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 목 차 -제 1 장 서 론 제 2 장 금산인삼축제 개요 1. 유래 2. 연혁 3. 로고 및 마스코트 4. 운영조직 5. 프로그램 제 3 장 금산인삼축제 현황 및 효과 제 4 장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요인 제 5 장 금산인삼축제의 발전방안제 1 장 . 서 론인삼의 명성은 익히 알려진 지 이미 오래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비스러운 영약으로 불리는 인삼은 그 효능이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이제는 외국인에게도 널리 펴져 국내외에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인삼을 재배하는 금산지역의 토양을 간과할 수 없다. 인삼재배에 적합한 토양은 물론 주변 수질 기후 등 모든 것이 그 뛰어난 효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입증하듯 타 지역에서 재배된 인삼이 버젓이 금산 인삼이라는 이름아래 공공연하게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만큼 인삼하면 금산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금산인삼축제에 예상치 못한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기틀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역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역축제가 여러 가지 환경요인들로 인하여 변화와 위축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 금산인삼축제의 예를 들어 효율적이고 국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 및 개선점을 제시하고 국제 관광 상품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해 보려 한다.제 2 장 . 금산인삼축제 개요유 래 연 혁 로고 및 마스코트 운영조직 프로그램금산인삼축제의 유래2 . 금산인삼축제 개요우리나라에서 인삼축제를 처음 개최한 것은 일제시대 인삼재배지로 유명하였던 개성시에서 서부공원에 인삼신사를 건립하고 매년 10월 상달 길일에 택하여 삼업계 원로가 제주가 되어 제사를 올리고 제등시가행렬과 밤중의 폭죽행사를 거시적인 인삼제전을 거행한 바 있었다. 그리고 이곳 금산지방에서도 개성과 같은 공개적인 행사는 아니지만 인삼경작인 개인별로 심장제라 하여 인삼포를 완성하고 인삼의 새싹이 돋아 오를 때면 인삼을 이 고장에 재배토록 하여준 산신령에게 감사드리고 인삼밭의 피해를 막아 인삼농사가 풍성하게 되기를 기원하는 제사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왔다. 금산군에서는 이와같은 삼장제를 현대적인 조화로 전승 군민 축제로 발전시키며 인삼 주산지로서 인삼의 본질과 효능을 규명하여 널리 선양하고 인삼 활용 방안의 적극적인 모색으로 소비를 창출, 군민소득 증대를 기함은 물론 이 고장 전통문화 행사로 정립하여 지역축제로 자리잡았다.횟수 (년도)개최기간주요행사 및 특성제 1회 (1980)10.1-10.2 (2일간)문화원 이사를 중심으로 금산인삼축제위원회가 결성되어 “인삼제” 라는 이름으로 축제가 시작되었다제 8회 (1988)10.11~10.12 (2일간)사라져 가는 민속행사 발굴로 전통민속을 시연 대전일보, 중보일도, KBS 등 각 언론기관에 행사를 전국 보도제 9회 (1989)10.6~10.7 (2일간)출향인사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삼업관련업체의 적극적인 성원아래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제 14회 (1994)9.21~9.23 (2일간)'95 WTO를 앞두고 “가장 금산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신념으로 금산인삼의 세계화에 주력금산인삼축제의 연혁2 . 금산인삼축제 개요제 16회 (1996)9.19~9.24 (6일간)전국 8대문화관광축제로 선정제 19회 (1999)9.7~9.13 (7일간)문화관광부에서 선정한 관광객 설문조사 부문 전국에서 1위제 22회 (2002)9.6~9.15 (10일간)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제 23회 (2003)8.29~9.7 (10일간)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제 27회 (2007)9.7~9.16 (10일간)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이면서 세계적인 축제로 대표할 만한 산업형 축제로 자리매김제 29회 (2009)9.18~9.27 (10일간)금산인삼축제의 연혁2 . 금산인삼축제 개요금산인삼축제의 로고, 마스코트 소개2 . 금산인삼축제의 개요금산인삼축제의 운영조직2 . 금산인삼축제 개요금산인삼축제의 프로그램2 . 금산인삼축제 개요금산인삼관풍수인관, 건강생애관, 인삼약초관, 상도관, 인삼음식관, 계영배 체험, 분재ㆍ야생화전시, 지구촌생활민속박물관(희귀하고 재미있는 오지문화체험)건강체험관홍삼족욕체험, 홍삼팩 마사지, 기초건강 측정, 사상체질 감별, 인삼에 대한 이해, 미래로 보는 나의 건강, 금연ㆍ 금주ㆍ 절주소개, 수지침, 정골요법, 자석요법, 운동요법, 닌텐도 위핏, 아유르베다 체험, 인삼 훈증ㆍ좌열체험, 모래찜질, 소화제 만들기, 한방차 시음, 향첩만들어가기인삼교역관인삼제품전시 ㆍ 판매 홍보(44부스/33개 업체), 바이어초청 수출구매 상담회, 금산군홍보관 운영(인삼 성분, 효능, 시음 등)인삼문화체험인삼캐기(별도 장소), 인삼병만들어가기, 인삼깎기, 인삼접기, 인삼씨앗 젓가락으로 고르기, 인삼말리기, 인삼달기(저울), 산가지, 수결, 도량형, 보부상, 인삼경매, 인삼푸드배틀쇼, 인삼ㆍ약초헬스하우스, 함께해요 금산생명주금산명의관한방소아진료, 전통뜸, 한의학 강연, 이혈침 체험, 사암침 체험, 천연 화장품만들기, 한방차 만들기, 비누만들기, 인삼문향티셔츠 등인삼해피웨이건강한 웃음거리 쇼, 다문화체험, 대북치기체험, 도자기 만들기체험, 전통북ㆍ장고조립체험, 전통놀이체험, 공예품만들기체험, 우수 농ㆍ특산물전시판매장프로그램제 3 장 . 금산인삼축제의 현황 및 효과방문객 봉사자 매출액 무역성과 방문객 1인당 소비지출 방문객 만족도방 문 객3 . 금산인삼축제의 현황 및 효과▶ 연도별 관광객 추이3 . 금산인삼축제의 현황 및 효과봉 사 자매 출 액무 역 성 과2600명으로서 하루 평균 280여명9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100억원 이상 증가한 것1285만 달러(한화 약 155억원)의 무역성과를 거뒀다. 이는 65만 달러의 실적을 그쳤던 2000년과 비교하면 20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해에 비해서는 5% 증가한 수치이다.방문객 1인당 소비지출3 . 금산인삼축제의 현황 및 효과방문객 만족도3 . 금산인삼축제의 현황 및 효과제 4 장 .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요인수요자 중심의 건강체험축제 2. 자발적 참여 3.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4. 자원봉사활동의 효율적 운영과 철저한 사전관리성공요인제 5 장. 금산인삼축제 발전방안금산인삼축제 SWOT 분석 금산인삼축제 발전방안금산인삼축제 SWOT 분석5 . 금산인삼축제 발전방안SWOT◎ 지역축제로 역사가 오래됨 ◎ 금산 인삼의 높은 인지도◎ 외국인 통역안내요원 부족 ◎ 지역주민의 축제 분위기 부족 ◎ 체험코너의 대기 장소 부족 ◎ 차별화된 행사 프로그램 부족◎ 웰빙에 관한 관심 증가 ◎ 건강식품에 대한 인지도 ◎ 외국 관광객들의 기대 ◎ 관광시장의 국제화◎ 동일 특산물의 경쟁축제 .- 충남금산인삼축제 - 강원홍천인삼축제 - 영주풍기인삼축제금산인삼축제 발전방안5 . 금산인삼축제 발전방안축제 기간 권역별 집중화 2. 비수기 극복책 마련 3. 행사장 내에 관광객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확충 4. 행사구성의 국제화 5.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에 맞는 축제음식개발 6. 외국인을 위한 한방무료 진맥코너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 목 차 -제 1장 서 론제 2장 금산인삼축제 개요1. 유래2. 연혁3. 로고 마스코트4. 운영조직5. 프로그램제 3장 금산인삼축제 현황 및 효과제 4장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요인제 5장 금산인삼축제의 발전방안제 1장 서 론인삼의 명성은 익히 알려진지 이미 오래이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비스러운 영약으로 불리는 인삼은 그 효능이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이제는 외국인에게도 널리 펴져 국내외에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인삼을 재배하는 금산지역의 토양을 간과할 수 없다. 인삼재배에 적합한 토양은 물론 주변 수질 기후 등 모든 것이 그 뛰어난 효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입증하듯 타 지역에서 재배된 인삼이 버젓이 금산 인삼이라는 이름아래 공공연하게 시중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만큼 인삼하면 금산을 떠올리기 마련이다.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금산인삼축제에 예상치 못한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기틀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지역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역축제가 여러 가지 환경요인들로 인하여 변화와 위축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 금산인삼축제의 예를 들어 효율적이고 국제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 및 개선점을 제시하고 국제 관광 상품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해 보려 한다.제 2장 금산인삼축제 개요1. 유래우리나라에서 인삼축제를 개최한 것은 일제시 인삼재배로 유명하였던 개성시에서 서부공원에 인삼신사를 건립하고 매년 10월 상달 길일을 택하여 삼업계 원로가 제주가 되어 제사를 올리고 제등시가행렬과 밤중의 폭죽행사등 거시적인 인삼제전을 거행한 바 있었다.그리고 이곳 금산지방에서도 개성과 같은 공개적인 행사는 아니지만 인삼경작인 개인별로 삼장제라 하여 인삼포를 완성하고 인삼의 새싹이 돋아오를 때면 인삼을 이 고장에 재배토록 하여준 산신령에게 감사드리고 인삼밭의 피해를 막아 인삼농사가 풍성하게 되기를 기원하는 제사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왔다.따라서 금산군에서는 이와 같은 삼장제를 현대적인 조화로 전승 군.21~9.23)인삼의 종주지 부각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였으며, 칠백의사의 숭고한 정신계승과 물페기농요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16호(92.8.17)로 지정 전승보존하게 되었고, 12년 연속 풍년농사를 자축하는 문화행사로 승화시켰다.- 제 13회 인삼제(1993.9.21~9.23)금산의 전통민속과 문화적 특성을 부각하고 새롭게 발굴한 농바우끄시기를 처음 시연하여 전통 민속행사 계승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며, 각급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 인삼업계의 참여속에 1기관 1종목 추진의 성과가 돋보였던 행사였다.- 제 14회 인삼제(1994.9.21~9.23)‘95 WTO를 앞두고 인삼제도 개선에 맞추어 지방화, 세계화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다짐의 마당으로 “가장 금산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신념으로 금산인삼의 세계화에 주력하였던 행사이다.- 제 15회 인삼제(1995.9.21~9.23)수해와 콜레라로 인한 어려운 여건속에 “하면 된다”는 의지와 지방자치시대의 무한경쟁속에서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군민의 대화합된 모습을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제 16회 금산 인삼축제(1996.9.19~9.24)문화체육부가 전국 8대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하여 지역축제의 탈을 벗어나 전국적인 규모의 축제로 탈바꿈하였으며 군민들이 만든 2만여 개의 초롱이 거리를 빛나게 했다.- 제 17회 금산 인삼축제(1997.9.5~9.9)8대 문화관광축제에 이어 10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받아 “신비의 건강여행”을 주제로 하고 “금산에서의 하루, 당신의 미래가 건강해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관광객이 참여하는 동의보감 한방무료진료코너를 운영하였다.- 제 18회 금산 인삼축제(1998.9.10~9.14)축제행사장 및 인삼체험의 장을 볼거리와 살거리로 연계하여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적형·참여형 축제로의 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였고, 행사 종목별 외국어(영어, 일어)멘트를 통한 진행으로 국제적 행사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제 19회 금산 인삼핏, 아유르베다 체험, 인삼 훈증ㆍ좌열체험, 모래찜질, 소화제 만들기, 한방차 시음,향첩만들어가기인삼교역관인삼제품전시 ㆍ 판매 홍보(44부스/33개 업체), 바이어초청 수출구매 상담회,금산군홍보관 운영(인삼 성분, 효능, 시음 등)인삼문화체험인삼캐기(별도 장소), 인삼병만들어가기, 인삼깎기, 인삼접기, 인삼씨앗 젓가락으로 고르기, 인삼말리기, 인삼달기(저울), 산가지, 수결, 도량형, 보부상, 인삼경매,인삼푸드배틀쇼, 인삼ㆍ약초헬스하우스, 함께해요 금산생명주금산명의관한방소아진료, 전통뜸, 한의학 강연, 이혈침 체험, 사암침 체험, 천연 화장품만들기,한방차 만들기, 비누만들기, 인삼문향티셔츠 등인삼해피웨이건강한 웃음거리 쇼, 다문화체험, 대북치기체험, 도자기 만들기체험,전통북ㆍ장고조립체험, 전통놀이체험, 공예품만들기체험, 우수 농ㆍ특산물전시판매장1. 개막식ㆍ식전행사 (19:00 ~ 19:30)○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로 구성ㆍ공식행사 (19:30 ~ 19:50)○ 개막선언○ 개회사○ MOU체결○ 환영사○ 축사(영상)ㆍ식후행사 (19:50 ~ 21:00)○ 개막 축하공연2. 금산 명의관ㆍ행사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행사장소 : 금산인삼축제장 내 금산 명의관○ 행사구성 : 대한민국 대표의학인 한방진료와 인삼의 한의학적, 약재적 효능을 전문 의료진을 통해 체험ㆍ주요 프로그램○ 한방명의의 뜸치료와 인삼약초의 한의학적 효능에 대한 강연○ 아토피, 태열, 비염 등 소아한방진료○ 이혈침, 사암침 등 전통침을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3. 건강체험관ㆍ행사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행사장소 : 금산인삼축제장 내 건강체험관○ 주 제 : 금산에서의 하루 당신의 미래가 건강해집니다.○ 행사내용 : 기초건강측정, 대체의학, 인삼약초체험, 특별행사 등ㆍ주요 프로그램○ 생활건강컨설팅- 기초건강측정 체험 : 혈압, 당뇨, 두피.골밀도, 스트레스 측정, 모발 및 두피 측정, 체성분 태를 체크할 수 있음8. 읍·면 화합의 날ㆍ행사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행사장소 : 금산인삼관 광장 주무대9. 함께해요 금산생명주ㆍ행사 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행사장소 : 금산인삼관 광장 앞 초대형 인삼병 주변○ 행사내용 : 초대형 인삼병을 개봉하여 재미적 요소를 가미한 이벤트 행사ㆍ행사 세부내용○ 금산군 지역구분의 형태로 항상 물이 흐르도록 함○ 1잔에서 3잔이라고 표시된 지역과 가벼운 공을 시작점에서 놓아 물의속도에 공을 맡기고 걸리는 지역에 따라 인삼주를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정해진 시간에 이벤트 진행 혹은 게릴라성 이벤트(관람객이 많은 시간)○ 재미있고 흥미 있는 이벤트 행사10. 제 11회 국제인삼교역전ㆍ행사 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수출상담 : 2009. 9. 18~ 9. 20(3일간)○ 행사장소 : 금산인삼관 광장 앞○ 주 최 : 금산군 / 주관 : 금산군인삼약초기업인협의회○ 규 모 : 행사장 1,000㎡ / 44부스, 바이어 40명 내외 초청ㆍ행사 흐름○ 국제인삼교역전 인지도 제고 : 환영만찬○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 도모를 통한 무역상담회○ 해외바이어 및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다양한 인삼가공제품 전시홍보판매11. 금산인삼세계화심포지엄ㆍ행사개요○ 일 시 : 2009. 9. 24(목) 14:00 ~ 17:00○ 장 소 :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3층 다목적홀○ 내 용 : 인삼의 새로운 효능 발굴과 인삼제품의 글로벌 소비추세에따른 금산인삼산업발전방안 등* 홍삼의 성분분석 및 인삼제품의 CODEX규격화에 따른 발전방안 등12. 인삼캐기 여행ㆍ행사 개요○ 행사기간 : 2009. 9. 18(금) ~ 9. 27(일)/10일간○ 체험장소 : 별도장소○ 참여대상 : 인삼축제에 참여하는 국ㆍ내외 관광객○ 체험내용 : 인삼캐기 체험 및 판매ㆍ인삼캐기 참가요령○ 외국인 단체 또는 개인이 출발지점 접수최 : 금산인삼축제집행위원회○ 주 관 : 전국대학교 응원단 연합회ㆍ전국 인삼 벌룬아트 경진대회○ 일 시 : 2009. 9. 21(월) 14:30~18:00○ 장 소 : 금산인삼축제 주무대○ 주 최 : 금산인삼축제집행위원회○ 주 관 : 사)한국충선문화협회○ 내 용 : 풍선을 이용한 작품 경연ㆍ전국 주니어 마칭밴드 페스티발○ 일 시 : 2009. 9. 24(목) 14:00~18:00○ 장 소 : 금산인삼축제 주무대○ 행사대상 : 주니어 마칭밴드 공연 팀 및 특별 공연 팀○ 주 최 : 금산인삼축제집행위원회○ 주 관 : 한국마칭밴드교육협회19. 스포츠 이벤트ㆍ제1회 금산인삼배 오픈 배드민턴 대회○ 일 시 : 2009. 9. 19(토) ~ 2009. 9. 20(일)/2일간○ 장 소 : 금산군 생활체육관, 금산학생체육관, 산업고등학교, 중부대학교○ 주 최 : 금산군○ 주 관 : 금산군배드민턴연합회○ 내 용 : 남ㆍ여 복식, 혼합복식ㆍ제12회 금산인삼기 전국 족구대회○ 일 시 : 2009. 9. 26(토) ~ 9. 27(일)/2일간○ 장 소 : 금산 여자 중ㆍ고등학교 운동장○ 주 최 : 금산인삼축제집행위원회○ 주 관 : 국민생활체육 금산군 족구연합회○ 방 식 : 일반1부, 일반2부. 장년부, 실버부리그 및 링크전후 1, 2위 본선진출ㆍ제1회 금산군수기인삼고을 전국등산대회○ 일 시 : 2009. 9. 26(토) 09:00~16:00○ 장 소 : 금산군『진악산』지정코스ㆍ제7회 금산 인삼고을 자전거 대행진○ 일 시 : 2009. 9. 24(목) 10:00~13:00○ 장 소 : 금산인삼축제 주무대○ 주 관 : 금산군 어머니자전거연합회20. 금산인삼문화예술제○ 행사기간 : 2009. 9. 20(일) ~ 9. 26(토) 18:30 ~ 19:30/ 7일간○ 장 소 : 금산인삼축제 주무대○ 주 관 : 금산인삼축제집행위원회○ 행사내용 : 금산군 관내 문화예술단체에서 운영중인 문화예술 공연○ 운영방법 : 축제기간 중 금산문화예술제의 날 지정 예술단체별 프로그램별 운영○ 프로그램 내용구분내연/
- 목 차 -Ⅰ. 로버트 카파의 약력Ⅱ. 발자취Ⅲ. 주요활동Ⅳ. 유산Ⅴ. 명언Ⅵ. 주요사진“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건 충분히 가까이에서 찍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던 불세출의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는 한 시대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붙잡기 위해 숱한 생명의 위험을 무릅썼다. 아마도 가장 극적인 것은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벌어졌던 오마하 해변에서 쏟아지는 총탄 사이로, 들어올렸던 카파의 카메라일 것이다. 피가 튀는 전장의 한복판에서,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현장에서 그는 불후의 이미지들을 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으로 남겼다.카파의 삶은 그가 전 세계를 돌며 취재한 스토리와 그가 종군했던 다섯 차례의 전쟁만큼이나 극적이었다. 그는 평생 정착을 모르는 삶을 살았고 늘 임박한 죽음의 공포와 싸우며 술과 연애에 탐닉했다. 그러나 카파는 언제든 전장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라이카 카메라는 그의 구원이자 생의 의미였다. 1913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카파는 1931년 정치적 박해와 반유대주의를 피해 베를린으로 갔고, 그곳에서 사진 에이전시 데포트의 암실 조수로 취직하며 사진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트로츠키의 마지막 대중연설 모습을 비롯, 스페인 내전에서 총을 맞고 쓰러지는 공화군 병사의 저 유명한 사진 등을 통해 포토저널리즘의 신화를 만들어 갔다. 그가 찍은 피로 물든 오마하의 이미지들이 1944년 6월 19일 『라이프』에 발표될 무렵, 카파는 이미 전설이 되어 있었다.카파는 사진기자라는 직업을 말의 참된 의미에서 매력적으로 만든 최초의 인물이었고, 오늘날까지 모든 사진기자들에게 전쟁사진의 전설로 살아있다. 자기희생과 위험을 무릅쓴 취재정신을 일컫는 ‘카파이즘’도 그 속에서 태어났다. 1947년, 카파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데이비드 침 시모어 등과 함께 보도사진 통신사인 매그넘(Magnum)을 설립했다.1954년, 41세의 나이로 베트남의 전장에서 사망하기까지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모험가였던 그는 화려한 사랑과 우정의 드라마를 통해서도 많은 이들에게 짜릿한 기쁨을 안겨주었다. 그는 헤밍웨이, 스타인벡 등 세계적 문호들과 할리우드 거장들의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였으며, 잉그리드 버그만을 비롯해 당대의 가장 매혹적인 여신들을 매료시킨 무적의 여성 편력자였다. 많은 이들이 라이카를 목에 걸고 체스터필드 담배를 입에 물고 다니는 이 자유로운 보헤미안에게 매료되었다.Ⅰ. 로버트 카파의 소개1. 본명 : 엔드레 에르노 프리드만(Endre Ern Friedmann)2. 출생 : 1913년 헝가리 부다페스트3. 사망 : 1954년 베트남 타이빈에서 사망4. 저서 : 카파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제2차 세계대전 종군기)Ⅱ. 발자취-1913년 10월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는 유태인의 아들로 태어난다.-1931년 좌익학생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헝가리에서 추방돼 베를린으로 건너간다.-1932년 베를린에 있는 사진 통신사 데포트(Dephot)에서 암실 보조원으로 일하던 중 재능을 인정받아 자잘한 취재를 맡기 시작한다. 12월, 망명 중인 러시아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의 코펜하겐 강연을 취재한다. 이때 찍은 사진들로 인해 정식 사진가로 인정을 받는다.-1933년 히틀러가 정권을 잡자 베를린을 떠나 부다페스트를 거쳐 파리로 건너간다.-1934년 세 살 연상의 공산주의자 게르타(Gerta Pohorylle)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1936년 사진을 팔아 돈을 벌기 위해 ‘로버트 카파’라는 가공의 미국인 사진가 행세를 한다. 게르타는 엔드레가 찍은 사진을 성공한 사진가 로버트 카파가 찍은 것으로 위장해 언론사에 비싸게 판매한다. 그러다가 엔드레는 로버트 카파로, 게르타는 게르다 타로(Gerda Taro)로 완전히 이름을 바꾼다. 8월, 둘은 스페인으로 건너가 공화파 측에서 스페인내전을 취재하기 시작한다. 9월, 코르도바 전선의 참호에서 뛰쳐나온 공화파 병사가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지는 순간을 담은 사진이 미국의 화보잡지 에 소개되면서 카파의 이름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다.-1937년 7월, 그가 잠시 파리에 가 있는 동안 홀로 스페인에 남아 취재하던 게르다가 후퇴하던 공화파의 탱크에 치어 급작스런 죽음을 맞는다. 9월, 뉴욕을 방문한다.-1938년 중국에서 6개월간 중일전쟁을 취재한다.-1939년 스페인으로 돌아가 내전의 마지막을 취재한다. 9월, 2차 대전이 발발하자 미국으로 건너가 헤밍웨이, 카우보이, 미식축구 등 미국을 상징하는 것들을 다양하게 사진에 담는다.-1940년 멕시코 대통령 선거를 취재한다.-1942년 미국 잡지 의 의뢰를 받고 영국으로 건너가 연합군의 다양한 활약상을 취재한다.-1943년 북아프리카 공략, 시칠리아 공략, 나폴리 해방을 거쳐 이탈리아 반도 전투를 취재한다.-1944년 6월,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종군기자로 참가한다. 이때 찍은 사진은 총 106장이었으나, 암실직원의 실수로 대부분 소실되고 10장 정도만 남는다. 이 사진들은 ‘카파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Slightly out of focus)’라는 설명을 달고 에 실린다. 8월, 연합군의 파리 수복을 취재한다.-1947년 사진 통신사 '매그넘' 결성-1948~ 팔레스티나 이스라엘 독립전쟁 촬영Ⅲ. 주요활동① 에스파냐 내전1936년부터 1939년까지 그는 에스파냐 내전을 취재하러 에스파냐로 갔다. 1936년에 공화파 알코이 민병대원 페데레코 갈시아(Federico Borrell Garcia)의 전사장면을 촬영하여 유명해졌고, 이 사진은 에스파냐 내전을 대표하는 사진이 되었다. 1938년, 잠시 중국에서 국민정부측의 선전영화 '4억의 민중' 촬영을 위하여 중국 한커우로 가 '4억의 민중' 촬영과 중일전쟁을 취재하였고, 다시 에스파냐에서 취재를 계속하였다② 제2차 세계 대전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그는 재빨리 가족이 있던(그의 가족은 1938년에 미국으로 이민갔었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갔다. 그곳에서 멕시코 대통령 선거를 취재하기도 하였으나(1940년), 1941년, 미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자 미국 잡지 '콜리어스'의 요청을 받고 영국으로 갔으나, 중간에 소속사를 '라이프(Life)'지로 옮겼다.(영국으로 가는 도중에도 대서양 선단을 취재하였다.) 그는 먼저 북아프리카로 건너가 북아프리카 전역을 취재하였다. 또, 연합군이 이탈리아로 전선을 확대하자, 이탈리아에서도 취재하였다.그의 가장 유명한 취재는 바로 1944년 6월 6일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의 오마하 해변에서의 취재인데, 그는 두 대의 콘탁스 카메라를 들고 106여장의 사진을 촬영하였으나, 필름을 받은 라이프(Life)지의 암실 담당자가 흥분한 나머지 건조도중 필름의 감광유제가 녹아버려 8장의 사진이 남았는데, 이것이 오히려 더 유명한 사진이 되었다. 라이프(Life)지는 이 사진을 '카파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Slightly out of Focus)' 라는 캡션을 달았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에는 샤르트르 시에서의 부역자에 대한 프랑스 군중의 조롱, 파리의 해방, 미군의 독일 낙하산 투하작전 등을 취재하였다. 이 중 샤르트르 시와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독일군 저격수의 총에 맞아 전사한 미군 병사의 사진은 지금도 많이 알려진 사진이다③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이전1946년, 그는 당시의 애인이었던 잉그리드 버그만의 제의로 헐리우드에서 영화에 손을 대봤지만, 얼마 안 가 포기하고, 터키에서 냉전의 긴장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했다. 또한 이때 정식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였다. 1948년, 그는 존 스타인벡과 함께 소비에트 연방의 모스크바,키예프,트빌리시,바투미,스탈린그라드의 폐허를 취재하고 '러시아 저널(A Russian Journal)'을 존 스타인백 이름으로 냈고, 제1차 중동 전쟁을 취재하였다.또한 1947년에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데이비드 침 시모어, 조지 로저와 함께 사진 에이전시 매그넘 포토스를 설립하였고, 1951년, 회장에 취임하였다.④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1952년, 당시 매카시즘의 영향으로 여권의 효력이 일시 중지되었고, 1953년에는 미 FBI의 감시를 받았다. 1954년, 일본 《마이니치 신문》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해 취재했다. 또한 《라이프》지의 요청을 받고 베트남으로 건너가, '쓰디쓴 쌀'이라는 제목으로 제1차 인도차이나전쟁 취재기를 쓰려 했으나, 5월 25일 오후 2시 55분, 프랑스 군의 행군을 취재하다 지뢰를 밟아 사망하였고, 그의 사망을 확인한 프랑스 군 베트남인 장교는 "사진기자가 죽었다."고 말했다. 그는 죽는 순간에도 카메라를 손에 움켜쥐고 있었다.Ⅳ. 유산로버트 카파의 사진은 후세의 사진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고위공무원단제도Ⅰ. 서론올해 인사행정과 관련해서 큰 화제가 되었던 고위공무원단 제도를 이번 보고서의 주제 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도입되고 얼마 되지 않아 실효성을 평가하기가 아직 이른 단계입니다. 이 보고서에는 고위공무원단 제도가 도입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 지와 그 내용을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결론에서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과 향후 발전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고위공무원단제도에 관한 자료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도서관에서도 이를 주제로 다룬 서적이 없고 오래전에 써진 논문이 전부였습니다. 때문에 많은 부분 인터넷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희소성 때문에 라도 가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하고 추진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Ⅱ. 도입과정?2005년 4월 6일 고위공무원단제도 관련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2005년 5월 10일 고위공무원단제도 도입을 위한 국가공무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2005년 12월 30일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 공표?2006년 2월 17일 개방형직위공모의 운영 등에 관한 전부개정령안 입법예고?2006년 5월 30일 고위공무원단 관련 법령 국무회의 통과?2006년 6월 12일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 공포?2006년 7월 1일 고위공무원단제도 실시Ⅲ. 고위공무원단제도의 내용1. 제도일반(1) 고위공무원단제도란??정부의 주요정책 결정 및 관리에 있어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실?국장급 공 공원을 일반 공무원과 별도로 구분하여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적재적소 활용하고, 개방과 경쟁을 확대하여, 직무와 성과중심으로 정부 생산성을 높이려는 전략 적 인사시스템입니다.고위공무원단 제도는 미국이 1978년 공무원 개혁법에 의해 최초 도입한 이후 영국, 호주, 캐나다 등 OECD 정부혁신 선도국가들이 도입?시행중이며 우리나라 에서는 참여정부 들어서 본격적으로 도입이 추진되어, 2006년 7월 1일부터 시 행되었습니다.(2) 고위공무원단제도의 주요내용① 고위공무원단은 행정기관 국장급 이상 공무원으로 구성합니다.1) 일반직?별정직급을 대상으로 정부가 당면한 실제 정책과제에 대한 해결 책을 모색하는 문제해결형 교육(Action-Learning)방식으로 운영됩니다.3) 고위공무원단 재직자에게는 개인별 부족역량을 보완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 합 니다.⑦ 직업공무원제의 근간을 유지하되 고위직의 책임성을 제고합니다.1) 고위공무원 인사의 실적주의 원칙과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되며 정년 및 신분보 장제도도 존치됩니다.2) 적격심사는 정기심사는 매 5년마다 하되, 사유발생시 수시로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중앙인사위원회장)과 의원(관계기관차관 등)등 총 5인으로 구성된 고위 공무원단 적격심사위원회에 적격심사요청을 하고 부적격결정이 나면 직권면직 됩니다.3) 수시적격심사대상은 성과평가가 2년 또는 3년 동안 최하위인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무보직 기간이 총2년에 달한 경우입니다.2. 후보자 교육과정(1) 교육목표① 고위공무원으로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 및 문제해결능력 함양② 역량 있는 후보군 육성을 통한 고위공무원단 경쟁력 제고(2) 교육기관?중앙공무원교육원(3) 교육기간?3개월(제 1기 : 3~5월, 제 2기 : 8~10월)(4) 교육대상?중앙기관 과장급 일반직 공무원(연구직?지도직 포함)(5) 교육운영① 공직 내 핵심인력인 중앙기관 과장급을 대상으로 고위공무원단 직위로의 진입 전 고위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에 대해 직무병행교육 형태로 운영됩니다.② 개인별 역량진단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역량교육을 실시합니다.③ 현업의 성과향상을 위한 문제해결형 교육(Action-Learning)실시 집합교육과 현업 병행학습의 결합을 통해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도모합니다.④ 역량교육1) 사전 역량진단?고위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9개 핵심 역량을 중앙공무원교육원 역량진단시스템 을 통해 사전 진단하고 자기평가, 다면평가를 통한 자기 역량에 대한 객관전이 고 종합적인 평가를 합니다.2) 역량기초교육?고위직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9개 핵심 역량에 대한 이해를 위해 역량 전반에 대한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사전진단결과를 검표면적인 지식?기술 보다는 비 전 제시?전략적 사고?의사소통 등과 같은 역량이 직무성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역량평가 제도는 이러한 역량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평 가할 수 있습니다.(3) 역량평가제도의 구축?중앙인사위원회는 2001년 19개의 표준역량을 제시하는 정부 역량모델을 구축하였 습니다. 또한 2003년과 2004년에 걸쳐 52개 중앙행정기관의 고위직 직무분석을 실시하고 해외 및 민간사례의 벤치마킹과 역량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하여 고위공무 원단의 공통역량을 추출하였으며, 2004년부터 고위공무원단의 선발에 활용할 역량 평가 방안을 마련하고 평가체계의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현재까지 50개 중앙행정 기관의 실?국장급 워크숍과 개별 인터뷰 등을 거쳐 다양한 평가실행프로그램을 지 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그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4) 역량평가제도의 특성① 역량평가는 구조화된 모의 상황을 설정하여 현실적 직무상황에 근거한 행동을 관 찰하고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추측이나 유추가 아닌, 직접 나타난 행동들을 관찰 함으로써 평가자의 주관성을 배제할 수 있습니다.② 역량평가는 대상자의 과거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행동에 대한 잠재력 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성가ㅗ에 대한 대외 변수를 통제하여 환경적 변인을 제거 함으로써 개인의 역량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가능합니다.③ 역량평가는 다양한 실행과제를 종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개별 평가기법들의 한계 를 극복하고 대상자들의 몰입을 유도하며, 다양한 역량들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④ 역량평가는 다수의 평가자가 참여하여 합의에 의하여 평가 결과를 도출하는 체계 입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개별 평가자의 오류를 방지하고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 게 됩니다.(5) 역량평가의 구성?역량평가는 다양한 실행과제로 구성되는 체계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하나의 실행과 제는 인적요소인 평가자와 피 평가자, 물적 요소인 모의상황, 매개요소인 역할 가 이드 및 행동분류참조표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현재 중앙인사위원998 년 1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실시한 정부경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161개의 개방 가능직위를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고, 1999년 5월 24일 국가공무원법과 정부조직 법의 개정으로 개방형직위제도의 근거가 마련됨과 함께 공무원 인사정책의 개혁을 추진하는 중앙인사위원회가 발족되어 개방형직위제도를 관장하게 되었습니다.중앙인사위원회는 기획예산위원회 경영진단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협의와 학계? 언론계?시민단체?관계공무원 등 전문가가 참여한 패널회의는 물론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 들을 거쳐 1999년 11월 15일 38개 기관 129개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 하였습니다.그 후 중앙인사위원회에서는 기획예산위원회, 경영진단조정위원회의 심의와 공청 회 등을 통해서 정리한 의견, 각 기관의 의견 및 시민단체의 의견 등을 참고하여 개방형직위의 시행에 필요한 개방형직위의운영등에관한규정(대통령령)을 마련 동 규정은 학계 및 민간의 인사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자 문회의의 심의, 입법예고, 중앙인사위원회의 심의, 국무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2000년 2월 28일 시행되었습니다.(3) 대상직종?일반직?특정직?별정직?계약직 공무원으로 보하는 직위(4) 지정기준① 전문성?직무수행에 요구되는 경험적?학문적 전문지식이나 기술의 수준 정도② 중요성?직무내용이나 성격상 당해 직위의 업무가 당해 기관의 전체 업무 중에서 차지 하는 비중 및 당해 직위 업무수행 결과의 대국민 영향과 파급효과의 정도③ 민주성?정책결정 또는 집행에 객관성?공정성이 요구되어 다양한 국민시각의 반영이나 국 민의 참여가 요구되는 정도④ 혁신성?행정환경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제도나 행태의 신속한 개선 또는 개혁이 요구 되 는 정도⑤ 조정성?공직사회의 내부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관 간 또는 부서간의 이해관계 조정의 필요성 정도(5) 개방형직위의 운영① 공고?임용기간만료 2월 전까지, 응시원서 접수시작전일까지 14일 이상으로 합니다.② 매체?일간신문, 관보, 정보통신망 그 밖의 효과적인 방법으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 합 니다.③ 심사대상?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 별정직공무원 및 계약직 공무원의 채용(계 약직 공무원의 재계약 포함)과 일반직공무원의 고위공무원단 직위로의 승진 임 용을 대상으로 합니다.④ 심사기준1) 적법성 등 형식요건심사심사항목심사기준임용자격요건개별법령에서 정한 자격 요건 구비여부, 역량 평가 및후보자 교육과정 이수여부 등임용후보자의법적 적격성 여부국가공무원법 제 33조 및 공직선거법 제 266조에 따른임용 결격사유기타 적법성 여부적법 절차에 의한 공고방법?기간, 선발시험(심사)위원회의구성?운영2) 적격성 등 실질요건 심사심사항목심사기준근무실적?최근 3년간 업무 추진실적과 직무성과계약제에 의한 평가결과, 성과관리카드의 평가의견?감사원 감사결과, 국무 조정실 정책평가결과 등을 통해 정책 성패 등 기여도 확인직무수행능력?후보자 교육과정, 역량평가 결과, 기획력, 업무 추진력 등경력?총 임용 예정 직위 관련 분야 근무경력, 직위 및 직위별근무기간 등인품?개혁성?청렴도?성실성 등?국가정보원 신원조사 소속기관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의여론조사 등3) 기타기준?기관별?직위별 특성, 직렬 또는 임용구분별 형평성 등을 고려⑤ 재의요구?중앙인사위원회의 결정에 응할 수 없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그 사유를 명시 하여 중앙인사위원회에 재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용제청권자가 심사 결과에 응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의를 요구하지 않고 중앙인사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첨부하여 직접 임용제청이 가능 합니다.(국가공무원법 제7조 제5항)⑥ 심사방법과 절차?PPSS(Personnel policy support system)를 통한 온라인심사시스템중앙인사위원회는 2001년 11월 8일 ‘전자인사심사시스템’을 도입하여 일체 서류 없는 인사심사를 실시한데 이어 2004년 12월 8일부터 PPSS를 통한 온라인인사 심사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입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각 기관별로 PPSS에 축적 된 인사자료를 기반으로 심사 자료를 작성하고 행정 E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