 길이 없지만, 음악의 분위기와 노래로 불리었던 상황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보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적당히 조절된 리듬에 얹혀진 잘 다듬어진 가사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절박한 심사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중국의 긴 역사를 통해 항상 이름 없이 태어나 묵묵히 성실하게 생업에 종사하면서 인고의 삶을 살다가 다시 이름 없이 흙으로 돌아갔던 서민들의 다수가 과 같은 상황에 직명했다는 사실보다도 더 한 왕조의 몰락이라는 운명을 잘 예고해 준 것은 없다.한 대(漢代)악부의 대표적 주제 :내용남녀의 정을 노래 한 것.사회의 모순상을 이야기 한 것동한의 악부에서 주목해야 할 한 가지 사실은 말엽으로 갈수록 대체로 오언(五言)으로 정형화하는 경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때문에 동한의 악부 중에는 완전한 오언고시의 형식을 지닌 작품도 많다. 특히 잡곡가사에 실린 고사(古辭)속에는 오언시가 많다.
중국 방언목 차Ⅰ.방언의 정의Ⅱ.방언의 역사Ⅲ.방언의 분포Ⅳ.중국어 방언의 분류 및 방언의 특징Ⅴ.참고문헌Ⅰ.방언의 정의우리는 일상의 언어생활에서 방언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자주 쓰고 있다. 서울말의 ?계집애?라는 명사 대신에 ?가시내?라는 말을 쓰면 우리는 곧잘 그것은 전라도 방언이니 혹은 사투리니 식으로 규정하여 야비하고 속된 말로 넘겨 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경우 방언이라 함은 곧 ?시골말? 또는 ?사투리?라고만 생각되어 온 상식의 소치이다. 말하자면 표준어인 서울말에 대칭의 개념인 지방어를 의미한 것으로만 알고 사용한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방언의 개념이 그렇게 비전문인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단순한 것은 아닐 뿐더러 그 명칭의 소처도 복잡함이 사실이다. 중국에 있어서는 일찌기 전한시대(前漢時代)사람인 양웅(楊雄)이 ?방언?이란 책을 저술한 뒤 그 명칭이 보급 사용되어 졌음은, 물론이려니와, 그는 ?조선열수지간(朝鮮冽水之間)?의 방언이라 하여 우리나라의 방언도 기록했음은 ?조선열수지간(朝鮮冽水之間) 은 조선금락랑군(朝鮮今樂浪郡)이요 열수재요동(冽水在遼東)?이라고 한 의견에서 짐작된다. 그러므로 양웅의 ?방언?은 지금의 중국의 요동지방에서부터 평안도에 선한 일대에서 행하여지던 방언을 집록한것 같다. 아무튼 방언이란 명칭이라든가 그 기록의 역사는 짧지 않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고기록에도 방언이란 말은 자주 나온다. 삼국사기 제3권 신라본기(新羅本紀) 제3에 ?訥抵麻立干(눌저마입간) 金大問云(김대문운) 麻立者(마립자) ?方言?궐야(獗也)?라는 기록이 있고, 東書卷四十 第六 薛聰條(설총조)에도 ?聰性明說(총성명설) 生知道術(생지도술) 以方言讀九經.....?란 기록예가 있고, 또 ?訓民正音(훈민정음)? 鄭麟趾序(정린지서)에 ?但方言埋語不與之同 學書煮患其旨之難曉.....? 라 하여 ?방언?이라는 명칭이 잘 쓰이고 있다. 그러니 이 기록의 경우 방언은 중국어외의 우리나라 말 전체를 가리켜 사용한 것이니 현대 국어학상의 방언에 대한 해석으로는 적당한 지방어를 공통적인 요소에 대해서 방언이라고 한다. 불란서어나 스페인어, 이태리어 등은 실에 있어서는 라틴어에서 출발한 방언들에 지나지 못한다. ......後略?이란 설명을 얻을 수 있다. 일본의 동조조(東條操)씨는 그의 저 ?方言と方言學?에서 방언을 정의하여, ?일국어가 사용지역의 상위(相違)에 의하여 발음상, 어휘상, 어법상에 있어서의 상위있는 언어단으로 분열하였을 때 이 각 단을 방언이라고 한다?라고 하였다. 이외에도 방언의 정의에 대하여는 많은 학자들의 상이한 이론과 여러 설을 종합해 본다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즉 ?한 언어 혹은 동어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각 지역적으로 어휘, 음운, 어법상에 각각 차이있고 특징있는 지방어를 그 언어 혹은 국어내에서 각각 방언이라고 한다.?-中國에 있어서는 일찍이 전한시대(前漢時代)사람인 양웅(楊雄) 이 방언이란 책을 저술한 뒤 그 명칭이 보급 사용-오늘날 方言이란 말은 서양의"Dialect”와 同義語 즉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동서양의 학자에 따라서 方言이란 개념도 상이하게 해석되고 있는데, 이것은 言語현상이 그만큼 복잡하기 때문이다.-한 言語 혹은 동어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각 지역적으로 어휘, 음운, 어법상에 각각 차이 있고 특징있는 地方語를 그 言語 혹은 國語 내에서 각각 方言이라고 한다.Ⅱ.방언의 역사中國의 방언은 역사가 오래다. 春秋시대부터 여러 가지 방언이 존재했다는 사실은『좌전(左傳)』이라든가 ?子書에 실려 내려온다. 중국에서 전해오는 가장 오래된 문학작품으로 春秋시대의 북방의 여러 제후국에서 채집된 시가모음집인『시경(詩經)』은 북방방언으로 쓰여지고, 전국(戰國) 시대에 남방에서 나온 취 위앤(屈原) 이라는 한 우국시인의 시가집으로 전해오는『초사(楚辭)』 는 楚나라 남방방언으로 쓰여진 것으로 본다. 제후국마다 다른 방언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외교석상에서는 아마도 周왕실의 말이 기초가 된 공통어로 의사소통을 했을 것이라고 학자들은 추정한다. 또한 시를 읊거나 書를 읽거나 의례를 행할 또한 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중국의 조대는 한 대에 이어 위진남북조로 이어진다. 서진(西晉)말에 난을 피해 낙양(洛陽)에서 양자강 이남으로 이주한 晉의 귀족들에 의하여 남경에 번갈아 이어졌다. 남북조에서 북조는 북방에 북위(北魏) 북제(北齊) 북주(北周)등의 나라가 섰던 것을 말한다 북조(北朝)는 이민족 왕족였으므로 중국의 역사문화전통은 남조(南朝)가 계승해나갔다. 본래 양자강 이남의 언어문화를 갖고 있던 金陵지역이 남조때에 완전히 중원(中原)문화의 연속체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이다. 중국역사에서 남조(南朝)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남경(南京)말이 관화(官話)방언에 속하지 않고 민(?)방언과 더 가까웠을 것이라는 설이 이와 같은 역사적 조명을 통하여 타당성을 얻게 된다.전후한(前後漢)의 교체기에 살았던 학자 양 시옹이 27년간의 세월을 들여 완성했다고 하는 인류의 역사상 최초의 방언 어휘목록집이라고 할 수 있는 이라는 고전이 있다. 방언(方言)은 방국(方國) 즉 한직역의 말이다. 이 방언이라는 낱말은 이천 년이 흐른 현재에도 영어 다이어렉트(dialect)의 번역어로 계속 쓰이고 있다. 다이어렉트는 일반적인 의미로는 어디까지나 한 언어의 하위분류로서 지역적이나 사회적으로 다양한 말을 뜻한다. 다이어렉트와 랭귀지(language)의 차이는 대개 상호 의사소통의 가능성이 그 기준이 된다고 보지만, 중국어의 경우를 보면 이러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관화 방언과 광동 방언이 전혀 서로 소통되지 않는 것이다. 즉 다이어렉트는 순수한 언어학적인 기준으로만 묶이고 나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는 온갖 정치적 지리적 문화적 역사적 요인이 개입되므로, 사실 실제 언어들의 분류상황을 보면 랭귀지와 다이어렉트의 경계는 확연히 나누어지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Ⅲ.방언의 분포Ⅳ.중국어 방언의 분류 및 방언의 특징漢語方言문제도 중국 경내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소수민족언어들 못지 않게 복잡하다. 중국어 방언간에는 음이 좀 다를 뿐 소통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의 차이에서, 완전히 외국어같이 시 지리적 조건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북경과 가장 거리가 먼 광동방언이나 복건(福建), 대만지역의 민(?)방언이 북경어와의 차이가 가장 크다. 또한 양자강(揚子江)이라는 자연환경의 거대한 장벽 또한 방언간의 경계를 형성한다. 말이 강(江)이지 그 수량이 바다와 같이 넓어서 옛날에는 강북(江北)과 강남(江南)의 지리적 소통이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의 학자들은 한어방언을 크게 7대방언으로 나눈다.첫째, 관화(官話)방언으로 이 방언지역은 양자강(揚子江)이북 전체지역 및 양자강(揚子江)중상류 이남지역으로 운남(雲南)성 귀주(貴州)성 전역과 광서(廣西)성 서북부와 호남(湖南)성의 서북모퉁이까지 포함되는 광대한 지역이다. 이 관화방언은 다시 다음 4개의 하위방언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1)북방관어(北方官語)방언 : 북경을 중심으로 천진(天津)과 하북(河北)성, 하남(河南)성, 산동(山東)성 및 동북삼성(東北三省)과 내몽고(內蒙古) 지역을 포괄한다.2)서북관어(西北官語)방언 : 산서(山西)성, 합서(陜西)성, 감숙(甘肅)성 및 청해(靑海), 영하(寧夏), 신강(新疆), 내몽고(內蒙古)일부지역.3)남방관어(南方官語)방언 : 안휘(安徽), 江蘇 두성(省)의 장강(長江) 이북지역과 회하(淮河) 이남지역 및 진강시(鎭江市) 이서지역 구강시(九江市0이동의 장강(長江)하류남쪽 연안일대, 즉 남경(南京), 진강(鎭江) 등 지역.4)서남관어(西南官語)방언 : 장강(長江)중상류유역 및 그 이남지역으로 사천(四川), 운남(雲南), 귀주성(貴州省)과 호북성(湖北省)의 대부분지역 그리고 광서(廣西)서북부 및 호남(湖南)서북모퉁이를 포괄한다.관화방언은 사용인구분포지역도 넓고 사용인구수도 한족 인구 전체의 약 70%이상이 된다. 북경어가 대표방언이다.◎언어적특징1)다른 방언에 비해 성조가 적은 편이다.2)만주족과 몽고족의 언어가 흡수된 양상이 나타난다.당신(?nin), 골목(胡同hu?to?ng)의사(大夫da?ifu), 기름에 튀긴 과자(?其?sa?qima?)3)독특한 대명사 체계를 다.◎언어적 특징1)일반적으로 단모음이 많으며, 비음운미(鼻音韻尾)는 오직 -ŋ 하나만 존재한다.2)오방언의 서면어(書面語)의 어휘는 보통화(普通話)와 대부분 일치한다.3)근 100여년 동안 상해(上海)어 내에서는 영어의 차용어가 대거 유입되었다.??(car + ?), ??(motor ??机)4)오방언에는 그 의미가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하는 단어들이 있다.예를 들어 生活는 일반적으로 ‘생활하다’ 는 의미이나 “做生活”로 쓰일 때에는 ‘일을 하 다’라는 뜻으로, “吃生活”라고 쓰일 때에는 ‘심하게 얻어맞다’라는 뜻으로 되었다.셋째, 상(湘)방언으로 호남(湖南)성에서 서북쪽 모퉁이 일부만 제외한 나머지 전체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사용인구는 6천만 명이 넘어 한족인구의 5%정도가 된다. 대표방언지역은 장사(長沙)이다.◎언어적 특징北方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상방언의 어음과 대명사 체계 등은 대체적으로 북방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Ex) ‘서다’라는 의미의 동사상방언 지역 중에서도 보수성이 강한 지역은 중고 중국어 起와 동원관계에 있는 언어들 을 사용하는 반면, 북방 방언의 영향을 많이 받은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站과 동원 관계 에 있는 어휘들이 사용되고 있다.넷째, 감(?)방언으로 江西성의 대부분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양자강(揚子江) 남안에 자리한 호북(湖北)성 동남쪽 일부지역도 이 방언지역에 속한다. 남창(南昌)어가 대표방언이며, 사용인구는 한족의 2.4%정도로 3천만명에 가깝다.◎언어적 특징1)6~7개의 성조를 갖고 있다.2)감방언의 모음과 부정사 체계에 있어 북방 방언의 영향을 받았다.감방언의 모음은 북방방언과 마찬가지로 2중, 3중 모음을 갖고 있으며, 南昌어의 일반 부 정사와 북방방언의 不bu?가 동원관계에 있다.다섯째, 객가(客家)방언으로 이 방언의 명칭은 상(湘)이나 감(?)처럼 그 지역에 있는 대표적 하천명으로 삼은 성(省)의 별명이 아니고 북방에서 남방으로 이주한 이주민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본래 황하(黃河) 중하류유역에 거주하던 객가(客家)인의
“놀이방 코끼리” 비평문< 목 차 >Ⅰ서론Ⅱ. 본론1. 책 줄거리 - “토비라는 선물”2.“장애아를 학교에 귀중한 구성원으로”3. “마법의 약, 행복한 마법만 부려다오”4, 세상이라는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 된다면,,Ⅲ 결론.Ⅰ서론특수교육학 개론이라는 수업을 접하면서, 이번 기회가 아니였다면, 접하기 힘들었을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만난 건 나에게 행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놀이방 코끼리” 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시각장애인들의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시각장애인들의 이야기가 나올 때 장님이 코끼리를 마지는 이야기 등 왠지 익숙한 단어에 끌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장애가 있는 부모뿐만 아니라 일반 부모에게도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는 참다운 시각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내가 엄마로서 놀이방 코끼리에 나오는 엄마들 처럼 마법사 같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미래의 엄마가 된 내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다. 혹시 내가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미래에 만날 아이들 중에 이 책에서 만난 아이들과 비슷한 경우의 아이를 만나게 되진 않을까? 평범하지 않은 자식을 키우면서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자체가 바뀌고, 배짱도 두둑해지고, 뻔뻔해지고, 악의가 아닌 이상 어떤 식의 특이한 반응도 잘 참아내는 엄마,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의 범위를 넓혀 생활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한번 쯤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 소제목을 붙여서 비평해보았다.Ⅱ. 본론1. 책 줄거리 - “토비라는 선물”이 책의 줄거리를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면 토비라는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다. 여기에서의 주인공은 많은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아, 그들의 삶이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나와 있다. 너무 많은 장애아들이 나오고 다양한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토비”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묶어보았다. 어디론가 영원히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네 살짜리 아이를 만나고, 장애아를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서 자살하려 했던 엄마를 보게 된다. 리츠크래커부터 샌드위치까지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음식을 먹여줄 때의 기쁨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자기 자신의 정신과 몸이 온전하고 행복해야 가족 전체가 행복하고 건강하다고 느끼며, 장애아를 가진 부모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용기를 복돋아 준다. 또한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에게 딱 맞는 학교를 찾기 위해 필사적이다. 아이에게 날개가 달아줄 학교가 어디인지? 또 아이가 학교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곳을 찾아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은 어디든지 찾아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소아 정신질환에 약을 써야 하는 문제에 직면했을때, 부모 각자 판단에 있어서 골치 아프고 괴로운 문제를 엿볼 수 있었다.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를 앞에 두고 부모로서 택할 수 있는 가장 두려운 선택,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많은 부모들이 결국 약을 먹이게 되었다는 결과가 아니라 그러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신중에 신중을 기했고 많이 생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하게 돌봐야 하는 아이를 기르는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다른 부모들의 하루를 어떻게 버티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2.“장애아를 학교에 귀중한 구성원으로”내가 장애아를 떠올리면서 상상하던 특수학교는 서로 다른 장애를 가졌어도 같이 모여 생활하는 것 인줄만 알았다.케일럽은 자폐진단을 받은 아이인데 교회부설 유치원, 사설놀이방, 아주 비싼 사립 유치원까지 번번이 퇴짜를 맞으면서 학교를 찾아 헤매다가 “작은학교”에 입학을 하여 혼자도 아니고, 별도의 아이도 아닌 학교 공동체에서 귀중한 구성원으로 지낼 수 있었다.우리 어머니께서는 어린이집을 경영하시고 계신다. 어느 해 어린이집에 정신지체 라는 장애를 가진 아이가 입학했었다. 그 아이는 산만했으며, 6세인대도 불구하고, 밥도 먹지 못했고, 아이들에게 소리를 질렀었다. 그 때 담임선생님은 아마 아이가 너무 힘들게 하는 점도 물론 있었겠지만 특수아에 대한 지식이 없었는지, 무척 힘들어 하셨고, 같은 반 아이들의 부모의 항의 전화는 매일 수차례 오곤 했었다. 결국 그 아이는 어린이집을 그만 두었다.그때를 떠올려보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였다.장애아를 일반학교에서 흔쾌히 관심 가져줄 수 있는 학교가 몇이나 될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다른 외국이나 한국이나 현실은 비슷한 것 같았다. 책에서는 장애아를 결국 좋은 학교로 찾은 사례가 대부분이지만 내가 장애아가 있는 학급이였어도, 장애아를 몇 번씩 도와줄 수는 있지만, 정말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겼다.모두 다 언어지체, 의사소통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급에서 생활하는 것도 문제지만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될 지는 잘 모르겠다.그건 주변의 노력 뿐만 아니라 아이도 힘껏 노력해야 할 문제 같았다. 지금 현실에서는 장애아를 위한 프로그램이 정말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책에서도 나온 작은 예이지만 학교에서 라는 모임을 열어 몇 주에 한번씩 장애가 있건 없건 친구 사귀기가 어려운 아이들 몇 명을 모아놓고,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우는 모임 같은 것을 열어서 친구를 만드는 것이 였다. 이건 어느 한사람만이 어느 한학교가 노력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가는 사회에서 장애가 있던 없던 조금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서로가 배려를 한다면, 아마 일반학교에 장애아가 있는 학급의 수는 늘어 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3. “마법의 약, 행복한 마법만 부려다오”장애아도 약을 먹는구나!! 사실 평소에 이런 교육에 관심이 없던 난, 장애아를 가진 부모들이 아이에게 약을 먹이기 까지 힘든 과정을 마음의 괴로움의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난 엄마 어린이집에서 낮에는 어린이집 교사로 일을 하고 있다. 겨울 때만 되면 아이들 가방속에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것이 있다. 바로 ‘감기약’ ‘해열제’ ‘비염약’ 등등의 약들이다. 나는 약이라는 것을 평소에 대소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나도 조금만 아파도 약을 먹고 나았으니까.. 여기에서 리탈린이라는 약이 나오는데 아이에게 먹이게 되면 그만두라고 소리치고 악을 써도 올리브를 자기 입에 퍼 넣는 데만 집중하고 멈추지 않고, 물건은 죄다 망가뜨리는 아이가 약을 두알 복용하고는 하루종일 시체처럼 누워있기만 하는 그런 독한 약이다.많은 사람들이 약물 요법 사용에 대해 처음에는 반대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약물요법 대체방법으로 갖은 방법을 다 쓰고 있었다. 아무것도 안시키고 6개월동안 그냥나두기, 아이를 관찰하기, 놀이치료를 해보기 등등 하지만 결국엔 약물요법을 쓰고선 아이가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처방되는 약들이 아주 독하고, 무서운 약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상황이 나빠지면, 그렇게까지 되면 딸 아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거예요” 이 책에서의 부모들의 마음이 바로 이런 마음 이였다.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약을 복용하기 까지의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는 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아마 이 세상에는 약을 먹이지 않는 쪽을 선택하고 아이와 전투를 벌이는 또 대체요법으로 성공한 사례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니 어쩌면 없을지도 모르겠다. 분명한건 다른 방법으로 희망을 보는 사례도 실었으면, 많은 부모들이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지만. 나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록 독하고, 조그만한 아이에게는 너무 큰 효력이 들어있는 약이지만, 이 약들은 마법의 약이라는 걸,, 다만, 마법의 약이 예쁜 마법 행복한 마법만 부려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4, 세상이라는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 된다면,,아이들을 보호하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고 아이와 세상을 잘 소통하게 돕고, 아이의 권리를 대변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딸아이가 인터넷을 통해 남자를 알게 되고 직접 만날 약속까지 잡은 사실을 알게 된 엄마는 딸의 호주머니에서 찾아 낸 연락처로 일일이 전화를 걸어 딸아이에게 장애가 있으며 잘못하면 감방에 갈 수 있다고 협박을 한다. 또 장애아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하고 상처도 입지만 아이를 지켜낸다. 이 세상의 부모도 자식을 위해 튼튼한 갑옷을 입고 세상으로부터 자식을 지키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칼을 휘두르고 있다. 장애아를 가진 부모는 아마 더 튼튼한 갑옷과 더 좋은 무기들을 지녀야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알게 되었다. 그들이 세상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기 위해선 부모들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미래의 나의 직업에 대하여# 우리나라 직업세계 변화에 대하여2009년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나는 어떤 직업을 가져 어떻게 살아감이 나의 삶에 큰 원동력이 되고, 한번뿐인 인생을 꽉 차게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도서관에 가서 미래직업이라는 책 몇 권을 빌려 읽어 보았다. 왜 진작 이런 미래직업 같은 책을 읽어 미래 트랜드를 파악하지 못하였을까 아쉬웠었다.우선 현재 우리나라 직업세계 변화에 대해 그 트랜드를 알고, 깨우쳐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나라 사회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정보화 사회로 진입하였으며, 이에 따라 직업세계가 급변하고 있다. 과거에 성장을 주도했던 업종이 사양산업이 되었는가 하면, 새롭게 출현한 산업이 우리 경제의 성장을 주도하는 업종이 되기도 하였다. 산업의 변화는 직업의 변화로 이어진다. 고령 인구의 증가와 주 5일제 근무의 확산으로 고령인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산업 관련 직업이나 여가 및 관광 관련 산업 분야의 직업들이 새로운 성장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하나의 예이다.직업 세계는 기술발전과 사회변화, 경제활동의 변화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직업환경과 직업세계의 변화는 개인의 대응방식 또한 변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개인의 주관을 강조하는 시대 분위기도 가세하여 새로운 직업인 상이 만들어지고 있다. 직업세계의 변화에 맞서 적극적 대응하는 하나의 방식은 스스로 자신의 경력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21세기의 신세대들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음 직업세계를 하나의 자아실현의 장으로 인식하고 있다.# 나의 미래 직업은 무엇일까?나의 미래직업을 알아보기 위해 한 사이트에 들어가 직업에 관한 여러 가지 검사를 해보았다. 그중 직업적성검사의 표를 보면서, 지금에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직업과 연관이 많이 있는지, 나의 적성에 맞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검사결과로는 나는 언어능력이 가장 높게 나왔다.나에게 관련된 직업군 중에 나의 미래직업인 통역가가 다행히 있었다.# 난 왜 동시통역사란 꿈을 갖게 되순간 난 언어뿐만 아니라 마음에 있는 깊은 말까지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통역가가 되기로 결심했었다. 중국어를 배우면서, 한자를 깨우치고, 중국어의 발음에 익숙해지면서, 중국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었다. 나의 중국생활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내적으로 채워지는 그런 느낌 이였다.지금 나는 교육대학원 중국학교육전공에 재학 중이다. 어쩌면 동시통역가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이라는 생각을 갖고 학업에 충실하고 있다.# 중국의 큰 트랜드는 무엇일까?우선 중국의 트랜드를 조사해보았는데, 불과 20년도 안 되는 기간에 중국은 4억 인구의 생활수준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향상시켰다. 중국 근로자들의 평균 임금은 이 기간 동안 4배 상승했고, 그 결과 이들은 비참한 빈곤의 바닥에서 기어올라 경제 사다리의 다음 단계로 올라설 수 있게 되었다. 혁신은 이러한 혁명적 변화의 중심에 있고 미래에도 이 혁신이 중국경제 번영의 동력이 될 것이다.유럽과 미국의 경제가 연간 3~4퍼센트씩 성장하고 있는 동안, 중국 경제는 10퍼센트씩 성장해오고 있다. 개인은 구속에서 벗어나 혁신 기술을 이용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재원과 기회가 주어질 때, 실력을 발휘를 해 놀라운 성과를 달성해낼 수 있다. 지금 중국이 그러한 경우이다. 이러한 상황은 더욱 가속화해 미래에 중국은 더 강력한 혁신을 추진할 것이고 이것은 중국, 나아가 전 세계의 번영으로 이어질 것이다. 중국은 미래에 새로운 강대국이 될 수 있다. 강대국이 되면 경제적인 힘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으며, 정치 및 국방 분야의 힘으로 국제적으로 어떤 쟁점을 다룰지 결정하고 이끌어 갈 수 있다. 중국은 그러한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국가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 미국, 유럽 연합, 러시아 등 다른 중 강대국과 결속을 강화하고 우호를 다질 경우, 국가 관계에 세계 질서가 새롭게 정립될 것이다. 이렇게 강화된 관계는 주로 극단적 미래에 직면하게 될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위에서 살펴본 중국 미래의 트랜드를 살펴본 순차 통역이란 발표자가 연설을 하면 통역가는 연설 내용을 기록한 후 옆에서 바로 발표자의 말을 이어서 통역을 하는 것이다. 수행 통역은 통역이 필요한 사람을 동반하면서 통역하는 것으로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의 의사소통을 돕는 것이며, 위스퍼링(whispering) 통역은 속삭이듯 귓속말로 통역하는 것이다. 그 밖에도 원격 화상 회의 통역, 릴레이 통역 등의 방법이 있다.3. 적성 및 능력- 통역가는 높은 어학 능력, 표현력, 정확한 발음이 요구되며, 집중력과 순발력 등을 갖추어야 한다.- 언어 외에도 해당국가의 풍습과 문화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항상 긴장감 속에서 일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이겨낼 수 있는 활발한 성격의 사람에게 유리하다.4. 준비방법1) 정규 교육과정통역가가 되기 위해서 특별한 자격 요건이 있는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 졸업 후 통역대학원 과정을 이수하거나, 대학에서 해당 언어를 전공하거나, 2~3년 정도 외국 체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통역가로 활동한다.2) 직업 훈련통역번역전문대학원이나 사설학원에서 통역가가 되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다.5. 전망- 국가들 간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국제회의나 전시 등이 늘어나고 있어 다양한 외국어에 대한 통역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외국과의 교역량이 증가하고 있고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가진 통역가의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통역가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6. 관련학과/자격아프리카어학과 , 베트남어학과 , 스칸디나비아어학과 , 이란어학과 , 이태리어학과 , 헝가리어학과 , 터어키어학과 , 포르투갈어학과 , 폴란드어학과 , 인도어학과 , 체코어학과 , 태국어학과 , 일본어과 , 일어과 , 일어일문학과 , 중국어과 , 중어중문학과 , 영어과 , 영어영문학과 , 영어학과 , 독어독문학과 , 러시아어과 , 러시아어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 스페인어학과 , 서반아어학과 , 네덜란드어학과 , 루마니화하면 사라지는 "말"에 집중하서 듣고 말할수 있는 능력- 순발력 : 메세지를 한번에 용솟음치듯 전달하는 능력- 지적 호기심 : 통역에 필요한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기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 판단력 : 발화 상황을 한눈에 감지.판단하는 능력- 적응력 : 청자의 수준에 맞춰 적절히 전달하는 능력- 지구력 : 오래 지속되는 회의 시간동안 계속 경청하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 담력 : 각 분야의 정상들 앞에서도 당당히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 목소리 설득력 : 자신감에 차 있으면서도 오랜 시간 듣기에 편한 목소리- 친화력 : 화자와 청자 모두에게 신뢰감을 주고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능력# 지금 난 나의 꿈을 위해 무엇을 노력하고 있을까?한중 동시통역사가 되기 위해 현재의 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지 생각해 보았는데, 첫 번째는 언어적인 능력평가에서 hsk9급과 cpt900점인 자격증을 취득해놨으며, 아침마다 중국뉴스청취를 하며, 언어적인 감을 익히고 있으며, 다방면의 지식획득을 위하여 책을 읽고 있다. 동시통역사의 길을 걷기 위하여 조그만한 길을 우선 걷기로 하여 이번에 열리는 세계도시축전 통역도우미로 활동하여서 80일간에 나의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인에게 인천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을 알리는 그런 통역을 하고 싶다.대학교시절 평생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평생교육을 이수하였는데, 도서관 평생교육시설에서 실습하는 과정을 거칠 때 그 때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시설에서 실습한 것이 감사한 게 있다. 평생교육 시설에서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남편이랑 결혼을 하거나, 또는 한국에서 돈을 벌기위하여 온 경우를 볼 수 있었다. 그 때 시설에서 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통역을 해주고, 좋은 환경에서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적이 있다. 소소하고 사소한 것부터 나아가고 싶다. 다문화 가정이 많은 지금 이시대에 나는 그들을 위해 통역을 하므로써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나도 보람있는 것부터 하고 싶다.지금은 아직 큰 통역을 하는 자써 시간적인 제약이 심하며 선택의 범위가 협소하다. 그러므로 통역사는 일반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최초의 선택을 하게 된다. 즉 동시통역사의 특성은 즉흥성으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즉흥성 때문에 동시통역은 출발언어의 간섭을 비교적 많이 받으며 그 과정에서 원문 텍스트의 의미상, 문법상의 훼손이 번역이나 순차 통역에 비해 많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또한 시간적 선형성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즉 통역 시 강한 시간적 제약을 받기 때문에 특히 연사의 발화가 무한정 길어질 경우, 각 문장 간의 상관관계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시간 순서에 따라 통역을 진행해야 하므로 응집성의 훼손이 비교적 자주 일어날 수 밖에 없다. 물론 두 언어 사이의 어순이 같을 경우에는 문제가 적어질 수 있겠지만 중국어와 한국어처럼 문장구조가 상이 할 경우에는 통역사가 어쩔 수 없이 긴 문장을 단문화 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Vermeer(1978)는 모든 통번역에 적용되는 세 가지 규칙을 제시하였다. 스코포스 규칙, 응집성 규칙, 충실성 규칙이 바로 그것이다. 스코포스 규칙은 모든 통번역을 통제한 원칙은 통번역을 행하는 목적이라는 것이다. 응집성 규칙은 도착텍스트가 사용자들에게 ‘이해가능’해야 한다. 충실성의 규칙은 텍스트 간 응집성으로서 스포코스 규칙과 응집성 규칙이 충족되고 나면, 출발텍스트와 도착텍스트 사이에 일정한 관계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실제 동시통역 현장에서는 언어의 구조적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 외에도 훨씬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두 언어의 구조적 차이를 좁히는 것은 동시통역의 동시성 확보와 질적 보장을 위한 중요한 방법임에는 틀림없다.중국어와 한국어는 전혀 다른 문장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동시통역을 하는데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다. 그러나 중한통역에 문제를 국한시켜 보면 이것이 통역 시 상당히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음을 알아보았다. 즉, 문장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술어가 비교적 일찍 등장하기 때문에 문장의 다음.
중국어 수업 교안(읽기,쓰기)42091132 박지은Ⅰ. 교재명 및 단원명중학교 生活中?? (두산동아)제 8과 ??要什??Ⅱ. 단원의 학습 목표▷ 음식을 주문하는 표현을 익힌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Ⅲ. 단원의 지도 방향 (읽기, 쓰기)1. 이해면1) 음식을 시킬 때 사용되는 문장을 이해한다2) 要와 ?의 쓰임법을 이해한다3)一와不의 성조변화를 이해한다.4)常常 과 같은 동사의 중첩을 이해한다2. 기능면1) 주문하고 싶은 물건이 무엇인지 말해 본다2) 음식을 맛을 표현해본다.3) 다양한 음식의 이름을 익혀 음식주문에 활용해본다3. 태도면1) 다양한 음식 이름을 게임 형식으로 익힘으로써 학습에 흥미를 느끼도록 한다2) 대화 내용을 반복함으로써 실제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Ⅳ. 지도상의 유의점1) 전시간에 배웠던 부분을 상기 시켜 준다2) 짧은 문장을 반복하며 학생들에게 답을 요구하여, 상황에 익숙해 지도록 한다.3)선생님과 학생, 분단별, 짝끼리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대화 해본다.Ⅴ. 지도의 실제단계(시간)학습내용학습활동자료 및 방식교사학생도입(5)인사출석확인중국어로 인사하고,중국어?好노래를 부르게한다.중국이름을 부른다학생들은 대답한다.중국어?好노래를 부른다.학습목표제시단원명을 판서하고, 학습목표를 제시한다(第八? ??要什??)*음식을 주문하는 표현을 익힌다.*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판서전시학습복습전시에 배운 내용 본문(1)을 읽는다.*따라읽는다교과서전개1(20)1.본문 학습*배울 본문에 대해 간단히 설명한다.T:선생님은 오늘 점심에 자장면을 먹었는데, 친구들은 무엇을 먹었나요?오늘은 우리 음식을 주문하는 방법을 익혀봐요.음식그림 카드를 보여주며, 학생들의 흥미를 일으킨다* 새로배울 生?를 익힌다.교재에 나와 있는 단어를 소개한다. 단어를 읽고 의미를 설명한다. 반복해 2회 읽도록 유도한다吃(chi1) : 먹다마시다는 喝표현을 알려준다.?(fan4) : 밥了(le) : ~했다,되(었)다了의 용법을 간단히 설명한다.?(hai2) : 아직도?(mei2) : ~않다부정용법에 관한 설명을 한다.要(yao4) : ~하려하다炸?面 : 자장면(zha2jiang4mian4)一起(yi4qi3) : 함께服??(fu2wu4yuan2): 종업원都(dou1) : 모두?(bie2) : 다른?(guo4) : 경험을 나타내는 조사菜(cai4) : 음식常常(chang2chang2): 자주, 종종泡菜(pao4cai4) : 김치辣(la4) : 맵다맛의 표현을 할 수 있는 단어(苦,? 등등)를 알려준다.可是(ke3shi4) : 그러나好吃(hao3chi1): 맛있다단어를 익힌 후, 단어카드를 이용해 학생에게 단어를 읽어보게하고 단어의 뜻을 말하게 한다.본문을 한 줄씩 읽어가며 해석하고 어법에 대해 설명해준다.1번째 본문①?吃?了??의문문을 설명한다. 학생들에게 의문문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한다.②??有아직이란?의 용법을 설명한다③我也?吃,我要去吃炸?面。要 ~하려한다 용법을 설명하고예를 들어본다.학생들에게 要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게 한다.④我也想吃炸?面,我?一起去吃?。一起와 비슷한 단어 一快를 설명한다.2번째 본문①??要什??什?가 ‘무엇’ 혹은 ‘무슨’ 용갖는 것을 설명한다.②我?都要炸?面。都와 비슷한 단어 全을 설명하고 차의점을 설명해준다.③?要?的??다른 것 필요한 것 있어요?라는 표현을 익히도록 한다.④不要了要의 부정용법에 대해 설명한다3번째 본문①?吃???菜???~한적이 있다 라는 표현을 익히도록 하고, 예문을 든다. 학생들에게 ?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어 보도록 한다.②吃?,我常常吃泡菜。常常중첩의 단어를 설명해주고,학생들이 직접 동사중첩을 활용하도록 유도한다 看,?,??,休息등의 예시를 준다.③不辣??不苦??등등의 표현을 익힌다.④?辣,可是?好吃。대부분 ?이 붙는 문장을 제시한다. 可是의 용법을 설명한다.*본문을 큰소리로 따라 읽힌다* ( 전체/ 분단별/ 개별학생)을 시켜 본문을 읽힌다.*표현 어구에 대해 다시 질문한다*배운 단어를 토대로 해석해보도록 유도한다* 학생들의 해석을 교정해주고다시한번 정확한 해석을 해준다.*학생들은 따라 읽는다.경청하며 그 뜻을 파악한다.*반복하여 읽는다.성조에유의하면서 따라 읽는다.*학생들은 단어카드를 보며, 성조에 주의하여 단어를 맞추고, 뜻도 맞춰본다.* 冷???做作?了??등의 간단한 표현을 만들어 발표한다*我要洗?我要睡?등등의 간단한 표현을 만들어 발표한다.*我去?仁寺洞등 그동안 배운 것을 기억해내며 문장을 만들어 본다.* 看看.????등의중첩동사를 만들어본다.* 본문 설명이 끝나고, 학생들은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을 한다.* 교사와 학생이 번갈아가면 읽는다.*학생들은 해석한다*교과서*단어카드*판서*음식 그림 카드단계(시간)학습내용학습활동자료 및 방식교사학생전개2(20)2. 응용연습및 활용*(단어활용 연습-읽기&쓰기)음식그림 ? 병음카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음식의 이름과 발음을 익힌다: 주어진 음식그림카드와 병음카드를 서로 연결하여 학생들 스스로 단어를 맞추도록한다.이은 단어를 한번씩 써보도록 한다.칠판에 吃 ? ? 菜 의 단어를 획순에 맞춰 판서한다.*음식 이름을 모두 익힌 후 본문의 내용을 토대로 모둠별 ‘음식 주문하기’ 대화를 나누게 한다* 교과서 124쪽에 단어를 이용하여 알맞은 말을 써보도록 한다.*간단한 게임을 통해 본시학습 내용을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게임내용)*한친구가 나와서 중국음식 한가지를 생각하고, 다섯고개를 통해 설명을 한다. 설명을 듣고맞추려는 다른 친구는 본시에 배운 ?要?子??라고 대답한다. 정답이면, “我要?子"라고 대답하고 아니면,"我不要?子"라고 대답한다.(학생들이 고루고루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