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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지 않는 아이 독후감
    자라지 않는 아이를 읽고 나서..도서관에서 이 책의 제목에 끌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자라지 않는 아이” 왠지 장애에 관련한 책이 아닐까 해서 책장에서 뽑아서 펼쳐보니 정신지체를 가진 딸을 둔 한 엄마의 이야기였다. 더 놀라운 건 이 책의 작가 즉. 정신지체 딸을 둔 엄마가 “대지”라는 소설의 작가 펄벅이었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나의 관심을 자극하는 이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이 책의 내용이 다른 장애 관련 책들처럼 장애 아동의 힘든 성장과정을 서술한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펄벅이라는 작가 자신. 장애를 가진 자식을 둔 한 엄마로서의 심정을 주로 담고 있었다. 펄벅은 부모님이 선교사이셔서 어렸을 적부터 중국에서 자랐다. 이 책의 처음부분에는 젊었을 때의 펄벅 자신에 대해 서술 하고 있는데 펄벅은 어려서부터 아기를 엄청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건강한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이 소망이였다고 한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펄벅은 중국에 온 젊은 농경제학자 존 로싱 벅과 결혼해 첫아이를 낳게 된다. 펄벅은 이 책에서 자신의 딸과 처음 마주 본 순간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중국인 친구가 전날 꽃봉오리가 맺힌 자두나무 화분을 갖다 주었는데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처음 본 것이 그 꽃이었고 그다음으로 본 것이 아기의 얼굴이었다. 내 아기는 정말 특별하게 예쁜 아기였 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갓난아기인데도 눈이 지혜롭게 차분하게 빛나는 것 같았다.이 부분을 읽을 때 펄벅이 아기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떠오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 자신이 그렇게 희망했던 자신의 아이를 품에 안았을 때의 심정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나는 한편 자신의 아이가 정신지체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펄벅이 안쓰러워지면서 훗날이 걱정되기 시작했다.점차 딸 캐롤벅이 점차 성장하면서 펄벅의 이상한 점이 주변사람들에 의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엄마인 펄벅만 빼고 주변 사람들은 캐롤벅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점차 알아갔다. 펄벅은 주변사람들이 자신에게 좀 더 일찍 말해주었다면 좋았을 것을 자신한테 빨리 알려주지 않은 것을 원망 하였다. 펄벅은 자신의 딸이 다른 아이들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안 이후로 온갖 의사들을 찾아 헤매고 다녔다.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딸을 고치고 싶었다. 의사들은 다 하나같이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았다. 단지 다른 의사만을 추천해줄 따름이었다. 그러다가 한 의사에게 진료 후 나오다가 병원에서 근무하는 한남자의 말에 펄벅은 엄청난 충격과 함께 사고 전환을 하게 된다. 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의 말은 펄벅과 캐롤벅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아주머니 아이는 절대로 정상이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를 속이시면 안됩니다. 이 아이는 평생 아주 머니의 짐이 될 겁니다. 그 짐을 질 준비를 하세요. 아이한테 아주머니의 삶을 다 바쳐서는 안됩니 다.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내어 그곳에 아이를 맡겨두고 아주머니는 아무머니 삶을 사세요.이말은 아이가 어떻게든 치료할 방법이 있을 것이고 정상이 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었던 펄벅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펄벅은 이 이름도 모르는 남자에게 평생 감사해했고 비록 그 남자의 말이 펄벅의 곪은 상처를 깊게 찔렀지만. 빠르고 깔끔하게 도려내 단숨에 피할 수 없는 진실을 직시하게 해주었다.펄벅은 아이가 자랄수록 오늘도 어제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매일 느끼면서 절망은 더욱 깊어만 갔고, 정신이 자라지 않는 딸아이의 몸뚱이를 바라보아야 하고, 생기 없고 반응이 없는 흐린 눈동자를 바라보아야 하고 더듬거리는 손놀림을 도와주어야 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죽고 나면 누가 이런 일을 해줄까?” 라는 염려가 마음속을 떠나지 않았다.나는 장애아를 둔 부모들이 이런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tv에서 소개된 적이 있는 한 장애아를 둔 엄마의 인터뷰에서도 들은 적이 있었다. 자폐아를 둔 엄마였는데, 그 아이는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도 못하는 아이인데 이 아이의 엄마는 이러다 갑자기 어느 날 자신이 자식 아이 옆에서 쓰러져 죽어도 이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내 옆에서 웃고 있지 않을까? 하는 무서운 생각까지 든다고 했다. 나는 그 당시에 그 애기를 들으면서 소름이 돋으면서‘아,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정말 끔찍하다’생각 했었다. 펄벅 또한 그랬다. 장애아를 둔 부모라면 누구든지 내가 살아있을 때는 이 아이를 돌보면 되지만 내가 죽고 나면 이 아이는 어쩌나 하는 걱정을 다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펄벅은 이런 시련과정을 감당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했다. 펄벅은 우선 현실을 직시하기 시작했다. 아이가 자신이 죽은 후 홀로 외롭게 될 것을 생각하면서 펄벅은 내 아이를 위해 다른 세상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아이가 자기와 비슷한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서로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세계를 찾아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펄벅은 자신의 딸에게 사랑으로서 진정한 교육을 해줄 수 있는 시설을 찾기 위해 여러 시설을 직접방문하며 탐색을 하기도 하고, 시설에 드는 비용을 벌기위해 작품을 쓰기 시작한다. 아이를 위한 돈벌이 수단으로 시작한 일이였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일을 시작한 것이다.펄벅은 여러 시설를 둘러본 후에 바인랜드 특수학교에 딸 캐롤벅을 맡겨야겠다고 결심한다.바인랜드 주립 특수학교는 시설도 우수했고, 비용도 사립에 비해 저렴했으며, 무엇보다도 이학교의 교장을 포함해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인성도 뛰어났다. 펄벅은 딸을 그 학교에 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한달 동안은 찾아오지 말라는 학교의 지시대로 딸을 보러가고 싶은 것을 꾹 참았다. 딸과 자신이 처음으로 떨어져 본 것이기 때문에 한달 동안 펄벅의 가슴은 타 들어갔다. 그리고 한달후, 딸을 만나러간 펄벅은 가슴은 또 한 번 무너져 내렸다. 캐롤벅은 극도로 불안해 보였고 엄마를 보고 불쌍할 정도로 기뻐하였다. 펄벅은 당장 짐을 싸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고 싶었다. 그러나 좀만 참고 더 기다려 보라는 교장의 설득으로 인해 더 기다려보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고 아이는 점차 학교생활에 익숙해져 갔고 가끔 집에 데리고 왔을때도 학교를 생각하며, 학교의 친구들과 장난감대해 이야기 하곤 했다. 캐롤벅은 이 생활에 적응을 한 것이다. 이렇게 딸 캐롤벅은 시설 속에서 자신의 삶을 보냈고, 엄마인 펄벅은 성공적인 작가생활을 통해 딸의 생활비 뿐만 아니라. 여러 단체에 기부를 통해 많은 장애아동을 위해 힘을 쓰며 생을 마감했다. 이 책에서는 펄벅이라는 장애를 가진 자식을 둔 엄마의 심경과 극복과정이 자세히 서술되어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점도 있지만 펄벅에 행동에 대한 다른 의견들이 떠올랐다. 물론 장애부모들이 장애아에게 매달려 자신의 인생 따위는 버려 버리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장애아 부모들도 자신의 삶을 충분히 즐기며 살아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펄벅의 삶은 과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장애아 부모들에게 토대가 될만하다. 그런데, 자신의 딸을 시설에 넣고 일 년에 몇 번씩만 만나면서 바깥구경을 시켜주는 것이 과연 아이에게 최선의 방법일까? 아이가 시설속에서 꼭 자신과 똑같은 장애아들하고만 생활해야 하는 것일까? 물론 펄벅의 마음이 이해는 간다. 자신이 죽고 나서 자신의 딸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가 가장 큰 걱정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현실과 분리해서 시설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장애를 가진 친구들하고만 지내게 한다면 그 아이는 단지 온실 속의 화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래도 이 상황이 1920년 때를 고려하면서 그 시기에는 장애에 대한 인식이 이랬구나를 느꼈고, 더불어 예전과 지금까지를 살펴보면 장애아동의 교육에 대한 방법이나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만약의 펄벅이 이시대의 엄마였다면 시설이 맡기기 보다는 아이의 사회적 흡수를 위해서 일반아동과의 통합교육에 힘썼을 것이고, 자신이 죽고 난 후에 아이를 걱정해서 시설을 택하기 전에 아이가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방법을 교육 시키지 않았을 까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09.05.25| 4페이지| 1,000원| 조회(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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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엠샘 감상문 평가A좋아요
    정신지체 관련 영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아이엠샘” 이었다. 내가 본 영화 중에 장애인에 대해 가장 진솔하고 감동적으로 다룬 영화였다. 그렇기에 나는 망설임 없이 이영화로 감상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이 영화는 7살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정신지체인 “샘”과 그의 딸 “루시” 그리고 샘을 변호를 맡게 되는 변호사 “리타 해리슨”이 주 등장인물이다. 이 영화는 샘이 직장에서 한통의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하게 된다. 전화를 갑작스럽게 받고는 넋이 빠져 샘이 도착한 곳은 어느 병원의 분만실이었다. 한 여자가 아기를 낳고 있었고, 그 아기가 샘의 딸이었다. 여자는 샘에게 아기를 떠안긴 채 병원을 나서자마자 샘과 아기를 두고 떠나버린다. 혼자였던 샘에게 자신의 딸 “루시”가 생긴 것이다. 이렇게 샘은 얼떨결에 아기를 키우게 되고 샘의 친구들과 이웃의 도움으로 딸 루시는 무럭무럭 커서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 7살이 되었다. 루시와 샘은 남들이 보기에는 비정상적으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살아왔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루시가 자라면서 아빠인 샘의 지능과 같아지게 되어버린 것이다. 루시는 아주 똑똑하고 착한아이였다. 그리고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아빠의 지능보다 자신의 지능이 높아져 아빠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아 일부러 학습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언제까지 숨긴다고 숨겨질 것이 아니었다. 이미 내가 본 영화 속에서 두 모녀의 모습은 딸이 아빠보다 더 어른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다보면 샘의 몇가지 특징적인 행동을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보면 샘이 딸 루시와 함께 음식에 갔는데 루시는 주문을 능숙하게 하는 반면 샘은 없는 메뉴를 계속 요구하며 큰소리로 소리를 지른다. 또, 딸의 선물을 사기위해 가게를 가서 계산을 하는데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해결하는 등의 사회적으로 적응행동에 어려움이 있는 모습들이 비추어진다. 이런 상황이 닥칠 때마다 오히려 딸 루시가 아빠를 도와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어버리곤 한다. 이런 상황에 대해 알고 사회복지기관에서 샘의 가정을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샘이 루시를 키울만한 양육능력이 없다며 루시를 시설로 데려가게 된다. 항상 붙어있던 샘과 루시는 단지 면회를 통해서만 볼 수 있게 된다. 샘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과 함께 살 수 없다는 사실에 실의에 빠져 있다가 루시를 다시 찾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변호사 “리타 해리슨”의 도움을 받아 법정에 서게 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법정에서 샘의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리고 딸 루시는 일반가정에 입양되게 된다. 샘이 딸을 찾기 위해 변호사와 함께 미리 뽑아 놓은 질문에 대한 답을 연습을 하고, 안정된 직장이 있어야 한다는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정규직이 되기 위해 자신에게 있어서는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 붓는 샘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문뜩 장애인이라고 해서 부모의 역할을 제한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영화 속에서 이런 의문에 대한 생각에 대해 나를 더 안타깝게 만드는 대사들이 있었는데 샘이 법정에서 말하는 대사이다.저도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되는지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봤습니다.자식한테 좋은 부모가 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아야 합니다. 인내할 줄 알고 아이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어도 듣는 척 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얼핏 들으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찬찬히 생각해보면 샘의 루시에 대한 사랑과 자신만의 자녀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자식을 키우는데 있어서 부모의 지능이 그렇게 중요한 가요?“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이 영화의 감독은 이영화속에서 장애인 부모도 부모로서의 자격을 갖고 있지 않은가? 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는 것 같다. 장애가 있다고 해서 자식에 대한 사랑의 마음에도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들도 똑같이 자신의 자식을 사랑하고 같이 있고 싶고 키우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장애를 가졌다고 해서 능력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복지기관에서 자식을 일방적으로 데려가 버리는 것은 합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영화에서 보다 심한 장애를 가진 많은 부모들이 있을 것이고 그 부모 밑에서 아이가 성장하는 데는 물론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 복지기관 등에서 이 어려움에 대해서 도움을 지원해주면 되는 것이지 왜 굳이 부모와 자식을 떨어뜨려 놓아야 하는 지 이해할 수 가 없었다. 영화 속에서의 복지기관의 행동은 과장해서 해석하자면 장애인들은 자식을 가지면 안 되는가? 까지 의문이 확장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인간 차별이 된다. 부모와 자녀가 강제로 떨어뜨려져서 입을 마음에 상처와 평생 가슴에 맺힐 한과 설움은 생각지 않는 것일까? 장애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에 대해서 교육을 시킨다든지, 도우미를 제공한다든지 여러 가지 지원을 제공하는 등의 부모와 자녀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 선에서의 지원방법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9.05.25| 2페이지| 1,000원| 조회(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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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E-BATT(기초학력검사) 피피티 자료 평가B괜찮아요
    KISE-BATT(기초 학력 검사)목차KISE-BATT란 무엇인가? 구성 문항 수 와 표준화 검사 실시 실시상의 주의사항 평가와 채점 KISE-BATT의 신뢰도와 타당도 문제 예시 채점지 살펴보기1.KISE-BATT 란 무엇인가? 수학, 쓰기, 읽기 기초학력을 평가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요소들을 포함한 기초학력평가도구2. 구성규준참조검사(norm-referenced test) 개인용 검사 3개의 소 검사(수학, 읽기, 쓰기)로 구성 가형과 나형 2종의 동형검사로 구성 ➜(이유)수학교육 프로그램의 사전, 사후 효과, 일반화 및 전이효과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수행검사 범 교과적 접근 특수아동에 대한 접근성을 고려 ➜특수아동을 위한 문제 제시방식이나 응답방식 조정 가능 학력지수와 학년규준을 산출하여 학습 진단 배치를 지원할 수 있는 도구로 구성▶구성모형 - 쓰기그림을 보거나 들려주는 글을 듣고 인과관계, 닮은 점, 추론한것 쓰기들려주는 글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 쓰기그림을 순서대로 나열하여 이야기 만들기글 구 성 력의문문, 청유문, 명령문, 감탄문 쓰기문장구성이 잘못된 것을 고치기그림을 보고 다른 형태의 문장들을 만들기주어진 낱말들을 순서대로 배열하기문 장 구 사 력주어진 문장 속에 알맞은 낱말 쓰기주어진 낱말을 보고 연상되는 낱말 쓰기주어진 두 낱말의 뜻을 구분하여 짧은 글 짓기주어진 낱말을 사용하여 짧은 글짓기어 휘 구 사 력문장 부호의 사용받아쓰기, 띄어쓰기낱자 쓰기, 낱말 쓰기, 맞춤법에 맞추어 쓰기표 기 기 능자신의 이름 쓰기글자를 보고 쓰기줄긋기, 도형그리기사물, 숫자, 기호 , 문자를 변별하기선 수 기 능평가 내용평가 영역수학간단한 문제해결, 문제의 이해및 전략, 복잡한 문제해결문제해결문제해결표와 차트, 그래프, 경우의 수/확률확률과 통계확률과 통계수세기(자연수/분수와 소수), 측정, 계산(화폐 포함)어림기초개념, 시각과 달력, 금액, 물건값시간과 화폐길이와 각도, 넓이, 무게 부피와 들이측정측정듣고 암산하기, 자연수 , 분수, 소수암산개념/구체물 활용, 자연수 나눗셈, 분수와 소수 나눗셈나눗셈개념/구체물 활용, 자연수 곱셈, 분수와 소수 곱셈곱셈개념/구체물 활용, 자연수 뺄셈, 분수와 소수 뺄셈뺄셈개념/구체물 활용, 자연수 뺄셈, 분수와 소수 덧셈덧셈연산공간감각/ 모양 및 속성/평면도형, 입체도형, 좌표와 변환도형도형비와 백분율비와 백분율분수, 소수분수와 소수10이하, 100이하, 1000이하, 1000이상범자연수수평가내용평가영역읽기글 읽고 비판하기글 읽고 결과 유추하기속담 이해하기글의 주제 찾기문장 읽고 비유나 상징적 표현 이해하기문장 읽고 사실과 느낌, 의견 구분하기문장 읽고 주요 사실에 답하기짧은글이해문장을 구성하여 배열하기어휘배열접속사, 의미를 파악하고 적절한 어휘 선택하기시제일치, 호응관계어휘선택문장 완성하기그림 보고 문장 완성하기문장완성낱말의 상하관계 유추, 수량단위, 존대어반대말, 비슷한말, 유추, 존대어낱말이해독해능력문장 읽기낱말 읽기 :낱말 읽기(1~3음절)낱자 읽기 :낱자 읽기음독능력낱말 변별: 같은 낱말 찾기낱자 변별: 같은 낱자 찾기도형 변별:같은 도형 찾기선수기능평가내용평가영역3. KISE-BATT 문항수수학 : 가형과 나형 각각 260문항씩 520문항 읽기 : 가형과 나형 각각 120문항씩 240문항 쓰기 : 가형과 나형 각각 95문항씩 180문항4. 표준화표본 추출  전국의 균형적 표본의 표집을 위해 전국을 5개 지역권으로 구분. (서울ㆍ인천/ 경기ㆍ강원/ 대전ㆍ충청남북도/ 광주와 전라남북도/ 부산ㆍ대구ㆍ울산ㆍ 경상남북도) 만5세~만14세 아동으로 학년별 100명씩. 남녀의 수 동일, 학년별, 지역권 별, 소검사 별, 검사유형별 골고루 선정 ➜ (수학) 가형 1,001명, 나형 999명 (쓰기) 가형 997명, 나형 995명 (읽기) 가형 1.050명, 나형935명표준화 검사를 통해 학년별 평균 득점과 표준편차를 산출 백분위 점수, 환산점수, 수학학력지수, 수학학년규준을 산출 신뢰도 검증 - 타당도 검증5. 규준 작성▶KISE-BATT의 검사 실시 후 얻은 원점수(Raw Scores) 를 통해 → 백분위수, 환산점수, 학력지수, 학년규준 산출 (또래로 구성된 규준집단과의 비교를 위해서) 환산점수(scaled scores): 평균 10, 표준편차3 학년규준 : 한 아동의 수학(쓰기, 읽기)기초 학력검사를 각 학년의 아동들이 받은 원점수의 중앙치와 비교하여 학년수준으로 표시 -수학학력규준(MGE: Math Grade Equivalents) -읽기학력규준(RGE: Reading Grade Equivalents) -쓰기학력규준(WGE: Writing Grade Equivalents)6.KISE-BATT 실시상의 주의 사항1)적용연령 만5세0개월0일~만14세 11개월 30일까지 2)검사장소 통풍이 잘되고, 소음이 적으며 조명이 알맞은 조용한 장소3)시행시간수학 : 6개영역/ 60분~90분/ 한 번의 회기 내에 검사 전체로 실시하기 위해 노력 but, 피검사자의 부적절한 동기, 피로 누적으로 인해 한 번의 실시 내에 불가능한 경우 하위영역별로 분리해서 실시가능 (단, 1주일 이내) 읽기 : 3영역(선수기능,음독능력,독해능력)/60~90분/ 쓰기 : 5영역(선수기능, 표기능력, 어휘구사력, 문장구사력,글 구성력)/60~90분4)검사시작 만 5세~6세 아동, 특수아동일 경우 1번부터 시작. 4학년이상 아동 검사지에 표시되어 있는 시작문항부터 시작 단, 연속적으로 3개 문항에 대해 정답 제시를 못하면 시작 문항으로부터 역순으로 실시하되 연속적으로 3개 문항에 대해 정답을 제시할 때까지 계속한다. 5)검사 중지 한 검사영역에서 연속적으로 5문항 이상에 대해 정답 제시를 못하면 검사를 중단한다.5. KISE-BATT의 통계적 특성-신뢰도, 타당도◆신뢰도 ①동형검사신뢰도-KISE-BATT는 가형과 나형 2개의 동형검사로 구성 (이유): 1종만 개발할 경우, 교육프로그램을 평가할 때, 프로그램의 효과, 전이효과, 일반화 효과를 제대로 측정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②반분신뢰도 - 문항을 서로 대등한 2개 집단으로 나누고, 두 집단의 문항별 측정치 사이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신뢰도를 측정 ➜신뢰도계수 평균 .89③문항반응이론신뢰도 Rasch 모형: 각각의 소 검사와 전체검사를 위한 신뢰도를 학년별로 계산 신뢰도 계수 가형 .97 나형 .99 ④측정의 표준오차 피검사자의 실제학력의 범위에 관한 신뢰구간, 산출을 통해 신뢰도를 추정하는 방법 전체적으로, 측정의 표준 오차 가형 2.11, 나형 2.32 →매우 낮음 →신뢰도↑ ⑤재검사 신뢰도 한 검사를 실시하고 어느 정도의 시일이 경과한 뒤 다시 검사를 실시하는 방법에 의해 신뢰도 추정 ➜검사의 시간적 안정성을 나타냄 (안정성 계수 cofficient of stability)◆ 타당도① 내용타당도 -검사문항이 기초학력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느냐의 문제. -기초학력의 개념설정에서부터 성취기준의 설정, 검사문항의 개발 등의 과정에 전문가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예비검사를 문항을 보완 ➜내용 타당도를 높임 ② 공인타당도 -공인타당도의 검증을 위해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KISE-BATT와 KEDI-기초학습기능검사(셈하기)와의 상관 계수 ➜ 전체적으로 .70의 높은 정적 상관을 나타냄6.문제 예시 – 수학(수 영역)Ex) 범자연수 20번 문제 9919 , 10009, 9199, 19001 카드 위에 적힌 숫자를 보고, 큰 수부터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Ex) 범자연수 24번 문제 302803 다음 수를 읽어 보시오.읽기 영역-음독능력Ex) 19번 문제 넓히다 이 낱말을 정확히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낱말 '넓히다'를 제시하며) Ex) 21번 문제 오랜만에햇볕이따뜻하게내리쬐었습니다. 이 문장을 바르게 띄어 읽어보세요.짧은 글 이해(독해 능력) ex)19번 이 시에 제목을 달아 보세요. '뽀드득'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너에게서는 꽃을 닮은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 너에게는 네가 만들어내는 하얀 거품 그 어디엔가 깨끗한 세상도 숨어 있겠지?쓰기 영역문장구사력 EX) 20번 문제 다음은 굴참 나무와 오색딱따구리 라는 이야기의 한 부분입니다. 이야기의 앞뒤를 보고, 빈칸에 어울리는 문장을 답지에 써보세요. 깊은 산 속에 커다란 굴참나무 한 그루가 살고 있었습니다. 굴참나무는 마음씨가 참 고왔어요. 어느 날, 산비둘기 가족이 찾아와 그러자 굴참나무는 나뭇가지 하나를 산비둘기 가족에게 내어 주었어요. 산비둘기 가족이 집을 짓느라고 나뭇가지가 심하게 흔들려도 굴참나무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어요.THE END 감 사 합 니 다{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9.05.24| 23페이지| 1,500원| 조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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